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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年 8.5% 수익보장 해드립니다”

    입주 후 3년 동안 연 8.5%의 고정 수익이 보장되는 부동산 상품이 나왔다. ㈜신영은 서울 종로구 수송동 미국 대사관 직원숙소 건너편에 외국인 체류자를 겨냥한 서비스드 레지던스(Serviced Residence)‘로얄팰리스 스위트(조감도)’를 23일부터 분양키로 했다.서비스드 레지던스는 외국인 장기체류자 등을 위해 호텔급 방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거시설로 최근 고부가 수익형부동산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품이다. 신영은 로얄팰리스 스위트에 투자수익보장제를 도입,계약후 3년 동안 연 8.5%의 수익을 책임 보장해주고,이후부터는 투자자와 협의해 임대수익을 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했다.투자자는 연 10박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신영 정춘보사장은 “광화문·종로 일대에 있는 40여개의 주한대사관과 도심 대형 빌딩에 입주한 외국계 금융기관 및 다국적 기업을 찾는 외국인이 많아 이들의 장기체류용 주거시설 수요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건물이 들어서는 곳은 한국일보 옆으로 지하철 3호선 안국역과 5호선 광화문역이 걸어서 5∼10분거리.도심과가깝고 주요 도로와의 연결도 쉬운 곳이다.지하4층,지상18층 규모로 10∼50평형대 아파트 438가구와 40∼80평형대 오피스텔 30가구로 이뤄졌다.평당 분양가는 1200만∼1300만원.(02)561-2000. 류찬희기자
  • 인천지역 첫 동시분양

    인천지역 첫 동시분양 아파트 청약이 다음달 1일 실시된다.7개 단지에서 모두 339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공급물량이 대부분 수요층이 두꺼운 30평형대 아파트여서 청약자들이 대거 몰릴 전망이다. 특히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도 당하지구 KCC금강종합건설과 삼산택지개발1지구 신성 등 2곳이나 된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삼산지구만 빼고 6개지역이 분양권 전매제한을 받지 않는다. 이번 동시분양에는 ▲현대산업개발이 계양구 귤현동에 32평형 394가구 ▲풍림산업이 서구 마전지구에 26∼33평형 286가구 ▲KCC금강종합건설이 서구 당하지구에 28∼41평형 1015가구 ▲신성이 인천 삼산지구에서 39∼61평형 1030가구 ▲서해종합건설이 남동구 간석동에 32평형 166가구 ▲신명종합건설이 서구 검암지구에 34평형 311가구 ▲창보종합건설이 중구 운서동에 23평형 192가구를 각각 분양한다. 당초 송도 신도시를 포함해 1만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었지만 신도시내 미사일기지 이전문제 때문에 사업승인이 늦어져 물량이 크게 줄었다. 인천시청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건설사들이 개별적으로 구청에서 사업승인을 받아 분양이 이뤄졌다.”면서 “앞으로는 동시분양 덕분에 소비자들이 분양시기나 건설업체들의 분양가,옵션 등을 비교·선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5일 분양업체의 모델하우스 7곳이 일제히 문을 열었다. 청약접수는 다음달 1일 인천지역 1순위자부터 시작되고 2일은 서울·경기도 1순위자,4일은 인천·서울·경기 2순위자,7일은 인천 3순위자,8일은 서울 3순위자에게 돌아간다.동시분양의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청 홈페이지(www.inpia.net)에서 볼 수 있다. 김경두기자
  • 인천 첫 동시분양 ‘말썽’

    인천시가 주택시장 안정대책의 하나로 첫 시행할 예정인 공동주택 1차 동시분양이 오히려 아파트 분양가를 높이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여론이다. 19일 시에 따르면 인천지역에서 동시분양될 물량은 중구 운서동 인천공항배후지원단지내 366가구 등 7개사 3568가구다. 이들 7개사는 오는 25일 동시분양할 예정인데 분양가 자율화 방침에 따라 평당 분양가를 최고 596만원에서 최저 372만원으로 정했다. 그러나 시민들은 일부 아파트 업체들이 분양가를 과도하게 책정했다며 시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정한 수준으로 맞춰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특히 일부에선 동시분양에 따른 분양가 담합인상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신성㈜이 부평구 삼산1택지개발지구 3블록에 아파트 1030가구를 건립하면서 평당 분양가를 596만원으로 책정한 것은 과다한 분양가로 동시분양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민들은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지난 3월 인근에 분양한 서해아파트 평당분양가 540만원보다 56만원이나 높아진 것이라며 시 차원에서의 대책 마련을 요구중이다. 시는 이에따라 분양 승인권자인 부평구청장에게 행정지도를 통해 분양가를 인하토록 할 방침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 시흥서도 그린벨트해제 반대 택지개발사업 잇단 제동

