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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검사 전보 △법무부 정책홍보관리실 趙在彬 梁碩祚△〃 법무심의관실 金度亨△〃 법무과 洪承郁△〃 국제법무과 申乘浩 黃秉柱△〃 법조인력정책과 金南佑△〃 상사법무과 鄭珍溶△〃 검찰과 孫準晟△〃 형사기획과 申子容 宋庚鎬△〃 공공형사과 金裕喆 金成勳△〃 국제형사과 朴英濬△〃 형사법제과 金泰佑△〃 보호기획과 朴贊祿△〃 구조지원과 安喜俊△〃 인권옹호과 李喆熙△대검찰청 연구관 金範起 金信 吳澤林 林炫 朴鍾根 朴哲雄 辛應碩 芮世民 閔奇鎬 梁仁哲 李鎭琇 鄭鎭宇△서울중앙지검 安美英 盧正煥 李泰承 金榮基 崔容熏 田盛元 文成仁 李龍一 李起先 金志憲 李丁鏞 李晟圭 金成文 吳賢哲 李貞勳 姜炅來 朴基鍾 李憲柱 李濟榮 蔡制勳 朴宰亨 鄭炳元 李準植 姜大權 柳東昊 朴鍾帆 金度完 張城熏 金炯錄 劉賢貞 金玟炯△서울동부〃 趙鍾泰 李文漢 金春洙 韓相美 金孝貞 金泳喆 梁善順△서울남부〃 金廣洙 李善旭 金載浩 金奉奎 金完圭 尹振容 李瞳憲 孔鳳琡 申大炅 張少英 金承彦△서울북부〃 邊昶範 李枓奉 金哲秀 芮相均 張宰赫 백수진 徐志賢△서울서부〃 尹大鎭 朱映奐 金郁埈 蔡錫賢 양중진 邢振輝 金容彬 秋慧胤 秋義晶△의정부〃 柳爀 高敬順 全美花 禹勝倍 李相吉 金相顯 李相錄 朱成和 蔡良姬 朴良浩 崔昇賢△〃 고양지청 金昊耿 朴惠敬 梁在赫 金潤候 鄭日均 李貞旼△인천지검 金鍾亨 金孝鵬 朴奉熙 朴大圭 梁東勳 丁元赫 趙大豪 이병대 全桂廣 朴東仁 黃金千 洪甫佳 朴性玟 李世珍 鄭在賢 李蔓欽 崔宰鳳 權五星 金秀桓 丁芝榮 金侖宣 呂致敬 朴恩惠 金鍾必 鄭明媛△〃 부천지청 申珉洙 徐奉何 田武坤 林廷根 韓眞喜 李榮花 沈玟廷 李順玉△수원지검 金憲範 張源 任寬爀 金鶴子 申成植 李喆鎬 李朱亨 安鍾五 陳棟奕 박천혁 李坤胡 吳宰絃 許兌源 李英彰 權裕植 崔赫 鄭星賢 姜世顯 姜善珠 元新惠 朴惠蘭△〃 성남지청 黃淳哲 金炳求 申銀善 金信姬 金兌宣 양동우 黃正賢 張惠永 洪丞賢△〃 여주〃 李南錫 申東國△〃 평택〃 朴勝煥 徐京源△〃 안산〃 尹重棋 孫榮培 韓廷和 鄭永殷 許齒臨 趙成焄 韓承憲 申惠軫 김지혜 金宰禾 李善女△춘천지검 文泓性 李世喜△〃 강릉지청 李坤炯 柳泰碩 安東建 鄭玹△〃 원주〃 許正 秦洞均 許正薰 崔淳鎬△〃 속초〃 金俊燮 權尙大△〃 영월〃 주민철 林歲虎△대전지검 李成熙 權純哲 金種七 崔彰錫 洪瀯恩 成尙憲 金炯秀 鄭孝三 李健領 李宗燦 李周泳 宋幸洙 朴貞暖 宋永仁△〃 홍성지청 金志容 宋姃恩 孔浚赫 鄭赫濬△〃 공주〃 權乃建△〃 논산〃 張潤台 권현유 許志勳△〃 서산〃 朴晳鏞△〃 천안〃 朴柱誠 崔娜瑛 柳孝濟 宋明燮△청주지검 姜蟹暈 明在權 丁珍雄 梁建洙 朴戊英 朴仁羽 徐仁善 李禎燮 文相植 元炯文 朱慧珍 孫尙希△〃 충주지청 李承惠 李三潤△〃 제천〃 文炫喆△〃 영동〃 張熒洙△대구지검 金俊淵 金東柱 朴在映 申明浩 孫錫仟 趙勇漢 權起煥 朴台顥 李成植 元智愛 金鍾弦 宋昌珍 金美羅 閔永炫 李南洙 李芳炫 李光石 李政雨 李知炯 鄭有利 曺英姬△대구서부지청 金宰玉 安英林△대구지검 안동〃 安東澈 朴鍾鎬 蔡熹滿△〃 경주〃 全映俊 曺弘用 金益洙 박성민△〃 포항〃 崔在珉 尹炳竣 裵文基 朴基太 權讚赫 金載南 張日姬△〃 김천〃 李桓基 韓龍熙 安匡鉉△〃 상주〃 鄭在勳 南桂植△〃 의성〃 金泰見△〃 영덕〃 李章赫△부산지검 金煦坤 李進東 韓雄在 鄭載勳 裵成孝 朴在億 尹正燮 張成哲 姜正錫 柳道潤 曺斗鉉 吳昌勳 金秀珉 李長雨 權順香 金昇鎬 金明宣 柳陳承 金海中△부산동부지청 朴昞謨 全陽碩 丁龍煥 姜錫晶 金玲美 김은영△울산지검 權九培 尹希燦 柳國樑 李相炯 黃宇璡 金元淏 趙柱衍 崔佑榮 金昌洙 李相賢 金恩美 손찬오 孫貞淑 崔美和△창원〃 李周炯 崔永云 吳在爀 李俊燁 宋吉大 尹喆玟 朴賢哲 金知完 徐商鐵 韓基植 河東雨 崔善瓊 吳美鏡 金希映△〃 진주지청 劉相旼 金愚 徐榮培△〃 통영〃 朴弘奎 鄭裕澈 李東炫 車尙祐 盧先均△〃 밀양〃 宋奎善△〃 거창〃 崔淸浩△광주지검 朴錫宰 李炅洙 文鍾烈 金明石 金鍾五 李宣赫 金載夏 權宰煥 鄭景塡 李錦揆 金京槿 兪炳眞 윤재슬 高鎭源 羅旭晋 李羲燦 金銀河△〃 목포지청 鄭光壹 崔源錫 李東彦 權玟吾△〃 장흥〃 鄭提勳△〃 순천〃 李殷彊 鄭宇植 李在元 朴順培 柳南敬 申承熙△〃 해남〃 尹錫範 朴洪基△전주지검 沈在千 朴勝煥 河在郁 金龍奎 陳載仙 李光佑 金漢中 姜錫喆 金鎭浩 金倫廷△〃 군산지청 金度完 金亨柱 申元容 辛建澔 金保成△〃 정읍〃 黃壽淵 朴炅燮 徐賢旭△〃 남원〃 愼金宰△제주지검 梁要安 鄭圭永 張準熙 朴鍾敏◇검사 신규 임용△서울고검 文奎湘 李永烈 朴星洙△서울중앙지검 鄭令西 扈丞鎭 金鎭赫 崔鏞普 鄭美蘭 李東炫△서울동부〃 禹成榮 孫智惠 金準先△서울남부〃 崔根榮 潘智 張大圭△서울북부〃 崔在洵 宋圭榮 朴愛京△서울서부〃 곽계령 申熙英△의정부〃 金民九 朴健榮 吳善姬 金秀珉△〃 고양지청 金姬英△인천지검 高仁善 박지나 申基煉 具玟技△〃 부천지청 鄭仙帝 金永哲△수원지검 李秀權 姜銀善 沈亨錫 姜甫炅 李泰協△〃 성남지청 趙南寬(부부장) 千昇宰 류영지△〃 평택〃 任斗煥△〃 안산〃 張有剛 韓演奎 池垠錫△춘천지검 洪貞蓮 鄭一權△〃 강릉지청 鄭秀正△〃 원주〃 