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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2PM “우리 1등 했어요!”

    [NTN포토] 2PM “우리 1등 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2PM이 1위를 차지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시크릿, ‘아찔한 떨기 댄스’

    [NTN포토] 시크릿, ‘아찔한 떨기 댄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시크릿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짐승돌’ 2PM, 더욱 강해진 카리스마

    [NTN포토] ‘짐승돌’ 2PM, 더욱 강해진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2PM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비스트 “신나게 놀아봅시다”

    [NTN포토] 비스트 “신나게 놀아봅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비스트가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섹시디바’ 이효리 “내가 돌아왔다!”

    [NTN포토] ‘섹시디바’ 이효리 “내가 돌아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이효리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준호·이준 “‘엠카’ MC 맡았어요”

    [NTN포토] 준호·이준 “‘엠카’ MC 맡았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MC를 맡은 2PM의 준호와 엠블랙의 이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길학미, ‘멋진 무대 선보여’

    [NTN포토] 길학미, ‘멋진 무대 선보여’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길학미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월드스타’ 비의 섹시 복근

    [NTN포토] ‘월드스타’ 비의 섹시 복근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비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비스트, ‘화려한 컴백 무대’

    [NTN포토] 비스트, ‘화려한 컴백 무대’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비스트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비, ‘파워풀한 무대 선보여’

    [NTN포토] 비, ‘파워풀한 무대 선보여’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비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2PM’ 준호, 가창력 업그레이드!

    [NTN포토] ‘2PM’ 준호, 가창력 업그레이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2PM의 준호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월드스타’ 비, 명품 복근 과시~

    [NTN포토] ‘월드스타’ 비, 명품 복근 과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비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비스트 윤두준, ‘아이고 졸려~’

    [NTN포토] 비스트 윤두준, ‘아이고 졸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에 참석한 가수 비스트의 윤두준이 하품을 하고 있다. 이효리, 비, 시크릿, 서인국, 2PM,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청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슬옹 VS 옥택연, 드라마 속 패션 감각은?

    임슬옹 VS 옥택연, 드라마 속 패션 감각은?

    최근 드라마는 아이돌 전성시대. 그 중 같은 소속사인 2PM의 옥택연과 2AM의 임슬옹이 연기는 물론 스타일로도 드라마 속에서 맞대결을 벌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무대에서 탄탄한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이들은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옥택연과 임슬옹의 드라마 속 화제의 스타일을 분석해봤다.◆ 2PM 옥택연 순진무구 스타일링짐승돌 대표주자인 옥택연은 무대 위 블랙 컬러의 민소매 티셔츠나 베스트를 매치해 야성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반면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언니’속에서는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청년의 캐릭터에 맞게 순수한 느낌을 주는 반듯한 커트 헤어스타일과 모노톤의 스포티브 아이템을 즐겨 착용하고 있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포티브룩에 강렬한 원색 컬러로 포인트를 줘 숨길 수 없는 짐승남다운 매력까지 느껴지게 한다.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디자이너는 “옥택연의 스포티브룩은 젊고 활동적인 느낌을 연출해 주는 아이템이다.”라며 “특히 화려한 원색 포인트가 들어간 스포티브 아이템은 듬직하고 강한 이미지까지 부각시켜 줘 최근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2AM 임슬옹 경쾌한 스타일링발라드 아이돌 스타 임슬옹은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도 평소 그가 즐기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훤칠한 키와 슬림한 몸매를 살려 주는 슬림한 수트로 댄디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또한 그는 체형에 딱 맞춘 듯한 날렵한 라인의 수트에 컬러풀한 아이템을 활용해 경쾌한 느낌의 댄디룩을 완성했다.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디자이너는 “몸에 딱 맞춘 듯한 슬림한 수트는 요즘 젊은 남성들이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 슬림한 라인의 수트에 다양한 패턴이 가미된 셔츠나 컬러풀한 재킷를 매치하면 경쾌한 느낌의 감각적인 비즈니스 캐주얼을 완성된다.”고 말했다.한편, 임슬옹의 매력을 더해주는 것은 그의 헤어스타일이다. 준오헤어의 상아 원장은 “뚜렷한 선 없이 자유롭게 커트한 임슬옹의 언밸런스 커트는 드라마 속 그의 활발한 캐릭터를 잘 표현 해준다. 특히 그의 헤어스타일은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개성을 살릴 수 있어 많은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방송 드라마 캡쳐, LG패션 마에스트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가장 존경하는 뮤지션은 팝스타 어셔”

