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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눈길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눈길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눈길 한류스타 배용준이 13살 어린 배우 박수진과 올 가을 결혼 계획을 밝히면서 구체적으로 그 시기에 관심이 쏠린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지난15일 “두 사람은 올가을에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게 9월일지,10월일지,11월일지는 모른다.이제부터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양가의 허락을 받았지만, 아직 양가 어른들이 상견례를 하지는 않았다”면서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면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월 식사자리를 가지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속사 배우들에게 식사자리를 제안하면서 여럿이 어울리는 자리가 마련됐고, 이 자리에 박수진도 참석했다. 양 대표는 “나도 그날 식사자리에 있었는데 그날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밀접해진 것으로 안다”면서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했고 급기야 2주 전쯤 배용준 씨가 내게 결혼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박수진은 지난해 3월 키이스트와 계약했으며, 이전까지 두 사람의 관계는 키이스트 1대 주주와 소속 여배우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식사를 함께 한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해 교제 3개월도 안돼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양 대표는 “배용준 씨는 파파라치도 피하고 싶어했고 이런저런 불필요한 추측도 피하고 싶어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 믿음과 확신이 깊어 바로 결혼을 약속했고 곧 발표를 할 계획이었는데 예정보다는 좀 빨리 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항간에서는 박수진의 임신설도 제기되고 있지만, 양 대표는 이에 대해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한류스타 배용준이 13살 어린 배우 박수진과 올 가을 결혼 계획을 밝히면서 구체적으로 그 시기에 관심이 쏠린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지난15일 “두 사람은 올가을에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게 9월일지,10월일지,11월일지는 모른다.이제부터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양가의 허락을 받았지만, 아직 양가 어른들이 상견례를 하지는 않았다”면서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면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월 식사자리를 가지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속사 배우들에게 식사자리를 제안하면서 여럿이 어울리는 자리가 마련됐고, 이 자리에 박수진도 참석했다. 양 대표는 “나도 그날 식사자리에 있었는데 그날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밀접해진 것으로 안다”면서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했고 급기야 2주 전쯤 배용준 씨가 내게 결혼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박수진은 지난해 3월 키이스트와 계약했으며, 이전까지 두 사람의 관계는 키이스트 1대 주주와 소속 여배우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식사를 함께 한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해 교제 3개월도 안돼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양 대표는 “배용준 씨는 파파라치도 피하고 싶어했고 이런저런 불필요한 추측도 피하고 싶어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 믿음과 확신이 깊어 바로 결혼을 약속했고 곧 발표를 할 계획이었는데 예정보다는 좀 빨리 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균 33살이 되면 신곡 듣지 않는다?

    평균 33살이 되면 신곡 듣지 않는다?

    어린 나이에 가족과 함께 야외로 드라이브를 나갔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의 아버지는 오래된 가요를 틀어놓고 흥얼거리고 계실 수도 있다. 이때 당신은 어린 마음에 ‘유행에 뒤떨어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런 현상은 아무래도 당신 아버지에게만 해당하는 것은 아닌 듯하다.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사람은 평균 33세가 되면 새로운 음악에 관심이 없어진다. ■ 20대 후반부터 음악적 취미가 성숙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파이(Spotify)가 미국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음악적 취향은 새로 나온 대중음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20대 후반이 되면 서서히 그 비율이 줄어들고 30대 초반부터는 신곡을 듣는 것을 관둬버리는 경향이 있었다. 나이가 들수록 신곡을 듣지 않는 이유는 20대에 들어가면 음악적 취미가 성숙하고 TV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히트곡보다 덜 유명한 아티스트의 곡을 발견하고 10대 시절에 듣던 그리운 노래를 다시 듣기 시작하는 데 있다고 여겨진다. ■ 男이 女보다 신곡에 생소해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새로 나온 대중음악으로부터 이탈하는 비율이 빠르고, 자녀를 둔 부모는 또래 세대의 싱글보다 신곡을 듣지 않는 경향이 높은 것도 확인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눈길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눈길

