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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개인의 자유는 66위” 충격…최하위 국가들은 어디?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개인의 자유는 66위” 충격…최하위 국가들은 어디?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개인의 자유는 66위” 충격…최하위 국가들은 어디?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 28위를 차지했다. 2일(현지시간) 영국의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가 세계 142개 국가를 대상으로 순위를 매겨 발표한 ‘2015 레가툼 세계 번영 지수’에서 한국은 지난해보다 3계단 떨어진 28위로 조사됐다.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경제(17위), 기업가 정신·기회(23위), 교육(20위), 보건(21위), 안전·안보(17위) 등에서 상위권에 집계됐으나 국가 경영(35위), 개인의 자유(66위), 사회 공동체 구성원 간의 협조와 네트워크를 일컫는 ‘사회적 자본’(85위) 분야에서 중하위권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서는 경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싱가포르가 전체 17위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보건 분야 7위인 일본이 전체 19위, 안전·안보 분야 1위인 홍콩이 전체 20위, 대만이 전체 21위 등으로 한국보다 높게 순위가 매겨졌다. 전체 142개 국가 중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으며 미국(11위), 독일(14위), 영국(15위), 프랑스(22위) 등으로 나타났다. 최하위권에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아프가니스탄, 아이티, 차드, 부룬디, 콩고민주공화국, 시리아, 예멘 등이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개인의 자유는 66위” 충격…최하위 국가는 어디?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개인의 자유는 66위” 충격…최하위 국가는 어디?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개인의 자유는 66위" 충격…최하위 국가는 어디?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 28위를 차지했다. 2일(현지시간) 영국의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가 세계 142개 국가를 대상으로 순위를 매겨 발표한 ‘2015 레가툼 세계 번영 지수’에서 한국은 지난해보다 3계단 떨어진 28위로 조사됐다.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경제(17위), 기업가 정신·기회(23위), 교육(20위), 보건(21위), 안전·안보(17위) 등에서 상위권에 집계됐으나 국가 경영(35위), 개인의 자유(66위), 사회 공동체 구성원 간의 협조와 네트워크를 일컫는 ‘사회적 자본’(85위) 분야에서 중하위권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서는 경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싱가포르가 전체 17위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보건 분야 7위인 일본이 전체 19위, 안전·안보 분야 1위인 홍콩이 전체 20위, 대만이 전체 21위 등으로 한국보다 높게 순위가 매겨졌다. 전체 142개 국가 중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으며 미국(11위), 독일(14위), 영국(15위), 프랑스(22위) 등으로 나타났다. 최하위권에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아프가니스탄, 아이티, 차드, 부룬디, 콩고민주공화국, 시리아, 예멘 등이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지난해보다 3계단 하락…개인의 자유 66위”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지난해보다 3계단 하락…개인의 자유 66위”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지난해보다 3계단 하락…개인의 자유 66위”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 28위를 차지했다. 2일(현지시간) 영국의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가 세계 142개 국가를 대상으로 순위를 매겨 발표한 ‘2015 레가툼 세계 번영 지수’에서 한국은 지난해보다 3계단 떨어진 28위로 조사됐다.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경제(17위), 기업가 정신·기회(23위), 교육(20위), 보건(21위), 안전·안보(17위) 등에서 상위권에 집계됐으나 국가 경영(35위), 개인의 자유(66위), 사회 공동체 구성원 간의 협조와 네트워크를 일컫는 ‘사회적 자본’(85위) 분야에서 중하위권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서는 경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싱가포르가 전체 17위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보건 분야 7위인 일본이 전체 19위, 안전·안보 분야 1위인 홍콩이 전체 20위, 대만이 전체 21위 등으로 한국보다 높게 순위가 매겨졌다. 전체 142개 국가 중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으며 미국(11위), 독일(14위), 영국(15위), 프랑스(22위) 등으로 나타났다. 최하위권에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아프가니스탄, 아이티, 차드, 부룬디, 콩고민주공화국, 시리아, 예멘 등이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일본·홍콩·대만보다 낮아” 대체 이유가?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일본·홍콩·대만보다 낮아” 대체 이유가?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일본·홍콩·대만보다 낮아" 대체 이유가? 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 28위를 차지했다. 2일(현지시간) 영국의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가 세계 142개 국가를 대상으로 순위를 매겨 발표한 ‘2015 레가툼 세계 번영 지수’에서 한국은 지난해보다 3계단 떨어진 28위로 조사됐다.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경제(17위), 기업가 정신·기회(23위), 교육(20위), 보건(21위), 안전·안보(17위) 등에서 상위권에 집계됐으나 국가 경영(35위), 개인의 자유(66위), 사회 공동체 구성원 간의 협조와 네트워크를 일컫는 ‘사회적 자본’(85위) 분야에서 중하위권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서는 경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싱가포르가 전체 17위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보건 분야 7위인 일본이 전체 19위, 안전·안보 분야 1위인 홍콩이 전체 20위, 대만이 전체 21위 등으로 한국보다 높게 순위가 매겨졌다. 전체 142개 국가 중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으며 미국(11위), 독일(14위), 영국(15위), 프랑스(22위) 등으로 나타났다. 최하위권에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아프가니스탄, 아이티, 차드, 부룬디, 콩고민주공화국, 시리아, 예멘 등이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왕 굳힌 역전의 여왕

