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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뻐진 홍삼 가볍게 마신다

    예뻐진 홍삼 가볍게 마신다

    건강기능식품 부문 판매 1위인 홍삼 제품이 보약 개념에서 여성의 미용과 건강을 겨냥한 차(茶)음료로 대거 출시되고 있다. 중·노년 제품으로 여겨졌던 홍삼이 웰빙 바람을 타고 소비층이 20, 30대로 낮아진 만큼 인기 음료군(群)을 형성할지 관심거리다. 한국인삼공사의 홍삼 브랜드인 정관장은 최근 연(蓮)잎과 홍삼이 함유된 차음료인 ‘인연보다 깊은 연인의 차’를 출시했다. 인삼공사측은 “가볍게 물처럼 마실 수 있는 제로 칼로리(0㎉) 음료로 순수 국산 연잎과 볶은 현미를 가미해 홍삼의 쓴맛을 없앴고 부드럽다.”고 밝혔다. 연잎은 피부미용, 혈액순환,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는 동의보감의 기록을 내세워 젊은 여성들을 집중 겨냥하고 있다. 홍삼 관련 건강기능식품을 취급하는 대형 식품 업계도 홍삼 음료를 적극 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100㎖짜리 미니캔 스타일의 ‘롯데 홍삼진액’을 내놓았다. 결정과당을 넣어 홍삼의 쓴맛을 줄였으며 성인 남성과 여성 모두 즐기기 좋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홍삼과 궁합이 좋은 꿀을 더한 제품으로는 남양유업의 ‘위풍당당 홍삼벌꿀’, 웅진식품의 ‘꿀홍삼’ 등이 있다. 홍삼에 초(醋)를 함께 넣어 만든 동원F&B의 ‘마시는 홍삼초’, 샘표식품의 ‘마시는 홍삼 흑초’도 나와 있다. 물에 타서 마시는 희석식이다. 비트로시스재팬은 롯데백화점과 산삼배양근 추출물이 함유된 ‘산삼수’를 공동 개발해 출시했다. 산삼수는 산삼배양근 추출물이 들어 있는 건강음료로,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삼공사 옥순종 홍보실장은 “국내 홍삼 시장은 지난해 7767억원에서 올해 9044억원 수준으로 불어날 전망”이라면서 “2010년까지 해마다 10%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옥 실장은“여성·어린이 계층까지 핵심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 업체들이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홍삼 시장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20&30]사회 생활의 활력소 ‘거미줄 인맥’ 노하우

    [20&30]사회 생활의 활력소 ‘거미줄 인맥’ 노하우

    무인도에 홀로 남겨졌던 로빈슨크루소. 그는 낯선 그곳이 외롭고 무서웠지만 이내 의식주를 해결하며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매일 사람들과 함께 살던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꿈을 꾼다. 이유는 단 하나, 그와 함께 호흡하던 사람들 때문이다. 로빈슨크루소뿐만 아니다. 사람이란 서로 어울려 살아가야 하는 존재다.2030세대의 인맥관리법은 어떨까. 그들이 생각하는 인맥, 그리고 그 관리 비법을 알아보자. # 뜻 맞는 사람끼리 동호회나 계가 최고 교육관련 기업에 종사하는 박모(28)씨는 요즘 2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메신저나 싸이월드와 담을 쌓고 산다. 직접 대면하지 않고 글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게 미덥지 못해서다. 박씨는 오프라인 모임이 많은 동호회를 선호한다.3년 전부터 인터넷 카페의 산악동호회에 가입해 여러 사람을 만나고 있다. 지금의 동호회는 일주일에 한 차례씩 정기 모임을 갖고, 산행을 한다. 박씨가 수많은 동호회 가운데 산악동호회를 선택한 것은 사회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인맥을 쌓기 위해서다. 등산 애호가는 대개 40∼50대이고, 사회에서 어느 정도 위치에 오른 사람이 많다.“요즘은 취직도 어렵지만 이직도 많잖아요. 제가 지금보다 더 좋은 곳에, 더 나은 조건으로 가기 위해서는 선배들의 인맥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했어요. 동호회 활동을 하며 그분들과 맺은 인연이 사회 생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대기업에 다니는 정모(31)씨는 대학 때 헌신했던 동아리가 인맥 관리의 핵심이다.27년의 역사를 가진 동아리에는 은행 지점장, 보험회사원, 변호사, 학원강사, 광고회사원 등 다양한 직업군이 모여 있다. 때문에 동아리 모꼬지나 졸업생을 위한 행사엔 빠지지 않고 참석해 우의를 다져놓는다. 회사에서 가끔 특판 주문이 떨어질 때 동아리 선후배는 곤란한 전화를 해도 꺼리지 않고 받아준다. 결국 상부상조를 통해 나중에 자신이 곤란한 일을 겪을 때가 올 것을 알기 때문이다. 가끔씩 월급을 털어 후배들에게 푸짐하게 한턱 내는 것도 중요하다. 동아리의 영속을 위해 자신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각인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대학 땐 그저 취미가 같은 사람들의 모임이 동아리라고 생각했지만, 졸업하고나니 이것만큼 중요한 인맥관리 풀이 없더군요. 물론 취미를 공유하는 것도 잊지 않고 있지만,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해둔 게 너무나 다행이다 싶습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신모(32·여)씨는 직장 여성 선배들과 계를 하고 있다. 한달에 20만원씩 내고 6개월 뒤 100만원을 받는다. 하지만 계를 탄 사람이 10만원 상당의 밥을 사기 때문에 오히려 적자가 난다. 그럼에도 신씨가 계 모임을 유지하는 이유는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다. 직장 여성은 집안일로 남성처럼 거의 매일 술을 마시면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계를 선택한 것이다.40대부터 20대까지 참여한 계 모임에서는 여성을 위한 고급정보가 오간다. 각자의 부서에서 들은 이야기를 풀어 놓고 조합하면 인사이동의 유무, 사내 세력관계 등을 알 수 있다. 지난 번에는 늘 매너 있는 부장이 인사에서 여직원들을 ‘물’먹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부서로 전출을 원하던 신씨는 과감히 미련을 접었다. “돈으로 묶인 데다가 매월 만나서 정기적으로 식사까지 하게 되니 서로 끈끈할 수밖에 없죠. 다른 여직원들도 끼고 싶어하지만 사람이 많아지면 정보 가치가 낮아지잖아요.” # 인터넷 시대, 인맥관리도 인터넷으로 홍보대행사에 근무하는 최모(27·여)씨는 인맥 관리에 인터넷을 충분히 활용한다. 메신저를 비롯해 싸이월드, 카페 등 여러 수단을 이용해 다양한 사람과 사귀고 있다. 아침에 출근하면 우선 싸이월드를 방문한다. 친구와 이웃의 홈페이지를 두루 찾아다니며 안부 인사를 남긴다. 새로 올라온 사진이 있으면 일일이 댓글도 단다. 낮 시간에는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거나 정보를 공유하며 인맥을 두텁게 쌓아간다. 최씨는 살사댄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카페에도 가입했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이어서 한 번만 만나도 곧잘 친해진다. 이들과는 주중이나 주말에 번개모임이나 정기모임을 갖는다. “인터넷의 발달은 인간 교류에 혁명을 낳은 것 같아요. 수많은 사람과 빠른 시간 내에 소통할 수 있게 하니까요.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요즘 인터넷 공간을 통해 맺은 인맥은 제가 세상에 뒤처지지 않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수줍음이 많은 회사원 김모(29·여)씨는 인맥 관리의 방법으로 오프라인 보다 온라인 방식을 선호하는 편이다. 낯을 많이 가려 오프라인에서 만난 사람과 친해지는 데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이다. 김씨는 주로 포털사이트의 인라인 스케이트 카페에서 인맥을 관리한다. 평소 카페 게시판을 통해 이야기를 나눠온 회원들과 일주일에 한 번씩 한강시민공원을 찾아 인라인을 타다보면 어느새 회원들과 더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김씨의 현재 남자친구도 인라인 카페를 통해 알게 됐다. 한 회원이 소개해줘 5개월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으로 안부를 주고받고 편하게 지내던 사람들이라 처음 오프라인에서 만났을 때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어요. 땀을 흘리며 함께 인라인을 타다보면 정도 금방 들고요. 매일 만나는 직장동료들보다 더 마음을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 정도에요.” # 경조사 진심으로 챙겨야 제격 학원강사 김모(32·여)씨는 경조사 참석이 인맥관리의 중요한 수단이다. 학원 일을 하다보니 쉬는 날도 없고 저녁 강의가 대부분이라 친구 만나기도 쉽지 않다. 한동안 친구들은 웬만한 모임이 있어도 김씨에게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 나중에 “어, 넌 바빴지?”라는 한마디 물음이 전부였다. 충격을 받은 김씨는 이후엔 주변 사람의 궂긴 일에는 빠지지 않고 참석했다.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 “좋은 일에는 든자리가 많이 보이지만 궂긴 일에는 난자리가 드러나보인다.”는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이제 그런 김씨에게 늘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는 친구’라는 수식어를 붙여준다. “사실 살아가는 데 사람만큼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있을까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보니 경조사 참석이 최선이더라고요.” 제과업체에서 근무하는 이모(31)씨의 인맥관리 노하우도 경조사 참여하기다. 이씨는 회사동료뿐 아니라 하청업체 직원의 경조사까지 챙긴다. 그의 방법은 무조건 ‘얼굴디밀기’다. 한번은 직장동료의 상가에 가면서 돈이 없어서 몸만 왔다고 말한 적도 있다. 그는 아무리 돈이 중요해도 직접 찾아준 사람의 정성보다 못하다는 입장이다. 결혼식장에는 꼭 20분 먼저 가서 악수하고, 사진 찍을 때도 참여한다. 평일, 주말, 지역을 가리지 않는다. 상가든 결혼식장이든 피치 못할 사정으로 못갈 때는 돈과 함께 편지를 동봉한다. 남들은 식사를 안하기 때문에 적은 돈을 넣지만 이씨는 못가서 미안하다며 더 많은 돈을 넣는다. “언제 누구 결혼식에서 만났다고 하면 당연히 저를 기억합니다. 영업사원으로 최상의 인맥관리 노하우죠.” 사건팀kimje@seoul.co.kr
  • SBS ‘프리미엄 드라마’ 통할까

