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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승진 △김선웅 김순관 이세구 정희윤 ◇연구위원 승진 △박희석 이주일 장남종 ◇3급 승진 △손아영■ SH공사 ◇1급 전보 △사업1본부 건축1팀장 전동호 ◇2급 전보 △사업1본부 건축2팀장 최종학
  • 공직 기수·서열파괴 가속화 조짐에 술렁

    이명박정부 출범으로 각 부처 장·차관 등 정무직이 속속 확정되면서 고위공무원들이 사표를 제출하는 등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있다.‘줄사퇴’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공직 선배가 후배 밑에서 일하는 ‘기수·서열 파괴’ 현상도 가속화될 조짐이다. 3일 각 부처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 김광조 인적자원정책본부장과 박경재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이 차관 발표 직후 사표를 제출했다. 이들은 행정고시 22회로, 우형식(행시 24회) 1차관보다 2년 선배다. 또 김정기(행시 22회) 차관보, 김경회(행시 20회) 정책홍보관리실장, 김왕복(행시 21회) 교원소청심사위원장 등도 용퇴를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교육·법무부 5명 `사퇴´… 용퇴 줄이을 듯 ‘동기가 총장이 되면 옷을 벗는’ 검찰의 경우 임채진 검찰총장의 사법시험 19회 동기인 안영욱 법무연수원장, 조승식 대검 형사부장, 강충식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등 3명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오는 10일 문성우(사시 21회) 신임 법무부 차관 취임을 앞두고 검찰을 떠날지 주목된다. 앞서 지난달 말 건설교통부(현 국토해양부) 1급 상당 공무원 전원이 관례에 따라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부만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부처들도 이번주 국장급 이상 고위직 인선을 마무리할 예정이지만, 계급·나이 등을 기준으로 줄줄이 옷을 벗기는 ‘강제 퇴출’ 조짐은 아직 없다. 5년 전 참여정부 출범 당시에는 차관 발표 직후 상당수 부처에서 1급(현 가·나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일괄 사표를 받았다. 예컨대 당시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의 경우 ‘행시 15회 이전이거나 40년대생’이 사표 제출 대상이었다. 하지만 2006년 기존 1∼3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고위공무원단제가 도입되면서 일괄 사표를 받기는 쉽지 않다. 고위공무원이 갈 수 있는 직위(자리)만 가∼마급으로 분류했을 뿐, 계급 높낮이에 대한 경계는 모호해졌기 때문이다. 또 과거 1급 공무원은 신분이 보장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성과평가를 거쳐야 직권 면직할 수 있는 등 퇴출 절차가 까다롭게 바뀐 것도 이유이다. 게다가 강제 퇴출은 이명박정부가 밝힌 능력과 경험을 중시하는 ‘실용 인사’ 원칙에도 맞지 않는다. 따라서 교육과학기술부처럼 ‘자진 사퇴’를 유도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고시 동기나 후배를 상관으로 모셔야 하는 기수·서열 파괴 현상이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기획재정부 경우 1·2차관 동기만 22명 지금까지 확정된 각 부처 차관 25명 중 행시 출신은 15명. 이 중 김영호 행정안전부 1차관이 18회로 최고참이며,25회인 박철곤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이 가장 빨리 정무직에 올랐다. 대부분은 21∼23회이다. 신임 차관들보다 선배이거나 동기인 각 부처 1급 상당 공무원은 줄잡아 200여명으로 추산된다. 기획재정부의 경우 행시 22회인 최중경·배국환 1·2차관의 고시 동기만 무려 22명에 이르고, 선배들도 일부 남아있다. 때문에 이들 중 일부는 후속 인사 과정에서 공복을 스스로 벗거나, 후배 또는 동기 밑에서 일하는 ‘우울한 선택’을 해야 할 처지다.김성수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軍 병력 1인당 월평균 유지비, 대장 958만원-일병 22만원

    ‘대장은 958만원, 일병은 22만원.’ 2일 국방부가 국방비용편람를 통해 공개한 대장 1명과 이병 1명을 유지하기 위해 드는 월평균 비용이다. 이 자료에 따르면 대장 1명에게 들어가는 비용은 월평균 958만 2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급여(876만원), 급식비(13만 8000원), 피복비(1만 8000원)와 연금·퇴직수당 부담금 등 간접비(66만 5000원) 등이다. 대장 1인당 연간 유지비는 1억 1498만여원에 이른다. 중장의 월평균 유지비는 대장보다 80여만원이 적은 876만 7000원, 소장은 213만여원이 적은 744만 3000원이다. 준장은 708만 6000원으로 대장에 비해 249만여원 적다. 610만원의 급여를 받는 대령의 월평균 유지비는 676만여원으로 3급 공무원의 668만여원과 비슷하다. 또 중령과 소령의 월평균 유지비는 각각 606만여원과 488만여원이다. 위관급인 대위는 356만여원, 중위는 227만여원, 소위 207만여원으로 나타났다. 사병의 월평균 유지비는 병장 23만 3000원, 상병 22만 6000원, 일병 22만원, 이병 23만 6000원이다. 이병이 병장보다 유지비가 더 많이 드는 것은 피복비가 2배에 이르기 때문이다. 사병의 연간 유지비는 병장 280만여원, 상병 270만여원, 일병 264만여원, 이병 284만여원 등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사회복지사 되어 장애인·노인 돕는게 꿈”

    “사회복지사 되어 장애인·노인 돕는게 꿈”

