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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노트7 폭발 영향? 삼성전자 주식 급락

    갤럭시노트7 폭발 영향? 삼성전자 주식 급락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폭발 소식에 급락했다. 24일 오후 2시1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3만6000원(2.13%) 떨어진 16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뽐뿌’에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 충전 중 폭발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해당 제품을 입수,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진 속 갤럭시노트7은 왼쪽 측면이 심하게 훼손된 상황이다. 이 네티즌은 충전 단자는 멀쩡한데 가운데가 타버리며 이불도 살짝 탔다고 설명했다. 갤럭시노트7은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으로 출시 초반부터 폭발적인 인기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4년간 ‘누드모델’ 한 우물만… “예술이 좋다”

    14년간 ‘누드모델’ 한 우물만… “예술이 좋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 하지만 선뜻 나서기 어려운 일은 분명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누드 모델’이다. 최근 중국의 한 남성은 무려 14년 동안 전문 누드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산둥망 등 현지 언론의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산시성에 사는 리저(李喆)는 매일 산시대학교 미술학과로 출근한다. 교실에 도착한 리씨는 옷을 모두 벗고 수 시간 동안 한 자세를 유지하며 서 있는 누드모델로서 일과를 시작한다. 그가 누드모델로 활동한 기간은 무려 14년. 처음 누드모델을 시작했을 당시 주변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느꼈고, 불편한 눈빛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때문에 그를 포함해 누드모델로 활동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와 본명을 숨긴 채 살아간다. 리씨는 태어날때부터 지병이 있어 지적장애를 앓아왔다. 몸을 빠르게 움직이지 못해 특수학교를 졸업한 뒤 공장에서 일을 하다 우연히 누드모델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결혼, 자녀 출산, 부친 별세, 이혼, 모친 병환 등 다양한 일을 겪으며 생활이 어려워졌고 결국 그는 부모님의 약값과 자녀의 학비를 벌기 위해 누드모델 일을 계속 해야만 했다. 일반적으로 누드모델의 시간 당 수당은 40~50위안(약 7200~9000원). 보통 오전 4시간가량 일해서 200위안(약 3만6000원) 정도를 버는 셈이다. 적을 때에는 시간당 10위안(약 1800원)을 받을 때도 있다. 그가 일하는 산시대학 미술학과 교수는 “중국의 전통적인 관념상 누드모델을 하려는 사람이 많지 않다. 하지만 리씨는 다르다. 그는 매우 성실하게 이 일을 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리씨는 매일 아침 8시 이전에 학교에 도착해 누드모델로서 설 준비를 마친다. 14년 간 단 한 차례도 지각이란 것을 하지 않았다. 한겨울에는 오랜 시간동안 옷을 벗고 서 있어야 하는 탓에 동상이 걸리기도 하지만 한번도 이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 리씨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미술을 매우 좋아한다. 나 역시 예술을 좋아해서 사람들이 나를 그리는 직업을 갖게 됐다”면서 “일부 사람들이 몸이 불편하고 누드모델 일을 하는 나를 바보같이 본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일이 매우 좋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중국통신] 택시기사 눈놀이 하다 단체 ‘벌금형’

    갑작스런 폭설에 기뻐하며 고속도로 갓길에서 눈싸움 삼매경에 빠졌던 택시기사들이 결국 벌금형과 벌점을 받았다. 청두상바오(成都商報)등의 보도에 따르면 5일 저녁 쓰촨(四川)성 야시(雅西)고속도로에 때아닌 폭설이 내리면서 고속도로 등 곳곳에 눈이 쌓였다. 때마침 시창(西昌)에서 청두(成都)로 돌아오던 택시기사 류(劉)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갑자기 폭설이 쏟아지면서, 시야가 확보가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갓길에 차를 댔습니다.” 고 말했다. 이후 출동한 경찰 역시 “20년간 이렇게 큰 눈은 처음본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류씨 등 30여명의 기사들은 이내 고속도로 갓길에서 불을 피우며 몸을 녹이고,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하는 등 한바탕 눈놀이 삼매경에 빠졌다. 심지어 주변의 다른 시민들도 합류하여 아이들과 함께 고속도로 중앙선을 넘나드는 위험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의 ‘낭만적인 시간’은 경찰의 단속과 함께 끝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갓길 교통법규 위반으로 현장에 있던 택시기사 30명에게 벌금 200위안(한화 약 3만6000원)과 벌점 6점을 부과했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 [중국통신] “부인 처녀 아니다” 여성들 상습적 성추행

