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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이번이 정말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이번이 정말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이번이 정말 마지막 기회?”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226 대란’ 스마트폰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영업정지 앞두고 스마트폰 싸게 대량으로 내놓은 것 같네”, “226대란, 나도 혜택 좀 보고 싶다. 도대체 어디서 파냐”, “226대란, 초반에 산 사람만 바보되는거지”, “226 대란, 뭐 또 대란 일어나겠지. 기다려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영업정지 앞두고 대단하네. 나도 혜택좀 볼까”, “226대란, 얼마 전에 비싸게 샀는데 황당하네”, “226대란, 대란이 아니라 혜택 세일이네”, “226 대란, 영업정지 하지말고 그냥 계속 싸게 팔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멘붕 수준.. 아이폰6 디자인 보니

    226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멘붕 수준.. 아이폰6 디자인 보니

    ‘226대란’ 스마트폰 파격 할인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이 일어났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는 애플 아이폰5S의 할부원금이 3만 원임을 뜻하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뜻한다.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까지 일어나자 아이폰6 출시 임박에 대한 예측이 나오면서 아이폰6 디자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폰6는 현재 6월 출시설과 9월 출시설이 있다. 네티즌들은 “226대란 너만 기다렸다”, “226대란이라는데 어디가면 싸게 살 수 있나”, “226대란, 아이폰 5S가 3만원이라니 멘붕 수준”, “226대란, 재고 처리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마트폰 가격 대란 게시물이 올라오는 대표적인 커뮤니티에는 ‘위키폰(http://wikiphone.co.kr), 뽐뿌(http://ppomppu.co.kr), 호갱(http://hogaeng.co.kr) 등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정말 영업정지 하기 전에 지원금 푸는걸까?”, “226대란, 영업정지 하기 전에 싸게 사놔야 하는데”, “226대란, 이런 대란이라면 계속해야 할 듯”, “226 대란, 영업정지 안돼요. 제발 좀 싸게 팔란 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아이폰5S 5만원 최대 70만원 보조…어디 가면 살 수 있나

    ‘226대란’ 아이폰5S 5만원 최대 70만원 보조…어디 가면 살 수 있나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을 크게 웃도는 60만~70만원대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또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KT 기기변경 아이폰5S를 20만원대에 구입했다”, “명동에서 아이폰5S 16G를 19만원에 구매했다”, “아이폰5S 16G 할부 원금 5만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후기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영업정지 앞두고 간도 크네. 마침 폰 살 때 됐는데”, “226대란, 왜 맨날 나만 놓치는 거지?”, “226대란, 보조금 정책 전반적으로 손봐야 할 듯”, “226 대란, 영업정지해봤자 소용없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휴대폰 대란’ 들썩이는 소비자들 “영업정지 앞두고 폭탄 세일?”

    ‘226 휴대폰 대란’ 들썩이는 소비자들 “영업정지 앞두고 폭탄 세일?”

    ‘226 휴대폰 대란’ 들썩이는 소비자들 “영업정지 앞두고 폭탄 세일?”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을 크게 웃도는 60만~70만원대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또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KT 기기변경 아이폰5S를 20만원대에 구입했다”, “명동에서 아이폰5S 16G를 19만원에 구매했다”, “아이폰5S 16G 할부 원금 5만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후기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 휴대폰 대란, 참 황당하네”, “226 휴대폰 대란, 도대체 어디서 하는거지”, “226 핸드폰 대란, 영업정지 바로 직전에 하는건가”, “226 휴대폰 대란, 나도 찾으러 가봐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어디서 파는지 알아보니…영업정지되면 세일도 끝

    ‘226대란’ 어디서 파는지 알아보니…영업정지되면 세일도 끝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 “영업정지 나오면 끝?”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영업정지 앞두고 간도 크네. 마침 폰 살 때 됐는데”, “226대란, 왜 맨날 나만 놓치는 거지?”, “226대란, 보조금 정책 전반적으로 손봐야 할 듯”, “226 대란, 영업정지해봤자 소용없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226 대란’ 아이폰5S 3만원·갤럭시S4 12만원…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226 대란’ 스마트폰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영업정지 하기 전에 꼭 이렇게 대란 일어나던데”, “226대란, 나도 꼭 사고 싶었는데 ㅠㅠ”, “226대란, 정가에 산 사람만 봉됐네”, “226 대란, 난리다 아주 난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격화 조짐…아이폰5S가 3만원? 갤노트3는…

