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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대학교, 서류평가 100% ‘학생부종합전형’ 모집

    한성대학교, 서류평가 100% ‘학생부종합전형’ 모집

    한성대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정원의 69%인 총 1159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 505명, 학생부종합전형 257명 등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해 선발하며,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는 교과우수전형(297명 선발)과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지역균형전형(208명 선발)으로 나뉜다. 국어·영어·수학은 공통이며 인문·사회과학·패션·뷰티계열의 경우 사회, 공과계열은 과학이 반영된다. 교과우수전형 점수는 과목계열 상위 성적 3개 과목을 포함한 총 12개 과목(진로선택교과 3과목 반영) 점수로 산출하고 지역균형의 경우 석차 등급이 반영된 전체과목 점수로 산출한다. 또 교과우수전형은 수능 2개 영역 등급 합이 주간 모집 단위는 7등급, 야간 모집 단위는 8등급 이내이며 제2외국어·한문영역이 탐구과목으로 대체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 전체 영역) 100%로 선발된다. 별도의 면접고사나 수능최저학력 기준은 없다. 이번 모집 단위는 기존 크리에이티브인문학부·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글로벌패션산업학부·뷰티디자인매니지먼트학과·IT공과대학·문학문화콘텐츠학과·AI응용학과 등 7개에서 창의융합대학 내 융합보안학과를 추가해 총 8개 모집 단위로 확대됐다. 한성대 수시모집에서 주목할 점은 2017년부터 도입된 트랙제 학사구조에 따라 동일 학부 내에서 세부 트랙 구분 없이 입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학사 구조에 따르면 재직자 전형을 제외한 모든 입학생은 2개 이상의 트랙·전공·학과를 자유롭게 선택해 융합 전공을 이수할 수 있다. 또 졸업 전까지 변경도 가능하다. 모든 학부·세부 전공을 대상으로 경계 없이 전공 트랙을 선택하도록 한 건 한성대가 처음이다.수시모집 원서 접수 기간은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다.
  • 영남대학교, 약학부 ‘지역 잠재능력우수자’ 전형 신설

    영남대학교, 약학부 ‘지역 잠재능력우수자’ 전형 신설

    영남대가 세계대학평가인 ‘2024년 라이덴 랭킹’ 종합 순위에서 크게 상승하며 국내 ‘톱5’에 진입했다. 수학·컴퓨터 분야에서는 올해도 국내 1위(세계 131위, 아시아 39위)를 기록, 10년 연속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생명·지구과학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 세계 365위, 아시아 72위, 국내 2위(지난해 세계 839위, 아시아 251위, 국내 9위)에 올랐다. 그 밖에 자연과학·공학 분야도 지난해 17위에서 11위로 오르는 성과를 보였다. 최근 수년간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대규모 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교육과 연구에 집중 투자한 데 힘입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영남대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총 모집 인원은 4197명(정원외 334명 포함, 2025학년도 입학정원 4661명)이다. 지난해 4120명보다 77명 증가했다. 학생부교과 2588명(일반학생 1444명, 지역인재 932명, 기회균형Ⅰ(일반) 169명, 기회균형Ⅱ(의약) 5명, 의학창의인재 8명, 군사학특별 30명), 학생부종합 918명(잠재능력우수자 913명, 지역 잠재능력우수자 5명), 실기·실적 357명(실기 329명, 특기자 28명), 정원외 학생부교과 189명(농어촌학생 184명, 약학고른기회 5명), 정원외 학생부종합 145명(특성화고 졸업자 65명, 특성화고졸 재직자 80명) 등 다양한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에는 약학부 학생부종합전형(지역 잠재능력우수자)이 신설됐으며 의예과, 약학부 대학수학능력시험 중 수학영역 선택과목 지정이 해제돼 수학영역 중 미적분, 기하, 확률과 통계 응시자 모두 지원이 가능하게 했다. 군사학과는 학생부교과 군사학특별전형으로 수시모집에서 전원 선발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 한양대학교, ‘학생부종합 추천’ 수능최저기준 적용

