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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스타 소속사, 다솜 속바지 논란 해명 “미착용 아닌 컬러교체”

    씨스타 소속사, 다솜 속바지 논란 해명 “미착용 아닌 컬러교체”

    두 번째 싱글 ´가식걸´을 통해 인기몰이중인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다솜이 속바지 미착용 의혹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8월 29일 SBS ‘인기가요’ 컴백 무대가 발단이 됐다. 다솜이 마치 속바지를 입지 않은 듯 허벅지를 노출시킨 캡처사진이 온라인 게시판에 급속히 유포된 것. 앞서 27일 KBS 2TV ‘뮤직뱅크’와 다음날 MBC ‘쇼! 음악중심’ 컴백 무대에서 검은색 속바지를 입고 노래한 모습과 대비돼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관련해 씨스타 소속사측은 “미코춤(패션쇼 모델들의 캣워크와 비슷해 붙여진 이름)이 다리를 들어 올리며 추는 동작이 포인트라 많은 분들이 검은색 속바지가 눈에 거슬린다고 말했다. 때문에 인기가요 무대에선 핑크색 속바지로 교체했다”고 속바지를 입지 않은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 “속바지를 입지 않고 무대에 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별도의 해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지 않았다. 하지만 걸그룹인 만큼 노출 이슈가 민감한 사안이고 멤버들이 상처받을 수 있는 부분이 우려돼 이렇게 해명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그룹 빅뱅의 태양이 욕설이 새겨진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의 중심에 섰다. 태양은 9월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로 1위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하지만 이날 태양이 입고 나온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 뒤쪽에 ‘f*** you’라는 영어 욕설이 새겨져 있어 ‘의상논란’이 일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청소년이 많이 보는 방송에서 저런 의상을 입다니 스타로서 책임감이 없는 게 아니냐”, “빅뱅 또 의상논란이라니..코디가 안티인 듯”, “지드래곤도 그러더니, 형한테 배웠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여성의 나체가 그려진 티셔츠, ‘I ♡ sex’ 등 선정적 문구가 새겨져 있는 티셔츠 등을 입고 나와 빈축을 샀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제빵왕’ 탁구-미순 14년 만의 아슬한 만남 ‘안타까워’

    ‘제빵왕’ 탁구-미순 14년 만의 아슬한 만남 ‘안타까워’

    서로를 그리워하던 탁구(윤시윤 분)와 미순(전미선 분)의 재회가 이뤄질 듯 말듯 시청자의 마음을 졸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에선 14년 전 헤어진 탁구와 미순 모자의 안타까운 만남이 그려졌다. 전날(25회) 방송에서 미순은 쓰러진 일중을 대신해 한 청년이 거성가의 장남이라며 경영 대리인을 자처했다는 소식에 탁구임을 직감, 거성그룹을 찾아갔다. 미순은 탁구와의 만남 직전에 머뭇거렸다. “어린 걸 매정하게 떼어놓고 왔는데 지금 찾아가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내가 없어도 잘 살고 있는 것 같다”며 망설이는 모습. 갑자기 현기증을 느낀 미순이 벽에 기대어 선 순간, 마침 탁구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두 사람은 마주치게 됐다. 탁구는 벽에 기대 있는 미순의 뒷모습에 “편찮으시냐”며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물론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상황이다. 그 때 뒤에서 “김탁구씨”라며 탁구의 이름을 부르는 이사회 사람들이 등장했다. 미순은 눈이 번뜩였다. 그토록 그리워했던 아들을 드디어 만났기 때문이다. 방송에서 미순은 탁구가 눈앞에 있음에도 불구, 멀리서 지켜보며 눈물만 흘렸다. 반듯하게 잘 자란 탁구를 보니 그간 원한의 감정만 간직한 채 살아온 자신이 부끄러워 선뜻 나서지 못했다. 이어 미순이 탁구가 흐릿하게 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3개월 안에 각막 이식을 받지 못한다면 시력을 잃을 수 있는 상황. 탁구와 상봉하지 못할 경우 14년 만에 힘겹게 찾은 아들 탁구의 얼굴도 볼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될 수 있음을 암시했다. 방송 말미에는 미순의 상태를 걱정한 닥터윤(김정학 분)이 탁구를 찾아가 “청산에 살던 김미순씨를 알고 있냐”고 물었다. 때문에 시청자들은 14년 만에 탁구와 미순 모자 상봉이 이뤄질지 거성가 경영권을 둔 경쟁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제빵왕 김탁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고현정, 아나운서 출신 女대통령 등극…백악관 정상회담