    ‘226대란’ 격화 조짐…아이폰5S가 3만원? 갤노트3는…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이번엔 어디지?”, “226대란, 방통위 영업정지 처분 시행 직전에 간도 크네”, “226대란, 왜 내가 폰 사면 꼭 대란이 일어나지?” “226 대란, 70만원 주고 산 폰이 5만원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벌어지나…갤럭시S4 G2 12만원? 어디인지 보니

    ‘226대란’ 벌어지나…갤럭시S4 G2 12만원? 어디인지 보니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저기 어디야”, “226대란, 방통위 영업정지 앞두고 난리났구나”, “226대란, 꼭 내가 폰을 사면 그 뒤에 대란이 일어나더라” “226 대란, 70만원 주고 산 폰이 5만원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6대란’ 또 벌어지나…아이폰5S 할부원금이 3만원?

    ‘226대란’ 또 벌어지나…아이폰5S 할부원금이 3만원?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대란? 또 시작이네”, “226대란, 어디지?”, “226대란, 방통위가 어떻게 나올까” “226 대란, 얼마 전에 비싸게 샀는데 정말 분통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촌 책세상] 여론주도력

    [지구촌 책세상] 여론주도력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 등 ‘광포(狂暴) 행보’를 거듭하는 이때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윌리엄 태프트를 떠올리는 건 공연히 스트레스만 더 돋우는 일일 것이다. 1905년 당시 미국의 26대 대통령이었던 루스벨트는 육군장관 태프트(미국 27대 대통령)를 시켜 일본과 ‘가쓰라-태프트 밀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이 밀약은 미국이 필리핀을,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는 것을 서로 인정하는 ‘악마의 약속’이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그 가슴 아팠던 밀약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1995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던 미국 전기작가 도리스 굿윈이 최근 펴낸 책 ‘여론주도력’(The Bully Pulpit·사이먼&셔스터)에서 비교한 루스벨트와 태프트의 언론관의 차이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루스벨트와 태프트의 언론에 대한 자세는 극명하게 달랐다. 두 사람이 대통령을 지낸 1900년대 초는 언론의 스캔들 폭로가 유행하던 시절이었다. 루스벨트는 사석에서 언론을 ‘거름더미 뒤지는 자들’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경멸했다. 하지만 루스벨트는 여론을 움직이는 언론의 힘을 제대로 이해했고 재벌개혁 등 자신의 정책 추진에 언론을 적극 활용했다. 그는 언론에 정부에 대한 접근권을 광범하게 허용하는 대신 언론이 재벌들의 비리를 파헤치도록 유도하는 ‘기브 앤드 테이크’ 룰로 여론주도 능력을 발휘했다. 록펠러가 막대한 부를 쌓는 과정에서 저지른 지저분한 실상을 파헤친 언론인 아이다 타벨의 ‘스탠더드 오일의 역사’ 보도 등이 대표적 사례다. 굿윈은 루스벨트 집권기를 “언론의 황금기”로 표현했다. 반면 내성적 성격에 스포트라이트를 즐기지 않았던 태프트는 루스벨트와 정반대로 언론의 접근을 제한했다. 그는 루스벨트와 달리 과감한 개혁에 관심이 없었기에 언론을 활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고 혼자서 법률 서적을 읽는 걸 더 즐겼다. 그는 결국 정치적으로 무능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 그 스스로도 퇴임 후 “내가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하겠다”고 말했을 정도다. 루스벨트는 태프트를 후계자로 키웠지만 태프트가 대통령이 된 뒤 자신의 정책을 계승하지 않자 1912년 대선에서 태프트의 재선 지원을 거부하고 공화당을 탈당했다. 그러고는 제3당의 후보로 출마해 민주당 후보에게 어부지리를 안김으로써 정치인생의 마지막을 구겼다. 악마의 밀약 체결자들다운 말로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한국고무학회 26대 회장에 강윤근씨

