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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서 한류 페스티벌

    ‘2010~2012년 한국 방문의 해’ 기념 특별 이벤트 ‘한류 드림 페스티벌’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신라천년 고도 경북 경주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경북도와 경주시,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류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드라마, 패션, 음악 등 각종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 규모의 문화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0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한류 스타와의 만남’이란 주제의 미니 콘서트가 열린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김범, ‘선덕여왕’에서 김유신 역을 맡았던 엄태웅, ‘내조의 여왕’에서 태봉이 역으로 열풍을 일으켰던 윤상현 등이 출연해 6000여명의 국내외 팬들을 만난다. 또 이들의 소장품을 현장 추첨을 통해 외국 팬들에게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도 곁들여진다. 둘째날에는 역시 실내체육관에서 ‘한류 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가 열린다. 이씨는 세계 최고의 한복 디자이너로 세계 속에 우리 전통의 멋을 세계에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인물. 패션쇼에서는 현재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초신성과 인기가수 초이가 축하공연을 벌인다. 마지막 날인 12일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한류 드림 콘서트’가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관객 1만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콘서트에는 슈퍼주니어, 2PM, 2AM, 샤이니, 세븐, 포미닛, 손담비, 카라, 초신성, 다비치, 이루, 서인국, miss A, FT아일랜드 등 국내 최정상의 아이돌그룹 23개 팀이 총 출동해 최고의 공연을 선보인다. 태국과 싱가포르, 호주, 일본 등 해외 방송 및 언론사 관계자 300여명도 콘서트 장을 찾아 열띤 취재 경쟁을 통해 한류 문화를 세계에 알린다. 이 밖에 ▲선덕여왕 행차 시연 ▲한국의 술과 떡 잔치 체험 ▲신라 역사·문화·음식 체험 ▲봉황대 야간 상설공연 ▲신라 달빛 역사기행 체험 ▲선무도·화랑도 무예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김관용 도지사는 “가장 한국적인 매력을 지닌 고도 경주에서의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멋과 맛, 흥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려 새로운 한류 바람을 일으키는 한편 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방송인 정가은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억대 계약을 맺고 원더걸스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정가은은 9월 7일 오전 본인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파워 FM ‘정가은의 스위트 뮤직박스’에서 박진영의 노래를 소개하던 중, 2002년도에 SM 엔터테인먼트와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디션을 본 사실을 밝혔다.미스코리아 출전 후 유명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정가은은 그 중 JYP와 계약 성사 직전까지 갔었지만, 자신이 터무니없게 지금도 받지 못하는 억대의 계약금을 요구, 결국 계약이 성사되지 못했다고 황당한 일화를 밝혔다.정가은은 당시 일화를 소개하며 “당시에는 물정모르고 철없이 지금도 받기 힘든 억대의 계약금을 요구했다”며 “(지금 생각해보니) 돈 안 받고 그냥 들어갈 걸 그랬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한편 정가은과 JYP와의 사연을 들은 청취자들은 “2PM과 한솥밥을 먹을 수 있었는데 아깝다”, “비랑 밥도 같이 먹을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원더걸스 평균 연령이 올라갈 뻔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닉쿤, 잠꾸러기 조권에 투정 “오늘도 못 보나”

    닉쿤, 잠꾸러기 조권에 투정 “오늘도 못 보나”

    2PM 닉쿤이 조권에게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최근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일어나는 건 늘 힘들어..ㅠㅠ"라고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닉쿤은 이 글을 본 뒤 곧 “나두ㅜㅜㅜㅜㅜㅜ! 오늘도 못 보네? ㅠㅜㅠ”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평소 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의 대화에 네티즌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닉쿤의 투정이 너무 귀엽다는 것. 네티즌들은 “닉쿤과 조권이 정말 친한가보다” “아쉬워하는 닉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SBS 예능PD, 2PM·샤이니·2AM 막말논란 “나부랭이들”

    SBS 예능PD, 2PM·샤이니·2AM 막말논란 “나부랭이들”