    신인왕 굳힌 역전의 여왕

    올해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해 시즌 두 차례 우승을 모두 연장 역전승으로 장식했던 김세영(22·미래에셋)이 이번에는 18번홀 극적인 버디 한 방으로 시즌 세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우승으로 김세영은 LPGA 신인왕 타이틀에도 바짝 다가섰다. 김세영은 1일 중국 하이난섬의 지안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78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블루베이 LPGA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인 최종 합계 2언더파 286타로 캔디 쿵(대만),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킴 코프먼(미국)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김세영은 이로써 시즌 3승과 함께 우승 상금 3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신인왕 부문 1위에 올라 있는 김세영은 신인왕 포인트 150점을 보태 1422점이 되면서 2위 김효주(20·롯데·신인왕 포인트 1175점)와의 격차를 247점으로 벌려 사실상 신인왕 레이스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효주는 이 대회 1라운드에서 기권해 포인트를 쌓지 못했다. 승부처는 18번홀이었다. 17번홀에서 보기로 1타를 잃은 김세영과 쿵, 루이스 모두가 세 번째 샷으로 볼을 그린 위에 올렸지만 버디를 떨군 건 김세영뿐이이었다. 두 명이 버디를 잡는 데 실패한 뒤 마지막으로 퍼터를 꺼내 든 김세영은 2m 남짓한 거리의 퍼트를 홀에 집어넣었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부진했던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8)는 공동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올해의 선수 포인트 3점을 따낸 리디아 고는 이 대회에서 기권한 박인비(27)와의 격차를 33점 차로 벌렸다. 한편 경남 거제시 드비치 컨트리클럽(파72·6482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서울경제·문영퀸즈파크 클래식에서는 내년 LPGA 투어 진출을 앞둔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2015시즌 상금왕을 확정했다. 전인지는 이날 최종 3라운드에서 10번홀 티샷을 마친 뒤 왼쪽 어깨 통증으로 기권해 시즌 상금(9억 1057만원)을 한 푼도 보태지 못했지만 2위 박성현(22·넵스·2오버파 공동 9위)과 이정민(23·비씨카드·5오버파 공동 21위)이 3위 밖으로 밀려나면서 시즌 상금왕 자리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는 8언더파의 맹타를 몰아친 김혜윤(26·비씨카드)이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우승해 2011년 12월 이후 4년 만에 통산 5승째를 달성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1100m 상공서 반지름 16㎝ 원에 착륙 ‘짜릿’

    1100m 상공서 반지름 16㎝ 원에 착륙 ‘짜릿’