    배용준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눈길 한류스타 배용준이 13살 어린 배우 박수진과 올 가을 결혼 계획을 밝히면서 구체적으로 그 시기에 관심이 쏠린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지난15일 “두 사람은 올가을에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게 9월일지,10월일지,11월일지는 모른다.이제부터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양가의 허락을 받았지만, 아직 양가 어른들이 상견례를 하지는 않았다”면서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면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월 식사자리를 가지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속사 배우들에게 식사자리를 제안하면서 여럿이 어울리는 자리가 마련됐고, 이 자리에 박수진도 참석했다. 양 대표는 “나도 그날 식사자리에 있었는데 그날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밀접해진 것으로 안다”면서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했고 급기야 2주 전쯤 배용준 씨가 내게 결혼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박수진은 지난해 3월 키이스트와 계약했으며, 이전까지 두 사람의 관계는 키이스트 1대 주주와 소속 여배우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식사를 함께 한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해 교제 3개월도 안돼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양 대표는 “배용준 씨는 파파라치도 피하고 싶어했고 이런저런 불필요한 추측도 피하고 싶어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 믿음과 확신이 깊어 바로 결혼을 약속했고 곧 발표를 할 계획이었는데 예정보다는 좀 빨리 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항간에서는 박수진의 임신설도 제기되고 있지만, 양 대표는 이에 대해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박수진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박수진 결혼 “올 가을에 결혼식 올리고 싶어 한다” 한류스타 배용준이 13살 어린 배우 박수진과 올 가을 결혼 계획을 밝히면서 구체적으로 그 시기에 관심이 쏠린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양근환 대표는 지난15일 “두 사람은 올가을에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게 9월일지,10월일지,11월일지는 모른다.이제부터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양가의 허락을 받았지만, 아직 양가 어른들이 상견례를 하지는 않았다”면서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면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월 식사자리를 가지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속사 배우들에게 식사자리를 제안하면서 여럿이 어울리는 자리가 마련됐고, 이 자리에 박수진도 참석했다. 양 대표는 “나도 그날 식사자리에 있었는데 그날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밀접해진 것으로 안다”면서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했고 급기야 2주 전쯤 배용준 씨가 내게 결혼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박수진은 지난해 3월 키이스트와 계약했으며, 이전까지 두 사람의 관계는 키이스트 1대 주주와 소속 여배우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식사를 함께 한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해 교제 3개월도 안돼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양 대표는 “배용준 씨는 파파라치도 피하고 싶어했고 이런저런 불필요한 추측도 피하고 싶어했다”면서 “두 사람은 서로 믿음과 확신이 깊어 바로 결혼을 약속했고 곧 발표를 할 계획이었는데 예정보다는 좀 빨리 알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항간에서는 박수진의 임신설도 제기되고 있지만, 양 대표는 이에 대해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물 배설물·쓰레기 집에 3세 딸 방치

    3살 여아를 애완동물 배설물이 가득한 집안에 방치한 부모가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3살 여아를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 상 아동방임)로 심모(25)씨 부부와 심씨의 어머니(53)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18일 오전 9시50분쯤 인천 서구 검단동 모 빌라에서 “어린아이를 때리는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이 현관문을 열자 거실과 방 3곳이 고양이와 개의 배설물, 쓰레기 등으로 가득 차 있었다. 악취로 숨을 쉬기 힘들 정도였고, 냉장고 속의 음식도 모두 부패한 채 방치돼 있었다. 집 안에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심씨 부부와 3살배기 심씨 딸, 그리고 고양이 9마리, 개 1마리가 발견됐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13살차이..어디서 만났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 13살차이..어디서 만났나?

