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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미국에서 대학교 졸업장이 없이도 억대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 소개돼 인기다. 소방대장, 항공관제사, 원자로 관리사, 시설물 보안책임자, 엘리베이터 정비사, 법정 속기사 등은 고등학교 졸업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 직업들. 12일 미국 CNN머니는 페이스케일닷컴(PayScale.com)의 분석을 인용해 대학에 입학하지 않고도 연소득이 10만 달러가 넘는 직업군들을 소개했다. ◇소방대장= 연봉 평균이 7만2천900(한화 8천500만원)에 최고 연봉은 12만1천달러(1억4천만원). 오랜시간 현장 소방관으로 활동할 경우 대장까지 승진할 수 있으나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소방대장에게 필요한 덕목은 학위가 아니라 리더십과 관리능력. 높은 연봉보다는 귀중한 생명을 구해냈을 때 느끼는 뿌듯한 자부심이 더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항공관제사= 평균 연봉은 8만3천700달러(9천800만원), 최고연봉 15만9천달러(1억8천500만원). 미국 오클라호마에 있는 연방항공청의 교육시설에서 혹독한 직업훈련을 이수해야한다. 항공관제사는 수백명의 목숨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매 순간 고도의 긴장이 요구되는 직업이다. ◇원자로 관리사= 평균 연봉 8만6천200달러(1억원), 최고 연봉 12만8천달러(1억4천900만원). 원자로 관리사는 원전 설비운영 기사로 출발해 수년간의 직무훈련을 거쳐 원자력감독위원회의 인증을 받으면 가능하다. 원전의 오작동 방지를 위해 가동상황을 모니터하는 것이 주요 임무다. 하지만 12시간 교대로 근무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가 크다. ◇시설물 보안책임자= 평균 연봉 6만8천700달러(8천만원), 최고 연봉12만2천700달러(1억4천300만원). 말썽을 일으키는 호텔 고객을 내쫓거나 폭력적인 방문자와 맞서는 일, 화재나 폭발물 위협에 대응해 투숙객을 대피시키는 일이다. 전직 경찰관이나 군인이라는 경력이 대학졸업장보다 훨씬 더 유용한 직업. ◇엘리베이터 정비사= 평균 연봉 7만2천900달러(8천500만원), 최고 연봉 10만9천달러(1억2천700만원). 엘리베이터 지역노조에서 4년간의 직업훈련을 거치면 정비사가 될 수 있다. 고층에서 위험한 기기와 전기에 노출된 작업환경에서 일해야 한다. 고장신고가 들어오면 언제라도 달려가야 하는 단점이 있다. ◇법정 속기사= 평균연봉 5만7천200달러(6천700만원), 최고 연봉 10만5천달러(1억2천200만원). 속기 전문학원이나 전미속기사협회 등에서 훈련을 받아 분당 250단어를 타이핑할 수 있다면 누구나 가능하다.일부 주(州)에서는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학사 학위는 필요 없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 이선균 “난 소주 애호가, 키스신에서도 소주 마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 ‘청순미 솔솔’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 ‘청순미 솔솔’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 게시판에는 수지의 중학교 재학 당시와 졸업앨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청순한 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학교 재학당시 수지는 길게 쭉 뻗은 팔, 다리와 귀여운 얼굴로 단박에 눈길을 끈다. 가수 데뷔 후에도 청순함을 무기로 활동 중인 수지는 불과 몇 년 전이지만 남다른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팬들은 “우월한 청순함을 뿜어내는 수지”, “나에게는 우울한 시절, 수지에게는 우월한 시절ㅋㅋ”, “연예인으로 데뷔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졸업사진이 이렇게 예쁜 건 처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미니홈피, 졸업앨범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김태희 “양동근, 호기심 자극하는 매력있어” 깜짝고백

