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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필하모닉 스쿨 파트너십 프로그램 ‘꼬마 작곡가’

    뉴욕 필하모닉 스쿨 파트너십 프로그램 ‘꼬마 작곡가’

    “형이 내 목소리를 자꾸 바보같이 따라해 화가 나서 곡을 만들었어요. 이 곡을 듣고 형이 반성했으면 좋겠어요.” 5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금호아트홀에서는 색다른 음악회가 열렸다. 작곡 교육을 전혀 받지 않은 학생 8명이 만든 곡을 뉴욕필하모닉 단원들이 직접 연주했다. 이날 발표한 8곡은 기존 곡들과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형과 싸우고 나서 곡을 만들었다는 송동령(10·하남초3년)군의 곡은 힘이 넘쳤다. 호른의 박력 있는 도입부로 시작해 플루트와 클라리넷, 바이올린 등과 어우러지면서 변화무쌍한 리듬을 선보였다. 겨울방학에 탔던 썰매를 떠올리며 곡을 만들었다는 김하늘(11·유천초4년)양의 곡은 높낮이가 다른 쇠봉이 달린 윈드차임으로 썰매를 타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악기의 특수주법에서 영감을 받은 소범진(13·봉황초6년)군의 곡은 가야금과 바이올린의 치찰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맨 앞줄에서 이들을 지켜보던 뉴욕필하모닉의 베이스 연주자 존 딕은 아이들의 곡이 연주될 때마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박수를 치며 “브라보!”를 외쳤다. 10일 서울신문과 만난 딕은 “아이들은 눈을 가린 시인과도 같다. 원래 창의적인데 눈이 가려져 있어 그 재능을 내보이지 못하고 있다”며 “어른들이 안대를 풀어준다면 재능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꼬마작곡가’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가 개발한 꼬마작곡가는 뉴욕필하모닉의 스쿨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초등 3~5학년 어린이들의 작곡을 도와준다. 딕이 1995년 개발한 이래 핀란드, 영국, 베네수엘라, 스페인 등 세계 9개 나라에서 20년째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0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과 뉴욕필하모닉이 워크숍을 열어 시범 운영한 후 2013년 정식으로 시도됐다. 지난해 11월 1~3일 한국의 교사 12명이 뉴욕필하모닉과 2박3일 워크숍에서 지도법을 배운 후 11월 16일부터 경남 김해시, 대전시, 전북 익산시, 경기 하남시 등 4개 지역에서 10주 동안 초등학교 3~6년생 96명을 가르쳤다. 학생들은 악기를 의인화한 수업을 통해 악기와 질문을 주고받으며 악기의 소리를 익혔다. 그리고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그림으로, 시로 몇 주 동안 표현하는 과정을 거쳤다. 강사들은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 2~3주 동안 오선지에 곡을 완성시켰다. 하남 지역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소수정(26·성신여대 음악대학원 작곡과)씨는 “작곡법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의 잠재된 창의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게 프로그램의 취지였다”며 “강사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해하고 아이들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악보에 옮겨주기만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처음에는 의구심을 품었지만 최종 결과물을 듣고는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이들의 음악을 들은 딕은 “나라별로 음악의 성향이 다른데, 한국 학생들의 곡은 진보적이고 역동적이며 변화를 예측할 수 없는 점이 특징”이라며 “베네수엘라에서 4년 동안 했던 것들을 1년 만에 모두 끝내 상당히 놀랐다”고 극찬했다. 딕은 그러면서도 “한국의 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아이를 좋은 작곡가로 키우려면 조바심을 내지 말고, 작곡 기법보다 우선 창의력부터 길러줘야 한다”는 조언도 덧붙였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하나로 신년 재테크•휴테크 완비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하나로 신년 재테크•휴테크 완비