    “오른손을 못써 왼손으로 글씨를 쓰고, 책장을 넘기는 게 쉽지 않았지만 너무나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 충북과학대 사회복지정보과에 합격해 3일 입학하는 50대 중증장애인 조차숙(51·충북 옥천군 옥천읍)씨는 ‘늦깎이 대학생’이 됐다는 사실에 감격했다. 조씨는 집이 가난해 여고 1년 때 학업을 중단하고 생업 현장에 뛰어들었다가 25살에 결혼했다. 하지만 딸이 젖을 떼기도 전에 중풍으로 쓰러졌다. 대·소변을 받아낼 정도로 반신불수가 되자 조씨는 버림을 받았고, 딸은 인근 절에 맡겨져 키워졌다. 절망의 나날 속에 눈물 겨운 재활치료를 거쳐 바깥 출입이 가능했던 조씨는 32살에 지금의 남편(61)을 만났다. 남편도 대학생 때 열차사고로 두 다리를 잃었고 이혼한 상태였다. 부부는 지갑공장을 다니면서 시부모를 모시고 힘겹게 살았다. 조씨는 절에 있던 딸을 10살 때 데려왔다. 생활이 차츰 안정되자 조씨는 30여년간 손에서 놨던 책을 다시 꺼내들었다. 지체장애 3급인 조씨는 “더 늦기 전에 고교 졸업장이라도 따보자는 각오로 공부를 시작했지만 중풍으로 말을 듣지 않는 오른손 대신 왼손으로 펜을 들고 공부한다는 게 쉽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불평 한마디 없이 등·하굣길을 챙겨준 남편의 외조 덕에 대전여고 부설 방송통신고 3년 과정을 마쳤다. 내친 김에 대입에 도전, 천안 나사렛대에도 합격했지만 가족회의를 거쳐 집에서 가까운 충북과학대를 택했다. 이 대학은 올해 최고령 신입생 조씨에게 30만원의 ‘만학도 장학금’을 준다. 그는 몇년 전부터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노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고, 딸도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한 뒤 복지시설에서 일하고 있다. 조씨는 “대학을 졸업하면 사회복지사가 되고 나아가 남편, 딸과 함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장애인과 노인을 돕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옥천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盧 폄하발언’ 외교관 새 정부 청와대 입성