    SBS 예능 PD가 그룹 2PM, 2AM, 샤이니를 ‘나부랭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PD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라온 추석특집 프로그램에 관련된 질문에 "뭐 그냥 2PM, 샤이니, 2AM 이런 나부랭이들을 데리고 대충 특집 하나하고 있네용 ㅎㅎㅎ"이라고 답했다. 이 PD의 발언은 연출자가 출연자를 얕본다는 뜻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나부랭이’가 ‘어떤 부류의 사람이나 물건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 한편 ‘나부랭이’로 불린 그룹의 팬들은 "사람을 우습게 여기고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표현이다", "제 정신에 저런 짓을 할 수 있나"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나부랭이는 논외로 쳐도 특집 프로그램을 대충 만든다는 것은 SBS에서 해직 사유가 될 수도 있을텐데 진심이겠는가. 반어법으로 친근감을 표현한 것이다", "개인 일기장에 쓴 글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빅토리아 남편’ 닉쿤, 오렌지캬라멜 ‘깜짝변신’

    ‘빅토리아 남편’ 닉쿤, 오렌지캬라멜 ‘깜짝변신’

    2PM 닉쿤이 멤버 준호, 준수와 함께 오렌지 캬라멜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닉쿤은 4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PM 앵콜 콘서트에서 준호, 준수와 함께 오렌지 캬라멜로 변신해 ‘마법소녀’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특히 닉쿤은 짐승돌의 모습을 잠시 벗고 여자보다 고운 얼굴 선과 깜찍한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이날 2PM은 짐승돌 다운 강렬한 퍼포먼스와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티파니 닮음꼴’ 노사연 vs ‘김희철 닮은꼴’ 신애 ‘박빙’

    ‘티파니 닮음꼴’ 노사연 vs ‘김희철 닮은꼴’ 신애 ‘박빙’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닮은 연예인으로 가수 노사연이 지목돼 눈길을 끌었다. 9월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스타 별별랭킹’에서는 연예계 대표 닮은 꼴 스타를 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단연 눈길을 끄는 건 소녀시대 티파니와 노사연. 실제로 티파니는 방송에 출연해 “내 입이 커서 (노사연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평소 남다른 외모 덕택에 미모배우 신애와 닮은꼴로 뽑혔다. 이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축구선수 박지성과 유해진이, 2PM 닉쿤과 문근영, 비와 2PM 준호, 투애니원 씨엘과 정주리, 주원과 강동원, 박시연과 김수미 등이 닮은 꼴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닉쿤, 윙크사진 화제…살인미소 더해져 여심 ‘사르르’

    닉쿤, 윙크사진 화제…살인미소 더해져 여심 ‘사르르’

    2PM 닉쿤의 윙크와 살인미소가 여성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3일 닉쿤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올린 한 장의 사진이 발단이 됐다. 쏟아지는 햇살에 눈이 부신 듯 한쪽 눈을 감은 모습. 하단엔 “The light falls perfectly on my face Causing my eyes to -_-. haha during the Energy Song shoot 2009(햇살을 제대로 받아 눈이, 에너지 송을 찍는 동안”이라는 사진 설명 글을 달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만으로도 좋은데 윙크까지 하다니”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트위터로 무대 위에서와는 다른 닉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더 좋다” “반할 거 같은 사진” “살인미소까지 더해져 정말 눈부셔” 등 닉쿤의 셀카 사진 =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원더걸스 소희 “체력? 2AM-2PM보다 우리가 한 수 위” 고백

