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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램 다희 알고보니 이병헌 협박가수 “사실 인정하고 물의 일으켜 죄송하다는 입장” 이병헌 공식입장 “말도 안되는 요구 늘상 있는 일”

    글램 다희 알고보니 이병헌 협박가수 “사실 인정하고 물의 일으켜 죄송하다는 입장” 이병헌 공식입장 “말도 안되는 요구 늘상 있는 일”

    글램 다희 알고보니 이병헌 협박가수 “사실 인정하고 물의 일으켜 죄송하다는 입장” 이병헌 공식입장 “말도 안되는 요구 늘상 있는 일” 걸그룹 글램의 다희가 배우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 체포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글램 다희와 모델로 활동 중인 A(25·여)씨는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과 사석에서 만나게 됐다. 문제는 글램 다희와 그 친구가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벌어진 것. 28일 다희와 그 친구로부터 협박 전화를 받은 이병헌은 즉시 소속사에 알려 경찰에 신고했고, 1일 새벽 두 사람은 체포됐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사실을 알리며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희 다희는 엠넷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으며 주목 받기도 했다. 경찰은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다희와 A씨에 대해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희 소속사 관계자는 “변호사가 다희를 만나고 왔는데 혐의 사실을 인정하고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한다. 다희는 지금 갑작스럽게 닥친 상황에 멍해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아무리 월드스타라고 해도 50억원을 요구하다니 제정신이 아니네”,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21살 밖에 안됐는데 정말 강심장이네. 저런 범죄행위를 하다니”,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협박, 무섭다. 세상에 누구를 믿을 수 있을까.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정수 남편 유용운, 아내 첫인상 “남잔데 목소리가 재수 없네” 충격 고백

    변정수 남편 유용운, 아내 첫인상 “남잔데 목소리가 재수 없네” 충격 고백

    ‘변정수 남편’ 변정수 남편 유용운이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는 22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남편 유용운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조영구는 변정수 남편 유용운에게 “아내의 첫인상은 어땠느냐”고 물었고 그는 “처음 봤을 때 남자인 줄 알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변정수 남편 유용운은 이어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때 변정수를 처음 봤다”며 “당시 변정수의 모습을 보고 ‘남자인데 목소리가 굉장히 재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변정수는 “당시 내가 워낙 선머슴 스타일이었다”고 고백했다. 유용운은 변정수와 21살 대학생 때 결혼했다. 그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사귄 지 한두 달 정도 지난 뒤 첫키스를 한 것 같다”고 밝혔다. 변정수는 “곧 결혼하게 됐다. 어린 나이에 일찍 결혼하긴 했지만, 부모님들의 영향이 컸다. 양가 모두 인정을 해주셔서 결혼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변정수 남편, 변정수 남자인 줄 알았구나”, “변정수 남편, 변정수와 잘 어울려”, “변정수 남편, 훈훈하네”, “변정수 남편 듬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변정수 남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마는 아들들과, 아들들은 여동생들과...충격적 근친상간 사건

    엄마는 아들들과, 아들들은 여동생들과...충격적 근친상간 사건

    충격적인 근친상간 사건이 남미 우루과이에서 발생해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브라질과의 국경지대에 있는 트란케라스라는 곳에서 최근에 벌어진 일이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여자와 4명의 자식이 경찰에 체포됐다. 혐의는 근친상간이었다. 남편이 없는 여자는 각각 28살과 21살 된 두 아들, 16살과 13살 된 두 딸과 함께 허름한 집에서 살고 있다. 28살 큰아들이 이웃주민에게 성기를 보여주는 엽기적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가족끼리 성관계를 맺으면서 살고 있는 건 어쩌면 영원한 비밀로 남을 일이었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큰아들을 조사하던 경찰은 “가족끼리 성관계를 갖고 있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들었다. 조사 결과 아들의 발언은 사실이었다. 엄마는 아들들과 성관계를 맺었고, 아들들은 여동생들과 그런 관계였다. 경찰은 미성년자 딸 2명을 보호시설로 보내는 한편 엄마와 두 아들을 체포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셀카’를 사랑한 청년, 셀카 찍다 숨지다

