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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당시 상황보니 ‘비틀거렸다?’ 충격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당시 상황보니 ‘비틀거렸다?’ 충격

    인천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사가 술에 취한 채 수술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의사는 파면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인천 남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1시께 인천 남동구의 A대학병원에서 성형외과 전공의 1년차가 술에 취한 채 3살 아이를 진료하고 수술을 집도하다가 가족들의 항의로 소동을 빚었다. 이날 턱 부위가 찢어져 이 병원 응급실을 찾은 아이는 해당 의사에게 봉합수술을 받았지만 상처가 제대로 봉합되지 않았다. 당시 의사는 비틀거리며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찢어진 부위를 세 바늘 정도 꿰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아이의 부모는 의사에게서 술냄새가 난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음주여부만 측정하는 감지기로 음주 사실을 확인했다. 해당 병원은 문제가 불거지자 음주 수술을 진행한 전공의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임 조치했다. 또 관리 감독을 소흘히 한 직원들에 대해서도 ‘보직해임’ 등의 문책을 내렸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세-13세 신혼부부 탄생… ‘조혼촌(早婚村)을 아시나요

    16세-13세 신혼부부 탄생… ‘조혼촌(早婚村)을 아시나요

    ‘조혼촌’(早婚村)을 아시나요? 중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달 27일, 올해 13살의 슈슈는 16살의 신랑 샤오팅군과 화려한 혼인식을 올렸다. 어린 소년소녀의 결혼식은 마을 전체의 축제처럼 치러졌다. 마을 곳곳에서 폭죽이 터졌고, 이제 갓 10살을 넘은 신부는 여느 성인 신부와 마찬가지로 붉은색 예복을 차려입었다. 현지 언론인 징화스바오의 보도에 따르면 16살 신랑과 13살 소녀는 학교도 중퇴한 채 결혼을 했고, 때가 되면 아이도 낳을 예정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윈난성 홍허주(州) 진핑현(县)에서는 비교적 흔한 일이다. 그래서 이 마을의 별칭은 ‘조혼촌’(일찍 결혼하는 마을)이다. 신부인 슈슈는 결혼식 전 마련된 신부의 방에서 붉은색 천을 머리에 뒤집어 쓴 채 신랑을 기다린다. 신랑은 자신보다 일찍 결혼한 10대 후반의 ‘선배’들에게 둘러싸여 기대를 감추지 못한다. 결혼식이 시작되기 직전, 신부는 가족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신부 슈슈를 키워온 할머니는 딸을 시집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눈물을 감추지 못한다. 신랑은 붉은색 천을 쓰고 붉은 구두를 신은 신부를 등에 업고 신부의 집을 나선다. 이들 뒤에는 역시 붉은색 옷을 입은 어린 소녀가 들러리 역할을 하며, 마을 어른들은 이들을 진심으로 축복한다. 중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이러한 조혼 전통이 사라진지 오래지만, 진핑현은 마을의 전통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린 학생들이 지나치게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돈과 명예, 성공에 얽매이며 살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이 마을 어른들의 주장이다. 진핑현의 한 노인은 “‘조혼현상’에 대해 정부 역시 알고 있다. 정부는 계속해서 이러한 전통을 바꾸려고 하지만 이는 우리 마을의 역사일 뿐”이라며 신랑신부의 축복을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책을 많이 보고 글자를 익히는 것은 어느 정도면 족하다.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며, 지식으로 운명을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음주 수술한 의사, 비틀거리며 3살 아이 소독도 안하고 턱 꿰매 ‘충격’

    음주 수술한 의사, 비틀거리며 3살 아이 소독도 안하고 턱 꿰매 ‘충격’

