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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가구 시대에도 전용 84㎡(구 34평형)아파트 꾸준한 인기

    1인가구 시대에도 전용 84㎡(구 34평형)아파트 꾸준한 인기

    최근 1~2인 가구수의 증가 추세로 구 20평대 소형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지만 기본 평형대인 전용 84㎡(구 34평형)의 인기는 꾸준하다. 아파트를 구매하는 가족 단위의 가구원 수는 대부분 2세대로 구성된 3~4인 가족이기 때문에 가장 적합한 전용 84㎡ 선호 현상이 두드러진다. 실제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지난 4월까지 1년간 분양단지 타입 별 청약자수를 조사해보니 청약자수 순 상위 8곳 중 7곳이 전용 84㎡ 아파트이다. 또 전용 84㎡는 3.3㎡당 분양가가 소형평형보다 저렴하다. 지난해 분양한 서울 마포구 ‘신촌그랑자이’ 전용 59㎡의 3.3㎡당 분양가는 약 2,640만원인데 비해 전용 84㎡는 2,490만원으로 150만원 저렴하다. ‘영통아이파크캐슬’도 전용 84㎡의 3.3㎡당 분양가 1,302만원보다 전용 59㎡가 80만원 비쌌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소형 아파트가 인기지만 전용 84㎡ 아파트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소형보다 넓고 3.3㎡당 분양가가 저렴해 수요자들이 전용 84㎡를 우선적으로 고려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전용 84㎡아파트를 3억 미만의 분양가로 내집마련 할 수 있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이목을 끌고 있다. 대림산업이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3.3㎡당 평균 분양가 790만원대다. 전용면적 84㎡는 분양가 평균 2억7천만원 대로 공급세대 90%이상이 4베이, 판상형 구조다. 초대형 팬트리(확장시 제공), 드레스룸(일부타입제외) 등 수납공간이 넉넉해 공간활용도가 뛰어나다. 두산중공업이 시공하는 미니신도시급 초대형 단지 남양주 ‘두산 알프하임’이 오는 8월 공급을 앞두고 있다. 남양주시 내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총 2,894세대로 지하 4층~지상 28층 아파트 36개동, 테라스하우스 13개동, 전용면적은 59㎡~128㎡△59㎡ 488세대, △66㎡ 116세대, △72㎡ 725세대, △79㎡ 300세대, △84㎡ 1,077세대, △108㎡ 142세대, △114㎡ 28세대, △128㎡ 18세대)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북유럽 디자인을 대표하는 비에른 루네 리가 특화디자이너로 참여해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조성되는 ‘일산풍동 데이엔뷰’는 전용 64~84㎡ 등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 총 2,252가구 규모의 단지다.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대형브랜드 아파트에서나 선보이던 특화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4베이, 판상형 구조를 기본으로 갖춘 전용 84㎡의 경우 다양한 선택형 평면을 선보인다. 침실1·2 통합형 또는 침실2·거실 통합형을 선택할 수 있고, 알파룸 역시 알파룸과 팬트리가 동시에 있는 구성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84㎡B타입의 경우 2개의 안방 드레스룸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 베타룸 타입으로도 선택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이달 대전 유성구 반석로에 ‘반석 더샵’을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73~98㎡, 총 650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73㎡ 199세대, ▲84㎡ 395세대, ▲98㎡ 56세대다. 단지 주변으로 외삼초, 외삼중, 반석고 등의 학군이 도보권 내 자리하고 있으며 농협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유성선병원 등을 이용 가능한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으로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공공도서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지하철 1호선 반석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남세종IC와 유성IC 등의 접근성이 좋아 대전시내와 세종시 등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경문제 꾸준…‘숲세권’이 주거가치 결정 한다

    환경문제 꾸준…‘숲세권’이 주거가치 결정 한다

    아파트의 분양 성패가 ‘숲’의 여부에 따라 좌우되면서 숲세권 아파트들이 각광 받고 있다. 웰빙과 힐링을 넘어 웰에이징(well-aging)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미세먼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아파트 단지 인근에 산, 공원 등이 자리잡은 단지들의 인기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과거 녹지의 여부는 아파트를 선택할 시 고려해야 하는 부수적인 요소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집이 단순히 주거를 위한 공간이 아닌 삶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로 변화하면서 숲세권 여부가 필수로 자리잡게 됐다. 여기에 녹지와 연접한 단지들은 이를 강조하는 설계로 높은 개방감을 선보이고 있으며, 단지 내부에도 텃밭 등을 조성해 녹지율을 높이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 관계자는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됐기 때문에 쾌적함이 내 집 마련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해석된다”며 “도심개발 사업의 가속화로 녹지가 급격히 축소되고 있고 환경문제도 심각해지면서 숲세권에 위치한 단지의 인기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약 198,000㎡의 녹지가 위치하는 입지에 ‘두산 알프하임’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일원에 위치하는 ‘두산 알프하임’은 남양주시 내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총 2,894세대로, 지하 4층~지상 28층 아파트 36개동, 테라스하우스 13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128㎡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두산 알프하임’은 백봉산 자락 중간산 지대에 위치한다. 평균 고도가 220m로 다른 지역보다 자연을 가까이에 두고 생활 할 수 있어 도시인들이 바라는 자연친화적인 삶을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후면과 측면에는 총 면적 20만㎡의 녹지가 마련될 예정으로 약 4.4km의 트래킹코스와 전망데크 등이 단지와 연결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바로 연결되는 수석~호평 간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강남과 강북을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46번국도·평내호평역과도 가까워 도심으로의 접근성은 좋은 편이다. 교육시설은 평내·호평지구에 자리한 13개 초·중·고교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 송도국제도시∼서울역∼경기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타당성조사 중에 있어 개통이 된 후에는 광역 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인근으로는 종합병원이 들어설 계획으로 도시 규모가 가증 큰 남부생활권(화도읍, 평내, 호평) 주민 약 20여만 명은 양질의 의료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편 ‘두산 알프하임’이 들어서는 남양주시는 최근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과 신도시 복합중심권역 조성사업, 뉴스테이사업, 백봉지구 종합의료단지 조성사업, 월문문화예술단지 조성사업 등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백봉지구와 마주보고 있는 평내동 평내4지구(45만여㎡) 주택 건설사업도 궤도에 올라 향후 지역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 알프하임’의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도농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19 대책 반사이익 수혜단지, 서울 인접 ‘남양주’ 투자수요↑