    고현정, 아나운서 출신 女대통령 등극…백악관 정상회담

    ‘최초의 여성대통령’ 고현정이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벌였다. 고현정은 최근 전남 담양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SBS 드라마 ‘대물’ 첫 방송 오프닝에 등장할 미국정상과의 회담 장면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을 위해 고현정은 미국 백악관을 완벽히 재현해낸 세트장에 기품 있고 단아한 모습의 회색 투피스 정장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 전 합참의장과 대본을 놓고 진지하게 입을 맞추며 연기에 몰두하던 고현정은 큐 사인이 떨어지자 특유의 카리스마와 환한 미소를 번갈아 표출하며 미국정상과 환담에 들어갔다. ‘대물’에서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한민국 역사상 첫 여성대통령으로 당선되는 서혜림 역을 맡은 고현정은 이날 촬영 후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미소를 동시에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현정은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된 소감에 대해 “대통령이 되고 나서의 모습보다는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모습이 드라마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고 말문을 연 뒤 “강자에게는 더욱 강한 카리스마로 대항하고 약자에게는 친서민정책을 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대통령 역할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성원을 부탁했다. 고현정의 변신이 기대되는 ‘대물’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후속으로 오는 10월 6일 밤 9시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미국에서 한 미모의 여성이 길가에서 얼굴에 염산 테러를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8월 30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사는 베서니 스트로(28)는 퇴근길에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새로 산 선글라스를 쓰고 시내를 걷다가 느닷없이 ‘염산테러’를 당한 것. 경찰에 따르면 이날 첫 출근한 직장에서 퇴근 후 혼자 길을 걷던 스트로에게 한 여성이 다가와 “너 너무 예쁘구나. 이것 마셔볼래?”라며 동시에 염산이 든 컵을 얼굴을 향해 던졌다. 쓰러진 스트로는 곧바로 병원 응급실에 실려 갔다. 선글라스 덕분에 다행히 실명하지 않았지만 눈을 제외한 얼굴에는 심한 화상을 입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스트로는 “마치 심장이 멈춰서는 것 같았다”며 “염산이 스커트 사이로 스며들어 뼛속까지 타들어가는 듯 했다”고 끔찍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나마 눈을 다치지 않아 다행이라는 스트로는 자신이 왜 테러를 당했는지 모르겠다고 흐느꼈다. 또 당시 용의자의 눈엔 분노와 질투가 가득했었다고 털어놓으며 아마 자신의 미모에 순간적으로 분노가 치밀어 공격을 한 것 같다고 나름대로 범행동기를 추측했다. 한편 경찰은 스트로를 공격한 용의자가 20대 흑인여성이라고 밝히고 몽타주를 만들어 포틀랜드 전 지역에 배포, 수배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ATU NEW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3일 TV 하이라이트]