    음주 수술한 의사, 3살 아이 턱 제대로 봉합도 못하고 비틀비틀 ‘충격’ ‘음주 수술한 의사’ 인천 최대 규모 병원인 남동구 구월동 ‘길병원’에서 의사가 술에 취한 채 진료하고 수술까지 집도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1일 인천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1시쯤 길병원 성형외과 전공의인 A(33)씨가 술에 취한 채 턱 부위가 찢어져 병원을 찾은 응급환자 B(4)군을 진료하고 수술을 집도했다. A씨는 비틀거리며 B군의 상처 치료에 나섰지만 찢어진 부위는 제대로 봉합되지 않았다. B군 부모가 강하게 항의하자 병원 측은 뒤늦게 다른 의사를 불러 B군을 수술케 했다. B군 부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음주감지기로 A씨의 음주 사실을 확인했지만, 음주 진료에 대한 음주측정 강제규정이 없어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지는 않았다. 병원 측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A씨를 파면조치 했다. 병원 관계자는 “당일 당직이 아니어서 저녁 때 반주를 곁들여 식사를 했다는 진술을 받았다”며 “그렇다고 해도 의사가 술을 마시고 수술에 나선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술을 마신 데다 당직도 아닌 A씨가 수술을 하도록 한 병원 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사가 술에 취한 채 진료에 나섰다 하더라도 의료법에 관련 처벌 근거가 없다”며 “진료 도중 큰 실수를 저지르는 등 부작용을 유발한다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할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음주 수술한 의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주 수술한 의사, 이런 실수를 하는게 말이 되냐”, “음주 수술한 의사, 아이가 받을 충격은?”, “음주 수술한 의사, 3살 아이에 무슨 일을 한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주 수술한 의사, 비틀거리며 3살 아이 턱 봉합… 사진 보니 ‘충격’

    음주 수술한 의사, 비틀거리며 3살 아이 턱 봉합… 사진 보니 ‘충격’

    음주 수술한 의사, 3살 아이 턱 제대로 봉합도 못하고 비틀비틀 ‘충격’ ‘음주 수술한 의사’ 인천 최대 규모 병원인 남동구 구월동 ‘길병원’에서 의사가 술에 취한 채 진료하고 수술까지 집도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1일 인천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1시쯤 길병원 성형외과 전공의인 A(33)씨가 술에 취한 채 턱 부위가 찢어져 병원을 찾은 응급환자 B(4)군을 진료하고 수술을 집도했다. A씨는 비틀거리며 B군의 상처 치료에 나섰지만 찢어진 부위는 제대로 봉합되지 않았다. B군 부모가 강하게 항의하자 병원 측은 뒤늦게 다른 의사를 불러 B군을 수술케 했다. B군 부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음주감지기로 A씨의 음주 사실을 확인했지만, 음주 진료에 대한 음주측정 강제규정이 없어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지는 않았다. 병원 측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A씨를 파면조치 했다. 병원 관계자는 “당일 당직이 아니어서 저녁 때 반주를 곁들여 식사를 했다는 진술을 받았다”며 “그렇다고 해도 의사가 술을 마시고 수술에 나선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술을 마신 데다 당직도 아닌 A씨가 수술을 하도록 한 병원 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사가 술에 취한 채 진료에 나섰다 하더라도 의료법에 관련 처벌 근거가 없다”며 “진료 도중 큰 실수를 저지르는 등 부작용을 유발한다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할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음주 수술한 의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주 수술한 의사, 이런 실수를 하는게 말이 되냐”, “음주 수술한 의사, 아이가 받을 충격은?”, “음주 수술한 의사, 3살 아이에 무슨 일을 한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주 수술, 술 취한 의사 3살 여자아이 턱 꿰매

    음주 수술, 술 취한 의사 3살 여자아이 턱 꿰매

    인천의 한 대학병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3살 여아의 상처를 꿰맨 술 취한 의사를 파면했다. 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A(3)군의 어머니 이모(33)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0시20분쯤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져 아들 A군의 턱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 119 구급차를 타고 오후 11시40분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응급실에 근무하던 의사 B씨로부터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뼈가 보일만큼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B씨는 만취한 듯 비틀비틀 거리며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다는 것.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아이의 수술을 했고 A군은 턱 부위를 8바늘이나 꿰맸다. A군 가족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으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술 취한 의사, 눈 풀린 채 3살 여아 턱 꿰매

