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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소리, 이탈리아 요리사와 재혼…“연예계 복귀 조심스럽게 검토”

    옥소리, 이탈리아 요리사와 재혼…“연예계 복귀 조심스럽게 검토”

    배우 옥소리(46)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했다고 밝혔다. 옥소리는 최근 월간지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해 3살 난 딸과 1살 아들 등 두 자녀를 낳았다고 고백했다. 2007년 초 처음 만난 두 사람은 3년째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옥소리는 배우 박철과의 이혼 및 양육권 소송 후 연예계 복귀에 대해 “제의가 많았지만 그때마다 고사했다”며 “이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옥소리는 현재 드라마 출연을 놓고 제작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옥소리는 지난 2007년 전 남편 박철과 이혼 후 7년 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옥소리는 전 남편인 박철과 사이에서 딸을 두었다. 옥소리와 박철은 이혼 당시 ‘이탈리아 요리사’가 내연남인지 여부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한 바 있다. 당시 옥소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파경 원인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요리사’와의 부적절한 관계는 사실이 아니라며, “이탈리아 요리사 G 씨에게는 영어와 요리를 배운 것일 뿐 박철 씨가 생각하는 관계가 아니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옥소리는 현재 남편인 이탈리아 요리사와 2007년 초에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옥소리는 2008년 12월 팝페라 가수와 간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고소인 등의 진술로 보아 유죄로 인정된다”면서 “피고인이 배우자와 친분관계에 있던 팝페라 가수와 간통한 점은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교제과정에서 옥소리가 적극적이었던 점 등을 형량에 참고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신 안하면 ‘앙돼요~’… 기네스 오른 ‘문신 커플’

    문신 안하면 ‘앙돼요~’… 기네스 오른 ‘문신 커플’

    문신에 흠뻑 빠진 아르헨티나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많은 문신을 가진 부부로 기네스에도 오른 두 사람은 천생연분이라며 뜨거운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신인 남편 빅토르(43)는 전신 90%를 총천연색 문신으로 채운 세계 최고 타투(문신)맨이다. 빅토르가 생애 처음으로 문신을 한 건 13살 때였다. 손가락에 ‘Fuck’이라는 단어를 새겨 넣었다. 이후 문신에 푹 빠져 여기저기에 그림과 무늬를 넣다 보니 이제 남은 캔버스(?)는 전신의 10%뿐이다. 부인 가브리엘라도 만만치 않은 문신 전력(?)을 자랑한다. 가슴에 장미를 그려넣은 것을 시작으로 온몸에 문신을 새겼다. 가브리엘라는 지금까지 전신 65%를 문신으로 채워넣었다. 부부는 피어싱과 바디 임플란트에도 남다른 욕심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을 합치면 티타늄 인플란트 등으로 몸에 변화를 준 곳만 무려 77군데에 달한다. 이렇게 문신과 피어싱, 임플란트에 푹 빠져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직업도 이 분야로 잡았다. 남편 빅토르를 13년째 타투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부인 가브리엘라도 합류해 6년째 남편과 같은 일을 하고 있다. 부부는 “문신으로 가득한 얼굴과 몸을 보고 흉측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 사람의 평가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몸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우리처럼 성향이 비슷한 부부는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면서 “결혼 13년차 부부지만 여전히 뜨겁게 사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하비엘피에리니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男 2명과 동시에 성관계한 20대 女 감옥행…이유는?

    男 2명과 동시에 성관계한 20대 女 감옥행…이유는?