    자신의 부인이 ‘처녀’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감에 휩싸인 한 남성이 다른 부녀자를 상습적으로 성추행, 결국 철창행을 지게 됐다. 다허왕(大河網) 30일 보도에 따르면 장시(江西)성 지안(吉安)시 타이허(泰和)현에 사는 류(劉)씨는 자신이 부인의 ‘첫 남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안 뒤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그리고 지난 해 3월 방과 후 귀가 중이던 여학생을 시작으로 총 6명의 학생을 상대로 성추행을 시도했다. 당시 류씨는 집으로 향하던 학생의 뒤를 쫓아가다가 기회를 엿봐 여학생을 사람이 없는 숲으로 끌고가 범행을 저질렀다. 올해 1월에는 타이어현 민정국 부근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여대생을 납치했으나 피해자의 강한 반항으로 결국 성폭행 미수에 그쳤고, 2월에는 공원에서 또 다른 피해자 차오(曺)씨를 상대로 휴대전화와 현금 200위안(한화 약 3만6000원)을 가로챘다. 아내에 대한 분노감을 엉뚱한데서 풀었던 류씨는 최근 법정에서 성폭행 및 강도 죄로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 [중국통신] 교통신호 위반하고 ‘나체시위’

    교통 법규 위반으로 범칙금을 부과하기 위해 다가온 교통 경찰을 향해 나체시위를 벌이는 등 ‘횡포’를 부린 부부가 결국 쇠고랑을 찼다. 현지 복수 언론 18일 보도에 따르면 16일 저녁 난징(南京) 시내에서 단속을 벌이던 경찰대원은 교통 법규를 위반한 차량에 운행 중단을 요구, 차주에게 다가갔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봉변을 당했다. ’차량 압수 1개월, 벌금 200위안(한화 약 3만6000원)’을 통보하던 찰나, 남성 차주가 갑자기 휴대 중이던 휘발유를 경찰 얼굴을 향해 뿌리고 심지어 라이터까지 들이밀면서 경찰을 위협했다. 옆에 있던 동료 경찰에 의해 남성의 돌발 행동은 곧 제지되었으나 이번에는 차주의 와이프가 문제였다. 보조석에 타고 있던 차주의 아내는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더니 막무가내로 행패를 부리기 시작했다. 교통경찰은 하는 수 없이 관할 경찰에 신고를 했고, 차주 부부가 ‘사이 좋게’ 경찰서로 연행되면서 사건은 끝이 났다. 한편 부부는 경찰 조사에서 “압수 및 벌금을 피하기 위해 그랬다.”며 얼굴을 붉혔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 로또 450회 1등 6명 19억9039만원씩, 2등 34명 5854만원

     제 450회 나눔로또 복권 추첨 결과, 6명이 1등에 당첨됐다.  16일 저녁에 있은 로또 450회 추첨에서 ‘6, 14, 19, 21, 23, 31’이 1등에 당첨됐다. 6명이 1등에 당첨됐다. 이들에게는 1명당 19억9039만1625원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3’으로 결정됐다. 6개 번호 중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가 맞은 2등은 총 34명으로 각각 5854만931원이 지급된다.  5개 번호만 맞힌 3등은 1349명으로, 당첨금은 1명당 147만5458원이다. 5만원을 받는 4등(4개 번호 일치)은 6만7461명이다. 3개 숫자가 일치해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11만3967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로또 총 판매금은 497억3203만6000원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80일이다. 휴일인 경우 다음 날까지 지급된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교수 월급이 13만6000원…