    술 취한 의사, 눈 풀린 채 3살 여아 턱 꿰매

    인천의 한 대학병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3살 여아의 상처를 꿰맨 술 취한 의사를 파면했다. 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A(3)군의 어머니 이모(33)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0시20분쯤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져 아들 A군의 턱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 119 구급차를 타고 오후 11시40분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응급실에 근무하던 의사 B씨로부터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뼈가 보일만큼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B씨는 눈이 풀린 채 비틀비틀 거리며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고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다.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아이의 수술을 했고 A군은 턱 부위를 8바늘이나 꿰맸다. A군 가족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으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술 취한 의사 3살 아이 턱 꿰매다 제대로 봉합도 못하고…결국 파면 조치

    술 취한 의사 3살 아이 턱 꿰매다 제대로 봉합도 못하고…결국 파면 조치

    인천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사가 술에 취한 채 수술을 집도한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인천남동경찰서는 1일 “지난달 28일 인천의 한 대학병원에서 성형외과 전공의 1년차 A(33)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응급환자 B(3) 군을 진료하고 수술까지 집도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B군은 바닥에 쏟아진 물에 미끄러지면서 턱 부위가 찢어져 응급실을 찾았으며, 의사 A씨는 B군의 턱을 3바늘 정도 꿰맸으나 제대로 봉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B군의 부모가 강하게 항의하자 병원 측은 뒤늦게 다른 의사를 불러 상처를 치료하고 상처 부위를 봉합했다. 당시 B군 부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음주감지기로 A씨의 음주 사실을 확인했지만, 음주 진료에 대한 음주 측정 강제 규정이 없어 혈중알코올농도까지 측정하진 않았다. 이날 B군을 돌보던 의사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 부모는 의사가 “비틀대며 다가와 소독도 안하고 위생 장갑도 끼지 않고 대강 3방을 꿰맸다”고 주장했다. 또 “바늘에 실도 제대로 꿰지 못할 정도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병원 측은 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A씨에 대한 징계수위를 논의, A씨를 결국 파면조치했다. 곧 추가 징계위를 열어 응급센터소장, 성형외과 주임교수, 간호팀장 등 관련자 10여 명을 해임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의사가 술에 취한 채 진료에 나섰다 하더라도 의료법에 관련 처벌 근거가 없다”며 “진료에 큰 실수를 저지르는 등 부작용을 유발한다면 업무상 과실치상 등의 혐의를 적용할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술 취한 의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술 취한 의사, 어이없다”, “술 취한 의사, 미치겠다”, “술 취한 의사, 정신 나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주 수술한 의사, 만취상태로 봉합수술을? ‘3살 아이 턱에 자국 그대로’

    음주 수술한 의사, 만취상태로 봉합수술을? ‘3살 아이 턱에 자국 그대로’

