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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부주의한 사고..경악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부주의한 사고..경악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SBS 가요대전에서 방송사고가 끊이지 않은 가운데 특히 진행을 맡은 위너 송민호가 대한민국을 ‘열도’라고 표현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지난 21일 밤 방송된 SBS ‘2014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은 송지효와 럭키보이즈(2PM 닉쿤, 씨엔블루 정용화, B1A4 바로, 위너 송민호, 인피니트 엘)가 MC를 맡아 진행을 이끌었다. 이날 송민호는 진행을 하던 도중 “대한민국 열도를 흔들었다”고 발언했다. 이는 발언은 바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열도는 일본을 가리키는 말이기 때문. 이에 대해 SBS ‘가요대전’ PD는 이같은 논란과 관련해 “급하게 대본을 수정하던 중 발생한 의도치 않은 실수”라며 “송민호는 대본을 보고 읽은 것 일 뿐”이라고 입장을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충격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충격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SBS 가요대전에서 방송사고가 끊이지 않은 가운데 특히 진행을 맡은 위너 송민호가 대한민국을 ‘열도’라고 표현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지난 21일 밤 방송된 SBS ‘2014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은 송지효와 럭키보이즈(2PM 닉쿤, 씨엔블루 정용화, B1A4 바로, 위너 송민호, 인피니트 엘)가 MC를 맡아 진행을 이끌었다. 이날 송민호는 진행을 하던 도중 “대한민국 열도를 흔들었다”고 발언했다. 이는 발언은 바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열도는 일본을 가리키는 말이기 때문. 이에 대해 SBS ‘가요대전’ PD는 이같은 논란과 관련해 “급하게 대본을 수정하던 중 발생한 의도치 않은 실수”라며 “송민호는 대본을 보고 읽은 것 일 뿐”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위너 대신 러블리즈가? ‘총체적 난국’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위너 대신 러블리즈가? ‘총체적 난국’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SBS 가요대전이 방송사고로 얼룩졌다. 지난 21일 밤 8시 4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진행됐다. 이날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발생한 것은 음향사고. 걸그룹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보이그룹 위너가 등장했다. 그러나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 고장으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앞서 무대를 마친 러블리즈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그대로 흘러나왔다. 또 카메라 사고도 이어졌다. 위너와 러블리즈의 합동 공연 중 드레스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으며, ‘2014 슈퍼루키들’의 ‘무브 라이크 재거’ 무대 중 카메라에 까만 화면이 등장하는 돌발 상황도 있었다. 한편 이날 SBS 가요대전에는 넥스트, 서태지, 럭키보이즈. 성시경, 에일리, 2NE1, 빅뱅, 제프버넷, 갓세븐, 레드벨벳, 러블리즈, 위너, 시크릿, 선미, B1A4, 박보람, 에이핑크, 에픽하이, 정용화, 다이나믹듀오, 씨스타, 오렌지캬라멜, 악동뮤지션, 비투비, 비스트, 엑소, 2PM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우로 변신한 2PM 준호, ‘상사병에 빠진 고독한 남자처럼’

    배우로 변신한 2PM 준호, ‘상사병에 빠진 고독한 남자처럼’

    패션 매거진 쎄씨가 17일 2PM 준호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첫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스물’의 촬영을 마친 그와 함께 진행된 이번 쎄씨 화보는 ‘청춘, 그 지독한 열병’이라는 컨셉트로 청춘의 한 가운데에 있는 그의 진지한 모습을 담았다. 그 동안 보여주었던 무대 위의 밝고 경쾌했던 이미지를 접고 진지하면서도 한편으론 고독하기까지 한 모습을 선보인 준호는 그 동안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다소 추웠던 촬영 현장에서도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으며 포토그래퍼의 주문에 적극적으로 임했던 그는 현장에 있었던 많은 관계자들의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일찍 기회가 온 건 아니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연기에 관심이 많았다. 언젠가 그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렸다”며 연기에 대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그냥 ‘이준호 나온대’ 하면 ‘보러 가자’ 라는 말이 나오는 정도가 되면 참 좋겠다. 송강호, 하정우, 최민식 선배님 같이 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 진정한 배우가 되고자 하는 그의 포부가 엿보이기도 했다.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준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준호, 무대 뒤 다정 인증샷 “직장 동료예요” 섹시 눈빛 발사

