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라운드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주민 의사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핵 문제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훈장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여직원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873
  • 히든싱어 김진호, 아쉬운 탈락.. 소감은?

    히든싱어 김진호, 아쉬운 탈락.. 소감은?

    김진호는 지난 1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4’ 2회에 출연했다. 이날 김진호는 2라운드만에 ‘가장 김진호 같지 않은’ 출연자로 최다 득표해 탈락했다. 김진호는 “섭외를 받고 고민이 많았다. 지금은 과거와 창법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예전의 ‘나’를 모창한다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호는 “어렸을 때는 감정 표현에 적극적이었다”며 “지금은 ‘슬프면 울어도 되나 기쁘면 웃어도 되나’를 고민 할 정도로 감정이 변화하는 폭이 달라졌다. 그것이 노래에 고스란히 들어가는 것 같다”고 창법을 바꾸기 된 계기를 설명했다. 김진호는 “이 노래들을 녹음했을 때의 감정이 다 살아날 정도로 정말 똑같았다. 지금의 나를 내려놓고 다시 소를 찾으러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와이파이 비투비 이창섭 “비투비로서 너무 행복하지만..”

    복면가왕 와이파이 비투비 이창섭 “비투비로서 너무 행복하지만..”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드렁 작은 타이거’는 가수 박효신의 ‘동경’을 열창했다.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가수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했다. 판정단 심사결과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을 벗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었다. 이창섭은 “나는 리드보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육성재가 3라운드까지 갔다. 나는 이제 서서서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섭은 또 소속사 대표에게 “비투비로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피처링, OST도 하고 싶다”며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 김진호, 2라운드 아쉬운 탈락 “감정 변화하는 폭 달라져”

    히든싱어 김진호, 2라운드 아쉬운 탈락 “감정 변화하는 폭 달라져”

    히든싱어 김진호, 2라운드 아쉬운 탈락 “감정이 변화하는 폭 달라져” 창법 바뀐 이유는? ‘히든싱어 김진호’ SG워너비 김진호가 ‘히든싱어4’에서 창법을 바꾼 이유를 밝혔다. 김진호는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4’ 2회에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2라운드 미션곡으로는 SG 워너비의 ‘내 사람’이 선곡돼 김진호와 모창능력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됐다. 하지만 김진호는 2라운드만에 ‘가장 김진호 같지 않은’ 출연자로 최다 득표해 탈락했다. 김진호는 “섭외를 받고 고민이 많았다. 지금은 과거와 창법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예전의 ‘나’를 모창한다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진호는 “어렸을 때는 감정 표현에 적극적이었다”며 “지금은 ‘슬프면 울어도 되나 기쁘면 웃어도 되나’를 고민 할 정도로 감정이 변화하는 폭이 달라졌다. 그것이 노래에 고스란히 들어가는 것 같다”고 창법을 바꾸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김진호는 “이 노래들을 녹음했을 때의 감정이 다 살아날 정도로 정말 똑같았다. 지금의 나를 내려놓고 다시 소를 찾으러 가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진호는 2라운드에서 탈락했으며 모창 능력자 김정준이 우승했다. 사진=JTBC ‘히든싱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 김진호, 탈락 결정적 이유는 바뀐 창법

    히든싱어 김진호, 탈락 결정적 이유는 바뀐 창법

    김진호는 지난 1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4’ 2회에 출연했다. 이날 2라운드 미션곡으로는 SG 워너비의 ‘내 사람’이 선곡돼 김진호와 모창능력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됐다. 하지만 김진호는 2라운드만에 ‘가장 김진호 같지 않은’ 출연자로 최다 득표해 탈락했다. 김진호는 “섭외를 받고 고민이 많았다. 지금은 과거와 창법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예전의 ‘나’를 모창한다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호는 “어렸을 때는 감정 표현에 적극적이었다”며 “지금은 ‘슬프면 울어도 되나 기쁘면 웃어도 되나’를 고민 할 정도로 감정이 변화하는 폭이 달라졌다. 그것이 노래에 고스란히 들어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 김진호 2라운드 탈락, “어느정도 예상은 했다” 왜?