    ‘음주 수술한 의사’ 1일 수도권에 있는 한 유명 대형 병원에서 한 의사가 술에 취한 상태로 세 살배기 아이를 수술해 논란을 빚었다. 지난달 31일 밤 세 살짜리 여자 어린이가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지면서 턱이 심하게 찢겨 119로 응급실을 찾았다. 당시 아이는 뼈가 보일 만큼 상처가 깊어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있었는데도 의사는 상처를 제대로 봉합하지 않고 얼기설기 세 바늘을 꿰맸다. 의사의 행동이 이상한 것을 느낀 부모는 경찰을 불러 음주측정을 요구했고,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음주측정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막아섰다. 하지만 음주감지기 측정 결과 실제로 의사가 음주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를 본 부모는 “어떻게 술에 취해 아이 얼굴에 바늘을 댈 수 있느냐, 말도 안 되는 상황”이라며 거칠게 항의했고, 병원 측은 다른 의사를 불러 재수술하게 했다. 환자의 부모는 “의사가 비틀거리면서 오더니 소독도 안 하고 위생 장갑도 끼지 않고 수술을 대강 3방 꿰매더라. 실도 제대로 못 꿸 정도로 취해서는 아이 얼굴에 바늘을 올려놓기도 했다”며 분개했다. 결국 병원 측은 1일 오전 해당 의사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파면을 결정했다. 또 응급센터소장과 성형외과 과장 등 책임자 10여 명을 보직해임했다. ‘음주 수술한 의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술 취한 의사,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술 취한 의사, 미쳤나봐 진짜”, “술 취한 의사, 별 사람이 다 있네”, “술 취한 의사, 저런 사람도 의사라고...”, “음주 수술한 의사..33살 밖에 안됐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음주 수술한 의사) 뉴스팀 chkim@seoul.co.kr
  •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소독도 하지 않고 3살여아 턱 꿰매.. 봉합사진 보니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소독도 하지 않고 3살여아 턱 꿰매.. 봉합사진 보니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음주 상태에서 환자를 치료한 의사가 결국 파면됐다. 지난 1일 인천 남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밤 11시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대학부속병원에서 성형외과 전공의 1년차 A씨가 술에 취한 채 3살배기 아이의 치료에 나섰다. 사고가 일어난 당시, 3살배기 여자 아이는 바닥에 쏟은 물에 미끄러져 넘어졌고 이로 인해 턱부위가 심하게 찢어져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러나 아이를 담당한 의사 A씨는 몸을 비틀거렸으며, 소독도 하지 않고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아이를 치료했다. 상처부위가 제대로 봉합되지 않자 아이의 부모가 강하게 항의하며 경찰에 신고, 음주 측정을 요구했으나 병원측은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음주 측정을 할 수 없다”고 저지했다. 그러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해 술을 마신 사실이 드러났다. 제대로 봉합되지 않은 아이의 부위는 다른 의사가 대신 수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의 한 관계자는 “당일 당직이 아니어서 저녁 때 반주를 곁들여 식사를 했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이의 부모는 “실도 제대로 못 꿸 정도로 취해서는 아이 얼굴에 바늘을 올려놓기도 했다”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논란이 일자, 병원 측은 1일 오전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당 의사의 파면을 결정했으며, 응급센터 소장 성형외과 과장 등 책임자 등 총 10명을 보직 해임했다.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소식에 누리꾼들은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충격적이다”,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얼굴인데”,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진짜 너무하네”,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부모가 얼마나 황당했을까”, “음주 수술한 의사 파면, 진짜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음주 수술한 의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음주 수술한 의사, 비틀거리며 3살 아이 턱 제대로 봉합 못해 ‘충격’

    음주 수술한 의사, 비틀거리며 3살 아이 턱 제대로 봉합 못해 ‘충격’

    음주 수술한 의사, 3살 아이 턱 제대로 봉합도 못하고 비틀비틀 ‘충격’ ‘음주 수술한 의사’ 인천 최대 규모 병원인 남동구 구월동 ‘길병원’에서 의사가 술에 취한 채 진료하고 수술까지 집도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1일 인천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1시쯤 길병원 성형외과 전공의인 A(33)씨가 술에 취한 채 턱 부위가 찢어져 병원을 찾은 응급환자 B(4)군을 진료하고 수술을 집도했다. A씨는 비틀거리며 B군의 상처 치료에 나섰지만 찢어진 부위는 제대로 봉합되지 않았다. B군 부모가 강하게 항의하자 병원 측은 뒤늦게 다른 의사를 불러 B군을 수술케 했다. B군 부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음주감지기로 A씨의 음주 사실을 확인했지만, 음주 진료에 대한 음주측정 강제규정이 없어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지는 않았다. 병원 측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A씨를 파면조치 했다. 병원 관계자는 “당일 당직이 아니어서 저녁 때 반주를 곁들여 식사를 했다는 진술을 받았다”며 “그렇다고 해도 의사가 술을 마시고 수술에 나선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술을 마신 데다 당직도 아닌 A씨가 수술을 하도록 한 병원 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사가 술에 취한 채 진료에 나섰다 하더라도 의료법에 관련 처벌 근거가 없다”며 “진료 도중 큰 실수를 저지르는 등 부작용을 유발한다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할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음주 수술한 의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주 수술한 의사, 이런 실수를 하는게 말이 되냐”, “음주 수술한 의사, 아이가 받을 충격은?”, “음주 수술한 의사, 3살 아이에 무슨 일을 한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술 취한 의사, 음주 상태로 3살 여아 수술 ‘충격’

    술 취한 의사, 음주 상태로 3살 여아 수술 ‘충격’