    “처음 고공강하를 했을 때는 어떻게 뛰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떨렸어요. 하지만 막상 뛰어내리니 평소 훈련의 성과가 자연스럽게 나타나더라고요.” 지상 1000m 높이의 상공에서 뛰어내려 낙하산을 펴고 착륙하는 고공강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의 ‘꽃’과 같은 종목이다. 2015 경북 문경 대회에서는 33개국 216명의 선수들이 지난 3일부터 정밀강하와 상호활동, 스타일 등 세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있다. 여군으로 태극 마크를 달고 참가한 특수전사령부(특전사) 김미란 상사와 이경만 상사, 김성미 중사, 이지선 중사, 최유림 중사를 7일 경기가 열리는 경북 포항 해병대 제1사단에서 만났다. 적게는 800회에서 많게는 3000회의 강하 기록을 갖고 있는 이들이지만 처음부터 겁 없이 뛰어내린 건 아니다. 최유림 중사는 “고교 2학년 때인 2008년 건군 60주년 행사를 보며 특전사의 꿈을 키웠다”며 “내가 하고 싶어 도전했지만 첫 강하 때는 머릿속이 하얘질 정도로 긴장됐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여군 태극 전사들이 이날 치른 종목은 1100m 상공에서 낙하해 반지름 16㎝의 원에 착륙하는 정밀강하. 원의 한가운데에 착륙하면 0점이고 1㎝ 벗어날 때마다 0.01점씩 가산된다. 점수가 낮을수록 순위가 높다. 원 안에는 전자식 패드가 있어 신체의 첫 부분이 닿을 때 점수를 매기게 되는데, 선수들은 보통 발뒤꿈치로 패드를 터치한다. 팀 경기에서는 5명이 5초 간격으로 차례로 뛰어내리며 가장 나쁜 점수를 뺀 4명의 기록을 합산한다. 최정상급 기량을 갖춘 유럽 선수들은 보통 1~3㎝ 이상 벗어나지 않으며 여군 특전사들도 대부분 5㎝ 내외의 오차를 기록할 정도로 출중하다. 이날 끝난 개인전에선 이지선 중사가 8라운드 합계 0.27점으로 공동 21위에 랭크돼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김미란 상사는 1999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제2회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베테랑이다. 무려 3000회의 강하 기록을 갖고 있다. 김 상사는 “1년 내내 이 종목만 훈련하는 유럽 선수들과 달리 우리는 실전 훈련을 해야 하는 등 여건이 다르다”면서 “그러나 지난 1년간 5명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성미 중사는 “어릴 때부터 가라테 등 운동을 좋아했고 특전사를 꿈꿨다”며 “성취감과 짜릿함을 잊을 수 없어 위험을 무릅쓰고 훈련한다”고 매력을 소개했다. 글 사진 포항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배상문, 도이치뱅크 챔피언십 2라운드 중간 순위 21위, “3,4라운드 남아있다”

    배상문, 도이치뱅크 챔피언십 2라운드 중간 순위 21위, “3,4라운드 남아있다”

    배상문이 5일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노턴 보스턴 TPC(파 71, 7214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도이치뱅크 챔피언십 2라운드 9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배상문은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로 공동 21위를 기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현, US오픈이 주목할 선수”

    “정현, US오픈이 주목할 선수”

    한국 남자테니스의 대들보 정현(71위)이 31일 미국 뉴욕에서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로 꼽혔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7일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를 전망하는 기사에서 ‘깜짝 활약’이 기대되는 남녀 선수 각 5명을 거론하면서 정현을 다섯 번째로 명단에 올렸다. SI는 “아직 만 20세도 되지 않은 선수지만 이미 세계랭킹 75위 안에 들었다”며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정현 외에 보르나 코리치(35위·크로아티아), 잭 소크(28위·미국), 브누아 페어(41위·프랑스), 이보 카를로비치(21위·크로아티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페어는 정현이 지난 25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린 ATP 투어 윈스턴세일럼오픈 단식 2회전에서 2-0으로 물리치고 16강행의 발판으로 삼았던 선수다. 또 코리치는 재작년 윔블던 주니어 남자단식에서 맞붙어 이긴 적이 있다. 첫 출전 메이저대회였던 올해 윔블던 1회전에서 쓴잔을 들었던 정현의 올해 US오픈 1회전 상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페어를 물리치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윈스턴세일럼 대회 3회전에 올랐던 정현은 이날 16강전에서 2시간 36분의 접전 끝에 루옌쉰(106위·대만)에게 1-2로 져 탈락했다. 2008년 4월 BMW오픈 이형택(39) 이후 한국 남자 선수로는 7년 4개월 만에 투어 대회 단식 8강 진출을 노렸지만 3세트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LPGA 캐나디언퍼시픽 여자오픈] ‘삼삼’한 리디아 고

