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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확진자 또 나오나…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확진자 또 나오나…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확진자 또 나오나…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1명이 추가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일 삼성서울병원의 자체 메르스 검사에서 간호사 1명이 1차 양성이 나와 확진을 위해 국립보건연구원에서 2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이날 오전 183번 환자(24·여)가 확인된 데 이어 같은 날 184번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생겼다. 이 병원에서는 지난 닷새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었다. 대책본부는 “확진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새 의심 환자의 성별·나이 등을 밝히지 않았다. 대책본부의 한 관계자는 병원 자체 검사 결과가 뒤집히는 경우가 거의 없어 확진 판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대책본부는 “의료진의 감염 경로나 원인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역학조사관을 대거 투입했다”면서 “개인보호구 착용에 문제가 있었는지, 병동 내 또다른 감염 원인이 있는지 점검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달 17일 이전까지 의료진이 메르스 환자 진료 규정에 미달하는 개인보호구를 착용, 의사·방사선사·간호사 등의 메르스 감염이 발생한 바 있다. 이날 앞서 확인된 183번 환자는 삼성서울병원의 간호사로 일하면서 환자 7명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간호사와 접촉한 환자들은 모두 1인실에 격리됐다. 이 간호사는 삼성서울병원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루 2차례 이뤄지는 발열·호흡기 증상 검사에서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지난달 30일 오후 5시에 처음으로 발열을 호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책본부는 이 환자의 정확한 감염 경로를 조사중이다. 삼성서울병원을 제외한 강동성심병원, 강동경희대벼원 등 다른 병원에서는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대책본부는 전날 메르스 확진 검사 1000건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자 1명이 추가돼 메르스 확진자 수는 183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늘지 않아 33명(18.0%)을 유지했고, 퇴원자는 5명이 증가한 102명(55.73%)으로 집계됐다. 치료중인 환자 48명 가운데 36명은 안정적이지만 12명은 불안정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1차 양성…184번째 메르스 환자 나오나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1차 양성…184번째 메르스 환자 나오나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1차 양성…184번째 메르스 환자 나오나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1명이 추가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 간호사의 감염 여부를 가려내기 위해 국립보건연구원에서 2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닷새 만에 서울삼성병원에서 183번째 환자(24·여)가 확인된 데 이어 같은 날 184번째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생긴 것이다. 대책본부는 “확진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새 의심 환자의 성별·나이 등을 밝히지 않았다. 이어 “의료진의 감염 경로나 원인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역학조사관을 다수 투입했다”면서 “개인보호구 착용에 문제가 있었는지, 병동 내 또다른 감염 원인이 있는지 점검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달 17일 이전까지 의료진이 메르스 환자 진료 규정에 미달하는 개인보호구를 착용해, 의사·방사선사·간호사 등이 메르스에 감염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의심환자 또 나와 “1차 검사결과 뒤집힐 가능성 거의 없어”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의심환자 또 나와 “1차 검사결과 뒤집힐 가능성 거의 없어”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의심환자 또 나와 “1차 검사결과 뒤집힐 가능성 거의 없어”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1명이 추가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일 삼성서울병원의 자체 메르스 검사에서 간호사 1명이 1차 양성이 나와 확진을 위해 국립보건연구원에서 2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이날 오전 183번 환자(24·여)가 확인된 데 이어 같은 날 184번 환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생겼다. 이 병원에서는 지난 닷새 동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었다. 대책본부는 “확진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새 의심 환자의 성별·나이 등을 밝히지 않았다. 대책본부의 한 관계자는 병원 자체 검사 결과가 뒤집히는 경우가 거의 없어 확진 판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대책본부는 “의료진의 감염 경로나 원인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역학조사관을 대거 투입했다”면서 “개인보호구 착용에 문제가 있었는지, 병동 내 또다른 감염 원인이 있는지 점검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달 17일 이전까지 의료진이 메르스 환자 진료 규정에 미달하는 개인보호구를 착용, 의사·방사선사·간호사 등의 메르스 감염이 발생한 바 있다. 이날 앞서 확인된 183번 환자는 삼성서울병원의 간호사로 일하면서 환자 7명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간호사와 접촉한 환자들은 모두 1인실에 격리됐다. 이 간호사는 삼성서울병원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루 2차례 이뤄지는 발열·호흡기 증상 검사에서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지난달 30일 오후 5시에 처음으로 발열을 호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책본부는 이 환자의 정확한 감염 경로를 조사중이다. 삼성서울병원을 제외한 강동성심병원, 강동경희대벼원 등 다른 병원에서는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대책본부는 전날 메르스 확진 검사 1000건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자 1명이 추가돼 메르스 확진자 수는 183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늘지 않아 33명(18.0%)을 유지했고, 퇴원자는 5명이 증가한 102명(55.73%)으로 집계됐다. 치료중인 환자 48명 가운데 36명은 안정적이지만 12명은 불안정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되려고 23번 성형한 남자