    인천의 한 대학병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3살 여아의 상처를 꿰맨 술 취한 의사를 파면했다. 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A(3)군의 어머니 이모(33)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0시20분쯤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져 아들 A군의 턱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 119 구급차를 타고 오후 11시40분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응급실에 근무하던 의사 B씨로부터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뼈가 보일만큼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B씨는 만취한 듯 비틀비틀 거리며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다는 것.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아이의 수술을 했고 A군은 턱 부위를 8바늘이나 꿰맸다. A군 가족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으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음주 의사 3살 여아 응급수술, 어떻게 했나 보니..경악

    음주 의사 3살 여아 응급수술, 어떻게 했나 보니..경악

    인천의 한 대학병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3살 여아의 상처를 꿰맨 술 취한 의사를 파면했다. 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A(3)군의 어머니 이모(33)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0시20분쯤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져 아들 A군의 턱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 119 구급차를 타고 오후 11시40분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응급실에 근무하던 의사 B씨로부터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뼈가 보일만큼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B씨는 만취한 듯 비틀비틀 거리며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다는 것.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아이의 수술을 했고 A군은 턱 부위를 8바늘이나 꿰맸다. A군 가족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으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술 취한 의사, 음주 상태로 턱 3세 여아 턱 꿰매다..

    술 취한 의사, 음주 상태로 턱 3세 여아 턱 꿰매다..

    인천의 한 대학병원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3살 여아의 상처를 꿰맨 술 취한 의사를 파면했다. 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A(3)군의 어머니 이모(33)씨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0시20분쯤 바닥에 쏟아진 물 때문에 미끄러져 아들 A군의 턱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 119 구급차를 타고 오후 11시40분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 도착한 A군은 응급실에 근무하던 의사 B씨로부터 턱을 3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뼈가 보일만큼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B씨는 만취한 듯 비틀비틀 거리며 소독은커녕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상처 부위를 대충 꿰맸다는 것. 결국 다른 의사가 와서 아이의 수술을 했고 A군은 턱 부위를 8바늘이나 꿰맸다. A군 가족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병원 측 관계자는 법적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으나 결국 인근 지구대 경찰이 간이 측정기로 음주 사실을 측정,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친아들 4년 동안 옷장에 감금한 남성 체포”… 충격