    김태희 “양동근, 호기심 자극하는 매력있어” 깜짝고백

    배우 김태희가 양동근에 끌린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김태희와 양동근은 13일 방송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서른, 잔치는 시작됐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희는 영화 ‘그랑프리’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양동근에 대해 "처음에는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하는 것 같아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게 은근히 호기심을 자극해서 끌리게 된다"고 말했다. 둘은 녹화 내내 티격태격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한편 이하늘은 "DJ DOC 7집 작업에 양동근이 참여했는데, 김태희와의 키스신 전에 나에게 조언을 많이 구하더라"고 입을 열였다. 이어 "요즘 양동근 주위에 ‘김제만 클럽’이 있다며 그것은 바로 ‘김태희 제수씨 만들기 클럽’이다"고 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희 양동근 주연의 영화 ‘그랑프리’는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킬힐은 포기 못해’…서인영, 한복에도 거침없이 선택

    ‘킬힐은 포기 못해’…서인영, 한복에도 거침없이 선택

    킬힐에 대한 무한사랑을 펼치는 가수 서인영이 이번에는 한복에 매치시키는 과감한 선택으로 주목받았다. 서인영은 9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한복 속에 킬힐을 신고 등장해 묘한 믹스 매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킬힐 마니아로 알려진 서인영은 무대 위가 아닌 곳에서도 아찔한 높이의 힐을 신고 나타나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역시 서인영은 ‘영웅호걸’ 멤버들은 한복을 입고 패션쇼를 펼치는 가운데 킬힐을 신어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스타 골든벨’ 퇴출…’라디오스타’, ‘꽃다발’측 고심중▶ 고현정,1인 기획사 설립…PD출신 남동생이 대표▶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에이미, 섹시큐티 속옷화보 ‘스타킹 신고-벗고’▶ 주윤발, 사후 99%재산 사회 기부...’영화 밖에서도 영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록밴드 U2의 리더 보노(Bono)와 기타리스트 디 에지(The Edge)가 작곡, 작사한 뮤지컬 ‘스파이더맨’(원제 Spider-Man: Turn Off the Dark)의 삽입곡을 공개했다.10일 아침(현지시각) 미국 ABC TV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를 통해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슈퍼히어로 역할을 맡은 리브 카니(Reeve Carney)가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신예 얼터너티브 록그룹 카니(Carney)와 함께 뉴욕 허드슨 극장에서 ‘보이 폴링 프롬 더 스카이’(Boy Falling From the Sky)를 선보였다.이 곡은 U2의 전설적인 아레나 록을 연상시키지만 카니는 “‘라이즈 어보브’(Rise Above), ‘바운싱 오브 더 워스’(Bouncing Off the Walls), ‘볼링 바이 넘버스’(Bowling By Numbers)를 통해 베테랑 록커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빌보드닷컴에 전했다.카니는 “어떤 노래는 분명 U2만의 색깔이 담겨있지만 다른 노래들은 전에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이다”며 “어떤 노래는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비틀즈(Beatles)를 연상시키고 어떤 것들은 데니 엘프맨(Danny Elfman)의 노래를 연상 시킨다”고 말했다.보노와 에지도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보노는 “전형적인 뉴욕 스토리이다. 어떤 사람이든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라고 말했다. “‘스파이더맨’의 디렉터 줄리 테이모어(Julie Taymor) 역시 쇼에 출연해 세트 디자인을 공개했다.‘스파이더맨’은 5천만 달러가 투자되는 뮤지컬로 재정적인 문제와 캐스팅 변화로 프리뷰 날짜가 연기됐다. 프리뷰는 오는 11월 14일부터 시작되며 그 다음달 12월 21일 뉴욕 폭스우드 극장에서 첫 공연의 막이 오른다.사진 = 뮤지컬 ‘스파이더맨’ 공식 홈페이지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미국 컨트리 음악계의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21)가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33)를 용서하는 노래를 불렀다.테일러 스위프트는 12일 오후 (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시어터에서 열린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2010 MTV VMA)에서 오는 10월 발매되는 새 앨범 ‘스피크 나우’(Speak Now)의 수록곡 ‘이노센트’(Innocent)를 처음 공개했다.테일러 스위프트가 ‘이노센트’를 ‘2010 MTV VMA’에서 처음 선보인 사연이 있다. 작년 ‘2009 MTV VMA’에서 테일러가 베스트 여자 비디오상을 수상하자 카니예가 무대 위로 뛰어 올라 비욘세(Beyonce)가 상을 받았어야 한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말했다. 이에 테일러는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카니예와 테일러가 무대에 있었던 시간은 짧았지만 ‘MTV VMA’에 길이 남을 사건이 됐다. 카니예는 후에 테일러에게 사과했지만 팬들의 비난을 피해갈 순 없었다. 또한 ‘2010 MTV VMA’를 앞두고 다시 한 번 사과하면서 “테일러를 위해 노래를 만들었고 이 노래를 테일러가 불러줬으면 한다”며 “테일러가 그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면 내가 부르겠다”고 말했다.결국 테일러는 카니예의 노래가 아닌 자신이 만든 노래를 불렀지만 카니예를 용서하는 노래 ‘이노센트’를 불렀다. 이날 테일러의 공연은 작년 ‘MTV VMA’ 때 카니예의 비신사적인 장면을 보여주며 비장하게 시작했다. 테일러는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하다 무대 중앙까지 맨발로 걸어나와 열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MTV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킬힐 없이 못살아’ 서인영, 한복에도 믹스매치 ‘아찔한 높이’

