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차 접수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카메라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유행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초음파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97
  • 서울 바로 옆 초근접 택지, ‘구리 갈매 푸르지오’

    서울 바로 옆 초근접 택지, ‘구리 갈매 푸르지오’

    서울과 바로 붙어있는 구리 갈매지구에 대한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향후 분양예정인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구리 갈매지구는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일원 총 143만3,912㎡(약 43만평)면적 규모로 조성되는 택지지구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로 개발되며, 계획인구 2만6,500여 명에 수용가구수만 9,900여 가구에 달한다. 구리 갈매지구는 입지적 장점이 돋보이는 택지지구다. 서울 중랑구, 노원구와 바로 맞닿아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으로 서울 동북지역 최대 학원가인 노원구 중계동까지도 차를 타고 20분정도다. 육군사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등 대학교들도 인접하다. 더욱이, 별내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신도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이다. 이에, 이마트 별내점, 홈플러스 상봉점, 코스트코 상봉점, 이노시티 상봉점의 편의시설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도 47호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춘선 등 교통망이 잘 발달되어 있어 강남까지는 승용차로 30분, 지하철 7호선 상봉역 환승을 이용할 경우 4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8호선 연장 계획 및 구리~포천 고속도로 계획 등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쾌적한 주거 환경 속에서 서울 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2010년 5월 실시한 2차 보금자리주택 사전 예약 접수 결과 평균 1.7대 1로 경기지역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특장점으로 구리갈매지구 아파트에 기분양된 아파트는 웃돈까지 붙어있다. 지난해 4월 구리갈매지구에 최초로 민간 분양된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경기불황에 청약통장 사용이 적은 지역이었음에도 지난해 하반기 100% 판매에 성공했다. 더불어 이 단지는 전매제한이 풀리기 전부터 3000만~5000만원 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어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이달 견본주택을 오픈 예정인 ‘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단지는 구리갈매보금자리지구 C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10개동, 총 92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461가구 △99㎡ 346가구 △113㎡ 109가구 △142㎡ 5가구 등으로 구리갈매지구 내 유일한 중대형 아파트를 포함한 단지라 희소성이 높다. 더불어 중형과 대형평면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가격은 중형과 비슷하지만 활용가치는 대형과 견줄 수 있는 중대형(99㎡) 틈새 평면도 있어 눈에 띈다. ‘구리 갈매 푸르지오’는 중소형 위주 공공분양 물량이 많은 구리갈매지구 내에서 중대형 면적형이 절반정도(85㎡ 초과 460가구)로 희소성이 높은 단지. 특히, 단독주택을 제외하면 구리갈매지구 전체 공급 물량 9,912가구 가운데 중대형 면적형은 약 4.6% 수준에 그친다. 자녀교육환경도 좋다. 구리갈매지구 안에는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1개교 등이 들어서고 인근에는 250여 명 규모의 어린이집도 세워질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붙어 있어 찻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가 가능하다. 풍부한 녹지로 쾌적함이 높은 단지인 것도 특징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동구릉이 가깝고 동구릉을 배경으로 한 역사공원 및 탐방로도 조성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산책로 조성 예정돼 있고 인근에 불암산이 위치해 입주민들이 느낄 쾌적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관계자는 “구리 갈매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C1블록은 지난해 3월 LH가 진행한 입찰에서 ‘1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이번 분양에서 더 주목 받는 단지”라며 “서울과 신도시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면서 쾌적함까지 더한 단지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달 오픈 예정인 ‘구리 갈매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별내동 153-2(별내 농협 본점 길 건너편)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0월로 계획돼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제2회 모피디자인콘테스트 참가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제2회 모피디자인콘테스트 참가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한국모피협회에서 주최하는 제2회 모피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화제다. 이번 모피 디자인 콘테스트는 모피 디자인 일러스트와 도식화를 중심으로 1차 심사를 진행한 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상품성에 관한 심사를 받게 된다. 그중에서도 모피 디자인 콘테스트에 출품한 패션예술학부 패션디자인학과 2학년 전은혜 학생의 모피 디자인이 1차 예선을 통과해 이달 말 2차 심사를 앞두고 있다. 전은혜 학생은 ‘chic of 차도녀’라는 제목으로 일반 패브릭과 모피의 combination 부문에 출품하여 두각을 나타냈다. 전은혜 학생은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 패션예술학부에서도 일러스트 동아리 ‘일러illu’의 동아리 장으로써 활동하며 패션학부에서 혹은 패션디자인학과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의 엽서에 삽입한 일러스트를 제작하기도 했다. 이번 모피 디자인 콘테스트에는 직접 학장에게 받은 동아리 장학금으로 작품을 출품한 것으로 주목할 만하다. 이처럼 한국문화예술전문학교 패션예술학부에서는 다양한 공모전과 패션 관련 행사에 학생들을 참여시키고, 패션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게 만들어 재능 발굴의 기회로 삼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학기 중에 2학년 학생들은 패션예술학부장 여승화 교수 지휘하에 창작 디자인 실습 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디자인을 준비했다. 수업의 주제와 연결해 콘테스트를 준비하게 되면 교수들의 지도로 주제에 맞는 디자인 컨셉을 잡게 되고, 콘테스트에 대한 거리감을 좁혀 학생들의 진로에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김이령 지도교수는 “이번 콘테스트에는 이외에도 패션디자인학과,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1학년 학생들이 일러스트 수업 시간을 통해 함께 참여했다”며 “목적의식을 가지고 진행한 수업이다 보니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문예 패션예술학부에는 패션디자인학과,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외에도 패션마케팅학과, 모델학과, 헤어디자인학과, 스킨케어학과, 실내디자인학과, 레크레이션학과 등이 있고, 현재는 2016학번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생 입학원서 접수 및 자세한 입학전형 안내는 상담전화(02-6116-8333) 혹은 한국문예 홈페이지(www.koreacn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메르스 비상] 감염경로·동선 깜깜한 확진자 계속 늘어… 3차 유행 초비상