    수지 준호, 무대 뒤 다정 인증샷 “직장 동료예요” 섹시 눈빛 발사

    미쓰에이 수지가 2PM 준호와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수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장 동료와 함께(with my business partn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준호와 머리를 맞대고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만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지의 섹시한 눈빛이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수지 준호 인증샷은 13일 콘서트 ‘ONE MIC’ 무대 뒤에서 촬영한 것.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JYP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콘서트로, 수장 박진영을 포함, 2AM, 2PM, 선미, 핫펠트(예은), 미쓰에이, 백아연, 피프틴앤드, 갓세븐, 버나드 박이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내년 1월 일본서 9번째 싱글 ‘길티 러브’ 발매’파워풀·세련미 넘치는 댄스곡’

    2PM, 내년 1월 일본서 9번째 싱글 ‘길티 러브’ 발매’파워풀·세련미 넘치는 댄스곡’

    남성 그룹 투피엠(2PM)이 다음달 일본에서 9번째 싱글앨범 ‘길티 러브’(Guilty Love)를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내년 1월 28일 일본에서 9번째 싱글 ‘길티 러브’를 발표하고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한 싱글 8집 ‘미다레떼미나’(미친거 아니야)의 인기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앨범 수록곡 중 ‘길티 러브’는 투피엠 특유의 파워와 세련미를 담아낸 댄스곡이다. 커플링곡인 ‘365’는 좋아하는 사람과 365일 항상 함께 있어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귀에 박히는 멜로디로 풀어낸 준호의 자작곡이다. 투피엠은 싱글 앨범 발매에 앞서 내년 1월 3~4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팬클럽 이벤트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최지우에 손호준 이서진 흐뭇…최지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삼시세끼’ 최지우에 손호준 이서진 흐뭇…최지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배우 손호준이 최지우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손호준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2PM 미국 공연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옥택연을 대신해 자리를 채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지우가 이서진과 손호준의 유기농 하우스를 찾아 두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놨다. 최지우는 필요한 요리재료와 주방 기구를 깔끔하게 정리하는가 하면 김장에 쓸 배추를 뽑거나 직접 아궁이에 불까지 지워 한류스타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를 바라보면서 “아우 좋아”라며 “최지우가 고정멤버가 됐으면 좋겠다. 일도 너무 잘하고 최선을 다 한다”고 연신 미소를 보였다. 또 최지우가 자신이 설거지한 그릇을 보고 지적하자, 이서진은 “너무 좋다. 깔끔한 사람 너무 좋다. 너무 좋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음을 지었다. 뿐만 아니라 손호준은 최지우의 나이를 듣고 “정말 그렇게 안 보인다”며 “정말 예쁜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누나가 제일 예쁜 것 같다”며 최지우의 미모를 칭찬했다. 특히 손호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최지우)너무 예쁘고 여자이신 것 같다. 보호해주고 싶은 매력을 가졌다”며 최지우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에 너무 훈훈했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에 푹 빠진 듯”,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매력에 헤어나오질 못하는구나”,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다음 편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최지우 등장에 손호준 이서진 호감 급상승…최지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삼시세끼’ 최지우 등장에 손호준 이서진 호감 급상승…최지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배우 손호준이 최지우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손호준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2PM 미국 공연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옥택연을 대신해 자리를 채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지우가 이서진과 손호준의 유기농 하우스를 찾아 두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놨다. 최지우는 필요한 요리재료와 주방 기구를 깔끔하게 정리하는가 하면 김장에 쓸 배추를 뽑거나 직접 아궁이에 불까지 지워 한류스타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를 바라보면서 “아우 좋아”라며 “최지우가 고정멤버가 됐으면 좋겠다. 일도 너무 잘하고 최선을 다 한다”고 연신 미소를 보였다. 또 최지우가 자신이 설거지한 그릇을 보고 지적하자, 이서진은 “너무 좋다. 깔끔한 사람 너무 좋다. 너무 좋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음을 지었다. 뿐만 아니라 손호준은 최지우의 나이를 듣고 “정말 그렇게 안 보인다”며 “정말 예쁜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누나가 제일 예쁜 것 같다”며 최지우의 미모를 칭찬했다. 특히 손호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최지우)너무 예쁘고 여자이신 것 같다. 보호해주고 싶은 매력을 가졌다”며 최지우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삼시세끼’ 손호준 최지우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손호준, 최지우에게 진짜 반한 것 같아요”,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두 분이 다 최지우에게 반한 것 같아요”, “’삼시세끼’ 손호준, 최지우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네요”, “’삼시세끼’ 손호준,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최지우 등장에 손호준 이서진 함박미소…최지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삼시세끼’ 최지우 등장에 손호준 이서진 함박미소…최지우 이런 모습 처음이야