    SBS ‘프리미엄 드라마’ 통할까

    쏟아지는 드라마들 틈바구니에서 SBS TV가 ‘고품질 드라마’ 전략으로 차별화를 선언하고 나섰다. SBS는 새달 6일부터 기존의 금요드라마를 ‘프리미엄 드라마’로 문패를 바꿔단다. 첫 작품은 소설가 정이현씨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16부작 미니시리즈 ‘달콤한 나의 도시’. 도시 미혼 남녀들의 삶을 ‘쿨’하게 그린 이 드라마는 영화 ‘인어공주’‘사랑해, 말순씨’ 등을 연출한 박흥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CJ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한 살에 직장생활 7년차인 편집대행사 대리 오은수(최강희)가 영화감독 지망생 윤태오(지현우), 친환경유기농 업체 CEO 김영수(이선균) 등을 만나며 로맨스를 엮는 줄거리의 드라마.2030세대의 일과 사랑이야기가 현실적으로 그려진다.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과 ‘내 사랑’ 등을 통해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굳혀온 최강희는 “맹물 같은 은수의 평범한 사랑이야기가 보통 여성들의 충분한 공감을 살 수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훈남’과 ‘연하남’의 대명사인 이선균과 지현우와의 연기호흡이 여성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화제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뮤지컬 배우에서 TV탤런트로 입지를 옮긴 이선균은 “극중 영수는 딱딱하고 뭐든 서툰 이미지의 남자”라고 소개하면서 “지난 몇 달 동안 내게 과분했던 ‘훈남’이라는 타이틀이 지현우씨에게 넘어갈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현실적인 등장인물들이 여성뿐 아니라 서른 넘은 남성들의 공감대도 형성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실제로 극중 여주인공 오은수보다 7살이나 어린 인물을 연기하는 지현우는 기타를 치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귀엽게 부르는 등 순진하고도 태평스러운 연하남 캐릭터를 선보인다.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진 ‘올드미스 다이어리’에 잇따라 출연하며 ‘누나들의 로망’으로 자리잡은 지현우는 “처음 ‘올미다’에 출연했을 때는 여성들의 심리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젠 공감하게 됐다.”며 “그동안 연상 연기자들과 작업을 많이 했기 때문인지 이젠 어린 친구들과 작업하는 것이 오히려 긴장된다.”고 말했다. 구본근 SBS 드라마 국장은 “요즘은 시청률 자체가 드라마의 인기 척도가 아니다.”면서 “‘달콤한’은 특정 시청자층을 집중공략하는 고품질 드라마로, 기존의 수·목 미니시리즈들보다 제작비도 높게 책정되는 등 제작과정에서부터 ‘프리미엄 드라마’를 지향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부고]

    하창화(한국백신 회장)창수(현대멀티넷 대표)씨 모친상 이영주(아주대 의과대학 교수)씨 시모상 황용하(전 경찰청장)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30이일연(STX팬오션 전무·영국법인장)씨 부친상 4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31)961-9403김영거(전 선부라성약국 부장)영익(하나대투증권 부사장)영학(금오공대 교수)영집(광주클러스터단장)씨 모친상 김양안(승천세브란스피부과의원 원장)씨 빙모상 4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062)250-4407전경린(경희대 수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영수(경희대 정형외과 교수)길수(한국정보보호진흥원 팀장)씨 부친상 5일 경희의료원, 발인 8일 오전 9시30분 (02)958-9549임용묵(수원세관 통관지원 과장)한묵(상지무역 이사)씨 부친상 김승의(사업)성배경(하나은행 대구경북본부 본부장)박승규(에이포인트건축 소장)씨 빙부상 4일 건국대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30분 (02)2030-7904이화웅(오성 대표)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94임종희(YJ산업개발 대표)씨 상배 혁준(유학생)소은(캐나다 거주)은혜(두산타워 대리)씨 모친상 웨인 리(캐나다 거주)윤종석(연합뉴스 기자)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36전병찬(장원농장 대표)씨 별세 용수(대성미생물연구소)혜선(한국전력기술)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61김주흥(전 서울시장 직무대리·전 흥사단 이사장)씨 별세 창호(서울대 교수)세호(한남대 교수)씨 부친상 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590-2538이필희(MBC 기자)씨 조모상 4일 충북 증평 계룡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43)838-0003박선규(휴니드테크놀로지스 상무이사)씨 별세 4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 (031)217-9002한기문(서울신문 제작국 과장)씨 빙모상 5일 오후 1시 서울 대방동 보라매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17)260-6289
  • [부고]