    ‘셀카’를 사랑한 청년, 셀카 찍다 숨지다

    ’셀카’(셀프카메라)를 너무나 사랑했던 청년이 셀카를 찍다 사망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멕시코 멕시코시티 북부에 사는 올해 21살의 수의사 오스카 아길라가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으나 결국 숨졌다.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쏴 자살로 기록된 이번 사건은 그 원인이 황당하다 못해 허망할 지경이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오스카의 평소 취미는 멋진 셀카를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는 것. 온라인상의 인기 관리를 위해 그는 슈퍼카를 배경으로 한 포즈나 아름다운 여성들과 안고 촬영한 다양한 셀카를 페이스북에 남겼다. 그러나 그의 취미는 정도를 넘어섰던 것 같다. 남들이 못하는 ‘최고의 한 장’을 위해 급기야 친구에게 총을 빌려 자신의 머리에 대는 포즈를 취한 것. 실감나는 장면을 위해 급기야 총까지 흔들다 실수로 그만 방아쇠를 당기고 말았다. 이웃집 주민은 “갑자기 옆 집에서 총소리가 들렸다” 면서 “누군가의 비명소리가 들려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사고 조사에 나선 현지 경찰은 자살로 결론짓고 사건을 종료했다. 경찰은 “오스카는 병원으로 후송 도중 숨졌으며 총을 빌려준 친구는 체포했다” 면서 “페이스북에 특별한 셀카를 남기기 위해 사진 찍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최종 결론지었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설리 활동 중단, 21살에게 성희롱 악플..충격

    설리 활동 중단, 21살에게 성희롱 악플..충격

    ‘설리 활동 중단’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25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에 설리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SM측은 “설리가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 며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은 물론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설리 활동 중단, 21살에게 성희롱 악플

    설리 활동 중단, 21살에게 성희롱 악플

    ‘설리 활동 중단’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25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에 설리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SM측은 “설리가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 며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은 물론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설리 활동 중단, 21살 설리에게 무슨 일이?

    설리 활동 중단, 21살 설리에게 무슨 일이?

    ‘설리 활동 중단’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25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에 설리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SM측은 “설리가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 며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은 물론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80대 할머니, 노점상·청소로 모은 5억 전재산 사회 환원

    80대 할머니, 노점상·청소로 모은 5억 전재산 사회 환원

    80대 할머니가 노점상 등으로 어렵게 모은 전 재산을 사후에 사회에 환원하기로 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 사는 홍계향(81) 할머니. 홍 할머니는 지금 사는 시가 5억 5000만원 상당의 4층짜리 단독주택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행복한 유산’으로 기부했다. 사후에 성남시 저소득계층 복지기금으로 사용된다. 성남시와 경기공동모금회는 30일 홍 할머니가 참석한 가운데 중원구 여수동 시청사에서 유산 기부행사를 가졌다. 유산기부 공증절차는 지난 20일 마쳤다. 홍 할머니는 ‘행복한 유산 기부 성남시 1호’로 경기공동모금회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공동모금회에 등록된 유산기부 1호는 시흥에 사는 80대 노부부로 2011년 4월 전세금 4000만원을 사후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홍 할머니가 기부한 유산은 노점상, 지하철 청소, 공장 근로자 등으로 일하며 반평생이 넘도록 모은 전 재산이다.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신념을 갖고 있던 할머니는 딸이 2010년 질병으로 죽고 치매를 앓던 남편마저 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나자 재산 기부절차를 밟게 됐다. 2006년에는 서울대학교병원에 ‘사후 장기 기증’도 약속했다. 6남매 중 막내로 부산에서 태어난 홍 할머니는 21살 때 결혼한 뒤 서울로 올라와 30년 가까이 살다가 1983년 성남에 정착했다. “성남에서 이렇게 벌었는데 죽으면 사회에 내놓고 가는 게 당연하지. 기부하고 나니까 이제 마음이 편해.” 홍 할머니는 80대 고령이지만 성남시 노인일거리 사업 중 하나인 금연홍보 캠페인, 성남푸드뱅크 저소득층 기부식품 나눔 자원봉사 등 여전히 부지런한 삶을 살고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日 세계평화 원하면 위안부 사실 규명하고 배상해야”