    ‘반값 등록금’으로 대학 재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남의 한 사립대학 교수 월급이 반 토막에도 못 미쳐 반발을 사고 있다. 19일 성화대 일부 교수들에 따르면 이 대학은 지난 17일 이달 급여로 13만 6000여원을 교원들에게 일괄 지급했다. 대학의 재정난 탓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교직원들은 “교비 횡령 등 비리를 일삼은 법인 측이 일방적으로 쥐꼬리 만한 급여를 지급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 대학은 교비 횡령 등으로 지난 수년 동안 법인과 교수 간 갈등을 보여온 터라 결과가 주목된다. 교수들은 법인의 부실운영 실태를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비리 혐의로 기소된 설립자에 대한 엄정한 재판을 법원에 촉구할 예정이다. 이 대학 설립자는 교수 채용 대가로 수억원을 받아 지난해 2월 법정구속됐다가 최근 병보석으로 풀려났다. 수십억원대의 교비 횡령 혐의로 별도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강진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 ‘갤럭시탭’ 3만6000원에 써볼까

    ‘갤럭시탭’ 3만6000원에 써볼까

    SK텔레콤이 요금제를 둘러싼 진통 끝에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을 3년 동안 의무적으로 사용하면 기기를 최저 3만 6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요금제를 내놓았다. 그러나 이미 스마트폰 갤럭시S 등을 보유한 SK텔레콤 가입자가 월 3000원만 더 내면 갤럭시탭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던 ‘T데이터셰어링’ 서비스는 데이터 무제한 사용을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SK텔레콤은 14일 “스마트폰과 달리 고객들이 이용 패턴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올인원’ 요금제 또는 데이터전용 요금제인 ‘T로그인’ 가입 중 하나를 선택해 갤럭시탭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먼저 올인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올인원55(월 5만 5000원)’의 경우 2년 약정으로 26만 7000원에 갤럭시탭을 구입할 수 있다. 요금제 의무약정 기간은 2년이지만 단말기 할부기간을 3년으로 선택한다면 월 3만 6000원만 주고 즉시 구입할 수 있다. 물론 2년 요금 약정이나 3년 이용 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그 기간에 따라 단말기값을 보상해야 한다. 올인원55 이상 요금제에 가입하면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일정량의 무료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받는다. 따라서 태블릿PC를 스마트폰과 똑같은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월간 요금은 5만 5000원, 6만 5000원, 8만원, 9만 5000원 등이 있다. 아울러 12월부터는 스마트폰의 5만 5000원 요금제 가입자가 태블릿PC 5만 5000원제에도 가입하면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하면서 월간 11만원 범위에서 음성·문자 사용량을 서로 공유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달리 태블릿PC를 주로 데이터 전용으로 사용하려는 사람은 T로그인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월 2만 9900원 요금제의 경우 데이터 4GB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음성은 초당 1.8원, 영상은 초당 3원, 문자메시지는 건당 20원씩 계산된다. 다만 T로그인요금제는 1년 이상 약정 때 단말기값 72만원을 내야 한다. 일시불인 단말기값의 부담이 큰 편이다. SK텔레콤은 그러나 ‘OPMD(1인다기기)’ 요금제를 도입하고도 약관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OPMD는 하나의 요금제로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PC 등 여러 기기를 3G망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말한다. 다시 말해 삼성전자 매장에서 출고가 99만 5500원에 갤럭시탭을 구입한 뒤 매월 3000원만 내면 가장 싼 요금으로 스마트폰과 갤럭시탭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3G망의 과부하를 피하기 위해 갤럭시탭의 데이터 사용량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호텔 품격이 담긴 알찬구성 ‘호텔서교 한가위 선물세트’

    호텔 품격이 담긴 알찬구성 ‘호텔서교 한가위 선물세트’