    ‘킬힐 없이 못살아’ 서인영, 한복에도 믹스매치 ‘아찔한 높이’

    가수 서인영의 킬힐 사랑이 이번에는 한복에도 매치시키는 과감한 선택으로 주목받았다. 서인영은 9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한복 속에 킬힐을 신고 등장해 묘한 믹스 매치(?)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킬힐 마니아로 알려진 서인영은 무대 위가 아닌 곳에서도 아찔한 높이의 힐을 신고 나타나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역시 서인영은 ‘영웅호걸’ 멤버들은 한복을 입고 패션쇼를 펼치는 가운데 킬힐을 신어 그녀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이선균 "난 소주 애호가, 키스신에서도 소주 마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한국계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가 힙합 본고장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기획사 홍보일로 시작해 언더그라운드를 거쳐 5년 만에 거둔 성과다. LA 4인조 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싱글 ‘Like a G6’로 이번 주 빌보드 핫 100차트 2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41위에서 무려 20계단이나 상승한 것. 핫 디지털송 차트에서는 25위에서 12위로 점프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백인과 흑인만이 하는 힙합이 아닌 동양인 힙합도 있다는 뜻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한국계인 프로그레스(Prohgress)와 제이(J-Spliff) 그리고 중국계 일본인 케브니시(Kevnish)가 결성한 힙합그룹이다. 이들은 활동 초기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의 뮤직비디오에 항상 한국 소주, 맥주, 한글을 등장시키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LA 한인타운을 활동 무대로 삼았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너드(N*E*R*D) 투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조직해왔다.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음악은 ‘Get Him to the Greek’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Entourage’ ‘CSI: Miami’ 등 영화, TV 쇼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마침내 빌보드차트에 돌풍을 일으키며 성공시대를 열었다. 이번 싱글은 앨범 판매량도 54% 올라 75000장이 팔려나갔다. 또 다운로드 횟수는 327000번에 육박하며 유튜브 조회수 2백 2십만을 기록하고 있다. 전망을 밝게 하는 건 놀라운 상승추세라는 점이다. 장밋빛 미래를 전망케 하는 또 다른 이유도 있다. 인디레이블을 통해 앨범을 발표했던 파이스트무브먼트가 대형기획사를 통해 앨범을 발매하게 된 것. ‘Like a G6’는 이들이 대형 기획사를 통해 내놓는 첫 번째 앨범이자 총 세 번째 앨범인 ‘Free Wired’에 실릴 예정이다. 10월 12일 발매예정인 이번 앨범에는 스눕 덕(Snoop Dog), 핏불(Pitbull), 라이언 테더(Ryan Tedder), 릴 존(Lil Jon), 케리 힐슨(Keri Hilson)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참여해 파이스트무브먼트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마이크 포스터(Mike Posner)와 함께 하는 9월/10월 북미 클럽 투어에 이어 새 클럽 리믹스를 내놓아 ‘Like a G6’ 인기몰이에 힘을 더 실어보겠다는 계획이다. 최소한 8개의 리믹스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Mnet ‘슈퍼스타K 2’에 도전해 ‘제2의 보아’라고 불리며 관심을 모았던 응시자 현승희가 탈락하자 네티즌들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은 최종 결선 톱11에 선발된 멤버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하지만 심사위원 박진영에게 ‘천재’라는 극찬을 들었던 현승희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예정됐던 톱10에서 한명을 더 추가로 합격시켜 톱11을 만드는 등 심사위원들은 마지막까지 결과를 두고 내부적인 갈등을 겪었다. 하지만 무대울렁증과 선곡의 불리함으로 현승희는 실수를 거듭했고 결국 톱11에 들지 못하는 비운을 맛봐야 했다. 박진영은 “저 나이에 노래를 해석하는 걸 보면 천재성이 있다”고 찬사를 보내면서도 결국 최종명단에서는 이름을 제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이 있는 현승희를 떨어뜨리는 건 이해되지 않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탈락을 이해할 수 없다. 천재가 탈락하면 도대체 누가 붙는건가?”, “이유를 모르겠다. 칭찬하고 탈락시키고, 비판하고 붙이고?”, “더 좋은 기회가 오길 바란다. 심사기준을 납득할 수 없다” 등의 불만섞인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스타 골든벨’ 퇴출…’라디오스타’, ‘꽃다발’측 고심중▶ 고현정,1인 기획사 설립…PD출신 남동생이 대표▶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에이미, 섹시큐티 속옷화보 ‘스타킹 신고-벗고’▶ 주윤발, 사후 99%재산 사회 기부...’영화 밖에서도 영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남자를 사로잡는 비법?’…일단 레드 메이크업으로