    슈퍼맨 되려고 23번 성형한 남자

    슈퍼맨과 닮기 위해 지금까지 23차례나 성형수술을 받은 남성이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연예채널 이(E!)온라인 프로그램 ‘보치드’(Botched)에 출연한 ‘슈퍼맨 성형남’의 근황을 소개했다. 2013년에도 여러 매체에 소개됐던 이 남성의 이름은 허버트 차베스. 올해 37세인 그는 필리핀 칼람바에서 살고 있으며 슈퍼맨 코스튬을 하고 외출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2년 전, 16번의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그는 그 사이 7번을 더해 총 23번의 성형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와 턱 성형은 물론 지방 흡입과 피부 미백 시술도 받아 지금까지 총 2만 달러(약 2200만원)에 달하는 돈을 들였다. 필리핀에서 이 돈은 꽤 큰 금액이다. 이로써 마침내 영화 속 슈퍼맨과 거의 비슷한 이미지를 풍기는 얼굴을 갖게 된 그이지만, 한 번 더 성형수술을 받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원하는 것은 슈퍼맨처럼 강철같은 복근. 하지만 이미 가슴과 복근에 반점이나 멍자국 등 불법 필러를 주입한 흔적이 있어 의사들은 그의 요청을 완강하게 거절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슈퍼맨처럼 사는 삶을 통해 모든 것에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2012년 실물 크기의 모형과 포스터, 반지 등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슈퍼맨 관련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오른 바 있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메르스 확진 “또 다른 1명 1차 검사에서 양성”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메르스 확진 “또 다른 1명 1차 검사에서 양성”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메르스 확진 “또 다른 1명 1차 검사에서 양성”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닷새만에 1명 추가됐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완치자는 5명 늘어 총 완치자가 100명을 돌파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일 삼성서울병원 간호사(24·여) 1명이 두차례에 걸친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183번 메르스 환자가 됐다고 밝혔다. 183번 환자는 메르스 확진자를 간호하다가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은 이 환자의 감염 경로와 이후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메르스 환자는 지난달 27일 1명 발생한 이후 닷새만에 나온 것이다. 환자 추가로 메르스 종식 선언도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게 됐다. 추가 환자가 나흘째 나오지 않자 일각에서는 이달 내에 방역당국이 메르스 종식 선언을 하는 것 아니느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방역당국은 이 환자와 접촉한 가족을 격리하고 추가 역학조사를 통해 삼성서울병원에서의 접촉자를 찾아내 격리 혹은 능동감시 조치할 계획이다. 삼성서울병원에서의 감염자가 다시 나오면서 이 병원에서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것도 ‘5일 연속’에 그치게 됐다.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지난달 26일 이 병원 의사인 181번 환자가 확진자로 추가된 이후 5일 동안 감염 환자가 나오지 않았었다. 지금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된 메르스 환자는 88명으로 전체 환자의 48.1%에 해당한다. 이 병원에서 감염된 의료진의 수도 13명으로 늘었다. 삼성서울병원에서는 메르스 발생이 진정국면에 들어간 상황에서도 162번 환자(방사선사), 164번 환자(간호사), 169번 환자(의사), 181번 환자(의사) 등 확진자들이 잇따랐다. 이 병원 감염자를 포함한 전체 메르스 환자 중 의사, 간호사, 간병인 등 병원 관련 종사자는 모두 36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5명이 추가로 완치자에 포함돼 누적 완치자 수는 처음으로 100명을 넘어 102명이 됐다. 완치자는 86번 환자(76·여), 89번 환자(59), 124번 환자(36), 168번 환자(36), 171번 환자(60·여)다. 이 중 168번 환자는 확진 환자와 접촉했다가 감염된 건국대병원 방사선사다. 이날까지 퇴원자 중에서는 남성이 56명(54.9%)로 여성보다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40~50대가 48명(47.0%)으로 절반에 육박했으며 60대 이상도 30명(29.4%)이나 됐다. 격리자수는 전날보다 213명 줄어든 2238명으로 집계됐다. 자가 격리자는 145명 줄어든 1천785명, 시설(병원) 격리자는 68명 감소한 453명이었다. 267명이 격리 상태를 벗어나 누적 격리해제자는 모두 1만 3821명이 됐다. 한편 이날 또 다른 삼성서울병원 간호사가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벵거 감독 ‘최고의 영입’ TOP 10 (더 텔레그래프 선정)