    ●미디어비평(KBS1 오후 11시30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과 관련해 신문과 방송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연일 추측 기사들을 쏟아놓았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보도하거나, 오보도 있었다. 한날 한 가지 사실을 놓고 신문들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기사를 쓰기도 했다. ‘추측·오보’만 난무했던 김 위원장 방중 보도를 비판한다. ●VJ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중국 유일 7성 호텔 판구다관.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개폐가 가능한 최첨단 지붕까지 중국 부호들의 궁전 판구다관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신사임당도 울고 갈 현대판 현모양처의 특별 내조 비법이 공개된다. 또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는 집값 하락과 관련해 전국 팔도에서 벌어지고 있는 웃지 못할 천태만상을 공개한다. ●TV 밥상, 꾸러기 식사교실(MBC 오후 4시30분) 욕심쟁이 형 이노(6살)와 고집불통 동생 주노(4살) 그리고 귀여운 동생 하은(3살)이와 예은(2세)이까지. 4남매 때문에 엄마의 하루는 어떻게 지나가는 줄 모른다. 엄마의 가장 큰 걱정은 이노, 주노의 식습관이다. 편식 꾸러기 이노와 아토피로 고생하는 주노를 위한 영양만점 밥상이 공개된다.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SBS 오후 8시50분) 10여년 전 시트콤에서 ‘미달이’라는 톡톡 튀는 캐릭터로 일곱 살에 스타덤에 올랐던 김성은. 최근 성형, 노출 화보 논란으로 새롭게 등장한 미달이 김성은의 자기 고백.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만을 원하는 그녀.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녀가 드러내지 않던 속내를 최초로 들어 본다. ●공부의 왕도(EBS 밤 12시5분)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공부면 공부. 어느 하나 1등을 놓치지 않은 카이스트 1년 장하진.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대형 기획사의 연습생으로 화려한 스타를 꿈꾸었다. 한때는 무대를 장악하는 스타를 꿈꿨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지금은 공부라는 무대를 정복한 카이스트 10학번 장하진양의 공부법을 들어 본다. ●명불허전(OBS 오후 10시5분) OBS 문화토크쇼 ‘명불허전’에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이 출연해 “미디어법 방송통신위원회 구조 개편부터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병국 의원. 그가 말하는 하반기 핫이슈가 될 미디어법에 대한 견해와 IT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조언을 들어본다.
  •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집게핀…“레드카펫 굴욕 추가”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집게핀…“레드카펫 굴욕 추가”

    배우 김민정이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김민정은 2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제 홍보대사로서 참석했다. 이날 김민정은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얇은 끈의 홀터넥으로 디자인된 김민정의 드레스는 상반신 클래비지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문제의 집게핀은 연출이 아닌 ‘코디의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정은 레드카펫에 이어진 포토월에서는 급히 집게핀을 빼고 포즈를 취했다. 관계자는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 그동안 여배우들은 긴 드레스에 구두가 걸려 넘어지거나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등 레드카펫 굴욕사(史)를 만들어왔다. 하지만 김민정은 헤어스타일을 고정하기 위한 집게핀을 잊는 이색 실수로 새로운 굴욕 리스트를 추가하게 됐다. 김민정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강 집게핀, 드레스와 너무 안 어울린다”, “김민정이 이런 깜찍한 실수를?”, “미용실 집게핀도 김민정이 하니 명품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영웅재중, 뛰어난 배우” (인터뷰)

    ‘노다메’ 우에노 쥬리 “영웅재중, 뛰어난 배우” (인터뷰)