    [LPGA 캐나디언퍼시픽 여자오픈] ‘삼삼’한 리디아 고

    세계 랭킹 2위 리디아 고(18)가 한때 메이저대회였던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2년 만에 또다시 우승을 하면서 대회 공동 최다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리디아 고는 24일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쳤지만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리디아 고는 5타를 줄이며 맹추격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게 연장전을 허용했지만 연장전에서 귀중한 파 퍼트를 떨궈 보기에 그친 루이스를 제치고 우승했다. 리디아 고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아마추어 시절인 2012년에 이어 이듬해 연속으로 이 대회 정상을 밟았는데, 특히 2012년에는 LPGA 투어 사상 최연소인 15세 4개월 2일의 나이에 우승, 주목을 받았다. 이날 우승은 2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과 4월 스윙잉스커츠 LPGA 클래식에 이어 시즌 3승째다. 리디아 고는 또 1973년 창설돼 1979~2000년 LPGA 투어 4대 메이저대회 중 하나(뒤모리에 클래식)였던 이 대회에서 팻 브래들리, 맥 맬런(이상 미국) 등과 역대 공동 최다승 챔피언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4년 사이 같은 대회 3승을 움켜쥐고 8개 투어 우승 가운데 이날까지 세 차례 연장 우승을 이끌어낸 리디아 고는 세계 1위 탈환에도 시동을 걸었다. 이날 우승으로 받은 세계 랭킹 포인트는 11.30점. 공동 9위(8언더파)에 그친 박인비(27·KB금융그룹)의 13.17점에 불과 1.87점 차로 따라붙었다. 지난주 격차는 3.06점이었다. 33만 7500달러(약 4억 400만원)의 우승 상금을 받은 리디아 고는 “상금은 내가 생각했던 것들 중 가장 마지막 순위였다”면서 “대회 세 번째 우승으로 내가 마치 캐나다 사람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2012년 우승이 진정 나를 골프의 세계에 입문시켰고, 이번 대회 내내 이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첫 출발이 분명히 내 인생을 바꾸었고 가장 오래 남는 기억이 됐다”고 말했다. 디펜딩 챔피언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은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공동 21위에서 3위(11언더파 277타)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지난주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한 뒤 홈 경기를 치른 캐나다의 천재 소녀골퍼 브룩 헨더슨(17)은 공동 23위(4언더파)로 대회를 마감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김효주, “아! 갈 길 멀지만...끝까지...”

    김효주, “아! 갈 길 멀지만...끝까지...”

    ’태극 낭자’ 김효주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 골프클럽(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2번째 대회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6억5000만원) 3라운드 5번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21위에 올랐다. 뉴질랜드 교포 출신인 리디아 고와 대만 캔디 쿵이 12언더파로 공동 선두, 재미교포 출신인 앨리슨 리가 10언더파로 3위, 프랑시 카린 이처가 9언더파로 4위다. 김세영(22·미래에셋)은 7언더파로 미국 스테이시 루이스, 중국 펑산산과 함께 공동 6위다.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6언더파로 공동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대회 우승자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은 3언더파로 공동 21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라 크리머, “자신있게 볼을 놓았다가...어이구....”

    폴라 크리머, “자신있게 볼을 놓았다가...어이구....”