    ‘남자를 사로잡는 비법?’…일단 레드 메이크업으로

    올 가을 남자를 사로잡는 비법? 바로 레드 메이크업이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올 가을 ‘머스트 해브’(Must Have)아이템으로 레드립스틱을 제안했다. 사실 레드 메이크업은 너무 강렬해 다소 부담스럽고 때로는 경박해 보일 수 있다.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여성미를 풍길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 바로 입술만 레드로 강조하는 원 포인트 메이크업. 입술을 강조하는 방법은 얼굴 전체에 생기를 감돌게 하며 동시에 매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레드는 여성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컬러로 올 가을 여성들 사이에서 대 유행이 예고된다. 단순한 시각적 효과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움을 덧입힐 수 있는 장치가 될 수 있다. 특히 코스메틱 브랜드 ‘입큰’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희는 ‘레드 립’을 완벽하게 소화해 레드 메이크업의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입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신정환 ‘스타 골든벨’ 퇴출…’라디오스타’, ‘꽃다발’측 고심중▶ 고현정,1인 기획사 설립…PD출신 남동생이 대표▶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에이미, 섹시큐티 속옷화보 ‘스타킹 신고-벗고’▶ 주윤발, 사후 99%재산 사회 기부...’영화 밖에서도 영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레이디 가가(Lady Gaga) 닮은꼴 컨테스트 우승 트로피는 제이 가가(Jey Gaga)에게 돌아갔다. 레이디 가가의 독특한 스타일을 누구보다 잘 소화할 수 있다면 ‘Show Us Your Gaga’ 콘테스트에 사진을 제출하라는 말에 수백 명이 참여했다. 빌보드닷컴과 버진 모바일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종 10인이 선정된 가운데 빨간색, 하얀색, 파란색이 뒤섞인 비키니를 입은 제이 가가가 우승자로 선정됐다. 우승자는 2011년 3월 25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레이디 가가 투어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된다. 최종 10인은 다음과 같다. Jessica Funcannon, Tierney Elizabeth, Sarah Cole Schultheis, Florence Nasar, Harry Gagaloo, Ivory Towers, Alea Pettrone, Jey Gaga, Jamie Albin Lancaster, Mimi Zorob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미국의 유명 힙합 가수 릴 웨인(Lil Wayne, 28)이 ‘최고의 송라이터’ 명예를 얻었다.릴 웨인은 10일(현지시각) 미국 할리우드 팬티지 극장에 열린 ‘BMI 얼반 어워즈’(BMI Urban Awards)에서 드레이크(Drake)의 ‘베스트 아이 에버 헤드’(Best I Ever Had)과 케리 힐슨(Keri Hilson)의 ‘턴인 미 온’(Turnin’ Me On)을 포함해 6곡을 작곡해 2년 연속 올해의 얼반 송라이터를 수상했다.