    6.19 부동산대책이 발표됨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투자시장의 분위기가 열악해진 가운데, 규제의 칼날을 피한 비조정지역 시장은 오히려 반사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부동산대책을 통해 서울 25개구 및 경기 6개시 등 기존 조정지역 외에도 경기 광명, 부산 기장 등이 조정지역으로 추가되며 총 40개 지역에 청약 규제가 강화됐다. 이들 지역은 LTV(담보인정비율), DTI(총부채상환비율)를 낮추는 집단대출규제와 재건축조합원 주택공급수 제한 등의 규제로 인해 아파트 투자 여건이 크게 위축됐고, 이는 지역의 부동산 시장 분위기 위축까지 직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조정대상에 해당되지 않은 지역으로 수요자들의 시선이 몰리고 있다. 투자 환경이 열악해진 조정대상 지역을 떠나 규제를 피할 수 있고 향후 시세상승 가능성이 높은 일부 지역에 투자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공급을 앞두고 있는 ‘두산 알프하임’이 부동산 시장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일원에 위치하는 ‘두산 알프하임’은 남양주시 내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총 2,894세대로, 지하 4층~지상 28층 아파트 36개동, 테라스하우스 13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128㎡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남양주시는 서울과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최근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과 신도시 복합중심권역 조성사업, 뉴스테이사업, 백봉지구 종합의료단지 조성사업, 월문문화예술단지 조성사업 등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투자가치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는 종합병원이 들어설 계획으로 도시 규모가 가증 큰 남부생활권(화도읍, 평내, 호평) 주민 약 20여만 명은 양질의 의료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교통·교육 환경도 잘 갖추고 있다. 단지에서 바로 연결되는 수석~호평 간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강남과 강북을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46번국도·평내호평역과도 가까워 도심으로의 접근성은 좋은 편이다. 교육시설은 평내·호평지구에 자리한 13개 초·중·고교를 이용할 수 있다. ‘두산 알프하임’은 백봉산 자락 중간산 지대에 위치한다. 평균 고도가 220m로 다른 지역보다 자연을 가까이에 두고 생활 할 수 있어 도시인들이 바라는 자연친화적인 삶을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후면과 측면에는 총 면적 27만㎡의 초대형 녹지(자연공원)가 마련될 예정으로 약 4.4km의 트래킹코스와 전망데크 등이 단지와 연결될 예정이다. 두산 알프하임은 수요자가 바라는 그린 라이프를 실현하고자 지형에 대한 인위적인 변화도 최소화 했다. 단지는 15도 경사로 호평신도시를 내려다 볼 수 있다. 또 단지 내 어느 곳도 서로 겹치지 않아 도심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다채로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한남더힐, 래미안 금호 하이리버 등의 고급 주거시설이 두산 알프하임과 유사한 경사도, 옹벽, 단지 특화 등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라이브러리, 수영장, 휘트니스센터, 체육관 등이 있다. 눈길을 끄는 공간은 북유럽을 연상시키는 대형 라이브러리로 이곳에서는 자율성과 자립심으로 대변되는 합리적인 북유럽 교육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에는 초대형 스트리트몰도 조성될 계획이다. 330m 길이로 이어지는 테라스형 상가 모아(Moa)에는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향상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두산 알프하임의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도농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홈 시스템 더한 아파트… 똑똑한 제어시스템으로 수요자 관심↑