    원더걸스 소희 “체력? 2AM-2PM보다 우리가 한 수 위” 고백

    소희가 원더걸스의 체력이 2AM, 2PM보다 강하다고 깜짝 고백했다.원더걸스는 9월 3일 방송되는 Mnet ‘메이드인 원더걸스’에서 해외 공연에 임하는 속내와 비하인드 스토리, 공연 후 무대 밖 모습들을 전격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 원더걸스 멤버들과 집중 인터뷰 도중 “월드투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유빈은 “무엇보다 체력”이라며 “투어 자체는 남자들도 매우 힘들다고 하더라. 삼계탕이나 밥 등으로 몸보신에 신경 쓴다”고 밝혔다.이어 소희는 “모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하지만 우리 체력이 JYP 회사 안에서 2AM, 2PM 보다 강하기로 소문났기에 걱정은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원더걸스 멤버들은 함께 하지 못한 선미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남겨 눈길을 끌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시라노’ 박철민 “원래는 엄태웅-최다니엘 아닌 장동건-나”

    ‘시라노’ 박철민 “원래는 엄태웅-최다니엘 아닌 장동건-나”

    배우 박철민이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의 캐스팅 라인은 원래 엄태웅과 최다니엘이 아닌 장동건과 자신이었다고 폭로했다. 박철민은 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사실 최다니엘의 상용은 내가 연기할 계획이었다. 김현석 감독은 나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집필했고 초고 역시 내가 가장 먼저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철민은 ‘시라노’의 제작사 측이 김현석 감독의 결정을 곤혹스러워했다고 장난스레 회상했다. 그는 “심재명 대표는 만약 엄태웅의 역할인 병훈 역에 장동건이 캐스팅된다면 나를 상용으로 쓰겠다고 용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엄태웅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떤 박철민은 “하지만 장동건이 아닌 엄태웅이 캐스팅됐고 나는 결국 대본작가 철민 역에 낙점됐다”고 했다. 그는 “그날 이후 나는 왠지 장동건을 미워하게 됐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애드리브로 웃음을 주었던 박철민은 ‘시라노’에서 연애조작단의 대본 당당 작가로 분했다. 그는 ‘애드리브의 재왕’임에도 불구, “나는 애드리가 제일 싫어!”라고 외게 됐다. 이에 박철민은 “애드리브가 싫다는 그 대사도 사실을 내 애드리브다”고 밝혀 객석에서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그는 “사실 이 다사를 던지며 많은 작가들이 그동안 내 애드리브를 얼마나 미워했을까 생각했다. 마냥 신나지만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는 박철민 외에도 엄태웅, 최다니엘, 이민정,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최다니엘 vs 박철민 “‘시라노’ 의뢰인 상용 역 경쟁”

    최다니엘 vs 박철민 “‘시라노’ 의뢰인 상용 역 경쟁”