    벵거 감독 ‘최고의 영입’ TOP 10 (더 텔레그래프 선정)

    영국 현지 언론 ‘더 텔레그래프’는 아르센 벵거 감독이 영입한 아스널 최고의 영입 TOP 10을 선정했다. 10위 알렉시스 산체스 2014년 여름 바르사에 3,500만 파운드(환화 610억원)를 주고 영입한 산체스가 10위에 올랐다. 물론 아스널의 레전드 엠마뉴엘 프티나 프레드릭 융베리가 산체스를 대신해 최고의 영입 명단에 들어가야 하지 않느냐는 말이 나올 법하다. 그러나 이들은 당시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하던 시절 영입된 선수들로 산체스와는 사정이 다르다. 산체스는 단 첫 시즌 만에 아스널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고 47경기 출전 25골 10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과 FA 우승을 선사했다. 말 그대로 혼자 힘으로 아스널을 이끌었다. 9위 로빈 판 페르시 2004년 아스널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출신의 공격수 판 페르시를 250만 파운드(한화 44억원)에 영입했으나 2012년 라이벌 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무려 10배의 가격(한화 440억원 )을 받고 되판다. 판 페르시는 벵거 감독이 영입한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최전성기를 아스널에서 보냈다. 또한, 그가 맨유로 이적할 당시에는 구단에 엄청난 이적료를 가져다줬다. 그가 맨유에서 보낸 첫 시즌도 엄청났지만, 2011년 1월부터 2012년 5월까지 17개월간 아스널에서 보여준 절정의 골 감각(56골 기록)은 다시 보기 힘들 것이다. 8위 솔 캠벨 배신자 혹은 영웅으로 불리는 솔 캠벨, 그는 토트넘에서 9년간 선수로 활약했으며 구단의 상징적인 존재로 주장까지 맡았다. 그러나 2001년 놀랍게도 지역 라이벌인 아스널로 자유 이적한다. 아스널에 새롭게 둥지를 튼 그는 최강의 포백라인을 구축하며 팀에 3번의 FA 컵 우승과 전무후무한 2003-04시즌 무패우승을 포함 총 두 번의 리그 우승을 안겼다. 그는 입단 당시와 마찬가지로 2006년 포츠머스로 자유 이적한다. 7위 로베르토 피레스 벵거 감독은 2000년 마르세유에서 활약 중인 프랑스 출신의 젊은 윙어 로베르토 피레스를 6백만 파운드(한화 105억원)에 영입한다. 그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영입됐지만, 그의 실력은 매우 출중했으며 아스널에서 보낸 6년간은 환상적이었다. 그는 마크 오베르마스의 완벽한 대체자로 2001-02시즌 축구 기자 협회가 뽑은 올해의 선수 그리고 축구 선수 협회 선정 올해의 팀에 3년 연속(2002년, 2003년, 2004년)으로 이름을 올렸다. 6위 콜로 투레2001년 아스널이 리그앙 소속의 ASEC 미모사스에서 활약 중이던 중앙 수비수 콜로 투레를 15만 파운드(한화 2.6억원)에 영입해 2009년 1,600만 파운드(한화 280억원)에 맨체스터 시티로 되판다. 투레가 영입될 당시만 해도 그는 무명의 선수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는 강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2003-04시즌 무패 우승을 이끌었고 아스널에서 총 326경기를 소화하며 베테랑 수비수로 성장한다. 또한, 그는 2009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면서 아스널에 많은 수익을 가져왔다. 5위 세스크 파브레가스 벵거 감독은 2003년 바르사 ‘라 마시아’ 출신의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단돈 50만 파운드(한화 8.7억원)에 영입해 2011년 고향팀에 3,500만 파운드(한화 614억원)라는 거금을 받고 되판다. 그는 16살의 어린 나이에 아스널로 이적했고 총 303경기에 출전해 57골을 넣었다. 벵거 감독은 그를 원금의 70배를 받고 바르사에 되팔았지만, 당시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던 파브레가스를 경제의 논리에 따라 팔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늘 안타까워했다. 4위 니콜라스 아넬카 1997년 벵거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 소속의 공격수 니콜라스 아넬카를 50만 파운드(한화 8.7억원)에 영입해 1999년 2,250만 파운드(한화 394억원)에 레알 마드리드로 되판다. 비록 그가 아스널에서 보낸 시간은 짧았지만, 데니스 베르캄프와 함께 공격을 책임지며 1998년 더블(프리미어리그 우승과 FA 컵 우승)을 기록한다. 그의 선수 생활 중 많은 팀을 거쳐 갔지만, 아스널에서 보낸 28개월보다 훌륭했던 시절을 찾기란 힘들 것이다. 3위 마크 오베르마스 벵거 감독이 1997년 아약스 출신의 마크 오베르마스를 550만 파운드(한화 96억원)에 영입해 2000년 2,500만 파운드(한화 438억원)에 바르사로 되판다. 100m 달리기 10초대로 질주하던 윙어 오베르마스는 아스널에 있는 동안 환상적인 선수 생활을 보냈을 뿐 아니라 구단에 엄청난 금전적 이득을 가져다줬다. 벵거 감독은 그를 바르사 팔고 600만 파운드(한화 105억원)에 피레스를 영입하며 구단에 총 1,350만 파운드(한화 236억원) 수익을 가져왔다. 2위 패트릭 비에이라 벵거 감독이 아스널에 부임한 첫해인 1996년 AC 밀란의 패트릭 비에이라를 단돈 350만 파운드(한화 61억원)에 영입했다. 패트릭 비에이라는 아스널의 리더이자 10년간 중원의 핵심인 선수로 역대 가장 영향력 있는 아스널의 선수로 벵거 감독에게 총 3번의 리그 우승과 4번의 FA 우승을 선사했다. 또한, 그가 팀을 떠나기로 한 2006년에도 1,350만 파운드(한화 236억원)에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구단에 많은 수익을 안겼다. 1위 티에리 앙리 1999년 유벤투스에서 활약 중인 티에리 앙리를 1,100만 파운드(한화 192억원)에 영입해 2007년 1,600만 파운드(한화 280억원)에 바르셀로나로 되판다. 당시 왼쪽 윙어로 활약하던 티에리 앙리는 벵거 감독의 지시를 받고 공격수로 자리를 옮긴다. 포지션을 변경한 티에리 앙리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공격수이자 유럽 최고의 공격수로 성장한다. 그는 아스널의 최다 득점 기록 보유자(226골)이자 동시에 구단 최고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창설 이후 처음으로 2회 연속 축구 선수 협회 올해의 선수상(2003년, 2004년)을 받은 선수이기도 하다. * 데니스 베르캄프는 1995년 아르센 벵거 감독이 아스널에 부임하기 전 전임 감독인 브루스 리오치가 영입. 최용석 유럽축구통신원 fcpoint@naver.com
  • 메르스 현재상황 “확진자 사흘때 발생하지 않아” 사망자 1명 증가