    스마트홈 시스템 더한 아파트… 똑똑한 제어시스템으로 수요자 관심↑

    아파트 분양시장에 ‘스마트홈’ 시스템이 도입돼 눈길을 끌고 있다. 스마트홈 시스템은 스마트기기를 통해 세대 내 난방·가스·조명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외부에서 보일러 온도 조절이 가능해 추운 겨울 집 안에서 따뜻한 온기를 계속해서 느낄 수 있으며 가스 불을 껐는지 확신이 없어도 스마트기기만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언제 어디서든 집 안 에너지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최근에는 아파트에도 적용돼 수요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전용면적 44~103㎡, 6,8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금회 6,725가구가 일반분양됐다. 이 단지는 스마트폰으로 방문자 확인 및 공동현관 문열림, 에너지 사용량 조회, 침실등 제어, 난방 제어 등이 가능한 스마트홈 시스템이 적용된다. 또, 단지 내에 라이브러리파크, 스포츠파크 등 축구장 15배 크기의 6개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750m 길이의 대형 스트리트몰과 공원, 문화체육∙근린생활시설 등 도시기반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주거편의성이 높다. 대림산업은 영종하늘도시 A46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전용면적 74~84㎡, 1520가구 규모다. 단지는 터치스크린 월패드, 휴대폰 등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 조회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선보인다. 여기에 통합형 일괄소등 스위치, 거실, 침실 등 스마트폰 제어, 무인택배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을 선보여 입주민의 편의를 높인다. 대우건설은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일대에 ‘고덕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36층 총 656가구 중 50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IoT앱을 통한 조명제어, 가스밸브차단, 난방제어, IoT가전제어가 가능하며 원격검침시스템, 종합인터넷서비스 등 스마트홈시스템을 갖춘 단지다. 여기에 LED조명을 일부세대에 설치해 전력소모를 줄이고 전력사용량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스위치 등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갖춰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 상가 분양

     현대BS&C가 청라국제도시에서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상가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청라지구 중심입지인 중봉대로와 시티타워 사이, 청라 커낼웨이 상권에 들어선다. 특히 올 하반기 타당성 조사 발표 예정인 7호선 연장선 커낼웨이역(예정)이 들어서면 역세권 수혜도 받을 전망이다.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지하 5층~지상 28층 3개동으로 지어지고, 상업시설은 지하 1층~3층에 연면적 3만 159㎡로 구성된다. 현대BS&C는 1층 뿐 아니라 2~3층도 테라스형 상가로 구성해 주변 상권과 차별화 했고, 수변상가의 강점을 극대화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저금리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도시 상가는 안정적인 수입원이 될 수 있어 은퇴자를 중심으로 문의가 많다”면서 “청라신도시의 발전 가능성이 큰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사업지인 청라국제도시가 최근 제2외곽순환도로는 물론, 시티타워와 루원시티, 하나금융타운, 스타필드 청라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C9-1-1블록(인천 서구 경서동 956-8)은 커낼웨이와 시티타워, 7호선 연장선 커낼웨이역(예정) 등에 인접한 코너상가로, 유동인구가 매우 풍부할 전망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현대 썬앤빌 더테라스’ 공급현대BS&C는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C9-1-1블록(인천 서구 경서동 956-8)에서 상가와 오피스텔 복합건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5층~지상 28층, 3개동으로 구성된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지하 1~3층에 상가, 4~28층에 오피스텔 850실이 있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커낼웨이역(예정) 등에 인접한 코너상가다.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청라국제도시의 3만 3000가구 약 10만여명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1600-0383. 충주 ‘우미린 에듀시티’ 21일 분양우미건설은 충북 충주시 호암지구 D2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 에듀시티’(조감도) 아파트 892가구를 오는 21일부터 분양한다.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 에듀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으로 건설된다. 사업지가 들어서는 호암지구는 연수지구 이후 10년여 만에 공급되는 충주의 도심권 내 택지개발지구다. 총 74만㎡의 부지에 5700여 가구의 아파트와 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개발될 예정이다. 호암지구에는 호암체육관이 있고 ‘충주종합스포츠타운’이 연내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호암 택지지구 앞 금봉대로 연장으로 충주 주요 도심권 접근성이 좋다. 중부내륙고속도로(충주IC)를 이용하면 수도권까지 이동도 쉽다. 입주는 2019년 7월이다. 모델하우스는 충북 충주시 연수동 1615에 있다. 043-852-0900.
  • 인천 청라국제도시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분양

    인천 청라국제도시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분양

     현대BS&C는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C9-1-1블록(인천 서구 경서동 956-8)에서 상가와 오피스텔 복합건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지하 5층~지상 28층 3개동으로 구성된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지하 1~3층에 상가, 4~28층에 오피스텔 850실이 있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커낼웨이역(예정) 등에 인접한 코너상가다.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청라국제도시의 핵심상권으로 꼽히는 커낼웨이 상권의 중심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주변에 위치한 ‘에일린의 뜰’아파트 2029가구, 제일풍경채 2차 1581가구 등 고정 수요만 약 1만여 명에 달하며, 청라국제도시의 3만3000가구 약 10만여 명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현재 개통돼 있는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청라~강서(화곡역·가양역) 간 BRT버스는 물론, 3월 24일 제2외곽순환도로의 인천~김포 구간(28.88㎞)이 개통됐다.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세계적 부동산 전문기업인 CBRE 코리아의 임대케어 서비스도 지원될 예정이어서 입주 시 안정적인 임대가 예상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경서동 956-6번지에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교통·교육·상업·의료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갖춰진 ‘김천 센트럴자이’ 분양