    한양대학교, ‘학생부종합 추천’ 수능최저기준 적용

    한양대는 2025학년도 수시전형에서 총 1841명을 모집한다. 수시전형별 학생부교과 추천형 333명, 학생부종합 추천형 182명, 학생부종합 서류형 684명, 학생부종합 면접형 29명, 고른기회 118명, 특성화고졸 재직자 154명, 논술전형 224명, 실기·실적전형 11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추천형은 지난 2월 졸업자를 포함해 국내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통산 5개 학기 이상 국내 고등학교 성적 취득 및 출신 고교장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 대상이다. 학생부종합 전형의 경우 학교생활기록부 단일 요소로만 평가해 왔지만, 올해 수시모집부터 전형 요소를 다각화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학생부종합 추천형, 기존 학생부종합 일반 평가 방식과 같은 학생부종합평가 100%의 학생부종합 서류형,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 5배수 선발 뒤 2단계 면접 20%를 반영하는 학생부종합 면접형으로 나누어 학생을 선발한다. 고른기회 전형은 지원 자격을 충족한다면 학과에 상관없이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 ‘무전공 학과’인 한양인터칼리지학부를 신설해 우수 융합인재를 뽑는다. 융합교육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원하는 전공을 선택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열린 전공제도 기반 학과다. 1학년 때 다양한 전공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하고 2학년부터 주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의예·사범·간호·예체능을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다중 전공이 가능하다. 다중 전공을 1개 이상 필수로 이수하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 최초 등록자 전원은 2년간 등록금 50% 장학 혜택이 있다. 학년별 수혜 조건 충족자에 한해 학업보조비(200만원)도 지급된다. 수시 원서는 인터넷으로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9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하고, 전형별 일정 및 자료 제출 안내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 아주대학교, 의학과 입학정원 80명 늘어 120명 선발

    아주대학교, 의학과 입학정원 80명 늘어 120명 선발

    아주대 2025학년도 입학전형은 의학과 입학정원이 증가하는 등 다양한 변화가 이뤄졌다. 자유전공학부 신설, 모집단위 광역화, 첨단학과 신설 및 변경 등도 주요 변화로 꼽을 수 있다. 올해 아주대 의학과의 입학정원은 40명에서 80명이 증원돼 120명이 됐다. 다만 2025학년도에 한해서만 110명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학생부종합(ACE전형) 40명, 논술우수자전형 20명, 수능위주전형 50명을 선발한다. 자유전공학부는 자유전공학부(자연), 자유전공학부(인문)로 구분해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 자유전공학부는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와 논술(논술우수자전형)로 선발한다. ‘에이아이랩’(ajou innovation Lab)은 기존의 학과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세부 특화전공으로 구성된 아주대가 과감히 도입한 교육혁신 대학 모델이다. 교육과정은 1학년 때 특화전공이 요구하는 공통기반과목을 이수하고, 2학년부터 세부 특화 전공과목을 이수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첨단학과의 신설 및 모집인원 변경도 올해 주요 변동사항이다. 올해 아주대는 2023학년도에 신설 및 변경된 첨단신소재공학과, AI모빌리티공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에 이어 첨단바이오융합대학을 신설하고 AI모빌리티공학과를 미래모빌리티공학과로 확대 개편했다. 아주대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선발인원의 67.3%인 1572명을 선발한다. 구체적으로 ▲학생부교과(351명) ▲학생부종합(1010명) ▲논술(178명) ▲실기·실적(33명)으로 선발한다. 수시전형 원서 접수 기간은 9월 9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다. 1단계 합격자는 입학처 홈페이지에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며 전형별로 1차 합격자 발표일이 다르므로 유의해서 확인해야 한다.
  • 한국공학대학교, 1학년 이수 후 원하는 전공 100% 선택

    한국공학대학교, 1학년 이수 후 원하는 전공 100% 선택

    전국 최대 수준의 공학계열 전공을 보유한 한국공대는 2024년 1학기 기준 800명 이상의 재학생이 소속 전공과 함께 융복합 전공을 이수하고 있다. 2025학년도부터 5개 대학, 8개 학부, 22개 전공 체제로 개편해 관련도가 높은 분야를 단과대학으로 묶어 더 수월하게 ‘융복합 다전공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내년도 대학입학전형에서는 전체 1680명을 모집한다. 이 가운데 수시모집에서 1176명(70.0%)을 뽑는다. 수시모집 전형별 모집인원은 논술우수자 290명,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 212명, 학생부교과(지역균형) 168명, 학생부종합(기회균형) 57명이다. 신설된 학생부종합(융합인재)으로도 80명을 선발한다 이 밖에 학생부종합(창의인재) 152명, 학생부종합(특성화고졸재직자·정원내) 2명, 학생부종합(특성화고졸재직자·정원외) 75명, 학생부종합(조기취업형계약학과) 1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올해 모집단위와 전형이 신설되고 진로선택과목 반영 방법이 변화됐다. 신설된 자유전공학부(131명)는 1학년 이수 후 100% 본인이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단과대학별 자율전공(180명) 또한 새로 만들어졌다. 1학년 이수 후 소속 단과대 또는 학부 내 모집단위(일부 모집단위 제외)를 선택할 수 있다. 모집단위별 정원의 150%까지 배정하되 초과하는 경우는 학생 수요와 단과대·학부의 배정기준에 따라 유연하게 배정한다. 신설된 학생부종합(융합인재)전형은 자유전공학부로만 모집하며 단일 모집단위로 80명을 선발한다. 모집단위 규모가 큰 만큼 상대적으로 경쟁률은 타 전형·모집단위에 비해 낮을 수 있다. 반영교과 내 진로선택과목 반영방법도 변경됐다. 진로선택과목 성취도는 A→1등급, B→2등급, C→4등급으로 환산해 각 반영교과별 최대 2개 교과목씩을 반영한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첨단융합분야 강화… 무전공 선발 확대