    건설교통부가 추진중인 개발제한구역내 택지개발사업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잇따라 제동을 걸고 있다. 환경정의시민연대는 10일 경기도 시흥 능곡지구 주민들이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반대하며 청원서를 건교부에 냈다고 밝혔다.지난 7월에는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된 경기 군포 부곡지구와 의왕 청계지구 주민들도 같은 이유로 주민청원을 제출했다. 주민들은 청원서에서 “지난 30년간 개발행위의 엄격한 규제로 경제적 불이익과 불편을 감수하면서 살아왔는데 이에 대한 보상은 고사하고 이제는 조상대대로 살아온 땅에서 쫓겨나는 등 생존권의 위협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우리는 개발이나 그에 따른 어떠한 이익도 원하지 않고 기존의 그린벨트가 그대로 유지 존속돼 본래의 기능과 역할을 하기를 바랄 뿐 택지개발을 명분으로 그린벨트가 해제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시흥 능곡지구는 30가구 100명 중 67명(67%)과 지구내에 토지가 있는 인근마을의 주민들이 그린벨트 해제에 반대하는 청원에 참여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부동산 파일/ 현대 김해북부지구 851가구

    현대산업개발은 경남 김해시 삼계동 북부택지개발지구 D-2블록에 김해북부가야 ‘I-PARK’851가구를 오는 16일부터 일반 분양한다.대지 1만 5696평에 20층 13개동 규모로 건립되며 33평형 126가구,39평형 448가구,40평형 60가구,46평형 187가구,50평형 30가구로 이뤄져 있다.분양가는 평당 390만∼450만원선.오는 11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입주 예정일은 2004년 8월이다.김해북부지구는 면적 60만평,수용인구 5만 1000명 규모의 대단위 택지개발지구로 김해∼부산간 경전철 착공 예정으로 지구내 3개역이 통과하는 황금 역세권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055)334-4212.
  • 투기과열지구 2만2천가구 분양, 연말까지…무주택·청약1순위 신청해 볼만

    서울과 경기 화성 등 투기과열지구에서 연말까지 아파트 2만 2000여가구가 분양된다. 무주택 1순위자,당첨제한을 받지않는 청약 1순위자라면 투기과열지구를 적극적으로 청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청약자격 강화로 청약경쟁률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이다. 다만 한번 당첨받으면 5년간 청약 1순위 자격이 없어지기 때문에 입지조건등을 잘 따져 선별 청약해야 한다.특히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1년후의 가치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방배동 이수- 서울 방배동 태양연립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모두 138가구로 조합원분을 뺀 96가구를 일반분양한다.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걸어서 5분 거리.주변에 서리풀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상도동 경향- 서울 상도동 장승중 옆에 들어서는 아파트.모두 1500가구의 대단지다.지하철 7호선 장승백이역이 가깝다.올림픽대로,대방로,노량진로 등을 이용한 도심 진입이 쉽다. ◇방배동 롯데- 서울 방배동 중앙아파트를 헐고 337가구를 새로 짓는 아파트.34∼64평형으로 157가구를 일반분양한다.한강조망이 가능하다.지하철4호선,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이 차로 5분 거리. ◇도곡동 현대·LG·현대산업개발- 서울 도곡 주공1차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모두 2968가구 가운데 518가구를 일반분양한다.지하철 3호선 도곡역을 걸어다닐 수 있다. ◇화곡동 현대·현대산업개발·한진중공업- 서울 화곡1주공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모두 2198가구 가운데 261가구를 일반분양한다.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주변에 우장산공원이 위치,주거환경이 뛰어나다. ◇서초동 LG- 서울 서초동 우성4차를 재건축하는 아파트.42∼61평형으로 40가구를 일반분양한다.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인근에 우면초등교,서울교대,서초세무서 등이 있다. ◇남양주 평내 대주- 경기 남양주 평내지구 3블럭에 595가구를 분양한다.평내지구는 호평지구와 함께 수도권 동북부 주거타운으로 개발된다.퇴계원∼금남IC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2004년 개통 예정이다. ◇인천 삼산 신성- 인천 삼산지구에 38∼61평형 1030가구를 분양한다.평당분양가는 540만원선.인천 부평의 마지막 택지지구로도시기반시설과 생활편익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서울 여의도까지 차로 30분 걸린다. ◇남양주 호평 한라- 경기 남양주 호평에 24∼32평형 803가구를 분양한다.천마산으로 둘러싸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서울외곽순환도로와 가깝고 46번 국도를 이용,서울 진출입이 쉽다. 김경두기자 golders@
  • 강남 재건축투기 실태/ 정부대책 비웃듯 투기꾼 ‘활개’

