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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촌스러움의 극치 ‘대박’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촌스러움의 극치 ‘대박’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촌스러움의 극치 ‘대박’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촌스러움의 극치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촌스러움의 극치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촌스러움의 극치 ‘대박 그 자체’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응사 인기 그대로 이어가나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응사 인기 그대로 이어가나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 “실제 표정 봤더니” 응사 인기 그대로 이어가나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 걸스데이 섹시 버리고 촌티 패션

    응답하라 1988 혜리, 걸스데이 섹시 버리고 촌티 패션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 패션, 걸스데이 맞아? 촌스러운 매력

    응답하라 1988 혜리 패션, 걸스데이 맞아? 촌스러운 매력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으로 승부수 “그래도 미모 빛나네” 대박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으로 승부수 “그래도 미모 빛나네” 대박

    응답하라 1988 혜리, 촌티 패션으로 승부수 “그래도 미모 빛나네” 대박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 패션, 걸스데이 맞아? 촌티 폴폴 매력

    응답하라 1988 혜리 패션, 걸스데이 맞아? 촌티 폴폴 매력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 패션, 걸스데이 모습 어디에? 촌티 폴폴

    응답하라 1988 혜리 패션, 걸스데이 모습 어디에? 촌티 폴폴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 패션, 걸스데이 맞아? 촌스러움의 극치

    응답하라 1988 혜리 패션, 걸스데이 맞아? 촌스러움의 극치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1988 혜리 똑단발에 복고바지 입고 미모폭발 

    응답하라 1988 혜리 똑단발에 복고바지 입고 미모폭발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혜리, 이세영, 이민지가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혜리는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 투박한 단발머리에 고동색 통 큰 항아리 바지로 80년대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교정기를 낀 채 하늘색 난방에 빨간 스카프와 가방을 매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민지와 체크무늬 난방과 분홍색 난방을 겹겹이 입고 백팩을 맨 이세영 또한 그 시절 여고생들의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신애 5년만에 메이저대회 우승 “누가 꼬집어줬으면 좋겠다”

    안신애 5년만에 메이저대회 우승 “누가 꼬집어줬으면 좋겠다”

    안신애 우승  안신애(25·해운대비치)가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우승했다. 안신애는 13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 연장 4회전에서 버디를 기록해 서연정(20·요진건설)을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2010년 채리티오픈과 히든밸리오픈에서 2승을 거둔 후, 5년 만의 우승. 안신애는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 된다. 누가 꼬집어줬으면 좋겠다. 정말 기다리던 우승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날 10언더파 공동 선두였던 이민영(23·한화)은 전반에만 3타를 잃으며 부진했고 마지막 홀에서 극적인 버디로 공동 선두를 지켰다. 1타차 2위였던 시즌 3승의 이정민(23·BC카드) 또한 1오버파에 그쳤고 공동 선두에 만족했다. 2타차 단독 3위였던 서연정은 이븐파에 그치면서도 1, 2위 부진에 저절로 공동 선두가 됐다. 그 사이 전날 선두와 7타차 4위로 열세였던 안신애가 전반에만 5타를 줄였고, 후반 파 행진을 이어가며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 결국 4명이 18번홀(파5)에서 연장에 돌입했고 1회전 모든 선수가 파를 적었다. 2회전에서는 3번째 샷을 홀컵 가까이 붙이는데 성공한 안신애와 서연정 만이 버디를 기록해 살아남았다. 두 명의 대결은 연장 4회까지 갔다. 안신애는 3번째 샷을 깃대 바로 옆에 떨어지며 손쉽게 버디를 적어냈고 서연정의 버디퍼트가 홀컵 옆을 스쳐 지나가면서 우승자가 확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신애 5년만에 메이저대회 우승 “꼬집어줬으면 좋겠다”

    안신애 5년만에 메이저대회 우승 “꼬집어줬으면 좋겠다”