    한국외국어대학교, 첨단융합분야 강화… 무전공 선발 확대

    한국외대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2086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 학교장추천전형 375명,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 488명, 학생부종합전형 SW인재 34명,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형 525명, 기회균형전형 191명, 논술전형 473명을 뽑는다. 모든 전형은 중복 지원이 가능하나 기회균형전형은 별도의 지원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한국외대는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가올 100년 외대의 미래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국외대는 외국어계열 유사학과·부를 서울캠퍼스로 통합하는 구조조정을 완료했고, 2024학년도부터 AI융합대학 등 첨단융합분야 학부를 신설했다. 개편된 학사 구조를 기반으로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무전공 선발을 확대했다. 2025학년도 무전공 선발에서 유형1로 324명, 유형2로 511명 등 총 835명을 뽑는데, 지난해보다 719명이 증가했다. 이는 서울 주요 대학 중 최대 규모다. 학생부종합전형 SW인재는 2025학년도부터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한국외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2단계 면접평가를 실시하는 전형은 면접형이 유일하다. 면접형의 2단계 면접평가는 제출서류 기반 인·적성 면접으로 학업역량 40%, 진로역량 40%, 공동체역량 20%를 반영한다. 논술전형의 경우 논술고사 반영 비중이 지난해 80%에서 올해 100%로 늘어났다. 논술고사 비중이 커진 만큼 학생부교과는 올해부터 반영하지 않는다. 논술전형에서 글로벌캠퍼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신설돼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한국외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이며, 서류제출은 19일 오후 5시까지다. 학교장추천전형 추천대상자 명단 제출은 19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다.
  • 중앙대학교, CAU융합형인재전형 서류로만 뽑아

    중앙대학교, CAU융합형인재전형 서류로만 뽑아

    올해 입시에서 수시모집으로 2793명, 정시모집으로 2075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 500명, 학생부종합전형 1413명, 논술전형 478명, 실기전형 402명을 모집한다. 지난해까지 학생부종합 CAU융합형인재전형에서 실시했던 2단계 면접이 폐지돼 서류 100% 전형으로 변경됐다. 기존 서류 100%로 진행했던 CAU탐구형인재전형은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그 외의 대부분 전형은 2024학년도의 방법을 유지한다. 중앙대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913명(68%)을 학생부위주전형(교과·종합)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 지역균형전형은 고교별로 최대 20명까지 추천 가능하며, 서울캠퍼스 모집단위는 계열별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70%, 학생부 30%(교과 20%·비교과 1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지원한 계열에 따라 논술고사 유형은 달라진다.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언어논술 3문항이, 경영경제계열은 언어논술 2문항과 수리논술 1문항이 출제된다. 자연계열은 수리논술 4문항이 출제된다. 실기전형은 실기형에서 358명, 특기형에서 44명을 모집한다. 실기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실기고사를 반영하며 모집단위별 반영 비율이 상이하다. 공연영상창작학부(문예창작·사진)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그 외의 모집단위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특기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수상실적, 적성실기고사를 반영하며 모집 유형별 반영 방법과 비율이 상이하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2025학년도 수시 전형 중 학생부위주 전형(교과·종합)과 실기·실적전형의 체육특기자전형에 대해 학생부 내 학교폭력조치사항을 정량적으로 감점을 부여한다.
  • 세종대학교, 자유전공 223명 교과성적만으로 선발

