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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꼬마팬, 리오넬 메시에게 악수 거부당하자…

    (동영상)꼬마팬, 리오넬 메시에게 악수 거부당하자…

    아르헨티나의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가 꼬마팬의 악수 요청을 보지 못한 채 지나치는 실수를 범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상황은 같은 날 오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위치한 이스타지우 마라카낭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32강 조별 라운드 F조 첫 경기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의 경기에서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 한 매체는 ‘메시가 놓친 악수는 아이의 꿈과 희망을 무너뜨렸다’는 재미있는 카피와 함께 당시 중계화면에 잡힌 영상을 소개하기도 했다. 영상을 보면 결전을 앞둔 메시가 대기실로 들어선다. 이때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으로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드’에 나선 한 소년이 메시에게 다가서 악수를 요청한다. 하지만 메시는 소년의 간절한 손끝을 지나쳐 주심들과 악수를 한다. 악수를 거절당한(?) 소년은 자신의 배에 두 손을 공손히 올리고 돌아서는 귀여운 모습을 연출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첫 경기에 나선 메시가 너무 긴장한 나머지 아이를 못 본 듯”, “비록 메시에게 악수는 거절당했지만, 아이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듯하다”와 같은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나온 데뷔골 이후 첫 골을 터뜨린 메시의 결승골에 힘입어 아르헨티나가 2대1 값진 첫 승을 수확했다. 사진·영상=유뷰트: bizipapo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독일 포르투갈, 페페 박치기 퇴장..안정환 명언 ‘뭐라고 했길래..’

    독일 포르투갈, 페페 박치기 퇴장..안정환 명언 ‘뭐라고 했길래..’

    포르투갈 페페의 경기중 박치기 난동이 비난을 받고 있다. 이에 안정환 MBC 해설위원은 쓴소리를 했다. 포르투갈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첫 경기에서 0-4으로 참패했다. 포르투갈은 2골 차로 뒤진 상황인 전반 37분 수비수 페페가 뮐러와 신경전을 펼치던 중 박치기를 해 퇴장당했다. 페페는 자신의 손에 얼굴을 맞고 넘어진 독일 뮐러를 보고 분에 못 이긴 듯 다가가 박치기를 했다. 경기를 보던 안정환 해설위원은 “머리로 넘어져 있는 선수를 헤딩했네요. 볼에 해야지 왜 머리에 합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김성주 캐스터가 “페페가 뮐러의 머리에 자기 머리를 갖다 댄 거는 오버액션 한 거 아니냐는 의사표현이었는데”라고 말하자 그는 “할리우드 액션을 쓰는 것도 나쁜 일이지만, 심리적으로 상대 수비수를 건드리는 장면이다. 영리한 방법”이라며, “몸으로만 싸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심리적 싸움이 더 큰 작용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독일 뮐러의 헤트트릭으로 포르투갈이 무너지자 “저렇게 ‘쫑’이 날 수 있을까. ‘쫑’이 자기한테 떨어지면 완전 땡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페페 박치기 퇴장 소식을 네티즌들은 “페페 박치기 퇴장..진짜 황당하다” “독일 포르투갈, 페페 뮐러에게 박치기라니 비매너다” “페페 박치기 퇴장..성격이 보통이 아닌 듯” “페페 박치기 퇴장..무서운 선수네” “페페 박치기 퇴장..심하긴 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페페 박치기)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한국 러시아 예상 스코어…이영표 “우리팀 승산있다. 다만…” 조건은?

    한국 러시아 예상 스코어…이영표 “우리팀 승산있다. 다만…” 조건은?