    2004년 외교통상부 장관 경질까지 불러온 ‘대통령 폄하 발언’ 파문의 주인공인 조현동(48·외시 19회) 외교부 전 북미3과장이 이명박 정부에서는 청와대에 입성했다. 조 전 과장은 이번 주부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에서 김태효 대외전략비서관을 도와 3급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파문 이후 보직 해임돼 1년간 국방대학원에 파견됐다가 2005년 주인도대사관으로 발령이 나 참사관으로 3년간 근무하고 지난 주 귀국했다. 그는 북미국 북미3과장으로 재직하던 2004년 1월 사석에서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이종석 사무처장, 청와대 내 ‘386’인사들의 대미외교 정책을 모욕적인 표현을 섞어 비판했다는 투서로 청와대 조사를 받고 결국 보직해임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오풍연 한종태(편집국)△부국장 이목희◇국장급 승진△독자서비스국장 조명환△출판국장 이상일△편집국 수석부국장 황진선 헌법재판소 ◇서기관 승진 △제도기획과장직무대리 이형주◇겸임△전속부 부장연구관 겸 헌법재판소비서실장 배보윤 교육과학기술부 △서울시교육청 교장 유영국 이휴성 이옥선△경남교육청 〃 박태우△부산해사고 〃 구대서△인천해사고 〃 길창남△한국선진학교 〃 김수일△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 곽원규△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연구관 소은주(한국교육개발원) 박교선(고려대) 송달용 이희권 이진숙(교육과학기술연수원 근무지원)△교육과학기술연수원 〃 전우성△서울시교육청 교감 구난희△〃 장학사 이두희△부산시교육청 〃 박형규△광주시교육청 〃 김순주 정은주△교육과학기술연수원 교육연구사 윤석주△교육과학기술부 〃 오경자 정용호 윤일성 하은경 김형철 김윤기 유삼목 조성연 노현정△경북교육청 교감 김철조△전통예술고 〃 신영식 김순옥 식품의약품안전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기획조정관 이영호 △식품안전국장 최성락 △영양기능식품국장 김명철△의약품안전국장 김영찬 △생물의약품국장 김주일 △의료기기안전국장 이희성 △식품안전국 유해물질관리단장 전은숙 ◇연구직 고위공무원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평가부장 김동섭 △의약품안전국 생약평가부장 장승엽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평가부장 이해광 ◇과장 △대변인 강기후 △감사담당관 공방환 △운영지원팀장 이건호 △식품의약품안전청 한일규 ◇서기관 △감사담당관실 신규태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조정위원장 李昌雲△기획관리실장 李相旻△종합교통연구본부장 金秀哲△육상교통연구〃 吳在鶴△물류·항공교통연구〃 芮忠烈△국가교통DB센터장 黃常圭△교통투자분석〃 李薰基△지속가능교통연구〃 李晟源△동북아·북한교통정보〃 安秉珉△항공교통정보〃 金淵明△경영기획팀장 朴仁基△연구혁신〃 趙範哲 행정공제회 ◇승진△기획홍보실장 이용규△회원복지팀장 이대성◇전보△개발사업본부장 겸 전략산업팀장 강충구△회원서비스부장 강영훈△홍보문화팀장 방근배△기업투자〃 심윤호△심사평가〃 김영수△금융상품〃 직무대리 이성훈 서울대 △생활과학대학장 朴貞姬△생활과학대학 부학장 崔賢子△환경대학원 부원장 崔莫重 연세대 △종합서비스센터 소장 주명관△입학처 입학부처장 홍순훈△생활협동조합 상근이사 김순옥△학술정보원 사서부원장 서리 겸 디지털미디어부장 겸 기록보존소장 서리 문영철△연구처 연구진흥부장 김우성△총무처 총무〃 강을기△생활환경대학원 사무〃 김세원△대외협력처 홍보〃 김효성△교무처 교육개발지원센터 사무〃 유병훈△기획실 평가관리〃 최철규△사회교육원 사무〃 양강수△공과대학 사무〃 이봉호△교무처 교무〃 윤창한△연합신학대학원·신과대학 사무〃 이희갑△학술정보원 경영관리〃 김상범△〃 학술정보지원〃 박용순△〃 학술정보서비스〃 박금분△〃 학술정보시스템운영〃 장선분△〃 국학자료실장 김영원△경영대학원·경영대학 사무부장 안일봉△교육대학원 〃 김광열 숭실대 △대외부총장 김대근△대학원장 이정진△자연과학대학장 강근석△법과〃 정진연△사회과학〃 이윤식△경상〃 한경석△공과〃 전희종△IT〃 김부균△교양·특성화〃 전삼현△입학처장 이제우△산업기술정보대학원장 및 정보과학대학원장 임영환△노사관계〃 및 경영〃 장범식△사회복지〃 정무성△중소기업〃 안태호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 조행려△상근부회장 황수일△감사 김대영 송재복 해외건설협회 △종합정보센터장 겸 사업지원본부장 김효원△지역1실장 김종현△지역2실장 박형원△지역2실 아시아팀장 이용광△관리팀장 김운중△엔지니어링정보센터장 김종각△교육훈련팀장 이승훈△중앙아시아팀장 구민재△카자흐스탄지부장 허경신 은행연합회 ◇승진 (1급)△수신제도팀장 강상구(2급)△경영지원팀장 윤성은△종합기획팀 조사역 김평섭(3급)△종합기획팀 조사역 지순구△신용정보기획팀 〃 이인균(4급)△전산운영팀 조사역 최영◇전보△종합기획팀장 심재철△신용정보기획〃 홍건기 경향신문◇국장 승진△판매국 국장 강만식△출판본부장 박성수△스포츠칸 〃 정동식◇부국장 승진△편집국 포토에디터 노재덕△〃 경제〃 노응근△전략기획실장 겸 경영지원실장 박노승△D&C 본부장 심언준 ◇부국장대우 승진△논설위원 이종탁 손동우△편집국 교열팀장 이재경△출판본부 NIE연구소장 신동호△출판관리팀 이회창△스포츠칸 편집국 선임기자 배장수◇부장 승진△편집1부 최영배△〃2부 왕병준△북경특파원 홍인표△워싱턴〃 김진호△전국부 김영이△문화1부 선임기자 이기환△교열팀 오세윤△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겸 감사팀장 이익승△판매국 영남팀장 장병대△사업국 기획위원 김홍운△스포츠칸 문화연예부장 오광수△〃 종합뉴스부장 원희복△〃 사진부장 권호욱△D&C 본부 박찬식◇부장대우 승진△논설위원 유병선△편집1부 최진원△사회부 박문규△전국부 배명재△사진부 우철훈△특집기획부 선임기자 설원태△섹션편집팀장 손현주△정보자료〃 전성원△총무〃 김용일△총무팀 신진춘△업무지원팀장 조인철△전산운영〃 김정원△제작1팀 김창규 원동식△〃2팀 윤종찬△윤전2팀 신종헌△판매국 수도권1팀장 김광수△〃 호남〃 이병순△〃 발송〃 박종재△사업국 사업2팀장 김한진△〃3팀장 최영환◇전보△경영지원실 업무지원팀장 이응준 조선일보 ◇부국장 승진 △편집국 金亨基 金泰翼 중앙일보 △논설위원 전영기△정치ㆍ국제에디터 김진국 농민신문사 △전무이사 김재복 씨네21㈜ △공동대표이사 사장 李寅雨 서울아산병원 △소아과장 朴永緖△소아심장〃 金永輝△신생아〃 金愛蘭△호흡기내과〃 李相道△종양내과〃 徐澈源△안과〃 尹英姬△병리〃 劉殷實△간담도췌외과〃 李榮柱△간이식·간담도외과〃 李承奎△응급의학〃 金垣△파킨슨병센터 소장 李載洪 현대산업개발 ◇승진△상무 안금석 오희영 이영열 이종식 임재홍△상무보 김국태 김동권 김선곤 김종팔 이상구 장홍균 황순종 ◇전보△남양주아이웨이 대표이사 사장 최광수△북항아이브리지 대표이사 사장 윤병일 현대EP △부사장 정하식△상무보 박상철 김홍진 아이앤이 △상무 문종익 현대아이파크몰 △이사 김창을△이사대우 박면애 정주용 아이콘트롤스 △상무보 이사흥 아이앤콘스 △상무보 유주현 현대오일뱅크 ◇상무A 승진△경영지원부문장 김건수△생산부문장 강달호△생산지원부문장 박병규△품질운영팀장 김성만 ◇상무B 승진△구매팀장 정홍길△인재개발팀장 김주희△부산소매본부장 문종민 동일하이빌 ◇전무 승진△경영기획본부 김태창△KZ법인 김인 ◇상무 승진△홍보실 김격수 ◇이사 승진△고객지원실 이문주 ◇이사대우 승진△사업본부 김정호△기술본부 송기태△충주남산현장 송재봉 기은SG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이사 申東杰
  • 전주서 한·일 공인 영화능력평가 시험