    이명식(인천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전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씨 부친상 안국환(전 우성사료 전무)김구철(네오리소스 고문·전 KBS 기자)김광훈(세양법무법인 대표)씨 빙부상 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590-2697 김용금(전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씨 별세 중섭(경희대 국제교육원장·국어국문학과 교수)씨 부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010-2292 여훈구(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씨 모친상 이건창(대지토건 대표)씨 빙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16 김흥석(에스인포덱 이사)형진(신한은행 과장)석진(씨앤브이자산관리 과장)씨 모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5 송준국(서울대 교직원)준석(사업)씨 모친상 권병헌(사업)씨 빙모상 송병수(한국투자증권)씨 조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3010-2265 정태신(경기공업대학 학장)씨 상배 원용(국민은행 교대역지점 계장)씨 모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01 박기홍(국민대 교수)혜선(조지아공대 〃)희경(공예작가)씨 모친상 베리 드레이크(조지아공대 연구원)정민종(정클리닉 원장)씨 빙모상 민성혜(화가)씨 시모상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후 1시 (02)2072-2011 박재훈(MBC 기자)씨 백부상 30일 부산 남천동성당, 발인 2일 오전 8시 (051)628-0141 안치일(화천플랜트 전무·전 두산중공업 상무)씨 모친상 1일 경희의료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958-9548 박규창(경희대 정보디스플레이학과 교수)규상(엔티씨 차장)씨 부친상 1일 경희의료원, 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2)958-9549 조규석(세주하이테크 대표)은실(호텔 인)씨 부친상 김효균(태조건설 대표)씨 빙부상 3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650-2743 장지현(경북 김천시 환경관리과장)씨 별세 이은숙(공무원)씨 상부 1일 김천의료원, 발인 3일 오전 8시 (054)429-8368 이주원(전 충북교육청 교육국장)씨 상배 인준(사업)인수(청민교회 목사)씨 모친상 정지윤(청주 삼화기물 대표)씨 빙모상 1일 청주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43)224-2897 한봉규(대한법무법인 대표변호사)종규(국민체육진흥공단 비서실장)씨 부친상 이성오(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운영본부 팀장)씨 빙부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3010-2291 신상교(사업)우근(보성산업 대표)홍근(충남대병원 사무국장)연근(사업)씨 부친상 1일 충남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42)257-1705 이민호(전 안동시 행정동우회 회장)씨 별세 동근(삼풍엔지니어링 사장)동률(건국대 법대 교수)씨 부친상 권상기(전 기술신용보증기금 지점장)씨 빙부상 1일 건국대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2030-7909 최창욱(에너랜드코퍼레이션 이사)씨 모친상 1일 마산의료원, 발인 3일 오전 6시 (055)249-1422 정지아(소설가)씨 부친상 1일 전남 구례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61)782-8200 서원창(흥지원 대표)씨 모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3010-2293 장기홍(경북대 명예교수)한성(여의도클럽 부회장)신홍(자영업)씨 모친상 수범(대한석유공사 과장)씨 조모상 1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53)655-4505
  • 소비자의 진화…7大 ‘블루슈머’ 잡아라

    소비자의 진화…7大 ‘블루슈머’ 잡아라

    골드 키즈(Gold Kids), 요리하는 남편, 명품을 소비하는 2030세대 등이 새로운 유망 소비자로 부상하고 있다. 통계청은 29일 주요 사회 및 인구통계, 소비통계 등을 분석해 올해 새롭게 주목받을 ‘블루슈머’를 제시했다. 블루슈머는 경쟁이 없는 시장인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다. 올해의 7대 블루슈머는 ▲외둥이 황금시대 ▲부자처럼 2030 ▲요리하는 남편, 아이보는 아빠 ▲신(新) 부부시대 ▲제3의 가족 ▲여행과 레저를 즐기는 장년층 ▲공포에 떠는 아이들 등이 선정됐다. 지난해 우리나라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아이의 총 수인 합계출산율은 1.26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 이에 따라 형제가 없는 외둥이가 대거 늘고 있다.2000년에 태어난 아이 중 첫째의 비율은 47.2%였으나 2007년에는 53.5%로 높아졌다. 이러한 저출산과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영유아 사업(엔젤 산업)은 하루가 다르게 팽창하고 있다. 하나뿐인 내 자식을 남다르게 키우겠다는 부모들의 열망을 타고 ‘외둥이 황금시대’가 열리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어린이 전용 펀드와 외둥이 미용실, 감성놀이 학교 등이 유망산업으로 꼽혔다. 요리하고 아이를 보는 아버지의 숫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가사 노동을 하는 남성은 총 14만 3000명으로 2003년 대비 35% 증가했다. 그 결과로 사이즈가 큰 다기능 고무장갑, 재료를 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이유식이 만들어지는 홈메이드 이유식기, 간편 전자레인지용 젖병 소독기 등 남성 전업주부들의 편의를 위한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명품을 즐기는 2030세대가 늘고 있다는 것 역시 새로운 트렌드다. 통계청의 가계자산조사에 따르면 2006년 5월 말 현재 20∼30대 가구의 자동차 보유비율은 66.7%로 2000년에 비해 14.4%포인트 증가했다. 또 25∼29세의 절반 정도(49%)가 귀금속 등 고가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자신을 위해 소비와 투자를 당장 실행하는 20∼30대의 적극적인 소비 감성에 맞는 실속형 수입차나 대중명품 상품 등은 올해도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총선D-6] 격전지-서울 성동갑·노원을