    한국 러시아 예상 스코어…이영표 “우리팀 승산있다. 다만…” 조건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신들린 듯한 스코어 예측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영표 KBS 월드컵 해설위원이 러시아전에서 70분까지만 0대 0 상황을 유지한다면 우리 대표팀에 승산이 있다는 경기 전망을 내놓았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17일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을 직접 찾아 적응 훈련을 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배경으로 조우종 아나운서와 함께 러시아전에 대해 전망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내일(18일) 경기는 기본적으로 러시아가 공을 가지면서 경기를 지배하겠지만 70분까지 0:0으로 버텨줄 수 있다면 70분 이후에는 우리에게도 모험을 걸어 볼 만한 기회가 올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또 “선제골을 넣으면 좋겠지만 실점없이 경기를 진행하면서 후반 25분 이후 상대에게 강한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것이 공격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트위터를 통해서도 러시아와 첫 결전을 앞둔 한국 대표팀 후배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표 위원은 “쿠이아바에 와서 보니 선수 시절 월드컵때 느꼈던 부담감이 생각나 전투력이 상승하는걸 느낀다”며 최근 예언 적중 등의 자신을 둘러싼 기대감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고 제가 이 말을 했을뿐. 제게 특별한 예지능력, 통찰력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예측은 예측일뿐. 그냥 잼(재미)나게 월드컵 즐겨보아요!”라고 적었다. 한국과 러시아의 H조 조별리그 첫 경기는 18일 오전 7시 쿠이아바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KBS 2TV에서 오전 6시부터 조우종 아나운서와 중계를 맡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포르투갈, 호날두 연인 이리나샤크와 19금 화보 ‘은밀한 부위가..’

    독일 포르투갈, 호날두 연인 이리나샤크와 19금 화보 ‘은밀한 부위가..’

    ’독일 포르투갈’ 월드컵 독일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호날두의 연인 이리나 샤크가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날두는 최근 연인 이리나 샤크와 함께 패션 잡지 ‘보그’ 스페인 판을 통해 섹시한 누드 화보를 선보였다. 보그 화보에서 이리나는 흰색 미니 드레스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호날두는 올 누드로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며 다부진 몸매를 공개했다. 한편, 17일 오전 1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빅매치인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열린다. 호날두 역시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은 이번 대회 우승후보다. 독일은 외질, 뮐러, 괴체, 쉬얼레, 크로스 등 젊고 뛰어난 선수들과 람, 슈바인슈타이거, 메르테사커, 포돌스키 등 기존 맴버들과의 융화로 월드컵 출전국 중 신구 조화가 가장 잘된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맞서는 포르투갈은 ‘축구 천재’ 호날두가 이끄는 팀이다. 최근에는 무티뉴, 페페, 코엔트랑, 나니 등 빅클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이 배출됐다. 호날두는 16일 기자회견에서 “현재 내 컨디션은 100%다. 월드컵에서 불태울 준비가 됐다”며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밝혔다. 사진 = 보그 스페인판 트위터 (독일 포르투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언론 “홍명보호, 아시아 큰 깃발 멜 힘 없다”

    中언론 “홍명보호, 아시아 큰 깃발 멜 힘 없다”

    과연 한국이 무너진 아시아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까? 지난 16일 중국 관영 신화망이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한국과 러시아의 조별리그 1차전에 대해 냉정한 전망을 내놨다. 신화망은 ‘한국은 아시아의 큰 깃발을 멜 힘이 없다’라는 기사를 통해 러시아전 승리 가능성을 낮게 점쳤다. 매체는 “호주와 일본이 모두 패배한 지금 아시아 깃발을 드는 중책을 이제 한국이 짊어지고 있다” 면서도 “실력과 컨디션 저하로 침체에 빠진 한국이 아시아를 위해 귀중한 첫승을 얻을 가능성은 낮다”고 보도했다. 신화망은 전망과 더불어 지난해 1대 2로 진 러시아와의 평가전과 튀니지전, 가나전을 모두 복기하며 벨기에와 러시아가 16강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앞서 경기를 펼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호주, 일본, 이란 등은 모두 패전 및 졸전을 거듭해 16강 진출 전망이 불투명하다. B조의 호주는 칠레에 1대 3으로, C조의 일본 역시 코트디부아르에 1대 2로 역전패 당했다. F조의 이란은 극단적인 수비전술을 펼치는 졸전 끝에 나이지리아와 0대 0 무승부를 이루는데 만족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공달라고 망할~ 볼보이야!”…英 조 하트 욕설 논란