    서울 강남 아파트 실거래 자료를 통해 재건축 대상 아파트가 투기의 온상임이 사실로 확인됐다. 아파트 거래자에 대해 정부가 강도높은 세무조사와 자금추적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투기꾼들은 정부의 ‘솜방망이 대책’을 비웃기라도 하듯 여전히 활개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본지가 입수한 강남구 아파트 거래현황(검인계약서 기준)에 따르면 정부의 잇단 주택시장 안정대책 발표에 아랑곳없이 거래는 여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가 집값 안정대책을 내놓을 때마다 다짐했던 가격안정과 투기거래 차단도 입버릇에 불과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강남 아파트는 거래없이 호가만 오른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생각이었다.하지만 실제 다른 지역 아파트보다 되레 거래가 활발했다.돈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투기성 자금이 대거 몰렸기 때문이다. 일반아파트는 1년에 기껏해야 100가구 기준에 6∼7건 거래되지만 재건축 아파트는 1년새 평균 10%이상 주인이 바뀌었고 인기 아파트의 경우는 5가구 가운데 1가구꼴로 거래되기도 했다. 이러한 거래내역은 그동안 일선구청의 인력부족 등으로 파악이 쉽지 않았다.강남지역의 아파트 가격을 잡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에 근거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주먹구구식 대책으로는 집값 상승이나 투기자금의 유입을 막을 수 없다. ●개포 주공,대치 은마아파트 거래량 최고= 인기아파트는 주인이 자주 바뀌었다.개포동 주공 1단지(5040가구)아파트는 1년새 전체의 12.87%인 649가구가 거래됐다.갖가지 주택시장 안정대책이 발표된 올해 들어서만 414가구가 사고 팔렸다. ‘8·9 안정대책’을 이끌어내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됐던 대치동 은마아파트(4424가구)의 경우 1년동안 무려 553건이 거래돼 전체의 12.5%가 주인이 바뀌었다.올해 들어서도 330가구가 팔렸다. 거래만 활발했던게 아니라 가격도 큰 폭으로 뛰었다.시공사 선정을 전후한 6∼8월에 무려 18.02% 올라 은마아파트의 평당가는 연초 1200만원대에서 1569만원으로 올라섰다. ●정부대책도 무색= 정부 대책이 발표되면 거래가 뜸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다.‘1·8 집값 안정대책’ ‘3·6 집값 안정대책’ 뒤에도 개포 주공·대치 은마·도곡 주공·삼성동 차관아파트 등은 투기성 거래가 여전했다. 개포 주공1단지 아파트는 ‘1·8부동산대책’ 발표뒤인 2월에 무려 108가구가 거래됐다.3∼4월에도 100가구의 주인이 바뀌었다. 은마아파트도 2월에 80가구의 주인이 바뀌어 정부의 강도높은 대책을 무색케 했다.3∼4월에도 각각 40건이상 거래됐다.시공사 선정 앞뒤인 6∼7월에는 30건과 44건으로 다시 증가추세를 보였다.이달 들어 15일 현재 23건이나 거래됐다. 매물이 나오기 무섭게 거래가 성사된 것이다. ●제도개선 뒤따라야= 실거래 동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검인계약서를 활용하면 거래건수는 확인할 수 있지만 정확한 거래가격은 파악되지 않는다. 시가로는 평당 2000만원이 넘는 아파트를 기준시가에 근거해 1500만원대에 거래된 것으로 적어내기 때문이다.정부가 기준시가를 조정키로 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부가 정확한 집값대책을 내놓기 위해서는 실거래가로 계약서를 작성하는 관인계약서제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또 주기적인 거래동향을 근거로 정확한 시장동향을 파악한 뒤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집값 안정화 대책 설문/ “강남 대체주거지 조성 시급” 많은 사람들이 강남 아파트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대체주거지 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 제공업체인 ㈜부동산뱅크가 주택수요자 387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강남을 중심으로 급등하는 집값 안정을 위해 필요한 대책을 묻는 질문에 ‘판교개발 등 강남 대체주거지 조성'이라는 답변이 29.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재건축 규제강화 등 강력한 정부정책 시행'이라는 답변이 25.9%였으며 ‘수도권 특수목적고 설립을 통한 교육여건 평준화'가 23.8%를 차지했다.‘세무 및 자금출처조사를 통한 투기심리 차단'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0.9%였다. 닥터아파트가 주택수요자 20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집값 안정을 위해 가장 필요한대책'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3.6%가 ‘강남 대체지조성'이라고 답했다.‘임대주택 등 서민용주택 공급확대'라는 의견은 20.6%였으며 ‘세무조사 등으로 투기심리 차단'과 ‘재건축 등 규제강화'라고 답한 응답자는 각각 18.5%와 17.2%를 차지했다.‘8.9 집값안정대책에 대한 평가'에대해서도 ‘이사철을 앞둔 단기처방에 불과'(43.4%),‘시장을 왜곡하는 부적절한 조치'(14.8) 등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류찬희기자 chani@
  • 지도안에 인구·주택현황까지 담아 ‘살아있는 지도’ 만든다