    [총선D-6] 격전지-서울 성동갑·노원을

    ■ 서울 성동갑 최재천 vs 진수희 여론조사 31.6% 대 31.6% “50·60대 공략” “아동性 보호” ‘2030 통합민주당 최재천,5060 한나라당 진수희.’관건은 40대다. 서울 지역의 또 다른 격전지로 떠오른 성동갑에서는 두 후보가 40대 표심 잡기에 주력하는 모습이었다.31.6% 대 31.6%라는,‘피 말리는’여론조사 결과가 말해 준다. “뭐 이렇게 비오는 날까지 오냐. 축구나 한 게임 하자.”봄비가 내리는 2일 오전 성동구 성수동의 경일 초등학교에 모인 뚝섬 조기 축구회 회원들은 최 후보가 나타나자 이렇게 외쳤다. 평소에도 최 후보를 잘 안다는 듯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어깨를 다독이기도 했다. 최 후보는 이날 아침 성동을의 조기 축구회를 모두 찾았다. 최 후보측 관계자는 “40대 남성 유권자들은 최 후보에 대한 지지가 뚜렷하다.”면서 “활동적인 50,60대 들도 공략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여성인 진 후보가 애들 키우는 심정을 더 잘 알 것 같다.”, 응봉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딸을 둔 채윤정(40·간호사)씨는 진 후보 지지를 밝히며 ‘여성으로서의 공감대’를 강조했다. 채씨는 “아동 성폭력이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성범죄자 전자팔찌 법안에 진 의원이 앞장섰다는 설명을 들었다.”면서 “아이를 키워본 여성이 교육문제를 잘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아동을 상대로 한 성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성범죄자 처벌 강화에 앞장 섰던 진 후보의 이력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진 후보측 관계자는 “여성 의원으로서의 장점뿐만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과의 교감을 통해 실천력까지 갖췄다는 점을 부각시킬 것”이라며 남은 일주일간의 선거운동 전략을 밝혔다. 두 후보의 접전 속에 민주노동당의 최창준, 평화가정당의 정일권 후보도 각각 ‘재래시장 활성화’,‘지역 개발’ 등을 내세우며 표를 호소하고 있다. 한상우기자 cacao@seoul.co.kr ■ 서울 노원을 우원식 vs 권영진 “보이지 않는 손 개입” “부시장 경력 큰 강점” 2일 서울 노원구 지하철 중계역 주변. 장사를 하는 한 50대 주민은 “표가 갈리는 것 같은데 다들 말을 잘 안해. 지난번(17대)에도 비슷하게 나왔는데 이번에도 그럴 것 같아.”라며 조심스럽게 지역 판세를 점쳤다. 서울 노원을 선거구는 사실상 통합민주당 우원식 후보와 한나라당 권영진 후보간 ‘리턴 매치’다. 지난 17대 총선에서 우 후보가 간발의 차로 금배지를 달았다. 하지만 18대 총선을 6일 앞둔 지금은 우 후보가 권 후보를 쫓아가는 국면이다. 권 후보는 각종 여론 조사에서 우 후보를 1∼2%포인트가량 앞서고 있다. 오차 범위를 고려하면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초경합이다. 현장에서 만난 표심도 이와 다르지 않다. 중계그린아파트에서 만난 50대 주민은 “권 후보가 인지도에서 좀 떨어지지만 서울 부시장 시절에 노원구 숙원사업을 많이 했지.”라고 지지 의사를 드러냈다. 식당업을 하는 박순영(가명·56)씨는 “누굴 찍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어. 그렇지만 우 의원이 국회에서나 지역에서 일을 잘 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라며 속마음을 살짝 내비쳤다. 이처럼 초경합 승부이다 보니 후보간 날세운 신경전도 잦다. 우 후보측은 한나라당의 관권 선거를 거론했다. 서울 정무부시장 출신인 권 후보를 위해 서울시 등 지자체가 ‘보이지 않는 손’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다. 권 후보측은 이를 일축했다. 대신 당현천 개발, 경전철 등 지역구 숙원사업 해결을 주도한 권 후보를 빼고, 우 후보가 일한 것처럼 주민들에게 생색을 내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부고]

    전무복(YTN 서울타워운영팀장)명희(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사)씨 모친상 전기석(LG CNS 과장)기원(신한은행 수송지점 과장)씨 조모상 28일 오전 4시30분, 강원 정선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011-779-9858 김건중(익산세무서장)태중(군산컨테이너터미널㈜ 관리이사)성중(제연건설㈜ 대표)씨 부친상 28일 오전 9시, 이대 목동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2650-5121 박천명(전 국민카드 감사)씨 별세 동춘(에이프로파트너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용호(와이엠종합건설 대표이사, 전 국무총리공보비서관)씨 빙부상 28일 오전 1시50분, 강남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590-2560 최남호(서울경제신문 편집부 기자)씨 부친상 28일 경북 영양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4)682-0727 김익희(남도일보 경제부장)영미씨 모친상 박녹순(광주 동부경찰서 보안계장)씨 시모상 28일 오후 2시, 광주 북구 유동 요한병원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10시 010-3608-3039 이금섭(한솔교육 통영고성 지사장)웅부(전 장성남중학교 교장) 판섭(전 부림제지 생산부 초지반장)씨 모친상 송운학(가천의대 길병원 경영지원실장)씨 빙모상 28일 정오, 광주 일곡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62)608-7040 이종근(한겨레신문 사진부 기자)씨 부친상 28일 건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2030-7906 김성남(동아일보 출판사진팀장)손치중(개인사업)최창우(개인사업)씨 빙모상 28일 연세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2)2227-8401
  • [부고]