    교통·교육·상업·의료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갖춰진 ‘김천 센트럴자이’ 분양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수요자들에게는 친숙한 브랜드 인지도 덕분에 지역 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주택시장 불황에도 시세하락 우려가 적다. 또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는 그 규모에 걸맞게 단지 내 보육시설이나 교육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편의성도 좋다. 높은 선호도만큼이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는 시세 상승폭도 크다. 24일 KB부동산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에 위치한 ‘대신센트럴자이(1147가구, 2015년 입주)’의 경우 대단지 규모인데다 대형 건설사인 GS건설이 시공해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이 단지의 경우 평균 매매가가 6개월 전 3억8875만원에서 현재는 4억1969만원으로 7.96% 상승폭을 보였다. 이는 동기간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3.3㎡당 1053만원→1106만원)이 5.02% 오른 것보다 2.94%p 높은 수치다. 현재 기준으로 매매가 시세도 ‘대신센트럴자이’가 3.3㎡당 1241만원으로 대신동 단지 중 가장 높았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규모에 따라 선호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형 1군건설사인 GS건설이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동 일대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를 성황리에 분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동 51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김천 센트럴자이’가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9개 동, 930가구, 전용면적 59~99㎡로 구성된다. 세부 면적별로 ▲59㎡ A타입 165가구, ▲59㎡ B타입 56가구, ▲74㎡ A타입 112가구, ▲74㎡ B타입 200가구, ▲84㎡ A타입 281가구, ▲84㎡ B타입 65가구, ▲99㎡ 타입 51가구로 소비자들의 선호도에 맞게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 모든 타입을 판상형 4Bay로 설계해 통풍, 채광, 개방감을 높였으며, 특히, 74㎡ A타입과 84㎡ B타입, 99㎡ 타입의 경우, 3방향으로 발코니가 있는 3면 개방형 혁신평면으로 선보인다. 또한 타입에 따라 넓은 워크인클로젯 드레스룸과 베타룸, 주방 펜트리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하고, 실내공간을 더욱 넓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외부 조경 및 편의시설 설계도 눈길을 끈다. 약 280m 길이의 단지 내 중앙을 따라 하나로 연결되는 중앙광장은 단지를 동서로 관통해 주민들의 여가·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100% 지하주차장을 조성해 중앙광장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안에는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 ‘자이안센터’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장을 설치해 심신을 단련시킬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김천지역 최초로 단지 내 욕탕이 있는 사우나를 도입함으로써 한층 업그레이드된 커뮤니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자녀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켜줄 작은도서관과 독서실 등이 마련된다. 주변에 공공기관, 교육, 교통, 상업, 의료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다. 단지 가까이 교육시설로는 부곡초교가 있으며, 자율형사립고인 김천고등학교와 김천중학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이외에도 김천예술고, 김천생명과학고, 김천대, 경북보건대 등의 학교와 김천시립도서관, 교육지원청 등이 가까이 있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곳으로 손꼽힌다.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해 주거지로써 입지조건이 우수하다. 단지에서 반경 1.5km 안에 이마트,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가 있으며, 김천시청과 상공회의소, 김천제일병원, 경북김천의료원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들도 인접해 있다. 게다가 단지 북쪽으로는 직지천과 수변공원이, 남쪽으로는 고성산이 위치해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배드민턴장, 실내수영장, 테니스장 등이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과 김천문화예술회관, 시민대종 등도 가까이 있어 풍부한 문화·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북쪽을 지나는 영남대로를 비롯해 3, 4번 국도 등을 통해 김천시내 곳곳은 물론 구미, 상주 등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경부고속도로 김천IC와 경부선 김천역, 김천공용버스터미널도 가까워 광역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KTX김천구미역을 통해 서울, 부산 등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남부내륙철도가 개통되면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거제 등 남부지역으로의 이동도 더욱 쉬워질 전망이다. 단지는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차량 10분대 거리에 있는 김천산업단지(1,2차), 김천일반산업단지(1,2단계), 대광농공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에는 약 120여 개 업체가 들어서 있다. 이들 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약 1만1000명에 달해, 투자 시 임대수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김천 센트럴자이’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 대상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자들에게는 초기비용 부담을 줄여 주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계약금 1회차)혜택과 중도금 60% 무이자혜택, 발코니확장 무상시공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3월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주 여의동 영무예다음 기업형 임대아파트 분양 임박