    연말정산을 준비하며 한 해 지출내역이나 저축상태 등을 되짚어 보는 때다. 해마다 교육비에생활비에 지출은 많아지는데 저금리 때문에 정기예금에 넣어 둔 돈은 불어나지도 않고 여전히 그대로다. 최근에는 예금도 하지 않고 월급 통장에 그대로 돈을 놔두는 방치족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처럼 저금리가 장기화되면서 신년 재테크 계획에도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여윳돈을 은행에 묻어 두기 보다는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리조트 콘도회원권이다. 몇 천만 원을 은행에 넣어 두어도 일 년에 쌓이는 이자는 얼마 되지 않지만 리조트 콘도회원권을 구매하면 여행 경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어서 오히려 돈을 버는 셈이다. 리조트 콘도회원권은 연간 일정 횟수의 숙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에게 권리를 부여하는 것으로 일정 금액을 예치해 두면 연간 수 십 차례 이상의 무료 숙박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다. 4인 가족이 2박3일로 가까운 국내 여행만 가더라도 50만원 이상의 경비가 소요되는데 비하면 리조트 회원권 하나로 신년 재테크와 휴테크를 동시에 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휘닉스리조트콘도회원권의 경우 최소 1,800만원으로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와 평창 휘닉스파크의 객실을 연간 30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실속 있다는 평가다. 일반적으로 휘닉스리조트의 기명 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으로 2,000만원이지만 이 회원권을 공유제로 분양 받고 일시불로 납부할 경우 10% 할인을 받아 1,80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평생 무료로 휘닉스리조트의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액 카드결제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일정 금액의 연회비를 납부하면 무료 숙박 30일 외에도 휘닉스리조트가 제공하는 스키, 골프, 워터파크 등의 다양한 시설을 무료로 누릴 수 있다. 특히 해마다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4인 시즌권이 제공돼 그 어떤 할인혜택이 부럽지 않게 스키나 보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물론 스키를 즐기지 않는 고객들을 위해 골프클럽이나 워터파크(스파) 무료이용권 등도 마련돼 있다. 또한 국내 리조트 최초로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회원등록이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의 경우 7인까지 가능하도록 회원등록의 유연성을 높였다. 또한 등록된 5인의 수시변경도 가능해 친척, 지인, 친구들과 자유롭게 혜택을 공유할 수 있다. 여기에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동일한 혜택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블루헤런G.C와 블루원리조트•블루원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돼 휘닉스리조트 한 곳의 분양권만으로도 여러 곳의 회원권을 동시에 보유한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리조트 관계자의 설명이다.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움·채움·나눔… 절에 가니 절로 된다

    비움·채움·나눔… 절에 가니 절로 된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각오를 다지는 산사 체험.’ 연말연시를 앞두고 사찰들이 특별한 손님 맞을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른바 ‘송구영신 템플스테이’다. 12일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 따르면 전국 40여개 사찰이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한다. 가족단위의 프로그램이 인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특별한 행사를 곁들인 ‘송구영신 스테이’에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용인 법륜사와 공주 영평사, 강화 적석사는 일출일몰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송구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찰. 법륜사는 ‘꿈’을 주제로 풍등 날리기, 소원지 만들기, 스님과의 한담(閑談)으로 꾸며진 ‘새해맞이 드림(dream)’을 진행한다. 공주 영평사도 근심을 적은 종이를 태우고 소원등을 띄우며 자비명상, 타종체험으로 새해 아침의 새 마음을 다진다. 강화 적석사의 ‘비움, 채움, 나눔’도 일몰 일출에 맞춘 템플스테이. 포살 자자의 참회의식을 시작으로 재야의 종 1인 3타 타종과 108배 염주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겨울산행을 즐기는 가벼운 트레킹 스테이도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는 프로그램. 전남 천년고찰 화엄사는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세워진 사성암을 등반하며 영광 불갑사는 불갑산 등반과 더불어 해돋이, 전통놀이를 체험하게 된다. 1박2일간 떡국을 나눠 먹고 새해 소원을 빌며 산행하는 전북 부안 내소사의 무료 템플 스테이도 눈길을 끈다.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2박3일 일정의 신흥사 ‘설악산 권금성 해맞이 템플 스테이’와 북한산 등반에 떡국 공양, 차담이 어우러진 서울 금선사의 ‘해맞이 산행 템플스테이’도 독특하다. 그런가 하면 친구와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형 템플 스테이는 가장 인기를 끄는 행사. 가족영화제와 소원연꽃 만들기, 마음엽서 쓰기 등으로 꾸미는 강화 전등사며 해맞이 산행과 촛불명상, 윷놀이, 가마솥 고구마 굽기, 다도체험 등으로 짜인 대구 동화사의 템플스테이가 대표적이다. 이 밖에 고창 선운사의 ‘해맞이 삼보일배 템플스테이’와 공주 마곡사의 ‘새해맞이 수리수리콘서트’도 비슷한 프로그램이다. 한편 연말연시에 앞서 일부 사찰은 독특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대산 월정사는 오는 24∼25일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산사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를 연다. 인제 백담사는 2014년 대입 수험생을 대상으로 촛불 명상과 꿈·춤명상을 비롯해 별자리 찾기와 서원의 돌탑 쌓기 등을 통해 호연지기를 기르는 행사를 갖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화보] 첫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화려한 환영 ‘폭풍 감동’

    [화보] 첫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화려한 환영 ‘폭풍 감동’

    3일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첫 방한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개 연인인 배우 저스틴 롱(35)과 함께 한국을 찾아 국내팬들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저스트롱, 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찍어 주는 모습 ‘달달’

    [포토] 저스트롱, 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찍어 주는 모습 ‘달달’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화보] 아만다 사이프리드 첫 내한, 열렬한 환영 ‘폭풍감동’

    [화보] 아만다 사이프리드 첫 내한, 열렬한 환영 ‘폭풍감동’