    배우 손호준이 최지우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손호준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2PM 미국 공연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옥택연을 대신해 자리를 채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지우가 이서진과 손호준의 유기농 하우스를 찾아 두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놨다. 최지우는 필요한 요리재료와 주방 기구를 깔끔하게 정리하는가 하면 김장에 쓸 배추를 뽑거나 직접 아궁이에 불까지 지워 한류스타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최지우를 바라보면서 “아우 좋아”라며 “최지우가 고정멤버가 됐으면 좋겠다. 일도 너무 잘하고 최선을 다 한다”고 연신 미소를 보였다. 또 최지우가 자신이 설거지한 그릇을 보고 지적하자, 이서진은 “너무 좋다. 깔끔한 사람 너무 좋다. 너무 좋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음을 지었다. 뿐만 아니라 손호준은 최지우의 나이를 듣고 “정말 그렇게 안 보인다”며 “정말 예쁜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누나가 제일 예쁜 것 같다”며 최지우의 미모를 칭찬했다. 특히 손호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최지우)너무 예쁘고 여자이신 것 같다. 보호해주고 싶은 매력을 가졌다”며 최지우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보고 흐뭇한 미소”,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에 흠뻑 빠졌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랑 조합 좋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손호준, 최지우 매력에 흠뻑 빠졌다

    삼시세끼 손호준, 최지우 매력에 흠뻑 빠졌다

    배우 손호준이 9살 연상 최지우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손호준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2PM 미국 공연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옥택연을 대신해 체험일꾼으로 자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최지우가 자신보다 9살 많다는 사실에 놀라며 “진짜냐”고 되물었다. 이 같은 반응에 최지우는 기쁨을 감추지 못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어 손호준은 “정말 그렇게 안 보인다”며 “정말 예쁜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누나가 제일 예쁜 것 같다”고 최지우의 미모를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즘 대세는 농촌에 살어리랏다~

    요즘 대세는 농촌에 살어리랏다~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들이 ‘농촌’에 주목하고 있다. 대중문화계에 새로운 키워드로 급부상한 ‘농촌문화’는 ‘애그리테인먼트’라는 신조어까지 낳고 있다. 애그리테인먼트는 농업(agriculture)과 오락(entertainment)을 결합한 말. 최근의 농촌 소재 프로그램들은 단순한 힐링의 개념을 넘어 자연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가치에 주목하는 추세다. 17일 밤 9시 50분에 첫선을 보이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는 대표적인 애그리테인먼트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삼시세끼’는 강원도의 한 시골 마을에서 두 남자가 산골의 음식 재료를 활용해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꽃보다 할배’를 탄생시킨 나영석 PD의 차기작으로 배우 이서진과 2PM의 멤버 옥택연이 출연한다. 나 PD는 “‘꽃보다’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도시적인 두 남자가 자연의 시간에 맞춰 생활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초부터 MBC ‘사남일녀’, tvN ‘삼촌 로망스’ 등 시골을 배경으로 한 리얼버라이어티가 꾸준히 선보였고 현재 SBS에서 매주 일요일 방송 중인 ‘에코빌리지 즐거운가!’도 충남 태안에 전원주택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5일은 도시에서, 이틀은 농촌에서 보낸다는 뜻의 ‘5도 2촌’과 함께 느리게 살기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하지만 농촌예능의 경우 호흡이 길고 화면이 단조로울 수 있다는 한계도 있다. 이에 대해 나 PD는 “시골 예능은 정적일 수밖에 없는데 ‘삼시세끼’의 경우 요리와 토크쇼를 접목하고 다큐멘터리성 예능에 가깝게 만들어 단조로움을 피할 예정”이라면서 “도시의 삶에 찌든 사람들에게 씨 뿌려서 밥을 해먹는다는 것 자체가 일종의 판타지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능에서 시작된 농촌 열풍은 드라마로까지 번졌다. 18일 첫 방송하는 SBS 주말드라마 ‘모던 파머’는 음반 제작비를 벌기 위해 로커 4명이 ‘일시 귀농’해 배추 농사를 짓는 이야기를 담는다. 청춘 ‘농드’(농촌 드라마)를 표방한 이 작품에는 아이돌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배우 박민우,이하늬, 걸그룹 AOA의 민아 등 20~30대 젊은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패배의식에 휩싸인 대책 없는 청춘들이 귀농생활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종영한 tvN의 ‘농디컬’(농촌 메디컬) 드라마 ‘황금거탑’은 영농대출금 1억원을 노리고 시골에 위장전입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2014년 농촌의 20~40대의 모습을 조명해 주목받았다. KBS ‘산너머 남촌에는 2’도 30대 중반의 부부를 통해 농촌의 오늘을 그리는 젊은 전원드라마로 옷을 갈아입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 CJ E&M 홍보팀장은 “애그리테인먼트는 최근 캠핑문화가 가족 단위로 확산되는 데다 밥상의 유기농 열풍, 젊은층 중심의 귀농 바람 등 변화된 사회상이 반영된 것”이라면서 “소재 고갈에 시달리던 예능이나 드라마계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용병 아이돌… 한류 식히나