    호텔서교는 다가오는 명절 추석을 맞이해 품격 있는 ‘2010 호텔서교 한가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이번 한가위 선물세트는 우선 케이크류로 건강 녹차와 인삼, 꿀로 맛을 낸 웰빙 케이크인 녹차카스텔라와 인삼카스텔라로 구성했다.이어 파운드 세트는 달콤한 파운드로 구성된 3가지로 아몬드파운드, 열대과일파운드,무화과파운드를 선보였다.전통한과는 아홉 가지 곡물을 넣어 만든 강정과 조청으로 만든 산자 2종이다. 곡물강정과 유과 산자는 추석 명절 어울리는 으뜸 상품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특히 추석 명절 품격을 더할 고급와인으로 프리미엄 와인과 안주세트를 마련했다. 구성에는 얄리 리미티드에디션과 이에 걸맞은 견과류 안주, 스모크햄치즈, 오프너를 제공한다.추석 명절 대표적인 선물로는 당연 꽃등심이다. 호텔서교는 최상급 꽃등심 구이 세트로 구성한 호주산 꽃등심 2kg과 천일염 400g, 참기름 300ml를 선물용으로 적합하게 마련했다.가격은 웰빙 케이크가 3만3000원이며 파운드 세트는 3만6000원, 전통한과는 6만원, 와인세트는 8만8000원, 꽃 등심 구이세트(보자기 포장)는 13만원이다. (부가세 포함)단, 웰빙 케이크와 파운드케이크의 경우 배송비가 불포함으로 10개 이상 예약 주문시 동일 도착지에 한해 무료 배송한다.주문 및 배송일정은 오는 25일 접수를 시작으로 9월 12일 마감해 그 다음날 배송이 이뤄진다. 호텔 서교 측은 "서교만의 격조 높은 추석 맞이 선물세트를 알차게 준비했다."면서 "호텔에서 최고급 식재료로 구성해 직접 준비한 만큼 안전하고 품격있는 추석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미혼여성 ‘평범’ 기준은 연봉 4334만원의 남성?

    많은 미혼 남녀가 이상형을 물으면 ‘평범한 사람이면 된다’고 답한다. 하지만 설문조사 결가 그 평범의 기준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업체 듀오는 지난달 16~30일 미혼남녀 63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남성의 91.7%(232명), 여성의 83.7%(323명)가 ‘나의 배우자는 평범한 사람이면 된다’고 응답했다.  평범한 남성 배우자를 묻는 문항에서 여성응답자들의 답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조건은 ‘대졸’(95.9%), ‘신장 175~180㎝’(47.4%), ‘전세 거주’(51%), ‘연봉 4000만~5000만원’(43%)으로 조사됐다.  남성 응답자들은 평범한 여성 배우자의 기준이 ‘대졸’(78.3%), ‘신장 160~165㎝’(70%), ‘전세 거주’(61.3%), ‘연봉 2000만~3000만원’(58.9%)’이라고 답했다.  전체 남녀 응답을 평균값으로 계산하면 ‘신장 174.4cm,연봉 4334만원의 대졸자’가 평범한 남성이고, ‘신장 162.6cm, 연봉 2808만원의 대졸자’가 평범한 여성인 셈.  하지만 이러한 ‘평범하다’는 기준은 통계청에서 제시하는 대한민국 평균과 다소 거리가 있다.  통계청(국가통계포털·KOSIS)의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평균 초혼 연령인 31.7세 미혼남성 신장은 173㎝이고,대학교 졸업 이상 학력의 미혼남성의 연봉은 2994만원(월 급여 249만5000원)이다.  또 평균 초혼 연령인 28.3세 여성의 평균 신장은 161㎝이고 대졸 여성의 연봉은 2103만6000원(월 급여 175만3000원) 수준이다.  여성들이 생각하는 평범한 남성의 연봉은 한국 평균치보다 1300여 만원 높고, 반대로 남성들은 한국 평균치보다 700 만원 가량 높은 연봉을 ‘평범한’ 여성의 연봉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  키도 각각 대한민국 평균치보다 남자는 1.4㎝, 여자는 1.6㎝ 큰 키를 ‘평범한’ 배우자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마디로 미혼남녀 모두 ‘평범’ 보다는 높은 눈높이로 배우자를 찾는 셈이다.  한편 ‘평범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는 질문에 미혼 남성의 82.6%(209명)는 ‘나와 비슷한 조건의 여성’이라고 답한 반면, 미혼 여성의 56%(216명)는 ‘나보다 뛰어난 조건의 남성’이라고 답해 대조를 이뤘다.  양보할 수 없는 배우자 선택 조건으로도 남성은 ‘성격’(40.7%), ‘신장 등 외모’(30.4%)를 꼽고, 여성은 ‘가치관, 인생관’(36.5%), ‘성격(29%)’ 순으로 답했다.  또 미혼 남성의 91.7%(232명), 여성의 85%(328명)는 자신이 평범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듀오의 장채희 커플매니저는 설문결과에 대해 “그저 평범한 사람을 찾는다는 것은 때로 가장 힘든 기준이 될 때가 많다.”며 “평범한 사람은 ‘모든 것을 두루 갖춘 인재’라는 공식이 성립되니 원하는 배우자에 대해 구체적인 고민을 하여 상대를 찾는 것이 ‘성공적인’ 결혼에 빨리 이를 수 있는 비결”이라고 조언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정말 개값이네”…사망 보상비가 3만6000원!