    한국고무학회 26대 회장에 강윤근씨

    강윤근 화승알앤에이 대표가 1일부터 2년간 사단법인 한국고무학회 26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강 신임회장은 한국고무산업협회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253대당 관제인력 1명뿐 전주 CCTV ‘있으나 마나’

    253대당 관제인력 1명뿐 전주 CCTV ‘있으나 마나’

    전북 전주시의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 인력이 크게 부족해 신속 정확한 실시간 관제가 사실상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역의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공원, 골목길 등에는 모두 758대의 CCTV가 설치돼 있다. 그러나 이를 관제하는 인력은 겨우 9명에 지나지 않는다. 그나마 9명을 3개조로 나눠 2교대 근무를 하고 있다. 이 때문에 1인당 관제하는 CCTV가 무려 253대에 이른다. 이는 안전행정부가 권고하는 관제인력 1인당 CCTV 48대보다 5배 이상 많다. 전국 관제센터의 1인당 평균 CCTV 100여대보다 2.5배나 많은 것이다. 시는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내년부터 관제요원을 6명 충원할 예정이다. 하지만 CCTV도 126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어서 1인당 관제 대수는 177대로 여전히 기준치를 크게 웃돈다. 또 내년 하반기에는 수백대의 CCTV를 확충할 계획이어서 1인당 관제 대수는 다시 200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관제요원들에게도 2시간의 휴식시간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1인당 관제 대수는 사실상 늘어나게 된다. 관제요원의 근무시간도 12시간에 달해 피로도가 높은 실정이다. 이같이 적은 인원이 많은 CCTV를 화면 전환해 가며 모니터링하다 보면 신속한 사건발생 확인과 대처, 긴급 상황 접수, 각종 범죄 예방과 대응에 구멍이 뚫릴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1인당 2개의 모니터로 24개의 분할화면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 감시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전주시는 이보다 훨씬 많은 CCTV를 관제해야 하기 때문에 중요한 사건·사고를 놓치기 쉬운 취약점을 안고 있다. 실제로 전주시는 관제요원 1인당 24인치 모니터 5대를 배치해 모니터 1개당 30~62개의 화면을 띄워 관제하고 있다. 화면도 작고 1개 모니터당 관제시간은 15초 정도만 할애된다. 특히 관제해야 할 CCTV가 많아 한 바퀴를 도는 데 3분 정도가 소요된다. 관제요원이 한번 본 장소를 다시 보려면 3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 안에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놓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시 관제센터 직원은 “관제해야 할 CCTV는 많은데 비해 관제요원은 적어 피로가 누적된 실정”이라면서 “인력을 보강한다 해도 보강 인력보다 훨씬 많은 CCTV가 확충돼 관제능력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또 “CCTV를 아무리 많이 확충해도 이를 관제하는 인력이 부족하면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며 인력 충원을 호소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北 김정은 “전쟁은 광고 내고 하지 않는다”

    北 김정은 “전쟁은 광고 내고 하지 않는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김정일 최고사령관 추대 기념일을 맞아 제526대연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의 일선 군부대 시찰은 장성택 처형 이후 처음이다. 김 제1위원장은 부대의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실, 작전지휘실, 군사연구실 등을 돌아보며 “전쟁은 언제 한다고 광고를 내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고 싸움준비 완성에 최대의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통신이 전했다. 앞서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도 김정일 2주기를 맞아 지난 16일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서 열린 북한군 충성맹세 모임에서 “우리는 전쟁은 광고를 내고 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언제나 고도의 격동상태를 견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제1위원장의 3군단 시찰에는 새롭게 군부 실세로 떠오른 최룡해, 리영길 군 총참모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서홍찬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 김수길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박정천 포병사령관, 박태성 노동당 부부장, 김동화 군 중장 등이 동행했다.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북정책의 원칙이 신뢰인지 대결인지 밝히라고 공개 질문을 던졌다. 조평통은 ‘공개질문장’에서 박근혜 정부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최후의 선택을 해야 할 것”이라며 “친미사대와 파쇼독재, 동족대결정책과 결별하고 이제라도 민족과 민주,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길에 나서겠는가 아니면 대결과 전쟁의 길로 계속 나가겠는가”라면서 “대결과 전쟁은 자멸의 길”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평통은 박 대통령을 ‘박근혜’로 지칭하며 “민심을 거역하였다가 수치스러운 죽음을 당한 선친의 비극을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지금이야말로 최후의 선택을 바로 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북한의 ‘공개 질문장’과 관련, “북한의 무례한 언행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성은 느끼지 않는다”면서도 “정부 입장을 정리해 내일(26일) 중으로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北김정은 “전쟁은 언제 한다고 미리 광고하지 않아” 군부대 시찰

