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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교육·편의 3박자 갖춘 실수요자들을 위한 맞춤 입지 ‘아현 아이파크’ 분양

    교통·교육·편의 3박자 갖춘 실수요자들을 위한 맞춤 입지 ‘아현 아이파크’ 분양

    LTV(주택담보인정비율)·DTI(총부채 상환비율) 완화 등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이 부동산시장 매수심리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주택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한국감정원과 국민은행 등에 따르면 LTV, DTI 금융 규제완화 한달이 지나면서 수도권 아파트 급매물이 사라지고 가격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5일 기준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11% 올라 5주째 상승했다. 지난주(0.06%)와 비교해 2배 가까이 상승폭을 키운 것이다. 이 가운데 서울 강북의 대표 주거 중심지의 하나인 마포지역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마포구 아현동일대는 오래 전부터 서울 도심의 대표 주거지로써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광화문, 시청, 여의도, 강남 등 업무중심지구까지 빠른 출퇴근은 물론 교통ㆍ편의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마포구 아현 1-3구역을 재개발한 ‘아현 아이파크’가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역 가치가 높은데다 주변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매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11㎡ 총 497가구로 구성된다. -실속 분양가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풍부 이 아파트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현 아이파크의 전용면적 84㎡ 분양가격은 5억7000만~6억5000만원 가량 책정됐다. 인근 래미안 공덕 5차(6억5500만~7억1000만원대)보다 6000만~8000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전용면적 111㎡ 역시 지난해 분양했던 아파트보다 5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더불어 일부 면적 계약자들에게는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아현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2012년 이후 마포구 일대에 일반 분양되는 물량 중 최저 분양가다”면서”여기에 인근 아현뉴타운 개발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돼고 있어 뉴타운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교통•교육•편의 3박자 갖춘 실수요자들을 위한 맞춤 입지 이 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2호선 아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단지다. 서울의 대표적인 업무밀집지역인 공덕, 여의도, 시청 일대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아울러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명문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복합화 시설학교인 아현초등학교와 아현중학교를 비롯해 봉래초등학교, 환일중학교, 환일고등학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주변에 위치한 롯데아울렛(서울역점), 롯데마트(서울역점), 이마트(마포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과 더불어 개발호재 역시 뛰어나 향후 높은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스마트한 평면 설계로 공간 활용성과 넓은 수납공간 다 갖춰 전용면적 84㎡B는 판상형 3베이로 설계, ㄷ자형 주방이 들어선다. 84㎡A타입 중 일부 타워형으로 나온 유닛은 이면 개방형으로 거실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전용 111㎡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 주방 쪽에 있는 방을 팬트리 등의 공간으로 활용하면 가로 5.7m의 와이드 주방을 설치할 수 있다. 팬트리를 활용해 계절용품 등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대형수납장이 마련된다. 와이드 주방은 ‘ㄷ’자 싱크대의 구조이며, 대형 식탁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아현 아이파크는 현재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계약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2동 995-8번지 삼성역 2번출구에 위치해 있다. 문의) 02-562-9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감정가 3조 3346억’ 한전 본사 부지 새달 17일까지 최고가 경쟁 입찰…현대車 “인수 총력” 삼성 “신중 검토”