    “日 세계평화 원하면 위안부 사실 규명하고 배상해야”

    “일본이 정말 세계 평화를 위한다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있는 그대로 사실을 규명하고 배상해야 한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88) 할머니의 여리지만 강한 음성이 25일 서울 종로구 일본 대사관에 울려 퍼졌다.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지난 20일 고노 담화를 훼손한 데 따른 따끔한 일침이었다. 1993년 고노 요헤이 당시 관방장관이 발표한 고노 담화는 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할머니는 제11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열린 이날 오전 11시 대사관을 방문해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성명서와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언서를 전달했다. 정대협에 따르면 김 할머니는 참사관을 만나 “일본은 왜 진실을 망각하고 고노 담화 자체도 훼손하려 하느냐”라며 거세게 항의했다. 김 할머니는 14살 때 끌려가 21살 때까지 무려 8년간을 강제로 위안부를 했던 역사의 산 증인이다. 김 할머니가 1993년 빈 세계인권회의에서 전쟁범죄 피해자로 증언하면서 무력분쟁의 여성인권침해 사례로 ‘성노예제’가 포함됐다. 일본 대사관 측은 “할머니들의 고통을 잘 알고 있고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며 “고노 담화 검증은 담화 자체를 부정하려는 게 아니라 더 잘하려는 일본 정부의 표시”라고 변명했다. 한편 수요집회에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 서울여대 학생 등 모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김 할머니는 참석자들에게 “우리나라가 평화의 나라가 돼 여러분의 후손에게는 우리와 같은 일이 생기지 않고 마음 놓고 훌륭하게 자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김 할머니의 말에 참가자들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화답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변희재 트위터 “문창극, 지적으로 열린 사람”…문창극 아버지 생전 얘기는?

    변희재 트위터 “문창극, 지적으로 열린 사람”…문창극 아버지 생전 얘기는?

    변희재 트위터 “문창극, 지적으로 열린 사람”…문창극 아버지 생전 얘기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할아버지가 독립유공자 문남규 선생으로 밝혀졌다는 보도와 관련 “문창극은 지적으로 크게 열려있는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변희재 대표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문창극씨 조부, 일제 때 무장 항일 투쟁은 그리 많지 않았기에 21살의 나이에 일제와의 전투에서 전사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고 적었다. 이어 “무장 항일 투쟁과 대별되던 노선이 이승만의 외교 독립노선이다. 무장 항일 투쟁으로 전사한 조부를 두고도 이승만식 외교노선을 높이 평가하는 문창극은 지적으로 크게 열려있는 인물이다”라고 칭찬했다. 변희재 대표는 “조부가 항일투쟁의 순국자인데 손자가 친노종북 세력으로부터 친일 매국노로 몰려 매장당한다면 조부 볼 낯이 없다. 문창극은 목숨 걸고 맞서 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상식적으로 친 할아버지가 일본군에 살해당했는데 손자가 일본에 사과를 요구할 마음이 나겠나. 실제 힘으로 일본을 제압해서 굴복시키자는 게 문창극의 일관된 주장이었다”라면서 문창극 후보자를 감쌌다. 또 “문창극 강연 전문 다 본 정상적인 사람의 부정적 반응은 ‘설마 대한민국이 일본, 중국, 미국을 넘는 세계중심 될 수 있어? 과대망상 아닌가’ 이 정도일 것”이라면서 한 평론가를 겨냥해 “문창극 강연 전문을 다 봐도 친일이 화가 난나던데 어느 문장이 친일인지는 짚지도 못한다”고 비난했다. 이날 조선일보는 국가보훈처 관계자가 “대한독립단 대원으로 활동한 애국지사 문남규 선생이 문창극 후보자의 조부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보훈처 관계자가 “문창극 후보자는 총리 후보가 된 이후 보훈처에 조부의 독립운동 사실을 문의해 왔다”며 “한자 이름이 동일하고, 원적지가 같은 점, 문창극 후보자의 부친 증언 등을 미뤄 문창극 후보자의 조부를 애국지사 문남규 선생으로 판단했다”고 그 근거를 제시했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문창극 후보자의 아버지인 문기석씨(1989년 사망)는 1931년 호주 상속을 받았으며, 생전에 “7세(1921년)때 (독립운동을 했던) 아버지가 숨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21살 ‘노안女’ “18살때 결혼한 남편, 다른 여자를 집에…” 충격