    술집에서 만난 남자 2명과 하룻밤을 보낸 뒤, 엉뚱한 전 남자친구에게 누명을 씌운 20대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한 아이의 엄마인 리사(24)라는 2011년 여름 술집에서 만난 남자 2명과 흥청망청 술을 마신 뒤 이들과 동시에 성관계를 가졌다. 이 여성은 낯선 남자 2명에게 먼저 자신의 나체 사진을 보여줬으며, 먼저 성관계를 요구하고 관계 도중 ‘하이파이브’를 외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남성들과 헤어진 뒤 자신의 남자친구가 해당 사실을 알게 될까 두려웠던 리사는 친구와 만난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눈물을 터뜨리며 “전 남자친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사건을 접한 경찰은 그녀의 주장대로 전 남자친구 가빈 오키(30)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당시 리사는 경찰 조사에서 “날 공격한 남성의 소리와 느낌이 전 남자친구 같았다”라고 주장했고, 경찰은 그녀의 진술을 토대로 무려 2년 반 가량이나 해당 사건을 조사했다. 하지만 결국 리사의 거짓말이 들통 났고, 전 남자친구는 2년 넘게 자신을 짓누르던 누명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법원 배심원들은 그녀의 거짓말 때문에 너무 오랜 시간 공권력이 낭비됐다고 판단했고, 법원은 그녀에게 위증죄 및 명예훼손 등을 적용해 3년 형을 선고했다. 법원 관계자는 “리사는 이미 13살 때 가족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버지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거짓 주장을 내놓은 바 있다. 또 주변 사람들의 증언 중 상당수는 그녀가 평소에도 거짓말을 매우 자주 한다는 것이었다”면서 ”다행히 CCTV 자료가 확보되고 당시 성관계를 맺은 남성들을 찾아 억울한 사람의 누명을 벗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카메라가 거꾸로?! 소치올림픽 ‘귀여운 할머니’ 화제

    카메라가 거꾸로?! 소치올림픽 ‘귀여운 할머니’ 화제

    소치올림픽 열기가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한 할머니의 ‘귀여운 실수’가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러시아와 슬로베니아공화국의 아이스하키 경기가 중계되던 러시아 텔레비전 카메라에 한 노인 관람객이 잡혔다. 당시 이 여성은 경기 장면을 자신의 소형 디지털 카메라에 담기 위해 애쓰고 있었는데, 문제는 카메라 렌즈의 방향. 그녀는 카메라 렌즈를 경기장 쪽이 아닌 자신의 눈에 댄 채, 다른 쪽 눈을 질끈 감고 셔터를 눌렀다. 이 장면은 경기를 중계하던 현지 방송국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혀 전파를 탔다. 경기장이 아닌 ‘눈 셀카’를 찍는 실수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의 스크린이 정면을 향했고, 밝게 빛나는 카메라 스크린 때문에 그녀의 실수 역시 눈에 더욱 띠고 말았다. 이 장면은 전파를 탄 직후 SNS를 통해 급속하게 전파됐다. 트위터의 리트윗 횟수는 무려 3만 3000건에 달했고, 네티즌들은 “할머니의 실수가 너무 귀엽다”,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른들의 실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며 공감을 나타냈다. 한 여성은 “나이든 어른 뿐 아니라 3살 된 내 아이도 이런 셀카를 즐겨 찍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화제가 된 사진 속 노인 여성의 국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앗, 나의 실수” 카메라 거꾸로 든 ‘소치 할머니’

    “앗, 나의 실수” 카메라 거꾸로 든 ‘소치 할머니’

    소치올림픽 열기가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한 할머니의 ‘귀여운 실수’가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러시아와 슬로베니아공화국의 아이스하키 경기가 중계되던 러시아 텔레비전 카메라에 한 노인 관람객이 잡혔다. 당시 이 여성은 경기 장면을 자신의 소형 디지털 카메라에 담기 위해 애쓰고 있었는데, 문제는 카메라 렌즈의 방향. 그녀는 카메라 렌즈를 경기장 쪽이 아닌 자신의 눈에 댄 채, 다른 쪽 눈을 질끈 감고 셔터를 눌렀다. 이 장면은 경기를 중계하던 현지 방송국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혀 전파를 탔다. 경기장이 아닌 ‘눈 셀카’를 찍는 실수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의 스크린이 정면을 향했고, 밝게 빛나는 카메라 스크린 때문에 그녀의 실수는 더욱 눈에 띄었다. 이 장면은 전파를 탄 직후 SNS를 통해 급속하게 전파됐다. 트위터의 리트윗 횟수는 무려 3만 3000건에 달했고, 네티즌들은 “할머니의 실수가 너무 귀엽다”,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른들의 실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며 공감을 나타냈다. 한 여성은 “나이든 어른 뿐 아니라 3살 된 내 아이도 이런 셀카를 즐겨 찍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화제가 된 사진 속 노인 여성의 국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코리안 좀비’ 정찬성, 잡혀살 팔자?…여자친구 소개 발언 웃음