    서울 강남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인 한국전력 본사 부지를 둘러싼 쟁탈전이 시작됐다. 한전은 2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본사 부지 7만 9342㎡에 대한 입찰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금액을 써 낸 곳이 주인이 되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전(錢)의 전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축구장 12개를 합친 면적의 이 땅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옆에 있어 규모와 입지 면에서 ‘금싸라기 땅’으로 불린다. 재계 1, 2위 그룹인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의 격돌이 예상되는 만큼 한전은 부지 감정가로 이전보다 껑충 뛴 3조 3346억원을 제시했다. 지난해 말 기준 공시지가 1조 4837억원, 장부가액 2조 73억원이었다. 낙찰자 선정은 입찰 마감 다음날인 9월 18일이다. 둘 이상의 응찰자가 있어야 낙찰이 유효하다. 매각 공고가 나자 강력한 인수 후보인 삼성과 현대차의 반응은 사뭇 달랐다. 현대차그룹은 즉각 “한전 부지 인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곳에 독일 폭스바겐의 본사 ‘아우토슈타트’를 본떠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를 세운다는 구상이다. 계열사를 한데 모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통합 사옥을 세우고, 호텔·컨벤션센터·자동차테마파크·백화점 등으로 건물을 꾸며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로 만들겠다는 야심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30여개 계열사 직원 1만 8000여명이 곳곳에 흩어져 있어 업무적으로도 비효율적인 데다 글로벌 5위 완성차 업체로서 위상에 걸맞은 사옥과 자동차 관련 공간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계열사인 현대제철이 소유하고 있는 뚝섬 부지 개발이 서울시 규제에 막혀 있는 만큼 현대차는 절박하다. 사활을 걸고 베팅을 크게 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반면 삼성그룹은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삼성 관계자는 “입찰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후 참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삼성도 현대차 못지않게 이 부지에 군침을 흘려 왔다. 2009년 삼성물산이 한전 본사 부지에 대한 개발 방안을 구상했었고, 2011년엔 삼성생명이 인근 한국감정원 부지를 2328억원에 사들이기도 했다. 재계 관계자는 “10대 재벌이 소유한 강남 땅 중 절반이 삼성그룹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 때문에 삼성이 조용하게 움직이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명실상부 외국인 관광공화국, 명동의 호텔킹 ‘르와지르’

    명실상부 외국인 관광공화국, 명동의 호텔킹 ‘르와지르’

    명동 내 패션몰로 유명했던 밀리오레에 3층부터 17층까지 총 619개 실의 규모로 ‘르와지르 호텔’이 탄생할 예정으로, 뜨거운 이슈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울 명동은 다양한 쇼핑센터 및 상점들과 음식점이 한데 모여 있어 일일 유동인구 150만 명, 외국인 관광객의 60% 이상이 방문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국내에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평균 6박 정도 체류하고 있으며 그 중 77% 이상이 호텔에서 숙박한다. 하지만 다소 부담스러운 대형호텔들의 평균 숙박료 때문에 명동의 비즈니스 호텔은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내국인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4호선 명동역과 연결되어 있으며 2호선 을지로 입구역을 도보로 5분만에 갈 수 있어 교통의 중심지가 된 동시에 서울시의 꽃 ‘남산 조망‘도 관람이 가능해 인기를 얻고 있다. 르와지르 호텔은 각 층별 조망과 크기에 따라 4등급으로 나뉘며 4층~8층은 일반층, 9층~13층은 로얄층, 14층~17층은 프리미엄 층으로 3층은 최고급 레스토랑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투숙객들이 르와지르 호텔 내에서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옥상정원의 바비큐 가든, 뷰티 케어존, 헬스센터 등의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합리적인 숙박료에 특급 호텔 급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투숙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한다. 호텔 업체 관계자는 “명동 기존 호텔들의 객실 가동률이 90% 전후로 안정적인 호텔운영 및 수익지급이 가능하다”며 “투자대비 안전한 수익성을 봤을 때 투자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은행에서 60~8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그 이상의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투자자들의 모델하우스 방문이 많아짐에 따라 예약제로 상담을 진행하며 24시간 문의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2)754-95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년 숙원’ 방배로~서초역 도로 내년 말 착공

