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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드흡입 「환각살인」/30대 시비건 뒤 때려/10대 6명 영장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6일 김모군(16ㆍ중구 남대문로 4가)등 10대 6명을 살인 및 사체유기ㆍ독극물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등은 지난 3일 상오 1시30분쯤 중구 예장동5 남산공원 숲속에서 공업용 본드를 흡입한 뒤 환각상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남자를 돌등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 등은 지난 2일 하오 7시쯤 중구 회현동의 철물점에서 구입한 공업용 본드를 남산에 올라가 함께 들여마신 뒤 공원안 토굴에서 가스버너를 피우던 30대 남자에게 시비를 걸다 뺨을 얻어 맞자 함께 달려들어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10미터쯤 떨어진 곳에 있는 다른 토굴안에 사체를 버리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경찰조사결과 김군 등은 S국민학교 동창생들로 중학교에 다니다 지난해 모두 퇴학당한 뒤 남산공원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본드를 흡입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 오락실 투자 미끼/3억여원 가로채/30대 구속

    서울지검 동부지청 김준호검사는 26일 최례환씨(33ㆍ세무사사무원ㆍ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기자촌 아파트 326동 602)를 특정경제 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해 1월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정모씨(31)에게 「잠실 롯데호텔 오락실을 21억5천만원에 임대받았는데 3억3천만원을 투자하면 매달 이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투자금조로 2억3천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모두 3억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 주차 제지에 폭행/30대,청소원 치사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4일 진동환씨(30ㆍ서울 중구 신당4동 413의29)를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진씨는 지난 23일 하오3시쯤 서울 종로구 숭인동 248 종묘공원옆 청소원사무실입구에 자신의 서울2 소3905호 승용차를 무단주차시키려다 이를 막던 종로구청 소속 청소원 김용돈씨(50ㆍ종로구 창신동 23의481)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뒤로 넘어뜨려 뇌진탕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 외출 잦은 아내/30대,폭행 치사

    서울 태릉경찰서는 20일 최희덕씨(36ㆍ무직ㆍ노원구 상계동 주공1단지 122동 1205호)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 18일 하오8시쯤 부인 이형화씨(33)가 집을 돌보지않고 외출이 잦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마구때려 숨지게한 혐의를받고있다. 최씨는 경찰에서 『집사람이 외출해 아파트문이 잠겨 2시간동안이나 밖에서 기다리느라고 화가 나서 순간적으로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 “큰돈 번다”유학준비생등 꾀어/일ㆍ홍콩등 술집에 넘겨/60대 영장

    ◎“속았던 수법”흉내 30대 여자 구속 서울 마포경찰서는 19일 관광비자를 이용,술집종업원과 유학준비생들을 불법으로 일본,홍콩 등지의 술집에 취업시킨 박돈씨(65ㆍ전과10범ㆍ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흥아파트 2동1401호)를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중순쯤 당시 술집종업원이었던 김순채씨(31ㆍ여ㆍ구속중ㆍ서울 동대문구 휘경1동 146)를 『홍콩에 취업하면 한달에 2백만원을 벌수 있다』고 꾀어 홍콩 구룡반도 소재 「마쓰」주점에 취업시킨 뒤 이 술집으로부터 소개비조로 2백50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 12월 중순까지 술집종업원 4명을 3개월짜리 단기관광비자를 이용해 해외취업을 시키고 현지 주점으로부터 소개비 1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또 일본유학 준비중인 정모양(29ㆍ서울 관악구 신림동)에게 『유학비자를 만들어 줄테니 일단 관광비자로 출국해 카페에서 일하며 공부하라』고 접근,일본 도쿄 「뉴부산」주점에 4백여만원의 소개비를 받고 취업시키기도 했다. 한편 김순채씨는 지난해10월 박씨의 말과 달리 월급이 90만원밖에 되지 않자 곧바로 귀국한 뒤 양품점을 차리고 박씨의 수법을 그대로 이용,자신의 양품점에 찾아온 10대 여자손님들을 『3개월만 고생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동경의 술집으로 취업시켜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 남편 청부살해 30대 6년만에 검거