    北김정은 “전쟁은 언제 한다고 미리 광고하지 않아” 군부대 시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김정일 최고사령관 추대 기념일(24일)을 맞아 제526대연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김정은이 방문한 526대연합부대는 평안남도 남포시에 사령부를 둔 3군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통신은 이 대연합부대가 6·25전쟁 시기 57명의 ‘공화국영웅’과 많은 수훈자를 배출했으며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수십 차례 시찰한 ‘자랑 많은 부대’라고 소개했다. 김정은은 부대 지휘관들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나라를 세계적인 군사초대국의 지위에 올려세운 장군님(김정일)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빛날 것”이라며 김정일 최고사령관 추대 기념일을 뜻깊게 기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은 부대의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실, 작전지휘실, 군사연구실, 권총사격관을 돌아보며 만족을 표시하고 “전쟁은 언제 한다고 광고를 내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고 싸움준비 완성에 최대의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통신이 전했다. 이어 군인회관, 버섯재배온실 등 부대의 여러 곳을 둘러보고 나서 부대 군인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김정은의 3군단 시찰에는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리영길 군 총참모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서홍찬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 김수길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박정천 포병사령관, 박태성 노동당 부부장, 김동화 군 중장 등이 동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소형·단일평형으로 ‘미분양 리스크’ 줄인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는 건설사들이 분양 실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요자들의 선호도에 맞춘 주택을 공급하면서 단일평형으로 공급하는 단지들이 늘고 있다. 특히 계속되는 전셋값 급등으로 전세금에서 돈을 더 보태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이 부담이 크지 않은 중소형 주택형에 몰리고 있다. 금융결제원 분석에 따르면 올 1~9월 지방에 공급된 민영아파트 중 전용 84㎡ 이하 물량이 전체의 90%를 차지한 반면 전용 84㎡ 초과 물량은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사들이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위주의 주택형을 공급함으로써 미분양 위험을 줄이고 있는 것이다. 1순위 평균 90.26대1, 최고 1660대1의 성적으로 올해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단지로 꼽히는 울산 ‘우정혁신도시 KCC스위첸’은 전용 84㎡의 단일평형으로 공급되며 울산지역에 청약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 아파트의 거래도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8월에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건은 27만여건으로, 이 중 약 86%인 24만여건이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형 아파트 거래비율은 2011년 이후 3년 연속 증가 추세다. 내년 1월 분양 예정인 ‘하남 더샵 센트럴뷰’는 전 가구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주택형의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도보 10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의 연장 노선인 덕풍역이 들어설 계획이다. 반도건설이 분양 중인 ‘아산 반도유보라’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59㎡ 전 가구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총 650가구로 이뤄졌다. 확장 시 최대 90㎡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양면개방형으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대명종합건설이 울산 남구 신정동에서 분양 중인 ‘남구 신정동 대명루첸’은 총 547가구 모두 전용 83㎡ 단일형으로 구성됐다. 신정동은 울산의 전통적인 명문학군 지역으로 인근에 학성고와 신정고, 울산여고 등이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대한사격연맹 김정 회장 재선임

    대한사격연맹 김정 회장 재선임

    김정(71) 한화그룹 상근 고문이 대한사격연맹 26대 회장에 재선임됐다. 사격연맹은 2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3년 임시대의원 총회를 열고 김정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24대 회장을 지낸 김 회장은 지난달 회장직에서 물러난 김현중(63) 한화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의 남은 임기인 2016년 말까지 사격연맹을 이끈다.
  • 수도권大 수시 2차 지원 늘어… 어려운 수능에 불안감 커진 탓