    인터넷으로 자신이 원하는 동네의 지도와 함께 가구수·주택 현황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살아있는 지도’가 만들어진다. 통계청은 지난 2000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와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접목한 통계지리정보시스템 개발에 착수,내년 하반기부터 인터넷(www.nso.go.kr)을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통계지리정보시스템은 기존 시·군·구로 한정된 각종 통계를 동 단위까지확대,현장에 가지 않더라도 지도와 함께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전국을 31만 4500개 기초 단위구(1단위구 평균 30가구)로 세분화해 골목길은 물론 각 가구의 담장과 입구,가족 수와 연령,학력수준 등 인구·주택총조사 전수 20개 항목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통계청은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기초구 단위 이상의 통계만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학생 등 일반 이용자는 책자에 실린 통계표를 분석하는 불편없이 인터넷에서 지역별 인구·주택 통계를 얻을 수 있으며 사업자들은 지역의 인구 및 노령화,연령대(학생수 포함) 등에 대한 정보 취득이 수월해져 업종선택 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통계청 인구조사과 임명선 사무관은 “통계지리정보시스템은 국민들이 인구·주택 총조사 정보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도입된다.”면서 “통계의 이해를 높이고 시각적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통계청은 현재 GIS와 데이터 연결작업을 진행중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업총조사 결과를 서비스하는 데 이어 향후 사업체 조사결과도 검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무료로 제공되는 기본 자료와는 별도로 상권 분석 등 심층 분석자료를 유료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 부동산 파일/ 삼성건설, 수원 인계주공 재건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 주공 아파트 1,2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오래된 아파트 830가구를 허물고 오는 2007년 7월까지 24~46평형 아파트 2198가구를 새로 지을 예정이다. 조합원분을 뺀 1368가구는 2004년 8월 일반분양된다.
  • 부동산파일/ 중앙광장에 전망승강기

    쌍용건설은 부산에 분양 중인 아파트 ‘백양산 스윗닷홈’ 중앙광장에 전망엘리베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전망 엘리베이터는 단지 인근백양산 조망 뿐만 아니라 지하주차장 이용에도 편리하게 쓰여질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백양산 스윗닷홈은 36평형 588가구,43평형 130가구 등 모두 718가구로 이뤄졌다.(051)803-4511.
  • 새달 2만2270가구 쏟아진다