    히든싱어 김진호 2라운드 탈락, “어느정도 예상은 했다” 왜?

    지난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에서는 그룹 SG워너비 김진호가 원조 가수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진호는 2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김진호는 “어느 정도 예상은 했다”면서 “예전에는 만들어서 노래를 했으면 지금은 말하듯이 노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진호는 “섭외를 받고 고민이 많았다. 지금은 과거와 창법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예전의 ‘나’를 모창한다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 창법을 바꾼 계기에 대해 김진호는“어렸을 때는 감정 표현에 적극적이었다”며 “지금은 ‘슬프면 울어도 되나 기쁘면 웃어도 되나’를 고민 할 정도로 감정이 변화하는 폭이 달라졌다. 그것이 노래에 고스란히 들어가는 것 같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 김진호, “탈락 예상했다… 창법 바꿨기 때문”

    히든싱어 김진호, “탈락 예상했다… 창법 바꿨기 때문”

    지난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에서는 그룹 SG워너비 김진호가 원조 가수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진호는 2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김진호는 “어느 정도 예상은 했다”면서 “예전에는 만들어서 노래를 했으면 지금은 말하듯이 노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진호는 “섭외를 받고 고민이 많았다. 지금은 과거와 창법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예전의 ‘나’를 모창한다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 창법을 바꾼 계기에 대해 김진호는“어렸을 때는 감정 표현에 적극적이었다”며 “지금은 ‘슬프면 울어도 되나 기쁘면 웃어도 되나’를 고민 할 정도로 감정이 변화하는 폭이 달라졌다. 그것이 노래에 고스란히 들어가는 것 같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 밝혀졌다 “비투비 창섭” 역시 리드보컬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 밝혀졌다 “비투비 창섭” 역시 리드보컬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드렁 작은 타이거’는 가수 박효신의 ‘동경’을 열창했다.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가수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했다. 판정단 심사결과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을 벗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었다. 이창섭은 “나는 리드보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육성재가 3라운드까지 갔다. 나는 이제 서서서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섭은 또 소속사 대표에게 “비투비로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피처링, OST도 하고 싶다”며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는 비투비 창섭… 산들 예상 맞았다 “친해지고 싶어 항상 모니터링”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는 비투비 창섭… 산들 예상 맞았다 “친해지고 싶어 항상 모니터링”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는 비투비 창섭… 산들 예상 맞았다 “친해지고 싶어 항상 모니터링” ‘복면가왕 와이파이’ ‘복면가왕’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정체가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으로 밝혀졌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드렁 작은 타이거’는 가수 박효신의 ‘동경’을 열창했다. ‘드렁 작은 타이거’는 낮은 톤과 편안한 음색으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에 맞서는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가수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했다. ‘와이파이’는 청아한 미성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난후 판정단은 ‘드렁 작은 타이거’를 보컬 트레이너 전봉진이라고 추측했다. 또 ‘잘 터져요 와이파이’에 대해서는 슈퍼주니어의 예성과 이특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산들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비투비 창섭”이라고 추측했다. 결국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을 벗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산들의 예상대로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었다. 산들은 “항상 무대를 모니터링했다. 친해지고 싶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창섭은 “나는 리드보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육성재가 3라운드까지 갔다. 나는 이제 서서서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섭은 또 소속사 대표에게 “비투비로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피처링, OST도 하고 싶다”며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는 아이돌 비투비 창섭 “리드보컬 아닌 서서서브 될 것 같다”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는 아이돌 비투비 창섭 “리드보컬 아닌 서서서브 될 것 같다”

    복면가왕 와이파이, 정체는 아이돌 비투비 창섭 “리드보컬 아닌 서서서브 될 것 같다” ‘복면가왕 와이파이’ ‘복면가왕’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정체가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으로 밝혀졌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드렁 작은 타이거’와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드렁 작은 타이거’는 가수 박효신의 ‘동경’을 열창했고,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가수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잘 터져요 와이파이’의 정체에 대해 판정단은 “아이돌이다”라는 추측을 내놓았다. 산들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비투비 창섭”이라고 추측했다. 결국 ‘드렁 작은 타이거’가 54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복면을 벗은 ‘잘 터져요 와이파이’는 산들의 예상대로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었다. 산들은 “항상 무대를 모니터링했다. 친해지고 싶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창섭은 “나는 리드보컬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육성재가 3라운드까지 갔다. 나는 이제 서서서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창섭은 또 소속사 대표에게 “비투비로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피처링, OST도 하고 싶다”며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 김진호, 2라운드부터 탈락해..