    전북 전주시에서 국내 최초의 한·일 공인 영화검정 시험인 ‘영화전문사’ 자격시험이 실시된다. 28일 전주시에 따르면 5월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에 전주정보영상진흥원과 일본의 영화전문지인 키네마순보가 한·일 공인 영화능력평가 검정시험인 ‘제1회 영화검정시험’을 시행한다. 이 시험은 영화 역사와 작품, 감독, 배우, 용어, 흥행 관련 데이터 등 영화 전반에 관한 지식을 평가하는 제도다. 한국영화와 외국 영화, 일본 영화는 물론 신작에서 고전까지 여러 각도에서 평가, 등급별로 1급에서 3급까지 영화전문사 자격증이 주어진다. 시험은 4지 선다형 객관식 50문항이 출제된다. 이 자격증을 딴 사람은 국내 영화 관련 산업이나 연예계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또 시험 기간에 ‘영화 검정 골든벨 행사’를 실시, 장원 1명에게 ‘1급 영화전문사’ 자격증과 함께 특별상과 상품을 줄 예정이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韓銀 금융경제硏 첫 여성실장

    韓銀 금융경제硏 첫 여성실장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이 처음으로 여성을 연구실장에 임명했다. 한은 금융경제연구원은 최근 인사에서 국제경제연구실 서영경(45·3급) 연구원을 국제경제연구실장(팀장급)으로 발탁했다. 이 연구원에서 여성 연구실장이 배출된 것은 처음이다. 한은 전체로도 지금까지 팀장급에 오른 여성 직원은 서 연구실장 외에 2명뿐이었다. 특히 연구실장 자리에 3급 직원을 임명한 것도 이례적이다. 서 연구실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한은에 입행했으며 경제통계국, 조사국을 거쳐 미국의 조지 워싱턴대에서 박사과정(국제경제학)을 수료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인사]

    서울시 ◇3급 승진△행정국 근무 조성일△〃 김강열△한강사업기획단장 송경섭△뉴타운사업기획관 전상훈◇3급 전보△도시교통본부 도로기획관 송득범△마포구 전출(부구청장 요원)김영호△영등포구 전출(〃) 남원준△서울문화재단 파견 전형문△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정윤택◇4급전보△대변인실 언론담당관 김용근△행정국 행정과장 강태웅△맑은환경본부 환경행정담당관 이무영△〃 클린도시담당관 직무대리 강필영(승진예정)SH공사 ◇1급 전보 △고객감동추진TF단장 강성열△분양팀장 박용한△세운사업TF단장 오준엽 △동남권유통단지·세운사업단 기계TF팀장 겸임 이종준△〃 전기통신TF팀장 겸임 이창기△뉴타운사업본부 전기통신팀장 이준규 ◇2급 전보 △동남권유통단지추진TF단장 박병옥△기술감사팀장 박광기△기획예산팀장 김보곤△재정운영팀장 한재천△세무회계팀장 진홍기△장기전세팀장 문영수△시설관리팀장 변종훈△운영팀장 박선호△강남권역통합관리센터장 김정술△강서권 〃 박용모△관악권 〃 권오민△성북권 〃 고희복△개발계획1팀장 윤종한△개발계획2팀장 이상모△사업2본부 건축설계팀장 여운구△사업2본부 토목팀장 이달윤△사업3본부 택지설계팀장 조래섭△사업3본부 기계팀장 강영희△사업3본부 전기통신팀장 권일혁△뉴타운사업본부 토목팀장 이광윤△보상지적1팀장 김주영△사업계획팀장 직무대행 황의필△사업1본부 택지설계팀장 〃 황성덕 ▷사업2본부 건축팀장 〃 최종학△사업3본부 건축설계팀장 직무대행 박희준 ▷뉴타운사업본부 운영팀장 직무대행 김용두
  • [MB시대 행정개혁] 도입 3년 ‘고위공무원단’

    정부조직 축소는 제도 도입 3년째를 맞는 고위공무원단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유능한 인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는 당초 취지와 달리, 과거 ‘연공서열식’ 인사 관행의 틀을 깨지 못하고 있다. 고위공무원의 ‘준 정치인화’라는 부작용도 낳은 만큼 대폭적인 손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계급제 폐지가 계급제 강화로? 고위공무원단제는 공무원들을 범정부 차원에서 활용하기 위해 2006년 7월 도입됐다. 제도 도입 3년째를 맞는 올해 현재 고위공무원단 소속 공무원은 1600여명이다. 경쟁과 개방을 통해 계급 및 부처간 벽을 허물어 능력 위주로 발탁하고, 무능 공무원은 퇴출시킨다는 게 제도의 근본 취지다. 우선 기존 1∼3급 자리를 업무의 중요도·난이도에 따라 가∼마의 5등급으로 재편했다. 인사 패러다임을 계급에서 직무 중심으로 전환한 것이다. 한 고위공무원은 “고위공무원 체계가 과거 1∼3급의 3단계에서 가∼마급의 5단계로 바뀌면서 오히려 계급제가 더 심화됐다.”면서 “연공서열에 따른 관행적 순환인사 틀에서도 벗어나지 못해 제도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형식은 경쟁, 내용은 공생 ‘공직의 벽 허물기’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됐다. 현재 국장급 중 50%는 부처 자율로,30%는 공직 내부의 공모로,20%는 민간과 경쟁하는 개방형으로 충원해야 한다. 중앙인사위원회에 따르면 개방형 및 공모 직위에 각각 민간인과 타 부처 공무원 비율이 절반을 넘고 있다. 하지만 공모 직위가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의혹이 제기된다. 예컨대 A부처와 B부처가 공모 직위를 맞바꾸는 ‘나눠먹기’,2명 이상이 응모해야 한다는 요건만 충족시키려는 ‘들러리 채우기’ 등의 현상도 나타난다. 때문에 공모 절차가 진행되기 이전에 내정설이 도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또 오랜 공모기간으로 업무 공백도 심각하다. 제도 도입 이후 1년간 개방형 직위의 공모기간은 평균 87일, 공모 직위는 평균 47일이다. ●유명무실 퇴출제, 오히려 자리 보전 고위공무원단에 진입하려면 역량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하지만 제도 도입 당시 국장급 공무원들은 저항을 우려, 평가를 면제한 채 자동 편입시켰다. 게다가 퇴출제도에도 맹점이 적지 않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정기 적격심사를 5년마다 받는다. 때문에 현재 고위공무원들은 2011년에 처음 적격심사가 이뤄진다. 물론 해마다 실시하는 성과평가에서 최하위 ‘2년 연속’ 또는 ‘총 3회’를 받거나,‘무보직기간 2년’에 해당하면 직권면직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온정주의가 만연한 공직사회에서 이같은 요건을 총족시켜 퇴출되는 고위공무원은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만형 건국대 교수는 “정부조직을 축소한다면 고위공무원단부터 줄여야 할 것”이라면서 “고위공무원단이 정부 개혁의 우선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박천오 명지대 교수는 “고위공무원단의 직위 대비 인원 비율을 적정 수준에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면서 “정부조직 축소로 잉여 인력이 증가할 수 있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명예퇴직을 유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퇴출제를 보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공무원 3427명 감축… 작은정부 확정