    [메르스 비상] 감염경로·동선 깜깜한 확진자 계속 늘어… 3차 유행 초비상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새 국면을 맞았다. 삼성서울병원의 추가 확진자 수가 지난 12일 크게 줄면서 진정 국면으로 확실히 진입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컸으나, 주말을 거치며 상황이 달라졌다.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된 추가 확진자가 13~14일 이틀간 11명이 추가됐고, 대전 대청병원에서도 16번째 환자(40)에게 감염된 환자가 4명이 더 나왔다. 게다가 3차 유행의 진원지가 될 후보병원이 여러 곳이고,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환자도 다수여서 메르스 유행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차 유행의 큰 고비는 넘겼으나 여전히 ‘산 넘어 산’이다. 보건당국은 삼성서울병원에 바이러스를 최초 전파한 14번째 환자를 포함해 모두 6명의 확진자에 주목하고 있다. 우선 14번째 환자가 응급실 밖을 활보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는 바람에 추가 감염 가능성이 커졌다. 이 환자가 당일 응급실 외부 복도를 2차례 배회하고 영상의학과 접수데스크를 방문했으며, 남자 화장실을 2번 이용한 정황이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확인됐다. 같은 날 정형외과 외래 진료를 이용한 77세 여성 환자가 115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날 이 병원 비뇨기과로 아버지를 모시고 간 42세 남성이 141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은 “115번 환자의 경우 응급실 앞 화장실 근처에서, 141번째 환자는 복도나 출구에서 14번째 환자와 간접적으로 접촉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138번째 환자(37)와 137번째 환자(55)의 동선도 심상치 않다. 137번째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이송 요원으로 지난달 27일 14번째 환자가 있는 응급실에 체류했으며 지난 2일 증상 발현 상태에서 10일까지 근무했다. 138번째 환자는 순환기내과 의사로, 지난 10일 격리되기 전까지 환자를 진료했다. 응급실은 물론 병원 곳곳을 다녔을 것으로 추정된다. 143번째 환자(31)도 잠재적 슈퍼전파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 환자는 지난달 28일 대전 대청병원에서 16번째 환자와 접촉한 후 부산센텀병원 응급실과 부산BHS한서병원, 자혜의원 등을 거쳐 6월8~10일 부산 좋은강안병원에 입원했다. 확진 판정은 지난 13일에 받았다. 권덕철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반장은 “143번째 환자가 좋은강안병원에서 접촉한 사람의 수가 굉장히 많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사망한 76번째 환자도 강동경희대병원에서 건국대학교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던 중 사설 구급차 운전자(70)와 동승자(37)를 4차 감염시켰다. 다행히 두 사람은 이송했던 환자가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고서 자택격리에 들어가 구급차를 더 운전하지는 않았다. 경기도 평택 경찰관인 119번째 환자(35)의 감염경로도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이 환자는 입·퇴원을 반복하며 아산충무병원 등 병원 4곳을 거쳤다. 지난 4일에는 기차 누리로 1727호 제3호 객차에 탑승해 불특정 다수와 접촉했다. 보건당국은 이 밖에 메르스 감염자들이 지난 2일 광명발 부산행 KTX 123호 제12호 객차, 서울호남-광주 광천터미널을 이용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메르스 확진자들 동선 ‘깜깜’…3차 유행 초비상