韓相潤△대전지검 朴修民 高美羅△〃 홍성지청 崔昭延△〃 서산〃 金炯傑△〃 천안〃 崔惠璟 金相文△청주지검 金貞華 柳朱泰△〃 충주지청 李智娟△대구지검 朴順榮 김가람 李周玹 朴先民△〃 경주지청 徐成牧△〃 김천〃 鄭輝燕△대구서부〃 全秀珍△부산지검 李元模 鄭芝泳 崔斗憲 金昌燮△부산동부지청 河竣皓 鞠眞 張旭桓△울산지검 高銀煐△창원지검 李承姬△〃 진주지청 申美良△〃 통영〃 印勳△광주지검 宋旼俓 姜聖基 金美守△〃 목포지청 文夏卿△〃 순천〃 林熙成△전주지검 金智淑△제주〃 田承澈 郭錦禧△의원면직 鄭武植 李基炯 鄭聖燁 洪景皓 李泰曄 權寧彬(2월29일자)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본부 구조부장 金容震△서울동부지부장 金貞善◇5급 승진△서울중앙지부 구조부 李柄鎬△춘천지부 강릉출장소 고객지원팀장 金宰濬△대구〃 상주출장소 元正基△대구〃 영덕〃 崔鎭東△부산〃 文瑞基△울산〃 洪光善△창원〃 金泰錫△창원〃 진주출장소 朴璟業◇5급 전보△본부 기획부 재정기획팀 金亨圭 金亨圭△〃 감사실 全鍾喆△서울중앙지부 구조부 尹炳善 金閏善△서울동부〃 兪炳圭△서울중앙〃 구조부 李炳烈△서울북부〃 姜炳權 孔潤澤△서울서부〃 李明烈△의정부〃 全權燮△인천〃 韓鎭春△수원〃 안산출장소 金基旭△대전〃 姜龍國△청주〃 朴盛燦△청주〃 영동출장소 金允淵△광주〃 朴忠奎△광주〃 목포출장소 金孝男△광주〃 순천〃 梁炯承△전주〃 李成根 韓茂鉉(3.1)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승진 (지사장) △포항남부 나기환△원주횡성 우용주△경북북부 김필권△해운대 이종희△구미 이익희◇1급 전보 (실장)△건강관리 김연집△장기요양급여 최호규△장기요양평가 류광열(지사장)△중구동부 전세균△광진 나필균△용인 임무종△평택 오인환△경주 박노서△금천 김남식△인천남동 장석원△관악 한종술△김해 김일도△광주북부 이귀현△대구동부 정재태△성북 김일홍△안산 김백수△여수 이경호△광주동부 김영선△순천 김하종△의정부 김영수△성동 백경종△서초북부 강병권△제주 한기춘△마포 박호섭△전주남부 안낙선△성남북부 김용인△울산중부 규정규△인천중부 유재호△은평 박세권◇2급 승진 (지사)△동대문 박은주△강남서부 이주식△여수 고재철△인천남부 이용규△안산 전종국△광주북부 김희웅△성남북부 김덕용△의정부 김종인△성동 주용화△마포 김화섭△동작 정기홍△부천북부 정해선△파주 김동기△고양 고재덕△서대문 노상필△천안 전민석△파주 박두신△수원동부 김평△인천부평 지순철△인천남부 주원석△강서 임창빈△용인 정범길△강남서부 윤길중△원주횡성 곽정수△중구서부 기태영△강원서부 어선기△마산 손병열△창원 김동환△부산중부 임언택△김해 정홍복△경북북부 김억수△대구지역본부 김익종△대구수성 김선옥△전주남부 황휘연△순천 박영균△전주북부 김왕수△부산중부 김대원△김해 이영길△진주산청 최장렬△인천계양 박태근△광명 윤석호△대전동부 황흥연△고양 송성태◇2급 전보 (지사장)△제천단양 고진식△과천 신도연△김포 안종석△안양만안 이태홍△태백정선 한만호△삼척 곽지훈△평창영월 강성규△부산연제 최철규△함안의령 조방식△통영고성 안병락△기장 김명곤△포항북부 이해진△영주봉화 석국원△문경예천 권영일△상주 최경덕△해남진도 김상채△정읍 김영배△김제 김종권△남원순창 임윤호△군산 남상학△화순 김서룡△고흥보성 오안섭△광양구례 김영유△음성 류상현△보령서천 정재정△괴산증평 홍현성△오산 김재구△경기광주 백재현 서울보증보험 ◇이사 △구상 담당이사 裵東和△심사 〃 李明根 ◇지역본부장△경인지역본부장 柳成悅△영남〃 盧宰均 ◇본사부서장△전략영업부장 丁玄榮△통신채권〃 權益棋△구상지원〃 林大基△기업채권〃 劉東圭△재무관리〃 李用權△인사〃 金學成△법무실장 金相澤△마케팅〃 申東鉉△홍보〃 李有鎭△보상지원팀장 田鍾澤 ◇지점장△광화문지점장 尹勝煥△광교〃 金南鎭△종로〃 李相秀△강남〃 曺栢錫△구로디지털〃 姜秉世△서대구〃 李承祐△대전〃 李仁杓△여의도〃 郭在奉△부천〃 趙宰元△일산〃 辛昌植△목포〃 金在仁△선릉〃 姜範錫△의정부〃 權赫齊△마산〃 金達永△서산〃 白承勳△용인〃 成三在 ◇지원단장△강남신용지원단장 金容喆 △강북〃 李鐘聲△경인〃 李德元△중부보상지원단장 李鎭秀△경인〃 權五權△영남〃 金三悅 포스코건설 ◇승진 △부사장 이태구△전무 김찬영 임남재 정태현△상무 염만섭 김현배 박문주 소기석 시대복 이광재 안희태 안해성 김동호 임경호 김점권 정재훈 조규진 ◇신규 선임△상무 박경수 민호준 김득채 최정우 함병하 안동일 홍순석 서수열 박희준 박정수 박근동 이근하 포스코특수강 ◇신규 선임 △사장 성현욱△부사장 이영석△상무 우용택 조재현 포스코강판 ◇승진 △상임감사(전무대우) 유춘태 포스데이타 ◇승진 △상임감사(전무대우) 채영수△전무 신준일◇신규 선임 △상무 이우규 최규석 정동일 포스틸 ◇승진 △상무 신영권◇신규 선임△상임감사(상무대우) 조재구△상무 천범녕 포스콘 ◇승진 △전무 이기해◇신규 선임△상무 김진욱 육건수 박하규 포스렉 ◇승진 △전무 송재현 문제선◇신규 선임△상무 김영헌 포철산기 ◇신규 선임 △상무 한창수 포철기연 ◇신규 선임 △상임감사 김진섭△상무 배명호 포스에이씨 ◇신규 선임 △사장 이규정△상무 임일섭 강춘만 삼정P&A ◇승진 △전무 박기덕◇신규 선임△상무 노진형 동계수 포스메이트 ◇신규 선임 △사장 박기영 SNNC ◇승진 △상무 김기봉◇신규 선임△상무 임근영 승광 ◇신규 선임 △사장 김상면△상무 조강희 포스코경영연구소 ◇승진 △사장 김준한 YTN 라디오 △뉴스1팀장 柳碩鉉△뉴스2〃 崔修豪△뉴스3〃 金益鎭△뉴스4〃 秋恩鎬△뉴스5〃 趙勝熙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야구 전문기자 이석희△축구 〃(겸임) 정영재△영화 〃 임준택△기획취재팀장 박준철△스포츠1〃 김현승△스포츠2〃 김성원(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JES))△무비위크 편집장 송지환△〃 사업팀장(겸임) 전권수 대한석유협회 △산업홍보본부장 이윤삼
  • “오늘의 이 박수 5년 뒤에도…”

    “오늘의 이 박수 5년 뒤에도…”

    온 국민들은 25일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의 역사적인 취임식을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봤다.“오늘의 다짐을 5년 뒤 퇴임 때까지 이어가길 바란다.”는 마음도 한결같았다. 이 대통령의 이웃이었던 서울 가회동 주민들은 아침 일찍부터 대통령의 자택을 찾아 취임식장인 국회의사당으로 떠나는 대통령 내외를 배웅했다. 대통령 내외는 남녀 초등학생 2명이 바이올린으로 즉석 환송연주를 하자 귀 기울여 들은 뒤 연주 학생들의 볼을 쓰다듬었다. ●“모든 계층에 희망주는 대통령 되길” 여의도 국회 주변에는 새벽 5시부터 취임식 장면을 직접 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꼬리를 물었다. 행사장에 초대된 4만 6000여명 외에도 4000여명이 취임식을 보기 위해 무작정 여의도로 몰렸다. 취임식에 초청받지 못했어도, 지난해 대선에서 다른 후보를 지지했어도, 시민들은 “꼭 성공한 대통령이 돼 달라.”고 기원했다. 취임식에서 화동으로 나서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한 성민희(11)양은 “문화재 사고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반 시민으로 가장 먼저 행사장에 입장한 심은호(57)·이명숙(52)씨 부부는 “경제를 살리라고 뽑았으니까 모든 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아마비 2급 장애인 김성봉(57)씨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오면서 이동이 너무 불편했다.”면서 “소외계층을 위한 좋은 정책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고려대에서 국제정치학을 공부하는 미국인 토머스 닐 쿼터메인은 “미국 대통령 취임식보다 훨씬 더 축제 분위기가 난다.”면서 “한국민들이 우려하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추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이명박과 아줌마 부대’라는 이름의 아줌마 팬클럽 회원 31명이 태극기를 두르는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 입장하지 못한 시민들은 국회 정문 앞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혹은 인근 빌딩에 올라가 취임식을 지켜봤다. 이 대통령을 배출한 경북 포항의 동지고(옛 동지상고) 동문들은 경비를 서는 경찰들에게 커피와 귤을 나눠 주며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경찰 5000여명은 국회의사당 주요 출입구, 인근 건물, 지하철역 등에 배치돼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엠비 사랑해요” 환호도 대통령이 국회를 떠나 청와대로 향하자 시민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대통령은 국회 앞 도로에서 몸을 차량 밖으로 빼고 시민들의 환호에 두 손을 흔들며 답례했다. 인파 속에서 “엠비(MB) 사랑해요!” 등의 환호가 터지자 대통령은 양 손끝을 머리에 올려 하트를 그리기도 했다. 대통령 내외는 낮 12시42분쯤 시청 앞 서울광장에 도착,1시간 전부터 기다리고 있던 수백명의 시민, 시청 관계자들과 악수를 나눴다. 오후 1시쯤 청와대 입구에서 대통령이 차량 밖으로 나오자 화동을 앞세운 종로구 효자동 주민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환영했다. 이날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과 함께하는 1000원의 행복, 한·중·일 아시아 오케스트라 및 원조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졌다. 