    배우 배용준(43)과 박수진(30)이 올 가을 결혼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낸 선, 후배 사이로 올 2월부터 이성적인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이스트는 “빠른 결혼에 오해가 일수도 있지만, 혼전 임신 등의 과속은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가을에 하겠느냐”라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과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달라”고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욘사마의 ‘가을연가’ 여주인공은 박수진

    욘사마의 ‘가을연가’ 여주인공은 박수진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이 오는 9월 가수 출신 배우 박수진(30)과 결혼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용준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씨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 나가게 됐으며, 그런 배용준씨에게 박수진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돼 연인 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고 서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면서 “현재 양가 부모의 결혼 허락을 받았으며 결혼식을 올해 가을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한 배용준은 1995년 ‘젊은이의 양지’와 1996년 ‘첫사랑’을 거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2002년 ‘겨울연가’로 일본 열도를 뒤흔들며 1세대 한류스타로 인기를 얻었고 2007년 판타지 대작 드라마 ‘태왕사신기’ 이후 사실상 연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후 배용준은 자신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키이스트 경영 외에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 박수진은 17살이던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2006년 탈퇴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연기 활동을 해 왔다. 박수진은 2007년 SBS 드라마 ‘칼잡이 오수정’에 엄정화 아역으로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서 KBS ‘꽃보다 남자’,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케이블채널 tvN ‘이웃집 꽃미남’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박수진은 2010년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맛집 정보 프로그램 ‘테이스티 로드’ MC로 발탁된 이후 현재까지 진행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3월 키이스트로 이적하면서 소속사 1대 주주인 배용준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에는 배용준이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씨와 교제 중이었으며, 올 2월 소속사는 두 사람이 교제 1년 만에 헤어졌다고 발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그 후 서로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일본 언론은 배용준의 결혼 계획에 대해 신속히 전했고 일본 누리꾼 역시 큰 관심을 보였다. 교도통신은 이날 ‘한류스타 배용준씨가 올해 가을 한국의 아이돌 그룹 슈가 출신 여배우 박수진씨와 결혼하는 것이 확인됐다’며 예정 외 기사를 타전했다. 닛칸스포츠 등 복수의 스포츠·연예지도 관련 소식을 인터넷에 게시했으며, 일부 누리꾼은 “돌아보면 정말 한류 붐이었던 것은 이 사람(배용준) 정도였다고 생각한다”면서 한류의 주역인 배용준의 존재에 다시금 주목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3살 여아, 1t 분량의 쓰레기·배설물 속에 수개월간 방치

     인천 서구의 한 빌라에서 3살 여자 아이가 애완동물 배설물과 쓰레기 더미에 수개월간 방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8일 오전 9시 50분쯤 서구 검단동 빌라에서 ‘어린 아이를 때리는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아동학대를 의심하고 출동한 경찰은 현관문을 열자마자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거실과 방 3개에는 쓰레기와 고양이·개 배설물로 가득 차 있었고, 숨을 쉬기 힘들 정도의 악취가 났다. 냉장고 속 음식도 모두 부패한 채로 방치돼 있었다.  집에는 심모(25)씨 부부와 3살배기 딸, 심씨의 어머니(53) 등 4명이 고양이 9마리, 개 1마리와 함께 살고 있었다. 심씨 부부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고, 식당에서 일하는 어머니는 밤늦게 들어오기에 집안일을 돌볼 겨를이 없었다.  경찰은 법원으로부터 임시조치 결정을 받아 아이를 부모로부터 격리해 보호시설에 입소시켰고, 심씨 등 보호자 3명을 아동복지법상 아동방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아이를 다시 부모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지난 12일 주민센터 직원, 통·반장 20여명과 함께 집안을 가득 채운 1t 분량의 쓰레기를 치웠다. 또 심씨를 설득해 고양이와 개는 모두 분양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밥을 먹고 잠을 잤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며 “심씨는 조사에서 ‘죄송하다’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정청래, 종편 맹비난 “야당 망하라고 주술 외워…흔들기 공작 시작됐다”

    정청래, 종편 맹비난 “야당 망하라고 주술 외워…흔들기 공작 시작됐다”