    “친아들 4년 동안 옷장에 감금한 남성 체포”… 충격

    자신을 보려고 온 아들을 친엄마에게 다시 보내주지 않기 위해 4년 동안이나 옷장으로 위장한 장소에 감금한 아버지와 계모 등 일가족들이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 여성은 지난 27일 밤 한 통의 문자를 받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 4년 전인 지난 2010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친아버지 집을 방문했다가 실종된 13살의 아들이 사실은 아버지 집에 감금되어 있다며 문자를 보내왔기 때문이다. 이 여성은 즉각 현지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조지아주 클레이턴 카운티에 있는 이 소년의 아버지 집을 방문해 수색을 했으나, 헛걸음을 치고 말았다. 친아버지를 비롯한 가족들은 아들의 행방을 전혀 알지 못한다며 시치미를 떼었고 집안 내부를 돌아봤지만, 이 소년은 보이지 않아 경찰은 바로 철수했다. 하지만 이 소년은 서너 시간 뒤 다시 친엄마에게 자신이 옷장에 감금되어 있다는 문자를 보냈고 그녀는 이를 다시 경찰에 알렸다. 출동한 경찰은 집을 샅샅이 뒤진 결과, 옷장으로 위장한 장소에 이 소년이 있음을 발견하고 구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발견한 이 소년은 다소 겁을 먹은 표정이었지만, “고맙다”는 말을 연발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친엄마에게 연락할 것을 우려한 아버지는 휴대폰이나 전화 사용을 엄격히 막았으나, 이 소년은 컴퓨터로 문자가 가능한 앱을 다운받아 친엄마에게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 현지 경찰서에서 4년 만에 다시 상봉한 이들 모자는 서로 감싸 안으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현지 경찰은 37세의 이 소년의 아버지와 다른 가족 등 모두 5명을 아동 감금 및 학대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이 소년 실종 신고가 해당 아동보호소에만 되어있고 경찰서에는 접수된 사실이 없었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이민자인 이 소년의 어머니가 관련 법적 사항을 몰라 경찰서에는 실종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4년 동안이나 이 소년이 친엄마에게 연락도 하지 못한 상태로 감금되어 있었다는 문제를 비롯해 이번 사건의 전말에 관해 상세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4년 만에 아버지의 감금에서 벗어나 엄마와 포옹하는 소년 (현지 언론, WSBTV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관람+심야데이트 포착’ 현장사진보니 “표정이..”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관람+심야데이트 포착’ 현장사진보니 “표정이..”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24)가 열애설에 휩싸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7일 오전 연예매체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박태환과 장예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당시 식사 자리에는 MBC 서인 아나운서와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단 둘이 만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했으며, 자동차에서 시간을 보내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보도가 나자, SBS 관계자는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이어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측 역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난 것 뿐이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해명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스포츠선수와 아나운서의 만남인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썸인데 그냥 좀 냅둬라”,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너무 성급하게 터뜨린 것 같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영선수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다. 박태환은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인 23살에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사진=더팩트(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9세 모델 화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9세 모델 화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로 불리는 9세 여아 모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활동중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라는 소녀는 3살 때부터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 뿐만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4살 때부터는 실제 패션쇼 모델로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 유명 브랜드 디자이너와 패션쇼 관계자들이 ‘모시기’ 위해 애를 쓰는 톱모델로 성장했다. 현재 크리스티나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무려 20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있으며, 그녀의 인스타그램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금발의 긴 생머리와 큰 쌍꺼풀이 진 눈, 하얀 피부 등은 크리스티나의 트레이드마크가 됐으며, 성인 모델에 버금가는 매혹적인 표정과 포즈, 패션센스는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크리스티나의 친엄마이자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시로코바 역시 과거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딸의 스케줄 관리 및 SNS 소통을 담당하고 있다. 그녀는 “수시로 인스타그램에 딸의 사진을 업데이트하고 팬들과 소통한다. 딸은 아직 어려서 직접 SNS를 관리하지는 않는다”면서 “3살 때 모델일을 처음 시작한 뒤 딸 스스로 이 일에 매우 흥미를 느껴 왔다”고 전했다. 크리스티나는 톱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지만,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함을 강요당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 한 남성은 크리스티나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본 뒤 인스타그램에 “다리가 섹시하다”는 댓글을 올렸고, 일부는 이를 두고 “아이에게 어른처럼 보일 것을 강요하고 있다. 이런 식의 사진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또 다른 네티즌도 “내 아이는 절대 이런 짧고 작은 바지는 입히지 않을 것”, “아직 어린 여자아이에게 지나친 성숙함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로서 옳지 않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침엔 男, 오후엔 女”… ‘바이젠더’의 인생 들여다보니