    미국 골퍼 폴라 크리머가 20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캐네디안 퍼시픽 위민스 오픈 1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를 놓친 뒤 허리까지 숙이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크리머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21위에 올랐다. 1위는 7언더파인 프랑스 카린 이처가,2위는 5언더파인 리디아 고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타자 버바 왓슨, 골프장에서 때 아닌 개미 논쟁

    장타자 버바 왓슨, 골프장에서 때 아닌 개미 논쟁

    “개미 구멍파는 동물이다”…“아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PGA챔피언십에서 제이슨 데이(미국)가 생애 첫 메이저 정상을 밟은 가운데 함께 출전한 메이저 2관왕인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경기위원과 벌인 뜨거운 ‘개미 논쟁’이 화제다.  지난 2010년 이 대회 챔피언이기도 한 왓슨은 17일 미국 위스콘신주 휘슬링 스트레이츠 코스에서 막을 내린 대회 마지막날 5번홀(파5)에서 티샷을 오른쪽 러프에 있는 개미 집에 떨어뜨렸다. 그러자 왓슨은 경기위원을 불렀고, “개미가 파놓은 구멍에 공이 떨어졌다”며 “규정에 의해 무벌타 드롭을 하겠다”고 주장했다.  영국왕실골프협회가 제정한 뒤 1년에 한 번씩 개정하는 ‘골프규’칙에는 ‘구멍 파는 동물’(burrowing animal)이 파놓은 구멍은 비정상적인 코스로 판단해 무벌타 드롭을 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다. 왓슨은 이 규정을 염두에 두고 경기위원에게 “개미는 동물 아니더냐? 봐라, 구멍을 파놓았다”며 당당히 구제를 요청한 것이다.  그러나 경기위원은 “천만의 말씀, 개미는 구멍 파는 동물로 볼 수 없다. 그대로 경기를 해야 한다”고 왓슨의 주장을 묵살했다. 여기서 이 상황에 적용되는 골프규칙을 살펴보자.  골프규칙 2-10 용어의 정의에서 ‘구멍 파는 동물’이란 토끼를 비롯해 두더쥐와 마멋, 땅다람뒤, 도룡뇽과 같이 주거나 은신처를 위해 구멍을 파는 동물로 정의하고 있다. 그러면서 ‘벌레나 곤충, 또는 이와 유사한 것은 제외한다’는 단서 조항이 있다.  결국 경기위원의 유권해석에 무릎을 꿇고 경기를 속행한 왓슨은 그러나 이 홀에서 버디를 잡아냈고,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쳐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잇단 사고 물의… 홍보 매달리는 국방부

    지난달 2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기자실. 한국은 물론 미국을 뒤흔들었던 탄저균 배달사고와 관련해 백승주 국방부 차관이 직접 브리핑을 하기 위해 나섰다. 탄저균이 잘못 배달된 것과 관련해 기자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계속되자 백 차관이 직접 답변하는 대신 실무 관계자가 답변에 나섰다. 그런데 브리핑이 끝나자 국방부는 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 백 차관의 이름을 실명으로 거론했는지 여부를 일일이 확인했다. 최근에는 전국 14개 대학 학생 등이 안보현장을 견학한 뒤 국방부 고위관계자와 안보 대화를 나누는 행사에 기자들의 참석이 저조할 것으로 보이자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자들이 참석할 경우 홍보 점수가 더 높이 산정되기 때문이다. 최근 잇따른 사고와 군기 문란 사건으로 지탄을 받았던 국방부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국방부가 이렇듯 홍보에 힘을 기울이는 것은 지난달 21일 열린 국무회의 영향도 크다. 당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구두로 2분기 ‘각 부처 홍보 결과’를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중 국방부는 전체 22개 부서 중 5월에는 21위, 6월에는 19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6월에 그나마 순위가 올라간 것은 보훈의 달과 관련한 보도가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국무조정실이 ‘2015년도 정부업무평가 시행계획’에서 정책홍보 점수를 지난해 5점에서 20점으로 대폭 늘리면서 홍보는 중요한 변수가 됐다. 여기에 박 대통령이 지난 2월부터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면서 문체부가 매주 금요일 개최되는 대변인협의회에서 각 부처의 홍보성적을 집계해 순위를 매겨 개별적으로 통보하고 있는 점도 국방부로서는 부담이다. 홍보 점수 평가에는 장·차관의 언론 기고, 인터뷰 횟수가 점수로 반영되는 ‘기관장 홍보활동’이 가장 높은 배점을 차지한다. 국방부 관계자는 7일 “군에서 발생한 사건·사고 발표를 장·차관이 직접 하더라도 긍정 보도가 아니기 때문에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강풍 뚫은 효주 돌풍