    세종대학교, 자유전공 223명 교과성적만으로 선발

    전체 모집인원의 55.2%인 161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 393명, 학생부종합전형으로 774명,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340명, 실기·실적 전형으로 110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인 지역균형전형과 논술우수자 전형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신설된 지능정보융합학과, 콘텐츠소프트웨어학과 등 2개 학과를 포함해 스마트생명산업융합학과, AI로봇학과,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우주항공시스템공학부 지능형드론융합전공과 등 모두 6개 첨단학과에서 374명을 선발한다. 차세대 사물인터넷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지능정보융합학과는 학생부교과전형인 지역균형전형으로 21명,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23명 등 모두 77명을 뽑는다. 콘텐츠소프트웨어학과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메타버스, 게임 등 첨단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인 지역균형전형으로 223명을 선발하는 자유전공학부는 교과성적만을 반영한다. 자유전공학부는 국어, 수학, 영어 교과만을 반영하며 공통·일반선택과목 80%, 진로선택과목 20%로 가중치를 적용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 중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육군과의 협약을 통해 설치되는 계약학과 선발 전형인 사이버국방전형도 2025학년도에 신설됐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6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과 면접 평가, 체력 검정 및 육군본부 주관 전형으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군 계약학과로는 학생부교과전형인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공군), 학생부종합전형인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해군)이 있다.
  • 서울시립대학교, 학생부Ⅰ·기회균형Ⅰ은 면접 50% 반영

    서울시립대학교, 학생부Ⅰ·기회균형Ⅰ은 면접 50% 반영

    수시모집을 통해 2025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절반이 넘는 1021명을 뽑는다. 논술전형 74명, 지역균형선발전형 189명, 학생부종합전형Ⅰ(면접형) 380명,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 191명, 기회균형전형Ⅰ 144명, 사회공헌·통합전형 35명, 실기전형 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및 면접평가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면접평가는 면접위원 2명이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약 12분간 서류 기반으로 진행한다. 평가 과정에서 편견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는 모두 드러나지 않게 처리하며 면접을 볼 때 교복 착용도 금지한다. 학생부종합전형Ⅰ(면접형)과 기회균형전형Ⅰ은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평가와 1단계 성적을 합산한다. 면접의 반영 비율은 지난해 40%에서 50%로 확대됐다. 학생부종합전형Ⅱ(서류형)는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은 출신 고교장의 추천(10명 이내)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 및 일반선택과목 90%와 진로선택과목 10%로 교과성적을 반영한다. 논술 전형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만 선발한다. 논술고사 점수와 학생부교과 점수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서울시립대는 정부의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에 발맞춰 2025학년도 입시부터 수험생의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학교폭력 조치사항 여부를 살피고 그 정도에 따라 감점하는 등 불이익을 부여한다. 지역균형선발전형 등 정량평가 전형에선 입시총점을 기준으로 최대 30점까지 감점하고 학생부종합전형에선 서류 및 면접평가 시 정성평가에 반영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9월 9일 10시부터 9월 12일 18시까지이다. 전형별 평가를 거쳐 최초 합격자는 12월 1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 동덕여자대학교, 만 30세 이상 ‘평생학습자전형’ 신설

    동덕여자대학교, 만 30세 이상 ‘평생학습자전형’ 신설

    2025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으로 957명을 모집한다. 학교생활기록부 위주, 논술, 실기·실적 위주, 기타(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등으로 총 9개 전형이 운영된다. 이번 수시모집부터 기회균형Ⅱ전형은 폐지되고 평생학습자전형이 신설됐다. 학생부 위주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뉜다. 실기·실적 위주 전형은 실기우수자전형과 특기자전형으로, 논술위주전형은 논술우수자전형으로 구성됐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동덕창의리더전형, 기회균형특별전형, 평생학습자특별전형,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특별전형으로 구성돼 있다. 동덕창의리더전형 1단계는 서류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 40%와 면접 60%로 선발한다. 면접은 제출한 서류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서류 확인 면접이며 10분 내외로 진행한다. 기회균형특별전형은 국가보훈대상자, 저소득층, 농어촌학생을 대상으로 12명을 뽑는다. 평생학습자특별전형은 만 30세 이상이거나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후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학생을 대상으로 6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은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후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학생을 대상으로 85명 모집한다. 모두 서류평가 100%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하는 전형으로 179명을 선발한다. 학교장 추천서를 제출해야 하며 추천 인원에 제한은 없다. 최저학력 기준은 4영역 중 2개 합 7등급 이내이며 탐구영역은 사회·과학 무관 상위 1과목만을 반영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성적을 100% 반영해 200명을 선발한다. 최저학력 기준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과 같다. 실기우수자전형은 모든 모집단위에서 실기고사 성적 80%, 학생부교과 성적 20%를 반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 참조.
  • 의대 효과… 9월 모평 N수생 비중, 역대 두 번째