    히든싱어 김진호, 2라운드부터 탈락해..

    김진호는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4’ 2회에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김진호는 2라운드만에 ‘가장 김진호 같지 않은’ 출연자로 최다 득표해 탈락했다. 김진호는 “섭외를 받고 고민이 많았다. 지금은 과거와 창법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예전의 ‘나’를 모창한다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진호는 “어렸을 때는 감정 표현에 적극적이었다”며 “지금은 ‘슬프면 울어도 되나 기쁘면 웃어도 되나’를 고민 할 정도로 감정이 변화하는 폭이 달라졌다. 그것이 노래에 고스란히 들어가는 것 같다”고 창법을 바꾸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김진호는 “이 노래들을 녹음했을 때의 감정이 다 살아날 정도로 정말 똑같았다. 지금의 나를 내려놓고 다시 소를 찾으러 가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 김진호, 창법 얼마나 달라졌길래..

    히든싱어 김진호, 창법 얼마나 달라졌길래..

    지난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에서는 그룹 SG워너비 김진호가 원조 가수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진호는 2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김진호는 “어느 정도 예상은 했다”면서 “예전에는 만들어서 노래를 했으면 지금은 말하듯이 노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진호는 “섭외를 받고 고민이 많았다. 지금은 과거와 창법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예전의 ‘나’를 모창한다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 창법을 바꾼 계기에 대해 김진호는“어렸을 때는 감정 표현에 적극적이었다”며 “지금은 ‘슬프면 울어도 되나 기쁘면 웃어도 되나’를 고민 할 정도로 감정이 변화하는 폭이 달라졌다. 그것이 노래에 고스란히 들어가는 것 같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 김진호 2라운드 탈락 소몰이창법 버린 이유가?

    히든싱어 김진호 2라운드 탈락 소몰이창법 버린 이유가?

    히든싱어 김진호 2라운드 탈락 소몰이창법 버린 이유는?  히든싱어 김진호 SG워너비 김진호가 ‘히든싱어4’ 2라운드에 탈락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 2회에 출연한 김진호는 “섭외를 받고 고민이 많았다. 지금은 과거와 창법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예전의 ‘나’를 모창한다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 창법을 바꾼 계기에 대해 김진호는“어렸을 때는 감정 표현에 적극적이었다”며 “지금은 ‘슬프면 울어도 되나 기쁘면 웃어도 되나’를 고민 할 정도로 감정이 변화하는 폭이 달라졌다. 그것이 노래에 고스란히 들어가는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김진호는 “이 노래들을 녹음했을 때의 감정이 다 살아날 정도로 정말 똑같았다. 지금의 나를 내려놓고 다시 소를 찾으러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호는 2라운드에서 탈락해 충격은 안겼다. 달라진 창법으로 판정단 다수가 김진호를 지목한 것. 김진호의 팬으로 히든싱어에 출연한 참가자는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셸 위...라이 읽는데...치마바지 속...”

    “미셸 위...라이 읽는데...치마바지 속...”