    다음달 전국에서 2만여가구의 아파트가 쏟아진다. 30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주택공사에 따르면 전국에서 8월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모두 2만 2270가구로 집계됐다.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5.4%,전달에 비해서는 11.1% 각각 늘어났다. 부동산전문가들은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주택업체의 아파트 분양이 많은 것은 월드컵 등으로 이월된 분양물량이 많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지역별 공급 가구는 수도권이 1만 1954가구로 전체의 53.7%를 차지했다.이어 부산 2099가구,경북 2022가구,경남 2134가구,전북 737가구 순이다. 이 가운데 임대주택은 2785가구이며 나머지는 일반분양 물량이다.절반 이상이 전용면적 18∼25.7평이며 18평 이하의 소형 아파트는 6207가구로 전체의 28%에 달했다.25.7평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는 4758가구다. 대규모 단지로는 경기 파주 금촌 1167가구를 비롯해 인천 부평 삼산지구 1030가구,경기 오산 궐동지구 1023가구,경남 양산신도시 910가구 등을 꼽을 수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
  • 쌍용건설 양산 신도시 ‘부부사랑’ 마케팅 화제

    “부부 사랑이 깊어져요.” 쌍용건설이 부산과 경남 양신 신도시에 분양하는 아파트 ‘쌍용 스윗닷홈’에 부부전용 발코니와 부부 산책로 등을 설치해 화제다. 부산 진구 당감지구에 공급되는 쌍용아파트는 일자형이 아닌 절곡형 아파트설계로 꺾인 공간에 부부전용 발코니를 마련했다. 최상층에는 14∼18평형 다락방과 발코니,1층에는 3∼4평형 주방 하부공간을 제공한다.36평형 588가구,43평형 130가구로 꾸며졌다. 평당 분양가는 460만∼470만원.(051)803-4511. 오는 15일부터 청약접수에 들어가는 양산 신도시 ‘쌍용 스윗닷홈’은 부부전용 발코니 외에도 숲속의 오솔길이 연상되는 1.5m폭의 부부 산책로를 마련했다. 자녀를 위한 야외 어린이 수영장도 들어선다.34평형 477가구,29평형 359가구로 이뤄졌다. 평당분양가는 360만∼370만원선.(051)342-9800. 관계자는 “주부들의 여심(女心) 잡기에서 부부간의 사랑을 강조한 ‘애(愛) 마케팅’이 등장한 셈”이라며 “이를 위한 새로운 설계와 마감재가 속속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
  • 여기가 투자 유망 아파트