    재범, “가장 존경하는 뮤지션은 팝스타 어셔”

    2PM 전 멤버 재범이 팝스타 어셔의 곡을 열창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재범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에 영 머니(Young Money)의 ‘베드락(Bedrock)’과 어셔의 ‘풀링 어라운드(Foolin’ around)’를 부르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재범은 “어셔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뮤지션”이라며 “‘풀링 어라운드’는 어셔 새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밝혔다. 어셔는 R&B의 황제라 불리는 미국 출신 팝가수로 ‘예(Yeah)’ ‘나이스&슬로우(Nice&Slow)’ ‘유 리마인드 미(You Remind Me)’ 등의 곡을 히트시킨 세계적인 스타다. 그동안 재범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특히 재범이 부른 미국 래퍼 B.o.B의 ‘낫싱 온 유(Nothing on you)’ 동영상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는 6월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돌입하는 재범은 세계적인 힙합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의 새 앨범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퍼맘’ 지미기, ‘닉쿤 닮은꼴’ 아들 공개

    ‘수퍼맘’ 지미기, ‘닉쿤 닮은꼴’ 아들 공개

    ‘국내 1호 파티플래너’ 지미기가 그룹 2PM 멤버 닉쿤을 쏙 빼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지미기는 최근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수퍼맘 다이어리’의 주인공으로 녹화에 참여해 영국 남편과의 결혼 생활과 호주에서의 일상 등을 공개했다. 파티플래너이자 패션 디렉터인 지미기는 2008년 영국 출신 남편과 결혼해 2살배기 아들을 둔 ‘수퍼맘’. 이날 지미기는 닉쿤을 닮은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미기는 “외국에는 태명이 없지만 함께 일하는 한국 분들이 태명을 ‘핸섬보이’라고 지어줬다.”며 “태명 덕분인지, 주위에서 아들이 핸섬하다는 소리를 꽤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이 외로워 할 것 같아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주겠다.”고 둘째 아이에 대한 계획도 덧붙였다. 한편 1996년 슈퍼 엘리트모델 출신의 지미기는 당시 개성 있는 외모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이후 국내 파티플래너 1호로 명성을 높이며 현재는 패션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스토리온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 VS 재범…댄스영화 대결, 가능성 있나?

    박진영 VS 재범…댄스영화 대결, 가능성 있나?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댄스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진영은 최근 KBS 2TV 종영작 ‘추노’의 작가 천성일를 비롯해 영화 투자사 디씨지플러스 관계자 등 영화관련 지인들과 긴밀한 접촉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이같은 만남이 지난 2008년 영화사 모션101의 폐업으로 무산된 바 있는 댄스영화의 제작을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박진영이 직접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던 이 영화는 ‘댄스가수의 꿈을 키우던 40대 샐러리맨의 이야기’를 주제로 40대라는 것과 댄스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로 ‘박진영에 의한, 박진영을 위한, 박진영의 영화’가 될 것이라는 평을 받아왔다. 특히 박진영이 댄스를 소재로 한 영화에 출연한다는 이야기가 불거지자 일각에서는 영화 ‘하이프네이션’으로 활동 복귀를 선언한 2PM 전 멤버 재범과의 대결구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동서양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댄스영화’라는 점에서 박진영이 추진하고 있는 댄스영화와 성격이 같다. 영화 ‘과속스캔들’과 ‘7급 공무원’의 투자사인 디씨지플러스측은 4일 “박진영씨의 시놉시스에 천성일 작가가 합류한다면 흥행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특히 40대를 주인공으로 한 댄스 소재 영화라 박진영씨가 적역이라고 판단된다. 투자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측은 “박진영과 천성일 작가가 사적인 자리에서 농담처럼 그런 얘기를 주고 받은 적은 있다.”며 “하지만 영화 제작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LP 미니어처 2차 시리즈 음반 수집가들의 군침을 돌게 하는 시리즈가 또 나왔다. LP 미니어처 시리즈는 팝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의 초판 발매 당시 LP 원본 형태를 4분의1 크기로 줄여 고스란히 재현하고, 리마스터링을 거친 음원은 CD에 담았다. 아날로그 시대의 향수와 디지털 시대의 음질이 합쳐진 것. 지난해 9월 지미 헨드릭스와 크림, 데렉 앤드 도미노스 등의 14개 타이틀이 나온 데 이어 이번 2차에 11개 타이틀이 나왔다. 레게의 선구자 밥 말리 앤 더 웨일러스의 명곡 ‘아이 샷 더 셰리프’와 ‘노 우먼, 노 크라이’가 각각 담긴 앨범 ‘버닝’(1973)과 ‘나티 드레드’(1974)가 눈에 띈다. 유니버설뮤직. ●비오비 프레젠츠: 더 어드벤처스 오브 바비 레이 인기 아이돌그룹 2PM의 전 멤버였던 재범의 유튜브 영상으로 국내에서 화제를 모았던 사랑 노래 ‘낫싱 온 유’의 주인공 비오비(B.o.B)의 데뷔 앨범이 발매됐다. 랩뿐만 아니라 노래에 기타까지 연주하는 비오비는 미국 남부 힙합의 제왕 티아이(T.I.)의 2008년 히트작 ‘페이퍼 트레일’에 참여하며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낫싱 온 유’는 현재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워너뮤직.
  • 김종국-상추, 美 NBA 준결승 관람 ‘포착’