    정대형(한국도로공사 전주지사장)이상용(텍사스인스트루먼트 연구원)씨 빙부상 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31)787-1501 최영관(국민은행 보라매지점 부지점장)형규(LG부동산컨설팅 상무)씨 모친상 김성위(선산복지재단 차장)씨 빙모상 이동임(북경 선우엔터테인먼트 대표)씨 시모상 5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001-1096 박종민(수호산업 이사)영준(에스피건축사사무소 대표)씨 부친상 황은호(대신증권 역삼동지점 부지점장)씨 빙부상 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590-2538 민병창(대한주택공사 판교신도시사업단 부장)씨 모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5시 (02)3010-2232 오태진(선문대 교수)진숙(이화전기 대리)씨 모친상 안재범(서울 동대문경찰서 경사)손일권(삼미정보시스템 대리)정승영(공문교육연구원 교사)씨 빙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3010-2236 박종원(효성글로벌 대표)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65 박종명(토산산업개발 대표)씨 모친상 정규봉(한국정수기협동조합 이사장)전광식(중용개발 대표)이주희(공무원)씨 빙모상 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650-2741 유오선(사업)윤선(고세코리아 과장)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35 최현정(아이네크 대표)현수(하나적산 사장)현승(덕포금형 소장)씨 부친상 김동훈(천재문화 과장)씨 빙부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11시 (02)3410-6989 이동근(연안알루미늄 이사)동은(사업)씨 모친상 김지은(하나대투증권 IT본부장)씨 빙모상 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650-5121 김두만(전남경찰청 생활안전과장)승만(서해산업 대표)병만(사업)복만(한국전력 사원)씨 부친상 5일 전남 함평 농협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61)324-7995 허영민(전 전북대 법대학장)씨 상배 임정훈(여산중 교사)한동호(우석대 교수)정재규(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씨 빙모상 6일 전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63)250-2446 전경숙(코카롤리 대표)씨 부친상 6일 건국대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030-7940 채영현(교사)옥현(한국전력)수현(언론노조 정책국장)씨 부친상 서자수(농업)씨 빙부상 5일 거창 서경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55)941-1382 부학재(일동생활건강 전무)학무(삼현 대표)학배(제일호텔 〃)씨 부친상 김효린(청량리방사선과의원 원장)노시평(일양약품 사외이사)임규호(청수수산 대표)김윤형(의정부 조은요양병원 원장)씨 빙부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410-6903 서복희(한국은행 증권팀 과장)씨 상부 6일 광명 하안성당, 발인 8일 오전 (02)899-7328 연상모(수원 매향여고 교사)준모(히로세 코리아)씨 부친상 노한용(통신업)채진석(춘천 CBS 총무국장 겸 기술국장)유영우(진천군청)씨 빙부상 6일 충북 청주시 흥덕성당, 발인 8일 오전 9시 (043)271-1620 황이규(마산시의회 의원)씨 모친상 6일 진주 엠마우스요양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5)749-9503 김용길(이레메디컬 대표)승길(씨앤씨트랜 〃)원길(영락고 교사)씨 부친상 임천복(광우메딕스 대표)씨 빙부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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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환(청도조경 회장)용환(사업)용욱(베스트상사 사장)혜옥(브랜드웍스 사장)씨 모친상 김태구(전 대우자동차 회장)씨 빙모상 2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590-2560 김관욱(미국 거주)관영(대한생명 상무)은주(미국 거주)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3410-6914 김종선(정성에프엠 전무이사·전 LG애드 매체부장)씨 부친상 박진엽(한국수력원자력 선임전문원)박재현(전 금호리조트)김창섭(텍스스퀘어 본부장)씨 빙부상 22일 광주 상무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62)600-7402 우영제(에스알씨 대표)계동(사업)성제(외환은행 준법감시본부 부장)광제(미국 거주)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30분 (02)3410-6902 이경주(웰크론 전무이사)황주(사업)씨 부친상 전용진(사업)씨 빙부상 22일 서울보훈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2225-1444 노성일(우리투자증권 인천 WMC센터장)성관(한국수출입은행 부장)성호(자영업)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410-6971 이재호(전 재송중 교장)씨 별세 민걸(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 소장 겸 피부과 교수)경걸(바클레이즈증권 대표)씨 부친상 2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392-0699 구재형(아이삼건축사사무소 대표)씨 모친상 20일 건국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2030-7902 홍창희(스포츠조선 편집부 차장)씨 부친상 2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2650-2743 김세진(소니BMG뮤직 이사)규진(현대자동차 과장)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31 김동기(동작세무서 계장)치곤(사조산업 부장)서곤(이지오바이오시스템 사원)씨 부친상 윤종주(금문철강 사원)씨 빙부상 2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2시20분 (02)590-2538 곽재권(전 동원 기획실장)씨 별세 동엽(중외제약)동훈(삼성전자)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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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곤(전주 노송교회 담임목사)충곤(자영업)천곤(전 서울신문 경영기획실 부실장)광곤(전 MBC미디어택 사장)씨 모친상 이영석(전 함태광업 소장)윤명열(자영업)씨 빙모상 1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590-2660●김동선(학교법인 광성학원 이사장)씨 상배 인수(용인예치과 원장)희수(정보통신정책연구원 경쟁정책그룹장)현수(에프앤가이드)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410-6917●임윤빈(금성전재판매 이사)형빈(배명중 교사)주빈(건설교통부 철도운영팀장)완숙(해든아침약국 대표)씨 모친상 김경수(해든아침약국 대표)씨 빙모상 1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650-2741●이수열(사업)범열(동부엔지니어링 상무이사)씨 부친상 정구환(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위원장)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10분 (02)3410-6915●나정영(시사서울ㆍ토요경제 대표이사 회장)씨 빙부상 19일 충북 청주시 참사랑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43)286-9549●최종규(도봉경찰서)세규(한국신지식인협회 회장)왕규(동양키친나라 대표)씨 모친상 옹상복(두산중공업)윤관식(광주 북부경찰서)씨 빙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32●하숙자(MBC 드라마국 차장대우)씨 부친상 19일 경기도 일산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 (031)908-8611●곽철규(전 충북대 국민윤리학과 교수)씨 별세 용혁(유신정밀공업 이사)용민(제너럴일렉트릭 수석연구원)용태(용인효자병원 진료부장)씨 부친상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2072-2011●김재권(한국야구위원회 기록위원)씨 빙부상 19일 서울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6시30분 (02)3430-0298●김재옥(동아금형 대표)무진(동아테크 〃)씨 부친상 19일 건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2030-7901●최인수(자영업)의수(〃)달수(일간투데이 기자)성수(자영업)씨 부친상 19일 경북 의성군 안계농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8시 (054)862-1910●박원석(전 SK증권 전무)씨 별세 지웅(SK C&C 부장)지호(LG CNS 과장)씨 부친상 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낮 12시 (02)2227-8401●김경수(사업)광수(현대증권 신림지점 대리)씨 부친상 19일 대구 기독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30분 (053)624-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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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봉환(숭실대 명예교수)영환(바오로의원 원장)인환(브라질 거주·사업)계환(한국칼리정밀 대표)씨 모친상 이종대(사업)씨 빙모상 유승기(을지대 의대 교수)씨 조모상 심기남(이대 의대 교수)씨 시조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9●함석원(신광D&C 전무)석훈(KBS 연기자)씨 부친상 김윤현(사업)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010-2236●유시수(희림상사 사장)시정(경기대 경영학과 교수)시영(전 대상식품 대표)시탁(파카하니핀코리아 총괄사장)시준(토론토 의대 교수)씨 부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7●홍대식(포항 홍대식법무사사무소장)씨 상배 26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53)620-4242●안회영(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순영(성모신나는일터 원장)숙영(성모복지원 〃)미영(신라대 가족학과 강사)씨 부친상 안형택(성신여고 교사)의택(패션 디자이너)씨 조부상 이명숙(이명숙소아과 원장)씨 시부상 이철영(한국해양대학 교수)이재청(이재청소아과 원장)배경한(신라대 교수)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40분 (02)3010-2237●홍완식(문화일보 교열팀장)씨 부친상 26일 전북 부안 혜성병원, 발인 28일 오전 (063)584-4355●이성구(전 국민은행 지점장)씨 별세 승우(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건우(우리은행 청계8가지점장)창우(자영업)씨 부친상 고효선(명일여고 교사)씨 시부상 김계현(서울대 사범대 교수)씨 빙부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02●장일세(전 제일은행 지점장)씨 모친상 김승진(변호사)최금영(키삭 회장)홍성구(미국 거주)유연오(유니온시스템정보 대표)씨 빙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8●황재국(사업)씨 부친상 김동식(세산 대표)김진우(그랜드택 대표이사)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3010-2265●김재황(CJ푸드시스템 대리)씨 형님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66●신건철(평화종묘 회장)씨 별세 동혁(건국대병원 성형외과 교수)동한(평화종묘 과장)씨 부친상 김선미(통역사)씨 시부상 22일 건국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2030-7901●이용원(삼성에버랜드 홍보팀장)씨 빙모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590-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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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후남(웅진씽크하우스 임프린트 대표)용혁(사업)씨 부친상 이길형(CBS 보도국장)조명훈(사업)씨 빙부상 9일 경희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6시30분 (02)969-4699●김용구(사업)용재(우먼타임스 부사장)흥수(주간현대 광고국장)씨 부친상 최병렬(사업)김병수(GGMS 대표)씨 빙부상 8일 건국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030-7901●변진호(SK케미칼 전무)진수(원주세브란스병원 의사)씨 모친상 신기수(미국 거주)이준직(기독교문화원장)한종설(강북삼성병원 의사)씨 빙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410-6916●김장현(아이티씨항공해운 대표)씨 상배 항준(재미 유학)항범(LG애드 대리)씨 모친상 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2650-2742●강영덕(영남주물공업 회장)창욱(한양대 교수)씨 모친상 권세오(자영업)이상두(코아인터내셔널 대표)김우인(자영업)씨 빙모상 9일 영남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3)620-4241●이상환(경상일보 편집국 부장)씨 별세 9일 울산동강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52)241-3343●설종호(전 화성통상 대표)씨 상배 재훈(SK에너지 과장)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3010-2237●전경윤(불교방송 경제산업팀장)씨 빙부상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590-2609●이경모(경수산업 상무)은주(제일병원 주임)은경(대한화재)씨 모친상 고한석(나노하이브리드 부장)김현수(동화바이텍스 팀장)씨 빙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63●박현석(서울 박산부인과 원장)현화(사업)현숙(서울 경성중 교사)씨 부친상 최임걸(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대표)장일희(캐나다 거주)노재걸(사업)씨 빙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410-6912
  • “지구촌 50년내 인구 대재앙”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 인터넷판은 2일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구변동 추세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앞으로 50년 이내에 지구촌에 닥칠 인구 재앙의 모습이다. ●유럽·아시아 선진국의 노령화 심화 유럽과 일본, 한국 등의 저출산 현상은 노령화 사회를 앞당겨 국가 경제에 큰 부담을 준다. 이탈리아 여성 1인당 출산율은 1.3명, 일본은 1.2명에 불과하다. 이런 추세라면 2050년에 60세 이상 노인층 비율이 이탈리아는 39%, 일본은 44%에 달할 전망이다. 노동인구는 줄고, 부양인구는 느는 만큼 세금을 늘리거나 복지혜택을 줄이지 않는 한 국가 재정은 파탄난다. ●아프리카,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인구 급증 저학력·저소득 계층 여성일수록 자녀를 많이 낳는다.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에선 앞으로 10∼20년간 인구가 계속 늘어날 것이다. 전체 인구 수에서 에티오피아는 2030년에 러시아를, 우간다는 2040년에 독일을 앞지를 것으로 유엔은 내다봤다. 급속한 인구 증가는 음식과 식수 부족을 불러오고, 질병과 가난으로 인한 내전까지 야기할 우려가 있다. ●사하라사막 이남 지역의 에이즈 피해자 증가 보츠와나, 짐바브웨, 스와질랜드, 레소토 등은 경제성장의 동력이 돼야 할 젊은이들을 에이즈에 뺏기고 있다. 국제노동기구(ILO)는 1992년부터 2004년 사이에 사하라사막 이남 31개국의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에이즈로 인한 노동력 상실로 0.7%포인트 떨어졌다고 추산했다.2020년에는 보츠와나, 짐바브웨, 스와질랜드에서 전체 노동인구 중 에이즈로 목숨을 잃는 비율이 35%를 넘어설 것이란 암울한 전망도 나온다. ●중국·인도의 남초(男超)현상 심각 중국은 남아선호 사상으로 남초 현상이 심각하다. 여아 100명에 남아 118명꼴이다. 신부 지참금 제도와 아들의 부모 봉양 전통이 강한 인도 역시 남자 아이 선호도가 높아 여아 100명당 남아 120명선이다. 이 아이들이 결혼적령기에 이르면 좌절하는 남성들이 사회문제로 대두될 것이다. 중국은 2020년에 남성 인구가 여성보다 3000만명 더 많을 것으로 예측했다. ●미국과 남유럽의 밀입국 증가 아메리칸 드림을 좇아 몰래 국경을 넘는 멕시코인들의 숫자는 해마다 48만 5000명에 달한다. 이런 추세라면 2050년에 미국 인구 중 히스패닉이 차지하는 비율은 24%로 2000년의 13%를 훌쩍 뛰어넘을 것이다. 북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탈출하는 보트 피플도 해마다 늘고 있다. 지난해 스페인 카나리섬을 거쳐 유럽대륙에 밀입국한 아프리카인은 3만 2000명이다. 탈출 도중 익사하거나 영양실조로 숨진 이들은 6000명을 헤아린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부고]