    공무원 3427명 감축… 작은정부 확정

    중앙정부 조직이 2원·15부·2처·18청·3실·5위원회로 확정됐다. 기존 조직에 비해 3부·2처·1실·5위원회가 줄었고, 국가공무원 수도 장·차관급 16명을 비롯해 모두 3427명이 감축됐다. 정부는 27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각 부처 직제 및 개별 법령 113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수는 기존 2원·18부·4처·18청·4실·10위원회 등 56개에서 11개가 줄어든 45개로 개편됐다. 각 기관별 하부조직의 경우 실·국은 573개에서 511개로 62개, 과는 1648개에서 1544개로 104개 줄었다. 조직 축소는 인력 감축으로도 이어졌다. 장관급은 기존 40명에서 30명, 차관급은 96명에서 90명 등 정무직이 16명 감소했다. 가∼마급(옛 1∼3급) 고위공무원은 62명,4급 이하 공무원은 3349명이 각각 줄어들게 됐다. 주요 부처별 감축인원의 경우 기획예산처·재정경제부를 통합한 기획재정부가 장·차관 각 1명을 포함해 모두 140명이 감축됐다. 교육인적자원부·과학기술부를 합친 교육과학기술부는 장·차관 각 1명을 포함해 392명이, 산업자원부에 정보통신부 등이 흡수된 지식경제부도 장·차관 각 1명을 포함해 81명이 각각 감축됐다. 다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폐지 의사를 밝혔던 농촌진흥청 등이 존속하면서 총 감축인원은 당초 계획했던 6951명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큰 시장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이명박 정부의 조직·인력 운영방향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을 효율화했다.”면서 “앞으로 초과인력에 대한 활용계획을 수립하고, 각 부처 소속기관과 특별지방행정기관 등에 대한 2단계 기능·조직개편 작업에도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건교부 1급 5명 일괄 사표