    김종국-상추, 美 NBA 준결승 관람 ‘포착’

    김종국과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미국프로농구 NBA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 경기를 관람했다. 김종국과 마이티마우스(상추, 쇼리J)는 지난달 28일 일본 도쿄에서의 단독콘서트를 마치고 지난 1일 열린 할리우드볼 한인문화 대축제 ‘제8회 코리안 뮤직페스티벌’ 공연차 미국LA를 찾았다. 공연을 마친 김종국과 상추는 지난 3일(한국 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NBA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 1차전 LA 레이커스-유타 재즈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김종국 상추 외에 다니엘헤니의 모습도 포착됐다. 포착된 사진 속에서 김종국과 상추는 즐거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경기는 코비 브라이언트가 31점, 파우 가솔이 25점을 몰아넣으며 LA 레이커스가 104:99로 승리했다. 한편 한인문화 대축제 ‘제8회 코리안 뮤직페스티벌’에는 김종국 마이티마우스 외에도 카라 비스트 주현미 최성수 윤수일 하하 원더걸스 2PM 리쌍 이은미 등이 무대에 올랐다. 사진 = 프레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킴 “10년 무명 버텨 온 제 이야기 담았어요”

    바비킴 “10년 무명 버텨 온 제 이야기 담았어요”

    아이돌 그룹의 홍수와 컴퓨터 음악의 범람 속에 새삼 목소리의 힘을 느끼게 하는 가수가 있다. 바로 바비킴(본명 김도균·37)이다. 오랜 시련과 방황으로 다져진 그의 목소리는 어딘가 모르게 구슬프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3집 정규 앨범 ‘하트 앤 솔’을 들고 가요계에 돌아온 그를 비 내리는 지난달 27일 서울 정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전세대를 아우르는 목소리의 매력 ‘고래의 꿈’, ‘소나무’, ‘사랑..그 놈’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바비킴의 목소리는 비가 오는 날 더욱 생각이 난다. 그 때문일까. 그의 3집 앨범은 4월26일 발매됐고, 이튿날 각종 음반 차트에서 이효리와 2PM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았다. “순위나 앨범 판매량에 연연해하지 않지만, 요즘 주말마다 콘서트를 하면서 팬층이 다양해진 것을 느낍니다. 잔잔한 드라마 OST를 부르면서 40~50대 팬들이 늘었고, 기존의 제 힙합을 좋아하는 10~20대도 있고요. 콘서트 때 연령대를 맞추려면 선곡을 하기가 힘들어요.” 이처럼 10대부터 50대까지 아우르는 그의 목소리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두살 때 트럼펫 연주자였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스무살 때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1994년 그룹 ‘닥터 레게’로 연예계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바비킴’이라는 이름 석자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만 10년이 넘는 세월이 걸렸다. “처음 시작할 때는 무명 시절이 이렇게 길 줄 몰랐어요. 어린 시절엔 넉넉지 못한 교포 가정에서 각종 인종차별을 겪으며 마음 고생을 심하게 했어요. 한국에서 데뷔한 이후에도 다른 사람에게 사기도 당하고, 남에게 이용도 당한 데다 음악 생활마저 뜻대로 잘 안 되니 무척 힘들었죠.” ●시련과 실패 속에 다져진 음악 바비킴은 아직도 ‘닥터 레게’가 해체된 뒤 공황장애를 겪었던 1996년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 꼽는다. 한국과 미국의 문화 차이,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좌절했던 때. 