    렛미인 21살 ‘노안女’ “18살때 결혼한 남편, 다른 여자를 집에…” 충격

    렛미인 21살 ‘노안女’ “18살때 결혼한 남편, 다른 여자와 집에서…” 충격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 출연한 ‘노안’ 출연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노안’을 주제로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민인 두 명의 의뢰인이 출연해 화제를모았다. 27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는 주부 최귀명 씨는 30대 중반의 주부처럼 보였지만 알고 보니 91년생 미르보다 2살이나 어린 21살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18세에 만난 남편과 가정을 꾸린 최 씨는 출산 후 거칠어진 피부와 급격한 체중 증가, 깊게 팬 목주름 등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놀라움을 샀다. 그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남편의 폭력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최 씨는 남편의 휴대폰에 집착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남편이 집에 여자를 데려온 적이 있다. 그때부터 핸드폰에 더 집착했다”며 “남편한테 아이를 맡기고 잠깐 일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남편이 여자와 집에 있더라. 남편한테 화를 내니까 내 얼굴을 때려서 이가 부러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 씨는 “나도 이혼할 생각을 해봤지만 딸아이가 있다. 새아빠랑 살 수는 없으니까 참고 살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최 씨는 안타깝게 ‘렛미인’으로 선정되지 못했지만, 제작진은 그를 위해 출산 후 급격히 불어버린 몸매 교정과 남편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정신과 치료를 지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정 ‘꼭지’ 아역에서 섹시 란제리 룩까지… “여가부 장관 내정자와는 상관 X”

    김희정 ‘꼭지’ 아역에서 섹시 란제리 룩까지… “여가부 장관 내정자와는 상관 X”

    김희정 ‘꼭지’ 아역에서 섹시 란제리 룩까지… “여가부 장관 내정자와는 상관 X” 청와대가 13일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로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을 지목하면서 동명이인인 배우 김희정의 근황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꼭지’의 아역배우로 유명한 배우 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김희정은 “굿모닝”이라는 인사와 함께 잠옷 차림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금 침상에서 나온 듯 어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하얀색 란제리 룩을 입은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희정은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을 뽐내고 있다. 김희정은 2000년 KBS2 드라마 ‘꼭지’ 에서 똘망똘망하고 깜찍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992년생인 김희정은 올해 한국 나이로 21살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21살 노안女 “남편이 집에 다른 여자 데려와” 충격 고백 들어보니