팔로우 다 돈(Polow da Don)은 올해 얼반 프로듀서로 선정됐다.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는 ‘붐 붐 파우’(Boom Boom Pow)로 올해의 얼반 송을 수상했다.올해 얼반 퍼블리셔는 EMI 뮤직 퍼블리싱에게 돌아갔다. EMI 뮤직 퍼블리싱은 작년 드레이크의 ‘베스트 아이 에버 헤드’, 비욘세(Beyonce)의 ‘이고’(Ego),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리한나(Rihanna)가 피처링한 제이지(Jay-Z)의 ‘런 디스 타운’(Run This Town) 등을 포함해 15곡을 내놓았다.얼반 탑 프로듀서로는 숀드래 “방글라데시” 크로우포드(Shondrae “Bangladesh” Crawford), 션 가렛(Sean Garrett), 다니엘 “케인 비츠” 존슨(Daniel “Kane Beatz” Johnson), 알 켈리(R. Kelly), ‘엘. 오. 에스(L.O.S), 다 미스트로(Da Mystro), 웨스트(West) 등이 이름을 올렸다.얼반 어워즈 식전 행사에서 빌보드 핫 100, 핫 랩 송, 핫 R&B/힙합 송, 핫 R&B/힙합 방송 차트 1위에 싱글을 올려놓은 송라이터들을 위한 BMI/선 트러스트 #1 쇼가 펼쳐졌다. 제이지와 알리샤 키스(Alicia Keys)의 듀엣곡 ‘엠파이어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Empire State of Mind),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켈리포니아 걸스’(California Gurls), 비오비(B.o.B)의 ‘낫신 온 유’(Nothin’ on You), 에미넴(Eminem)의 ‘낫 어프레이드’(Not Afraid) 등이 영광을 누렸다.사진 = 릴 웨인 앨범 자켓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우월한 청순함”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우월한 청순함”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 게시판에는 수지가 미니홈피를 통해 직접 혹은 타의에 의해 노출된 졸업앨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청순한 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학교 재학당시에도 이미 또래들과는 다른 길게 쭉 뻗은 팔, 다리와 귀여운 얼굴로 단박에 눈길을 끈다. 가수 데뷔 후에도 다른 멤버들과 달리 섹시함 대신 청순함을 무기로 활동 중인 수지. 불과 몇 년 전이지만 그녀는 남다른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팬들은 “우월한 청순함을 뿜어내는 수지”, “나에게는 우울한 시절, 수지에게는 우월한 시절ㅋㅋ”, “연예인으로 데뷔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졸업사진이 이렇게 예쁜 건 처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미니홈피, 졸업앨범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스타 골든벨’ 퇴출…’라디오스타’, ‘꽃다발’측 고심중▶ 고현정,1인 기획사 설립…PD출신 남동생이 대표▶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에이미, 섹시큐티 속옷화보 ‘스타킹 신고-벗고’▶ 주윤발, 사후 99%재산 사회 기부...’영화 밖에서도 영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박정아-알렉스, KBS일일극 ‘웃어라 동해야’ 주인공 낙점