    메르스 현재상황 “확진자 사흘때 발생하지 않아” 사망자 1명 증가

    메르스 현재상황 메르스 현재상황 “확진자 사흘때 발생하지 않아” 사망자 1명 증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추가 확진자가 사흘째 발생하지 않았다. 퇴원자는 확진자의 절반 이상인 95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30일 오전 6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가 전날과 동일한 182명이며 퇴원자는 2명 증가한 95명, 사망자는 1명 늘어난 3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메르스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것은 28일 이후 사흘 연속이다. 신규 퇴원자는 63번 환자(68·여), 103번 환자(66)로 이들은 항생제·항바이러스제 투여, 대증요법 치료를 받았고 2차례 메르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와 완치 판정을 받았다. 퇴원자 95명 가운데 남성은 51명(53.7%), 여성은 44명(46.3%)이다. 연령별로는 40대 25명(26.3%), 50대 22명(23.2%), 60대 16명(16.8%), 30대 15명(15.8%), 70대 10명(10.5%), 20대 6명(6.3%), 10대 1명(1.1%) 순이다. 사망자는 50번 환자(81·여)로 29일 숨졌으며 고혈압, 심장판막질환, 뇌경색 등의 기저질환을 앓았다. 사망자 33명의 성별은 남성 22명(66.7%), 여성 11명(33.3%)이다. 연령별로는 60대·70대가 각각 10명(30.3%)으로 가장 많고, 80대 7명(21.2%), 50대 5명(15.2%), 40대 1명(3%) 순이다. 메르스 치명률은 18.1%로 소폭 올랐다. 사망자 총 33명 중 각종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고연령층인 고위험군은 30명(90.9%)이다. 메르스 확진자 가운데 퇴원자와 사망자를 제외하고 치료중인 환자는 모두 54명이다. 이 가운데 41명은 안정적 상태지만 13명은 불안정하다. 격리대상자는 총 238명으로 전날보다 44명 줄었고 격리해제자는 218명이 늘어 1만 3354명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현재상황 “확진자 사흘때 발생하지 않아” 격리자 총 238명