    렛미인 21살 노안女 “남편이 집에 다른 여자 데려와” 충격 고백 들어보니

    렛미인 21살 노안女 “남편이 집에 다른 여자 데려와” 충격 고백 들어보니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 출연한 ‘노안’ 출연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노안’을 주제로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민인 두 명의 의뢰인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7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는 주부 최귀명 씨는 30대 중반의 주부처럼 보였지만 알고 보니 91년생 미르보다 2살이나 어린 21살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18세에 만난 남편과 가정을 꾸린 최 씨는 출산 후 거칠어진 피부와 급격한 체중 증가, 깊게 팬 목주름 등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놀라움을 샀다. 그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남편의 폭력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최 씨는 남편의 휴대폰에 집착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남편이 집에 여자를 데려온 적이 있다. 그때부터 핸드폰에 더 집착했다”며 “남편한테 아이를 맡기고 잠깐 일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남편이 여자와 집에 있더라. 남편한테 화를 내니까 내 얼굴을 때려서 이가 부러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 씨는 “나도 이혼할 생각을 해봤지만 딸아이가 있다. 새 아빠랑 살 수는 없으니까 참고 살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최 씨는 안타깝게 ‘렛미인’으로 선정되지 못했지만, 제작진은 그를 위해 출산 후 급격히 불어버린 몸매 교정과 남편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정신과 치료를 지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21살 ‘노안 주부’ 충격 고백 “남편이 집에 여자 데려오더니…”

    렛미인 21살 ‘노안 주부’ 충격 고백 “남편이 집에 여자 데려오더니…”

    렛미인 21살 ‘노안 주부’ 충격 고백 “남편이 집에 여자 데려오더니…”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 출연한 ‘노안’ 출연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노안’을 주제로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민인 두 명의 의뢰인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7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는 주부 최귀명 씨는 30대 중반의 주부처럼 보였지만 알고 보니 91년생 미르보다 2살이나 어린 21살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18세에 만난 남편과 가정을 꾸린 최 씨는 출산 후 거칠어진 피부와 급격한 체중 증가, 깊게 팬 목주름 등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놀라움을 샀다. 그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남편의 폭력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최 씨는 남편의 휴대폰에 집착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남편이 집에 여자를 데려온 적이 있다. 그때부터 핸드폰에 더 집착했다”며 “남편한테 아이를 맡기고 잠깐 일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남편이 여자와 집에 있더라. 남편한테 화를 내니까 내 얼굴을 때려서 이가 부러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 씨는 “나도 이혼할 생각을 해봤지만 딸아이가 있다. 새 아빠랑 살 수는 없으니까 참고 살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최 씨는 안타깝게 ‘렛미인’으로 선정되지 못했지만, 제작진은 그를 위해 출산 후 급격히 불어버린 몸매 교정과 남편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정신과 치료를 지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렛미인’ 20대 할머니, 21살 아이엄마 ‘3년 전 외모와 비교..경악’

    ‘렛미인’ 20대 할머니, 21살 아이엄마 ‘3년 전 외모와 비교..경악’

    ’렛미인 20대 할머니’ ‘렛미인4’ MC들이 출연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에 분노를 드러냈다. 12일 스토리온 ‘렛미인4’ 3화에서는 ‘노안’을 주제로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민인 의뢰인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주부 최귀명(21)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30대 중반의 주부처럼 보이는 최 씨는 알고 보니 91년생인 미르보다 2살 어린 93년생인 것으로 드러났다. 18살에 만난 남편과 가정을 꾸린 최귀명 씨는 딸 출산 후 거칠어진 피부와 급격한 체중 증가, 깊게 패인 목주름 등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남편의 무시와 폭력, 폭언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녀는 “(남편이) 다른 여자들과 비교도 한다”면서, “‘너는 왜 이렇게 못 생겼냐’ ‘왜 이렇게 더럽냐’고 그런다”며 “휴대폰 볼 때 더 심하게 때린다. 내가 익숙해진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C 미르는 “보통 그런 사람은 사람자식이라고 안하고 개자식이라고 한다”고 말했고, 레이디제인은 “쓰레기다”며 분노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렛미인 20대 할머니, 21살 아이엄마 사연에 네티즌은 “렛미인 20대 할머니, 21살 아이엄마..출연자 사연에 분노 폭발”, “렛미인 20대 할머니, 21살 아이엄마..너무 안타깝다”, “렛미인 20대 할머니, 21살 아이엄마..풋풋한 나이에 안타깝다”, “v 20대 할머니, 21살 아이엄마..남편이 정신 차렸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렛미인 (20대 할머니, 21살 아이엄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로 뛰어들어 기차 멈춘 청년, 그 이유는?