이경원 황비웅기자 leek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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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물환경연구실 문현주△정책계획평가실 권영한△환경정보교육연구센터 김광임(연구위원)△기획조정실 이현우△환경평가연구실 노태호(2급행정원)△행정실 장동준 포스코 ◇부사장 승진 △광양제철소장 허남석△스테인리스부문장 정길수 ◇전무 승진△홍보실 담당 김상영△인재개발원장 김수관 ◇상무 승진△환경에너지실장 이경훈△포항제철소 행정담당 부소장 장성환△파이넥스 연구개발추진반장 이후근△기술연구소 부소장 우종수△감사실장 강창균△포항제철소 압연담당 부소장 이정식△스테인리스 전략·판매 담당 서영세△자재구매실장 박명길△경영기획실장 이영훈△마케팅 기획 담당 황은연 ◇상무급 승진△기술연구소 스테인리스 연구분야 이용득△광양제철소 자동차강판기술분야 이옥산 한국은행 ◇국ㆍ실장 이동 △공보실장 민성기△해외조사〃 박정룡△국제협력〃 육근만△운용지원〃 홍택기△발권국장 장세근△경제교육센터 원장 전한백△제주본부장 김하운△경기〃 오왕근△경남〃 조문기△강릉〃 양동욱 ◇1급 승진△부산본부 박창언△대구경북〃 정희식△전북〃 김현의△대전충남〃 송규성△충북〃 이창형△제주〃 채선병△경남〃 김유곤△한국금융연구원 파견 박광민△금융감독원 파견 이용회 ◇1급 이동△전산정보국 지춘우△연수원 교수연구팀 안태훈△조사국 조승형△경제통계국 안용성△금융시장국 김성민△〃결제국 박구용△국제국 황삼진△외화자금국 변재영△안전관리실 염부권 ◇2급 승진△기획국 김대수 최광남△공보실 김한중△전산정보국 이준석△총무국김대형 최동현△정책기획국 김민호△감사실 김창갑△부산본부 이인규△광주전남〃 김인섭△대전충남〃 오동철△인천〃 박운섭△제주〃 안희욱△강릉〃 최성주△대구경북 김한수△한국금융연수원 파견 최창복 ◇2급 이동△금융통화위원회실 박성준△〃안정분석국 전진후△〃시장국 김종화 임 경 한영기△〃결제국 박이락 허재성△연수원 교수연구팀 김영진△정책기획국 허진호△국제국 강재택△안전관리실 허종구△감사실 박상훈 신영국△제주본부 정민교△경기〃 이강우△강남〃 김종성 배기홍△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길상△총무국소속 이경학 이재철 조병도 ◇3급 승진△기획국 이상엽 최형길△금융통화위원회실 장정석△〃안정분석국 한영철△총무국 강정진 채병득△조사국 박세령 오금화 이호균 황상필△감사실 김영남△부산본부 이재모 진영필△광주전남〃 조명선△대전충남〃 안병권△충북〃 임종현△강원〃 양성우△경기〃 이종렬△경남〃 노충식△포항〃 김영민△한국은행노동조합파견 김승원△총무국소속 김원태 이상호 최철호 ◇3급 이동△기획국 방만승 이병찬 임창국△금융통화위원회실 이상형△〃안정분석국 김현철 이재용 정준노△〃시장국 민좌홍 이승헌 최낙균△〃결제국 신병곤 이한규 전경진 정수하△〃경제연구원 송승주 이승희△전산정보국 김지수△총무국 강병천 권오관 정호석 채홍국△연수원 교수연구팀 석동화△조사국 김진용 이정욱 황문성△경제통계국 박승환 이규인△정책기획국 김인구 서정의 신호순△발권국 안기수△국제국 강철원 서태석 이헌승 최윤찬△프랑크푸르트사무소 최규권△런던사무소 박종석△외화자금국 강성원 최재용△감사실 유병태 이경호 이선철 정종인△부산본부 오세성△대구경북〃 박영웅 배병영△대전충남〃 임완빈△충북〃 이승복△강원〃 임진성△제주〃 임동하△경기〃 문태연△경남〃 이상두△강릉〃 박용규△울산〃 정인규△강남〃 남상우 이기정 이선구△총무국소속 김희식 전귀환 ◇4급 승진△기획국 윤수훈△비서실 권성택△전산정보국 장현순△조사국 김기정 성병묵 우신욱△경제통계국 김태준 남민호 유영휘△금융안정분석국 신성환△〃시장국 공대희△〃결제국 김대용 오석은△정책기획국 송길성 황인도△국제국 김영석△외화자금국 이종성 최석현△경제교육센터 박장호△부산본부 문현주△목포〃 김정호△강원〃 이재원△경기〃 오영길△경남〃 유진혁△울산〃 이상민△총무국소속 김성준 배성익 서태종 이동규△한경철 ◇4급 이동△기획국 진정화△법규실 김준태△전산정보국 문신철 정주진△총무국 석영선 윤수환 한상현 한형섭△조사국 박종현 박창현 이은석 임근형△경제통계국 신승철 이병두△금융안정분석국 박종복 서만호 윤명한 이민규 최병오△〃시장국 서평석 정일동 정홍백△〃결제국 서복희 신준영△〃경제연구원 송재창△발권국 김재득 박상하 심희자 이인순△국제국 강준구 서정석 이대기 이동현 정원식△외화자금국 서유정 오진석△안전관리실 최정성△경제교육센터 김난희 박기현 신성우△부산본부 박춘옥 백현흠 양중철△대구경북〃 이영길△광주전남〃 권오희△전북〃 이용철△대전충남〃 박창현 임숙현△충북〃 이우진△강원〃 김영만 조원빈△제주〃 이재율△경기〃 김경용△경남〃 변재욱△울산〃 남정숙△강남〃 강신영 김금옥△총무국소속 송대근 신한은행 ◇지점장 전보 △도곡동지점 공종민△팔달문〃 최주찬△동대신동〃 이병곤 국민일보 △편집국 미래전략팀장(탐사기획팀장 겸직) 정재호 YTN ◇승진 및 전보 (부국장대우)△경영기획실 인사팀장 김홍규△보도국 편집부국장 정영근△대외협력국 부국장 유희림◇전보△홍보심의팀장 권오진△경영기획실 기획총괄〃 채문석△총무국 총무〃 천상규△보도국 영상부국장 남상규△〃 편성운영팀장 김형근△〃 정치부장 김호성△〃 사회1〃 임종렬△〃 사회2〃 이동헌△〃 스포츠〃 강흥식△〃 국제〃 윤두현△〃 해외방송팀장 상수종△〃 뉴스1〃 이양현△〃 뉴스3〃 박병한△〃 뉴스6〃 박근표△〃 그래픽〃 서영석△〃 해설위원 주동원△YTNDMB 정책기획팀장 이기정