    “공달라고 망할~ 볼보이야!”…英 조 하트 욕설 논란

    지난 15일 열린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예선 1차전 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수문장 조 하트(27·맨체스터 시티)가 애꿎은 볼보이에게 화풀이를 해 뒤늦게 구설에 휩싸였다. 논란의 사건은 후반 추가시간 이탈리아 안드레아 피를로(35·유벤투스)의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강하게 맞고 밖으로 나가면서 발생했다. 피를로의 슛을 멍하니 쳐다만 보던 하트는 공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가자 볼보이에게 빨리 공을 달라며 소리치기 시작했다. 문제는 이때 ‘f’로 시작하는 욕을 한 것.또한 골문 뒤에 설치된 광고판을 발로차는 행동까지 해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부상당하지 않았다는 해명까지 해야했다. 당시 잉글랜드가 1대 2로 뒤지던 상황이라 애타는 하트의 행동이 한편으로 이해도 되지만 대부분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이날 하트는 마리오 발로텔리의 헤딩 결승골을 막지 못하고 골대 뒷그물에 나뒹구는 모습까지 연출해 체면을 구기기도 했다. 한편 D조 3위에 머물고 있는 잉글랜드는 20일 오전 4시 우루과이와 16강 진출을 판가름할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독일-포르투갈] 페페, 전반 37분 박치기로 레드카드 ‘페페 퇴장’

    포르투갈 수비수 페페(31, 레알 마드리드)가 레드카드를 받았다. 포르투갈은 17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폰치 노바 경기장에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독일과의 G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가졌다. 이날 페페는 전반 37분 그라운드에 앉아 있던 토마스 뮐러(24, 바이에르 뮌헨)에게 분풀이로 박치기를 해 주심에게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로써 페페는 이번 월드컵에서 세 번째로 퇴장을 당한 선수가 됐다. 앞서 15일에는 우루과이의 막시밀리아노 페레이라(30, 벤피카)가, 16일에는 온두라스의 윌슨 팔라시오스(30, 스토크시티)가 경기 중 퇴장을 당했다. ‘독일-포르투갈’ 페페 퇴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독일-포르투갈’ 페페 퇴장, 포르투갈 끝났네”, “‘독일-포르투갈’ 페페 퇴장..당황스럽다”, “‘독일-포르투갈’ 페페 퇴장..시한폭탄 결국 터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독일은 외질, 뮐러, 괴체, 쉬얼레, 크로스 등 젊고 뛰어난 선수들과 람, 슈바인슈타이거, 메르테사커, 포돌스키 등 기존 맴버들과의 융화로 월드컵 출전국 중 신구 조화가 가장 잘된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맞서는 포르투갈은 ‘축구 천재’ 호날두가 이끄는 팀이다. 최근에는 무티뉴, 페페, 코엔트랑, 나니 등 빅클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이 배출됐다. 사진 ⓒAFPBBNews = News1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뎀프시, 이번 월드컵 최단시간 골 32초만에 넣어…역대 월드컵 최단시간 골은?

    ‘월드컵 최단시간 골’ ‘뎀프시’ 뎀프시가 이번 월드컵 최단시간 골을 넣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미국-가나전에서 이번 대회 최단시간 골이 터져 나왔다. 미국의 베테랑 공격수 클린트 뎀프시(풀럼)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북동부 나타우 시 두나스 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전반 32초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미국 주장인 뎀프시는 가나 수비수 사이를 뚫고 들어가 강한 왼발 슈팅으로 가나의 골망을 골랐다. 경기 시작 32초 만에 터진 뎀프시의 이날 골은 이번 대회 최단시간 골로 기록됐다. 이로써 뎀프시는 2006년과 2010년 대회에 이어 월드컵에서 세 대회 연속 골을 터트린 첫 번째 미국 선수가 됐다. 월드컵 역대 최단시간 골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나왔다. 터키의 하칸 슈퀴르는 2002년 6월 29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리나라와의 3-4위전에서 11초 만에 골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포르투갈 경기, 승리의 관건은 호날두…호날두 “몸 상태 100%” 자신감 비쳐