    선로 뛰어들어 기차 멈춘 청년, 그 이유는?

    술과 마약에 취한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기차를 멈추는 소동이 벌어졌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3월 18일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의 벤틀리 역에서 달려오는 기차의 선로에 뛰어들어 기차를 멈춘 21살 네이슨 바커가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역에 설치된 CCTV에는 한 남성이 갑자기 선로로 뛰어든다. 술에 취한 듯한 남성이 비틀거리며 선로 위에서 장난을 친다. 멀리서 무언가를 본 남성이 선로 한쪽을 응시하며 양손을 들어 흔들기 시작한다. 남성의 장난은 이어지고 힘겨운 듯 오른손을 플랫폼 바닥에 짚은 채 왼손으로 손을 흔든다. 곧이어 달려오던 기차가 남성을 확인한 뒤 급정거를 시도, 기차는 다행히도 남성이 서 있는 2m 전방에 멈춰 선다. 결국, 바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된다. 경찰 조사 결과 바커는 술과 마약에 취해 이번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90분의 기차 지연과 마약 혐의로 인해 16주 감옥행을 선고받았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21살 쌍꺼풀 수술 고백 ‘섹시한 가슴은?’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21살 쌍꺼풀 수술 고백 ‘섹시한 가슴은?’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성형고백 ’백 투 마이 페이스’ MC 호란이 성형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백 투 마이 페이스’에서 MC 박명수는 “안과에서 6만원을 주고 쌍꺼풀 수술했다”며 호란에게도 성형 수술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호란은 “21살 때 쌍꺼풀을 했다”며 성형 사실을 쿨하게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명수는 “인기가 아니라 성형수술을 해서 MC로 뽑았느냐”고 제작진에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성형 고백에 네티즌은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쿨하네”,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성격 좋은 듯”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솔직고백 대단하다”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그럼 가슴 수술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명수는 출연자들의 성형 전 사진을 본 후 “과거사진이 수술 후 아니냐? 예전이 100배 낫다”고 격분했다. ’백 투 마이 페이스’는 지나친 성형수술로 아픔을 겪고 있는 출연자들을 모아 원래 모습을 되찾아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양이 발로 찬 美남성 ‘네티즌 수사대’ 활약으로 체포

    고양이 발로 찬 美남성 ‘네티즌 수사대’ 활약으로 체포

    떠돌이 고양이를 먹이를 줄 것처럼 살짝 유혹한 뒤 이 고양이가 가까이 오자 사정없이 발로 차버린 비정한 남성이 결국 체포되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지난 5월 2일 페이스북에는 누군가에 의해 휴대폰으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한 동영상이 올라와 파문을 일으켰다. 운동복 차림에 모자를 쓴 한 흑인 청년이 길을 배회하던 고양이를 유혹해 가까이 오게 한 뒤 사정없이 이 고양이를 발로 차 멀리 날려 보내는 끔찍한 장면이었다. 이 동영상은 게재되자마자 순식간에 퍼져나가며 엄청난 비난 댓글이 달리는 등 파문을 일으켰다. 급기야 이 청년을 찾아 처벌해야 한다는 청원이 올라왔고 3천 명에 가까운 네티즌들이 서명했다. 한 네티즌은 “고양이가 제발 무사했으면 좋겠다”며 이 청년을 체포해 처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특히, 이 청년의 체포에는 이른바 ‘네티즌 수사대’가 톡톡히 한몫했다. 동영상에 나타난 빌딩이 보수 공사 중에 설치된 안전 발판이 있는 것을 확인한 세심한 네티즌들은 이 설치 회사 등을 조회하여 이 건물이 뉴욕시 브루클린에 있는 것임을 확인하고 그 건물 주소를 해당 경찰서에 통보했다. 이러한 제보에 따라 6일 오후 주거지에서 즉각 체포된 이 청년은 21살의 안드레 로빈슨(21)으로 밝혀졌다. 그는 범행 사실 일체를 자백했으며 경찰은 조사 결과, 이 고양이는 공중으로 솟구친 후 6m나 날아간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경찰은 이 고양이가 사망했는지는 알 수 없다며 살아 있다면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동물 학대 중범죄 혐의로 체포된 로빈슨은 지난 2011년에도 강도질은 하여 체포되는 등 8차례나 경찰에 체포된 전력이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고양이를 발로 차는 청년과 체포된 모습(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온라인서 싹튼 사랑 오프라인서 살인사건 결말