    ■서울 1300여가구 7차 동시분양 부동산 시장이 침체조짐을 보이고 있다.방학 이사철인데도 전셋값은 약세 분위기다.서울을 뺀 수도권 분양열기도 예전만 못하다.이런 때일수록 부동산투자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침체조짐에도 불구하고 올 하반기에 주택업체들은 대거 분양에 나선다.부동산전문가 6인의 도움을 받아 올 하반기 전국에서 분양되는 투자 유망한 아파트를 꼽아봤다. 다음달 5일 청약접수를 받는 서울 7차 동시분양에 1300여가구가 공급되는 것을 비롯,하반기에도 많은 아파트가 쏟아진다.비수기인 8월 분양치고는 분양물량이 많은 편이다.지난해 8월에는 불과 38가구가 나오는데 그쳤다. 월드컵 축구 경기로 분양이 부진했던데다 하반기에 대통령선거 등이 끼어있는 점을 감안 업체들이 분양시기를 앞당겼기 때문이다. 올 하반기에는 강남구 도곡주공1차 등 그동안 관심을 끌었던 강남권 재건축아파트가 분양된다.부동산전문가들 한결같이 도곡 주공 아파트를 투자 유망아파트로 꼽았다.강서구 염창동 한화아파트,강서구 화곡동 저밀도지구 아파트,서초구 서초동 대림아파트,금호3가 재개발아파트인 한신아파트 등도 노려볼만한 아파트로 꼽혔다. 서울에서는 웬만한 아파트는 모두 1순위에서 분양이 끝난다.수요가 많고 입지도 뛰어나다는 얘기다. 문제는 분양가다.주택경기가 침체되면 집값이 떨어져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청약에 앞서 주변 시세와 분양가를 면밀히 비교해야 한다고 부동산전문가들은 조언했다. ◇도곡주공1차 =서울 강남 재건축의 대명사로 불리는 아파트다.현대건설과 LG건설,쌍용건설이 시공한다.건립 가구수는 2968가구지만 일반분양 물량은 500여가구에 불과하다.27∼77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재건축 대상 도곡주공 가운데 가장 먼저 일반분양되는 아파트다.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주변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각종 편익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서초동 대림산업= 저층빌라와 연립주택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159가구의아파트를 지어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 103가구를 뺀 5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현재 이주 중이어서 오는 11월말이면 분양과 함께 착공이 가능하다.지하철2호선 서초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700여m거리.인근에 교대부속초등학교,서초중학교,서초고,서울고,서울교대 등이 있다. ◇염창동 한화건설=염창동 도시가스 부지에 건립되는 아파트로 브랜드명은‘꿈에 그린’으로 정해졌다. 단지규모는 428가구이며 모두 일반분양된다.한강과 가까워 일부 고층에서는 한강조망이 가능하고 올림픽대교와 양화대교를 이용,도심진입이 쉽다.2007년에는 지하철 9호선 역이 단지앞에 들어선다. ◇잠원동 LG건설=경원중학교 바로 옆에 있는 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42∼58평형 442가구다. 일반분양물량은 70여가구에 그칠 전망이다.지하철 7·3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과 3호선 잠원역,7호선 반포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단지 맞은편에는 뉴코아백화점과 킴스클럽이 있으며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도 이용도 쉽다. ◇화곡1주구 =저밀도지구인 화곡1주구에서는 재건축을 통해 2198가구가 건립된다.이 가운데 261가구가 일반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걸어서 5분거리.바로 옆에 우장산공원이 있다. 내발산초등학교,가산초등학교,명덕여중교,명덕고교,명덕여고가 가깝다. ◇거여동 대우드림월드=송파구 거여동 버스정류장 터에 3개동 195가구가 건립된다.36·44평형으로 구성돼 있다.오는 10월 분양예정이며 주변에 아파트단지가 많아 생활편익시설도 제법 잘 갖춰진 편이다.지하철 5호선 거여역에서 30여m 가량 떨어져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수도권/죽전 동원개발 중대형 705가구 입지여건 뛰어나 전반적으로 분양열기가 가라앉았지만 주택업체들은 수도권 분양채비를 서두르고 있다.입지여건이 좋은 아파트는 여전히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이는 등아직도 수요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용인은 여전히 서울·수도권 거주자들의 관심지역이다.하남과 남양주 평내·호평,인천 삼산지구 등도 하반기에 주목을 받을 지역으로 꼽힌다. ◇죽전 동원개발 =군인공제회가 분양받았던 땅을 동원개발이 사들여 오는 9∼10월중 분양할 예정이다.죽전택지지구 22블럭이다.죽전상설할인매장이 바로 건너편에 있다.입지여건이 빼어나 용인은 물론 분당지역거주자들도 분양을 기다릴 정도로 관심이 높다. 모두 12개동이며 33·45·52평형 705가구다.죽전역까지 7∼8분여 거리.로얄듀크라는 브랜드를 달고 있다. ◇성복리 포스홈타운 =이 일대 민간택지지구로는 최초 분양하는 아파트.현대건설과 포스코건설의 공동사업이다.상반기 1000억원대의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끝난 상태며 33∼65평형 아파트다. ◇하남 덕풍동 LG건설=8월중 분양예정인 아파트로 24∼46평형 920가구에 달한다. LG건설이 하남에서 내놓는 첫 아파트로 이 지역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위해 24평형에 3-베이를 도입하고 조망을 극대화했다.그린벨트와 야산으로 둘러싸여 주변환경이 쾌적하다.서울 강동지역과 가까워 하남거주자는 물론서울 사람들도 관심을 갖는 곳이다. ◇남양주 덕소 동부건설=덕소 동부센트레빌은 23평형 470가구,32평형 1010가구,42평형 150가구 등 모두 1630가구로 이뤄졌다.2003년 완공예정인 덕소역이 걸어서 10여분 거리.강변북로 연장공사(천호대교∼구리토평)가 완공되면 서울 진입이 훨씬 쉬워질 전망이다. ◇인천 삼산지구 신성=오는 8월중 신성이 1030가구의 조합아파트를 분양한다.삼산지구는 36만여평으로 9100여가구의 주택이 지어지는 곳.경인고속도로,수도권 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과 인천 진출입이 쉽다.인천에서 분양성이 좋은 몇 안되는 지역 가운데 한 곳이다. 류찬희기자 chani@ ■지방/ 부산 구서 롯데 주공 재건축…1483가구 일반분양 수도권과 달리 지방은 분양열기가 살아 있다.특히 부산,대구 등은 주택업체들이 눈독을 들이는 지역이다.지난 2일 대림산업이 대구 수성구에서 분양한 474가구 아파트 청약률은 1순위에서 5.3대 1을 기록했을 정도다.그러나 동일토건이 성공적으로 분양한 천안지역은 분양열기가 갑작스럽게 식은 분위기다. ◇부산 구서동 롯데= 부산 구서동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부산에서 활발한 사업을 벌여온 롯데건설이 시공사다.단지 규모는 3654가구.이 가운데 148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지하 1∼3층,지상10∼25층짜리 54개동이 지어진다.구서동은 쌍용건설 등이 성공리에 분양을 한 곳으로 부산에서 꼽히는인기지역이다. ◇김해 장유 대우아파트= 경남 김해시 장유면 장유택지지구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모두 5개블럭 2100여가구에 이른다.다음달 24일 2차 아파트,9월초 3차,10월중 4차,연말에 5차 아파트를 차례로 분양한다. 장유지구는 13만여명을 수용하는 신도시로 부산·창원·김해 등이 승용차로 20∼30분 거리다.불모산과 장유폭포가 인접해 주변환경도 쾌적하다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유망 아파트 추천 전문가 6인 곽창석 닥터아파트 이사 김영진 내집마련정보사 대표 김희선 부동산114 상무 김학권 세중코리아 대표 임종근 미르하우징 대표 황용천 해밀컨설팅그룹 대표
  • 부동산 파일/ 남양주 지금동 330가구 조합원 모집