    정청래, 종편 맹비난 “야당 망하라고 주술 외워…흔들기 공작 시작됐다” 정청래 의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종합편성채널(종편) 방송과 보수 언론에 대해 연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4·29 재보선에서 야당이 패배한 뒤 종편의 보도방향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정 최고위원은 10일 트위터에 ‘민심은 종편에 있지 않다’는 제목으로 “종편(하루’종’일 ‘편’파방송)을 보면 하루에도 열두번씩 야당이 망한다. 아니 망하라고 저주의 주술을 외워댄다”고 지적하는 글을 남겼다. 정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민심은 종편에 있지도, 기자들의 상상 속 언론 공학에 있지도 않다. 차라리 그 밑에 달린 댓글을 봐라! 민심이 무엇인지”라고 말했다. 이어 ‘메뚜기 종편채널들’이라는 제목으로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비판했을 때 ‘나이 많은 정치 선배한테 그럴 수 있냐? 키도 더 큰데’라는 코메디. 이번에는 ‘13살이나 더 많은 선배한테 이럴 수 있느냐?’며 거품”이라면서 “조중동, 당신들은 그래서 DJ에게 그렇게 패악질하며 연세대접 잘했냐?”고 반문했다. 정 최고위원은 앞서 4·29 재보선 이후 트위터에 ‘야당 흔들기 공작이 시작되었다’면서 “조중동을 비롯한 MBC, 종편들은 4·29 재보선을 계기로 ‘야당 씨말리기’ 공작 착수”라고 비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청래 “종편, 야당 망하라고 주술 외워…흔들기 공작 시작됐다”

    정청래 “종편, 야당 망하라고 주술 외워…흔들기 공작 시작됐다”

    정청래 “종편, 야당 망하라고 주술 외워…흔들기 공작 시작됐다” 정청래 의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종합편성채널(종편) 방송과 보수 언론에 대해 연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4·29 재보선에서 야당이 패배한 뒤 종편의 보도방향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정 최고위원은 10일 트위터에 ‘민심은 종편에 있지 않다’는 제목으로 “종편(하루’종’일 ‘편’파방송)을 보면 하루에도 열두번씩 야당이 망한다. 아니 망하라고 저주의 주술을 외워댄다”고 지적하는 글을 남겼다. 정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민심은 종편에 있지도, 기자들의 상상 속 언론 공학에 있지도 않다. 차라리 그 밑에 달린 댓글을 봐라! 민심이 무엇인지”라고 말했다. 이어 ‘메뚜기 종편채널들’이라는 제목으로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비판했을 때 ‘나이 많은 정치 선배한테 그럴 수 있냐? 키도 더 큰데’라는 코메디. 이번에는 ‘13살이나 더 많은 선배한테 이럴 수 있느냐?’며 거품”이라면서 “조중동, 당신들은 그래서 DJ에게 그렇게 패악질하며 연세대접 잘했냐?”고 반문했다. 정 최고위원은 앞서 4·29 재보선 이후 트위터에 ‘야당 흔들기 공작이 시작되었다’면서 “조중동을 비롯한 MBC, 종편들은 4·29 재보선을 계기로 ‘야당 씨말리기’ 공작 착수”라고 비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청래 “종편, 야당 망하라고 주술 외워…흔들기 공작”

    정청래 “종편, 야당 망하라고 주술 외워…흔들기 공작”