    온라인서 싹튼 사랑 오프라인서 살인사건 결말

    얼마나 배신감이 컸으면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 인도의 한 청년이 인터넷에서 만난 여자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에서 만난 여자가 나이와 유부녀라는 사실을 숨기고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에서다. 사건은 인도 중부 마디아 프라데시에서 발생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사랑을 싹틔운 남녀가 오프라인 만남을 가졌다. 인터넷에서 알게 된 지 2년 만의 만남이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청년은 큰 실망과 배신감을 갖게 된다. 자신을 21살로 소개한 여자를 만나 보니 실제 나이는 44세였다. 남자는 22살. 여자는 무려 22살이나 연상이었다. 여자가 페이스북에 올려놓은 사진은 20여 년 전의 것이었다. 결혼도 하지 않고 애인도 없다는 말도 거짓말이었다. 여자는 유부녀였다. 딸을 3명이나 두고 있는 엄마였다. 청년은 여자를 총으로 살해하고 뒤이어 총구를 자신에게 겨냥하고 또 다시 방아쇠를 당겼다. 청년은 단숨에 숨이 끊어지지 않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청년이 숨이 끊어지기 전까지 “지금까지 나를 속였다”는 말을 되풀이 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 두 사람이 첫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며 “청년이 첫 만남에서 거짓말을 알게 되자 바로 두 번째 만남을 갖고 여자를 살해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곽정은 집공개, 북유럽풍 인테리어+소품 ‘싱글 여성들의 로망 집’

    곽정은 집공개, 북유럽풍 인테리어+소품 ‘싱글 여성들의 로망 집’

    ‘곽정은 집공개’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서는 곽정은 기자의 아파트와 스튜디오를 이원 연결해 그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곽정은은 “21살 때 처음 혼자 살기 시작했고, 31살 때 이혼을 하면서 다시 싱글이 됐다. 2차 싱글기는 내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곽정은의 집은 심플하면서 각 방마다 특징 있는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거실에는 작업과 파티를 할 수 있는 긴 테이블이 놓여 있었고, 여러 향초가 놓여 있어 따뜻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부엌의 냉장고에는 곽정은 남자친구가 직접 쓴 엽서와 그와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엽서에는 곽정은을 향한 사랑이 가득 담긴 남자친구의 메시지로 가득했고 사진 속에 곽정은 남자친구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가 됐지만 훈훈한 외모를 짐작케 했다. 곽정은은 “뭉클했다. 가장 받고 싶었던 선물이 손으로 쓴 카드인데 내가 집을 비운 사이 엽서와 선물을 놓고 갔다”고 말했다. 또한 침실에는 침대와 책들이 있었고 책 선반에는 독한 술들이 있었다. 파비앙은 “이건 나도 못 먹는 것”이라며 놀라워했다. 곽정은 집공개에 네티즌은 “곽정은 집공개..꼭 한 번 살아보고 싶은 집”, “곽정은 집공개..싱글여성들의 로망”, “곽정은 집공개..이보다 깔끔할 수는 없다”, “곽정은 집공개..집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 (곽정은 집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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