    ‘12년 숙원’ 방배로~서초역 도로 내년 말 착공

    12년에 걸친 협의 끝에 방배로~서초역 도로가 내년 말 착공된다. 동작구와 강남권을 잇는 도로라는 점에서 관련 지역 주민의 대표적인 숙원으로 손꼽혀 왔다. 서울시 관계자는 26일 “2018년 중순쯤 도로를 완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공사 구간에 위치한 정보사령부가 내년 10월 경기 안양시로 이전하겠다는 공문을 보내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방배로~서초역 도로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7호선 내방역을 연결하는 것으로, 길이 1280m다. 서리풀공원 밑에 355m 길이의 터널은 6차로, 나머지는 8차로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내년 정보사령부 부지에 대한 잔여보상비와 착공비를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재 서초역에서 내방역을 가려면 방배역으로 돌아야 한다. 크게 보자면 355m의 터널만 뚫으면 되는데 강남권에서 동작 방향으로 이동하려면 남부순환로, 사평로, 방배로, 반포로 등 주변 도로로 우회할 수밖에 없다. 사실 시는 이 도로를 건설하겠다고 2002년 발표했지만 정보사령부 이전 지연으로 10년 이상 답보 상태에 머물렀다. 이젠 안양의 이전 부지 공사가 90% 이상 마무리되면서 내년 말까지 이전을 마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정보사령부의 이전으로 관련 부지 역시 10여년 만에 개발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가 이전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이 부지를 아파트용지로 공개 매각하기를 원하면서 관광·문화 시설로 주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서초구 측과 갈등을 빚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견을 좁혀 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 지역을 관광·문화 시설로 개발해 세빛둥둥섬, 예술의전당 등과 함께 문화 클러스터로 육성하는 방안을 지난해 12월 시에 제출했다”면서 “국방부와 이런 기본 골격 안에서 부지 매각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세부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방배로~서초역 구간 도로 건설로 교통 정체를 해소할 수 있을뿐더러 주민시설 유치로 지역 발전에도 단단히 한몫을 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부산 폭우로 물난리, 지하철 침수에 산사태까지

    부산 폭우로 물난리, 지하철 침수에 산사태까지

    25일 폭우로 인해 부산지하철 1호선 노포-장전역 구간이 중단됐으며 2호선은 화명역이 침수돼 호포-구명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부산 북구와 금정구 등 금정산 주변에는 오후 1시부터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시간당 100㎜ 이상 내리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오후 2시 22분께에는 부산시 북구 구포동 신진2차 아파트 뒤쪽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내 있던 경로당이 붕괴됐다. 현재 부산소방본부 특수구조대·북부소방서 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해 경로당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부산 경찰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부 130㎜ 물 폭탄…원전까지 가동 중단

    남부 130㎜ 물 폭탄…원전까지 가동 중단

    25일 남부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오후 8시 현재 5명이 숨지는 등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시간당 최고 130㎜의 비가 쏟아진 부산에선 기장군 장안읍 원자력발전소 고리 2호기(설비용량 65만㎾)의 가동이 일시 중지됐다. 폭우로 원전이 멈춰 선 것은 처음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터빈을 가동시키는 증기를 냉각할 목적으로 바닷물을 끌어들이는 취수건물에 빗물이 많이 유입돼 전기설비 안전을 위해 오후 3시 54분 가동을 수동으로 멈췄다”고 밝혔다. 또 오후 4시쯤 북구 덕천동에서 길을 건너던 남모(60·여)씨가 급류에 휩쓸려 넘어진 뒤 떠내려온 차량에 받혀 숨졌다. 오후 3시 15분쯤 동래구 우장춘로 지하차도에선 승용차 1대가 고립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보트로 접근, 나모(57·여)씨와 임모(15)양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모두 숨졌다. 오후 4시 30분쯤 기장군 일광면에서도 승용차 1대가 물에 휩쓸렸다가 논으로 밀리면서 차에 타고 있던 골프장 여성 근로자 3명 중 2명은 빠져나왔으나 조수석에 있던 홍모(53)씨는 숨졌다. 북구 구포1동 양덕여중 건물은 오후 4시쯤 1층까지 침수돼 학생 400여명이 2~3층과 옥상 등으로 급히 대피했다. 한편 부산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과 2호선 구명역 등이 침수됐다. 이 때문에 1호선 노포역~부산대역 7개 역과 2호선 금곡역~덕천역 6개 역의 전동차 운행이 중단돼 아수라장을 연출했다. 총강우량 239㎜를 기록한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사동리에선 오후 2시 30분 물에 휩쓸려 떠내려간 시내버스에서 안모(19)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한 주민은 “교량에 버스가 걸려 있다. 탈출하려던 두 사람이 강에 빠졌다”고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승객 4~5명이 타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구조에 나섰다. 서울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남양산역 1번 출구 앞 장사진…‘양우내안애 3차’ 모델하우스 오픈