    배우 최다니엘이 ‘사랑의 타깃’을 바꿨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과 사랑에 빠졌던 최다니엘은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에서는 이민정에게 한 눈에 반한 것. 최다니엘은 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극중 상용으로 분한 내가 불쌍해 보였을지도 모르겠다”며 “하지만 연애를 할 때는 누구나 바보가 되지 않나”고 반문했다. ‘시라노’는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연애조작단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최다니엘은 첫눈에 반한 희중(이민정 분)의 사랑을 얻기 위해 연애조작단 시라노 대표 병훈(엄태웅 분)과 결탁한다. 이날 함께 자리한 박철민은 “사실 최다니엘의 역할은 워래 내가 내정돼있던 캐릭터였다”고 폭로했다. 그는 “지난달 제작보고회 때 김현석 감독이 언급하기도 했지만, 캐릭터의 상큼함을 위해 상용의 연령을 40대의 나에서 20대의 최다니엘로 급 낮췄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철민은 “오늘 영화를 보니, 최다니엘이 상용 역할을 무척 잘 해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상용에서 밀려난 나는 가슴이 아프지만, 최다니엘이 잘해서 기쁘다”고 농담을 섞어 후배를 칭찬했다. 한편 ‘시라노’는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 주연의 1990년작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최다니엘과 박철민 외에도 이민정, 엄태웅, 박신혜가 사랑에 고민하는 이야기들을 코믹하게 풀어낸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남성듀오 UV 멤버 유세윤 뮤지가 시상식에서 수상 후 갑자기 은퇴를 선언한 이유가 밝혀졌다.UV는 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에서 팬미팅 자리에서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흘린 눈물과 다음날 ‘Mnet 20’s Choice’에서 은퇴를 선언하기 전 무대 뒤의 모습을 공개했다.시상식에서 첫 무대를 가진 UV는 동료 가수들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UV는 수상 후 공연에서 갑작스런 은퇴를 선언했고 이에 가수들은 당황스러움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끝내 걸그룹 시크릿 멤버 효성이 눈물을 흘렸고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은 “가요계의 큰 별을 잃었다”며 인터뷰 내내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할 정도로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UV의 은퇴선언은 미리 예견된 것이었다. 시상식 전 UV 공식 팬클럽 오디션 ‘슈퍼스타 팬 K’에 합격한 팬들과 공식 첫 팬미팅을 마련한 UV는 국민 MC 허참의 진행으로 팬들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허참은 팬미팅 도중 체력을 이기지 못하고 잠이 들어 UV가 직접 MC까지 봐야하는 최악의 상황이 닥쳤음에도 “허참 선생님 깨우면 야근 수당 줘야한다”며 평소와 달리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UV는 팬미팅 후 “팬들에게서 너무 큰 사랑을 받았다. 감격스럽다”며 눈물을 보였다.‘UV 신드롬’ 제작진 측은 “UV가 뼈를 깎는 창작의 고통에 시달려왔다”며 “더불어 팬미팅 이후 되려 그 큰 사랑을 잃게 될까봐 두려움을 느끼는 듯 했다”고 UV의 은퇴 이유를 설명했다.UV의 코디 할머니와 김은혜 매니저는 “우리에게 말도 없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냐”, “우리 이제 어디로 가란 말이냐”며 절규했지만 UV는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될 것”이란 말만 남기로 사라졌다.사진 = Mnet ‘20’s Choice’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안진경, 코믹·섹시·청순 셀카로 ‘여신매력’ 발산

    안진경, 코믹·섹시·청순 셀카로 ‘여신매력’ 발산

    가수 안진경이 배우 못지않은 다양한 표정의 셀카로 화제다. 안진경은 지난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BE THE VOICE’를 발매한 뒤 비스트 이기광이 랩피처링한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로 화제를 모았다. 노래의 인기는 그녀의 미니홈피로 이어졌다. 네티즌들의 그녀의 미니홈피 속 사진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현재 안진경의 미니홈피에는 레오파드 의상의 섹시한 모습과 민낯에 큰 뿔테 안경을 쓰고 있는 수수한 모습, 긴 머리를 풀어 귀신놀이를 하는 장난스러운 모습 등 여러 장의 셀카 사진들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사진들 속에서 안진경은 연기자 못지않은 다양한 표정의 사진으로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 안진경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표정에 네티즌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특히 안진경은 운동복 차림으로 안무 연습실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흘린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자!”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랑이 딱해’ 활동에 대한 열의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는 표현을 넘어 “여신급”이라 표현하며 “얼굴도 너무 예쁘고 노래도 좋다. 앨범 대박 나길 바란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안진경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관심 가져 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진 것 같아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 계속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안진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시청률 40% 이상의 인기순항중인 KBS 2TV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의 또다른 볼거리가 드라마 팬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드라마 출연진들 이름이 실제 스태프들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진 것. 극중 캐릭터와 동일 이름을 가진 이들은 먼저 김탁구가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을 완성하는 데 동기 부여를 해 준 꼬마 ‘필호’. 이 이름은 이필호 음악감독에서 따왔다. 팔봉 빵집으로 탁구를 찾아온 ‘거성그룹’ 박인택 고문변호사는 제작사 ‘삼화네트워크’의 박인택 부사장 이름. 뿐만 아니다. 탁구 엄마로 출연중인 김미순(전미선) 곁에 있는 윤승현은 드라마 섭외 담당 스태프 이름과 같다. 구일중 회장 여비서 여은진은 이은진 감독, 남자 비서 차준현은 안준현 조감독 이름. 극 초반 등장한 유경(유진)의 대학 선배 정섭은 이정섭 감독의 이름에서 따왔다. 관련해 드라마 대본을 쓴 강은경 작가는 “특별한 의미는 없지만 재미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스태프들의 이름을 넣었다”고 캐릭터에 스태프들의 이름을 따온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엄태웅 “이젠 사랑을 놓치지 않겠다…나이도 들었고”