    미셸 위가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1/62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5번째 대회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3억3600만 원) 2라운드 2번홀 그린에서 라이를 읽고 있다. Michelle Wie of the US lines up a putt on the second ho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the Sime Darby LPGA Malaysia 2015 golf tournament at th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in Kuala Lumpur on October 9, 2015. 미셸 위는 10일 3라운드 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로 공동 14위에 머물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Xi Yu Lin(린시위) of China, “Sime Darby LPGA 3rd round...T4”

    Xi Yu Lin(린시위) of China, “Sime Darby LPGA 3rd round...T4”

    중국 린시위가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1/62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5번째 대회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3억3600만 원)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사진은 린시위가 9일 2라운드 2번홀 그린에서 볼을 놓은 모습이다. Xi Yu Lin of China lines up a putt on the second ho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the Sime Darby LPGA Malaysia 2015 golf tournament at th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in Kuala Lumpur on October 9,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2득점에 27어시스트 SK 서로 돕고 고르게 터졌다

    92득점에 27어시스트 SK 서로 돕고 고르게 터졌다

    언듯 눈에 잘 띄지 않는 최원혁(SK)의 가치가 도드라진 한판이었다. 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SK는 1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프로농구 2라운드 경기를 데이비드 사이먼(22득점 6리바운드)과 김민수(19득점 8리바운드), 드워릭 스펜서(18득점 2리바운드), 박승리(16득점 5리바운드)의 활약을 골고루 엮어 92-86로 눌렀다. SK는 92점으로 시즌 팀 최다 득점을, 어시스트 27개로 시즌 팀 최다를 기록했다. 골고루 도와주고 고르게 터졌다는 얘기다. 이틀 전 kt에 30점 차 충격적인 참패를 당했던 KCC는 이번엔 6점 차로 2연패 수모를 당했다. 전태풍이 23득점 7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안드레 에밋이 16득점 3리바운드, 리카르도 포웰이 17득점 4리바운드로 거들었지만 하승진이 4득점 5리바운드로 조금 기대에 못 미친 게 뼈아팠다. 최원혁은 32분54초를 뛰며 3득점에 그쳤지만 8어시스트 4리바운드 1스틸로 이타적인 플레이에 힘썼다. 그는 “연패를 모면해 좋고 상승세의 KCC를 눌러 더욱 좋았다”며 “감독님이 슈터들 잘 살려달라고 당부한 것을 잘 살려낸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최원혁 혼자서 팀 어시스트의 3분의 1가량을 책임졌다. SK는 리바운드 수에서도 33-23로 앞서 비교적 손쉬운 경기를 풀어나갔다. 1쿼터는 접전이 펼쳐졌다. 김민수의 9득점과 사이먼의 7득점을 앞세운 SK에 KCC는 포웰의 8득점으로 맞불을 놓아 역전에 재역전, 재역전을 거듭하며 20-20으로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2쿼터 에밋의 3점 플레이와 김효범의 3점슛으로 포문을 연 KCC는 김태술과 하승진의 잇단 실책을 저질러 종료 6분여를 남기고 또다시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했다. SK를 살려낸 것이 최원혁. 김민수나 스펜서, 박승리 등에게 효과적으로 공을 배달해 5분4초를 남기고 팀이 33-30으로 앞서게 했다. 김태홍의 3점슛으로 33-35를 만든 KCC는 이승준에게 또 3점슛을 얻어맞아 간격은 순식간에 33-40으로 벌어진 뒤 전반을 38-47로 마쳤다. 2쿼터 턴오버 수 7-2로 KCC가 심하게 흔들렸다. SK는 전반 어시스트 수 19-7, 리바운드 수 15-12로 앞섰고, KCC는 턴오버 수 9-3으로 스스로 무너졌다. 두 외국인이 동시에 코트에 들어선 3쿼터 SK가 55점까지 쌓자 KCC가 47점까지 쫓아가며 박빙의 승부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 흐름을 깬 것이 김태술의 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 그 뒤 SK는 일방적이다싶은 공격을 퍼부었다. 팀의 이 쿼터 30점 가운데 스펜서가 14점을, 박승리가 9점을 넣었다. 반면 KCC의 에밋과 포웰 모두 6점씩에 그치고 정작 팀 내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선수는 전태풍으로 12득점이었다. 77-64로 4쿼터를 시작한 SK는 최원혁의 이날 첫 득점인 3점슛으로 기세를 올린 뒤 전태풍의 9득점을 앞세운 KCC의 거센 추격을 따돌리며 6점 차 완승을 거뒀다. 앞서 kt는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25점을 책임진 이재도를 앞세워 LG를 92-91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LG는 5연패의 늪에 빠졌다. 모비스는 울산 동천체육관으로 불러들인 전자랜드를 99-64로 꺾고 역시 3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전자랜드는 4쿼터 7분 동안 국내 선수들이 한 점도 올리지 못하는 부진 끝에 3연패에 빠졌다. 국가대표팀에서 돌아온 양동근은 10득점 10도움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아이라 클라크는 25득점 9리바운드로 거들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2015 프레지던츠컵] 배상문 ‘끝내기 퍼트’… 연합군 ‘끝내준 반격’