    ‘코리안 좀비’ 정찬성, 잡혀살 팔자?…여자친구 소개 발언 웃음

    ’코리안 좀비’ 정찬성, 잡혀살 팔자?…여자친구 소개 발언 웃음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3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정찬성은 다음달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마리아쥬스퀘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정찬성의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찬성은 이미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3살 연상 박선영씨를 여자 친구로 소개한 바 있다. 예비 신부 박선영씨는 현재 정찬성과 함께 코리안좀비MMA 체육관 경영을 맡고 있으며 평소 ‘내조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큼 남편을 위해 헌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찬성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주말에 드레스를 골라야하는 등 아직 할 게 많은데, 평소와 크게 다른 것은 없는 것 같다. 여자친구도 나와 같은 기분”이라고 밝혔다. 정찬성은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날 보살펴준다”고 말하면서도 “결혼도 생각하는데 욱하는 성격을 좀 고쳤으면 좋겠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찬성은 지난해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열린 UFC163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전에서 알도에게 4라운드 TKO로 패배한 뒤 현재 어깨를 재활 치료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찬성, 다음달 결혼…3살 연상 예비신부 얼굴 보니

    정찬성, 다음달 결혼…3살 연상 예비신부 얼굴 보니

    정찬성, 다음달 결혼…3살 연상 예비신부 얼굴 보니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3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정찬성은 다음달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마리아쥬스퀘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정찬성의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찬성은 이미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3살 연상 박선영씨를 여자 친구로 소개한 바 있다. 예비 신부 박선영씨는 현재 정찬성과 함께 코리안좀비MMA 체육관 경영을 맡고 있으며 평소 ‘내조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큼 남편을 위해 헌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찬성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주말에 드레스를 골라야하는 등 아직 할 게 많은데, 평소와 크게 다른 것은 없는 것 같다. 여자친구도 나와 같은 기분”이라고 밝혔다. 정찬성은 지난해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열린 UFC163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전에서 알도에게 4라운드 TKO로 패배한 뒤 현재 어깨를 재활 치료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구간’보다 ‘침실’이 좋은 사춘기 ‘말’ 화제

    ‘마구간’보다 ‘침실’이 좋은 사춘기 ‘말’ 화제

    ‘마구간’보다 ‘주인집 침실’이 더 아늑하고 ‘당근’보다 ‘주스’가 더 맛있는 사춘기 ‘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본래 집인 마구간보다 주인 침실이 더 좋아진 아라비아산 말 ‘나사르’의 사연을 1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독일 북부 홀트 지방의 주인 주택 옆 마구간에서 평화롭게 살던 나사르가 갑자기 침실로 들어온 까닭은 작년 12월 유럽을 휩쓸고 간 허리케인 때문이다. 강풍과 폭우 속에서 벌벌 떨고 있는 나사르가 보기 안쓰러웠던 주인 스테파니 아룬트(39)는 고민 끝에 나사르를 침실로 데리고 들어왔다. 폭풍우가 잠잠해지면 다시 나사르를 원래 집인 마구간으로 보내려고 했지만 문제가 생겼다. 나사르가 집 안을 더 선호하게 된 것이다. 나사르는 따뜻하고 조용한 집안이 춥고 고달픈 마구간보다 훨씬 좋았고 당근보다 주스를 더 선호하는 고급(?) 입맛을 가지게 됐다. 때때로 거실에 있는 피아노를 코로 쿵쿵 연주하며 음악적(?) 소질까지 뽐낸다. 하지만 문제도 많다. 일단 말 특유의 냄새가 온 집안에 진동 중이고 거대한 몸집 때문에 부엌에 있는 접시들이 여러 번 깨지기도 했다. 물론 가끔 밖에 나가 자기도 하지만 나사르는 여전히 ‘침실’을 자기 방으로 여긴다. 현재 의사로 활동 중인 나사르의 주인 아룬트는 고민이 많다. 이제 나사르는 3살로 사람으로 치면 10대 중반이기에 곧 성숙해지기 때문이다. 그녀는 “다 큰 말을 집안에서 키울 수는 없기에 효과적인 방안이 무엇일지 생각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afpbbnews/News1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마구간’보다 ‘침실’이 좋은 사춘기 ‘말’ 화제