    ●정선이(화가)선숙(동부화재)선아(주엽공고 교사)세진(회사원)세화(〃)씨 부친상 민석기(김포시청 계장)김학성(전 서울신문 인사부장)박인희(안양대 교수)씨 빙부상 26일 김포우리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31)985-1741●김종희(사업)종학(현대건설 부사장·서산개발사업단장)종성(사업)종훈(〃)종진(〃)씨 부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31●이종철(사업)봉철(롯데그룹 정책본부 이사)병철(슈웨이기센 한국지사장)씨 모친상 김유정(사업)씨 빙모상 22일 제주 한라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064)749-5444●곽상일(KLPGA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14●김형철(MBC 보도국 네트워크팀장)명옥(미국 거주)명희(〃)씨 모친상 2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650-2753●박용석(전 국제상사)용태(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서영태(전 세우 회장) 윤수관(주식회사 EOC 대표) 문지현(미국 거주)씨 빙부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072-2091●천광훈(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사 과장)정환(성균관대 국문과 교수)씨 부친상 25일 부산의료원, 발인 28일 오전 6시30분 (051)607-2659●이호재(가나아트센터 회장)성재(동양 대표)동재(갤러리아트사이드 〃)옥경(가나화랑 〃)씨 부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17●김병철(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 선수)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410-6920●문상규(함양여중 교장)경주(자영업)세근(한국철강 과장)씨 부친상 김용재(한우리월드 상무)씨 빙부상 24일 마산연세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55)222-9914●정천복(대전여상 교사)천귀(VTC코리아 차장)천수(KB데이타시스템 과장)씨 부친상 곽승지(연합뉴스 영문북한팀장)이용식(청주 한벌교회 목사)씨 빙부상 25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42)257-1705●정웅기(조선일보 호남취재본부장)씨 별세 병기(우영조경 고문)창명(전 고창고 교사)월기(천주교 신부)씨 아우상 2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590-2697●김재거(한국은행 지식경영팀장)씨 빙모상 25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3)420-6147●한기주(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씨 조모상 23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062)380-3041●강성구(건국대 충주캠퍼스 총무처장)화자(경희대 의과대 마취통증의학부 교수)씨 부친상 22일 건국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2)2030-7901●정양섭(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방섭(전 광주 효광중 교장)효섭(국세청 감찰관)영섭(광주 밀리오레 전무)귀섭(중흥건설 과장)남섭(전 국회의원 보좌관)씨 모친상 덕균(경향신문 편집부 기자)씨 조모상 24일 광주 상무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62)600-7400●정영모(전 장흥교도소장)씨 별세 진호(KT 충남본부 윤리경영팀)진숙(충남 계룡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유순식(충남 서천여중고 교장)김정열(세계일보 교열팀 기자)씨 빙부상 24일 충남 공주시 계룡농협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10-3451-9006●최원용(대영인터내셔널 공장장)길용(성가신협 과장)씨 부친상 박동호(화승그룹 이사)씨 빙부상 24일 부산 보훈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51)601-6795●최항기(사업)형기(전 쌍용자동차 부사장)영기(사업)예숙(서울아산병원 영양팀 사원)씨 모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30●기광호(사업)진석(이프 대표)재종(사업)경현(〃)진수(퓨쳐모션 대표)씨 모친상 조박(사업)이태인(공군 준장)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93●박윤규(경북대 의대 교수)정규(한국전력 경산지점장)경규(자영업)씨 모친상 장정순(대구가톨릭대 교수)씨 시모상 26일 경북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53)420-6141●김형갑(전 함태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홍기(대한주택공사 과장)영기(TYCO일렉트로닉스 USA글로벌 매니저)씨 부친상 오영만(전 삼흥기획 대표)이석표(하이트맥주 강남·강북특판지점장)김두홍(명성Hi-com 대표)이규학(영동전기안전관리공사 〃)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1●장종건(전 파라다이스건설 고문)씨 별세 석우(사업)석원(미국 거주)씨 부친상 곽호(이지함피부과 원장)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65
  • 귀향 ‘2030’ 남성 “카드를 지켜라”