    용병 아이돌… 한류 식히나

    아이돌 그룹이 주름잡는 가요계도 ‘차이나 쇼크’로 술렁거리고 있다. 인기 다국적 아이돌 그룹에서 외국인 멤버들의 탈퇴 소송이 잇따라 터지며 한류 전선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 5월 그룹 엑소의 중국계 캐나다인 멤버 크리스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소송을 낸 데 이어 지난주 같은 그룹의 중국인 멤버 루한도 소송과 함께 탈퇴를 선언한 것. 이들이 소송 이유로 꼽는 것은 한국인 멤버들과의 차별 대우 등이지만 가요계 일각의 목소리는 다르다. “중국 연예 자본이 끼어들어 자국 출신의 한류스타를 빼내 간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 좁은 국내 가요 시장에 한계를 느낀 가요 기획사들은 5~6년 전부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국 등 외국인 멤버들을 적극 영입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다국적 아이돌 그룹 1호는 2008년 결성된 슈퍼주니어-M.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의 중화권 유닛인 슈퍼주니어-M을 결성, 당시 슈퍼주니어 멤버였던 한경을 리더로 조미, 헨리 등 중국인 멤버를 줄줄이 영입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들의 성공에 자극받은 기획사들이 같은 전술을 동원하면서 다국적 아이돌 그룹 붐이 이어졌다.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룹 2PM에 태국계 미국인 닉쿤을 포함시켰고, 2010년 데뷔한 미쓰에이에는 중국인 멤버 지아와 페이를 영입했다. 걸그룹 에프엑스에도 중국인 빅토리아와 타이완계 미국인 엠버 등이 가세했다. 정점을 찍은 것은 2012년 데뷔한 그룹 엑소. SM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시장을 정조준해 엑소-M과 한국 멤버로 구성된 엑소-K를 한날한시에 데뷔시켰다. 시간차를 두지 않고 양국에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이 톡톡한 효과를 봤고 이들은 데뷔 2년 만에 대표적인 K팝 스타로 성장했다. 최근 소송에서 외국인 멤버들이 탈퇴의 이유로 내세우는 것은 한국 멤버들과의 차별 대우와 혹독한 공연 일정 등이다. 루한 측이 공식적으로 밝힌 소송 이유는 “중국인 멤버 M팀이 한국인 멤버 K팀에 비해 차별을 받았다”는 것. 중국 포털사이트인 ‘소후’의 뉴스섹션 ‘소후위러’에 실린 한 기사에는 “한경에서 크리스, 루한까지 SM에 소속된 중국인 멤버들은 개인 발전에 제약을 받고 있다. 크리스의 경우 소송 전에 10여편의 영화 제의가 들어왔지만 소속사 측이 거절했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문화적 차이로 강도 높은 훈련을 버티는 데 한계를 드러내는 것도 사실이다. 중국계 캐나다인인 엑소의 크리스는 팀을 이탈해 개인 활동을 자주 하다가 결국 탈퇴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국내 기획사들 쪽의 주장은 이와 다르다. SM 측은 “루한은 최근 중국 개봉을 앞둔 영화(‘20세여 다시 한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고, 빅토리아는 ‘엽기적인 그녀2’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JYP 황준민 홍보팀장도 “현재 닉쿤을 비롯한 지아와 페이가 중국 드라마에서 주연급으로 활동하는 등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국인 멤버들에 대한 차별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양측 주장이 판이한 가운데 다국적 아이돌 그룹에 균열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가요계에서는 “거대 자본을 앞세운 중국 엔터테인먼트사들의 입김이 어떤 식으로든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중국 연예기획사들이 한국 기획사들의 스타 시스템을 익힌 중국인 멤버들을 빼 가고 있다는 것. 중국 멤버들에게 브로커가 접근한다는 얘기도 나돈다. 한 관계자는 “브로커들이 중국인 멤버들에게 더 좋은 계약금과 활동 조건을 제시하면서 이탈을 부추기기도 한다”며 “브로커들의 접촉을 막기 위해 한국 본사 직원들이 중국 등 현지에 파견되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중국의 막강한 자본력에 국내 가요계도 휘둘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 따라서 다국적으로 한류 시장을 개척해 온 국내 가요 시장도 전략 수정에 들어가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진다. 당장 외국인 멤버의 이탈이 이어지면 국가 간 감정싸움으로 비화돼 K팝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루한은 중국에 돌아간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집에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남겨 현지팬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양국 간 감정 대립은 앞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많은 신인에게도 득이 될 수 없다”며 “당장 중국 현지 파트너들과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등 대책 수립 중”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태티서, 음악방송 1위에 수상소감은?