    강풍 뚫은 효주 돌풍

    지난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무혈입성’해 신인왕에 도전하는 ‘루키’ 김효주(20·롯데)가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정상에 올라설 발판을 마련했다. 30일 스코틀랜드 트럼프 턴베리 골프클럽 에일사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 브리티시 여자오픈 1라운드. 시속 15∼17㎞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된 이날 김효주는 7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둘러 밤 11시(이하 한국시간) 현재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보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타수를 줄인 김효주는 14번홀(파5) 이글까지 잡아냈다. 오후 3시 47분 대만의 테레사 루 등과 함께 1번홀에서 티오프한 김효주는 3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뽑아내고 4번홀(파3)에서도 1타를 줄여 본격적인 ’버디 사냥’에 나섰다. 8번홀(파4) 또 한 개의 버디로 전반홀을 3언더파로 마친 김효주의 버디 파티는 후반 첫 홀인 10번홀(파4)에서도 이어졌고, 파5짜리 14번홀에서는 이글까지 기록해 한꺼번에 2타를 줄인 뒤 역시 파5인 17번홀 마지막 버디로 산뜻하게 첫날을 마쳤다. 같은 시각 1라운드가 무르익을수록 김효주 외에도 한국(계) 선수들이 리더보드 상단으로 치고 올라오는 강세가 뚜렷했다. 세계 랭킹 1위였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는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7개를 뽑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쳐 김효주에 1타 뒤진 2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만약 자신이 우승하고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단독 21위 이하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칠 경우 리디아 고는 다시 세계 랭킹 1위에 오르게 된다. 또 한 명의 루키 백규정(20·CJ오쇼핑)은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같은 시각 현재 공동 3위에 올랐다. 시즌 초반 별다른 성적 없이 잠잠하다 최근 들어 마이어클래식 등에서 양호한 성적을 냈던 백규정은 이로써 데뷔 첫 승을 메이저 우승컵으로 장식할 기회를 잡게 됐다. 2011년 US여자오픈 챔피언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은 절반을 끝낸 9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로만 5타를 줄여 백규정과 동타를 이뤘다. 나머지 후반홀에서 타수를 더 줄이면 4년 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하나 더 보탤 기회를 잡게 된다. 유소연의 브리티시 여자오픈 역대 최고 성적은 2012년 공동 5위였다. 4개 투어 메이저 석권에 나선 전인지는 버디 4개를 잡아냈지만 첫 홀에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로 얻은 타수를 죄다 까먹는 바람에 이븐파 72타 30위권으로 첫날을 마쳤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박인비 역시 11번홀까지 버디와 보기 2개씩을 맞바꿔 이븐파를 기록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한국 10년간 GDP 성장률, OECD 34개국 중 6위…1위는?

    ‘OECD 34개국 중 6위’ 지난 10년간 선진국 그룹에서 우리나라의 경제성장 성적표가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05∼2014년 경제전망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이 기간에 연평균 3.7%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OECD 전체 평균치(1.5%)의 약 2.5배 수준으로, OECD에 가입한 34개국 가운데 6번째로 높다. 4.2%를 기록한 칠레가 1위이고 터키(4.2%), 이스라엘(4.1%), 폴란드(3.9%), 슬로바키아(3.8%) 순으로 뒤를 이었다. 1∼5위에 오른 국가는 이스라엘(3만 404달러)을 제외하고는 지난해 기준 1인당 GDP가 2만 달러대 이하였다. 따라서 OECD 회원국 중 1인당 GDP 3만 달러대 이상 국가 그룹에선 우리나라(3만 3657달러)가 가장 괄목할 경제성장을 이뤄왔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세계 경제를 덮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이들 상위권 국가의 성장률이 눈에 띄게 둔화한 반면에 한국은 비교적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2005∼2008년 연평균 성장률이 7.7%에 달했던 슬로바키아는 2009∼2014년 1.2%로 6.5%p나 주저앉았다. 칠레·터키·이스라엘·폴란드도 이 기간의 연평균 성장률이 1.4∼2.2%p씩 떨어졌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금융위기 이후에도 연평균 3.2%씩 성장해 이전 성장률(4.3%)과 비교해 1.1%p 떨어지는 데 그쳤다. 10년간 연평균 성장률 순위에서 한국의 뒤를 따라 호주(2.8%), 멕시코(2.4%), 에스토니아(2.4%), 룩셈부르크(2.3%)가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17위(1.6%), 독일 21위(1.3%), 영국 22위(1.2%), 프랑스 27위(0.9%), 일본 30위(0.6%) 등 주요 선진국은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최하위(-2.0%)로 처진 그리스와 포르투갈(-0.3%),이탈리아(-0.5%) 등 3개국은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해 10년 전과 비교해 오히려 경제 규모가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10년간 GDP 성장률, OECD 34개국 중 6위