    우에노 쥬리의 이름을 듣고 ‘노다메’를 떠올리는 것은 자동반사적 현상이다. 2008년 고양이를 품에 안은 우에노 쥬리가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를 들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을 때, 많은 국내 팬들은 “노다메가 왔다!”고 소리쳤다. 그리고 2년 후 2010년 9월 1일, 우에노 쥬리는 많은 이들이 원한대로 ‘노다메’로서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번에는 ‘치아키 선배’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을 들고서다. ‘노다메-치아키’ 하모니가 울리는 순간. 오, 칸타빌레(cantabile·노래하듯이)! ◆ 타마키 상, 힘들 땐 어깨 주물러 줄게요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만난 우에노 주리는 조금 수줍지만 열렬한 기쁨을 담아 미소 지었다. 지난 2일 타미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 시사회와 국내 팬미팅을 참석한 우에노 쥬리는 영화를 보고 웃는 한국 관객들의 얼굴에 무척 기뻤다고 했다. - 2006년부터 노다메로 살았다. 그런데 우에노 쥬리의 노다메는 2010년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도 여전히 노다메다. 치아키가 노력을 통해 한 걸음씩 성장한면, 노다메는 자유분방함 속에서 새롭게 발전하는 캐릭터다. 지난 4년 동안, 치아키와 노다메는 서로가 부족한 것을 채우며 성장했다. 치아키는 특이한 노다메를 보며 변하고, 노다메는 치아키를 따라잡으려고 노력하며 새로운 단계에 올라선다. 두 사람의 절묘한 밸런스는 서로의 음악적, 인간적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준다. - 노다메로 살면서 우에노 쥬리는 어떤 변화와 성장을 겪었나. 나는 원래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는 타입이다. 반면 노다메는 인생도 음악도 놀이를 하는 것처럼 살아가는 소녀다. 내게 부족했던 성격을 노다메가 길러주었고, 노다메에게 좋은 자극을 받아 인생의 장애물을 넘어설 수 있었다. 노다메는 나에게 가장 좋은 파트너다. - 노다메에게는 치아키 선배라는 파트너도 있지 않나. 그렇다면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도 극중 두 사람처럼 가까운 사이인가. 타마키 히로시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타마키 상’이라고 성(姓)을 불렀는데, 4년 넘게 알고 지낸 지금도 호칭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 사이에는 딱 좋은 거리감이 있는데, 이 거리는 노다메를 연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쨌든 치아키는 노다메의 선배니까. - 하지만 두 사람은 누구보다 연기의 합이 잘 맞는 ‘커플’이다. 긴장감은 확실히 줄어들었다. 촬영장에서 우리는 누구보다도 친하고 웬만한 일은 서로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알 수 있다. 또 타마키 히로시가 촬영 중 힘들어하면 내가 부채질을 해주고, 내가 피아노를 치고 나면 그가 내 어깨를 주물러주기도 한다. (웃음) ◆ 영웅재중 상, 너무 쑥스러워 마세요 - 일본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에서는 한국의 영웅재중(본명 김재중)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처음에 영웅재중은 나를 안아주거나 손을 잡는 연기를 할 때마다 얼굴이 빨개져 구석으로 도망가곤 했다. (웃음)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력이 굉장히 뛰어난 배우임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액션 장면에서는 놀라울 정도의 실력과 체력을 보였다. - 우에노 쥬리와 영웅재중은 동갑내기다. 많이 친해졌을 것 같다. 처음에는 너무 무뚝뚝해서 나를 싫어하는 게 아닌지 걱정도 했다. 그런데 영웅재중이 ‘내가 너를 좋아하는 역할이라 일부러 거리는 두고 있다’고 해명하더라. 우리는 서서히 친해졌고 이제는 거리낌 없이 지낸다. - 우에노 쥬리가 본 영웅재중은 어떤 배우인가. 영웅재중이 한 인터뷰에서 나를 ‘성질과 근성을 갖춘 배우’라고 말했다. 반대로 내가 보기에 영웅재중은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깊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배우다. 또 운동신경과 세심한 통찰력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속바지 논란’ 다솜 “핑크색으로 교체했을 뿐” 해명

    ‘속바지 논란’ 다솜 “핑크색으로 교체했을 뿐” 해명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 속바지 미착용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최근 두 번째 싱글 ‘가식걸’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씨스타는 컴백 무대를 가진 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다솜이 속바지를 입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씨스타는 지난달 27일 KBS 2TV ‘뮤직뱅크’와 다음날 MBC ‘쇼! 음악중심’ 컴백 무대에서 검은색 속바지를 입고 노래를 했다. 반면 29일 SBS ‘인기가요’ 컴백 무대에서 다솜이 속바지를 입지 않은 듯 허벅지가 노출된 캡처사진이 온라인 게시판에 급속히 유포되면서 문제가 야기됐다.씨스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코춤(패션쇼 모델들의 캣워크와 비슷해 붙여진 이름)이 다리를 들어 올리며 추는 동작이 포인트라 많은 분들이 검은색 속바지가 눈에 거슬린다고 말했다”며 “인기가요 때는 핑크색 속바지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속바지를 입지 않고 무대에 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별도의 해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지 않았다”며 “하지만 걸그룹인 만큼 노출 이슈가 민감한 사안이고 멤버들이 상처받을 수 있는 부분이 우려돼 이렇게 해명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이홍기 “실물크기 女마네킹 내 방에 있어…” 자폭

    이홍기 “실물크기 女마네킹 내 방에 있어…” 자폭

    밴드그룹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팬에게 선물받은 여자 마네킹 인형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FT아일랜드는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서 일본 팬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일본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던중 MC 지석진이 “일본 팬들에게 받은 선물 중 특이한 선물이 있나”고 묻자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여자 실물 크기의 마네킹 인형을 선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최종훈은 “아마 우리가 외국 활동을 하고 있어서 외로울까봐 생각해 주신 것 같은데 그 인형을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 몰랐다”며 “지금 그 인형은 홍기 방에 있다”고 폭로했다.이홍기는 이를 부인하지 않고 “머리 한 번 빗겨 준 적 있다”고 자폭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홍기의 말에 가수 은지원은 “그 마네킹 석진이 형 좀 빌려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FT아일랜드 멤버 송승현과 최종훈은 “멤버들이 샤워하고 있으면 홍기가 그걸 동영상으로 촬영해 협박한다”고 말해 ‘이홍기 폭로전 스페셜’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4일 오후 5시 1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현영 ‘뜨형’서 얼짱반장 체험후 눈물 “35살에 학창시절 꿈 이뤄”