    정청래 “종편, 야당 망하라고 주술 외워…흔들기 공작” 정청래 의원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종합편성채널(종편) 방송과 보수 언론에 대해 연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4·29 재보선에서 야당이 패배한 뒤 종편의 보도방향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정 최고위원은 10일 트위터에 ‘민심은 종편에 있지 않다’는 제목으로 “종편(하루’종’일 ‘편’파방송)을 보면 하루에도 열두번씩 야당이 망한다. 아니 망하라고 저주의 주술을 외워댄다”고 지적하는 글을 남겼다. 정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민심은 종편에 있지도, 기자들의 상상 속 언론 공학에 있지도 않다. 차라리 그 밑에 달린 댓글을 봐라! 민심이 무엇인지”라고 말했다. 이어 ‘메뚜기 종편채널들’이라는 제목으로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비판했을 때 ‘나이 많은 정치 선배한테 그럴 수 있냐? 키도 더 큰데’라는 코메디. 이번에는 ‘13살이나 더 많은 선배한테 이럴 수 있느냐?’며 거품”이라면서 “조중동, 당신들은 그래서 DJ에게 그렇게 패악질하며 연세대접 잘했냐?”고 반문했다. 정 최고위원은 앞서 4·29 재보선 이후 트위터에 ‘야당 흔들기 공작이 시작되었다’면서 “조중동을 비롯한 MBC, 종편들은 4·29 재보선을 계기로 ‘야당 씨말리기’ 공작 착수”라고 비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서 집 따라와 13세 소녀 강간 시도한 男…CCTV 보니 ‘충격’

    美서 집 따라와 13세 소녀 강간 시도한 男…CCTV 보니 ‘충격’

    귀가하던 13살 소녀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했다. 7일 ABC7뉴스 등 현지 매체들은 성 맹수(아동을 대상으로 한 폭력적인 성범죄자, Sexual Predator)자가 귀가하던 13살 소녀 집으로 따라가 강간을 시도한 사건을 보도했다. 이 사건은 지난 5일 캘리포니아주(州)에 위치한 산호세에서 발생했다. 이날 한 남성이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는 13살 소녀의 뒤를 쫓았고, 이 소녀가 집 현관에 들어서는 때를 틈타 뒤따라 들어갔다. 이후 그가 소녀를 힘으로 제압하며 강간을 시도한 것. 당시 정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소녀의 뒤를 따라오는 범인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어 소녀가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 범인이 재빨리 안으로 따라 들어온다. 집안으로 들어온 범인은 소녀를 구석으로 몰아세우며 힘으로 제압을 시도한다. 이때 소녀가 범인에게 강하게 저항하며 그에게서 벗어나려 한다. 그러자 잠시후 범인은 가방에서 무언가를 찾다가 이내 현관문을 열고 외부를 살핀 후 밖으로 달아난다. 보도에 따르면 범인이 집을 나간 후 소녀는 문을 걸어 잠근 후 옷장에 숨었고 아버지에게 문자메시지로 상황을 전했다. 이후 집에 도착한 소녀의 부모가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사건을 접수받은 경찰은 범인은 30대 백인 남성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찰은 지난 4월에도 한 슈퍼마켓 여성 화장실에서 강간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후 달아난 사건이 있었다면서, 이번 사건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영상=Josh B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빅토리아 베컴-딸 하퍼, 스타일리시한 일상 포착

    빅토리아 베컴-딸 하퍼, 스타일리시한 일상 포착

    세기의 모녀(母女)?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이자 유명한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과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모로코에서 남편 데이비드 베컴의 성대한 40번째 생일파티를 치른 뒤 런던으로 돌아왔다. 빅토리아 베컴는 이날 3살 된 딸 하퍼를 데리고 런던 시내를 산책했으며,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하의와 점퍼, 모자와 선글라스 등을 모두 블랙으로 선택, 평범하지만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일명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슈퍼베이비’로 불리는 딸 하퍼 역시 청바지와 티셔츠, 스니커즈 운동화 등 평범하지만 세련된 스타일의 복장으로 엄마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겼다. 이를 보도한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많은 사람들이 하퍼 베컴 역시 엄마의 패셔너블한 행보를 이어가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하퍼 베컴은 월드스타 톰 크루즈와 이혼한 전처인 케이티 홈즈의 딸인 수리 크루즈에 이어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슈퍼베이비로 손꼽힌다. 한편 최근 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데이비드의 40번째 생일을 맞아 온 가족이 모로코 마라케슈로 가족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베컴이 생일파티 겸 휴가를 즐기는 가족사진을 올린 인스타그램 계정은 생일 당일인 2일 오픈해 하루만에 팔로워 320만 명을 돌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세 살배기 아이 앞서 성관계한 플로리다 커플…징역 15년 위기