    전주 여의동 영무예다음 기업형 임대아파트 분양 임박

    철저한 사전준비와 정밀시공, 투명한 경영으로 인정받고 있는 ‘영무건설’이 전주시 5번째 분양을 앞두고 있다. ‘여의동 영무예다음’은 총 10개 동, 지하 1층 ~ 지상 28층, 73㎡ 251세대, 84㎡ A타입 315 세대, 84㎡ B타입 145세대 총 711세대 규모로 벌써부터 많은 예비 입주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전북현대모터스’ 프로축구 구단의 홈구장으로 유명한 전주 월드컵 경기장을 앞마당으로 자리한 ‘여의동 영무예다음’은 월드컵경기장 평생 조망권으로 4베이, 4룸(일부세대) 평면을 적용해 겨울에 따듯하고 여름에 시원한 채광과 통풍에 신경을 썼으며, 펜트리공간,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높인 점 역시 눈여겨 볼 만 하다. 단지 내에는 각종 편의 커뮤니티 시설(피트니스클럽, 아트갤러리,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주 교통의 출입문이라 불리는 ‘호남제일문’과 인접한 입지는 호남, 서해안 고속도로 및 서부우회도로로 익산, 완주, 군산 등 시외와 인접, 사통팔달의 교통 요지라 할 수 있어 시외 지역 이동과 근방 산업단지 출퇴근이 용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집에 대한 인식이 ‘소유’에서 ‘거주’로 이동하고 있고, 매년 월세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비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 이를 안정화 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시행중인 기업형 임대아파트는 만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연 임대료 상승률 5% 제한, 최대 8년의 장기 거주가능, 각종 세엑공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일반분양아파트 수준의 높은 품질로 지어지는 ‘여의동 영무예다음’은 향후 혁신도시와 만성지구의 배후주거지로 뛰어난 미래가치가 있을 꺼라 예상되어 중산층의 떠오르는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추천대교를 지나 원광대 한방병원 사이에 마련되었으며, 3월 31일에 오픈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콘트롤타워 ‘미래전략실’ 이르면 28일 공식 해체

    삼성 콘트롤타워 ‘미래전략실’ 이르면 28일 공식 해체

    삼성그룹의 콘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이 이르면 28일 공식 해체된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7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 기간 연장 요청을 불승인함에 따라 삼성은 이르면 28일 미전실 해체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전해졌다. 미전실이 담당했던 기능 중 ‘대관 업무’를 제외한 나머지는 삼성전자·생명·물산 등 3대 주력 계열사로 이관된다. 삼성 서초사옥에 입주해 있는 미전실 사무실도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에는 폐쇄된다. 여태까지 미전실 7개 팀은 서초사옥 44개 층 중 5개 층(28, 38, 40, 41, 42층)을 사용해왔다. 지난해 10월부터 삼성전자 사내 등기이사를 맡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의 서초사옥 41층 사무실은 삼성전자 수원 본사로 이전될 전망이다. 다만 3년째 와병 중인 이건희 회장 집무실(42층)은 그대로 존치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철 선대 회장이 썼던 집무실은 태평로 사옥 28층에 보존되고 있다. 미전실 임직원 250여명 중 상당수는 삼성전자·생명·물산 등 3개 회사를 거쳐 원소속사나 다른 계열사에 배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은 이날 미전실 해체와 함께 쇄신안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 쇄신안에는 삼성 계열사들이 각자 이사회를 중심으로 자율경영을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길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리조트 개발 호재’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

    [부동산 플러스] ‘리조트 개발 호재’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

    대림산업은 인천 중구 중산동 영종하늘도시 A46블록에서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18개동, 총 1520가구 규모 대단지다. 모든 가구가 중소형인 전용면적 74·84㎡로 구성됐다. 영종하늘도시는 개발 호재가 넘치는 곳이다. 지난해 3월 공항철도 영종역 개통을 시작으로 씨사이드파크 개장, 인스파이어 리조트 실시 협약 체결 등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올해도 국내 최초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가 4월 1차 개장을 진행하고, 같은 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도 시험운행에 들어간다. 또 반도체 후공정 업체인 스태츠칩팩코리아 1공장에 이어 지난해 완공된 2공장도 올해 가동 예정이다. 개발이 진행되면서 영종지구 인구는 2012년 11월 3만 9868명에서 지난해 11월 6만 4406명으로 급증했다. 인구가 늘면서 아파트값도 뛰어 지난해 11월 기준 중구 중산동 아파트값은 2012년보다 16.59%, 운서동은 35.59%나 상승했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는 바다와 송도국제도시를 조망할 수 있고 영종대교와 청라국제도시까지 볼 수 있어 조망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대부분 가구가 4베이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양호하다. 모델하우스는 중구 운서동 3087-7에 있고 입주는 2019년 1월이다. (032)746-6699.
  • 1인 가구 증가로 소형 오피스텔 대세…개발호재 수혜지 ‘청라’ 주목