    엄태웅 “이젠 사랑을 놓치지 않겠다…나이도 들었고”

    배우 엄태웅이 나이가 든 만큼 앞으로는 사랑에 실패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엄태웅은 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지난해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유신 장군으로 사랑받은 엄태웅은 차기작으로 영화 ‘시라노’를 선택했다. 극중 엄태웅은 연애조작단 시라노의 까칠한 대표이자 연애 해결사 병훈으로 분했다. 연애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과 희중(이민정 분)의 만남을 위해 온 몸을 던질 수밖에 없는 병훈 역의 엄태웅은 연애조작(?) 기술을 고스란히 발휘한다. 엄태웅은 이날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자신의 사랑을 포기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엄태웅은 “지금의 나라면, 나이도 들었으니 그런 일이 없도록 내 사랑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의지를 담아 답했다. 또한 엄태웅은 “‘시라노’가 그린 헤어짐 이후의 만남에 대해 동료 배우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며 “그것이 남은 사랑인지 혹은 어쩔 수 없는 미련인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결과에 대해 말을 아낀 엄태웅은 그 판단을 관객의 몫으로 돌렸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는 엄태웅 외에도 최다니엘, 이민정,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오연수-김남길 ‘나쁜남자’ 손가락 키스신 새삼 화제

    오연수-김남길 ‘나쁜남자’ 손가락 키스신 새삼 화제

    오연수와 김남길이 SBS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선보였던 ‘손가락 키스신’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탤런트 오연수가 김남길과의 손가락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밝힌 것. 방송에서 오연수는 “‘나쁜 남자’에서 김남길과 함께 엘리베이터 속 ‘손가락 키스’를 선보인 이후 주위서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말까지 들었다”고 관련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다. 멋지고 연기도 잘한다”고 후배 배우 김남길을 칭찬했다. 한편 ‘손가락 키스신’은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오연수와 김남길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펼쳐보인 격정적인 키스신을 말한다. 오연수가 김남길과의 상상 키스신에 이어 등장한 대목. 엘리베이터 안 많은 사람들 틈에서 끝으로 밀려난 두 사람이 손을 잡고 뿌리치는 은밀함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사진=나쁜남자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노정렬, 방송서 불구속 기소 관련 심경 전한다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을 짐승에 빗대 모욕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개그맨 노정렬이 방송을 통해 관련 입장을 전한다. 1일 오전 ’민중의 소리’가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노정렬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시사토크 프로그램 ‘개구쟁이’를 통해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노정렬은 ‘민중의 소리’와 가진 전화인터뷰에선 “아직 정식으로 서류를 받은 것도 없다”며 “지금 정식 입장을 밝히지는 않을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한편 서울남부지검 제4형사부(부장검사 홍순보)는 지난 5월 16일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린 전국교직원노조 창립 21주년 기념 전국교사대회에서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을 짐승에 빗대 지칭한 혐의로 개그맨 노정렬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사진=포털 프로필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세븐 “탑, ‘깔창협약’ 위반…배신감” 고백