    메르스 현재상황 “확진자 사흘때 발생하지 않아” 격리자 총 238명

    메르스 현재상황 메르스 현재상황 “확진자 사흘때 발생하지 않아” 격리자 총 238명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추가 확진자가 사흘째 발생하지 않았다. 퇴원자는 확진자의 절반 이상인 95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30일 오전 6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가 전날과 동일한 182명이며 퇴원자는 2명 증가한 95명, 사망자는 1명 늘어난 3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메르스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것은 28일 이후 사흘 연속이다. 신규 퇴원자는 63번 환자(68·여), 103번 환자(66)로 이들은 항생제·항바이러스제 투여, 대증요법 치료를 받았고 2차례 메르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와 완치 판정을 받았다. 퇴원자 95명 가운데 남성은 51명(53.7%), 여성은 44명(46.3%)이다. 연령별로는 40대 25명(26.3%), 50대 22명(23.2%), 60대 16명(16.8%), 30대 15명(15.8%), 70대 10명(10.5%), 20대 6명(6.3%), 10대 1명(1.1%) 순이다. 사망자는 50번 환자(81·여)로 29일 숨졌으며 고혈압, 심장판막질환, 뇌경색 등의 기저질환을 앓았다. 사망자 33명의 성별은 남성 22명(66.7%), 여성 11명(33.3%)이다. 연령별로는 60대·70대가 각각 10명(30.3%)으로 가장 많고, 80대 7명(21.2%), 50대 5명(15.2%), 40대 1명(3%) 순이다. 메르스 치명률은 18.1%로 소폭 올랐다. 사망자 총 33명 중 각종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고연령층인 고위험군은 30명(90.9%)이다. 메르스 확진자 가운데 퇴원자와 사망자를 제외하고 치료중인 환자는 모두 54명이다. 이 가운데 41명은 안정적 상태지만 13명은 불안정하다. 격리대상자는 총 238명으로 전날보다 44명 줄었고 격리해제자는 218명이 늘어 1만 3354명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3차’ 모델하우스 북새통, 프리미엄 형성?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3차’ 모델하우스 북새통, 프리미엄 형성?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4월 부동산 3법이 전격 시행된데 이어 최근에는 기준금리가 1%대에 진입, 치솟는 전세값 등 아파트 매매 활성화를 위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아파트 분양시장은 거래량과 가격, 청약경쟁률 등이 모두 상승하며 일부 인기지역에서는 과열 양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층은 물론 저금리로 투자처를 잃은 자금이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노리고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며 “상반기에 보여진 아파트 분양 시장의 열기는 하반기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 들어서는 중흥종합건설의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3차’는 올해 상반기 가장 뜨거운 천안 분양, 불당 분양 건 중 하나이다. 지난 5월 30일 견본주택을 오픈해서, 주말이면 1만 명이 넘는 투자자들이 견본주택을 찾아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일부 방문객들의 경우 견본주택이 문을 닫는 시간까지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진풍경이 펼쳐졌다. 프리미엄 주거상품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3차는 단일 전용 84㎡, 총 2,050실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 천안 지역 내에서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 단지로, 최고 49층 높이의 개방감과 조망권까지 확보하고 있다. 특히 천안의 강남이라 불리는 불당동에 위치하고 있어 갤러리아 백화점, 모다 아울렛,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쇼핑시설을 비롯해 KTX천안아산역과 지하철 1호선 아산역이 약 500m 거리(직선거리)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3차는 천안교육지청과 중흥종합건설의 기부체납 MOU 체결을 통해 학교용지를 갖추게 된 것은 물론이고, 불당 최초로 수영장을 갖춘 대단지다. 지상에는 주차장을 없애고 어린이 놀이터와 중앙광장, 어울림 마당, 바닥분수, 칼로리가든, 파인가든 등 공원화 된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인근에는 부엉공원과 대규모 호수공원을 비롯해 배드민턴장, 축구장을 갖춘 지산체육공원도 위치해 있다. 또한 최근 삼성이 천안 불당 인근에 삼성디스플레이 2단지 건설계획을 확정 지으면서 이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배후지역으로 꾸준한 인구유입과 소득수준 향상으로 시세차익 효과는 물론이고 풍부한 임대 수요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 분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견본주택 방문자 및 상담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계약으로 이어지는 케이스 또한 급증하면서 잔여세대 역시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3차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283번지에 조성돼 있다. 문의는 전화(1577-1174)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첫 출연 혁오는 누구?” 지드래곤 3번째 참여 ‘기대감 UP’