    남양산역 1번 출구 앞 장사진…‘양우내안애 3차’ 모델하우스 오픈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부산 2호선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한 아파트의 모델하우스에 입장하기 위한 사람들이었다. 22일 양우건설은 ‘양우내안애 3차’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했다. 개관 첫 날부터 주말 동안 모델하우스에는 약 4만여명에 가까운 군중이 몰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이런 뜨거운 인기에 단기 완판은 시간 문제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번 양우내안애 3차(311가구)는 지난 2011년 공급된 양우내안애 1차(796가구)와 지난해 분양된 양우내안애 2차(768가구)에 이은 아파트다. 앞서 1, 2차의 성공적인 분양으로 지역 내 평가가 좋고 상품성을 인정 받고 있어 벌써부터 많은 수요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양우내안애 5차 43블록 559가구, 6차 19블록 585가구가 더해지면 총 3,019가구에 이르는 양우내안애 브랜드타운이 형성된다. 양우내안애 3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 100㎡ 규모다. 일부 가구에 가변형 벽체를 사용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남 양산시 양산신도시에 49블록은 단지 바로 옆에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중심상업지역이 인접해 있고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가까워 주거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부지도 단지 뒤에 계획돼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증산역(개통예정)과 부산대 양산 캠퍼스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위치했다. 양우내안애 3차는 양산시 최초로 적용되는 5베이 혁신설계와 정남향, 판상형의 단지 배치로 개방감과 채광성을 높였다. 판상형 아파트는 거실과 주방을 통해 바람길을 확보할 수 있어 환기와 통풍이 뛰어나며, 정남향 배치는 일조량을 풍부하게 해줘 냉난방의 효율이 뛰어나 관리비도 절약 가능하다. 가구당 1.5대(상가포함)의 주차대수 확보는 물론, 주차장 사이즈도 확장형 주차를 일부 계획 중이며 LED조명을 적용해 관리비도 절감할 수 있다. 보행자의 통행 편의성과 개방감을 고려한 필로티 설계, 진입 광장과 연계한 근린생활시설로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분양관계자는 “양우내안애는 앞서 공급된 1∙2차의 성공적인 분양으로 지역 내 평가가 좋고 질 좋은 상품성을 인정 받고 있어 이번 3차도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며 “3차는 입지, 가격, 상품 삼박자를 두루 갖춘 알짜배기 아파트로 3.3m²당 750~820만원대인 분양가를 책정해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을 관람한 부산지역의 한 소비자는 “1순위 청약에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내 집 마련 신청서까지 쓰고 나왔다. 경쟁률이 만만치 않을 것 같지만 꼭 당첨되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양우내안애 3차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28일(목), 3순위 29일(금)의 일정으로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출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 물폭탄, 지하철 운행 중단에 산사태까지..

    부산 물폭탄, 지하철 운행 중단에 산사태까지..

    25일 폭우로 인해 부산지하철 1호선 노포-장전역 구간이 중단됐으며 2호선은 화명역이 침수돼 호포-구명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부산 북구와 금정구 등 금정산 주변에는 오후 1시부터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시간당 100㎜ 이상 내리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오후 2시 22분께에는 부산시 북구 구포동 신진2차 아파트 뒤쪽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내 있던 경로당이 붕괴됐다. 현재 부산소방본부 특수구조대·북부소방서 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해 경로당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부산 경찰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폭우로 지하철 침수에 산사태 ‘물폭탄’

    부산, 폭우로 지하철 침수에 산사태 ‘물폭탄’