    의대 효과… 9월 모평 N수생 비중, 역대 두 번째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졸업생 등의 비중이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모집 정원이 늘어나는 의과대학에 도전하는 ‘N수생’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5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를 다음달 4일 전국 2154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523개 지정 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48만 8292명이다. 이 가운데 재학생은 38만 1733명(78.2%), 졸업생 등(졸업생+검정고시생) 수험생은 10만 6559명(21.8%)으로 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해 전체 지원자는 1만 2467명 증가했고 재학생은 1만 285명, 졸업생 등 수험생은 2182명 각각 늘었다. 졸업생 등 N수생은 평가원이 모의평가 접수자 통계를 발표한 2011학년도 이래 최고치였던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21.9%) 때보다 0.1% 포인트 낮아 역대 두 번째로 높다. 본수능에서는 졸업생 등의 규모가 21년 만에 최고치를 작성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N수생이 늘어난 이유는 의대 모집정원 확대 등으로 상위권 N수생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의대 증원에 반수생은 물론 직장인들까지 대거 대입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9월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4일 시행되는 2025학년도 수능의 출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시험으로 수능 전 마지막 전국 단위 모의평가다.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가 수능과 같다. 평가원은 9월 20일 최종 정답을 확정해 발표하고 10월 2일 성적 통지표를 배부한다.
  • 의대 증원 효과…9월 모평 ‘N수생’ 비중 역대 두 번째

    의대 증원 효과…9월 모평 ‘N수생’ 비중 역대 두 번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졸업생 등의 비중이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증원되는 의대를 노린 N수생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평가원은 2025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를 다음달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54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523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48만 8292명이다. 이 가운데 재학생은 38만 1733명(78.2%), 졸업생 등(졸업생+검정고시생) 수험생은 10만 6559명(21.8%)으로 집계됐다. 1년 전과 비교해 전체 지원자는 1만 2467명 증가했다. 재학생은 1만 285명, 졸업생 등 수험생은 2182명 각각 늘었다. 졸업생 등 N수생은 평가원이 모의평가 접수자 통계를 발표한 2011학년도 이래 최고치였던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21.9%)보다 0.1%포인트 낮아 역대 두 번째로 높다. 지난해 고3 학생 수(39만 4940명)가 직전 연도(43만 1118명)보다 감소했음에도 모의평가에서 졸업생이 증가한 점을 보면 오는 11월 본 수능에서는 졸업생 등 규모가 21년 만에 최고치를 작성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N수생이 늘어난 건 의대 모집정원 확대와 무전공(전공 자율 선택제) 증원 등으로 상위권 N수생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정부가 내년 의대 정원을 작년보다 1509명 늘리기로 하면서 반수생은 물론 직장인들까지 대거 대입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9월 모의평가는 11월 14일 시행되는 2025학년도 수능 출제 방향 등을 가늠할 수 있는 시험이다.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수능과 같다. 평가원은 시험 당일인 9월 4일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모의평가 문제·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후 이의 심사를 거쳐 9월 20일 최종 정답을 확정해 발표한다. 성적 통지표는 10월 2일 수험생에게 배부된다.
  • 수능 원서접수 시작

    수능 원서접수 시작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인 22일 서울 도봉구 북부교육지원청에서 학생들이 원서 접수를 하고 있다. 원서 접수 마감일은 9월 6일(토요일 및 공휴일 제외)이다. 수능 시험일은 오는 11월 14일이며 성적 통지표는 12월 6일에 교부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 문과서도 의대 열풍…수능 1등급 16%가 의학 계열 갔다