    세 살배기 아이 앞서 성관계한 플로리다 커플…징역 15년 위기

    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해 플로리다의 한 해변에서 성관계하다 체포된 호세 카바예로(40)와 엘리사 알바레스(20)가 지난 4일 열린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피트니스 코치 호세 카바예로와 엘리사 알바레스는 지난해 7월 플로리다주(州) 브레이든턴코르테즈 해변에서 대낮 해수욕을 즐기는 3살짜리 아이를 포함한 15명의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관계를 맺다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이 커플의 성행위는 일부 목격자의 스마트폰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돼 언론에 공개되면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커플은 체포된 직후 7500달러(한화 약 811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으며 정식 재판에 회부됐다. 지난 4일 매너티 카운티 법정에서 열린 재판에서 이들은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형량이 확정된 경우 최고 15년의 징역형에 처할 위기에 놓였다. 법정에서 검찰은 당시 목격자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제시했으며 “대중들이 있는 대낮 해변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성관계를 가졌으며 심지어 해변엔 3살짜리 여자아이도 이를 지켜보고 있었다”며 배심원들에게 중형 선고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세 카바예로는 이전에도 마약 밀매로 유죄를 선고받고 8년간 교도소에 복역한 바 있다. 사진·영상= abc7 / FOX 13 News - MyFoxTampaBay.co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낮 해변 성관계 커플 ‘15년 징역형’ 위기

    대낮 해변 성관계 커플 ‘15년 징역형’ 위기

    백주대낮에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한 해변 비치에서 버젓이 성관계를 가진 간큰 커플이 징역 15년형에 처할 위기에 봉착했다고 5일(현지시간) 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지난해 7월 미국 플로리다주(州) 브레덴턴 비치에서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오후 2시경 피트니스 코치였던 호세 카발레로(40)와 젊은 여성이 엘리사 알바레스(20)는 백사장에 누워 대담하게 성관계를 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5일 열린 현지 배심원단 재판에서 검찰은 당시 목격자가 촬영한 동영상을 제시하며 "이들은 불과 몇미터 거리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버젓이 성관계를 가졌다"면서 "주위에는 3살 된 여자아이도 이 광경을 목격했다"며 이들 커플에게 중형을 선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실제로 법정에서 약 15분가량 상영된 이 동영상은 거의 이들 커플이 주위를 아랑곳하지 않고 성관계를 이어 가는 거의 'X등급'의 성인 영화를 방불케 하는 수준이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또한, 당시 경찰에 신고를 했던 목격자의 신고 전화 녹음에서도 "이들이 이러한 성관계를 거의 장난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하는 목격자의 육성이 그대로 담겨 있어 현지 검찰은 "이들 커플이 자신들의 행동에 관해 아무런 생각도 없이 이런 역겨운 행동을 저질렀다"며 중형 구형 이유를 밝혔다. 현재 공공장소 음란 및 외설 행위 등 혐의로 보석금을 내고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이들 커플은 혐의가 확정될 경우 최고 15년형의 징역형에 처해질 것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현지 언론은 여성이 엘리사는 과거 범죄 기록이 없으나, 남성인 호세는 마약인 코카인 거래 혐의로 8년간 징역살이를 한 범죄 기록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공공장소 외설행위 혐의로 재판에 나온 커플과 언론에 보도된 문제의 성관계 장면 (현지 언론, Bradenton Herald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3살 꼬마의 놀라운 당구 실력 영상 화제