    박정아-알렉스, KBS일일극 ‘웃어라 동해야’ 주인공 낙점

    가수 박정아와 알렉스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주인공으로 나란히 캐스팅 됐다. 박정아와 알렉스는 지난 13일부터 첫 촬영에 돌입한 ‘웃어라 동해야’(연출 김명욱 / 극본 문은아) 에 주인공으로 낙점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정아는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웃어라 동해야’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알렉스 역시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선보인 연기와는 또 다른 모습을 드러낼 예정. 특히 알렉스는 고시생 역으로 평소 진지한 이미지와는 달리 엉뚱하고 장난기 넘치는 역할로 등장한다. 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이 박정아의 동생으로 출연, 첫 연기에 도전한다. ‘웃어라 동해야‘는 오는 10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이선균 "난 소주 애호가, 키스신에서도 소주 마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문근영-장근석, 매리는 외박중 캐스팅…가상부부 안방극장 노크

    문근영-장근석, 매리는 외박중 캐스팅…가상부부 안방극장 노크

    ’매리는 외박중’에 캐스팅 된 배우 문근영과 장근석이 ‘가상부부’로 안방극장을 노크한다. 올 11월 방송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 문근영과 장근석이 나란히 캐스팅됐다. 둘은 남녀 주인공으로 가상부부의 호흡을 맞추게 된다. ‘매리는 외박중’은 만화가 원수연의 웹툰을 원작으로 100일간의 가상결혼 생활과 이중 결혼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그려진다. 문근영이 맡은 여주인공 위매리 역은 능청스럽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홍대 히피남 강무결과 결혼생활을 하게 되는 운명에 처한다. 문근영의 남편이자 인디밴드 보컬 강무결 역에는 장근석이 열연할 예정이다. 문근영은 “가상결혼을 둘러싼 매리의 상황이 생소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설레고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근영 장근석의 호흡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새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은 ‘성균관스캔들’ 후속으로 11월 전파를 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스타 골든벨’ 퇴출’라디오스타’, ‘꽃다발’측 고심중 ▶ 고현정,1인 기획사 설립…PD출신 남동생이 대표 ▶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 에이미, 섹시큐티 속옷화보 ‘스타킹 신고-벗고’ ▶ 주윤발, 사후 99%재산 사회 기부...’영화 밖에서도 영웅’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제2의 보아’ 현승희, ‘슈퍼스타K 2’ 탈락…뜨거운 후폭풍

    ‘제2의 보아’ 현승희, ‘슈퍼스타K 2’ 탈락…뜨거운 후폭풍

    ‘제2의 보아’라고 불렸던 현승희가 Mnet ‘슈퍼스타K 2’에서 탈락하자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이 거세게 분노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은 최종 결선 톱11에 선발된 멤버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하지만 심사위원 박진영에게 ‘천재’라는 극찬을 들었음에도 현승희는 탈락의 고배를 마tu야만 했다. 예정됐던 톱10에서 한명을 더 추가로 합격시켜 톱11을 만드는 등 심사위원들은 마지막까지 결과를 두고 내부적인 갈등을 겪었다. 하지만 무대울렁증과 선곡의 불리함으로 현승희는 실수를 거듭했고 결국 톱11에 들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았다. 박진영은 “저 나이에 노래를 해석하는 걸 보면 천재성이 있다”고 찬사를 보내면서도 결국 최종명단에서는 이름을 제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이 있는 현승희를 떨어뜨리는 건 이해되지 않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탈락을 이해할 수 없다. 천재가 탈락하면 도대체 누가 붙는건가?”, “이유를 모르겠다. 칭찬하고 탈락시키고, 비판하고 붙이고?”, “더 좋은 기회가 오길 바란다. 심사기준을 납득할 수 없다” 등의 불만섞인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김제동, All F받은 사연…’석달 간 술 공짜?’▶ 이선균 "난 소주 애호가, 키스신에서도 소주 마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치명적 유혹” 5만 명이 선택한 ‘최고 섹시남’은 누구?