    메르스 확진자들 동선 ‘깜깜’…3차 유행 초비상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새 국면을 맞았다. 삼성서울병원의 추가 확진자 수가 지난 12일 크게 줄면서 진정 국면으로 확실히 진입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컸으나, 주말을 거치며 상황이 달라졌다.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된 추가 확진자가 13~14일 이틀간 11명이 추가됐고, 대전 대청병원에서도 16번째 환자(40)에게 감염된 환자가 4명이 더 나왔다. 게다가 3차 유행의 진원지가 될 후보병원이 여러 곳이고,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환자도 다수여서 메르스 유행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차 유행의 큰 고비는 넘겼으나 여전히 ‘산 넘어 산’이다. 보건당국은 삼성서울병원에 바이러스를 최초 전파한 14번째 환자를 포함해 모두 6명의 확진자에 주목하고 있다. 우선 14번째 환자가 응급실 밖을 활보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는 바람에 추가 감염 가능성이 커졌다. 이 환자가 당일 응급실 외부 복도를 2차례 배회하고 영상의학과 접수데스크를 방문했으며, 남자 화장실을 2번 이용한 정황이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확인됐다. 같은 날 정형외과 외래 진료를 이용한 77세 여성 환자가 115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날 이 병원 비뇨기과로 아버지를 모시고 간 42세 남성이 141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은 “115번 환자의 경우 응급실 앞 화장실 근처에서, 141번째 환자는 복도나 출구에서 14번째 환자와 간접적으로 접촉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138번째 환자(37)와 137번째 환자(55)의 동선도 심상치 않다. 137번째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이송 요원으로 지난달 27일 14번째 환자가 있는 응급실에 체류했으며 지난 2일 증상 발현 상태에서 10일까지 근무했다. 138번째 환자는 응급실 의사로, 증상이 발현되고서 지난 10일까지 환자를 진료했다. 응급실은 물론 병원 곳곳을 다녔을 것으로 추정된다. 143번째 환자(31)도 잠재적 슈퍼전파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 환자는 지난달 28일 대전 대청병원에서 16번째 환자와 접촉한 후 부산센텀병원 응급실과 부산BHS한서병원, 자혜의원 등을 거쳐 6월8~10일 부산 좋은강안병원에 입원했다. 확진 판정은 지난 13일에 받았다. 권덕철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반장은 “143번째 환자가 좋은강안병원에서 접촉한 사람의 수가 굉장히 많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사망한 76번째 환자도 강동경희대병원에서 건국대학교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던 중 사설 구급차 운전자(70)와 동승자(37)를 4차 감염시켰다. 다행히 두 사람은 이송했던 환자가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고서 자택격리에 들어가 구급차를 더 운전하지는 않았다. 경기도 평택 경찰관인 119번째 환자(35)의 감염경로도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이 환자는 입·퇴원을 반복하며 아산충무병원 등 병원 4곳을 거쳤다. 지난 4일에는 기차 누리로 1727호 제3호 객차에 탑승해 불특정 다수와 접촉했다. 보건당국은 이 밖에 메르스 감염자들이 지난 2일 광명발 부산행 KTX 123호 제12호 객차, 서울호남-광주 광천터미널을 이용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도핑 양성 강수일, ‘다문화 태극전사’ 도핑테스트 양성..충격

    도핑 양성 강수일, ‘다문화 태극전사’ 도핑테스트 양성..충격

    ‘도핑 양성 강수일’ 다문화 태극전사 강수일(제주 유나이티드·사진)이 도핑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지난 5월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에 의뢰해 실시한 올 시즌 도핑테스트에서 강수일이 도핑검사 분석 결과 A샘플에 대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검출된 메틸테스토스테론은 스테로이드의 일종으로 상시 금지약물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도핑 양성 받는 선수는 즉시 해당 협회가 주관하는 모든 일정에 참여할 수 없다. 이에 따라 대표팀 소속으로 말레이시아에 체류 중인 강수일은 11일 밤 귀국길에 올랐다. A샘플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선수 본인이 희망에 따라 B샘플을 추가로 분석할 수 있다. B샘플 의뢰가 접수되면 오는 24일까지 추가 분석이 진행된다. B샘플에서도 양성이 나오면 7일 이내 청문회를 개최해 해당 선수에 대한 징계를 결정한다. 프로연맹 징계 규정은 1차 위반 시 15경기 출장정지, 2차 위반 시 1년간 출장정지다. 3차 위반 때는 리그에서 영구 제명된다. 강수일은 “콧수염이 나지 않아 선물 받은 발모제를 안면 부위에 발랐다”고 해명했다. 도핑 양성 강수일, 도핑 양성 강수일, 도핑 양성 강수일, 도핑 양성 강수일, 도핑 양성 강수일, 도핑 양성 강수일 사진 = 서울신문DB (도핑 양성 강수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핑 양성 강수일, ‘다문화 태극전사’ 도핑테스트 양성..어떤 약물?

    도핑 양성 강수일, ‘다문화 태극전사’ 도핑테스트 양성..어떤 약물?

    ‘도핑 양성 강수일’ 다문화 태극전사 강수일(제주 유나이티드·사진)이 도핑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지난 5월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에 의뢰해 실시한 올 시즌 도핑테스트에서 강수일이 도핑검사 분석 결과 A샘플에 대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검출된 메틸테스토스테론은 스테로이드의 일종으로 상시 금지약물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도핑 양성 받는 선수는 즉시 해당 협회가 주관하는 모든 일정에 참여할 수 없다. 이에 따라 대표팀 소속으로 말레이시아에 체류 중인 강수일은 11일 밤 귀국길에 올랐다. A샘플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선수 본인이 희망에 따라 B샘플을 추가로 분석할 수 있다. B샘플 의뢰가 접수되면 오는 24일까지 추가 분석이 진행된다. B샘플에서도 양성이 나오면 7일 이내 청문회를 개최해 해당 선수에 대한 징계를 결정한다. 프로연맹 징계 규정은 1차 위반 시 15경기 출장정지, 2차 위반 시 1년간 출장정지다. 3차 위반 때는 리그에서 영구 제명된다. 강수일은 “콧수염이 나지 않아 선물 받은 발모제를 안면 부위에 발랐다”고 해명했다. 도핑 양성 강수일, 도핑 양성 강수일, 도핑 양성 강수일, 도핑 양성 강수일, 도핑 양성 강수일, 도핑 양성 강수일 사진 = 서울신문DB (도핑 양성 강수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강사 무료 인강, 제2회 모의고사 장학금 6,200만원 지급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강사 무료 인강, 제2회 모의고사 장학금 6,200만원 지급 “공인모”