  • 지하철방송, 실종학생 찾았다

    이틀간 연락두절로 부모를 애타게 한 장애인 여학생이 지하철 안내방송과 시민의 도움으로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9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12일 오전 11시30분쯤 발달장애 2급인 이모(15·삼성고1)양이 관악구 신림동 삼성고등학교 앞에서 집에 돌아가는 중이라고 부모에게 전화로 알린 후 연락이 두절됐다. 이틀 뒤인 14일 이양 부모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딸이 평소 지하철 2호선을 자주 이용한다.”는 부모의 말에 따라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에 도움을 요청했다. 서울메트로는 14일 오후 3시에 2호선, 오후 5시에 1∼4호선 전 열차와 역사 내 안내방송을 통해 이양의 인상착의와 행방불명 사실을 승객들에게 알렸다. 안내방송을 한지 5시간 만인 오후 8시쯤 50대 시민이 지하철 2호선 열차 내에서 이양을 발견, 신도림역에서 함께 내려 경찰에 신고하면서 이양은 극적으로 부모 품에 돌아갈 수 있게 됐다. 김후규 운영관제팀장은 “지하철 안내 방송과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양이 무사히 부모에게 돌아갈 수 있게 돼 천만다행”이라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인사]

    ■ 국회사무처 ◇이사관 전보 △기획조정실장 최양규△법제실장 김성원△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최연호△통일외교통상위원회 〃 지성배△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 이진호△농림해양수산위원회 〃 이권우△특별위원회 〃 이용원△관리국장 임병규△의정연수원 교수 김치원△국회사무처 박창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임진대◇이사관 승진△교육위원회 전문위원 문강주△국회사무처 진정구△중앙선거관리위원회(파견) 허영호◇이사관 파견△한국개발연구원 김구△전국경제인연합회 허태수△한국무역협회 이한규◇이사관 파견복귀△의정연수원 교수 이한길◇이사관 연수△의회사무처 정구복◇부이사관 전보△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수철△〃 경제법제〃 박철규△의사국 의정기록관 김상기△건설교통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요환△정보위원회 〃 권기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 이종후 임익상△국제국 의원외교정책심의관 최진호△국회사무처 박명수△관리국 시설심의관 정연중◇부이사관 파견△외교안보연구원 김광묵△감사원 한공식△한국건설기술연구원 안성억◇부이사관 파견복귀△농림해양수산위원회 입법심의관 김병선■ 한국지역난방공사 ◇승진 (1급)△강남지사장 李學勇△파주〃 李完相△교육팀 李勳(2급)△전략경영실 전략팀장 金世鎬△〃 혁신〃 徐泰源△기술운영처 시설부장 朴鍾善△지역난방기술연구소 연구2팀장 金然弘△수원지사 기계〃 金裕浩△화성지사 운영부장 丁英喆△양산지사 〃 權暎喆(3급)△전략사업처 냉방사업팀장 李昌俊△해외사업처 국제협력〃 李基昌△기술운영처 통합급열〃 朴應奎△고양지사 고객지원〃 劉晟煥△강남지사 계전〃 李德潤△화성지사 토건〃 李昌求△파견팀 崔淳赫△전략경영실 전략팀 卓賢洙△기술운영처 환경부 林鍾元△인력개발처 노무복지팀 簡弘鎭△화성지사 고객지원팀 安炳斗△판교지사 공사팀 白寅燁■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장 김준경■ CBS △TV본부장 朴容秀△마케팅〃 朴永煥△보도국장 閔庚仲△TV본부 TV편성제작〃 曺百根△광주CBS본부장 朴俊一△전북〃 許美淑△청주〃 朴玉培△대전〃 李在天△춘천〃 金世煥△경남〃 金承東△영동〃 梁基燁△전남〃 李烈範△보도국 보도위원 金光秀△TV본부 선교협력국 선교〃 朴大勝△편성국 방송〃 李泳宣△기술국 기술〃 金淳基 金榮熙■ 월간조선 △대표이사 金玄浩■ 대우인터내셔널 ◇승진 △부사장 황양연△전무 박태성△상무A 장원석 노종현 김기석 정한동△상무B 나한흥 홍상기 임성수 김선규 강성순 이훈승 이인형 이승훈 주시보■ 알리안츠생명 △서초영업단 등촌지점장 박년재△포항〃 덕수〃 박영하△동래〃 구덕〃 조성제△전북〃 아중〃 심진갑■ 크라이슬러 코리아 △영업담당임원 상무 申鉉三△마케팅〃 〃 宋在晟△영업팀장 이사대우 羅壽錫