    1인 가구 증가로 소형 오피스텔 대세…개발호재 수혜지 ‘청라’ 주목

    우리나라의 세대원수별 현황을 살펴보면 1인 가구 비율이 34.8%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형 오피스텔이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신규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에 비견되는 인테리어와 주거시스템을 갖춰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수익형 오피스텔도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수익형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금리 영향에서 자유롭고 매달 임대료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며 환금성에도 유리하기 때문. 또한 대형 개발 사업이 진행되는 지역의 오피스텔은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투자처로 평가 받고 있다. 최근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 중에서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청라국제도시가 돋보인다. 이 곳에서 눈여겨볼 사항은 청라 시티타워 건설이다. 청라 시티타워는 호수공원의 중심 3만3058㎡에 높이 453m의 초고층빌딩으로 지어질 예정이며 지난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라 시티타워 주변 복합시설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보성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하면서 청라 시티타워는 본궤도에 올랐다 이 같은 소식에 인근 부동산 시장으로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청라 중심지에 공급하는 복합형 오피스텔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역시 청라 시티타워 건설 소식과 함께 분양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 내에서도 인구 집결지라 할 수 있는 커낼웨이 인근에 들어서며 주거형오피스텔 518실, 테라스하우스텔 332실 등 총 850실이 공급된다. 주로 소형타입(전용면적 23~56㎡) 위주로 구성돼 비교적 소자본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층수는 지하 5층~지상 28층이며 현재 일부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C타입, F타입, A타입이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이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전실에 테라스가 설치돼 탁 트인 공간에서 주변 조경시설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하층부에는 상업시설 240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슈퍼마켓, 세탁소, 식당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북카페와 키즈카페, 영화감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이 밖에도 청라는 하나금융타운, 차병원 의료복합타운, 로봇테마파크,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 대형 개발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타 지역간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커낼웨이역이 개통될 예정인데 최근 청라시티타워 건설이 가시화 되면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이 11.3 부동산 규제를 피해감으로써 풍선효과와 더불어 신규아파트 잔금대출과 상호금융권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분할상환을 담은 11.24 대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자 하는 예비 청약자들의 발걸음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주택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자리하며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 전 대표번호를 통해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정책으로 아파트 공급 축소…중소형 대단지 희소가치 상승

    부동산정책으로 아파트 공급 축소…중소형 대단지 희소가치 상승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 수도권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축소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이미 분양이 진행 중인 단지 중,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아파트 단지에 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도 안성은 서울과 세종을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의 최대 수혜지로 각광받는 지역 중 한 곳이다.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일대에 10개동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로 조성되는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은 59㎡~72㎡의 소평형으로 총 976세대 대규모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를 이루며 현재 분양 진행 중이다. 소평형이라는 것 외에도 안성 서해그랑블은 교통과 생활 인프라 등의 프리미엄을 내세우고 있다.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안성 서부 지역의 개발 호재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평택-제천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고, 38번 국도가 근접해서 평택으로의 출퇴근이 가능하다. 양기역이 만들어질 경우 고덕신도시와의 접근성도 탁월해질 전망이다. 교육 환경 또한 우수한 편으로, 문기초등학교를 포함한 5개 초중고등학교 가 2km 내에 집중돼 있다. 영화관, 마트 그리고 문화센터 등 단지 주변 문화쇼핑 시설과 단지 내 생활근린시설 역시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주는 요소로 꼽힌다. 분양 관계자는 23일 “남향 중심의 단지 배치와 4Bay 특화 설계 등 설계적 장점도 커 문의가 많다”며 “4Bay 특화 설계는 발코니를 확장할 때 실사용 면적을 넓게 만들어주며, 통풍과 채광이 우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서해그랑블 주택홍보관은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현장 부근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높이 453m 청라 시티타워 건설, 인근 오피스텔 분양도 탄력 받아

    높이 453m 청라 시티타워 건설, 인근 오피스텔 분양도 탄력 받아

    인천 청라 시티타워의 사업자 선정이 10년 만에 확정되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지난 10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건설, 관리, 운영 프로젝트의 사업자 후보자로 보성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있는 복합용지 3만3058㎡에 453m 높이의 시티타워와 쇼핑, 문화시설 등 복합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높이 453m의 초고층 빌딩인 시티타워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와 삼성동에 들어설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553m)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다. 시티타워와 같은 대형 개발호재가 가시화되면서 인근 부동산시장이 탄력을 받고 있다.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청라 중심지에 공급하는 복합형 오피스텔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역시 청라 시티타워 건설 소식과 함께 분양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 내에서도 인구 집결지라 할 수 있는 커낼웨이 인근에 들어서며 주거형오피스텔 518실, 테라스하우스텔 332실 등 총 850실이 공급된다. 주로 소형타입(전용면적 23~56㎡) 위주로 구성돼 비교적 소자본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8층이며 현재 일부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C타입, F타입, A타입이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이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전실에 테라스가 설치돼 탁 트인 공간에서 주변 조경시설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하층부에는 상업시설 240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슈퍼마켓, 세탁소, 식당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북카페와 키즈카페, 영화감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청라 내 하나금융타운, 차병원 의료복합타운, 로봇테마파크,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문화,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해 진다. 오피스텔 인근에서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타 지역간 이동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커낼웨이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최근 청라시티타워 건설이 가시화 되면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이 11.3 부동산 규제를 피해감으로써 풍선효과와 더불어 신규아파트 잔금대출과 상호금융권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분할상환을 담은 11.24 대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현장은 연내 청약을 진행하고자 하는 예비 청약자들의 발걸음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의 주택홍보관 위치는 인천시 서구 경서동이며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 전 대표번호를 통해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이은 주택시장 정책 규제에 특색 있는 오피스텔 선호도 수직 상승