    안신애 우승  안신애(25·해운대비치)가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우승했다. 안신애는 13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 연장 4회전에서 버디를 기록해 서연정(20·요진건설)을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2010년 채리티오픈과 히든밸리오픈에서 2승을 거둔 후, 5년 만의 우승. 안신애는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 된다. 누가 꼬집어줬으면 좋겠다. 정말 기다리던 우승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날 10언더파 공동 선두였던 이민영(23·한화)은 전반에만 3타를 잃으며 부진했고 마지막 홀에서 극적인 버디로 공동 선두를 지켰다. 1타차 2위였던 시즌 3승의 이정민(23·BC카드) 또한 1오버파에 그쳤고 공동 선두에 만족했다. 2타차 단독 3위였던 서연정은 이븐파에 그치면서도 1, 2위 부진에 저절로 공동 선두가 됐다. 그 사이 전날 선두와 7타차 4위로 열세였던 안신애가 전반에만 5타를 줄였고, 후반 파 행진을 이어가며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 결국 4명이 18번홀(파5)에서 연장에 돌입했고 1회전 모든 선수가 파를 적었다. 2회전에서는 3번째 샷을 홀컵 가까이 붙이는데 성공한 안신애와 서연정 만이 버디를 기록해 살아남았다. 두 명의 대결은 연장 4회까지 갔다. 안신애는 3번째 샷을 깃대 바로 옆에 떨어지며 손쉽게 버디를 적어냈고 서연정의 버디퍼트가 홀컵 옆을 스쳐 지나가면서 우승자가 확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출발 이 정도면...공동 5위” 김효주, 요코하마 타이어 1라운드

    “출발 이 정도면...공동 5위” 김효주, 요코하마 타이어 1라운드

    김효주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LPGA 요코하마 타이어 1라운드 13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김효주는 이날 4언더파 68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1위는 7언더파 65타를 기록한 미국 브리타니 랭이다. 김세영(22·미래에셋)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테이시 루이스, “또 우승 문턱에서...졌다...언제나”

    스테이시 루이스, “또 우승 문턱에서...졌다...언제나”

    미국 여자 골프의 자존심 스테이시 루이스가 또 우승의 문턱에서 고개를 숙였다. 루이스는 23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캐네디언 퍼시픽 오픈에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에게 우승을 내줬다. 스테이시 루이스는 지난 7월 1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289야드)에서 열린 제70회 US여자오픈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전인지가 당시 우승했다. 스테이시 루이스는 이번 대회까지 포함하면 올해 준우승 4차례, 3위 두차례를 했을 정도로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캐나다 퍼시픽 여자 오픈에서도 리디아 고와 연장에 들어가 리디아 고는 1m 파 퍼트를 넣었지만 스테이시 루이스는 보기를 했다. 리디아 고는 이 대회에서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아마추어 시절인 2012년과 2013년 2년 연속으로 이 대회 정상에 섰다. 특히 2012년에는 LPGA 투어 사상 최연소인 15세 4개월 2일의 나이에 우승을 차지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프로 골퍼로서 정상을 밟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디아 고, “캐네디언 퍼시픽 우승 뒤 세러머니의 짜릿함을...”

    리디아 고, “캐네디언 퍼시픽 우승 뒤 세러머니의 짜릿함을...”

    뉴질랜드 교포인 세계 랭킹 2위 리디아 고(1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 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우승컵을 3개째 들었다. 리디아 고는 23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미국 스테이시 루이스와 연장전 끝에 우승을 확정했다. 리디아 고는 공동 1위로 4라운드를 들어갔으나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에 그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 루이스는 이날 5타를 줄였다. 동타다. 리디아 고는 마지막 18번홀 버디 퍼트가 아깝게 들어가지 않은 탓에 연장전에 들어갔다. 리디아 고는 18번홀에서 열린 연장전에서 1m 파 퍼트를 넣으면서 루이스를 제쳤다. 루이스는 두 번째 샷이 갤러리 사이로 떨어지는 등 난조를 보이며 보기를 냈다. 리디아 고는 이 대회에서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아마추어 시절인 2012년과 2013년 2년 연속으로 이 대회 정상에 섰다. 특히 2012년에는 LPGA 투어 사상 최연소인 15세 4개월 2일의 나이에 우승을 차지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프로 골퍼로서 정상을 밟았다. 리디아 고는 이로써 2월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과 4월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 이은 시즌 3승째를 장식했다. 리디아 고는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공동 46위에, 지난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김세영(22·미래에셋)과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은 뒷심을 발휘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다. 재미교포 앨리슨 리(19)는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치고,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했다. 공동 9위다. 허미정(26)은 7언더파 281타로 공동 12위를 차지했다. 김효주(20·롯데)는 이미향(22·볼빅), 이일희(27·볼빅), 지은희(29·한화)와 나란히 공동 14위(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형 공공임대아파트, 새로운 투자처로 뜬다