    수도권大 수시 2차 지원 늘어… 어려운 수능에 불안감 커진 탓

    서울과 수도권 대학 37곳이 수시 2차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보다 1만 1648명(9.4%) 증가한 13만 5075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 서울 17개 대학엔 6.7% 증가한 4만 3020명, 수도권 20개 대학엔 10.8% 증가한 9만 2055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입시업체인 하늘교육은 지난 15일 마감한 대학들의 수시 2차 원서 접수 결과를 취합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7일 밝혔다. 임성호 하늘교육 대표는 “선택형 수능으로 정시 예측이 어려워져 수능 이후 수시 1차의 대학별 고사인 논술 응시율이 상승한 데 이어 수시 2차 지원자가 늘었다”면서 “불안한 수험생들이 수시 카드를 적극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 수도권 대학의 수시 2차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 13.75대1에서 12.54대1로 떨어졌다. 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안양대 등 4곳이 올해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원서 접수를 하는 수시 2차 전형을 신설하는 등 전체 모집 인원이 늘었기 때문이다. 수시 2차 모집 인원은 지난해 8976명에서 1만 772명으로 증가했다. 대학별 경쟁률은 경기대(서울) 35.26대1, 경기대(수원) 27.75대1, 안양대 26.71대1 순으로 높았다. 서울만 보면 경기대 경쟁률이 가장 높고 다음으로 동국대 21.09대1, 건국대 16.99대1, 서울여대 16.64대1, 이화여대 11.86대1 순이다. 학과별로는 4명을 뽑는 경기대(수원) 경찰행정학과 일반전형에 244명이 지원해 61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주말 동안 치러진 주요 대학의 수시 1차 논술 응시율은 지난해보다 높게 집계됐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니코 멜레의 ‘거대 권력의 종말’, 플라톤의 ‘대화’ 등을 인용해 출제한 한양대 논술 응시율은 67%로 지난해 65%보다 소폭 늘었다. 미래주의, 연암 박지원의 선변 문학 등 교과서 내용 중심의 제시문을 출제한 한국외대 논술 응시율은 모집 단위별 68~71%로 지난해보다 10% 포인트 정도 올랐다고 이 대학은 밝혔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수도권大 수시 2차 지원 늘어… 어려운 수능에 불안감 커진 탓

    수도권大 수시 2차 지원 늘어… 어려운 수능에 불안감 커진 탓

    서울과 수도권 대학 37곳이 수시 2차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보다 1만 1648명(9.4%) 증가한 13만 5075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 서울 17개 대학엔 6.7% 증가한 4만 3020명, 수도권 20개 대학엔 10.8% 증가한 9만 2055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입시업체인 하늘교육은 지난 15일 마감한 대학들의 수시 2차 원서 접수 결과를 취합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7일 밝혔다. 임성호 하늘교육 대표는 “선택형 수능으로 정시 예측이 어려워져 수능 이후 수시 1차의 대학별 고사인 논술 응시율이 상승한 데 이어 수시 2차 지원자가 늘었다”면서 “불안한 수험생들이 수시 카드를 적극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 수도권 대학의 수시 2차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 13.75대1에서 12.54대1로 떨어졌다. 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안양대 등 4곳이 올해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원서 접수를 하는 수시 2차 전형을 신설하는 등 전체 모집 인원이 늘었기 때문이다. 수시 2차 모집 인원은 지난해 8976명에서 1만 772명으로 증가했다. 대학별 경쟁률은 경기대(서울) 35.26대1, 경기대(수원) 27.75대1, 안양대 26.71대1 순으로 높았다. 서울만 보면 경기대 경쟁률이 가장 높고 다음으로 동국대 21.09대1, 건국대 16.99대1, 서울여대 16.64대1, 이화여대 11.86대1 순이다. 학과별로는 4명을 뽑는 경기대(수원) 경찰행정학과 일반전형에 244명이 지원해 61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주말 동안 치러진 주요 대학의 수시 1차 논술 응시율은 지난해보다 높게 집계됐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니코 멜레의 ‘거대 권력의 종말’, 플라톤의 ‘대화’ 등을 인용해 출제한 한양대 논술 응시율은 67%로 지난해 65%보다 소폭 늘었다. 미래주의, 연암 박지원의 선변 문학 등 교과서 내용 중심의 제시문을 출제한 한국외대 논술 응시율은 모집 단위별 68~71%로 지난해보다 10% 포인트 정도 올랐다고 이 대학은 밝혔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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