    무한도전 가요제 “첫 출연 혁오는 누구?” 지드래곤 3번째 참여 ‘기대감 UP’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무한도전 가요제 “첫 출연 혁오는 누구?” 지드래곤 3번째 참여 ‘기대감 UP’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시작했다. 26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전날 첫 녹화를 했다. 10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의 5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다양한 멤버들이 출연한다. 빅뱅의 지디와 태양, 아이유가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하하, 광희 등 여섯 멤버들과 어울려 호흡을 맞춘다. 이미 2011년과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했던 지드래곤은 이번이 3번째다. 또 이번에는 빅뱅 멤버들 중 처음으로 태양이 무한도전 가요제에 도전장을 냈다. 최근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톱가수 신디 역을 맡아 연기자로 활동한 아이유도 처음으로 무한도전과 인연을 맺게 됐다. 개성 강한 밴드 혁오도 참여할 예정이다. 혁오는 지난해 EP앨범 ‘20’으로 데뷔한 4인조 록 그룹이다. 밴드 장미여관도 무한도전 가요제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상당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이후 올림픽대로 가요제,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자유로 가요제 등 홀수 해마다 2년에 한 번씩 선보이는 가요제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현재상황]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 확진…메르스 병원 긴급지원

    [메르스 현재상황]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 확진…메르스 병원 긴급지원

    ‘메르스 현재상황’ ‘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 ‘메르스 병원’ 메르스 현재상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는 메르스 피해 병원에 160억원을 신속 지원하기로 했다.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1명 더 늘어 182명이 됐다. 신규 사망자는 없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7일 오전 6시 현재 강동경희대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182번째 환자(27·여)로 확진받아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진이 메르스에 감염된 사례는 20명에 달한다. 전체 확진자(182명)의 11%에 가깝다. 환자 10명 중 1명꼴이다. 강동경희대병원은 메르스에 감염된 165번 환자가 혈액 투석을 받으려고 내원한 곳으로 보건당국이 특히 예의주시하는 집중관리기관이다. 강동경희대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것은 이 환자가 5명째다. 강동경희대병원에는 이 병원 투석실에서 165번 환자(79)에게 직·간접 노출된 혈액투석 환자 109명이 이달 18일부터 격리돼 있다. 현재 이 병원은 혈액투석 업무를 하던 간호사들이 자가격리되면서 입원치료를 담당할 간호사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새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5~26일 10번(44)·21번(59·여)·66번(42·여)·73번(65·여)·75번(62세)·92번(27)·108번(32·여)·154번(52)·158번(50) 환자 등 9명이 퇴원했다. 이로써 총 퇴원자는 90명으로 늘었다. 사망자와 퇴원자를 제외하고 치료 중인 환자는 61명이다. 이 가운데 48명은 상태가 안정적이지만 13명은 불안정하다. 격리대상자는 2467명으로 전날보다 464명이 줄었다. 격리해제자는 총 1만 2958명으로 전날보다 755명이 증가했다. 한편 정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피해를 본 병·의원에 예비비로 160억원을 신속히 지원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주형환 1차관 주재로 열린 관계부처 회의에서 이를 위해 환자치료비, 병실관리비용, 인력비용 등 병원이 메르스로 입은 직접적 손실을 보상하기 위한 기준을 조속히 확정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대박 라인업’ 혁오는 누구?

    무한도전 가요제, ‘대박 라인업’ 혁오는 누구?

    26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전날 첫 녹화를 진행했다. 10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의 5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다양한 멤버들이 출연한다.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는 빅뱅의 지디와 태양, 아이유가 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하하, 광희 등 여섯 멤버들과 어울려 호흡을 맞춘다. 이미 2011년과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했던 지드래곤은 이번이 3번째다. 또 이번에는 빅뱅 멤버들 중 처음으로 태양이 무한도전 가요제에 도전장을 냈다. 여기에 개성 강한 인디밴드 혁오도 참여할 예정이다. 혁오는 지난해 EP앨범 ‘20’으로 데뷔한 4인조 록 그룹이다. 밴드 장미여관도 무한도전 가요제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상당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 감염…전체 감염자수 182명

    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 감염…전체 감염자수 182명

    ’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 1명(여·27)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의료진으로 메르스에 감염된 환자는 20명으로 늘었으며, 전체 감염자 수는 182명 이다. 강동경희대병원은 지난 5일 76번 환자(여·75)가 찾았던 곳으로, 이 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5번째다. 간호사가 76번 환자에게서 감염됐다면 27일 만에 확진 판정을 받은 셈이 된다. 보건 당국이 정확한 감염 경로에 대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기존 확진자 가운데 10번(44)·21번(여·59)·66번(여·42)·73번(여·65)·75번(62)·92번(27)·108번(여·32)·154번(52)·158번(50) 환자 등 9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이로써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90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항생제·항바이러스제 투여, 대증요법 등을 통해 치료를 받아 왔다. 27일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사람은 61명으로, 이 가운데 13명은 상태가 불안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격리 중인 사람은 2467명으로, 291명이 새로 격리되고 755명이 격리에서 해제돼 전날보다 464명(15.8%) 순감했다. 지금까지 격리됐다가 해제된 사람은 1만 2958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확진1명 추가돼 182명…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 감염돼