    ‘OECD 34개국 중 6위’ 지난 10년간 선진국 그룹에서 우리나라의 경제성장 성적표가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05∼2014년 경제전망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이 기간에 연평균 3.7%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OECD 전체 평균치(1.5%)의 약 2.5배 수준으로, OECD에 가입한 34개국 가운데 6번째로 높다. 4.2%를 기록한 칠레가 1위이고 터키(4.2%), 이스라엘(4.1%), 폴란드(3.9%), 슬로바키아(3.8%) 순으로 뒤를 이었다. 1∼5위에 오른 국가는 이스라엘(3만 404달러)을 제외하고는 지난해 기준 1인당 GDP가 2만 달러대 이하였다. 따라서 OECD 회원국 중 1인당 GDP 3만 달러대 이상 국가 그룹에선 우리나라(3만 3657달러)가 가장 괄목할 경제성장을 이뤄왔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세계 경제를 덮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이들 상위권 국가의 성장률이 눈에 띄게 둔화한 반면에 한국은 비교적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2005∼2008년 연평균 성장률이 7.7%에 달했던 슬로바키아는 2009∼2014년 1.2%로 6.5%p나 주저앉았다. 칠레·터키·이스라엘·폴란드도 이 기간의 연평균 성장률이 1.4∼2.2%p씩 떨어졌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금융위기 이후에도 연평균 3.2%씩 성장해 이전 성장률(4.3%)과 비교해 1.1%p 떨어지는 데 그쳤다. 10년간 연평균 성장률 순위에서 한국의 뒤를 따라 호주(2.8%), 멕시코(2.4%), 에스토니아(2.4%), 룩셈부르크(2.3%)가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17위(1.6%), 독일 21위(1.3%), 영국 22위(1.2%), 프랑스 27위(0.9%), 일본 30위(0.6%) 등 주요 선진국은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최하위(-2.0%)로 처진 그리스와 포르투갈(-0.3%),이탈리아(-0.5%) 등 3개국은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해 10년 전과 비교해 오히려 경제 규모가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병훈 ‘톱 10’ 실패… EPGA투어 아일랜드오픈 공동 21위로 마감