    문과서도 의대 열풍…수능 1등급 16%가 의학 계열 갔다

    지난해 시행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문과 1등급 학생 16%가 한의대나 의대 등 의학 계열로 진학한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종로학원이 대입 정보 포털 ‘대학어디가’ 합격 접수 발표를 토대로 2024학년도 대입에서 문과 수능 국어·수학·탐구 영역 평균 1등급을 받은 학생 343명의 진학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이들 중 8명(2.3%)은 의대에, 47명(13.7%)은 한의대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과 최상위권의 16%(55명)가 의학 계열에 진학한 셈이다. 2024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경제학부 9명, 인문계열 8명, 아동가족학 5명, 경영대학 3명, 심리학과 2명, 정치외교학부 1명, 국어교육과 1명 등 총 29명이 서울대 등록을 포기했는데, 이들 대부분 한의대, 의대 등에 중복 합격에 빠져나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문과 최상위권 학생 역시 의학 계열을 선호한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인문계 수능 1등급 학생 343명이 진학한 대학을 보면, 서울대 288명(84%)이 가장 많았다. 이어 상지대(한의예과) 15명(4.4%), 경희대(한의예과) 13명(3.8%), 대구한의대(한의예과) 10명(2.9%), 이화여대(의예과) 8명(2.3%), 원광대(한의예과) 5명(1.5%), 동국대 경주(한의예과) 4명(1.2%) 순이다. 그러나 인문계열 최상위권 학과에 진학한 학생도 실제로는 이과 학생이 상당수일 것으로 추정된다. 경희대·대구한의대 한의예과는 인문계 선발에서 수학은 ‘확률과 통계’, 탐구는 ‘사회탐구’를 지정하기에 순수 문과 출신 수험생만 합격할 수 있다. 하지만 지정 과목이 없는 이화여대 의예과나 상지대 한의예과, 동국대 경주 한의예과는 문과생 인원을 배정해도 실제로는 ‘미적분’이나 ‘기하’, ‘과학탐구’ 등에 응시한 이과생이 진학했을 가능성이 있다. 종로학원은 “2025학년도 대입에선 전공 자율 선택제가 확대돼 수능 고득점 학생이 많은 이과생이 문과 상위권 학과로 진입이 더 많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정부 ‘의대 2000명’ 분배한 회의록 파기…野 “법 위반 소지”

    정부 ‘의대 2000명’ 분배한 회의록 파기…野 “법 위반 소지”

    교육부가 지난 3월 2000명이 늘어난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의 대학별 배분을 심사한 위원회 회의록의 원본을 파기해 현재는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야당은 “명백하게 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정부는 “자료 유출 우려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16일 국회 교육위·복지위원회가 개최한 의과대학 교육 점검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위원회(배정위)’ 회의록을 파기했냐는 김영호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질문에 “배정위 운영되고 기간에 한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배정위는 지난 3월 정부가 의대 입학정원을 2000명 늘리기로 결정한 이후 대학별 증원 배분을 결정했던 회의체로 닷새 동안 세 차례의 회의를 거쳐 결론을 냈다. . 지난 8일 국회 교육위는 이번 연석 청문회의 증인 명단을 여야 합의로 채택하면서 민주당이 제시했던 배정위원장을 제외했다. 정부가 배분 근거와 과정에 대한 자료를 낸다는 조건이었다. 그러나 교육부는 회의록 원본 대신 내용을 요약한 자료를 국회에 제출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배정위는 법정기구가 아닌 장관의 자문을 위한 임의 기구”라며 “간호 등 유사한 배정위의 경우에도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은 것이 관례”라고 말했다. 또 배정위원에 대한 정보는 개인정보이고, 배정 사항이 워낙 민감하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국회법에 따르면 모든 게 허용되지 않는 발언을 한 것”이라며 “국가 안보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른 사유는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 지난 전체회의 때 말한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야권은 ‘공공기록물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배정위 회의록은 파기 전에 절차를 거쳐야하는데, 임의로 파기해 현행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박주민 민주당 의원은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 어떤 자료로 했는지 사후 확인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신뢰도가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비판했다. 반면 교육부는 의대 증원 배정위 회의록은 해당 법률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거듭 반박했다. 이 부총리는 “혹시라도 자료가 유출돼서 갈등을 더 촉발시킬 수 있지 않나 하는 실무진의 우려가 컸다”고 말했다.
  • 국립순천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 ‘S등급’ 획득···사업비 122억원 이상 확보

    국립순천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 ‘S등급’ 획득···사업비 122억원 이상 확보