    연이은 주택시장 정책 규제에 특색 있는 오피스텔 선호도 수직 상승

    1~2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소형 오피스텔이 주거의 대안으로 부상했다. 최근 신규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에 비견되는 인테리어와 주거시스템을 갖춰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수익형 오피스텔도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수익형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금리 영향에서 자유롭고 매달 임대료를 받아 환금성에도 유리하기 때문. 또한 대형 개발 사업이 진행되는 지역의 오피스텔은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투자처로 평가 받고 있다. 최근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 중에서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청라국제도시가 돋보인다. 이 곳에서 눈여겨볼 사항은 청라 시티타워 건설이다. 청라 시티타워는 호수공원의 중심 3만3058㎡에 높이 453m의 초고층빌딩으로 지어질 예정이며 지난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라 시티타워 주변 복합시설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보성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하면서 청라 시티타워는 본궤도에 올랐다 이 같은 소식에 인근 부동산 시장으로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청라 중심지에 공급하는 복합형 오피스텔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역시 청라 시티타워 건설 소식과 함께 분양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 내에서도 인구 집결지라 할 수 있는 커낼웨이 인근에 들어서며 주거형오피스텔 518실, 테라스하우스텔 332실 등 총 850실이 공급된다. 주로 소형타입(전용면적 23~56㎡) 위주로 구성돼 비교적 소자본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층수는 지하 5층~지상 28층이며 현재 일부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C타입, F타입, A타입이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이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전실에 테라스가 설치돼 탁 트인 공간에서 주변 조경시설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하층부에는 상업시설 240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슈퍼마켓, 세탁소, 식당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북카페와 키즈카페, 영화감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이 밖에도 청라는 하나금융타운, 차병원 의료복합타운, 로봇테마파크,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 대형 개발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타 지역간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커낼웨이역이 개통될 예정인데, 최근 청라시티타워 건설이 가시화 되면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이 11.3 부동산 규제를 피해감으로써 풍선효과와 더불어 신규아파트 잔금대출과 상호금융권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분할상환을 담은 11.24 대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자 하는 예비 청약자들의 발걸음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주택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453m 푸른수정 시티타워 건설, 청라 커낼웨이 인근 부동산시장 활기

    453m 푸른수정 시티타워 건설, 청라 커낼웨이 인근 부동산시장 활기

    청라 시티타워의 사업자가 10년만에 확정되며 인근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높이 453m의 초고층 빌딩인 시티타워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와 삼성동에 들어설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553m)에 이어 국내 세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 될 전망이다. 지난 10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건설, 관리, 운영 프로젝트의 사업자후보자로 보성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있는 복합용지 3만3058㎡에 453m 높이의 시티타워와 쇼핑, 문화시설 등 복합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LH가 3,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민간사업자가 복합시설 건설비를 투자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세 차례에 걸쳐 사업자를 공모했지만 응모 업체가 없어 무산된 바 있다. 지난 8월 재공모를 통해 두 개 컨소시엄으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았으며 보성산업 컨소시엄은 관리운영사인 보성산업과 계열 건설사인 한양, 미국계 건설사 타워 에스크로(Tower Escrow) 등 3개사로 구성됐다. 시티타워는 4년간의 건설 기간을 거쳐 2021년 준공될 예정이다. 시티타워와 같은 대형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이 지역에서는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청라 중심지에 공급하는 복합형 오피스텔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역시 분양에 훈풍이 불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 내에서도 인구 집결지라 할 수 있는 커낼웨이 인근에 들어서며 주거형 오피스텔 518실, 테라스하우스텔 332실 등 총 850실이 공급된다. 주로 소형타입(전용면적 23~56㎡) 위주로 구성돼 비교적 소자본으로 분양 받을 수 있으며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8층 규모로 현재 일부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C타입, F타입, A타입이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이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전실에 테라스가 설치 돼 탁 트인 공간에서 주변 조경시설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하층부에는 상업시설 240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슈퍼마켓, 세탁소, 식당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북카페와 키즈카페, 영화감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청라 내 하나금융타운, 차병원 의료복합타운, 로봇테마파크,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문화, 쇼핑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타 지역간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커낼웨이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최근 청라시티타워 건설이 가시화 되면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7일 "11.3 부동산 규제에 이어 신규아파트 잔금대출과 상호금융권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분할상환을 담은 11.24대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현장은 연내 청약을 진행하고자 하는 예비 청약자들의 발걸음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주택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마련됐으며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 전 대표번호를 통해 방문 예약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1.3 규제 비껴간 오피스텔’잔금대출 규제’ 앞두고 청약 행렬 이어져