    2015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자가 10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공인모” (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고 모인 사람들)에서는 제2회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28일 영등포구 당산동 당산중학교에서 1차 시험은 오전 9시부터 10시 40분까지이고 2차 시험은 오전 11시30분부터 2시까지 이다. 본시험을 몇 개월 앞두고 치러지는 “공인모” 모의고사는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모의고사 신청 접수는 “공인모”회원이면 누구나 홈페이지(http://cafe.naver.com/jscoke2) 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의고사 신청접수 마감일은 시험일 2주 전까지이고 별도로 공인모 게시판을 통하여 공지한다. “공인모” 모의고사 일정은 제2회 6월 28일, 제3회 7월 25일, 제4회 8월 30일, 제5회 9월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서 영등포 당산중학교에서 치러진다. 제1회 모의고사를 치른 수험생들은 한결같이 만족해하는 눈치다. EBS출신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는 실제시험문제와 가까워 실제 시험의 난이도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실제 시험 당일 긴장하거나, OMR카드를 잘못 작성해서 시험을 망칠수도 있는데 실전과 똑같은 모의고사를 통해 미리 연습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의견이다.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를 통에 미리 모의고사를 본 수험생들은 실수로 낙방 할 수 있는 시험을 사전 예방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이번 모의고사에는 장학금도 대폭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총5회에 걸쳐 무려 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제 1회차 모의고사 최종합격자 10명에 대한 시상식은 6월 8일 당산중학교에서 있을 예정이다. 외에도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등 많은 정보를 자세히 제공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인강,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정보도 함께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 스타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로부터 한참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차 유행 진원지 삼성서울병원 예약률 30% 급감…“비품 만지지마” 엄마들 불호령

    2차 유행 진원지 삼성서울병원 예약률 30% 급감…“비품 만지지마” 엄마들 불호령

    “큰일 나. 나쁜 병균 많다고 했지, 엄마가….” 8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통원치료센터 앞. 머리를 빡빡 깎은 소아암 어린이 환자들이 항암 치료를 받는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병원 비품을 만지려고 할 때마다 엄마들의 ‘큰소리’가 들렸다. 소아암을 앓는 세 살 난 딸을 둔 A(32)씨는 “주말의 정부 발표로 이 병원이 ‘메르스 병원’인 걸 알게 됐다”며 “메르스보다도 당장의 치료가 급해 나오긴 했지만 고등학생 환자도 확인됐다고 하니 걱정이 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7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발생했거나 거쳐 갔던 병원의 명단이 공개된 후 처음 맞는 평일 월요일인 이날 해당 병원들은 외래환자와 내원객의 발길이 그야말로 뚝 끊겼다. 특히 34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메르스에 감염된 소속 의사가 지역사회와 접촉했다는 의혹까지 겹친 삼성서울병원은 인적이 끊긴 듯했다. 이날 오전 11시쯤 삼성서울병원 본관 1층의 접수창구의 전자 알림판에 표기된 대기자 수는 ‘0’. 삼성서울병원 측은 “하루 평균 8000여명의 외래 환자가 병원을 찾는데 병원 명 공개 여파 등으로 예약률이 30%가량 급감했다”고 말했다. 메르스 확진 환자가 경유한 사실이 새로 드러난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병원에서는 병원 입구마다 체온 측정기를 든 직원들이 내원객 등을 맞았다. 이들은 환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손 소독을 한 다음에야 병원 안으로 들여보냈다. 간병인 박모(62·여)씨는 “어젯밤 확진 환자가 있다는 소식이 나온 후로 병동에 있는 환자들이 집으로 많이 갔다”면서 “원래 주말에 집에 갔다가 월요일에 재입원하는 환자들도 많은데 이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아 지금 빈 병동이 적지 않다”고 전했다. 메르스 의심·확진 환자의 격리 과정에서 잡음도 나오고 있다. 1차 양성 판정을 받아 자택 격리 중이던 50대 남성은 부인과 함께 “시설 격리를 원한다”며 지난 7일 삼성서울병원을 찾아왔다. 이들은 “경찰들이 집 앞을 지키고 있다. 주변에 소문이 날까 오히려 무섭다. 보건소나 구청 쪽에서 생필품도 하나 가져다 주지 않았고, 물이라도 사기 위해 외출하려고 하면 경찰이 제지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격리 환자들을 1대1로 담당하는 일선 보건소도 폭증하는 업무량에 ‘탈진’ 상태에 빠졌다. 서울의 한 보건소 관계자는 “인력은 한정돼 있는데 문의는 빗발치고, 관련 가이드라인도 내려온 게 없어 주먹구구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부천 메르스 환자 확진판정, 관리대상 아니었다 ‘충격’ 이동경로 보니