    국립순천대학교가 2024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광주·전남권 국립대학중 유일하게 최우수 S등급을 받았다. 이에따라 순천대는 기본 사업비 58억원과 성과평가 결과에 따른 1차 인센티브 사업비 64억원 등 총 사업비 122억원 이상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교육부가 총괄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수행하는 일반재정지원사업이다. 전국 국립대의 자율 혁신을 유도하고 경쟁력과 책무성을 강화해 지역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총 37개 국립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2018년~2022년까지 1주기 사업 종료 후 연 단위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성과 평가는 기본 지원에 더해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하기 위한 평가로 ▲교육혁신 전략 ▲핵심 교육성과 ▲자체 성과관리 등 3개 영역에 대해 패널별 평가 및 전문가 검증을 거친다. 2025학년도 모집단계 혁신성과 정도에 대한 가산점을 반영해 최종 등급을 결정한다. 국립순천대는 ‘수요자중심 융합 교육 혁신’모델을 제시해 전공 선택권 확대 및 2+1+1 교육체계 마련 등 창의적 융복합 교육과정을 추진중이다. 기초학문 분야 보호 지원 체계 마련 및 융합 전공 전담 조직 신설 등 교육 혁신을 위한 제도의 기반을 잘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병운 총장은 “이번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 결과는 교육 혁신을 위해 모든 대학 구성원들이 노력해준 덕분이다”며 “글로컬대학30 사업의 본격화와 발맞춰 대학 내·외부의 벽을 허무는 과감한 혁신을 계속 추진해 지역과 함께하는 대표 국립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센티브 사업비의 경우 글로컬 대학30 사업비 지원 이후 잔여분을 각 대학별 평가 등급에 따라 추가 배정받게 될 예정이다.
  • 계속 줄었던 초등 임용, 내년엔 늘어난다…늘봄학교 영향

    계속 줄었던 초등 임용, 내년엔 늘어난다…늘봄학교 영향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2025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신규 교사로 4200여명, 중·고등학교 교사로 48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초등학교 1학년 누구나 학교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늘봄학교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초등 교사 선발이 올해보다 대폭 늘어난다. 교육부는 7일 2025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특수·비교과 신규교사 임용시험 사전예고 현황을 집계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내년 공립 초등학교 신규 교사 선발로 예고된 인원은 총 4245명으로 올해(사전예고 기준 3108명)보다 36.6% 늘어난다. 학령인구 감소로 대부분의 시도가 2024학년도 사전예고 당시부터 선발인원을 줄였던 것과 달리 내년에는 전남을 제외한 16개 지역이 선발인원을 늘릴 예정이다. 지역별 인원은 ▲서울 265명(증가폭 140.9%) ▲부산 411명(24.2%) ▲대구 73명(143.3%) ▲인천 224명(40.0%) ▲광주 45명(650.0%) ▲대전 43명(330.0%) ▲울산 102명(6.3%) ▲세종 39명(290.0%) ▲경기 1765명(33.2%) ▲강원 112명(49.3%) ▲충북 83명(219.2%) ▲충남 250명(25.6%) ▲전북 111명(170.7%) ▲전남 128명(-14.7%) ▲경북 318명(16.1%) ▲경남 182명(2.2%) ▲제주 94명(8.0%)이다. 전국적인 초등 신규교사 선발 인원이 늘어난 것은 ‘임용대란’이 있었던 2018학년도(6022→4088명) 이후 처음이다. 교육부는 “학교별 늘봄지원실장으로 선발돼 임기제 교육연구사로 전직하는 인원을 고려해 1~2년에 걸쳐 한시적으로 신규채용 수요를 반영한다”고 했다. 정부는 늘봄학교 시행으로 늘어나는 업무를 학교에 늘봄지원실을 신설해 총괄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교원이 늘봄지원실장으로 전직하는 경우가 있을 것으로 보고, 채용 규모를 늘린다는 설명이다. 중·고교 23% 증가…유치원도 늘어 중·고교(중등) 교사 선발 사전예고 인원은 4814명으로 올해(3907명)보다 23.2% 늘어난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767명(10.5%) ▲부산 470명(38.2%) ▲인천 296명(159.6%) ▲울산 68명(38.8 %) ▲경기 1256명(16.0%) ▲충북 170명(63.5%) ▲충남 411명(56.9%) ▲전북 236명(4.9%) ▲전남 419명(67.6%) ▲경북 138명(17.9%) ▲경남 352명(14.7%) 등 11개 시·도가 선발인원을 늘린다. 교육부는 “지속적인 결원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함”이라며 “1~2년에 걸쳐 한시적으로 결원 해소를 위한 추가 수요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올해 20% 이상 줄었던 유치원 교사 선발인원은 377명으로 26.9% 늘어난다. 특히 올해 선발인원이 0명이었던 서울은 내년에 15명을 뽑기로 했다. ▲광주 10명(233.3%) ▲전북 54명(200.0%) ▲대구 12명(200.0%) ▲충북 26명(160.0%) ▲전남 49명(145.0%)도 증가폭이 크다. 특수교사 선발인원은 총 733명으로 7.8%가량 늘어난다. ▲세종 15명(200.0%) ▲충북 29명(107.1%) ▲경남 62명(34.8%) ▲대전 20명(33.3%) ▲서울 100명(28.2%) 등 11개 지역이 선발인원을 올해보다 확대한다. 이날 공고된 선발 인원은 변동될 수 있다. 각 교육청은 정년·명예퇴직자, 학생과 학급 수를 반영해 9~10월 최종 선발인원을 공고한다.
  • 수시 필승 전략, 광진구에 물어보세요