  • [Local & Metro] 인천, 장애인 양육·청소 등 지원

    인천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다음달부터 2·3급 장애인에 대한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한다.17일 시에 따르면 올해 만 6∼64세 2급 장애인과 지적·자폐성 3급 장애인 150명에게 최대 50시간까지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사회 활동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세면·목욕·식사 등 신변 지원과 청소·양육 등 가사 지원, 금전 관리 등의 생활 지원, 대리운전, 등·하교 및 출퇴근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시는 이달 중 장애인 자립지원센터 2곳을 선정한 뒤 다음달 초부터 대상자들로부터 활동보조서비스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Local & Metro] 인천, 장애인 양육·청소 등 지원

    인천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다음달부터 2·3급 장애인에 대한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한다.17일 시에 따르면 올해 만 6∼64세 2급 장애인과 지적·자폐성 3급 장애인 150명에게 최대 50시간까지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사회 활동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세면·목욕·식사 등 신변 지원과 청소·양육 등 가사 지원, 금전 관리 등의 생활 지원, 대리운전, 등·하교 및 출·퇴근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시는 이달 중 장애인 자립지원센터 2곳을 선정한 뒤 다음달 초부터 대상자들로부터 활동보조서비스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괴짜들의 중용

    괴짜들의 중용

    ‘괴짜 공무원’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이성(왼쪽 사진·51) 전 구로구 부구청장이 중용됐다. 서울시는 13일 이 전 부구청장을 경쟁력강화본부장(2급)으로 전보발령을 냈다. 경쟁력강화본부장은 오세훈 시장이 강조하고 있는 글로벌·관광진흥·문화산업·금융도시 등 정책을 총괄하는 주요 직책이다. 이 본부장은 ‘수재’라는 소리를 듣던 몇 안 되는 서울시 공무원 중 하나였다. 퇴계 이황 선생의 18대 후손으로 경상북도 점촌에서 태어나 서울 덕수상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뒤 서울시 기획담당관, 정책비서관, 자치행정과장 등 요직을 거치면서 행정고시(22회) 동기생 중 늘 선두를 달렸다. 괴짜 소리를 들은 까닭은 빈틈 없는 일 처리와 고속 승진의 고삐를 늦추지 않던 그가 공직 입문 20년만인 2000년에 느닷없이 무급휴직계를 제출했기 때문. 그는 아파트 전세금과 대출금 등으로 여행경비를 마련한 뒤 부인과 두 아들, 처조카를 데리고 1년 동안 해외여행을 떠났다. 처남이 요절하자 그 부인에게 새 삶을 찾도록 한 뒤 처조카를 대신 키우고 있다. 말이 해외여행이지 인도, 브라질, 탄자니아 등 45개국 200여개 도시를 하루에 20㎞ 이상씩 걷는 고난의 행군이었다. 이 때 일정과 느낌 등을 틈틈이 글로 써 인터넷에 연재하면서 장안의 화제가 됐다. 이 본부장은 1999년 월간문학세계를 통해 수필 ‘돈바위산의 선물’ ‘아버지’ 등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MB(이명박 대통령당선인)계 인물로 불리던 김병일 전 본부장이 총선출마를 위해 사표를 낸 뒤 후임으로 요직에 앉았다. 과거의 일 솜씨를 높게 평가한 오 시장의 진용에 발을 담근 셈이다. 서울시는 또 이종현(오른쪽) 부대변인을 정무특보로 임명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파견된 윤한홍 전 기획담당관을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이승균 전 도시행정팀장을 서기관(4급)으로 승진시켰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KR 공격경영 기적소리… 코레일 ‘긴장’

    KR 공격경영 기적소리… 코레일 ‘긴장’