    부천 메르스 환자 확진판정, 관리대상 아니었다 ‘충격’ 이동경로 보니

    부천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접촉자로 관리되고 있지 않던 ㄱ씨(36)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를 통해 1차 양성 판정 환자로 판명됐다고 6일 밝혔다. 부천시는 시 소재 모병원으로부터 의심환자 신고 접수 후, ㄱ씨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한 결과, 이날 오전 2시 29분쯤 메르스 양성 1차 판정 통보를 받았고, 이어 중앙질병관리본부에 2차 역학조사를 의뢰 중에 있다고 전했다. 현재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와 모친 ㄴ(65)씨와 남동생 ㄷ씨(35) 등 가족 2명은 국가지정 격리병동에 입원 조치된 상태다. 이에 따라 중앙질병관리본부 정밀조사에서 균이 최종 배양되면, 메르스 감염 경로가 서쪽으로도 전이됐음을 의미하게 된다. 더욱이 7일 부천시에 따르면 부천 메르스 환자 ㄱ씨는 1차 감염추정 후 3곳의 병원과 1곳의 장례식장을 돌아다니며 30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 추진 검토중” 보건복지부 입장 보니

    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 추진 검토중” 보건복지부 입장 보니

    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 추진” 보건복지부 입장 들어보니 ‘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 추진’ 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소식이 전해졌다. 부천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접촉자로 관리되고 있지 않던 A 씨(36)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를 통해 1차 양성 판정 환자로 판명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부천 소재 모병원으로부터 의심환자 신고 접수 후, A씨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 이날 오전 2시 29분께 메르스 양성 1차 판정 통보를 받았으며, 현재는 중앙질병관리본부에 2차 역학조사를 의뢰 중에 있다.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와 모친 B씨(65)와 남동생 C씨(35) 등 가족 2명은 국가지정 격리병동에 입원 조치했으며,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가 메르스 접촉자로 관리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현재 방역당국에서 조사 중이다. 부천 메르스 양성 판정에 시 관계자는 “최종 결과가 나오기 이전이라도 시민들의 우려와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역학조사 등 대책을 마련했으며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의 이동경로와 타인과의 접촉실태를 파악하는 한편 추가 감염사례와 전파 가능성을 집중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건복지부가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6일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중앙-지자체 연석대책회의에서 “평택성모병원 명칭 공개와 같은 병원내 감염 차단을 위한 제2차 병원명단 공개 등을 추진키로 했다”라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공개에 따른 국민의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조치를 마련한 다음 시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현재 메르스 첫번째 환자가 발생한 평택성모병원의 실명만 공개한 상태다. 사진=서울신문DB(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 추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 메르스 환자 확진판정, 메르스 지도 이동경로 보니 ‘경악’

    부천 메르스 환자 확진판정, 메르스 지도 이동경로 보니 ‘경악’

    부천 메르스 환자 확진판정, 메르스 지도 이동경로 보니 ‘경악’ ‘부천 메르스 환자’ 부천 메르스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30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보여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부천에서도 첫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메르스 감염 경로가 변경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부천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접촉자로 관리되고 있지 않던 ㄱ씨(36)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를 통해 1차 양성 판정 환자로 판명됐다고 6일 밝혔다. 부천시는 시 소재 모병원으로부터 의심환자 신고 접수 후, ㄱ씨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한 결과, 이날 오전 2시 29분쯤 메르스 양성 1차 판정 통보를 받았고, 이어 중앙질병관리본부에 2차 역학조사를 의뢰 중에 있다고 전했다. 현재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와 모친 ㄴ(65)씨와 남동생 ㄷ씨(35) 등 가족 2명은 국가지정 격리병동에 입원 조치된 상태다. 이에 따라 중앙질병관리본부 정밀조사에서 균이 최종 배양되면, 메르스 감염 경로가 서쪽으로도 전이됐음을 의미하게 된다. 더욱이 7일 부천시에 따르면 부천 메르스 환자 ㄱ씨는 1차 감염추정 후 3곳의 병원과 1곳의 장례식장을 돌아다니며 30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부천 메르스 환자 ㄱ씨의 동선을 살펴보면 지난달 26~28일 사이 서울 ㄱ병원을 다녀갔고 이어 이틀 뒤 지난달 30일 ‘부천성모장례식장’에서 아버지 장례를 치렀다. 또 부천 메르스 환자는 다음날인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는 회사에 정상 출근했고, 부천 소재 ‘메디홀스의원’과 ‘부천성모병원’ 외부진료소에서 진료를 받았다. 그리고 31일에는 부천 역곡동 소재 한 사우나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이에 대해 부천시 측은 “부천 메르스 환자 ㄱ씨의 경로를 추적한 결과 30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부천 메르스 환자, 충격이다”, “부천 메르스 환자, 이런 사람이 또 있을지도”, “부천 메르스 환자, 어디까지 퍼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메르스 확산 지도 캡처(부천 메르스 환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 메르스 환자, 이동경로 보니 ‘충격’ 장례식장-회사 출근까지 “300여명 접촉했을 것”

    부천 메르스 환자, 이동경로 보니 ‘충격’ 장례식장-회사 출근까지 “300여명 접촉했을 것”

