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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준호 ‘수위 높은 애로틱한 댄스’

    [NTN포토] 준호 ‘수위 높은 애로틱한 댄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 준호가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안녕하세요! 2PM입니다’

    [NTN포토] ‘안녕하세요! 2PM입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이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섹시가이’ 2PM 준호

    [NTN포토] ‘섹시가이’ 2PM 준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 준호가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짐승돌 2PM ‘파워풀한 댄스’

    [NTN포토] 짐승돌 2PM ‘파워풀한 댄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이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2PM 첫 단독콘서트 ‘Don’t Stop Can’t Stop’

    [NTN포토] 2PM 첫 단독콘서트 ‘Don’t Stop Can’t Stop’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이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2PM 택연 ‘그녀를 내 픔안에’

    [NTN포토] 2PM 택연 ‘그녀를 내 픔안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 택연이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2PM 택연, ‘섹시한 복근’ 드러내

    [NTN포토] 2PM 택연, ‘섹시한 복근’ 드러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 택연이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2PM 닉쿤 ‘폭발적인 카리스마’

    [NTN포토] 2PM 닉쿤 ‘폭발적인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 닉쿤이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2PM 닉쿤 ‘댄서와 아찔한 댄스’

    [NTN포토] 2PM 닉쿤 ‘댄서와 아찔한 댄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 닉쿤이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슈퍼주니어 신동 “여친, 닉쿤 팬이라 속상하다”

    슈퍼주니어 신동 “여친, 닉쿤 팬이라 속상하다”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2PM 멤버 닉쿤 때문에 속상한 속내를 공개했다.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8월 2일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슈퍼주니어 멤버보다 ‘2PM’ 닉쿤을 정말 좋아해 속상하다”고 말한 것. 신동은 또한 2년 정도 교제한 일반인 여자 친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나는 성격이 굉장히 보수적이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 뭐가 먹고 싶은지 물어보고 결국은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먹으러 간다”며 자신은 나쁜 남자라고 고백했다. 녹화에 함께 출연한 슈퍼주니어 이특은 “신동 여자 친구가 숙소에 놀러와 직접 만난 적이 있다”면서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에 섹시함까지 겸비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짐승돌 2PM의 ‘멋진 실루엣’

    [NTN포토] 짐승돌 2PM의 ‘멋진 실루엣’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2PM이 3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2PM, 공연 앞두고 각오전해 “깜짝 놀라실 것”

    2PM, 공연 앞두고 각오전해 “깜짝 놀라실 것”

    2PM이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팬들에게 각오의 말을 전했다. 2PM은 오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on’t Stop Can’t Stop’을 개최한다. 멤버들은 “우리의 이름을 건 이번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너무나 설렌다. 이번 공연은 2PM에게 있어 정말 큰 의미가 될 것”이라며 “완벽한 공연을 위해 여섯 멤버가 최선을 다 했고 깜짝 놀라실 만한 개별 무대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그들의 각오만큼이나 이번 2PM의 첫 번째 콘서트는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초대형 스케일의 공연이 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단독 공연은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의 팬들과 주요 관계자들까지 방문의사를 전해와 멤버들의 기대가 더욱 고조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2PM은 콘서트의 막바지 준비로 서로 마음을 모으며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닉쿤, 아내 빅토리아에 여동생 소개 ‘훈훈’

    닉쿤, 아내 빅토리아에 여동생 소개 ‘훈훈’

    2PM 닉쿤이 가상부부로 연을 맺은 에프엑스(f(x)) 빅토리아에게 자신의 여동생을 소개시켜줬다. 닉쿤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평소 에프엑스의 팬이었던 자신의 여동생에게 빅토리아와 전화통화 하도록 주선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인인 빅토리아와 태국 국적의 닉쿤 동생에게는 언어라는 장벽이 있었지만 매너 남편 닉쿤이 여동생과 빅토리아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줬다. 또 빅토리아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영어 실력을 선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여동생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로 소문난 닉쿤은 아내인 빅토리아를 처음으로 소개시켜주면서 내심 설렌 듯 보였고 빅토리아 역시 처음으로 시댁 식구를 소개받는 만큼 긴장을 많이 한 눈치였다는 후문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승승장구’ 태연-우영 MC교체…KBS 파업 종료후 개편