    독일 포르투갈 경기, 승리의 관건은 호날두…호날두 “몸 상태 100%” 자신감 비쳐

    ‘포르투갈 독일’ ‘호날두’ 독일 포르투갈 경기가 코 앞으로 다가와 축구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3번째 빅매치인 독일 포르투갈 경기가 17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다. 독일 포르투갈 경기 자체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선수는 다름 아닌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다. 호날두는 독일의 집중 견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은 상대적으로 포르투갈에 비해 전력 면에서 앞선다고 평가받지만 수비라인이 다소 미약하다는 평도 동시에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호날두가 얼마나 독일의 수비를 휘젓고 다닐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언제든 예측을 뒤집을 수 있는 변수이긴 하나 포르투갈은 지난 독일과의 최근 3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호날두가 독일의 집중 견제에 묶였기 때문이었다. 독일은 이번에도 같은 전략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독일의 요아힘 뢰브 감독은 필립 람을 중앙으로 이동시키고 제롬 보아텡을 측면으로 이동시켜 협력 수비로 호날두의 발을 묶을 계획이다. 독일 빌트지는 제롬 보아텡이 “심지어 호날두가 바로 앞에 있어도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며 지난 2013-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서 골을 넣은 뒤 상의를 탈의하며 식스팩 세리머니를 펼친 호날두의 사진에 뢰브 감독과 토마스 뮐러, 람의 얼굴을 합성한 뒤 “오늘은 호날두의 식스팩을 보고 싶지 않다. 람, 뮐러 또한 호날두 못지 않은 좋은 몸을 가지고 있다”는 글을 실었다. 독일의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는 “호날두를 막을 준비가 돼있다. 내가 가장 적합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호날두는 지난 13일 훈련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 상태는 99.9%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16일 기자회견에서도 “현재 내 컨디션은 100%다. 오늘도 훈련을 잘했고 나 자신을 월드컵에서 불태울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호날두가 최대한 독일의 수비라인을 교란하고 다른 선수들이 그로 인해 생긴 공백을 파고 들어야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러시아 예상, 이영표 “승산이 있기는 한데…” 조건 알고보니

    한국 러시아 예상, 이영표 “우리팀 승산이 있기는 한데…” 조건 알고보니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신들린 듯한 스코어 예측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영표 KBS 월드컵 해설위원이 러시아전에서 70분까지만 0대 0 상황을 유지한다면 우리 대표팀에 승산이 있다는 경기 전망을 내놓았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17일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을 직접 찾아 적응 훈련을 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배경으로 조우종 아나운서와 함께 러시아전에 대해 전망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내일(18일) 경기는 기본적으로 러시아가 공을 가지면서 경기를 지배하겠지만 70분까지 0:0으로 버텨줄 수 있다면 70분 이후에는 우리에게도 모험을 걸어 볼 만한 기회가 올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또 “선제골을 넣으면 좋겠지만 실점없이 경기를 진행하면서 후반 25분 이후 상대에게 강한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것이 공격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트위터를 통해서도 러시아와 첫 결전을 앞둔 한국 대표팀 후배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표 위원은 “쿠이아바에 와서 보니 선수 시절 월드컵때 느꼈던 부담감이 생각나 전투력이 상승하는걸 느낀다”며 최근 예언 적중 등의 자신을 둘러싼 기대감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고 제가 이 말을 했을뿐. 제게 특별한 예지능력, 통찰력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예측은 예측일뿐. 그냥 잼(재미)나게 월드컵 즐겨보아요!”라고 적었다. 한국과 러시아의 H조 조별리그 첫 경기는 18일 오전 7시 쿠이아바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KBS 2TV에서 오전 6시부터 조우종 아나운서와 중계를 맡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페 박치기에 ‘원조 문제아’ 조이 바튼도 “미친…” 과거 메시 상대 만행은?

    페페 박치기에 ‘원조 문제아’ 조이 바튼도 “미친…” 과거 메시 상대 만행은? 17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독일의 토마스 뮐러(24·바이에른 뮌헨)에게 박치기를 하다가 퇴장당한 포르트갈의 수비수 페페(31·레알 마드리드)의 과거 전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페페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도 정평이 난 ‘문제아’다. 페페는 뛰어난 수비능력으로 명문 중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지만 불같은 성격과 폭력적인 행동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선수다. 페페는 지난 2012년 1월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에서 세계 최고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그라운드에 쓰러진 틈을 타 손등을 고의로 밟고 지나가 논란을 일으켰었다. 또 2009년에도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프란시스코 카스케로의 다리를 걷어찬 뒤 다시 등을 걷어차 퇴장을 당했었다. 당시 페페는 10경기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었다. 페페는 폭력적 성향 때문에 축구팬들 사이에서 ‘깡페페’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 다른 ‘문제아’인 조이 바튼(32·퀸스파크레인저스) 역시 페페가 뮐러에게 박치기를 한 직후 “세계 최고 수준의 미친 행동”이라고 혀를 차기도 했다. 일부 팬들은 이미 페페가 조이 바튼이나 로이 킨 등 세계적인 ‘싸움꾼’ 대열에 합류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포르투갈 생중계]“슈마허 위해 월드컵 우승하겠다” 포돌스키 남다른 각오 통할까