    ‘부천 메르스 환자’ 부천 메르스 환자, 이동경로 보니 ‘충격’ 장례식장-회사 출근까지 “300여명 접촉했을 것” 부천 메르스 환자가 접촉자로 관리되지 않아 300여명과 접촉했을 것으로 예상돼 파장이 일고 있다. 경기도 부천에서도 첫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그의 이동 경로가 주목받고 있다. 부천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접촉자로 관리되고 있지 않던 ㄱ씨(36)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를 통해 1차 양성 판정 환자로 판명됐다고 6일 밝혔다. 부천시는 시 소재 모병원으로부터 의심환자 신고 접수 후, ㄱ씨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한 결과, 이날 오전 2시 29분쯤 메르스 양성 1차 판정 통보를 받았고, 이어 중앙질병관리본부에 2차 역학조사를 의뢰 중에 있다고 전했다. 현재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와 모친 ㄴ(65)씨와 남동생 ㄷ씨(35) 등 가족 2명은 국가지정 격리병동에 입원 조치된 상태다. 이에 따라 중앙질병관리본부 정밀조사에서 균이 최종 배양되면, 메르스 감염 경로가 서쪽으로도 전이됐음을 의미하게 된다. 더욱이 7일 부천시에 따르면 부천 메르스 환자 ㄱ씨는 1차 감염추정 후 3곳의 병원과 1곳의 장례식장을 돌아다니며 30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부천 메르스 환자 ㄱ씨의 동선을 살펴보면 지난달 26~28일 사이 서울 ㄱ병원을 다녀갔고 이어 이틀 뒤 지난달 30일 ‘부천성모장례식장’에서 아버지 장례를 치렀다. 또 부천 메르스 환자는 다음날인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는 회사에 정상 출근했고, 부천 소재 ‘메디홀스의원’과 ‘부천성모병원’ 외부진료소에서 진료를 받았다. 그리고 31일에는 부천 역곡동 소재 한 사우나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이에 대해 부천시 측은 “부천 메르스 환자 ㄱ씨의 경로를 추적한 결과 30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메르스 지도 캡처(부천 메르스 환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르스 지도, 감염 환자 거쳐 간 병원 어디? 꽁꽁 숨겨도..“집단지성의 힘” 사이트 주소는..

    메르스 지도, 감염 환자 거쳐 간 병원 어디? 꽁꽁 숨겨도..“집단지성의 힘” 사이트 주소는..

    메르스 지도, 감염 환자 거쳐 간 병원 어디? 꽁꽁 숨겨도..“집단지성의 힘” 사이트 주소는 메르스 지도 사이트, 감염 환자 거쳐 간 병원 어디? 꽁꽁 숨겨도..“집단지성의 힘” ‘메르스 지도, 메르스 확산 지도’ 메르스 지도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IT 업계에 따르면 메르스 정보를 담은 메르스 확산 지도 사이트(http://mersmap.com)가 등장했다. 최근 개설된 이 사이트는 웹 페이지 전면에 전국 지도를 펼치고 오른쪽 메뉴에서 메르스 환자가 진료 또는 확진 판정을 받았거나 격리된 병원을 나열했다. 메르스 지도에 구체적인 이름과 지역이 공개된 병원 수는 총 14곳으로 지난 3일 보건당국이 발표했던 메르스 환자가 거쳐 간 병원 수와 일치한다. 이 사이트는 현재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로부터 각 병원과 관련한 증언을 모으고 있으며, 정보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증빙 가능하거나 언론에 보도된 자료만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이 아닌 루머를 증언할 경우 다른 네티즌들이 신고할 수 있도록 보완 장치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루머 신고는 페이스북 로그인을 전제로 해 무분별한 신고를 방지하는 2차 보완 장치도 마련했다. IT 업계 관계자는 “보건당국의 비공개 방침에 정면으로 반해 논란이 예상되지만 집단지성이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메르스 확산 지도 사이트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 여전히 주목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 여전히 주목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메르스 지도’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가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환자들이 거쳐 간 것으로 파악되는 전국 병원을 빠짐없이 정리했다고 주장하는 웹 사이트가 등장해 화제다. 보건당국이 4일까지 병원 비공개 입장을 고수하자 민간에서 시중에 떠도는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한 것이다. IT업계에 따르면 최근 개설된 이 사이트는 웹 페이지 전면에 전국 지도를 펼치고 오른쪽 메뉴에서 메르스 환자가 진료 또는 확진 판정을 받았거나 격리된 병원을 나열했다. 구체적인 이름과 지역이 공개된 병원 수는 14곳으로 3일 보건당국이 메르스 환자가 거쳐 간 것으로 밝힌 병원 수와 일치한다. 이 사이트는 현재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로부터 각 병원과 관련한 증언을 모으고 있으며, 정보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증빙 가능하거나 언론에 보도된 자료만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이 아닌 루머를 증언할 경우 다른 네티즌들이 신고할 수 있도록 보완 장치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루머 신고는 페이스북 로그인을 전제로 해 무분별한 신고를 방지하는 2차 보완 장치도 마련해 치밀하게 제작된 점이 눈에 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관리자는 사이트 공지 사항에서 “이 사이트는 메르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병원 정보는 격리 및 방역이 가능한 병원들이므로 해당 병원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 경로를 보시길 부탁드린다”고 언급, 사용자의 막연한 불안을 경계했습니다. 사이트를 살펴본 한 의사는 “메르스 확산 지도 덕분에 환자를 보는 데 안심이 된다”며 “병원이 공개되면 오히려 철저히 소독하고 격리된 모습을 보여 안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IT 업계 관계자는 “보건당국의 비공개 방침에 정면으로 반해 논란이 예상되지만 집단지성이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이트가 매우 잘 구성돼 있어 놀랐다”고 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메르스 양성 판정, 비관리대상 30대 1차 양성판정 ‘전파 가능성은?’ 시 입장 들어보니