    소형 공공임대아파트, 새로운 투자처로 뜬다

    낮은 은행금리와 불경기로 인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부동자금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소형 공공임대아파트가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공공임대아파트는 일정한 임대 기간 동안 저렴한 보증금과 월 임대료, 관리비를 부담하면서 거주하다가 임대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에 분양 전환하는 아파트로 주택을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무엇보다 분양전환 공공임대아파트는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에 비해 수요가 많아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임차인이 확보되어 있고 장기 임대에 따른 임차인 유동 저하로 공실 위험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국토교통부의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 장존동 청솔아파트의 경우 2015년 기준 분양전환 시점인 2009년 8월에 비해 실거래가가 81% 상승했으며, 다른 분양전환 공공임대 아파트도 평균 40%의 시세 차익을 나타냈다. 이러한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과 하이원리조트, 강원랜드, 오투리조트 등의 관광레저시설, 강원도의 개발 호재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소형 임대수익형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에 위치한 태백 청솔아파트는 1,327세대 10개동으로 이루어져 있는 공공임대아파트로, 56㎡ 타입의 인기가 높은 투룸 구조로 구성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강원도는 관광지나 축제, 행사는 많은 반면 지역이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 주택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며 “태백 청솔아파트는 880만 원으로 실투자가 가능하여 임대 시 만족할 만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향후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태백 청솔아파트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00-3번지에 분양홍보관을 마련하고 현재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5,200만원 선이다. 분양에 관련된 더 자세한 문의는 전화(02-6022-3080)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디’의 외출… 환호와 우려 사이

    ‘애디’의 외출… 환호와 우려 사이

    ‘여성용 비아그라’로 불리는 ‘애디’(Addyi·화학명 플리반세린)가 3번의 시도 끝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았다. 세계 최초다.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보장한 역사적인 결정이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여론에 밀려 검증 안 된 의약품을 승인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FDA가 18일(현지시간) 여성 성욕 촉진제인 애디의 시판을 승인해 오는 10월 17일 정식 출시된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 앞서 애디는 효과가 미미하고 부작용이 크다는 이유로 2010년과 2013년 두 차례 승인을 거부당한 바 있다. 임상시험 과정에서 몇몇 부작용이 드러났다. 저혈압, 기절, 메스꺼움, 어지러움, 불면증 등을 유발하는가 하면 알코올과 함께 복용하면 신체에 치명적일 수 있다. 제조사인 스프라우트는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추가 실험을 해 재심사를 요청했고 지난 6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FDA의 자문회의는 애디에 대한 승인을 권고했다. FDA는 3번째 심사에서 “작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성욕 촉진 효과가 있다”며 승인 요청을 받아들였다. FDA는 엄격한 단서 조항을 달았다. 경고문에 술을 마시고 약을 복용할 경우 심각한 저혈압을 가져오거나 기절할 수 있다고 명기하고, 약을 처방하는 의사와 약사들은 온라인으로 관련 강의를 이수하도록 했다. 또한 약 복용 후 8주간 효과가 없을 시 복용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FDA의 결정에 평가는 엇갈렸다. 여성 성욕 촉진제 옹호자들은 성기능 장애 치료에 있어서 남성에게만 허용됐던 선택권이 여성에게도 비로소 허용됐다며 환영했다. 로런 스트레이처 노스웨스턴대 산부인과 교수는 “1998년 비아그라에 대한 승인이 난 후 남성들은 발기부전에 대해 의학 상담을 받기 시작했다”면서 “이제 성욕감퇴 장애를 겪는 여성들도 의사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디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만만찮다. 칼렙 알렉산더 존스홉킨스대 약대 교수는 “애디와 알코올 간의 상호작용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면서 “미국 가임기 여성의 절반 이상이 술을 정기적으로 마시는 등 미국 사회의 알코올 소비 행태를 고려했을 때 애디의 승인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에이드리언 퓨버먼 조지타운대 약학 교수는 “애디가 2번이나 승인을 거부당한 것은 혜택보다 위험이 더 컸기 때문”이라며 “이번에 승인이 난 것은 스프라우트가 공격적인 대중 캠페인을 벌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스프라우트는 애디의 승인을 얻으려고 여성운동단체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하고 성욕감퇴 장애를 겪는 여성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홍보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美 ‘여성용 비아그라’ 시판 승인...효과는?

    美 ‘여성용 비아그라’ 시판 승인...효과는?