    3살 꼬마의 놀라운 당구 실력 영상 화제

    웬만한 어른보다 당구를 잘 치는 어린아이의 영상이 화제다. 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아일랜드에 사는 아담 윈느(Adam Wynne)의 기막힌 당구 모습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아담 윈느의 나이는 놀랍게도 3살. 영상에는 포켓볼을 자유자재로 치는 윈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윈느가 치는 흰 공이 족족 다른 공을 맞추고 홀 속으로 들어간다. 작은 몸짓에도 불구 자신보다 큰 당구 큐대를 들고 공을 멋지게 넣는 윈느의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윈느는 1살 때부터 어린이용 당구대를 이용해 아버지와 함께 스누커(snooker)를 해왔다. 스누커는 포켓 게임을 하는 당구대에서 큐볼 1개와 각각 다른 점수를 표시한 표적구 21개를 가지고 하는 당구로 색깔에 따른 작은 점수의 공부터 큰 점수의 공을 순서대로 넣는 경기다. 한편 윈느는 최근 성인용 당구대로 자신의 무대를 바꾸었으며 지난 1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의 영상은 현재 11만 4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ernard Westm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god 박준형 결혼, 13살 연하 승무원 예비신부 최초 공개 ‘연예인 능가하는 뒤태’

    god 박준형 결혼, 13살 연하 승무원 예비신부 최초 공개 ‘연예인 능가하는 뒤태’

    god 박준형 결혼, 13살 연하 승무원 예비신부 최초 공개 ‘연예인 능가하는 뒤태’ ‘god 박준형 결혼’ 그룹 god 멤버 박준형(46)이 결혼한다. 박준형은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예비신부와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god 박준형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분 저 쭈니가 드디어 저와 인생을 함께 걸을 하느님이 축복해주신 파트너와 다음달에 결혼합니다. 많이 축복해주세요. 제가 여러분께 먼저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기사가 먼저 떠서 너무 아쉽고, 미안하네요. 여러분 우리는 이제 더 큰 가족이 되네요. 사랑합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god 박준형이 결혼 발표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박준형과 여자친구가 손을 꼭 잡고 해변을 걷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박준형 예비신부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늘씬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god 박준형은 지난해 12월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를 통해 13세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과 교제 중임을 밝힌 바 있다. god 박준형은 당시 출연 중인 SBS ‘룸메이트’에서 여자친구에 대해 “나하고 성격이 잘 맞고, 웃음을 아끼지 않는다. 눈치 보지 않는 털털한 성격이다. 그래서 내가 참 좋아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은 “god 박준형 결혼..너무너무 축하드려요”, “god 박준형 결혼..부럽다”, “god 박준형 결혼..행복하세요”, “god 박준형 결혼..안티없는 쭈니형 행복해요”, “god 박준형 결혼..잘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준형 인스타그램 (god 박준형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국 왕실 경사....3살난 영국 조지 왕자, “여동생 봤네...”

    영국 왕실 경사....3살난 영국 조지 왕자, “여동생 봤네...”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2일(현지시간) 둘째 딸을 낳았다. 왕세손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은 미들턴 빈이 이날 오전 8시34분쯤 3.71㎏의 딸을 무사히 출산했다고 트위터 성명을 통해 밝혔다. 새로 태어난 아기는 할아버지인 찰스 왕자와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 오빠 조지 왕자에 이어 왕위 계승 서열 4위다. 2011년 결혼한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2013년 7월 첫 아들인 조지 왕자를 낳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od 박준형 결혼, 13살 연하 신부 모습은?…과거 이상형 “글래머 질렸다”

    god 박준형 결혼, 13살 연하 신부 모습은?…과거 이상형 “글래머 질렸다”

    god 박준형 결혼, 13살 연하 신부 모습은?…과거 이상형 “글래머 질렸다” god 박준형 결혼, 박준형 신부 god 박준형이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과거 그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박준형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당시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결혼하고 싶다. 그러나 아직 내 스타일을 찾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질렸다. 성형수술을 많이 한 스타일보다 자연미인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박준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쭈니가 드디어 저와 인생을 함께 걸을 하느님이 축복해 주신 파트너와 다음 달에 결혼합니다. 많이 축복해 주세요”라면서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박준형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도 이날 박준형이 다음달 26일 결혼을 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박준형의 예비신부는 13세 연하의 승무원이며 이날 서울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준형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함께 출연했던 허영지와의 인증샷을 올려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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