    건설교통부가 역사(驛舍) 등 코레일에 현물투자한 자산의 한국철도시설공단 이관 계획을 인수위에 보고한 가운데 철도시설공단이 시설·자산분야를 강화한 조직개편을 단행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철도시설공단은 올해 효율적 자산 운영을 통해 2000억원의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동안의 관리 수준을 넘어서 공격적 경영으로 선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에 대해 코레일은 철도 효율화(민영화)에 대비한 사전포석이 아닌가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철도시설공단은 10일 ‘변화와 도전, 강한 조직’을 내세워 현장관리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새 조직개편안은 ‘1실 4본부 5단 47팀’ 체제로, 건설 집중에서 건설과 시설·자산관리로 이원화했다. 정부예산으로 철도를 건설하는 소극적 자세가 아니라 철도자산을 적극 활용해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이를 투자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개편안에 따르면 전국에 산재한 철도자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본사 및 5개 지역본부에 재산운영팀을 신설하는 한편 미래사업단을 ▲경전철▲해외사업▲역세권개발로 세분화했다. 또 시설본부가 시설 및 재산관리를 총괄하면서 재산관리 및 운영파트를 운영, 구내영업과 미수채권 회수 등을 강화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총 73명이 새로운 분야에 배치됐다. 용산역세권개발로 자신감을 얻으며 적극적인 역세권 개발을 계획하고 있는 코레일로서는 시설공단의 업무개편이 신경쓰이지 않을 수 없다. 철도 건설과 연관성이 있는 업무는 건설본부로 일원화했다. 기획조정실의 PM(사업관리제도) 기획과 시설본부 용지매수, 기술본부의 문화재 및 장비업무 등이 건설본부로 이관됐다. 사업관리제도가 현업까지 전면 확대되고 각 프로젝트에 대해 권한을 갖고 공사기간과 사업비 등을 컨트롤하는 PMr(프로젝트 책임자)을 도입한다. 경제적 건설기준 및 엄격한 설계심사로 품질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시킬 철도기술단도 신설됐다. 역량과 업적중심의 인사도 뒷받침됐다. 부서·간부별 청렴도 및 개인역량 평가 등의 데이터를 기초로 했다. 3명이 1급 팀장에 발탁됐고,2급 파트장에도 13명이 승진 임명됐다. 특히 4급인 경영혁신단 이은미(34)씨가 2급 자리인 고객봉사실장에 임명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전철수 경영지원본부장은 “건설과 시설·자산관리를 이원화해 예산 절감과 수익 창출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한편 건교부는 지난 9일 2007년 코레일의 흑자경영을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 최재길 철도기획관은 “지난해 코레일은 용산역세권 토지매각 대금 4000억원, 정부의 경영개선 지원금 5553억원 등 영업외적인 요인으로 경영이 좋아진 것이지 이를 제외하면 영업적자가 1조원이 넘는다.”면서 흑자경영을 이뤘다는 이철 전 코레일 사장의 발언을 부인했다. 이 전 사장은 앞서 서울신문과의 인터뷰(2월4일자 18면)에서 KTX의 광명역 정차는 오만행정의 극치라는 등 재임 중 사례를 들며 건교부의 철도행정을 비판했다. 대전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기고] 실용 정부에 걸맞은 보훈처의 위상/김병진 경희대 사회과학부 교수 ·전 한국정책학회 회장

    [기고] 실용 정부에 걸맞은 보훈처의 위상/김병진 경희대 사회과학부 교수 ·전 한국정책학회 회장

    대통령직 인수위가 발표한 정부조직개편안은 현행 18부4처에서 13부2처로 정부 조직을 대폭 축소·통폐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영삼 정부 이후 참여 정부에 이르기까지 방만과 비효율로 운영되어온 정부조직을 개편해 작고 효율적인 정부로 탈바꿈시킴으로써 국민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국가경쟁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선진적인 국가시스템을 만들려는 이명박 당선인의 철학을 담은 개편안이라고 한다. 새 정부의 조직개편안은 국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통합신당과 민노당 등 수적으로 우세한 야당의 공세로 다소간의 진통과 변화가 예상되지만, 대체로 큰 틀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진다. 