    ‘독일 포르투갈’ ‘독일 포르투갈 생중계’ ‘슈마허’ 독일 포르투갈 경기를 앞두고 ‘F1 황제’ 슈마허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가운데 독일 대표팀의 공격수인 루카스 포돌스키(아스널)가 슈마허를 위해 우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일 일간지 빌트 인터넷판은 지난 15일(한국시간) “포돌스키가 불행한 사고를 당한 슈마허를 위해 월드컵에서 우승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포돌스키는 “슈마허는 축구를 사랑했다. 슈마허와 그의 가족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슈마허가 곧 자기 발로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가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한다면 그를 기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슈마허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의 스키장에서 머리를 바위에 세게 부딪혀 두 차례의 머리 수술을 받았다. 지난 2월부터는 의식을 회복하도록 하는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까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했었다. 포돌스키와 슈마허는 쾰른 FC의 선수와 팬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독일을 대표하는 스포츠계 인사로서 우정을 이어왔다. 포돌스키는 슈마허의 사고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이름이 새겨진 신발을 신고 경기에 나서며 그의 쾌유를 기원했다. 포돌스키의 독일은 오는 17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G조 조별리그 첫 경기 포르투갈과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포돌스키는 16일 기자회견에서도 “이곳에 놀러온 것이 아니라 우승하러 왔다”며 “우승을 하지 못할 바에야 차라리 그냥 집에 가겠다”고 포르투갈 전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런 가운데 슈마허의 대변인 사빈 켐은 1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슈마허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으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재활 치료를 계속하기 위해 그레노블 병원을 퇴원했다고 발표했다고 스위스 언론들이 보도했다. 스위스 언론들은 7번이나 F1 우승을 차지한 슈마허가 이날 오전 스위스 로잔의 보 칸톤(州) 주립대학 중앙병원(CHUV)에 옮겨졌으며 이 병원의 대변인도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슈마허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의 스키장에서 머리를 바위에 부딪힌 이후로 줄곧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었다. 두 차례에 걸쳐 머리 부위 수술을 받았고 지난 2월부터는 의식을 회복하는 치료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포르투갈]“슈마허 위해 월드컵 우승하겠다” 포돌스키, 슈마허 쾌유 위해 남다른 각오 내비쳐

    ‘독일 포르투갈’ ‘슈마허’ 독일 포르투갈 경기를 앞두고 ‘F1 황제’ 슈마허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가운데 독일 대표팀의 공격수인 루카스 포돌스키(아스널)가 슈마허를 위해 우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일 일간지 빌트 인터넷판은 지난 15일(한국시간) “포돌스키가 불행한 사고를 당한 슈마허를 위해 월드컵에서 우승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포돌스키는 “슈마허는 축구를 사랑했다. 슈마허와 그의 가족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슈마허가 곧 자기 발로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가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한다면 그를 기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슈마허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의 스키장에서 머리를 바위에 세게 부딪혀 두 차례의 머리 수술을 받았다. 지난 2월부터는 의식을 회복하도록 하는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까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했었다. 포돌스키와 슈마허는 쾰른 FC의 선수와 팬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독일을 대표하는 스포츠계 인사로서 우정을 이어왔다. 포돌스키는 슈마허의 사고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이름이 새겨진 신발을 신고 경기에 나서며 그의 쾌유를 기원했다. 포돌스키의 독일은 오는 17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G조 조별리그 첫 경기 포르투갈과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포돌스키는 16일 기자회견에서도 “이곳에 놀러온 것이 아니라 우승하러 왔다”며 “우승을 하지 못할 바에야 차라리 그냥 집에 가겠다”고 포르투갈 전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런 가운데 슈마허의 대변인 사빈 켐은 1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슈마허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으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재활 치료를 계속하기 위해 그레노블 병원을 퇴원했다고 발표했다고 스위스 언론들이 보도했다. 스위스 언론들은 7번이나 F1 우승을 차지한 슈마허가 이날 오전 스위스 로잔의 보 칸톤(州) 주립대학 중앙병원(CHUV)에 옮겨졌으며 이 병원의 대변인도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르투갈 호날두, “벗은 몸매 만큼...컨디션 100%”