    ‘마구간’보다 ‘침실’이 좋은 사춘기 ‘말’ 화제

    ‘마구간’보다 ‘주인집 침실’이 더 아늑하고 ‘당근’보다 ‘주스’가 더 맛있는 사춘기 ‘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본래 집인 마구간보다 주인 침실이 더 좋아진 아라비아산 말 ‘나사르’의 사연을 1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독일 북부 홀트 지방의 주인 주택 옆 마구간에서 평화롭게 살던 나사르가 갑자기 침실로 들어온 까닭은 작년 12월 유럽을 휩쓸고 간 허리케인 때문이다. 강풍과 폭우 속에서 벌벌 떨고 있는 나사르가 보기 안쓰러웠던 주인 스테파니 아룬트(39)는 고민 끝에 나사르를 침실로 데리고 들어왔다. 폭풍우가 잠잠해지면 다시 나사르를 원래 집인 마구간으로 보내려고 했지만 문제가 생겼다. 나사르가 집 안을 더 선호하게 된 것이다. 나사르는 따뜻하고 조용한 집안이 춥고 고달픈 마구간보다 훨씬 좋았고 당근보다 주스를 더 선호하는 고급(?) 입맛을 가지게 됐다. 때때로 거실에 있는 피아노를 코로 쿵쿵 연주하며 음악적(?) 소질까지 뽐낸다. 하지만 문제도 많다. 일단 말 특유의 냄새가 온 집안에 진동 중이고 거대한 몸집 때문에 부엌에 있는 접시들이 여러 번 깨지기도 했다. 물론 가끔 밖에 나가 자기도 하지만 나사르는 여전히 ‘침실’을 자기 방으로 여긴다. 현재 의사로 활동 중인 나사르의 주인 아룬트는 고민이 많다. 이제 나사르는 3살로 사람으로 치면 10대 중반이기에 곧 성숙해지기 때문이다. 그녀는 “다 큰 말을 집안에서 키울 수는 없기에 효과적인 방안이 무엇일지 생각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afpbbnews/News1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아이큐 160’ 3살 천재소녀 최연소 멘사 가입

    ‘아이큐 160’ 3살 천재소녀 최연소 멘사 가입

    불과 3살 짜리 소녀의 아이큐가 무려 160이 넘는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ABC뉴스는 애리조나에 사는 3살 소녀가 아이큐 160 이상으로 측정돼 천재들의 단체인 ‘멘사’의 최연소 회원이 됐다고 보도했다. 아인슈타인과 동급의 머리를 가진 화제의 소녀는 알렉시스 마틴. 소녀의 천재성이 드러난 것은 생후 12개월 때로 아빠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길을 나섰을 때 였다. 아빠 이안은 “자동차 안에서 간 밤에 내가 침대 곁에서 읽어준 동화책을 알렉시스가 그대로 암송하더라” 면서 “단순히 스토리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글자 그대로 말했다”며 놀라워했다. 알렉시스는 곧 2살 때 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태블릿 PC로 스페인어를 깨우치는 등 천재성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알렉시스의 아이큐를 측정한 의사는 “사람들의 평균 아이큐가 100정도인데 소녀는 160이상이 나왔다” 면서 “사실 이정도 수준이면 정확한 측정조차 힘들다”고 밝혔다.  이처럼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딸을 뒀지만 아빠 이안은 마냥 즐겁지는 않다. 아빠 이안은 “아이의 지능 수준에 맞추려면 유치원 조차 일찍 들어가야 하는데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면서 “신이 주신 재능이지만 자기 나이에 맞게 건강히 자랄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이큐 160+’…3살 천재 소녀 최연소 멘사 가입