    귀향 ‘2030’ 남성 “카드를 지켜라”

    누구나 마음이 들뜨기 마련인 추석 명절. 이때 20∼30대 남성이 술 자리에서 신용카드를 가장 많이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카드는 최근 5년간 설날, 추석 등 명절 연휴 카드 도난·분실사고를 분석한 결과 20∼30대 남성의 사고가 가장 많으며, 술을 마시고 있거나 귀가 중인 ‘취기 상태’에서 사고가 주로 일어났다고 20일 밝혔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32.0%로 가장 많고 이어 ▲30대 36.2% ▲40대 24.5% ▲50대 13.3% ▲60대 3.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20대와 30대 남성 비율이 전체의 37.1%를 차지했다. 도난·분실사고 당시 피해자는 음주 상태에서 지갑을 분실하는 경우가 59.4%로 가장 많았다. 이어 빈집털이범에 의해 집에 보관하고 있던 신용카드를 도난당한 경우가 11.9%, 기차역, 고속도로휴게소, 주유소 등 사람이 많이 모인 장소에서 분실하는 사례가 11.3% 등으로 집계됐다. 분실·도난카드의 사고매출(본인 미사용)을 시간대별로 보면 ▲자정∼오전 4시 22.1% ▲오전 4∼8시 22.3% 등으로 주로 새벽 시간에 집중됐다. 새벽에는 단란주점이나 나이트클럽 등 유흥업소에서, 낮 시간대에는 백화점과 슈퍼마켓 등 유통업종에서 사고매출이 발생했다. 한편 명절 연휴 때 동남아 등을 여행하는 여행객들은 카드복제 범죄를 주의해야 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동남아·유럽 일부 국가에서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통해 돈을 찾는 여행객들의 카드를 위조하거나 비밀번호를 알아내 현금을 빼내는 금융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그동안 해외에서의 카드복제 범죄는 결제 때 마그네틱 정보를 빼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외국에서 현지 통화로 인출할 수 있는 체크카드나 국제 현금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이 많아 피해도 누적되고 있다. 범죄 수법은 눈에 띄지 않는 소형 카메라를 ATM에 장착, 고객이 누르는 비밀번호를 입수하거나 한적한 곳에 아예 가짜 ATM을 설치해 놓고 마그네틱 카드에 담긴 정보를 빼내는 방법 등이 이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 관계자는 “한적한 곳에 있는 ATM기는 범죄집단이 설치한 위장 기기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나 금융기관에 설치돼 있는 ATM기기를 이용하고,‘도와주겠다’고 접근하는 사람이 있으면 단호히 거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부고]

    ●조정호(전 한국화이자 사장)씨 별세 원갑(미국 PI은행)원덕(사업)원주(〃)씨 부친상 서항룡(사업)김윤식(전 국회의원)박중호(사업)씨 빙부상 18일 일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31)932-9169●이두복(전 튀니지 대사)씨 별세 종원(H&Q Korea 공동대표 부사장)씨 부친상 민지홍(CVCI 대표)김현호(홍콩HSBC증권 전무)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02)3410-6916●서정수(전 한양대 인문대학장)씨 별세 영환(창원대 교수)민환(국립환경과학원 과장)진환(성공회대 교수)경환(전주지법 부장판사)씨 부친상 조성용(서울향료 대표)씨 빙부상 1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590-2540●장춘희(현대엔지니어링 부장)병용(금융감독원 수석검사역)윤숙(서울 전동중 교사)병수(사업)씨 부친상 정인수(경기 서해고 교사)김정희(경기 광명중 〃)씨 시부상 임길섭(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씨 빙부상 장항모(전 순천시의원)씨 형님상 19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62)231-8902●박춘근(금융감독원 수석검사역)씨 조모상 19일 여수 여천전남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11-777-8254●최대희(KOS 대표)근희(서울시립대 교수)강희(전북현대프로축구단 감독)현주(미국 거주)씨 부친상 김현선(신명중 교사)이복실(여성가족부 보육정책국장)씨 시부상 송현철(미국 거주)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3●임남섭(LG MMA 상무)씨 부친상 18일 전남 장성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61)395-4411●신현성(전 대우 상무)현봉(전 LG전자 과장)현복(자영업)현정(외환은행 사무지원 부장)씨 모친상 이태구(전 노원경찰서 방범과장)김명호(전 대전MBC 편성국장)씨 빙모상 1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11시30분 011-9908-1705●김효전(대학생)이경(전주지방법원 판사)씨 부친상 이진오(대학원생)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65●이금동(자영업)윤봉(산업은행 자금결제실장)종호(자영업)씨 모친상 19일 전북대 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63)250-2441●김원종(자영업)씨 모친상 김준태(시티신문 편집부 디자이너)씨 조모상 19일 건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2030-7907●조영걸(외환은행 대기업사업본부 지점장)달근(해피하우징 D&M 대표)방수(은행연합회 조사법규팀 부부장)씨 부친상 유근하(머니트리 수석재무설계사)씨 빙부상 권화용(창일중 교사)주예경(정신여고 〃)씨 시부상 19일 건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030-7901●양갑승(전북대 공대 교수)내승(전 삼성전자 부장)두승(동양파트너스 대표)옥순(삼성생명 보험설계사)인순씨 부친상 변윤의(자영업)이경훈(GM대우 부장)씨 빙부상 19일 전주 전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63)250-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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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룡(전 주 프랑스 대사)재규(동양시멘트 상무이사)보윤(프랑스 거주)씨 부친상 양태종(법무법인 두레 변호사)한동만(주 미국대사 참사관)씨 빙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5●전원규(계림빌딩 회장)상규(살아나는학원 원장)택규(풍성여행사 대표)매희(경기대 교수)광희(영란여중 교사)씨 모친상 문정일(전 해군 참모총장)나형수(변호사)최영권(부장검사)장래성(해군 목사)씨 빙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1●공정옥(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씨 부친상 10일 대구 동경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53)746-5315●유민재(TELCORDIA 수석연구원)련(대통합민주신당 환경전문위원)덕희(종로약국 약사)씨 모친상 서석윤(SSCP 부사장)심응섭(상도무역 대표)이근우(연세대 치과대 보철과장)씨 빙모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2)392-0299●이근식(연세대 법과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홍(전 대우증권 이사)승(수원 제일산부인과 원장)강(헤어메디칼 이사)씨 부친상 10일 일산 국립암센터, 발인 12일 오전 9시 (031)920-0301●김종일(KBS 보도본부 디지털뉴스팀)종현(영파여중 교사)씨 부친상 1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2)590-2697●유재권(세계일보 울산주재 기자)씨 상배 10일 울산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52)250-8422●김인성(학교법인 경암학원 야탑고 이사장)진현(야탑고 행정실장)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95●이원태(전 청도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동희(한국제지 상임감사)준엽(캐나다 거주)동탁(국민은행 카드마케팅부 팀장)씨 부친상 이정돈(전 능인고 교사)씨 빙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3시 (02)3410-6916●이명기(맨텍시스템즈 차장)미선(학일출판사 대리)씨 부친상 김윤정(삼성엔지니어링)씨 시부상 10일 건국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50분 (02)2030-7909●김재윤(오스템 뉴욕지사장)성연(경원대·나사렛대 강사)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91●이석용(국민대 교수·전 이트레이드증권 대표)씨 별세 이석조(UN기념공원 관리처장)씨 아우상 1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590-2660●김용일(삼성서울병원 외과 교수)씨 별세 구면(삼성정밀화학 대덕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박준혁(성안드레아병원 정신과 과장)씨 빙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7●장용준(경기일보 인천분실 사진기자)씨 부친상 10일 성인천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11-315-9836
  • [부고]