    안병훈 ‘톱 10’ 실패… EPGA투어 아일랜드오픈 공동 21위로 마감

    안병훈(24)이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2주 연속 ‘톱 10’에 실패했다. 안병훈은 1일 북아일랜드 뉴캐슬의 로열카운티다운 골프클럽(파71·7186야드)에서 끝난 아일랜드오픈 4라운드에서 5타를 잃어 최종 합계 5오버파 289타,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쳤다. BMW PGA챔피언십 우승의 기세를 몰아 2주 연속 정상에 도전했던 안병훈은 4라운드에서 역전을 노렸지만 선두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고 버디와 트리플보기를 오가는 들쭉날쭉한 플레이 끝에 타수를 잃어 3라운드 성적(공동 12위)에서 뒷걸음쳐 20위권 순위로 마감했다. 우승은 합계 2언더파 282타를 친 쇠렌 키엘센(덴마크)이 차지했다. 7언더파 단독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한 키엘센은 역시 5타를 잃어 베른트 비스베르거(오스트리아) 등 두 명에게 연장으로 끌려 들어갔지만 첫 홀에서 금쪽같은 버디를 잡아 6년 만에 투어 4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브리티시오픈 출전권도 덤으로 받았다. 한편 여자골프 세계 랭킹 2위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이날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턴시뷰호텔 골프클럽 베이코스(파71·6177야드)에서 끝난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최종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인 최종 합계 4언더파 209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타수 1개가 아쉬웠다. 공동 3위(5언더파) 이상을 기록했더라면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할 수 있었던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 나서지 않은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의 간격을 좁힌 것에 만족하게 됐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가 최종 합계 8언더파 205타로 우승한 가운데 재미교포 켈리 손(23)은 모건 프레슬(미국)과 함께 5언더파 208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묶음] 아나 이바노비치, “봤지...”

    [묶음] 아나 이바노비치, “봤지...”

    세르비아 테니스 선수 아나 이바노비치(7위·세르비아)와 우크라이나 엘리나 스비톨리나(21위)가 2015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2802만8600 유로) 여자단식 8강에서 맞붙게 됐다. 이바노비치는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여자단식 4회전에서 러시아 에카테리나 마카로바(9위)를 2-1(7-5 3-6 6-1)로 이겼다. 이바노비치는 프랑스 오픈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2007년 준우승과 2008년 우승을 차지, 한때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스비톨리나는 16강전에서 프랑스 알리제 코르네(29위)에게 2-0(6-2 7-6<9>)으로 승리를 거뒀다. 스비톨리나는 1세트를 6-2로 손쉽게 이겼지만 2세트에서는 타이브레이크 접전 끝에 7-6<9>으로 힘겹게 승리, 8강에 진출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르비아 아나 이바노비치, 쓰러지면서까지 투혼 발휘했는데...결과는

    세르비아 아나 이바노비치, 쓰러지면서까지 투혼 발휘했는데...결과는

    Serbia’s Ana Ivanovic falls during her match against Russia’s Ekaterina Makarova during the women’s fourth round of the Roland Garros 2015 French Tennis Open in Paris on May 31, 2015. 세르비아 테니스 선수 아나 이바노비치(7위·세르비아)와 우크라이나 엘리나 스비톨리나(21위)가 2015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2802만8600 유로) 여자단식 8강에서 맞붙게 됐다. 이바노비치는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여자단식 4회전에서 러시아 에카테리나 마카로바(9위)를 2-1(7-5 3-6 6-1)로 이겼다. 이바노비치는 프랑스 오픈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2007년 준우승과 2008년 우승을 차지, 한때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스비톨리나는 16강전에서 프랑스 알리제 코르네(29위)에게 2-0(6-2 7-6<9>)으로 승리를 거뒀다. 스비톨리나는 1세트를 6-2로 손쉽게 이겼지만 2세트에서는 타이브레이크 접전 끝에 7-6<9>으로 힘겹게 승리, 8강에 진출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랑스 엘리제 코르네, “심판...똑바로 보세요...네...(손가락으로...)

    프랑스 엘리제 코르네, “심판...똑바로 보세요...네...(손가락으로...)

    세르비아 테니스 선수 아나 이바노비치(7위·세르비아)와 우크라이나 엘리나 스비톨리나(21위)가 2015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2802만8600 유로) 여자단식 8강에서 맞붙게 됐다. 이바노비치는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여자단식 4회전에서 러시아 에카테리나 마카로바(9위)를 2-1(7-5 3-6 6-1)로 이겼다. 이바노비치는 프랑스 오픈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2007년 준우승과 2008년 우승을 차지, 한때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스비톨리나는 16강전에서 프랑스 알리제 코르네(29위)에게 2-0(6-2 7-6<9>)으로 승리를 거뒀다. 스비톨리나는 1세트를 6-2로 손쉽게 이겼지만 2세트에서는 타이브레이크 접전 끝에 7-6<9>으로 힘겹게 승리, 8강에 진출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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