    동양메이저 건설은 12일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지금동에 ‘좋은사람 좋은집’아파트 조합원을 선착순 모집한다.801가구 단지이나 우선 24평형 90가구,32평형 240가구 등 330가구 조합원을 모집한다. 공급가는 24평형이 1억2850만원,32평형은 1억7380만원.계약금은 300만원.분양가의 70%까지 융자를 알선해 준다.도농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2005년 12월 입주예정.(031)567-2003
  • 뉴스라인/ 의왕 포일주공APT 재건축 수주

    LG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포일 주공 1·2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11∼19평형 2230가구를 헐고 25평형 650가구,33평형 1124가구,43평형 914가구,52평형 282가구,61평형 100가구를 새로 지을 예정이다.
  • 뉴스라인/ 서울 6차 청약경쟁률 80대1

    금융결제원은 서울시 6차 동시분양 서울 1순위와 수도권 무주택 1순위 청약접수 마감결과,557가구 분양에 4만 4357명이 청약,평균 7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평형별로 사당동 롯데낙천대 31평형이 30가구 분양에 2만256명이 청약,675.2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동시분양의 경우 강서권 중소 아파트 단지가 주류를 이뤘음에도 지난 5차 83.6대 1,3차 79.8대 1에 이어 사상 세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은 최근 들어 1순위자가 크게 증가한데다가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는 마지막 물량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 아파트 비수기 분양 ‘러시’

    오는 7월에 수도권에서만 무려 2만 2000여가구가 넘는 아파트가 분양된다. 휴가철이 겹친 비수기에 이처럼 수도권 아파트가 많이 분양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왜 이렇게 많이 분양되나?= 월드컵 기간을 피해 분양을 늦췄기 때문이다.여기에 그동안 미뤄왔던 서울의 분양권 전매규제가 7월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작용했다.분양권 규제가 이뤄지면 수도권 아파트로 관심이 쏠려 분양률이 높아지는 등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하반기에 대통령선거 일정이 잡혀 있는 데다 분양경기가 상반기만 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도 비수기 분양을 서두르게 만들었다. 미르하우징 임종근 사장은 “하반기 대선 등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분양을 할 수 있는 기간은 8∼10월 3개월 뿐”이라고 말했다. -어디서 분양하나= 수도권 40곳에서 2만 2500여가구가 분양된다.하남과 안양,남양주 호평 등 요즘 인기를 모으는 지역도 꽤 있다. 하남시 덕풍동에서 금강종건이 248가구를 분양하며,호평에서는 효성이 628가구를 공급한다.안양에서는 대주건설과 신성이 함께 230가구를 분양한다. 분당과 용인지역 수요자들이 기다려온 죽전지역 동원아파트도 분양을 위한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빠르면 다음달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대우건설은 안산 고잔동에서 20∼50평형 2000여가구의 분양을 준비중이다. -청약전략= 우선 청약패턴을 잘 알아야 한다. 용인 등을 빼면 대부분 1·2순위 보다 3순위에서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무턱대고 청약해 1순위 통장을 쓰기보다 3순위로 청약하는 방안을 고려할 만하다. 3순위 청약은 지역거주자에게 우선청약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1순위 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지역 1순위자가 많지 않은 화성·천안 등에서 3순위 청약이 많이 이뤄진다.부동산 114 김희선상무는 “수도권 청약에서는 통장을 사용하지 않는 3순위 청약때문에 무조건 청약하는 경향이 있는데 꼼꼼히 따져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특히 “눈앞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장기적인 발전전망을 살펴볼 것”을 조언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남악신도시 2010년까지 조성