    수시 필승 전략, 광진구에 물어보세요

    서울 광진구가 오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입 수시 합격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입시 전문가로 유명한 박중서 이투스교육 진로진학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수시 합격 핵심 비법을 푼다. 2시간에 걸쳐 의대 증원, 무전공 선발 확대, 수능 선택과목 지정 폐지 등 주요 쟁점을 자세히 다룰 계획이다. 2025학년도 대입 전형에 변수가 많아진 만큼 최신 동향 또한 샅샅이 짚어준다. 수시 전형 분석과 대학별 특징, 맞춤형 합격 전략을 톺아본다. 참석자는 주요 대학 모집 요강이 담긴 ‘2025 수시 전략 자료집’ 또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4~21일 광진구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 정책 속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 전달을 위해 수시 설명회를 준비했다. 희망 진로에 맞는 필승 전략을 세워 최상의 결과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진구는 대학생 1대1 멘토링도 운영한다.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수생까지 희망 대학의 재학생에게 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달 중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2기생을 모집한다.
  • 숙명여대의 ‘2024 진학콘서트’, 알차고 내실 있어

    숙명여대의 ‘2024 진학콘서트’, 알차고 내실 있어

    숙명여자대학교가 지난 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연 ‘2024 학부모 진학콘서트’에 학부모 200여명이 참가하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2025학년도 수시 지원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열린 이날 진학콘서트는 많은 학부모가 몰리면서 혹시 모를 안전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2024 학부모 진학콘서트는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들이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대입 정보를 이해하고 자녀의 진학지도를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입시 전문가인 숭의여고 정제원 교사가 ‘급격히 변화하는 대입 환경과 바람직한 대입 방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숙명여대 입학팀에서 △2025학년도 입학전형 및 2024학년도 입학전형 결과 안내 △숙명인재전형의 면접형 통합에 따른 면접 대비 방법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방법 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김양진 숙명여대 입학처장은 “올해 학부모 진학콘서트에서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강점에 맞는 대입 지원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수험생 학부모들이 사교육 부담 없이 자녀와 함께 진학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숙명여대를 포함해서 여대 진학을 목표로 준비하던 중 진학콘서트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했다”면서 “대학에서 전형별로 중점적으로 보는 내용을 기존 언론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숙명여대는 올해부터 정시 나군 일반학생에서 무전공 학과인 자유전공학부(303명), 첨단공학부(78명) 등 2개 모집단위를 신설했다. 지난해와 달리 수능최저학력기준에서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수학, 과학영역의 선택과목 제한을 폐지하고,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도 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최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약학부에서도 논술전형을 치른다.
  • 노원, 현직 교사가 수시 전략 찍어 준다

    노원, 현직 교사가 수시 전략 찍어 준다

    서울 노원구가 2025학년도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수시지원전략 설명회’와 ‘맞춤형 수시 상담’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노원구 관계자는 “최근 의과대학 증원과 무전공 모집인원 대폭 확대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설명회를 연다”며 “사전에 현장 참여를 신청하지 못한 경우 노원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미홍씨’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대입 수시지원전략 설명회는 이날에 이어 6일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열린다. 공교육 현장의 입시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수시지원전략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입 수시지원 일대일 맞춤상담도 진행한다. 사전에 신청받은 147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7일간 운영된다. 6명의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생활기록부 등 개인의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수험생의 맞춤형 수시지원전략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원교육플랫폼에서는 청소년의 진로와 진학, 학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찾아볼 수 있다. 대학생 선배에게 진로 및 비전, 전공 공부에 대한 경험을 듣는 ‘대학생 전공 멘토링’, ‘2024년 상반기 진로진학아카데미’ 등을 운영했다. 진학 상담과 학습설계 상담, 자녀독서 상담 워크숍 등은 상시 운영 중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의대 증원, 전공자율선택제 등 매년 달라지는 대입전형에 대비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효과적으로 대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이번 설명회와 상담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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