    건설교통부 소속 고위 공무원들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사회에 ‘퇴출 신호탄’으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과거 정권 교체기에도 1급(현 가·나급) 공무원들은 관행적으로 사표를 제출했다. 정부조직 개편으로 고위직이 대폭 줄어든 만큼 과거 정부에 비해 퇴출 규모와 폭이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7일 각 부처에 따르면 최근 건교부 이재영 정책홍보관리실장 등 1급 공무원 5명 전원이 사표를 제출했다. 다만 이들의 사표는 정종환 국토해양부 초대 장관 후보자에게 아직 전달되지는 않은 상황이다. 국회 인사청문회 때문에 장관으로 공식 취임하지 않아 인사권을 행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건교부 관계자는 “정권이 교체되면 1급들이 일괄 사표를 내는 게 통상적인 관례”라면서 “신임을 받은 사람은 다시 복직하고, 나머지는 공직사회를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 건교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처들의 1급 공무원들은 아직 일괄 사표를 제출하지 않았다. 하지만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이 정식 임명되는 29일 이후에는 곧바로 내부 인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주말쯤 일괄 사표 제출 여부가 판가름날 전망이다. 참여정부 출범 당시에도 각 부처 장관이 공식 취임한 이후 1급 공무원 대부분이 사표를 제출했다.‘퇴출 바람’이 공직사회에 휘몰아칠 경우 그 충격은 과거 정부보다 클 것으로 보인다. 조직개편으로 인원에 비해 자리가 부족한 만큼 1∼3급(현 가∼마급) 고위공무원단 전체로 확대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이 과정에서 자리를 놓고 선후배가 경쟁하는 ‘서열 파괴’ 현상도 빚어질 수 있다.게다가 퇴직한 고위 공직자들이 공기업 등 산하기관으로 이직하는 것도 쉽지 않아 보인다. 공공기관에 대한 통·폐합과 민영화 등 대대적인 구조조정도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인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물환경연구실 문현주△정책계획평가실 권영한△환경정보교육연구센터 김광임(연구위원)△기획조정실 이현우△환경평가연구실 노태호(2급행정원)△행정실 장동준 포스코 ◇부사장 승진 △광양제철소장 허남석△스테인리스부문장 정길수 ◇전무 승진△홍보실 담당 김상영△인재개발원장 김수관 ◇상무 승진△환경에너지실장 이경훈△포항제철소 행정담당 부소장 장성환△파이넥스 연구개발추진반장 이후근△기술연구소 부소장 우종수△감사실장 강창균△포항제철소 압연담당 부소장 이정식△스테인리스 전략·판매 담당 서영세△자재구매실장 박명길△경영기획실장 이영훈△마케팅 기획 담당 황은연 ◇상무급 승진△기술연구소 스테인리스 연구분야 이용득△광양제철소 자동차강판기술분야 이옥산 한국은행 ◇국ㆍ실장 이동 △공보실장 민성기△해외조사〃 박정룡△국제협력〃 육근만△운용지원〃 홍택기△발권국장 장세근△경제교육센터 원장 전한백△제주본부장 김하운△경기〃 오왕근△경남〃 조문기△강릉〃 양동욱 ◇1급 승진△부산본부 박창언△대구경북〃 정희식△전북〃 김현의△대전충남〃 송규성△충북〃 이창형△제주〃 채선병△경남〃 김유곤△한국금융연구원 파견 박광민△금융감독원 파견 이용회 ◇1급 이동△전산정보국 지춘우△연수원 교수연구팀 안태훈△조사국 조승형△경제통계국 안용성△금융시장국 김성민△〃결제국 박구용△국제국 황삼진△외화자금국 변재영△안전관리실 염부권 ◇2급 승진△기획국 김대수 최광남△공보실 김한중△전산정보국 이준석△총무국김대형 최동현△정책기획국 김민호△감사실 김창갑△부산본부 이인규△광주전남〃 김인섭△대전충남〃 오동철△인천〃 박운섭△제주〃 안희욱△강릉〃 최성주△대구경북 김한수△한국금융연수원 파견 최창복 ◇2급 이동△금융통화위원회실 박성준△〃안정분석국 전진후△〃시장국 김종화 임 경 한영기△〃결제국 박이락 허재성△연수원 교수연구팀 김영진△정책기획국 허진호△국제국 강재택△안전관리실 허종구△감사실 박상훈 신영국△제주본부 정민교△경기〃 이강우△강남〃 김종성 배기홍△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길상△총무국소속 이경학 이재철 조병도 ◇3급 승진△기획국 이상엽 최형길△금융통화위원회실 장정석△〃안정분석국 한영철△총무국 강정진 채병득△조사국 박세령 오금화 이호균 황상필△감사실 김영남△부산본부 이재모 진영필△광주전남〃 조명선△대전충남〃 안병권△충북〃 임종현△강원〃 양성우△경기〃 이종렬△경남〃 노충식△포항〃 김영민△한국은행노동조합파견 김승원△총무국소속 김원태 이상호 최철호 ◇3급 이동△기획국 방만승 이병찬 임창국△금융통화위원회실 이상형△〃안정분석국 김현철 이재용 정준노△〃시장국 민좌홍 이승헌 최낙균△〃결제국 신병곤 이한규 전경진 정수하△〃경제연구원 송승주 이승희△전산정보국 김지수△총무국 강병천 권오관 정호석 채홍국△연수원 교수연구팀 석동화△조사국 김진용 이정욱 황문성△경제통계국 박승환 이규인△정책기획국 김인구 서정의 신호순△발권국 안기수△국제국 강철원 서태석 이헌승 최윤찬△프랑크푸르트사무소 최규권△런던사무소 박종석△외화자금국 강성원 최재용△감사실 유병태 이경호 이선철 정종인△부산본부 오세성△대구경북〃 박영웅 배병영△대전충남〃 임완빈△충북〃 이승복△강원〃 임진성△제주〃 임동하△경기〃 문태연△경남〃 이상두△강릉〃 박용규△울산〃 정인규△강남〃 남상우 이기정 이선구△총무국소속 김희식 전귀환 ◇4급 승진△기획국 윤수훈△비서실 권성택△전산정보국 장현순△조사국 김기정 성병묵 우신욱△경제통계국 김태준 남민호 유영휘△금융안정분석국 신성환△〃시장국 공대희△〃결제국 김대용 오석은△정책기획국 송길성 황인도△국제국 김영석△외화자금국 이종성 최석현△경제교육센터 박장호△부산본부 문현주△목포〃 김정호△강원〃 이재원△경기〃 오영길△경남〃 유진혁△울산〃 이상민△총무국소속 김성준 배성익 서태종 이동규△한경철 ◇4급 이동△기획국 진정화△법규실 김준태△전산정보국 문신철 정주진△총무국 석영선 윤수환 한상현 한형섭△조사국 박종현 박창현 이은석 임근형△경제통계국 신승철 이병두△금융안정분석국 박종복 서만호 윤명한 이민규 최병오△〃시장국 서평석 정일동 정홍백△〃결제국 서복희 신준영△〃경제연구원 송재창△발권국 김재득 박상하 심희자 이인순△국제국 강준구 서정석 이대기 이동현 정원식△외화자금국 서유정 오진석△안전관리실 최정성△경제교육센터 김난희 박기현 신성우△부산본부 박춘옥 백현흠 양중철△대구경북〃 이영길△광주전남〃 권오희△전북〃 이용철△대전충남〃 박창현 임숙현△충북〃 이우진△강원〃 김영만 조원빈△제주〃 이재율△경기〃 김경용△경남〃 변재욱△울산〃 남정숙△강남〃 강신영 김금옥△총무국소속 송대근 신한은행 ◇지점장 전보 △도곡동지점 공종민△팔달문〃 최주찬△동대신동〃 이병곤 국민일보 △편집국 미래전략팀장(탐사기획팀장 겸직) 정재호 YTN ◇승진 및 전보 (부국장대우)△경영기획실 인사팀장 김홍규△보도국 편집부국장 정영근△대외협력국 부국장 유희림◇전보△홍보심의팀장 권오진△경영기획실 기획총괄〃 채문석△총무국 총무〃 천상규△보도국 영상부국장 남상규△〃 편성운영팀장 김형근△〃 정치부장 김호성△〃 사회1〃 임종렬△〃 사회2〃 이동헌△〃 스포츠〃 강흥식△〃 국제〃 윤두현△〃 해외방송팀장 상수종△〃 뉴스1〃 이양현△〃 뉴스3〃 박병한△〃 뉴스6〃 박근표△〃 그래픽〃 서영석△〃 해설위원 주동원△YTNDMB 정책기획팀장 이기정
  • [인사]