    전남 목포시 옥암동과 무안군 남악리 일대 270만평에 남악신도시가 조성된다.이곳에는 주택 2만 7600가구가 건설돼 8만 2900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건설교통부는 14일 전남도청 이전 배후단지로 건설되는 남악신도시 개발계획을 확정했다. 남악신도시는 전남도와 목포시가 모두 1조 3000억원을 투입,2010년까지 3단계로 나눠 건설된다. 단독주택 2179가구,연립주택 1335가구,아파트 2만 4130가구가 지어지며 2005년 상반기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6만 1000평 규모의 정보연구산업단지가 조성되며 도의회·경찰청·교육청 등 80여개 유관기관 및 단체,목포대·초당대 분교가 이전 또는 설립된다.도청은 2004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남악신도시는 주거용지 25.4%,상업·업무용지 3.8%,학교·도로 40.5%,공원·녹지 30.3% 등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건설된다. 류찬희기자 chani@
  • 행정뉴스라인

    ●서울시는 보건환경연구원장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다음달 공개모집한다.원서는7월1∼6일 접수한다.임용기간은 2년이며,1년 연장할 수 있고 재임용도 가능하다. 연봉은 상한액 제한이 없으며 응시자의 경력 등을 감안,별도 협의를 통해 조정한다.(02)731-6621∼2. ●서울시는 올 하반기 도봉택지개발사업지구 등 25개 지구에서 공공분양아파트 3개 지구 730가구와 공공임대아파트 22개 지구 3188가구 등 모두 3918가구를 공급한다. 공공분양아파트 중 도봉택지개발사업지구 2단지 및 3단지의 전용면적 85㎡(25.7평) 339가구는 이주대책자와 도시계획사업 철거가옥주 등에게 특별공급되며,청량리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352가구는 철거가옥주에게 우선 공급된 뒤 잔여물량이 있으면 청약저축가입자 등에게도 공급된다. 공공임대의 경우 14개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입주자 퇴거 등으로 발생한 493가구는 도시계획사업 철거세입자 등에게 전량 특별 공급된다.(02)3410-7114∼5. ●경기도 성남시는 갈수록 다양해지는 아파트단지 내 분쟁조정을 위해 전담 분쟁조정기구를 운영한다. 시는 126개 아파트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쳐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조례를 제정,이르면 7월부터 조정기구를 가동한다. 분쟁조정위에는 주민대표와 전문가·공무원 등이 참여하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및 임원 선출,아파트 하자·허가 분쟁,관리비 분쟁 등 아파트운영과 관련한 각종 민원을 조정하게 된다. ●내년부터 한강수계를 통해 물을 공급받는 인천시와 서울시,경기도 등의 물이용부담금이 t당 현행 110원에서 130원으로 18% 오른다. 인천시 관계자는 12일 “물이용부담금은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라 시민들이 부담토록 돼 있어 간접적인 상수도 요금 인상요인이 된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오는 7월1일 배기량 800cc 미만의 자동차(경차)에 대해 시내 모든 유료도로의 통행요금을 50% 감면해준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4∼15일 1동 소강당에서 베트남 우전통신기술연구소와 공동으로 제5차 한·베트남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한다.
  • 한번 유찰돼 5억 낙찰땐 시세차익 기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대원칸타빌 101동 1206호(43평형)가 12일 오전 10시 본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1-33131’.대원건설이 지은 아파트로 130가구 단지.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15분 거리.버스정류장은 3∼4분 거리.갤러리아·현대백화점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5억2000만원이었으나 한 번 유찰돼 4억16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5억6000만∼5억8000만원.전셋값은 3억2000만∼3억3000만원.5억원정도에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안정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두 소멸된다.임차인 없이 소유자가 집적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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