    “정말 개값이네”…사망 보상비가 3만6000원!

    “뭐요,겨우 300위안(약 3만 6000원)이라구요? 이걸 열차 사망사고 보상비라고 내놓는 것입니까?” 중국 대륙에 열차 사고로 숨진 딸의 보상비조로 철도 당국이 고린전 몇푼을 내놓자,그녀의 부모가 분통을 터뜨리며 농성을 벌이는 등 시끌벅적거리고 있다. 열차 사고로 사망한 당사자는 중국 동부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에 살고 있는 인화(殷華·10)양.칭다오시 젠궁(建工) 초등학교 3학년생인 그녀는 학교에서는 ‘모범생’,집안에서는 보석처럼 귀한 딸로 사랑을 독차지했을 정도로 참했다. 눈망울이 초롱초롱하고 너무나 해맑은 인양은 수업을 마치고 귀하던 중 열차가 오는줄도 모르고 철도 건널목을 건너려다가 열차에 부딪히는 참변을 당하는 바람에 ‘개값’도 안되는 보상비를 받게 됐다고 청도조보(靑島早報)가 23일 보도했다. 안타까운 사건은 지난 19일 정오쯤 일어났다.학교에서 귀가하던 인양은 미처 열차가 오는줄도 모르고 무인 철도 건널목을 건너다 열차에 부딪혀 40m쯤 튕겨져 나간 탓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날 사고가 난 철도 건널목은 매일 1000여명씩 건너 다니는 출입이 잦은 곳이지만,차단기가 너무 녹이 슨 나머지 작동하지 않았고 경고음도 제대로 울리지 않아 큰 화를 불렀다. 그런데 ‘걸작’은 칭다오 서부 철도 당국의 대응 자세였다.인양의 가족들이 보상을 요구하자,당국은 규정에 의거하면 사망 보상비가 300위안(약 3만 6000원)이라고 밝혔다.열차가 그녀를 치인 것이 아니라,인양이 뛰어들어 사고가 난 것이이어서 전적으로 사망자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화가 난 그녀의 가족들은 “말도 안된다.”며 쥐꼬리보다 적은 보상비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당국은 “현재 철도부분의 사고 배상비는 지난 1979년 178호 문건 ‘열차 및 기타 차량 충돌과 철도 외인 사망사고처리 규정’에 따라 화장비(매장비 포함) 명목으로 80∼150위안(9600∼1만 8000원),사망 위로비 명목으로 100∼150위안(1만 2000∼1만 5000원)을 줄 수 있다.”며 “여기서 가장 많은 액수를 합하면 바로 300위안이라는 계산이 나온다.”고 밝혔다. 철도 당국의 무성한 대응에 인양의 가족들은 22일 오전 8시부터 장례식도 뒤로 미루고 적절한 보상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다.아무리 법률지상주의라고 해도 그동안 경제적 수준과 물가상승 등을 감안해야지,28년전의 잣대만 들이대면 어떡하느냐며 당국의 성의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인양의 큰아버지는 “인양의 시신은 현재 시체실에 보관돼 있는데,시체 염습비 등만 해도 4600위안(55만 2000원)에 이른다.”며 “300위안만 준다니 아연실색할 뿐이다.”며 분통을 터뜨리는 것도 지친 탓인지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당국의 한 관계자는 “정히 그렇다면 인도주의 차원에서 300위안에다 300위안을 더 얹어 600위안(7만 2000원)을 주겠으니 어서 빨리 농성을 풀어라.”고 종용했다. 당국의 이같은 행정편의주의적 대응 태도에 더이상 두고 볼수만은 없다고 생각한 그녀의 가족들은 조만간 소송을 낼 방침이다.이와 관련,한 변호사는 “공공교통 차량사고 처리상황을 보면 ‘노권(路權)’이 있는데,‘노권’은 상방 과실을 인정하고 있다.”며 보상비의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 부동산 파일/ 인천 삼산 주공임대 공급