    25일 폭우로 인해 부산지하철 1호선 노포-장전역 구간이 중단됐으며 2호선은 화명역이 침수돼 호포-구명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부산 북구와 금정구 등 금정산 주변에는 오후 1시부터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시간당 100㎜ 이상 내리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오후 2시 22분께에는 부산시 북구 구포동 신진2차 아파트 뒤쪽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내 있던 경로당이 붕괴됐다. 현재 부산소방본부 특수구조대·북부소방서 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해 경로당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부산 경찰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폭우로 피해 속출

    부산, 폭우로 피해 속출

    25일 폭우로 인해 부산지하철 1호선 노포-장전역 구간이 중단됐으며 2호선은 화명역이 침수돼 호포-구명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부산 북구와 금정구 등 금정산 주변에는 오후 1시부터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시간당 100㎜ 이상 내리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오후 2시 22분께에는 부산시 북구 구포동 신진2차 아파트 뒤쪽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내 있던 경로당이 붕괴됐다. 현재 부산소방본부 특수구조대·북부소방서 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해 경로당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부산 경찰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폭우, 지하철-도로 침수 ‘물난리’

    부산 폭우, 지하철-도로 침수 ‘물난리’

    25일 폭우로 인해 부산지하철 1호선 노포-장전역 구간이 중단됐으며 2호선은 화명역이 침수돼 호포-구명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부산 북구와 금정구 등 금정산 주변에는 오후 1시부터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시간당 100㎜ 이상 내리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오후 2시 22분께에는 부산시 북구 구포동 신진2차 아파트 뒤쪽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내 있던 경로당이 붕괴됐다. 현재 부산소방본부 특수구조대·북부소방서 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해 경로당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부산 경찰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물난리, 지하철 침수에 산사태-경로당 붕괴까지 ‘차가 동동..’ 인명피해는?

    부산 물난리, 지하철 침수에 산사태-경로당 붕괴까지 ‘차가 동동..’ 인명피해는?

    ‘부산 물난리, 부산 지하철 침수 운행중단, 부산 산사태 경로당 붕괴’ 부산 경남지역에 내린 폭우로 지하철이 침수 되고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25일 폭우로 인해 부산 지하철 1호선 노포-장전역 구간이 중단됐으며 2호선은 화명역이 침수돼 호포-구명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부산 북구와 금정구 등 금정산 주변에는 오후 1시부터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시간당 100㎜ 이상 내리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오후 2시 22분께에는 부산시 북구 구포동 신진2차 아파트 뒤쪽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내 있던 경로당이 붕괴됐다. 현재 부산소방본부 특수구조대·북부소방서 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해 경로당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부산 경찰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인명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선 경로당으로 쏟아진 흙더미를 파 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부산 지하철 침수 대박이다”, “부산 지하철 침수에 산사태까지..폭우 무섭네”, “부산 산사태 경로당 붕괴, 인명피해 없길 빈다”, “부산 물난리, 지하철 침수에 산사태까지.. 이게 웬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부산경찰 트위터(부산 지하철 운행중단, 부산 지하철 침수, 부산 물난리, 경로당 붕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순식간에 버스 삼키고 행인 덮치고…폭우, 무서웠다