    [2015 프레지던츠컵] 배상문 ‘끝내기 퍼트’… 연합군 ‘끝내준 반격’

    프레지던츠컵 역대 네 번째 한국 국적 선수로 개막 이틀 만에 첫 무대를 밟은 배상문(29·캘러웨이)이 ‘끝내기 퍼트’ 한 방으로 패색이 짙던 인터내셔널팀에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배상문은 9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380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포볼 경기에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와 함께 두 번째 조로 출전, 미국팀 세계 랭킹 5위의 리키 파울러-7위 지미 워커 조를 상대로 1홀 차 승리를 거뒀다. 전반 홀에 2홀 차까지 끌려가던 배상문-대니 리 조는 후반 들어 분발, 10번홀부터 올스퀘어(무승부)를 만들어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마지막 18번홀(파5) 대니 리와 워커의 파 퍼트 뒤 퍼터를 꺼내든 배상문은 2m 거리의 쉽지 않은 버디 퍼트를 홀에 떨궈 짜릿한 역전승의 주인공이 됐다. 배상문은 1홀 차로 끌려가던 10번홀(파4)에서 20야드 어프로치샷을 홀에 집어넣는 반전의 버디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린 데 이어 마지막 홀 위닝 퍼트를 홀에 떨구는 승부사 기질을 마음껏 과시했다. 인터내셔널팀은 2라운드 5경기에서 배상문 조와 3홀을 남기고 4홀 차 승리를 거둔 ‘남아공 듀오’ 루이 우스트히즌-브랜든 그레이스 조의 승수를 앞세워 이날 3승1무1패를 기록, 승점 3.5점을 보탰다. 이로써 전날 1승4패로 뒤졌던 인터내셔널팀은 중간 승점 합계를 4.5-5.5로 만들어 미국팀을 바짝 따라붙었다. 배상문 조에 앞서 이날 처음으로 인터내셔널팀에 승리를 안긴 우스트히즌-그레이스 조는 이틀 연속 승전보를 날려 역대 전적 1승1무8패의 절대 열세를 만회하려는 팀의 ‘필승 카드’로 떠올랐다. 특히 이들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가장 퍼트를 잘하는 선수인 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와 투어 장타 부문 1위 겸 세계 랭킹 8위에 올라 있는 더스틴 존슨이 호흡을 맞춘 ‘필승조’를 제압해 이번 대회 최대의 파란을 일으켰다. 미국팀은 이날 열린 5경기 중 J B 홈스-버바 왓슨 조가 마크 리슈먼-스티븐 보디치(이상 호주) 조를 2홀 차로 제쳐 1승을 올리는 데 그쳤다. 이번 대회까지 11차례 전 대회에 나선 ‘프레지던츠컵의 사나이’ 필 미컬슨과 잭 존슨마저 뜻하지 않게 애덤 스콧-제이슨 데이 조에 무승부를 허용, 적지 않은 충격에 빠졌다. 베테랑답지 않은 미컬슨의 부주의 탓이었다. 미컬슨은 1홀 차로 앞서가던 7번홀(파5)에서 전 홀까지 치던 볼 대신 다른 볼을 꺼내든 뒤 치는 바람에 경기가 끝난 뒤 해당 홀 패배라는 페널티를 받았다. ‘선수는 ‘A’라는 모델로 라운드를 시작했을 경우 오직 같은 ‘A’ 모델의 공만 쓸 수 있다’는 골프규칙의 ‘원볼 규정’을 어긴 것이다. 이 규정에 의하면 같은 브랜드의 공이라도 모델까지 동일해야 한다. 예를 들어 A사의 b 모델로 시작했다면, 경기를 마칠 때까지 같은 A사의 b 모델의 공이어야 한다. 경기위원을 불러 자신의 위반 사실을 자진 실토한 미컬슨은 8번홀 들어 다시 원래 쓰던 모델의 공을 꺼내 경기를 속행, 18번홀 1홀을 앞선 채 경기를 끝냈지만 자신이 실수로 헌납한 1홀 탓에 승점 1을 0.5점으로 둔갑시킨 장본인이 됐다. 12번홀(파4) 138야드를 남기고 친 벙커샷을 그대로 홀에 넣은 샷이글도 빛이 바랬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박인비, “드라이버가 좀 이상해...”