    “치명적 유혹” 5만 명이 선택한 ‘최고 섹시남’은 누구?

    할리우드 최고의 아이돌인 로버트 패틴슨이 로버트 드니로, 브래드 피트 등 가장 섹시한 남자로 꼽힌 남자 배우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미국의 패션잡지인 ‘글래머’(Glamour)가 최근 독자와 네티즌 5만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영화 ‘트와일라잇’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패틴슨(24)이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같은 영화에서 라이벌로 등장한 테일러 로트너(18)가, 3위는 2009년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에 출연한 이안 소머헐더(32)가 차지했다. 4, 5위는 역시 영화 ‘트와일라잇’의 시리즈인 ‘이클립스’에서 짧지만 인상깊은 뱀파이어 역을 맡은 자비에르 사무엘(28)과 켈란 루츠(26)가 차지했다. 1~5위까지의 상위권을 휩쓴 배우들은 모두 뱀파이어와 관련된 영화·드라마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으며, 한번 이상은 뱀파이어 역할을 맡아 치명적인 섹시함을 드러냈다는 공통점을 보였다. 섹시남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던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은 21위에 머물렀고, ‘원조 뱀파이어’인 브래드 피트도 33위에 머물렀다. 조지 클루니는 이보다 아래인 35위에 그쳤다. 과거의 명예를 잃지 않는 섹시남은 6위를 차지한 조니 뎁 뿐이다. ‘뱀파이어’가 상위권을 휩쓴 결과와 관련해 글래머의 한 기자는 “여성들은 위험한 요소를 다분히 가진 뱀파이어에 매력을 느낀다.”면서 “그들은 근본적으로 나쁜 남자의 기질을 보이며, 여성들은 그들에게 길들여지고 싶어한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글래머닷컴이 공개한 ‘섹시한 남자’ 순위 ▲1위 로버트 패티슨 ▲2위 테일러 로트너 ▲3위 이안 소머헐더 ▲4위 자비에르 사무엘 ▲5위 켈란 루츠 ▲6위 조니 뎁 ▲7위 저스틴 비버 ▲8위 제라드 버틀러 ▲9위 헤이든 크리스텐슨 ▲10위 채닝 테이텀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혜진 세계주니어사이클 金

    이혜진(19·연천군청)이 한국 사이클 사상 처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혜진은 12일 이탈리아 몬티키아리에서 열린 대회 트랙 500m 독주 경기에서 35초47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김원경(20·대구시체육회)이 세웠던 한국 여자 엘리트(일반부) 기록인 35초589를 뛰어넘으며 한국 주니어와 엘리트 신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웠다. 한국은 2004년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강동진(23·울산시청)이 은메달을 땄고 시니어로는 조호성(36·서울시청)이 1999년 3위에 오른 적이 있지만 금메달은 이혜진이 처음이다. 한편 남자 3㎞ 개인추발의 박상훈(목천고)은 3분28초143으로 21위에 올라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세웠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브라질 미인대회 ‘원더걸스 노바디’ 군무 화제

    브라질 미인대회 ‘원더걸스 노바디’ 군무 화제

    원더걸스의 히트곡 노바디(Nobody)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의 애창가요로 거듭날까. 2008년 원더걸스가 국내에 발표한 뒤 이듬해 영어버전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한 곡 노바디가 최근 태평양 건너 브라질의 미인대회에서 울려 퍼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내 네티즌들은 최근 “이달 초 브라질에서 열린 미인대회 2010 미스 디스뜨리또 페더랄(Miss DF 2010)에 참가자 전원이 노바디에 맞춰 군무를 선뵀다.”는 사실을 전했다. 미스 디스뜨리또 페더랄은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제 60회 미스 브라질 대회를 앞두고 개최된 26개 주 지역 예선 중 하나로, 해당 주에서 생방송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이 대회에 참가자 전원은 노바디에 맞춰 밝은 표정으로 원더걸스의 깜찍한 안무를 흉내 냈으며 방청석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더욱 주목할 점은 이날 등장한 노바디는 영어버전이 아닌 한국어버전이었던 것. 노바디의 흥얼거리기 쉬운 멜로디와 따라 하기 용이한 안무가 참가자들의 흥미를 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원더걸스는 지난해 3월 미국에 진출했다. 그해 10월 빌보드 메인차트 핫 100에서 76위를 기록했으며 지난달 초에는 미니 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를 빌보드 차트 ‘히트시커스 앨범 차트’ 2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20세 이하 여자월드컵]거침없는 그녀들 “이젠 우승이다”