    세븐 “탑, ‘깔창협약’ 위반…배신감” 고백

    가수 세븐이 ‘깔창 협약’을 위반한 빅뱅의 탑에게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8월 3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세븐은 “탑과 무대에 설 때 의식하지 않았나?”는 질문에 “탑과 나는 키도 성씨도 혈액형도 같고 굉장히 친하다”며 “유일한 술친구인데 컴백무대에서 신경전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세븐은 “탑이 내 노래 ‘디지컬 바운스’(Digital Bounce)의 피처링을 해서 컴백무대에 함께 서게 됐다”며 “둘이 나란히 서서 엔딩을 하는 무대였는데 뭔가 이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허설 때는 둘의 눈높이가 똑같았는데 본 무대에 서니 탑이 나보다 커져있었다. 신발도 분명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코디가 준비해준 똑같은 구두였다”며 “분명 깔창을 하나만 깔기로 약속했는데 탑이 ‘깔창협약’을 깨고 깔창을 하나 더 깐 것”이라며 ‘깔창 의혹’을 제기했다. ‘당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본 무대는 이미 끝나있었다는 세븐은 “나중에 탑에게 ‘너 깔창 하나 더 깔았냐’고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라고 서운함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박신혜 “나쁜남자 아닌 진심 어린 남자에 끌려”

    박신혜 “나쁜남자 아닌 진심 어린 남자에 끌려”

    “진심으로 다가오는 남자에게 끌린다.” 배우 박신혜가 이상적인 남자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빅신혜는 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아이돌 밴드의 남장 미소년 멤버로 분했던 배우 박신혜가 ‘시라노’의 야무진 작전녀 민영로 변신했다. 이날 박신혜는 “20대로 접어들며 처음 찍은 영화가 로맨틱 코미디라 의미가 깊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순진한 남자 능숙한 남자 가운데 어떤 유형에 끌리느냐”는 질문을 받은 박신혜는 “많은 여성들이 나쁜남자에게 끌린다고 하는데 부정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그래도 결국은 진심으로 다가와주는 사람이 마음에 와 닿는다”며 “사랑에 있어서 짜여진 각본은 언젠가 탄로나기 마련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신혜는 ‘시라노’의 결말에 여운을 남긴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민영은 자신의 사랑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아 붓는다. 그녀의 사랑도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함께 자리한 최다니엘은 “‘시라노’ 속편을 기대해 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YMCA 야구단’, ‘광식이 동생 광태’ 등을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에는 박신혜 외에도 이민정, 엄태웅, 최다니엘 등이 출연해 사랑과 연애와 조작의 기술을 코믹하게 풀어낸다. 영화 ‘방자전’의 변학도로 주목받은 송새벽과 감초배우 박철민 역시 코믹 호흡을 더했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가수 채연의 과거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됐던 채연의 졸업 사진이 다시 올라와 주목을 끌고 있다. 채연의 중고등학교 졸업 사진으로 보이는 과거의 모습은 ‘섹시퀸’으로 불리는 현재와는 확연히 달라 ‘채연이 맞나?’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 동양적인 눈매와 남성적인 턱선이 여성스럽고 섹시한 요즘의 그녀와는 큰 차이를 나타내지만, 새초롬한 입매와 오뚝한 코는 지금과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이들은 “채연 정말 맞나요?”, “커트머리 사진은 박경림인 줄 알았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는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자이언트’ 이범수, 촬영중 대못 밟아 중상…‘연기투혼’

    ‘자이언트’ 이범수, 촬영중 대못 밟아 중상…‘연기투혼’

    배우 이범수가 드라마 촬영 중 대못을 밟아 발바닥에 중상을 입었다.이범수는 최근 경기도 일산 SBS 탄현 세트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공사장 신을 촬영을 하던 중 못이 구두 밑창을 뚫어 발바닥에 1cm 가량 꽂혔다.못이 발바닥을 뚫어 심한 출혈로 파상풍의 우려가 있어 이범수는 촬영을 중단하고 인근 병원에서 응급치료와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았다. 이범수는 발바닥 중상으로 걷기 쉽지 않아 병원에서 휴식을 권했지만 촬영장으로 돌아와 열연을 펼치는 투혼을 보였다.이범수가 못에 찔렸을 당시 ‘자이언트’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신승환이 쇠독을 뽑기 위해 직접 발바닥의 피를 빨아줬고, 이문식도 응급조치를 해준 것으로전해졌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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