    부천 메르스 양성 판정, 비관리대상 30대 1차 양성판정 ‘전파 가능성은?’ 시 입장 들어보니

    부천 메르스 양성 판정, 비관리대상 30대 1차 양성판정 ‘불안감 확산’ 시 입장 들어보니 ‘부천 메르스 양성판정’ 부천 메르스 양성 판정 소식이 전해졌다. 부천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접촉자로 관리되고 있지 않던 A 씨(36)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를 통해 1차 양성 판정 환자로 판명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부천 소재 모병원으로부터 의심환자 신고 접수 후, A씨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 이날 오전 2시 29분께 메르스 양성 1차 판정 통보를 받았으며, 현재는 중앙질병관리본부에 2차 역학조사를 의뢰 중에 있다.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와 모친 B씨(65)와 남동생 C씨(35) 등 가족 2명은 국가지정 격리병동에 입원 조치했으며,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가 메르스 접촉자로 관리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현재 방역당국에서 조사 중이다. 시 관계자는 “최종 결과가 나오기 이전이라도 시민들의 우려와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역학조사 등 대책을 마련했으며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의 이동경로와 타인과의 접촉실태를 파악하는 한편 추가 감염사례와 전파 가능성을 집중 살피고 있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중앙질병관리본부에서 2차 최종 정밀결과가 나오는 대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DB(부천 메르스 양성 판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 인기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 인기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메르스 지도’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가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환자들이 거쳐 간 것으로 파악되는 전국 병원을 빠짐없이 정리했다고 주장하는 웹 사이트가 등장해 화제다. 보건당국이 4일까지 병원 비공개 입장을 고수하자 민간에서 시중에 떠도는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한 것이다. IT업계에 따르면 최근 개설된 이 사이트는 웹 페이지 전면에 전국 지도를 펼치고 오른쪽 메뉴에서 메르스 환자가 진료 또는 확진 판정을 받았거나 격리된 병원을 나열했다. 구체적인 이름과 지역이 공개된 병원 수는 14곳으로 3일 보건당국이 메르스 환자가 거쳐 간 것으로 밝힌 병원 수와 일치한다. 이 사이트는 현재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로부터 각 병원과 관련한 증언을 모으고 있으며, 정보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증빙 가능하거나 언론에 보도된 자료만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이 아닌 루머를 증언할 경우 다른 네티즌들이 신고할 수 있도록 보완 장치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루머 신고는 페이스북 로그인을 전제로 해 무분별한 신고를 방지하는 2차 보완 장치도 마련해 치밀하게 제작된 점이 눈에 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관리자는 사이트 공지 사항에서 “이 사이트는 메르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병원 정보는 격리 및 방역이 가능한 병원들이므로 해당 병원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 경로를 보시길 부탁드린다”고 언급, 사용자의 막연한 불안을 경계했습니다. 사이트를 살펴본 한 의사는 “메르스 확산 지도 덕분에 환자를 보는 데 안심이 된다”며 “병원이 공개되면 오히려 철저히 소독하고 격리된 모습을 보여 안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IT 업계 관계자는 “보건당국의 비공개 방침에 정면으로 반해 논란이 예상되지만 집단지성이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이트가 매우 잘 구성돼 있어 놀랐다”고 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 관심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 관심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메르스 지도’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가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환자들이 거쳐 간 것으로 파악되는 전국 병원을 빠짐없이 정리했다고 주장하는 웹 사이트가 등장해 화제다. 보건당국이 4일까지 병원 비공개 입장을 고수하자 민간에서 시중에 떠도는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한 것이다. IT업계에 따르면 최근 개설된 이 사이트는 웹 페이지 전면에 전국 지도를 펼치고 오른쪽 메뉴에서 메르스 환자가 진료 또는 확진 판정을 받았거나 격리된 병원을 나열했다. 구체적인 이름과 지역이 공개된 병원 수는 14곳으로 3일 보건당국이 메르스 환자가 거쳐 간 것으로 밝힌 병원 수와 일치한다. 이 사이트는 현재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로부터 각 병원과 관련한 증언을 모으고 있으며, 정보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증빙 가능하거나 언론에 보도된 자료만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이 아닌 루머를 증언할 경우 다른 네티즌들이 신고할 수 있도록 보완 장치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루머 신고는 페이스북 로그인을 전제로 해 무분별한 신고를 방지하는 2차 보완 장치도 마련해 치밀하게 제작된 점이 눈에 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관리자는 사이트 공지 사항에서 “이 사이트는 메르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병원 정보는 격리 및 방역이 가능한 병원들이므로 해당 병원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 경로를 보시길 부탁드린다”고 언급, 사용자의 막연한 불안을 경계했습니다. 사이트를 살펴본 한 의사는 “메르스 확산 지도 덕분에 환자를 보는 데 안심이 된다”며 “병원이 공개되면 오히려 철저히 소독하고 격리된 모습을 보여 안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IT 업계 관계자는 “보건당국의 비공개 방침에 정면으로 반해 논란이 예상되지만 집단지성이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이트가 매우 잘 구성돼 있어 놀랐다”고 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성모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중 30명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어디에 있나보니?