    【전주】 전주경찰서는 20일 권귀홍씨(36ㆍ여ㆍ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1가 312의25)와 김운종씨(56ㆍ전주시 덕진구 진북1동 343의14)에 대해 살인 및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권씨는 지난84년 11월9일 김씨와 함께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2가 229의2 자신의 정육점 「시민집」에서 남편 김은승씨(37)를 함께 목졸라 숨지게한뒤 사체를 재래식화장실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5일 정육점의 현주인 김판진씨(36)가 재래식화장실의 분뇨를 수거하던중 신원을 알수 없는 30대 남자 유골이 발견돼 경찰수사결과 밝혀졌다.
  • 윤 전대통령 사저 억대 골동품 털려/지난 7일

    ◎조선백자ㆍ민영익 난초화등 38점/부근 셋방 30대 대낮 침입/인사동서 처분하려다 경찰에 잡혀 서울 종로경찰서는 9일 종로구 안국동 9 윤보선 전대통령(92)의 집에 몰래 들어가 1억원어치의 골동품을 훔친 이정룡씨(31ㆍ종로구 재동 83)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7일 하오2시쯤 윤전대통령의 집이 서울 종로구 재동 구 창덕여고 담과 맞붙어 있는 점을 이용,창덕여고 담을 넘어 윤전대통령의 집으로 들어가 서재에서 1천5백만원짜리 조선백자수반 8점,민영익의 난초그림을 포함한 서화 10점 등 골동품 38점을 미리 준비한 손가방에 넣어 훔쳐냈다는 것이다. ◎주인,도난사실 몰라 이씨의 범행 당시 윤전대통령의 99칸 한옥에는 부인 공덕귀여사(80),노동구비서관(50),정기운비서(62) 등 모두 9명이 머물고 있었으나 이씨가 들어와 골동품을 훔친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해 경찰에 신고조차 않았다. 경찰은 최근 종로구 인사동 골동품 상가 밀집지역에서 억대 골동품을 처분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추적 끝에 이씨를 붙잡고 도난됐던 골동품을 모두 되찾았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지난해 11월 윤전대통령의 집부근에 사글세 방을 얻어 범행기회를 노려온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 지방문화재 27호로 지정된 윤전대통령의 집은 대지 1천4백여평 건평 2백50평의 규모로 1백여년전 지어졌으며 안채ㆍ행랑채 등 전통가옥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외부인이 침입해도 잘모를 정도로 복잡하다.
  • 6개월간 7명 살해/30대 강도범 자백

    【성남=김동준기자】 지난해 서울과 성남 등지에서 6차례에 걸친 살인강도행각을 벌여 4명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22일 성남경찰서에 구속된 심영구씨(30ㆍ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 6324ㆍ전과1범)가 경찰조사결과 3명을 더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심씨는 당초 경찰에서 7명에게 강도행각을 벌여 4명을 살해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혔다고 진술했으나 29일 경찰조사결과 지난해 5월부터 6개월동안 모두 10차례의 범행을 저질러 7명을 살해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혔다고 자백했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는 지난해 5월21일 상오1시20분쯤 성남시 태평3동 3683 이경희씨(23ㆍ여)가 운영하는 미장원에 등산용 칼을 들고 들어가 이씨의 목을 4차례 찔러 전치 5주의 중상을 입히고 현금 7천원을 빼앗아 달아난 것을 비롯,6월16일 상오2시30분쯤에는 서울 관악구 남현동 1058의5 앞길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김애화씨(42ㆍ여)의 등과 가슴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뒤 현금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는 것이다.
  • 6차례 강도,4명 살해/30대 범인 구속

    【성남=김동준기자】 경기도 성남경찰서는 22일 서울과 성남을 무대로 6차례에 걸쳐 살인 강도행각을 벌여 모두 4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중상을 입힌 심영구씨(30ㆍ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 6324)를 강도살인혐의로 구속했다. 심씨는 지난해 12월23일 하오8시35분쯤 서울 종로구 예지동에서 노점상을 하던 박혜숙씨(54ㆍ여ㆍ서울 성북구 석관동 261의309)를 칼로 찔러 살해하고 현금 17만원과 버스회수권 2백40장을 빼앗은 것을 비롯,지난해 11월27일 하오9시40분쯤 자기집앞에 차를 세우려던 김종필씨(29ㆍ서울 종로구 창신1동 303ㆍ상업)를 칼로 찔러 살해하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혐의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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