    ‘승승장구’ 태연-우영 MC교체…KBS 파업 종료후 개편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가 새롭게 개편될 예정이다. 특히 ‘소녀시대’ 태연과 ‘2PM’ 우영 등 주요 MC가 하차할 것으로 알려졌다. ‘승승장구’ 제작 관계자는 “현재는 파업으로 인해 개편작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파업이 끝나야 전반적인 개편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태연과 우영의 하차도 이미 확정된 상황”이라며 “이들은 방송 출연 당시부터 올 하반기 해외활동을 고려, 6개월 정도만 출연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후임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승승장구’는 지난 27일 방송에서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씨엘 합성사진을 다이내믹 듀오 개코 자료사진으로 잘못 사용해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산 바 있다. 이에 ‘승승장구’측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이날 방송분의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하고 해명 하는 등 곤란을 겪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인순이, 외동딸 위해 2PM 준수 초대…깜짝 이벤트

    인순이, 외동딸 위해 2PM 준수 초대…깜짝 이벤트

    가수 인순이가 외동딸 세인 양을 깜짝 공개한다. 인순이는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초대’에서 단란하게 꾸며진 집과 3개 국어를 구사하는 딸 세인 양을 소개한다. 인순이의 집을 방문한 MC 신동엽과 이수근은 세인 양의 방을 구경하던 중 책상에 외국어로 쓰여진 메모를 가리키며 “몇 개 국어를 할 줄 아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인순이는 자랑스럽게 “3개 국어를 할 줄 안다”고 답했다. 이어 “딸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 내 딸이지만 정말 자랑스럽다”며 “일하는 엄마가 잘 챙겨주지 못하는데 스스로 알아서 잘 한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인순이가 사랑하는 딸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세인 양이 좋아하는 그룹 2PM의 준수를 초대했다. 세인은 “어쩐지 요즘 엄마의 행동이 수상했다”면서도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준수 역시 “인순이 선배님과 특별한 인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초대 받아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인 양의 절친 자격으로 초대된 걸그룹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은 "세인이는 공부도 잘하고 춤도 잘춘다. 학교 다닐 때 인기가 굉장히 많았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배우 신세경과 소지섭이 ‘복날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무원전문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회원 1025명을 대상으로 “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남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청순글래머’ 신세경과 ‘소간지’ 소지섭은 각각 34.4%(353명), 34.3%(352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신세경에 이어 ‘선배 청순글래머’이자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25.6%(262명)로 2위에 올랐다. 또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소지섭에 이어 함께 삼계탕을 즐기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그룹 2PM의 닉쿤이 20.0%(205명)의 지지율을 얻어 2위에 등극했다. 이어 지난 15일 입대한 탤런트 김남길, 이아돌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 영화 ‘아저씨’로 돌아온 배우 원빈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f(x) 크리스탈 “걸그룹 몸매-가창력 비교에 상처” 고백

    f(x) 크리스탈 “걸그룹 몸매-가창력 비교에 상처” 고백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크리스탈이 여가수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크리스탈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초대’ 최근 녹화에 참여, 인순이의 집에 초대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여자가수라서 상처 받아요”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크리스탈은 “걸그룹이다 보니까 가창력부터 몸매까지 모든 게 비교돼서 너무 힘들다”며 “그건 나뿐만 아니라 모든 걸그룹 멤버들이 느끼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선배가수 거미 역시 “여자가수라서 외롭다”고 고민을 토로하며 “슬픈 노래를 부르다 보니까 인생 자체가 처지게 되고, 사랑도 편하게 하질 못하는 것 같다”고 무대 위 화려하게 보이는 가수들의 또 다른 이면을 드러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박미경이 “내가 거미를 처음 봤을 때 굉장히 밝은 아이였는데 언제부턴가 슬퍼졌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남자가수 대표로 참석한 준수는 "남자가수라서 냄새난다"며 짐승으로 변해가는 2PM 멤버들을 폭로했다. 준수는 "막내 찬성이는 바닥에서 잠들고, 택연이는 메이크업도 안지우고 잔다. 정말 멤버들이 짐승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연예계 ‘다국적 열풍’ 왜?

    연예계 ‘다국적 열풍’ 왜?