    현영 ‘뜨형’서 얼짱반장 체험후 눈물 “35살에 학창시절 꿈 이뤄”

    방송인 현영이 학창시절 못 이룬 얼짱반장의 꿈을 이루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현영은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이하 뜨형) 아바타 주식회사에서 배우 이시영, 홍수현에 이어 2번째 여자 게스트로 출연해 고등학교 학생으로 변신했다.교복을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한 현영은 학창시절 지금보다 덜 예쁜 외모로 주목받지 못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얼짱반장이 되고 싶다”고 의뢰했다.남녀공학 한 학급의 반장이 된 현영은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같은 반 친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현영은 남학생들과 장난도 치고 떠드는 학생 이름 적기, 반장의 상징인 차렷 경례 인사까지 학창시절에 해볼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루 만에 해냈다.아바타 체험을 마친 현영은 잊었던 자신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정말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뜨형’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쏟았다. 방송은 오는 5월 오후 5시 20분.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아바타SE’, 9월4일부터 상영재개…중단 5일만

    ‘아바타SE’, 9월4일부터 상영재개…중단 5일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3D 영화 ‘아바타’에 8분의 추가 장면을 더한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이하 아바타 SE)이 상영 중단 사태를 딛고 오는 9월 4일부터 상영을 재개한다. ‘아바타 SE’는 지난달 27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아바타 SE’는 예고편의 전체관람가 등급을 받았으나, 영화 본편의 상영등급 분류를 받지 않고 26일 개봉했다”며 고발당했다. 이에 ‘아바타 SE’는 지난달 31일부터 상영 중단이라는 사태를 맞았고, ‘아바타 SE’의 상영 극장들은 예매 관객들에게 배급사 사정으로 인해 상영을 중지한다는 내용을 알리고 환불 조치했다. 오는 4일부터 ‘아바타 SE’의 상영이 재개됨에 따라 관객들은 전국 극장의 3D 상영관 및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정상적으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아바타 SE’의 수입·배급사 20세기폭스코리아 측은 “관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개봉한 ‘아바타’는 국내에서 역대 개봉영화 흥행 1위에 올랐고, 세계 영화의 흥행사를 다시 쓰는 기염을 토하며 전 세계의 3D 열풍을 일으켰다. ‘아바타 SE’ 역기 재개봉작임에도 불구, 상영 중단 전까지 10만 관객을 동원했다. 사진 = 영화 ‘아바타 SE’ 추가영상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MBC 새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이하 장키)의 김현중이 시청자들과 힘겨운 줄다리기를 시작했다. 한 자릿수로 시작한 시청률부터 연기력을 둘러싼 호불호 까지, 순탄치 않은 첫 발에 갈 길만 구만리다. 김현중은 지난 1일 첫방송된 ‘장키’를 통해 외모, 공부, 재력 3박자를 골고루 갖춘 ‘초절정 엄친아’ 백승조로 돌아왔다.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역할에서 앞서 종영된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가 떠오른다. 꽃미남에 완벽한 왕자님 캐릭터라는 점에서 전작과 출발점이 같다. 김현중이 ‘꽃보다 남자‘를 통해 첫 발을 내딛었을 당시 입에 달라붙지 않은 듯 떠다니는 대사, 어색한 눈빛처리, 과장된 몸짓 등을 지적하는 혹평이 줄을 이었다. 아이돌 출신의 연기자, 첫 연기 데뷔작 등 김현중을 옹호하는 입장도 있었으나 전체적으로는 “연기가 오글거린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윤지후의 말, 행동, 눈빛 등은 연기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던 김현중에게는 너무 버거운 옷이었다. 부드러우면서도 신사적이고 냉소적이기 까지한 ‘윤지후’를 입은 김현중은 극이 후반부로 진행됐을 무렵에야 어깨에 잔뜩 들어가 있던 긴장을 풀 수 있었다. 연기력이 안정되기까지 시간이 걸린 탓일까, 겨우 캐릭터를 찾아 가던 무렵, 드라마는 종영됐다. 완성된 ‘윤지후’를 볼 수 없었다는 것은 아쉬움을 남겼다. 해결하지 못했던 아쉬움은 김현중의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했다. 때문에 ‘장키’의 출연 결정에 팬들과 시청자들은 반색했던 것. 기대 속에 방영된 1, 2화 속 백승조는 까칠함, 독설로 하니(정소민 분)를 소소하게 공격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본 성격과 싱크로율 200%라고 불릴 정도로 딱 맞는 옷을 찾아 입은 것. 하지만 이번에도 ‘적응기간’은 필요할 듯 하다. 김현중과 백승조는 딱 맞는 옷이라고 하기에는 아직까지도 정리되지 않은 긴장감과 ‘과도한 연기’가 이입도를 떨어뜨린다. 중간 중간 “난 지금 연기를 하고 있어”라고 혼자 되뇌는 듯한 그의 어색한 모습이 발견될 때마다 몰입도를 방해한다. ‘꽃남’과 비교했을 때 보다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는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제대로 된 백승조를 기다리는 것이라면 연기력에 대한 호평은 때가 이르다. 이와관련 아이디 a99nd99를 쓰는 한 네티즌은 “많이 나아졌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갑자기 윤지후가 툭 튀어나온다. 비주얼은 환상이지만 역시 시간이 더 필요할 듯”이라고 평했다. 김현중이 하니와 승조의 본격적인 동거생활이 시작되는 3, 4회 분에서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던 연기력 논란을 잠재우고 백마탄 왕자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MBC ‘장난스런 키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고사2’ 여민주, KBS 단편극 ‘돌멩이’ 안방극장 인사