    ■ 국회사무처 ◇이사관 전보 △기획조정실장 최양규△법제실장 김성원△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최연호△통일외교통상위원회 〃 지성배△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 이진호△농림해양수산위원회 〃 이권우△특별위원회 〃 이용원△관리국장 임병규△의정연수원 교수 김치원△국회사무처 박창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임진대◇이사관 승진△교육위원회 전문위원 문강주△국회사무처 진정구△중앙선거관리위원회(파견) 허영호◇이사관 파견△한국개발연구원 김구△전국경제인연합회 허태수△한국무역협회 이한규◇이사관 파견복귀△의정연수원 교수 이한길◇이사관 연수△의회사무처 정구복◇부이사관 전보△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수철△〃 경제법제〃 박철규△의사국 의정기록관 김상기△건설교통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요환△정보위원회 〃 권기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 이종후 임익상△국제국 의원외교정책심의관 최진호△국회사무처 박명수△관리국 시설심의관 정연중◇부이사관 파견△외교안보연구원 김광묵△감사원 한공식△한국건설기술연구원 안성억◇부이사관 파견복귀△농림해양수산위원회 입법심의관 김병선■ 한국지역난방공사 ◇승진 (1급)△강남지사장 李學勇△파주〃 李完相△교육팀 李勳(2급)△전략경영실 전략팀장 金世鎬△〃 혁신〃 徐泰源△기술운영처 시설부장 朴鍾善△지역난방기술연구소 연구2팀장 金然弘△수원지사 기계〃 金裕浩△화성지사 운영부장 丁英喆△양산지사 〃 權暎喆(3급)△전략사업처 냉방사업팀장 李昌俊△해외사업처 국제협력〃 李基昌△기술운영처 통합급열〃 朴應奎△고양지사 고객지원〃 劉晟煥△강남지사 계전〃 李德潤△화성지사 토건〃 李昌求△파견팀 崔淳赫△전략경영실 전략팀 卓賢洙△기술운영처 환경부 林鍾元△인력개발처 노무복지팀 簡弘鎭△화성지사 고객지원팀 安炳斗△판교지사 공사팀 白寅燁■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장 김준경■ CBS △TV본부장 朴容秀△마케팅〃 朴永煥△보도국장 閔庚仲△TV본부 TV편성제작〃 曺百根△광주CBS본부장 朴俊一△전북〃 許美淑△청주〃 朴玉培△대전〃 李在天△춘천〃 金世煥△경남〃 金承東△영동〃 梁基燁△전남〃 李烈範△보도국 보도위원 金光秀△TV본부 선교협력국 선교〃 朴大勝△편성국 방송〃 李泳宣△기술국 기술〃 金淳基 金榮熙■ 월간조선 △대표이사 金玄浩■ 대우인터내셔널 ◇승진 △부사장 황양연△전무 박태성△상무A 장원석 노종현 김기석 정한동△상무B 나한흥 홍상기 임성수 김선규 강성순 이훈승 이인형 이승훈 주시보■ 알리안츠생명 △서초영업단 등촌지점장 박년재△포항〃 덕수〃 박영하△동래〃 구덕〃 조성제△전북〃 아중〃 심진갑■ 크라이슬러 코리아 △영업담당임원 상무 申鉉三△마케팅〃 〃 宋在晟△영업팀장 이사대우 羅壽錫
  • [Local & Metro] 인천, 장애인 양육·청소 등 지원

    인천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다음달부터 2·3급 장애인에 대한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한다.17일 시에 따르면 올해 만 6∼64세 2급 장애인과 지적·자폐성 3급 장애인 150명에게 최대 50시간까지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사회 활동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세면·목욕·식사 등 신변 지원과 청소·양육 등 가사 지원, 금전 관리 등의 생활 지원, 대리운전, 등·하교 및 출퇴근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시는 이달 중 장애인 자립지원센터 2곳을 선정한 뒤 다음달 초부터 대상자들로부터 활동보조서비스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Local & Metro] 인천, 장애인 양육·청소 등 지원

    인천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다음달부터 2·3급 장애인에 대한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한다.17일 시에 따르면 올해 만 6∼64세 2급 장애인과 지적·자폐성 3급 장애인 150명에게 최대 50시간까지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사회 활동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세면·목욕·식사 등 신변 지원과 청소·양육 등 가사 지원, 금전 관리 등의 생활 지원, 대리운전, 등·하교 및 출·퇴근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시는 이달 중 장애인 자립지원센터 2곳을 선정한 뒤 다음달 초부터 대상자들로부터 활동보조서비스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징병검사 대상자 ‘혈구검사’