    ‘독일 VS 포르투갈’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빅매치’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펼쳐진다. 호날두는 16일 독일전을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내 컨디션은 100%다. 오늘도 훈련을 잘했고, 나 자신을 월드컵에서 불태울 준비가 됐다”며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밝혔다. 또 “최고의 월드컵을 만들 준비가 됐다. 하지만 한 명의 선수로는 팀을 만들 수 없다. 내 어깨에 모든 것을 올려놓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파울로 벤투 감독 역시 “호날두와 같은 걸출한 스타플레이어의 존재는 팀에 중요하다. 하지만 호날두가 팀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지난달 왼쪽 무릎에 부상을 당해 독일 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스스로 독일전에 강한 의지를 보인 만큼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는 한층 관심이 커졌다. 호날두는 최근 연인 이리나 샤크와 함께 패션 잡지 ‘보그’ 6월호 스페인판 표지에 올 누드로 다부진 몸매를 자랑했다. 이리나 샤크는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호날두 ‘완벽한 누드처럼’...”컨디션 100%”라고 했는데...

    ‘독일 VS 포르투갈’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빅매치’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펼쳐진다. 호날두는 16일 독일전을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내 컨디션은 100%다. 오늘도 훈련을 잘했고, 나 자신을 월드컵에서 불태울 준비가 됐다”며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밝혔다. 또 “최고의 월드컵을 만들 준비가 됐다. 하지만 한 명의 선수로는 팀을 만들 수 없다. 내 어깨에 모든 것을 올려놓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파울로 벤투 감독 역시 “호날두와 같은 걸출한 스타플레이어의 존재는 팀에 중요하다. 하지만 호날두가 팀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지난달 왼쪽 무릎에 부상을 당해 독일 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스스로 독일전에 강한 의지를 보인 만큼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는 한층 관심이 커졌다. 호날두는 최근 연인 이리나 샤크와 함께 패션 잡지 ‘보그’ 6월호 스페인판 표지에 올 누드로 다부진 몸매를 자랑했다. 이리나 샤크는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성주-안정환-송종국, 브라질 현지 생활 ‘안정환 하우스키퍼 자청?’

    김성주-안정환-송종국, 브라질 현지 생활 ‘안정환 하우스키퍼 자청?’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등 MBC 중계진의 브라질 현지에서 숙소생활이 공개됐다. 16일 MBC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진의 현지 숙소 생활을 공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주, 안정환, 송종은 각자의 포지션별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하는 해설 방식을 일상에까지 적용하며 브라질 현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3인방을 포함한 MBC 중계진은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entre)가 있는 리우데자네이루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다. 호텔 등의 숙박시설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 대부분 방송단들은 아파트를 장기 임대하는데, 취식 또한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이에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은 중계를 마치고 나면, 아파트로 돌아가 음식을 같이 만들어 먹고 다음 중계에 대한 회의를 하는 등 24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특히 이들 중 하우스키퍼를 자청하며, 음식 만들기 등을 도맡아 하는 이는 바로 안정환 위원. 안정환은 외국음식은 입도 대지 못하는 토종 입맛을 지닌 김성주 캐스터를 위해 기꺼이 살림을 담당하기로 했다고. 송종국 위원은 뒤처리 담당으로 식사 후 설거지를 도맡으며 역할 분담을 하며, 시너지 효과를 냈다. 김성주 캐스터는 MBC를 통해 “원래 외국 음식은 입에 잘 못 대고, 칼칼한 음식을 먹어야 목이 탁 트이는데 아내 역할을 정환이가 해 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MBC 관계자는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은 한 배를 탄 이들이 느끼는 동료의식을 가지고 있다”며 “자신이 가진 걸 기꺼이 내주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남다른 팀워크를 선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MBC는 명쾌한 보이스를 지닌 스타 캐스터 김성주와 스타 플레이어 안정환-송종국 투톱 해설진을 내세워 월드컵 중계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이영표 편파해설, 김남일 “코트디부아르에 임대 간 적 있나”

    이영표 편파해설, 김남일 “코트디부아르에 임대 간 적 있나”