    대한주택공사는 인천 삼산1 택지개발지구에서 30년짜리 국민임대 아파트 1696가구를 공급한다.16평형 438가구,20평형 1258가구.임대 조건은 16평형이 임대보증금 1147만 7000원에 월 임대료 13만6000원.20평형은 보증금 1435만 2000원에 월 임대료 17만 5000원.2004년 9월 입주 예정.11일부터 인천시거주자 1순위부터 청약을 받는다. (032)450-8076.
  • 책/ 마테오 리치

    ◆히라카와 스케히로 지음/동아시아 펴냄. 콜럼버스 이전에 바이킹들이 유럽에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갔었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그럼에도 1492년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가 후세에 기려지는 까닭은 ,콜럼버스 이후부터 아메리카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마테오 리치(Matteo Ricci 1552∼1610)와 동양문화의 만남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이미 로마제국 시대에 중국과 유럽의 교류는 시작됐지만,그것은 불연속적이고 불완전한 것이었다.마테오 리치는 비록 선교 목적으로 중국에 첫 발을 디뎠지만 동양문화와 서양문화에 있어 최초로 접점에 있었던 인물이다.그의 도착 이후 중국에선 서양학이,유럽에선 중국학이 본격 시작됐던 것이다. ‘동서문명교류의 인문학 서사시’란 부제가 붙은 ‘마테오 리치’(노영희 옮김,동아시아)는 일본의 히라카와 스케히로(平川祐弘) 도쿄대학 명예교수가 동서비교문화사적인안목으로 마테오 리치의 일생을 다룬 책이다.비교문화학의 세계적 석학으로 평가받는 저자가 작업 시작 30년 만인지난 97년 3권으로 완간했다. ‘리치의 육안을 빌려 역사를 복안(複眼)으로 보려고 노력했다.’고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저자는 마테오 리치라는 한 인물의 전기를 통해 16∼17세기 동서양문화 교류사를 입체적으로 짚어내고 있다. 마테오 리치(한자명 利瑪竇)는 우선 서구의 시각으로 동양을 보지 않았다.중국어와 한문을 배우면서 동양의 사상과 인문주의에 감탄했고 실제로 사서(四書)를 라틴어로 번역하는 등 적극적으로 동양사상을 서구에 소개했다.또 ‘천주실의’(天主實義)를 비롯,철학인생론 번역서인 ‘25언’(二十五言),‘교우론’(交友論) 등을 한자로 저술, 중국에 서양문명과 사상을 소개했다.40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가 쓰는 ‘天主’‘亞細亞’‘歐羅巴’‘幾何’ 등 서양언어의 한자표기도 그가 만든 것이다. 저자는 마테오 리치가 선교사의 신분임에도 유생의 복장을 하는 등 중국인의 가치에 맞추기 위해 종교 교리와 충돌해가면서까지 서로 화해하고 융합하는 길을 모색하는 과정에 주목한다.그리고 마테오 리치를 단순한 종교인을 넘어선 ‘인문주의자’로 정의한다. 마테오 리치의 일생은 이 책 중간에서 끝난다.저자는 책의 5분의 3을 마테오 리치의 저작과 사상을 중심으로 한문화사로 채우고 있다.천주실의,25언 등 수많은 그의 저작들을 동서사상사적 측면에서 풀어냈다.또 이들 저작들이중국은 물론,조선,일본 문화에 미친 영향,동양문화에 대한 유럽의 반향 등을 꼼꼼하게 서술했다. 저자는 미래의 세계에서 이데올로기나 종교의 일방적 세뇌는 배격돼야 한다는 전제 하에, ‘최초의 세계인’으로평가받는 마테오 리치가 여전히 인류사회의 선구자로 유효함을 강조하며 30년 대장정을 마무리한다.3만6000원. 임창용기자 sdragon@
  • 태국 야심찬 골프관광 프로젝트