    미국식품의약국(FDA)은 최초의 '여성용 비아그라' 애디(Addyi, 화학명: 플리반세린)를 승인했다고 AP통신 등이 18일 보도했다. 스프라우트(Sprout) 제약회사가 개발한 이 여성 성기능 촉진제는 효과에 비해 부작용이 크다는 이유로 2010년과 2013년 두 차례나 FDA로부터 퇴짜를 맞는 등 우여곡절 끝에 3번째의 승인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애디는 임상시험에서 '만족스러운' 성관계의 빈도가 월 1회 추가되는 정도의 효과에 비해 오심, 졸림, 현기증, 졸도 등 부작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기분과 식욕을 조절하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에 작용하는 애디는 성관계를 갖기 1시간 전 복용하면 효과가 나타나는 남성용 발기촉진제 비아그라와는 달리 몇 주 또는 몇 달 계속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FDA의 승인 거부를 촉구해온 심리학자이자 섹스 치료사인 레오노레 티퍼 박사는 강조했다. 애디가 이처럼 효과에 비해 부작용이 적지 않은 만큼 FDA는 애디를 승인하면서 엄격한 안전제한 조건을 달았다. 우선 의사가 애디를 처방하기위해서는 사전에 온라인 인증테스트(certification test)를 통해 이 약의 부작용을 숙지했음을 증명해야 한다. 약사도 같은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재니트 우드콕 FDA 약물센터실장은 환자와 의사는 애디를 사용하고 처방하기에 앞서 부작용을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애디의 복약설명서에는 알코올과 함께 사용하면 혈압이 위험한 수준까지 떨어진다는 강력한 박스경고문이 들어간다. 진균 감염 치료에 사용되는 항진균제와 함께 복용했을 때도 혈압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이처럼 논란의 소지가 큰 약을 FDA가 두 차례의 거부 끝에 승인한 것은 지난 몇 년 동안 이 약을 둘러싸고 대결을 벌여온 찬반세력 사이에 일종의 타협이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화이자, 바이엘, 프록터 앤드 갬블 등 거대 제약회사들도 여성용 성욕촉진제를 개발하려고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연합
  • 송승헌과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父 재산이 10조원이라고? ‘대박’

    송승헌과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父 재산이 10조원이라고? ‘대박’

    송승헌과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父 재산이 10조원이라고? ‘대박’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배우 송승헌(39)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28)와 열애를 인정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5일 “유역비와 자주 연락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유역비는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하트)를 올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라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다음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해당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송승헌의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으로 들어갔다. 송승헌은 다음 날까지 별장에 머물렀다. 이 자리에는 유역비의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역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승헌이 영어를 잘해서 의사 소통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송승헌은 썰렁한 영어 농담을 하는 것을 즐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유역비의 집안은 엄청난 재력으로도 유명하다. 사업을 하는 유역비의 아버지는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중국 23번째 부자로, 중국 내에서도 유명인사로 알려졌다. 또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2만 6000㎡(약 8000평)이 넘는 초호화 저택도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지금은 두 개의 ♥♥ 올려요” 집안 재산이 10조원? 송승헌 재력보니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지금은 두 개의 ♥♥ 올려요” 집안 재산이 10조원? 송승헌 재력보니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지금은 두 개의 ♥♥ 올려요” 집안 재산이 10조원? 송승헌 재력보니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배우 송승헌(39)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28)와 열애중이다. 5일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는 “송승헌이 유역비와 자주 연락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송승헌 유역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유역비 역시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하트)를 올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앞서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라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두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다음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승헌과 유역비는 유역비의 별장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했으며, 이 자리에는 유역비의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역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승헌이 영어를 잘해서 의사 소통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송승헌은 썰렁한 영어 농담을 하는 것을 즐긴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송승헌 유역비 열애설과 더불어 유역비 집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역비의 새 아버지 진금비는 부동산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중국 23번째 부자로, 중국 내에서도 유명인사로 알려졌다. 유역비는 2년 전까지 새 아버지와 함께 살았으며, 당시 방송을 통해 약 4만5000㎡ 면적의 대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축구장 4개를 합쳐 놓은 크기의 이 집은 넓은 정원과 아름다운 정자가 있을 정도로 화려하며 24시간 경비원이 경비를 선다고 알려졌다. 송승헌 역시 부동산 자산가로, 작년 한 프로그램에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건물을 114억 원에 사들여 6년여 만에 130억 원의 평가차익을 얻었다고 말해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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