    “아침엔 男, 오후엔 女”… ‘바이젠더’의 인생 들여다보니

    남자와 여자 두가지 성적 정체성을 개별적으로 가진 성적 소수자 ‘바이젠더’(Bigender)의 일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소개된 바이젠더는 올해 22세의 남성 리안 위글리. 그는 매일 아침 자신의 기분에 따라 하루 동안의 ‘성별’을 결정한다. 때로는 평범한 남성들처럼 셔츠와 헐렁한 청바지를 입기도 하고, 기분에 따라서 긴 머리 가발에 원피스를 입고 힐을 신은 여장을 하기도 한다. 남성일 때의 이름은 리안, 여성일 때의 이름은 리아(Ria)이며, 하루를 남장을 한 남성으로 시작했다가 기분이 바뀌어 여성으로 다시 분장한 뒤 하루를 마치는 경우도 있다. 13살 때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낀 뒤 심리학자로부터 바이젠더가 확실하다는 진단을 받은 뒤 이 같은 ‘자유분방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그에게는 올해 18살의 애인도 있으며, 그녀 역시 위글리의 성별이 변화무쌍한 것을 전적으로 이해한다. 리안은 “매일 얼굴 수염과 다리털 등을 면도해야 한다. 장소에 따라서는 그 어떤 여성보다 아름답게 화장을 하기도 한다”면서 “어떤 날은 남성인 것이, 어떤 날은 여성인 것이 마음이 편하다. 길을 가다 예쁜 드레스를 보면 남성 복장을 하고 있어도 여성이고 싶어진다”고 설명했다. 리안이 성적 소수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공개할 수 있었던 까닭에는 그를 지지해주는 친구들이 있다. 친구들은 리안의 성적 정체성에 대한 ‘비밀’을 듣고도 그를 지지했으며, 그의 아픈 면을 위로했다. 또 차별하지도, 무시하지도 않고 그와 현재까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리안은 “부모님에게 설명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 아버지는 내게 ‘여자가 되고 싶냐’라고 물으셨지만, 나의 정체성은 트랜스젠더와 다르다는 것을 설명해야 했다”고 말했다. 그의 애인인 크리스탈(18)은 “처음 그를 만났을 때에는 남성이었다. ‘바이젠더’(양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그의 정체성을 알았을 때 매우 놀랐다”면서 “그와 교제하기로 결심한 뒤 처음 ‘리아’의 모습을 봤는데, 매우 아름답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여전히 그의 기분이 남성에서 여성으로 그렇게 빨리 변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타고난 몸매, 저절로 손이 가..” 19금 돌발행동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타고난 몸매, 저절로 손이 가..” 19금 돌발행동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권오중이 아내를 언급해 화제다. 배우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를 보자마다 젓 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를 요구했다. 아내 차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거’ 하게 됐다”고 말했다. 권오중은 23살 때 6살 연상인 부인을 만나 결혼했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등장하자 손으로 다리를 만지는 돌발행동을 해 주변을 당혹케 했다. MC들은 수위 조절을 하라며 지적했지만 권오중은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는 ‘봉 잡았네’ 특집으로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정말 흑야생마 같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미모 대박”,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권오중 정말 봉 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타고난 흑야생마 몸매+가슴은 F컵” 섹시매력 자랑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타고난 흑야생마 몸매+가슴은 F컵” 섹시매력 자랑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권오중이 아내를 언급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봉 잡았네’ 특집으로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권오중은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를 보자마다 젓 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를 요구했다. 아내 차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거’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등장하자 손으로 다리를 만지는 돌발행동을 해 주변을 당혹케 했다. 방송 이후 권오중 아내가 뜨거운 화제가 되며 권오중의 과거 발언도 관심을 받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MBC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 아내와의 부부관계에 대해 거침없이 털어놨다.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말했다.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며 점잖게 말하는 가운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이어 권오중은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라며 “당시에는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또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정말 흑야생마 같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미모 대박”,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권오중 정말 봉 잡았네”, “권오중 솔직하구나. 아내 자랑 끝이 없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연상이어도 나이 들어도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극찬, 고등학교 졸업사진부터 숙명여대 홍보모델까지 “아나운서감”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극찬, 고등학교 졸업사진부터 숙명여대 홍보모델까지 “아나운서감”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극찬’‘장예원 아나운서 고등학교 졸업사진’ 가수 이효리가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아나운서 장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효리는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며 “마치 아이돌 같았다”고 장예원의 외모를 칭찬했다. MC 김구라 역시 “배우 이유리 씨 닮은 것 같다”며 칭찬했고, 이효리는 “(장예원 아나운서는) SBS 인기의 중심이다”고 덧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극찬 소식에 네티즌들은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고등학교 졸업사진,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극찬 할만해”,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고등학교 졸업사진,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극찬 예쁘긴 하다”, “매직아이 장예원 아나운서 고등학교 졸업사진,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극찬 엄청 어리구나”, “장예원 아나운서 고등학교 졸업사진,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극찬 니 인생이 부럽다..”, “장예원 아나운서 고등학교 졸업사진, 매직아이 이효리 장예원 극찬 별로 달라진 거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예원은 1990년 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인 23살에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장예원은 교내 방송국에서 방송인을 희망해왔으며 3년 간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활동했다. 사진=서울신문DB(장예원 아나운서 고등학교 졸업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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