    태티서, 음악방송 1위에 수상소감은?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가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에서 태티서는 신곡 ‘할라’로 그룹 2PM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태연은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의 부인 김모씨가 투병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탈퇴에도 잘 나가는 소녀시대 ‘태티서 1위’

    제시카 탈퇴에도 잘 나가는 소녀시대 ‘태티서 1위’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신곡 ‘할라’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관련 언급했나 보니…분위기 냉랭?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관련 언급했나 보니…분위기 냉랭?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태티서가 수상소감을 말하며 제시카에 대해 일절 언급을 하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신곡 ‘할라’로 1위를 차지했다.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뮤직뱅크 태티서 소감에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태티서, 뭔가 미묘하게 차갑다”, “뮤직뱅크 태티서, 오랫동안 함께 한 멤버인데”, “뮤직뱅크 태티서, 제발 멤버들 입장 좀 밝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언급 내용 있었나 살펴보니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언급 내용 있었나 살펴보니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태티서가 제시카에 대해 일절 언급을 하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신곡 ‘할라’로 1위를 차지했다.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뮤직뱅크 태티서 소감에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태티서, 제시카는 뭐하고 있지?”, “뮤직뱅크 태티서, 뭔가 쌀쌀한 느낌”, “뮤직뱅크 태티서, 그래도 몇 년을 같이 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언급도 안해…단단히 뿔났나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언급도 안해…단단히 뿔났나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태티서가 제시카에 대해 일절 언급을 하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신곡 ‘할라’로 1위를 차지했다.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뮤직뱅크 태티서 소감에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태티서, 왜 아무 말도 안 했지?”, “뮤직뱅크 태티서, 뭔가 냉랭한 분위기”, “뮤직뱅크 태티서, 제발 무슨 말이라도 좀 해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뱅크 태티서 1위 “SM 엔터테인먼트 식구들, 감사”

    뮤직뱅크 태티서 1위 “SM 엔터테인먼트 식구들, 감사”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신곡 ‘할라’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티서 ‘할라’, 뮤직뱅크 1위 올라

    태티서 ‘할라’, 뮤직뱅크 1위 올라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신곡 ‘할라’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티서, ‘할라’로 뮤직뱅크 1위

    태티서, ‘할라’로 뮤직뱅크 1위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신곡 ‘할라’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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