    ‘아이큐 160+’…3살 천재 소녀 최연소 멘사 가입

    불과 3살 짜리 소녀의 아이큐가 무려 160이 넘는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ABC뉴스는 애리조나에 사는 3살 소녀가 아이큐 160 이상으로 측정돼 천재들의 단체인 ‘멘사’의 최연소 회원이 됐다고 보도했다. 아인슈타인과 동급의 머리를 가진 화제의 소녀는 알렉시스 마틴. 소녀의 천재성이 드러난 것은 생후 12개월 때로 아빠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길을 나섰을 때 였다. 아빠 이안은 “자동차 안에서 간 밤에 내가 침대 곁에서 읽어준 동화책을 알렉시스가 그대로 암송하더라” 면서 “단순히 스토리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글자 그대로 말했다”며 놀라워했다. 알렉시스는 곧 2살 때 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태블릿 PC로 스페인어를 깨우치는 등 천재성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알렉시스의 아이큐를 측정한 의사는 “사람들의 평균 아이큐가 100정도인데 소녀는 160이상이 나왔다” 면서 “사실 이정도 수준이면 정확한 측정조차 힘들다”고 밝혔다.  이처럼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딸을 뒀지만 아빠 이안은 마냥 즐겁지는 않다. 아빠 이안은 “아이의 지능 수준에 맞추려면 유치원 조차 일찍 들어가야 하는데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면서 “신이 주신 재능이지만 자기 나이에 맞게 건강히 자랄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그립다! 진선유!”…네티즌들, 진선유에 큰관심·빙상연맹은 맹비난

    “그립다! 진선유!”…네티즌들, 진선유에 큰관심·빙상연맹은 맹비난

    ”그립다! 진선유!”…네티즌들, 진선유에 큰관심·빙상연맹은 맹비난 한국 쇼트트랙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여자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진선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는 심석희(17 세화여고)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심석희의 활약에도 불구, 네티즌은 국내 여자 쇼트트랙 선수로서 절대 강자의 위용을 과시했던 진선유에 대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번 소치 대회에서 보인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의 부진과 맞물려 대한빙상경기연맹(빙상연맹)과의 마찰 때문에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활약 등을 지켜보면서 쇼트트랙의 황금기를 이끈 진선유를 그리워하고 있다. 진선유는 지난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관왕을 차지했으며,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했다. 진선유는 지난 2011년 2월 23살의 비교적 어린 나이에 은퇴를 선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지호 4월이면 ‘품절남’…결혼식 비공개 왜?

    오지호 4월이면 ‘품절남’…결혼식 비공개 왜?

    오지호 4월이면 ‘품절남’…결혼식 비공개 왜? 배우 오지호가 오는 4월 ‘품절남’이 된다. 오지호의 소속사는 14일 오지호와 얼마 전 교제 사실을 인정한 3살 연하의 은모씨와 4월 1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오지호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부는 의류업계에 종사자로 모델 출신답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지호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됐다”면서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을 감히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해달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결혼식은 화려함 보다는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두 사람의 바람으로 양가의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2000년 영화 ‘미인’으로 데뷔한 오지호는 드라마 ‘환상의 커플’, ‘추노’, ‘직장의 신’과 영화 ‘7광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에 출연했다.현재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처용’에서 귀신보는 형사 윤처용으로 활약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지호 4월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오지호 4월 결혼, 내가 다 반갑네”, “오지호 4월 결혼, 달달하게 알콩달콩 잘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곡괭이로 때리던 생지옥… 도주 발각땐 뒷산에 묻혀”

    [단독] “곡괭이로 때리던 생지옥… 도주 발각땐 뒷산에 묻혀”