    [20세 이하 여자월드컵]거침없는 그녀들 “이젠 우승이다”

    한국 축구사에 또 하나의 ‘신화’가 쓰여졌다. 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태극소녀들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6일 독일 드레스덴의 루돌프 하르빅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멕시코를 3-1로 제압했다. 이현영(여주대)이 2골을 쏘아올렸고 지소연(한양여대)이 한 골을 보탰다. 여자축구 사상 첫 세계대회 4강이다. 남자로 범위를 넓혀도 ‘4강’은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대회와 2002년 한·일월드컵, 두 차례뿐이다. 전체 등록선수가 1404명에 불과하고, 저변이나 인프라 면에서 남자보다 훨씬 열악한 여자축구의 현실을 딛고 일군 기적이다. 압도적인 경기였다. 오주중-동산정보고에서 6년간 한솥밥을 먹었던 이현영과 지소연의 환상호흡이 빚어낸 걸작. 전반 14분 지소연의 패스를 받은 이현영이 수비수를 제치고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꽂았다. 전반 28분에는 지소연의 오른발 프리킥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23분에는 김나래(여주대)의 롱패스를 받은 이현영이 골키퍼를 제치고 감각적인 득점포를 쏘았다. 이현영의 대회 3호골(4경기). 3-0. 멕시코는 후반 38분 나탈리아 고메스 준코가 중거리슛으로 한 골을 쫓아온 것에 만족해야 했다. 지소연은 한국인 최초로 FIFA 주관대회에서 골든슈(득점왕)-골든볼(MVP)을 노릴 수 있게 됐다. 현재 6골(4경기)로 독일의 알렉산드라 포프(7골)에 이은 득점 2위. 시드니 르루(미국·5골)와 안토니아 예란손(스웨덴·4골)이 4강행에 실패한 만큼 ‘황금신발’ 대결은 지소연과 포프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 결승 혹은 3~4위전까지 2경기가 남아있는 만큼 뒤집기도 충분하다. 지금까지의 활약만으로도 골든볼은 가시권이다. 남아공월드컵에서도 4위 우루과이의 디에고 포를란이 골든볼을 차지했었다. 지소연은 “평소 좋아하던 위치에서 찬 프리킥 골이 들어가는 순간 ‘오늘 이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앞으로도 기회를 잘 살려서 팀도 승리하고 득점왕 경쟁에서도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결승행을 다툴 상대는 홈 이점을 안고 있는 독일. FIFA여자랭킹 2위로 한국(21위)보다 객관적 실력에선 앞선다. 8강전까지 4전 전승에 13득점-4실점으로 공수밸런스도 좋다. 8강에서 지난 대회 준우승팀 북한을 2-0으로 완파하는 저력을 뽐냈다. 그러나 최인철 감독은 “‘공은 둥글다.’는 말처럼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의 패스플레이가 살아난다면 경기는 예측할 수 없다. 줄곧 목표로 외쳤던 ‘우승’이 헛된 말이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독일마저 꺾는다면 한국축구 최초로 FIFA대회 결승에 진출한다. 북한을 탈락시킨 독일에 대한 대리 설욕전의 의미도 있을 터. 겁없는 태극소녀들의 드리블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29일 오후 10시30분 보훔에서 알 수 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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