    ‘고사2’ 여민주, KBS 단편극 ‘돌멩이’ 안방극장 인사

    영화 ‘고사2’에 출연해 화끈하게 존재감을 알린 신인배우 여민주가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돌멩이’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한다. 여민주는 KBS 2TV드라마 스페셜의 15번째 작품 ‘돌멩이’에서 학교의 문제아 박미라 역을 맡았다. 학교 선생님 역을 맡은 정한용과는 드라마 ‘자매바다’ 이후 5년 만에 재회했다. 박미라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급식비조차 낼 수 없는 처지이지만, 헤어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품는다. 하지만 권력, 재력을 갖춘 집의 아이들만 편애하는 사립학교의 비리에 큰 상처를 입고 아파하는 인물. 한편 여민주는 2005년 드라마 ‘자매바다’로 데뷔해 ‘반올림3’, ‘대왕세종’,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돌멩이’는 오는 4일 방송된다. 사진 = K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배우 오지은의 망사 드레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다. 2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서 보여준 의상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는 것. 오지은의 볼륨감 있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에서 숨은 섹시함을 발견했다는 의견이 대부분. 새로운 섹시스타의 등장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현영, 17년 전 ‘얼짱반장’ 꿈 이뤄…‘눈물 펑펑’

    현영, 17년 전 ‘얼짱반장’ 꿈 이뤄…‘눈물 펑펑’

    방송인 현영이 17년 전부터 가슴에 품었던 ‘얼짱반장’의 꿈을 이룬 뒤 감격의 눈물을 쏟아냈다. 현영은 9월 5일 방송될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1부 코너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아바타 주식회사’의 2번째 여성 고객으로 출연했다. 현영의 “선생님들과 학급 친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얼짱 반장이 되고싶다”고 밝혔다. 반장은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던 학창시절부터 현영이 꿈꿨던 소망이었던 것. 의뢰를 받아들인 ‘뜨형’ 멤버들은 현영에게 남녀공학의 학급 반장이 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영은 17년전 여고생으로 돌아가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친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행복한 학창시절을 즐겼다. 현영은 남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장난치기, 떠드는 학생 이름적기, 반장의 상징 ‘차렷 경례’ 인사까지 꿈? 바들 이루고 아바타 체험을 마쳤다. 체험 직후 멍한 표정을 짓던 현영은 결국 뜨거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당황한 ‘뜨형’ 멤버들을 향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현영의 감동스런 얼짱반장 체험은 9월 5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 역을 맡아 사랑받았던 아역배우 출신 김성은이 최근 변화된 상황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김성은은 최근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 녹화에 참여해 전신성형수술을 받고 섹시화보를 촬영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여배우 김성은으로 거듭나고 싶었다”는 김성은은 미달이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9시간에 걸친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다. 그녀는 “미달이는 나에게 지워버리고 싶은 그림자다. 미달이가 아닌 나는 어디에도 없다”고 토로했다. 김성은은 과거 7살 당시 출연했던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유명세를 얻었지만, 잘못 쏟아진 관심에는 거부감을 드러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김성은은 “한때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흉기로 찌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만큼 그 이름이 싫었다”는 강한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 “13년 전 미달이로 살던 시절, 카메라 빨간 불이 깜빡일 때의 떨림을 생생히 기억한다. 당시의 희열을 잊지 못해 다시 그 곳으로 돌아갈 준비중이다”며 소속사를 찾고 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김성은의 속내는 오는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김성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김민정이 꽂으니 집게핀도 악세사리…코디는 뉴스메이커