    박인비, “드라이버가 좀 이상해...”

    세계 랭킹 1위 박인비가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1/62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5번째 대회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3억3600만 원) 3라운드 6번홀에서 드라이버를 점검하고 있다. 박인비는 2라운드까지 8언더파 134타로 공동 7위에 올라있다. Inbee Park of South Korea (L) inspects her golf club on the sixth hole during the third round of the Sime Darby LPGA Malaysia 2015 golf tournament at th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on October 10,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라 크리머...”(바나나 먹으며) 먹어야 기운도 난다”

    폴라 크리머...”(바나나 먹으며) 먹어야 기운도 난다”

    폴라 크리머가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컨트리클럽(파71/62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5번째 대회 ‘사임 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3억3600만 원) 2라운드 18번홀에서 바나나를 먹고 있다. Paula Creamer of the US eats a banana on the 18th hole during the second round of the Sime Darby LPGA Malaysia 2015 golf tournament at the Kuala Lumpur Golf and Country Club in Kuala Lumpur on October 9, 2015. 폴라 크리머는 10일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이븐파 213타를 쳐 공동 42위에 올라있다.1위는 제시카 코다로 12언더파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섯이나 두자릿수 득점 오리온 쾌조의 4연승

     다섯 명이나 두 자리 수 득점을 한 오리온이 2라운드도 화끈한 공격 농구로 출발했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동부는 9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87-77로 이겼다. 4연승을 하며 시즌 전적 9승1패를 만든 오리온은 애런 헤인즈가 20득점 14리바운드 9어시스트 4스틸로 트리플 더블에 한 발 모자랐고 문태종이 17득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국가대표팀에서 돌아온 이승현이 16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김동욱이 11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조 잭슨이 10득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로 뒤를 받쳤다.  인삼공사는 마리오 리틀이 21득점 5리바운드로 분투했으나 찰스 로드가 10득점 6리바운드, 지난 삼성과의 경기에서 33득점으로 펄펄 날았던 이정현이 16득점 2어시스트에 그치며 삼성전 승리의 여세를 타지 못하고 올 시즌 오리온 상대 2연패에 울었다.  1쿼터는 인삼공사가 앞섰다. 경기 시작 16초 만에 찰스 로드 대신 투입한 마리오 리틀이 9득점을 기록, 김기윤의 5득점과 함께 18-17 리드를 만들었다. 애런 헤인즈가 선발 출전했으니 리틀도 충분히 맞설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2쿼터 오리온의 반격이 시작됐다. 애런 헤인즈가 14점, 문태종이 10점을 올려 팀 전체 9점에 그친 인삼공사에 43-27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전반까지 오리온이 리바운드 수 21-7로 압도한 덕분이었다.  3쿼터 오리온은 헤인즈 4득점, 잭슨 6득점에 그쳤지만 이승현과 허일영이 6점씩, 문태종이 4점을 올려 이 쿼터에만 28점을 쌓은 반면, 추격이 절실했던 인삼공사는 로드가 6점, 리틀이 7점을 올려 상대 외국인 듀오보다 많았지만 동료들의 득점 지원이 부족해 25점을 보태는 데 그쳤다.  4쿼터 종료 7분 남짓을 남기고 인삼공사는 61-71로 따라붙었으나 오리온은 김동욱과 문태종의 3점슛, 이승현의 연속 4득점으로 81-63으로 달아나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전후반 통틀어 리바운드 수 40-26으로 제공권을 상대에 내준 인삼공사의 완패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라틀리프 18득점, 삼성 홈 개막전에서 3연패 탈출