    평택성모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중 30명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어디에 있나보니?

    ‘평택성모병원,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관련해 보건당국이 해당 병원을 공개했다. 문형표 복지부 장관은 5일 세종정부청사에 열린 브리핑에서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평택성모병원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했다”면서 “최초의 감염환자가 입원한 5월15일부터 병원이 폐쇄된 29일 사이에 병원에 있거나 방문한 사람들이 감염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성모병원을 이용한 사람들을 찾아내고 추적 관리하는 것이 이번 메르스 확산의 차단을 위해 중요하기 때문에 병원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발생한 41명의 메르스 확진환자(6월5일 기준) 중 30명이 평택성모병원에서 발생한 환자이며, 2차 감염환자로 인한 병원내 감염도 대부분 해당 병원에서 발생한 환자에 의해 발생했다. 보건당국은 병원을 공개하고 위험시기에 이 병원을 방문한 모든 사람의 신고를 접수해 추적관리가 누락된 접촉자를 발굴할 계획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 여전히 인기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 여전히 인기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메르스 지도’ 복지부 메르스 병원 공개 뒤에도 메르스 지도가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환자들이 거쳐 간 것으로 파악되는 전국 병원을 빠짐없이 정리했다고 주장하는 웹 사이트가 등장해 화제다. 보건당국이 4일까지 병원 비공개 입장을 고수하자 민간에서 시중에 떠도는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한 것이다. IT업계에 따르면 최근 개설된 이 사이트는 웹 페이지 전면에 전국 지도를 펼치고 오른쪽 메뉴에서 메르스 환자가 진료 또는 확진 판정을 받았거나 격리된 병원을 나열했다. 구체적인 이름과 지역이 공개된 병원 수는 14곳으로 3일 보건당국이 메르스 환자가 거쳐 간 것으로 밝힌 병원 수와 일치한다. 이 사이트는 현재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로부터 각 병원과 관련한 증언을 모으고 있으며, 정보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증빙 가능하거나 언론에 보도된 자료만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이 아닌 루머를 증언할 경우 다른 네티즌들이 신고할 수 있도록 보완 장치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루머 신고는 페이스북 로그인을 전제로 해 무분별한 신고를 방지하는 2차 보완 장치도 마련해 치밀하게 제작된 점이 눈에 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관리자는 사이트 공지 사항에서 “이 사이트는 메르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병원 정보는 격리 및 방역이 가능한 병원들이므로 해당 병원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 경로를 보시길 부탁드린다”고 언급, 사용자의 막연한 불안을 경계했습니다. 사이트를 살펴본 한 의사는 “메르스 확산 지도 덕분에 환자를 보는 데 안심이 된다”며 “병원이 공개되면 오히려 철저히 소독하고 격리된 모습을 보여 안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IT 업계 관계자는 “보건당국의 비공개 방침에 정면으로 반해 논란이 예상되지만 집단지성이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이트가 매우 잘 구성돼 있어 놀랐다”고 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 추진 검토중”

    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 추진 검토중”

    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 추진” 보건복지부 입장 들어보니 ‘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 추진’ 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소식이 전해져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부천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접촉자로 관리되고 있지 않던 A 씨(36)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를 통해 1차 양성 판정 환자로 판명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부천 소재 모병원으로부터 의심환자 신고 접수 후, A씨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 이날 오전 2시 29분께 메르스 양성 1차 판정 통보를 받았으며, 현재는 중앙질병관리본부에 2차 역학조사를 의뢰 중에 있다.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와 모친 B씨(65)와 남동생 C씨(35) 등 가족 2명은 국가지정 격리병동에 입원 조치했으며,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가 메르스 접촉자로 관리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현재 방역당국에서 조사 중이다. 부천 메르스 양성 판정에 시 관계자는 “최종 결과가 나오기 이전이라도 시민들의 우려와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역학조사 등 대책을 마련했으며 메르스 양성판정(1차) 환자의 이동경로와 타인과의 접촉실태를 파악하는 한편 추가 감염사례와 전파 가능성을 집중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건복지부가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6일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중앙-지자체 연석대책회의에서 “평택성모병원 명칭 공개와 같은 병원내 감염 차단을 위한 제2차 병원명단 공개 등을 추진키로 했다”라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공개에 따른 국민의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조치를 마련한 다음 시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현재 메르스 첫번째 환자가 발생한 평택성모병원의 실명만 공개한 상태다. 사진=서울신문DB(부천 메르스 환자 양성 판정, 메르스 병원명단 2차 공개 추진)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