당시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공포감으로 인한 그의 불안은 최악에 달했다. “당시 한국말도 잘 못하는 제가 이방인처럼 느껴지고 방황의 터널 속에서 해맸는데, 종교의 힘으로 가까스로 버텼어요. 성당에서 성가대 활동을 1년 정도 하면서 겨우 이길 수 있었죠. 1997년 한국에 힙합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서 랩 디렉터는 물론 성우, 영어 케이블 TV에서 아르바이트도 한 적이 있어요.” 돌아보면 가장 힘들 때 그를 구원해준 것도 음악이었다. 그는 이번 3집 앨범에 희망과 좌절, 사랑과 이별로 점철된 그의 인생이 그대로 담겨 있다고 했다. 특히 라틴 리듬이 살아 있는 타이틀곡 ‘남자답게’는 강하게 버텨온 자신의 삶을 통해 대중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려고 했다. “처음엔 제 목소리가 ‘느끼하다.’며 외면받았지만, 지금이라도 인정받는 이유는 인생에 대한 여러가지 시련과 경험을 겪었기 때문이죠. 전 노래에 최대한 살아있는 감정을 담아 소화하려고 애써요. 지금은 남들이 성공했다지만, 전 여전히 쓸쓸해요. 아직도 사랑에 서툴고 상처를 받죠. 그런 제 이야기를 담았어요.” 너무 소극적이고 표현도 잘 못해 가수라는 직업을 선택하기를 잘했다는 바비킴. 한번 듣고 버리는 일회성 음악이 넘쳐나는 요즘, 그는 한 앨범에 무려 14곡을 꾹꾹 눌러 담았다. 남들은 미쳤다고 했지만, 그는 록, 포크, R&B,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색깔로 빚어낸 ‘비빔밥’ 같은 앨범을 만들어냈다. “앨범은 하나의 그림처럼 완결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드라마 OST나 스페셜 앨범으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리긴 했지만, 저만의 음악세계에 대해 보여주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어요. 이번 앨범은 날씨나 기분에 따라 다양한 색깔의 노래를 골라 들을 수 있고 바비킴에 대해서도 더 잘 알게 되실 거예요.” ●가수들이 더 좋아하는 가수 바비킴 그는 이번 앨범의 거의 모든 노래를 작곡했다. 거기에 그를 잘아는 휘성, 강산에, 알리, 그룹 ‘리쌍’과 ‘부가킹즈’의 멤버들이 작사와 피처링에 참여해 음악적 풍성함을 더했다. 흑인 음악인 솔을 기반으로 가슴에서 우러나는 영혼을 담아 노래하는 것이 자신의 스타일이라고 정의하는 바비킴. 그의 음악관은 상당부분 아버지에게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아버지는 지금도 어린 시절에 고생을 시켜서 미안하다고 하시지만, 사실 무대 위에서 트럼펫을 부는 아버지를 보며 처음으로 음악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어요. 미국에서 영어와 음악을 배운 것도 큰 도움이 됐지요. 무엇보다 아버지의 트럼펫 소리는 사람의 목소리보다 더 솔직하고 가식이 없어요. 그 음악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죠.” 그는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점차 특색있는 목소리를 지닌 아티스트들이 사라지고 비슷비슷한 가수들만 남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가수들이 더 좋아하는 가수’로 꼽히는 그는 모든 사람의 생김새가 다른 것처럼 각자의 생각이나 경험을 있는 그대로 목소리에 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예인들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돈을 많이 벌면 뭘해요 자유가 없으면 모두 우울하긴 마찬가지죠. 이번 앨범도 결론적으로 많은 분들이 제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만들었어요.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노래한다는 것이 변하지 않는 제 음악 신조거든요.”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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