    동남아의 관광대국 태국이 전 세계 골프관광객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타일랜드 골프 파라다이스(Thailand Golf Paradise)’라는 새롭고 의욕적인 관광진흥 프로젝트가 태국관광청에 의해 추진되고 있어 세계 관광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저렴한 골프코스 이용료의 이점을 십분 활용,전세계의 수많은 골퍼들을 끌어들여 수입 증진을 꾀하자는 것으로 태국 전역의 200여 골프장이 참여하고 있다.이를 통해 태국은 일반관광뿐 아니라 골프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기대한다. 골프관광객 유치 대상국은 가까운 아시아권의 한국과 일본은 물론,호주와 유럽 등 전세계를 망라하고 있다. 어느 나라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이같은 프로젝트를 탄생시킨 배경은 골프가 세계적으로 대중화됐을 뿐 아니라태국 골프코스가 지닌 장점이 많기 때문.무엇보다 태국 골프장은 코스 디자인이나 조경이 뛰어나면서도 비용이 적게 든다. 태국의 많은 골프코스들은 최고선수에 이어 골프코스 설계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아놀드 파머,닉 팔도,잭 니클로스,개리 플레이어 등이 설계했다.일부 코스는 아시안PGA 투어 조니워커클래식이나 유러피언투어 대회가 치러질 정도로 아름다운 세팅을 갖추고 있다.대부분의 골프장이 대도시에서 30∼40분 거리에 위치,접근이 편리하다는 것과 1년 내내 골프하기에 좋은 따뜻한 날씨라는 것도 장점이다. 라운드 비용은 그린피가 주중 400바트(1만2000원)∼800바트(2만4000원),주말 800∼1200바트(3만6000원)이고 캐디피는 200바트(6000원) 정도.캐디들에게는 캐디피 외에 100∼200바트 정도의 팁을 건네는 게 관행이지만 큰 비용은 아니다. 태국관광청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첫해인 올해 순수 골프관광객만 35만명을 유치해 62억바트(약 1860억원)의 수입을 올린다는 계획이다.오는 2007년에는 100만명 유치 185억5000바트(약 5565억원) 수익이 목표. 이를 위해 태국관광청은 프로젝트를 6가지로 나눠 치밀하게 추진하고 있는데 국내 여행업계도 참고할 만한 점이 많다. 첫번째는 일본 등 아시아권 국가들을 위한 패키지상품 개발.골프장 수준별로 요금을 차별화한 유인 방안을준비해 놓고 있으며 이 가운데는 가족들과의 여행이 일반화된 40대 이상의 골퍼들을 위한 상품과 온천은 물론 문화관광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도 들어 있다.오는 5월부터 본격 상품화할 방침이어서 한국 여행사와의 제휴 상품이 기대된다. 두번째는 비자카드와 연계를 통한 프로모션.아시아태평양지역에만 1억2200만명의 비자카드 회원들이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모션으로 비자카드 소지자에게는 특별 할인가의 패키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밖에 홀인원을 한 골퍼에게 특별상품을 제공하거나 포인트를 적립해 이용료를 할인해주는 방안,월간 최우수 골퍼를 선정해 100만바트(약 3000만원)를 제공하는 이벤트 등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세번째는 골프스쿨 활용으로 미프로골프(PGA) 투어 프로들을 초청해 태국 전역의 골프장에서 아마추어들과의 동반 라운딩을 주선할 계획이다. 네번째는 아마추어들이 출전하는 ‘파라다이스 토너먼트’추진.올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태국 전역 골프장에서 모두 174번의 아마추어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다섯번째로 태국관광청은 전세계에 ‘태국 골프 파라다이스’를 알리기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www.thailandgolfparadise.com)도 마련했다.태국 골프와 관광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은 이 홈페이지는 이미 활용되고 있고 온라인을 통한 예약시스템도 가동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홍보 방안.태국관광청은 조만간 일본과 한국 유럽 등지에서 대중매체를 통해 대대적이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주타마스 시리완 태국관광청 마케팅담당 부청장은 “골프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가 됐다.”며 “이제 골퍼들은 태국의 아름답고 잘 꾸며진 골프코스에서 그들이 바라고 꿈꿔왔던 골프투어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강조한다. 방콕 곽영완기자 kwyoung@
  • 에듀토피아/ ‘전임교수’ 월급 늘고 시간강사료 줄어