    메르스 확진1명 추가돼 182명…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 감염돼

    ‘메르스 확진1명 추가돼 182명’ 메르스 확진1명 추가돼 182명이 됐다. 메르스 현재상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는 메르스 피해 병원에 160억원을 신속 지원하기로 했다.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1명 더 늘어 182명이 됐다. 신규 사망자는 없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7일 오전 6시 현재 강동경희대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182번째 환자(27·여)로 확진받아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진이 메르스에 감염된 사례는 20명에 달한다. 전체 확진자(182명)의 11%에 가깝다. 환자 10명 중 1명꼴이다. 강동경희대병원은 메르스에 감염된 165번 환자가 혈액 투석을 받으려고 내원한 곳으로 보건당국이 특히 예의주시하는 집중관리기관이다. 강동경희대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것은 이 환자가 5명째다. 강동경희대병원에는 이 병원 투석실에서 165번 환자(79)에게 직·간접 노출된 혈액투석 환자 109명이 이달 18일부터 격리돼 있다. 현재 이 병원은 혈액투석 업무를 하던 간호사들이 자가격리되면서 입원치료를 담당할 간호사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새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5~26일 10번(44)·21번(59·여)·66번(42·여)·73번(65·여)·75번(62세)·92번(27)·108번(32·여)·154번(52)·158번(50) 환자 등 9명이 퇴원했다. 이로써 총 퇴원자는 90명으로 늘었다. 사망자와 퇴원자를 제외하고 치료 중인 환자는 61명이다. 이 가운데 48명은 상태가 안정적이지만 13명은 불안정하다. 격리대상자는 2467명으로 전날보다 464명이 줄었다. 격리해제자는 총 1만 2958명으로 전날보다 755명이 증가했다. 한편 정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피해를 본 병·의원에 예비비로 160억원을 신속히 지원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주형환 1차관 주재로 열린 관계부처 회의에서 이를 위해 환자치료비, 병실관리비용, 인력비용 등 병원이 메르스로 입은 직접적 손실을 보상하기 위한 기준을 조속히 확정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벌써부터 대박 예감 ‘라인업만 봐도..’

    무한도전 가요제, 벌써부터 대박 예감 ‘라인업만 봐도..’

    26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전날 첫 녹화를 진행했다. 10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의 5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다양한 멤버들이 출연한다.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는 빅뱅의 지디와 태양, 아이유가 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하하, 광희 등 여섯 멤버들과 어울려 호흡을 맞춘다. 이미 2011년과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했던 지드래곤은 이번이 3번째다. 또 이번에는 빅뱅 멤버들 중 처음으로 태양이 무한도전 가요제에 도전장을 냈다. 최근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톱가수 신디 역을 맡아 연기자로 활동한 아이유도 처음으로 무한도전과 인연을 맺게 됐다. 여기에 개성 강한 인디밴드 혁오도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컨셉은 복면가왕 ‘지드래곤 이번에는 누구와 파트너?’ 라인업 보니

    무한도전 가요제, 컨셉은 복면가왕 ‘지드래곤 이번에는 누구와 파트너?’ 라인업 보니

    무한도전 가요제, 컨셉은 복면가왕? ‘역대급 라인업’ 인디밴드 혁오 대체 누구? 알고보니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태양·아이유·혁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가요제가 시작됐다. 26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2015 ‘무한도전 가요제’가 첫 발을 뗐다. 10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의 5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였던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멤버 구성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아이유, 밴드 혁오가 무한도전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2011년과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했던 지드래곤은 이번이 3번째다. 이밖에도 개성 만점의 화려한 가수 군단들이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 함께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특히 무한도전은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선보이는 가면 노래대결 콘셉트를 따 와 첫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가면을 쓰고 노래하는 가수의 모습을 먼저 공개, 가수의 정체를 알아 맞추는 재미를 추가한 것. 이와 관련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한 매체를 통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조심스럽게 시작한 것은 맞다”며 “하지만 첫 촬영을 ‘복면가왕’ 콘셉트로 진행해서 현장에 있던 ‘무한도전’ 멤버들도 참가가수들끼리도 서로 누군지 모르는 상황들이 큰 재미를 줬다”고 설명했다. 김 PD는 “이 분위기가 안방에 전달되면 제일 좋을 것 같다. 더 이상의 참가가수가 누군지, 어떻게 짝을 이루는 지 등의 추가적인 내용은 방송으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당부했다. 한편 밴드 혁오가 ‘무한도전-가요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혁오’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혁오는 오혁, 임동건, 임현제, 이인우로 구성된 밴드로, 2014년 앨범 ‘20’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혁오는 지난 28일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22’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타이틀곡 ‘와리가리’를 포함해, ‘세틀 다운(Settled Down)’, ‘큰새’, ‘멜(Mer)’, ‘후카(Hooka)’, ‘공드리’ 등 6곡으로 구성됐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컨셉은 복면가왕? ‘역대급 라인업’ 기대돼..