    김민정이 꽂으니 집게핀도 악세사리…코디는 뉴스메이커

    배우 김민정이 ‘코디의 실수’로 머리에 미용실용 빨간 집게핀을 꽂은 채 레드카펫에 올랐으나 네티즌들은 "그래도 여신", "코디는 뉴스메이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김민정은 지난 2일 제 4회 2010 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김민정은 시폰 소재로 된 크림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런데 정작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 곳은 다름 아닌 김민정의 머리 위에 꽂혀 있던 미용실용 빨간 집게핀 두 개.‘패션’의 일부분으로 일부러 핀을 꽂은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문제의 집게핀은 연출이 아니라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정은 레드카펫에 이어진 포토월에서는 급히 집게핀을 빼고 포즈를 취했다.김민정의 측근은 “집게핀은 코디의 실수”라며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 깜찍한 실수를 하다니!”, “미용실 집게핀을 꽂아도 예쁘다”, “업소용 집게핀도 김민정이 하니 명품인 줄 알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배우 소유진(29)이 3살 오빠인 배우 진이한에게 반말을 하게 된 에피소드를 전했다.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영화 ‘탈주’를 홍보하기 위해 출연한 소유진은 “진이한과 영화에서 처음 만났냐”는 MC 박명수의 질문에 “이렇게 나이가 많은 줄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소유진은 극중 진이한이 자신의 동생으로 나온다고 소개하며 “진이한이 동생 역할이라 대본에서 반말을 하고 처음 대본연습이 끝나고 나서도 자연스럽게 반말을 했다”고 말했다.반말을 하다 진이한과 친해진 소유진은 “회식을 하다 보니 오빠더라”며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반말을 해도 서로 이해하자”고 제안했다.소유진의 말에 진이한은 “영화 촬영이 끝나고도 ‘어디가? 야!’라며 반말을 한다”고 고자질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박경림, 카이스트 최고경영자과정…대기업 회장 동기

    박경림, 카이스트 최고경영자과정…대기업 회장 동기

    방송인 박경림이 국내 연예인 최초로 카이스트(KAIST) 최고경영자과정(AIM)에 입학, 대기업 회장들과 나란히 앉아 공부하게 됐다.박경림은 지난 9월 2일 카이스트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및 첫 수업에 참여했다. 이날 박경림은 자기 소개시간에 “아직은 1인 기업의 대표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카이스트 최고경영자과정(AIM)은 경영과 첨단기술, 문화예술을 넘나들며 창조적 리더십과 통찰력을 배양하는 프로그램. 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임원, 정부기관의 고급 공무원, 국회의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경영자과정 디렉터 배보경 교수는 “카이스트는 다른 학교 최고경영자과정에 비해 학구적인 분위기와 엄격한 수료요건을 요구하고 있어 부담이 있다”면서도 “첫날 박경림의 적극적인 참여를 본 교수진은 무사히 과정을 이수해 첫 연예인 수료생이 될 것이라고 동의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한편 박경림은 국회의원 박진,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 삼탄의 강태환 부회장, 텍사스인스투르먼트 김재진 대표, 애경화학 이주홍 대표 등의 동기들과 함께 학업을 이어갈 예정이다.사진 = 디초콜릿이앤티에프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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