    빅토리아, 미스 A, 닉쿤, 구잘…. 연예계에 ‘다국적 열풍’이 거세다. 가요계 아이콘인 아이돌 그룹의 외국인 멤버는 인기를 견인하고 있고, 안방극장에서는 외국인 배우들이 들러리에서 벗어나 당당히 주·조연급을 꿰차고 있다. ●아이돌 그룹 외국인 멤버 ‘상종가’ 대표주자는 4인조 신인 걸 그룹 ‘미스(Miss) A’다. 원더걸스, 2PM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를 통해 선보인 이 그룹은 데뷔 3주 만에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로 ‘섹시 퀸’ 손담비를 제치고 각종 차트 1위에 올라섰다. 그룹의 특징은 멤버의 절반이 중국인이라는 것. 페이와 지아는 2007년부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훈련받은 중국인이다. 하이난성이 고향인 페이는 광저우 무용학교 출신이며 후난성이 고향인 지아는 베이징에서 무용학교를 다녔다. 이 둘은 미스 A로 데뷔하기 전인 지난해 원더걸스 멤버가 된 혜림과 중국 저장성에서 5인조 그룹으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누 예삐오(NU ABO)’에 이어 ‘미스터 부기(Mr. Boogie)’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 그룹 에프엑스도 다국적 그룹이다. 리더인 빅토리아는 중국인이고, 엠버는 타이완계 미국인이다. 빅토리아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닉쿤과 외국인 가상 부부로도 호흡을 맞추고 있다. 2PM 멤버인 닉쿤은 태국과 미국 이중국적자다. ●안방극장서도 주·조연급으로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에서 프랑스인 피에르 데포르트(한국명 황찬빈)가 국내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주역을 꿰찬 데 이어 미국인인 마이클 블렁크는 주말드라마 ‘보석비빔밥’에서 카일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한국말 연기를 선보였다. KBS 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의 일본인 오타니 료헤이, 드라마로 출발해 영화·CF 등으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미국계 꽃남’ 다니엘 헤니,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한 캐나다계 줄리엔 강도 눈에 띈다. 여세를 몰아 일본인 연기자 유민은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출신 구잘은 일일극(MBC ‘황금물고기’) 배역까지 따냈다. ●시청자 관심끌기? 색다른 개성? 외국인 연예인들이 전진 배치된 가장 큰 이유는 활동무대가 ‘국내’에서 ‘국내외’로 커졌기 때문이다. 앨범이나 드라마(영화)를 만들 때부터 아시아권 등 해외시장을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외국인을 영입하고 있는 것이다.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비·이나영 주연의 KBS 드라마 ‘도망자’만 하더라도 다니엘 헤니를 비롯해 일본 아이돌 걸 그룹 ‘스피드’ 출신 우에하라 다카코, 홍콩 국민 배우 증지위 등이 캐스팅됐다. 가요계도 1990년대 힙합 장르 유행을 겨냥해 랩을 전담시킬 ‘교포 영입’에 머물렀던 소극적 태도에서 벗어나 아예 외국인 국적 멤버를 적극 영입하는 추세다. 성시권 대중음악평론가는 “아이돌 그룹이 외국인 멤버를 두는 것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까지 겨냥하기 위한 (계산된) 마케팅 전략”이라고 풀이했다. 최근 다문화 가정이 급증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요인이다.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면서 주변부에 머무르던 외국인들이 오히려 이국적인 매력과 색다른 개성으로 중심부 진출에 성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동연(문화평론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한국 사회가 단일민족에서 다종족시대, 글로벌시대로 변화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물론 기획사나 방송사가 시청자 관심을 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외국인 카드를 이용하는 측면도 있다. 이 교수는 “장삿속이라는 비판도 나올 수 있겠지만 국내 연예계 시스템이 글로벌화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지민·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승승장구’ 하차…일본 진출 일정 빡빡

    소녀시대 태연 ‘승승장구’ 하차…일본 진출 일정 빡빡

    소녀시대 태연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 에서 하차할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은 하차를 결정하기 전에도 소녀시대 일본 진출을 앞두고 녹화일과 뮤직비디오 촬영일이 겹쳤다는 이유로 지난 27일 방송된 ‘승승장구’ 녹화에도 불참했었다. 제작진은 소녀시대의 일본 진출 때문에 일정이 빠듯해진 태연의 하차가 불가피해짐에 따라 다른 출연자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승승장구’의 ‘승승돌’로 활약중인 2PM의 우영 역시 2PM의 빡빡한 스케줄 탓으로 불가피하게 하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PM 우영-소녀시대 태연 ‘승승장구’ 하차…후임은 누구

    2PM 우영-소녀시대 태연 ‘승승장구’ 하차…후임은 누구

    소녀시대 태연과 2PM의 우영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 하차가 결정되면서 후임 출연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연은 하차를 결정하기 전에도 소녀시대 일본 진출을 앞두고 녹화일과 뮤직비디오 촬영일이 겹친다는 이유로 지난 27일 방송된 ‘승승장구’ 녹화에도 불참했었다. 한편 ‘승승장구’의 ‘승승돌’로 활약중인 2PM의 우영 역시 2PM의 빡빡한 스케줄 탓으로 불가피하게 하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과 우영의 하차가 불가피해짐에 따라 ’승승장구’ 제작진은 다른 출연자를 물색하고 있으나 아직 후임을 결정짓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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