    순식간에 버스 삼키고 행인 덮치고…폭우, 무서웠다

    25일 남부지방에 내린 폭우는 시간당 100㎜가 넘는 말 그대로 ‘물폭탄’이었다. 비는 순식간에 도시 곳곳을 마비시키며 소중한 목숨을 앗아 갔다. 오후 2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에서 운전사와 승객 4~5명이 탄 것으로 알려진 창원 시내버스(71번)가 덕곡천 옆 농로를 지나가다 하천으로 떨어져 급류에 휩쓸렸다. 시내버스는 수십m를 떠내려가다 교각에 걸리면서 옆으로 기울어졌다.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가 출동했으나 급류가 버스 위까지 차오르는 바람에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구조대는 오후 4시 46분쯤 유리창을 깨고 버스 안으로 들어가 안모(19)양을 숨진 상태로 인양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버스 안에는 승객 4~5명이 타고 있었으며 2명이 빠져나오다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오후 7시 30분쯤 크레인을 동원해 버스를 끌어올렸으나 버스 안에 승객은 없었다. 경찰은 운전사 정모(55)씨와 승객 등 수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것으로 추정하고 500m쯤 떨어진 진동만 등에서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또 정확한 실종자 수와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 버스에 설치된 블랙박스를 회수, 영상 복원 작업을 하고 있다. 경찰은 창원역과 진동 환승센터 사이를 32분 간격으로 오가는 시내버스가 평소 다니던 지방도가 침수돼 통제되는 바람에 농로를 이용해 우회 운행하다 폭우 때문에 하천으로 미끄러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시간당 최고 110~130㎜의 기록적인 국지성 폭우가 쏟아진 부산은 한때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다. 오후 3시 15분쯤 동래구 우장춘로의 지하차도에서 승용차 1대가 물에 잠겨 경찰과 소방 당국이 보트를 이용해 차 안에 있던 나모(57·여)씨와 외손녀 임모(15)양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모두 숨졌다. 당시 차 안에는 임양의 어머니도 타고 있었으나 가까스로 빠져나와 구조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후 4시쯤에는 북구 덕천동의 한 아파트 옆 경사진 골목길을 건너던 남모(60·여)씨가 좁은 골목길을 따라 형성된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오후 4시 30분쯤 기장군 일광면 하천에서는 승용차 1대가 범람한 물에 휩쓸려 타고 있던 여성 3명 가운데 2명은 빠져나왔으나 운전석 옆자리에 타고 있던 홍모(53)씨는 숨졌다. 인근 골프장에서 근무하는 이들은 퇴근길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후 2시 22분쯤 북구 구포3동 모 아파트 뒤편 야산에서 다량의 흙더미가 쏟아지는 바람에 아파트 경로당이 붕괴됐다. 당시 경로당 안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사태가 발생한 인근 모 여중에서는 불어난 빗물이 건물 1층에 들어차 400여명의 학생이 2, 3층으로 긴급 대피했다가 소방요원들의 도움으로 로프 등을 이용해 무사히 빠져나와 귀가했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과 2호선 구명역, 4호선 금사역 등이 침수되는 바람에 1호선 노포역에서 부산대역까지 7개 역과 2호선 금곡역에서 덕천역까지 6개 역, 4호선 모든 구간의 운행이 중단됐다가 이날 밤늦게 재개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부산 기장군~울산 태화강역을 운행하는 동해남부선 열차도 일부 구간 선로가 침수돼 한때 운행이 중단됐다. 울산공항과 김해공항 등의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전남 광양·나주·순천시 등에서도 곳곳에서 침수와 붕괴 피해가 잇따랐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성범죄 교사 115명 징계받고도 버젓이 교단에