    이영표 편파해설, 김남일 “코트디부아르에 임대 간 적 있나” 김남일 KBS 브라질 월드컵 해설위원이 이영표를 ‘디스’해 화제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일본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이영표 해설위원은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고 있지만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다”면서 “코트디부아르가 2대 1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코트디부아르에 힘을 실어주는 해설을 했다. 이에 김남일 해설위원은 “하나 물어보고 싶다. 이영표 해설위원 과거에 코트디부아르로 임대 간 적 있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굉장히 편파해설을 하고 있다. 반드시 선배로서 지적해야하는 부분”이라며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영표 편파해설, 너무 웃기다”, “이영표 편파해설, 배꼽 빠질 뻔”, “이영표 편파해설, 결국 맞는 말 했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 거리응원 장소, 무한도전 응원단까지..‘18일 러시아전 어디?’

    월드컵 거리응원 장소, 무한도전 응원단까지..‘18일 러시아전 어디?’

    ‘월드컵 거리응원 장소 어디?’ 월드컵 거리응원 장소 공개 소식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응원단이 오는 18일 열리는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 대 러시아전의 거리 응원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6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무한도전’ 응원단 가운데 한국에 남은 후발대인 유재석, 박명수, 하하, 손예진, 정일우, B1A4 바로, 애프터스쿨 리지, 지상렬 등은 18일 한국 대 러시아전 응원에 참여한다. 제작진은 지난 15일 오후 늦게까지 러시아전 응원 방식, 장소를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서울에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지만 아직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며 “사람이 많이 몰리는 장소는 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광화문이 대표 응원 장소인 만큼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고 다른 의견을 내놨다. 이미 지난 15일 김태호PD와 함께 브라질로 출국한 ‘무한도전’ 멤버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은 브라질 현지에서 러시아전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 브라질에 함께 하지 않게 된 애프터스물 리지와 지상렬도 러시아전 응원까지는 함께하며 ‘무한도전’ 응원단으로서 제 몫을 할 계획이다. ’무한도전’은 올해 초부터 2014 장기 프로젝트로 ‘무한도전’ 응원단 특집을 이어오며 전국민적 스포츠 축제를 응원키로 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응원단 모임과 응원 준비과정 등을 내보내며 또한 관심을 모았다. 한편 붉은악마는 12일 서포터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브라질 월드컵 거리응원 장소를 서울 종로 광화문 광장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붉은악마는 당초 수년간 길거리 응원의 중심이 됐던 서울시청 앞 광장을 응원 장소로 고려했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에 따라 분향소 설치가 돼있는 만큼 다른 장소를 물색했다. 그리고 내부 회의를 거쳐 광화문 광장으로 최종 결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월드컵 거리응원 장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시 8년만에 월드컵 골…날짜 비교해보니 소름돋는 사실이

    메시 8년만에 월드컵 골…날짜 비교해보니 소름돋는 사실이

    세계 최고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26)가 8년간의 월드컵 무득점 징크스를 깨고 축포를 쏘아 올렸다. 메시의 골은 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조별리그 경기서 터뜨린 데뷔골 이후 8년만이다. 메시는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니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F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20분 절묘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중앙선 앞쪽 부근에서 드리블을 시작한 메시는 이과인과 패스를 주고받은 뒤 페널티박스 정면까지 치고나가 슈팅을 날렸다. 메시를 막아서던 수비수 3명은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메시의 슛은 골키퍼를 스쳐지나 골포스트를 맞고 골 라인 안으로 들어갔다. 골키퍼와 골포스트 사이의 좁은 공간 사이로 때린 정교한 슛팅이었다. 메시는 8년 만에 다시 월드컵 무대에서 골 맛을 봤다. 공교롭게도 메시가 월드컵 데뷔 골을 터뜨린 날은 현지 시간으로 2006년 6월 16일이었다. 정확히 8년이 지난 2014년 6월 16일 메시는 다시 골을 기록한 셈이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메시의 골에 힘입어 보스니아를 2-1로 힘겹게 제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드디어 등장! 섹시한 아르헨티나 여성 축구팬

    [포토] 드디어 등장! 섹시한 아르헨티나 여성 축구팬

    1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F조 예선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경기를 응원하러 온 아르헨티나 여성축구팬.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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