    11.3 규제 비껴간 오피스텔’잔금대출 규제’ 앞두고 청약 행렬 이어져

    과열됐던 부동산시장의 투기 수요를 차단하기 위해 정부가 내놓은 11·3 주택시장 관리방안은 강남4구(강남 서초 송파 강동)와 경기 과천 전역에서 신규 아파트 분양권 전매를 금지하고 경기 고양·남양주·성남·하남·화성(동탄2신도시) 등의 택지지구 분양권 매매도 입주 때까지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러한 정책 규제로 인해 분양시장에 변화가 시작됐다. 서울 강남권과 경기 과천 등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 27일 정부는 ‘가계부채 관리방안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내년 1월부터 관련규제가 적용 되면 중도금 대출을 잔금 대출로 전환할 때 소득증빙이 의무화 되며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는 원리금 분할 상환 원칙이 적용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30일 “11.3 부동산 대책 이후 오히려 규제를 피한 지역과 대책의 적용을 받지 않는 오피스텔 시장이 풍선효과로 인한 수혜를 누리는 상황으로 ‘가계부채 관리방안 후속조치’가 발표되자 각 분양 현장들은 규제 전 막차를 타기 위한 예비청약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최근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청라 커낼웨이 인근에 공급하는 복합형 오피스텔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역시 청약 인파가 몰리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 내에서도 인구 집결지라 할 수 있는 커낼웨이 인근에 들어서며 주거형오피스텔 518실, 테라스하우스텔 332실의 총 850실이 공급된다. 주로 소형타입(전용면적 23~56㎡) 위주로 구성되어 비교적 소자본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8층으로 지어지며 현재 일부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C타입, F타입, A타입이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이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전실에 테라스가 설치 돼 탁 트인 공간에서 주변 조경시설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하층부에는 상업시설 240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슈퍼마켓, 세탁소, 식당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북카페와 키즈카페, 영화감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청라 내 하나금융타운, 차병원 의료복합타운, 로봇테마파크,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문화, 쇼핑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타 지역간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커낼웨이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최근 청라시티타워 건설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주택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마련됐으며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 전 대표번호를 통해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시티타워 건설’ 10년만에 수면 위로…은퇴 자금이 청라로 몰린다

    ‘시티타워 건설’ 10년만에 수면 위로…은퇴 자금이 청라로 몰린다

    노인인구의 증가는 주요 선진국에서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우리나라 역시 노인인구가 급증하면서 현재 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OECD 회원국 중에서 노인 빈곤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꼽힐 만큼 노인 빈곤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 이 같은 현실 속에 노후자금 마련은 은퇴를 앞둔 장년층만이 아닌 청년층에게도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이로 인해 부동산 시장을 향하는 시선이 여느 때보다 많아졌다. 특히 매월 임대수익을 통해 제2의 월급통장이라 일컫는 수익형 부동산이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수도권 인근 신도시와 택지개발지구는 향후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 자본이 몰리고 있다.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청라국제도시는 그 동안 지지부진했던 개발사업들이 추진되면서 재도약하고 있다. 눈여겨볼 만한 사항은 청라 시티타워 건설이다. 청라 시티타워는 호수공원의 중심 3만3,058㎡에 높이 453m의 초고층빌딩으로 지어질 예정이며 지난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라 시티타워 주변 복합시설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보성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함으로써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청라 중심지에 공급하는 복합형 오피스텔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역시 청라 시티타워 건설 소식과 함께 분양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 내에서도 인구 집결지라 할 수 있는 커낼웨이 인근에 들어서며, 주거형 오피스텔 518실, 테라스 하우스텔 332실 등 총 850실이 공급된다. 주로 소형타입 위주로 구성돼 비교적 소자본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8층 규모로 현재 일부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C타입, F타입, A타입이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이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전실에 테라스가 설치돼 탁 트인 공간에서 주변 조경시설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하층부에는 상업시설 240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슈퍼마켓, 세탁소, 식당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북카페와 키즈카페, 영화감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타 지역간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지하철 7호선 커낼웨이역이 개통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청라시티타워 건설이 가시화 되면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23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소형 오피스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투자자들도 소형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청라 호수공원, 커낼웨이 중심으로는 유동인구와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대형개발사업들이 진행됨에 따라, 오피스텔 임대수익의 안정화는 물론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만하다"고 전했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의 주택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규제로 아파트 공급 축소 전망…수도권 신규 분양 중소형 수요↑

    부동산 규제로 아파트 공급 축소 전망…수도권 신규 분양 중소형 수요↑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 수도권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축소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 분양이 진행 중인 단지 중에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아파트 단지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도 안성은 서울과 세종을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의 최대 수혜지로 각광받는 지역 중 한 곳이다.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일대에 10개동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로 조성되는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은 59㎡~72㎡의 소평형으로 총 976세대 대규모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를 이루며 현재 분양 진행 중이다. 단지 소평형이라는 것 외에도 안성 서해그랑블에는 교통과 생활 인프라 등의 프리미엄이 있다.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안성 서부 지역의 개발 호재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평택-제천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고, 38번 국도가 근접해서 평택으로의 출퇴근이 가능하다. 양기역이 만들어질 경우, 고덕신도시와의 접근성에도 주목할 만하다. 교육 환경 또한 우수한 편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문기초등학교를 포함한 5개 초중고등학교 가 2km 내에 집중돼 있다. 영화관, 마트 그리고 문화센터 등 단지 주변 문화쇼핑 시설과 단지 내 생활근린시설 역시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주는 요소로 꼽힌다. 분양 관계자는 23일 “남향 중심의 단지 배치와 4Bay 특화 설계 등 설계적 장점도 커 문의가 많다”며 “4Bay 특화 설계는 발코니를 확장할 때 실사용 면적을 넓게 만들어주며, 통풍과 채광이 우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서해그랑블’의 주택홍보관은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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