    “당시 형제복지원은 그냥 지옥이라고 보면 돼요. 인간이라면, 도덕이 세상에 있다면, 그렇게 할 수는 없었을 겁니다.” “죽기 전에 꼭 한마디를 하고 싶다”며 12일 힘겹게 입을 뗀 태장희(48)씨는 1975년부터 1987년까지 12년 동안 있었던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의 생존 피해자다. 대전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홀로 지내고 있다는 그는 뇌종양, 심부전증, 진폐증 등 중증 장애에 시달리고 있다. 1977년 2월 11살의 어린 나이에 복지원으로 끌려갔다가 15개월간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다 복지원 건물의 물받이 통로를 통해 극적으로 탈출했다. 그의 머리에는 아직도 곡괭이에 찍힌 자국이 선명하다. 태씨는 “하루 종일 흙벽돌을 날랐고, 벽돌이 부서지기라도 하면 무조건 곡괭이를 휘둘러 어린아이들은 7~8m씩 튕겨 날아가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복지원 직원들은 어린이 수용 집단을 ‘어린이 소대’라고 불렀고 그 어린이들을 속칭 ‘꽁치’ ‘쭈쭈바’라고 했다. 건장한 체격의 그들에게 어린이들은 구강성교의 쾌락물에 불과했다. 복지원에서 도망치다 발각되면 시체가 돼 뒷산에 묻혔다”며 끔찍했던 시절을 털어놨다. 어린이 소대에서 가혹 행위에 시달렸던 정현수(43)씨 역시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그는 20대 중반까지도 불을 끄고 자지 못할 정도로 구타 후유증을 겪었으며 두 차례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또 다른 피해자 김성환(49)씨는 어머니와 떨어져 이모할머니 밑에서 지내다가 13살 무렵 혼자 어머니를 만나러 가던 중 부산역 근처에서 강제로 끌려갔다. 김씨는 “멀쩡한 사람을 고아로, 정상인을 바지에 오줌을 지릴 정도의 바보로 만들곤 했다”며 “무를 소금물에 오래 담그면 시커멓게 곰팡이가 피는데 그런 국과 보리밥을 먹으며 강제 노동에 시달렸다”고 증언했다. 김씨는 “우리를 부랑아로 알고 있는 일반 사람들의 편견을 감당하기 두려워 지금까지도 증언을 망설였다”면서 “피해자들에게 더 상처가 남지 않도록 이 사건을 국가 차원에서 다뤄 달라”고 읍소했다. 피해자 황송환(61)씨는 “복지원으로 끌려간 사람들은 그저 부모가 없거나 가난한 이들이었다”며 울먹였다. 88서울올림픽을 앞둔 1987년 3월 직원의 구타로 원생 1명이 사망하고 35명이 집단 탈출하면서 세상에 알려진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해 공개 27년 만에 정부가 진상 규명에 착수했다.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이날 정부서울청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열린 관계 기관의 첫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부산시,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과거사지원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건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 및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 등에 중지를 모았다. 이와 별도로 국가인권위원회는 대책위 관계자들과 첫 모임을 갖고 향후 인권위의 역할과 토론회 개최 등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 진선미 민주당 의원 등은 3~4월 중 이 사건에 대한 특별법 발의를 추진하기로 했다. 진 의원은 “이 사건은 한 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정책적으로 행해진 국가 폭력”이라면서 “국가가 피해자들에게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김수현 반응이…헉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김수현 반응이…헉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김수현 반응이…헉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전지현(33)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화제다. 천송이(전지현 분)는 12일 방송된 별그대 16회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이 늙지 않는다는 사실을 접했다. 이후 전지현은 노화 방지를 위해 피부 관리와 운동을 시작했다. 고무장갑을 불면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한 뒤 그대로 따라해 폭소를 자아냈다. 급기야 전지현은 자신을 데리러 온 김수현 앞에 고등학생 패션으로 나타났다. 이를 본 천송이의 동생 윤재(안재현 분)과 도민준은 질색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무리수 너무 심하게 뒀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난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무리수이긴 해도 귀엽고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김수현 반응 ‘화들짝’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김수현 반응 ‘화들짝’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김수현 반응 ‘화들짝’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전지현(33)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화제다. 천송이(전지현 분)는 12일 방송된 별그대 16회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이 늙지 않는다는 사실을 접했다. 이후 전지현은 노화 방지를 위해 피부 관리와 운동을 시작했다. 고무장갑을 불면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한 뒤 그대로 따라해 폭소를 자아냈다. 급기야 전지현은 자신을 데리러 온 김수현 앞에 고등학생 패션으로 나타났다. 이를 본 천송이의 동생 윤재(안재현 분)과 도민준은 질색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무리수 뒀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예쁘기만 하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어울리는 것 같진 않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진선여고 시절과 비교하면?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진선여고 시절과 비교하면?

    ‘‘33살’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진선여고 시절과 비교하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전지현(33)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화제다. 천송이(전지현 분)는 12일 방송된 별그대 16회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이 늙지 않는다는 사실을 접했다. 이후 전지현은 노화 방지를 위해 피부 관리와 운동을 시작했다. 고무장갑을 불면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한 뒤 그대로 따라해 폭소를 자아냈다. 급기야 전지현은 자신을 데리러 온 김수현 앞에 고등학생 패션으로 나타났다. 이를 본 천송이의 동생 윤재(안재현 분)과 도민준은 질색했다. 방송이 화제가 되자 전지현의 여고생 시절 사진도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잘 어울리네”,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어떻게 하나도 안변했나”, “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진짜 방부제 미모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원한 아역 배우’ 셜리 템플, 잠들다