    ●백낙환(학교법인 인제학원 인제대·백병원 이사장)낙청(서울대 명예교수·시민방송 명예이사장)낙서(인제대 교수)순영(재미 의사)미혜 미영(단국대 교수)씨 모친상 박숙란 한지현(광운대 교수)김윤희(포천중문의대 〃)씨 시모상 이호영(재미 의사)정경일(아주대 교수·전 주말레이시아 대사)최용(서울의대 교수)씨 빙모상 6일 서울 백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30분 (02)2270-0501●임동권(전 서울시 부교육감)흥식(솔로몬출판사 부장)우식(보령시청)한식(라일건설 현장소장)씨 모친상 성낙용 김승철씨 빙모상 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30분 (02)590-2697●박정근(MBC 영상미술국 부장)씨 부친상 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650-2753●고성실(새한검증 대표)성태(한국문화관광연구소 이사)씨 모친상 고성은(한신보일러 전무)씨 빙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2●유태석(창미포장기계 대표)씨 별세 용운(창미포장기계 실장)씨 부친상 이상현(사업)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010-2291●문대영(사업)진영(전 MBC 해설위원)씨 부친상 5일 영동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19-272-2416●박춘상(자영업)규상(시니어커뮤니케이션 이사)미숙(약사)은숙(〃)씨 부친상 박금천(구몬학습 지구장)이완정(시니어커뮤니케이션 대표)씨 시부상 이창순(창원대 교수)이창학(대한항공)씨 빙부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15●이선주(SC제일은행 호평동지점장)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3●이규찬(전 대우자동차 상무)묘찬(양영초등학교 교사)오찬(월드건설 상무)씨 부친상 이응혁(원명학교 교사)박균진(사업)김홍완(현대자동차 차장)씨 빙부상 6일 조치원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41)868-8699●김병규(소년한국일보 편집국장)병주(농업)병택(강원영동병무청 운영지원팀장)씨 부친상 6일 경북 군위군 삼성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54)383-5411●김규엽(마이크로소프트 과장)씨 부친상 김운기(강릉인문학교 교장)씨 형님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010-2263●문학동(전 충청북도 경찰청장)씨 별세 태영(외교통상부 대사)태원(수원대 교수)씨 부친상 강종봉(럭스성형외과 의사)씨 빙부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631●이재윤(전 서울시 공무원)씨 별세 정근(삼성전기 과장)동근(건국대병원 원무팀 책임)미진(성북노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팀장)씨 부친상 조민수(사업)이용희(강남종합사회복지관 주임)씨 빙부상 최지희(바슈룸코리아 차장)씨 시부상 6일 건국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030-7901●이봉희(삼안건설 부사장)장희(좋은유전자 대표)성희(JP모건체이스은행 서울지점장)씨 부친상 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92-0499
  • [부고]

    ●문일섭(전 국방부 차관)경섭(금강석건 사장)씨 모친상 이대영(전 성우종합상운 사장)씨 빙모상 1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590-2352●최영철(경희대 치과대 교수)씨 모친상 김선원(의사)진형구(변호사)유원규(서울서부지방법원장)씨 빙모상 18일 경희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958-9545●정휘영(전 병원약사회 초대회장)씨 별세 주환(단국대 교수)내원(동국대 〃)순환(익산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의사)옥환(성서중 교사)씨 부친상 안일남(경찰병원 신경정신과장)김병하(서울시 도심재정비 과장)씨 빙부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7●우명빈(전 군산우체국장)씨 별세 동성(전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자원(우석대 교수)씨 부친상 박해령(협성대 교수)씨 빙부상 김현숙(안산고 교사)씨 시부상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92-0499●김철환(청우 사장)명환(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정보센터장)태환(미국 마이터 수석엔지니어)성순(소망교회 권사)성희(엑스페리안 애널리스트)씨 모친상 박원규(봉원실업 대표)이천구(미국 링크트로닉스 대표)씨 빙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410-6903●강석우(화로인터내셔날 대표)희선(캄보디아대사관 행정비서)석찬(건국대 충주캠퍼스 교양학부 교수)희수(성신여대 강사)씨 부친상 윤종석(A&G코리아 상무)이병솔(현대자동차 디자인실 선행팀장)씨 빙부상 19일 건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30분 (02)2030-7901●신정희(전 서울국제학교 비서과장)씨 별세 신일수(한양대 예술학부장·서울시극단장)씨 상배 진(미국사회학회 소수민족담당국장)린(미국유타주 조르단고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19일 한양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2290-9457●양영목(건국대 의대 교수)준목(유림상사 대표)현목(뉴질랜드 거주)운목(우성사료 연구원)상목(앤아트프레임 영업팀장)씨 부친상 18일 건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2030-7909●양동호(포천중문의대 분당차병원 내과교수)동훈(서강대 경영학과 교수)씨 부친상 조용균(인제대 상계백병원 산부인과 교수)한문성(사업)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2●박종섭(천도교 선도사)씨 별세 남수(동학민족통일회 상임의장)남용(성운기공 대표)남준(〃 전무이사)금자(〃 경리차장)씨 부친상 김철성(성운기공 상무이사)씨 빙부상 박광재(프로농구 창원 LG 선수)씨 조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31●구명서(대경금속 대표)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5●함윤상(한전KPS 사장)씨 상배 성종(경남기업 대리)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91●박일국(티브로드 수원방송 기자)씨 부친상 신직수(KD미디어 과장)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252●송제환(삼성물산 인사지원실 부장)진희(인천 천마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30분 (02)3410-6920●송재운(동국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고범중(전 KBS원주방송 국장)씨 빙모상 19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31)961-9403●이중호(대한야구협회 심판위원)씨 모친상 19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21일 낮 12시 (031)961-9419●윤열상(대한한시학회장)일채(한국감정원 원주지점장)씨 모친상 윤병혁(기초소재 인천공장장)씨 조모상 조천남(사업)씨 빙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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