    3일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첫 방한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개 연인인 배우 저스틴 롱(35)과 함께 한국을 찾아 국내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톱스타답지 않은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입국 당일 생일을 맞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항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생일 축하카드와 선물을 받으며 연신 감동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기쁘게 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첫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한국팬들에 ‘감동’

    [화보] 첫 내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한국팬들에 ‘감동’

    3일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첫 방한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개 연인인 배우 저스틴 롱(35)과 함께 한국을 찾아 국내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톱스타답지 않은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입국 당일 생일을 맞은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항을 찾은 많은 팬들이 생일 축하카드와 선물을 건네자 깜짝 놀라며 연신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저스틴 롱, 아만다 사이프리드 부러운 애정행각 ‘달달’

    [포토] 저스틴 롱, 아만다 사이프리드 부러운 애정행각 ‘달달’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개 연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 두사람이 함께 내한해 국내팬들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톱모델 아만다 사이프리드, 11자 각선미 ‘눈길’

    [포토] 톱모델 아만다 사이프리드, 11자 각선미 ‘눈길’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개 연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 두사람이 함께 내한해 국내팬들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저스틴 롱,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위에서 빙빙

    [화보] 저스틴 롱,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위에서 빙빙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개 연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 두사람이 함께 내한해 국내팬들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저스트롱, 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파파라치 ‘달달’

    [포토] 저스트롱, 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파파라치 ‘달달’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개 연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 두사람이 함께 내한해 국내팬들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흰코트를, 저스틴 롱은 블랙 가죽자켓에 청바지를 입어 각각 편안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훈남 배우 저스틴 롱-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포토] 훈남 배우 저스틴 롱-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훈남 배우 저스틴 롱의 그녀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포토] 훈남 배우 저스틴 롱의 그녀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청순글래머 ‘아만다 사이프리드’ 드디어 내한!

    [포토] 청순글래머 ‘아만다 사이프리드’ 드디어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저스틴 롱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해 국내에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아만다는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레미제라블의 여신’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포토] ‘레미제라블의 여신’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숲의 요정 엘프’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포토] ‘숲의 요정 엘프’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정부 ‘방공구역 확대’ 속도 조절

    우리의 방공식별구역(KADIZ) 확대 문제를 논의하려고 당초 3일 오전 열릴 예정이던 정부와 새누리당의 당정협의가 구체적인 날짜를 잡지 못한 채 2일 오후 전격 연기됐다. 정부의 KADIZ 확대 방침에 대해 미국 측이 껄끄러워하는 기류<서울신문 12월 2일자 1면>가 감지되자 정부가 속도 조절을 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맞물려 2일부터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일본, 중국, 한국을 차례로 방문해 중국방공식별구역(CADIZ)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만큼 미국의 진의를 확인한 이후로 정부가 결론을 미뤘다는 분석도 나온다. 여권 관계자는 2일 “(정부의 KADIZ 확대안의) 내용상 뭐가 바뀌는 게 아니라 논의를 더 거친 다음에 정부에서 세부내용을 더 다듬고 보고하겠다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정부의 한 소식통은 “국방부에선 1일 청와대 국가안보정책조정회의에서 복수의 KADIZ 확대안을 보고했다”면서 “중국처럼 일방적으로 선포할 수는 없는 문제인 만큼 미국, 중국, 일본 등 이해당사국들과 외교채널을 통한 협의가 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KADIZ 확대를 논의할 당정협의는 바이든 부통령의 방한 이후인 8일이나 다음주 초쯤 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부통령은 2일 일본 도쿄에 도착한 뒤 아베 신조 총리 등과 회담하고, 4일 중국으로 이동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을 만난다. 5일부터는 2박3일간 한국에 머물며 박근혜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포토] ‘자체 발광+하얀피부’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포토] ‘자체 발광+하얀피부’ 아만다 사이프리드, 국내 내한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으로 열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의 모델로 2박3일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추말리 라오스 대통령 21~23일 방한

    추말리 사야손 라오스 대통령이 오는 21일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추말리 대통령 내외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21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방한한다”면서 “라오스 대통령의 방한은 1995년 양국 재수교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22일 추말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정치대화 증진 ▲경제관계 심화 ▲문화교류 확대 등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반도와 동남아시아 등 지역 정세와 국제무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것으로 전망된다. 라오스는 동남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수력과 광산 등 자원 개발에 따른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가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추말리 라오스 대통령 21~23일 방한

    추말리 사야손 라오스 대통령이 오는 21일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추말리 대통령 내외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21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방한한다”면서 “라오스 대통령의 방한은 1995년 양국 재수교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22일 추말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정치대화 증진 ▲경제관계 심화 ▲문화교류 확대 등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반도와 동남아시아 등 지역 정세와 국제무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것으로 전망된다. 라오스는 동남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수력과 광산 등 자원 개발에 따른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가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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