    # 경남의 한 공립고 교사 A씨는 2012년 7월 자신의 고2 여제자에게 “물어볼 게 있으니 만나자”고 문자를 보낸 뒤 자신의 차에 태워 바닷가 오솔길로 데려가 강제 추행했다. A씨는 정직 처분을 받았으나 현재 다른 학교의 한 교실에서 버젓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 서울의 한 공립고에 재직 중인 교사 B씨는 지난해 2월 지하철 2호선에서 한 예비 대학생의 치마를 걷어 올려 엉덩이와 허벅지 등을 만지고 몸을 밀착하는 등 성추행해 정직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그 역시 해임되지 않고 여전히 교직에 있다. 최근 5년간 성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는 교사 2명 가운데 1명은 교사직을 내려놓지 않고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현주 새누리당 의원이 24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성범죄 관련 비위 교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올 6월까지 성범죄를 저지른 교사는 모두 24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현직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는 모두 115명(47.9%)으로 집계됐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전력 교사는 108명이며 재직 중인 교사는 33명(30.5%)으로 나타났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교사는 132명이며 현직 교사는 82명(62.1%)에 달했다. 현행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은 아동, 청소년, 성인 대상 성범죄로 벌금형 이상 선고된 자에 한해 10년간 학교나 학원 같은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의 취업을 제한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들이 여전히 교직에 남아 있는 것은 교사에 대한 처벌과 징계가 솜방망이로 내려지고 있다는 의미다. 민 의원은 “교육계에 뿌리 깊게 박힌 ‘제 식구 감싸기’ 탓에 시·도교육청은 파면 이상의 중징계를 내리지 않고 있으며 법원도 교사에 대해 선처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역사 침수 여파 “범어사역·구명역 침수…피해 계속 확산”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역사 침수 여파 “범어사역·구명역 침수…피해 계속 확산”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역사 침수 여파 “범어사역·구명역 침수…피해 계속 확산” 25일 오후 부산지역에 시간당 최고 100㎜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금정구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과 북구 2호선 구명역이 침수됐다. 이 때문에 부산교통공사는 오후 2시 22분쯤부터 1호선 범어사역부터 부산대역까지 7개 역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다. 또 비슷한 시각 2호선 구명역부터 금곡역까지 7개 역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다. 게다가 침수 피해가 계속 되고 있어 운행중단 구간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역사 침수 여파, 정말 물난리네”,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역사 침수 여파, 대단하다”,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역사 침수 여파,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지하철 운행 중단…역사 침수 잇따라 “시간당 최대 100mm 폭우” 1·2호선 일부 지역 운행 차질(속보)

    부산 지하철 운행 중단…역사 침수 잇따라 “시간당 최대 100mm 폭우” 1·2호선 일부 지역 운행 차질(속보)

    부산 지하철 운행 중단…역사 침수 잇따라 ”시간당 최대 100mm 폭우” 1·2호선 일부 지역 운행 차질(속보) 25일 오후 부산지역에 시간당 최고 100㎜의 집중 호우가 내리면서 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과 2호선 화명역 등이 침수됐다. 이 때문에 부산교통공사는 오후 2시 50분부터 신평∼장전역 구간 등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25일 오후 1시를 기해 부산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오후 1시 30분에는 강풍주의보도 발표했다. 24일 밤에 시작된 비는 대청동 관측소 기준으로 이날 오후 2시까지 33㎜ 내렸지만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금정산을 낀 금정구에는 오후 1시부터 시간당 100㎜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오후 2시 현재 153.5㎜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 때문에 온천천 물이 범람해 세병교와 연안교의 차량통행이 금지됐고, 온천천 산책길도 통제되고 있다. 또 북구 만덕대로에서도 빗물이 도시철도 역사로 넘쳐흘러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밖에 북구 시랑로 일부 도로가 유실되고, 동래구 금강로의 주택 1채가 침수하는 등 곳곳에서 침수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기상청은 밤까지 30∼80㎜, 일부 지역에는 120㎜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했다. 오후 들면서 바람도 강해져 초속 10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일부 해안가에는 돌풍까지 불어 순간 최대 풍속 초속 15m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돌풍과 함께 국지성 호우가 밤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설물 관리를 빈틈없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시는 SNS를 통해 ‘호우경보 발령 부산지하철 구간운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집중 호우로 인해 침수된 지역이 발생했다”면서 “현재 지하철 1호선은 신평역에서 장전역까지, 2호선은 장산역에서 구명까지 구간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역사 침수, 부산 폭우 대단하네”,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역사 침수, 왜 이렇게 비가 많이 오지”,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역사 침수, 대형 사고 조심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집중호우로 부산시내 교통상황 비상 걸려…부산 1호선 부산대 앞 등 운행 중단