    무한도전 가요제, 컨셉은 복면가왕? ‘역대급 라인업’ 기대돼..

    26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2015 ‘무한도전 가요제’가 첫 발을 뗐다. 10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의 5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였던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멤버 구성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아이유, 밴드 혁오가 무한도전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2011년과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했던 지드래곤은 이번이 3번째다. 이밖에도 개성 만점의 화려한 가수 군단들이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 함께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태양·아이유 출연” 역대급 라인업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태양·아이유 출연” 역대급 라인업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태양·아이유·혁오 출연” 혁오 무슨 밴드인 지 보니?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시작했다. 지난 26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전날 첫 녹화를 했다. 10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의 5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다양한 멤버들이 출연한다. 빅뱅의 지디와 태양, 아이유가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하하, 광희 등 여섯 멤버들과 어울려 호흡을 맞춘다. 이미 2011년과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했던 지드래곤은 이번이 3번째다. 또 이번에는 빅뱅 멤버들 중 처음으로 태양이 무한도전 가요제에 도전장을 냈다. 최근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톱가수 신디 역을 맡아 연기자로 활동한 아이유도 처음으로 무한도전과 인연을 맺게 됐다. 개성 강한 밴드 혁오도 참여할 예정이다. 혁오는 지난해 EP앨범 ‘20’으로 데뷔한 4인조 록 그룹이다. 밴드 장미여관도 무한도전 가요제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상당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이후 올림픽대로 가요제,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자유로 가요제 등 홀수 해마다 2년에 한 번씩 선보이는 가요제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태양·아이유 출연” 역대급 라인업 ‘초호화’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태양·아이유 출연” 역대급 라인업 ‘초호화’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태양·아이유·혁오 출연” 혁오 무슨 밴드인 지 보니?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시작했다. 지난 26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전날 첫 녹화를 했다. 10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의 5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다양한 멤버들이 출연한다. 빅뱅의 지디와 태양, 아이유가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하하, 광희 등 여섯 멤버들과 어울려 호흡을 맞춘다. 이미 2011년과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했던 지드래곤은 이번이 3번째다. 또 이번에는 빅뱅 멤버들 중 처음으로 태양이 무한도전 가요제에 도전장을 냈다. 최근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톱가수 신디 역을 맡아 연기자로 활동한 아이유도 처음으로 무한도전과 인연을 맺게 됐다. 개성 강한 밴드 혁오도 참여할 예정이다. 혁오는 지난해 EP앨범 ‘20’으로 데뷔한 4인조 록 그룹이다. 밴드 장미여관도 무한도전 가요제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상당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이후 올림픽대로 가요제,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자유로 가요제 등 홀수 해마다 2년에 한 번씩 선보이는 가요제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태양·아이유 연” 신선한 얼굴 ‘혁오’는 누구?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태양·아이유 연” 신선한 얼굴 ‘혁오’는 누구?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시작했다. 26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전날 첫 녹화를 했다. 10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의 5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다양한 멤버들이 출연한다. 빅뱅의 지디와 태양, 아이유가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하하, 광희 등 여섯 멤버들과 어울려 호흡을 맞춘다. 이미 2011년과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했던 지드래곤은 이번이 3번째다. 또 이번에는 빅뱅 멤버들 중 처음으로 태양이 무한도전 가요제에 도전장을 냈다. 최근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톱가수 신디 역을 맡아 연기자로 활동한 아이유도 처음으로 무한도전과 인연을 맺게 됐다. 개성 강한 밴드 혁오도 참여할 예정이다. 혁오는 지난해 EP앨범 ‘20’으로 데뷔한 4인조 록 그룹이다. 밴드 장미여관도 무한도전 가요제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상당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이후 올림픽대로 가요제,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자유로 가요제 등 홀수 해마다 2년에 한 번씩 선보이는 가요제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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