    2008년도 징병검사가 14일을 시작으로 11월28일까지 전국의 지방병무청에서 실시된다. 올 징병검사 대상자는 만 19세가 되는 1989년도 출생자와 1988년도 이전 출생자 가운데 징병검사 연기 사유가 해소된 사람으로 지난해보다 1300여명 줄어든 31만 3000여명이다. 병역등급 기준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중졸 이상의 학력으로 신체등급이 1∼3급인 사람은 ‘현역병 입영 대상자’로,4급은 ‘보충역’으로 분류된다. 학력이 중학교 중퇴 이하인 사람은 신체등급과 관계없이 5급 ‘제2국민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신체 기준은 올해부터 체중(㎏)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인 신체질량지수(BMI)에 따라 적용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혈구검사를 추가로 실시해 백혈병과 자반증, 재생불량성 빈혈 등 각종 혈액질환의 조기판정이 가능해진다. 또 에이즈 검사도 확대실시한다. 병무청은 지난해 서울지방병무청 1개 검사반에서 시범적으로 에이즈 검사를 실시해 4명의 환자를 찾아내 병역면제 처분했다. 징병검사의 날짜와 장소는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전자민원 창구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괴짜들의 중용

    괴짜들의 중용

    ‘괴짜 공무원’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이성(왼쪽 사진·51) 전 구로구 부구청장이 중용됐다. 서울시는 13일 이 전 부구청장을 경쟁력강화본부장(2급)으로 전보발령을 냈다. 경쟁력강화본부장은 오세훈 시장이 강조하고 있는 글로벌·관광진흥·문화산업·금융도시 등 정책을 총괄하는 주요 직책이다. 이 본부장은 ‘수재’라는 소리를 듣던 몇 안 되는 서울시 공무원 중 하나였다. 퇴계 이황 선생의 18대 후손으로 경상북도 점촌에서 태어나 서울 덕수상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뒤 서울시 기획담당관, 정책비서관, 자치행정과장 등 요직을 거치면서 행정고시(22회) 동기생 중 늘 선두를 달렸다. 괴짜 소리를 들은 까닭은 빈틈 없는 일 처리와 고속 승진의 고삐를 늦추지 않던 그가 공직 입문 20년만인 2000년에 느닷없이 무급휴직계를 제출했기 때문. 그는 아파트 전세금과 대출금 등으로 여행경비를 마련한 뒤 부인과 두 아들, 처조카를 데리고 1년 동안 해외여행을 떠났다. 처남이 요절하자 그 부인에게 새 삶을 찾도록 한 뒤 처조카를 대신 키우고 있다. 말이 해외여행이지 인도, 브라질, 탄자니아 등 45개국 200여개 도시를 하루에 20㎞ 이상씩 걷는 고난의 행군이었다. 이 때 일정과 느낌 등을 틈틈이 글로 써 인터넷에 연재하면서 장안의 화제가 됐다. 이 본부장은 1999년 월간문학세계를 통해 수필 ‘돈바위산의 선물’ ‘아버지’ 등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MB(이명박 대통령당선인)계 인물로 불리던 김병일 전 본부장이 총선출마를 위해 사표를 낸 뒤 후임으로 요직에 앉았다. 과거의 일 솜씨를 높게 평가한 오 시장의 진용에 발을 담근 셈이다. 서울시는 또 이종현(오른쪽) 부대변인을 정무특보로 임명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파견된 윤한홍 전 기획담당관을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이승균 전 도시행정팀장을 서기관(4급)으로 승진시켰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관가는 개점휴업중’

    최근 정부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권교체기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너무 심하다는 지적이다. 요즘 관가의 모습은 한마디로 ‘개점휴업’이다.‘무정부’상태로까지 비춰질 정도다. 특히 임기 말 뒤숭숭한 공직사회를 다잡아야 할 고위공직자들이 오히려 ‘모럴 해저드’의 모습까지 보여 심각성을 더한다. 국보 1호인 숭례문이 불에 타 무너지던 지난 10일 유홍준 문화재청장의 외유성 행적은 ‘모럴 해저드’의 전형이라는 지적이다. 중견 해상 운송업체로부터 세무조사 무마 청탁과 함께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정상문 청와대 비서관도 마찬가지다. 가뜩이나 정부 조직개편안의 국회통과 지연으로 일손이 안잡히는 공직사회를 더욱 힘빠지게 하는 대목이다. 대신 이들은 누가 장관으로 오는지, 부처 조직이 어떻게 개편되는지 등에 온통 촉각을 곤두세운다. 민생현안 등을 챙기는 것은 뒷전으로 밀린 지 오래다. 정책의 추진을 위해서는 조직의 중추인 실·국장들이 중심을 잡고 뛰어야 하지만 통폐합 과정에서 제 살길 찾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건교부, 기획예산처 등 총선 출마로 장관이 사퇴한 부처들은 현재 차관이 대행체제로 간부회의 등을 주재하며 업무를 챙긴다. 하지만 장관이 버티고 있는 부처와 비교하면 분위기가 느슨할 수밖에 없다. 이 같은 장관 부재의 업무 공백은 더욱 커지는 양상이다. 중앙행정기관의 3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들의 인사뿐만 아니라 공기업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고위직 인사도 ‘올스톱’이다보니 업무 차질은 불가피하다. 교육과정평가원의 경우 정강정 전 원장이 수능 출제 오류의 책임을 지고 지난해 말 사퇴한 이후 사령탑없이 줄곧 표류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12일 “과거 정권교체기에도 업무 공백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더 심한 것 같다.”면서 “임기 말에는 청와대와 사정기관들이 나서 장·차관들을 단속하며 공직을 다잡아야 하는데 이번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Seoul In] 구산역에 푸드마켓 개장

    [Seoul In] 구산역에 푸드마켓 개장

    은평구(구청장 노재동) 14일 오후 3시 지하철 6호선 구산역 근처에 115㎡ 규모의 ‘은평푸드마켓’(지도)을 개장한다. 푸드마켓은 기업, 개인, 대형 식품유통업체 등에서 식품, 물품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무상으로 전달하는 공간이다. 이용대상자는 65세 이상 독거노인,3급 이상 중증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으로 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다. 은평푸드마켓 359-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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