    ■대교협 조사 '2001 대학 교육여건'. 지난해 전임교수의 월급은 대폭 늘어난 반면 시간강사의강사료는 오히려 줄었다. 전임교수 1인당 학생수는 감소했으나 강사 1인당 학부 학생수는 증가해 강사 의존도가 커졌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3일 ‘2001년 대학 교육여건 조사’에서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4년제 대학수는 193개로 재적(在籍) 학생은230만1785명,전임강사 이상 전임 교원수는 4만6503명이었다.대학원생은 박사과정 3만3405명,석사과정 20만9865명이다. ▲교수=2001년 기준 전임교수 1인당 학생수는 30.18명으로 2000년의 30.25명보다 개선됐다.국립대는 1인당 28.34명,사립대는 30.91명으로 사립대 교수 1인당 학생수가 더 많았다.전임교수 1인당 학부생수는 28.18명으로 2000년의 28.16명에 비해 많아졌다. 정교수의 월평균 급여액(연간 지급하는 본봉,상여·정액·연구수당 등 각종급여의 세금 부과전 총액을 12개월로나눈 급여)은 491만4000원으로 2000년의 437만9000원보다12.2%가 늘었다.연봉으로 따지면 5896만8000원이다.부교수는 407만9000원(2000년 360만원),조교수는 347만1000원(〃 313만6000원),전임강사는 298만8000원(〃 263만3000원)을 받았다. 시강강사의 시간당 강사료는 2만2870원으로 2000년의 2만3210원,99년의 2만3520원 보다 줄었다.전임교원과 시간강사의 보수 격차가 더욱 커진 셈이다. ▲교육과정=학부에서 외래 강사가 교과목을 담당하는 비율이 지난해 기준 38.44%로 2000년의 37.20%보다 높아졌다. 국립대는 36.68%,사립대는 39.49%로 사립대의 외래강사 의존도가 높았다. 지난해 사이버강좌 개설 비율은 교양강좌 0.89%,전공 강좌 0.97%로 아직까지 미미한 수준이었다.2000년 기준으로처음 조사한 국내 대학간 교류학생 비율도 학부는 1.34%,일반 대학원은 2.79%로 적었다. ▲학생=대학원 진학자를 뺀 졸업자수 대비 취업자 수로 계산한 취업률은 52.55%로 2000년의 58.57%보다 많이 낮아졌다.학부생의 대학원 진학률은 10.68%로 2000년의 11.41%보다 떨어졌다. 2000년 기준 학부 학생 가운데 장학금 수혜자 비율은 56. 87%로 99년의 52.90% 보다 증가했으나 1인당 수혜액은 76만9000원으로 99년의 84만7000원보다 감소했다. 장학금 수혜율은 국립대 73.05%,사립대 50.97%이다.1인당수혜액은 국립대 48만원,사립대 92만원이다. ▲교수 연구=2000년 기준 교외연구비 수혜 교수 비율은 51.79%로 99년의 47.30% 보다 늘었다.국립대 교수는 71.59%,사립대는 43.83%가 받아 국립대 교수의 수혜율이 높았다.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 수혜액도 1844만2000원으로 99년의1704만원 보다 크게 증가했다. 교수 1인당 학술 논문수는 평균 2.31편으로 99년의 2.30편과 별 차이가 없었다.이 가운데 국외 논문수는 0.44편으로 99년 0.41편에 비해 늘었다.국내 논문수는 1.87편으로99년 1.88편 보다 줄었다. ▲행정·재정=2000년 기준 사립대 세입 중 기부금 비율은8.66%로 99년 7.16%,98년 8.18% 보다 비교적 높았다.또 사립대 세입에서 국고보조금 비율도 4.28%로 99년 3.83%에비해 높아졌다.하지만 사립대 학생 1인당 법인전입금은 2000년에 32만3000원으로 99년 39만6000원,98년 39만원보다줄었다. 박홍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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