     외국인 동시 투입의 효과가 도드라지지 않은 승부였다.  삼성이 9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시즌 홈 개막전에서 리카르도 라틀리프(18득점11리바운드)와 문태영(15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활약을 엮어 79-72로 동부를 눌렀다. 삼성은 3연패에서 탈출하며 2라운드를 산뜻하게 출발했고, 동부는 지난달 19일 86-92로 고개숙인 데 이어 올 시즌 삼성 상대 2연패를 당했다.  동부는 로드 벤슨이 14득점 16리바운드로 분투했고, 부상에서 회복한 윤호영이 13득점 4리바운드로 무난한 복귀전을 치렀지만 1라운드에서 선전한 허웅이 8득점, 두경민이 10득점에 그친 게 아쉬웠다.  이날 경기는 6년, 7시즌 만에 코트에 외국선수 둘이 동시 투입된 두 번째 경기로 관심을 끌었다. 3쿼터 30-39로 뒤진 동부는 라샤드 제임스가 10점을 올렸지만 벤슨이 무득점에 그친 반면, 삼성은 라틀리프가 6득점, 론 하워드가 3득점에 그쳤다. 두 외국인의 득점 합작이 10-9 밖에 되지 않았다. 다른 선수들의 득점이 올라갔냐 하면 그렇지도 않았다. 삼성은 문태영이 7점, 김준일이 4점밖에 올리지 않아 20득점, 동부는 허웅과 부상에서 돌아온 윤호영이 4점씩, 두경민이 3점을 올려 삼성보다 1점밖에 더 올리지 못했다.  쿼터를 시작할 때 점수 차 9가 8로 줄어드는 데 그쳤다. 전체적으로 두 팀 모두 두 외국인의 호흡은 물론, 다른 동료들과의 연계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 강했다.  삼성이 1쿼터부터 앞섰다. 주희정과 이시준의 앞선 수비가 잘 먹혔고 라틀리프가 6득점으로 앞장서며 15-12로 앞섰다. 국가대표팀에서 돌아온 삼성의 문태영이 10분을 뛰며 2득점에 그친 반면, 동부의 윤호영은 4분41초를 뛰며 4점을 올려 추격에 발판을 깔았다.  2쿼터 삼성은 임동섭이 동부의 지역방어를 무력화시키는 3점슛으로 시동을 걸고 론 하워드가 7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삼성 수비는 로드 벤슨은 물론 두경민과 허웅 등 동부 득점원을 효과적으로 봉쇄하며 전반을 39-30으로 앞섰다.  3쿼터를 8점 앞서며 끝낸 삼성은 4쿼터 6분 남짓 라틀리프의 6득점을 앞세워 73-61, 12점 차로 간격을 더 벌렸다. 3분22초를 남기고 윤호영의 3점슛과 상대 실책을 틈타 윤호영이 다시 2점을 올려 동부가 66-75로 따라붙자 삼성은 24초 바이올레이션으로 또다시 동부에 공격권을 내줬다.  이때 종료 2분여를 남기고 동부의 결정적 악재가 나타났다. 윤호영이 문태영의 속공을 막으려다 5반칙으로 코트를 떠났고 삼성은 라틀리프 역시 5반칙으로 물러났다.  1분49초를 남기고 삼성이 75-66로 앞선 상황. 이상민 삼성 감독은 선수들에게 “한 점도 주면 안된다”고 독려했다. 허웅이 자유투 하나만 성공시켜 추격의 힘을 뺀 상태에서 삼성은 김준일이 결정적 실책을 저지르고 이 틈에 동부는 벤슨이 2점을 올려 69-75로 따라붙었다. 종료 47.3초를 남기고 하워드가 자유투 둘을 성공시키며 사실상 승부를 끝냈다. 40초를 남기고 제임스가 3점슛으로 마지막 불꽃을 살렸지만 시간이 없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