    부산 집중호우로 부산시내 교통상황 비상 걸려…부산 1호선 부산대 앞 등 운행 중단

    ‘부산 집중호우’ ‘부산시내 교통상황’ ‘부산 1호선’ ‘부산대 앞’ 부산 집중호우로 부산시내 교통상황에 비상이 걸렸다. 부산대 앞 등 부산 1호선 일부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25일 오후 부산지역에 시간당 최고 100㎜의 물 폭탄이 쏟아지는 바람에 도시철도 1·2호선과 부산∼울산간 동해남부선 일부 구간의 운행이 중단됐다. 부산교통공사는 이날 오후 2시 22분쯤 금정구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의 선로가 환기구를 타고 들어온 빗물에 잠겨 부산대역까지 7개 역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다. 또 비슷한 시각 북구 도시철도 2호선 화명역의 선로가 30∼40㎝가량 잠기는 바람에 구명역부터 금곡역까지 7개 역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다. 부산교통공사는 배수 펌프 등을 동원해 물을 빼내고 있지만 장대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 운행을 정상화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후 2시 30분쯤에는 부산시 기장군 기장역에서 월례역 사이 동해남부선 철로가 침수되면서 자갈과 토사가 일부 유실됐다. 이 때문에 기장역에서 울산시 남구 태화강역까지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코레일은 해당 구간의 승객을 버스로 수송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물난리, 지하철 운행중단에 건물 붕괴까지..

    부산 물난리, 지하철 운행중단에 건물 붕괴까지..

    25일 폭우로 인해 부산지하철 1호선 노포-장전역 구간이 중단됐으며 2호선은 화명역이 침수돼 호포-구명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부산 북구와 금정구 등 금정산 주변에는 오후 1시부터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시간당 100㎜ 이상 내리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오후 2시 22분께에는 부산시 북구 구포동 신진2차 아파트 뒤쪽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아파트 내 있던 경로당이 붕괴됐다. 현재 부산소방본부 특수구조대·북부소방서 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해 경로당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부산 경찰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지하철 역사 침수 “빗물 쏟아져 내려”…현재 운행 중단된 구간 살펴보니 ‘깜짝’

    부산 지하철 역사 침수 “빗물 쏟아져 내려”…현재 운행 중단된 구간 살펴보니 ‘깜짝’

    부산 지하철 역사 침수 “빗물 쏟아져 내려”…현재 운행 중단된 구간 살펴보니 ‘깜짝’ 25일 오후 부산지역에 시간당 최고 100㎜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금정구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과 북구 2호선 구명역이 침수됐다. 이 때문에 부산교통공사는 오후 2시 22분쯤부터 1호선 범어사역부터 부산대역까지 7개 역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다. 또 비슷한 시각 2호선 구명역부터 금곡역까지 7개 역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다. 게다가 침수 피해가 계속 되고 있어 운행중단 구간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부산 역사 침수 여파, 빗물이 정말 계곡물처럼 역사로 쏟아지더라”,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부산 역사 침수 여파, 비가 이렇게 왔는데 침수 안된다는 게 이상한거지”,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부산 역사 침수 여파, 지하철 운행 못해서 버스타고 다녀야. 너무 힘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지하철 부분 운행 “범어사역 등 침수 잇따라” 현재 운행 중단된 지역 찾아보니 ‘충격’

    부산 지하철 부분 운행 “범어사역 등 침수 잇따라” 현재 운행 중단된 지역 찾아보니 ‘충격’

    부산 지하철 부분 운행 “범어사역 등 침수 잇따라” 현재 운행 중단된 지역 찾아보니 ‘충격’ 25일 오후 부산지역에 시간당 최고 100㎜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금정구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과 북구 2호선 구명역이 침수됐다. 이 때문에 부산교통공사는 오후 2시 22분쯤부터 1호선 범어사역부터 부산대역까지 7개 역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다. 또 비슷한 시각 2호선 구명역부터 금곡역까지 7개 역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다. 게다가 침수 피해가 계속 되고 있어 운행중단 구간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부산 역사 침수 여파, 가을 다됐는데 갑자기 물난리가 나네”,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부산 역사 침수 여파, 하늘에서 양동이로 내리 붓는 느낌이다”, “부산지하철 운행 중단, 부산 역사 침수 여파, 인명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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