    ‘영원한 아역 배우’ 셜리 템플, 잠들다

    ‘셜리 템플 사망’ 1930년대 대공항 시절 미국뿐만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영원한 아역 배우’ 셜리 템플이 10일 밤 86세로 타계했다. 11일(현지시간) LA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셜리 템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우드사이드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셜리 템플의 사망소식에 미국인들은 슬픔에 잠겼다. 곱슬머리의 천사 같은 얼굴, 빼어난 춤과 노래 솜씨로 대공황 시절 아픔을 달래주었던 아역 배우로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셜리 템플은 3살 때 영화 ‘What’s to Do?’로 데뷔, 1950년까지 총 43편에 출연했다. ‘브라이트 아이즈(Bright Eyes)’, ‘스탠드 업 앤 치어(Stand Up and Cheer)’, ‘컬리 탑(Curly Top)’ 등 출연작마다 크게 히트, 독보적인 인기와 명성을 누렸다. 1935년 7살 때 아카데미상 아역부문 특별상을 받았다. 현재까지 아카데미 역사상 최연소 수상자로 남아있다. 셜리 템플은 결혼 후 은퇴, 정치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았다. 1967년 의원직에 도전했지만 낙선했다. 이후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선거 유세를 도와 유엔 미국대표에 지명된 데다 1974년 주 가나 미국 대사, 1989년 주 체코슬로바키아 미국 대사를 지냈다. 1972년 유방암에 걸린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귀엽긴 하지만!’ 아이와 드리프트 즐기는 철없는 아빠

    ‘귀엽긴 하지만!’ 아이와 드리프트 즐기는 철없는 아빠

    러시아에서 아빠와 함께 드리프트를 즐기는 3살 된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에는 ‘아빠와 함께 드라이브를’(Driving with Dad)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10만이 넘는 조회수와 100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영상은 시큰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이와 운전석에 앉아 있는 아빠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잠시 후 아빠의 운전이 시작되자 아이 눈이 동그랗게 변하며 표정이 점점 밝아진다. 연신 아이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처음과 상반된 표정을 보인다. 영상에는 드리프트 전후 변하는 아이의 표정을 반복적으로 담고 있는데, 놀이기구를 즐기듯 웃는 아이의 표정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네티즌들은 천진난만한 아이 표정이 너무 귀엽지만, 동시에 아빠의 위험한 운전을 질타하는 의견들을 보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약보단 깡통이 좋아” 너무 게을러서 해고된 경찰견

    “마약보단 깡통이 좋아” 너무 게을러서 해고된 경찰견

    너무 게으르다는 이유로 공직에서 해고(?)된 경찰견의 기구한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온라인 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미국 미시시피 주(州) 남동부 걸프포트 지역 경찰국 소속 마약탐지견 ‘프레드’(벨기에 말리노이즈 견종)가 ‘근무태만’을 이유로 해임됐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제 3살인 프레드는 검은 털, 날카로운 눈빛, 탄탄한 기동력, 놀라운 후각을 두루 갖춰 경찰국 마약견으로 매우 적합했지만 한 가지 단점이 있었다. 근무를 나가는 것보다 ‘음료수 캔’과 노는 것을 더 좋아했던 것이다. 지역 경찰국 책임자인 레오나르도 파파니아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면 프레드는 마약을 찾을 생각보다는 근처 쓰레기통에 널려있는 음료수 캔을 가지고 놀기 바빴다”고 전했다. 프레드는 2년 전인 1살 때, 루이지애나에서 미시시피 경찰국으로 보내졌다. 당시 경찰국은 양도, 훈련비용 등으로 13,000달러(약 1,400만원)라는 거금을 주고 프레드를 데려왔었다. 하지만 투자 금액만큼 프레드가 능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게으름까지 피웠기에 경찰국 입장에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었던 것이다. 현재 프레드는 본래 고향인 루이지애나의 원 주인에게로 되돌아갈 예정이다. 한편 프레드와는 반대로 너무 공격적으로 열심히(?) 일해 해고된 경찰견도 있다. 3년 전, 일리노이 주 브레이드우드 경찰국 소속 경찰견이었던 아톰은 이미 체포돼 구금된 용의자를 재차 공격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후 아톰은 같은 팀 경찰 간부도 물어뜯으려 했고 결국 조용히 은퇴 절차를 밟았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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