따라서 여기서는 새 정부의 조직개편안 가운데 옥에 티라고 할 수 있는 보훈처의 차관급 격하 문제에 초점을 맞춰보고자 한다. 먼저, 보훈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예우하고 국민에 대한 선양교육을 통해서 민족정기를 바로잡는 등 국민통합과 국민의 사기앙양을 주목적으로 하는 기관이다. 따라서 이와 같은 국가 목적을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훈처의 장이 차관이기보다는 장관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매우 설득력 있다. 예를 들어 유공자 등 보훈인사들의 경우 차관보다는 장관으로부터 포상을 받는 것이 더 품격있게 예우를 받았다고 인식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보훈처는 지난 30년 이상을 장관급 기관이었으나, 오직 국민의 정부 시절에만 일시적으로 차관급 기관으로 격하되었다가 참여정부 들어서 장관급으로 원상회복된 바 있다. 둘째로, 보훈처에는 유공자들을 예우하는 기능 외에 최근 들어 제대군인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 유도라는 새롭고도 중요한 기능이 추가됨으로써 그 기능과 역할이 장관급 조직으로 조금도 부족하지 않다는 것이다. 예컨대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선진 외국의 경우 국가 보훈이 모두 ‘부’에서 다뤄지고 있는 점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로, 보훈처의 산하기관 가운데 독립기념관장은 차관급이며 한국보훈복지공단이사장은 대통령 임명직이다. 따라서 보훈처장을 차관급으로 할 경우 이들에 대한 관리감독이 제대로 될 수 없음이 자명할 것이라는 지적이 있다. 넷째로, 보훈처를 차관급으로 격하시킬 경우 예산만 연 2000만원이 감축될 뿐이며, 인력의 감축이나 기능조절의 효과가 아주 미미하다는 점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처장을 장관에서 차관으로, 차장을 차관에서 1급으로, 그리고 실장을 1급에서 2급으로 낮추는 등 3인의 직급을 하향조정시키는 데 따른 예산감축이 연 2000만원 정도인데 비해서 인력감축이나 기능조정의 효과는 거의 없다는 지적이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국가경쟁력의 제고는 경제를 통해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국민통합 등 국민의 사기앙양을 통해서 이뤄지는 부분도 매우 크다는 점에서 보훈처의 위상정립은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있다. 이상에서 검토한 내용들을 요약해 볼 때, 보훈처를 차관급으로 격하시키는 것은 득보다는 실이 더 많다는 점에서 실용주의를 모토로 하는 새 정부의 방향과 맞지 않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나아가서 작고 효율적인 조직을 통해서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시키려는 새 정부의 조직개편의 목적과도 상당한 거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 김병진 경희대 사회과학부 교수 ·전 한국정책학회 회장
  • 특목고 ‘제2전성기’ …학교별 2009학년도 입시안

    특목고 ‘제2전성기’ …학교별 2009학년도 입시안

    ‘이명박 정부’에서 특목고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특목고 설립요건을 완화할 것이라는 방침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일단 2009학년도에 특목고 입시는 큰 변화를 맞는다. 모든 특목고가 중학교 내신성적 반영 비율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외국어고에서는 토익과 토플 등 영어 시험을 반영하지 않는 점도 눈여겨봐야 한다. 또 대다수 특목고에서 별도로 시행하던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을 같은 시기에 실시하기로 한 것도 예년과 달라진 점이다. 학교별로 달라진 입시안을 정리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대원외고 외국어능력우수자 전형이 신설됐다. 정원은 10명이다.ZD 3급,DELF B1,DELE 초급,JLPT 2급,HSK 3급 가운데 하나의 자격을 갖춘 학생은 해당 외국어 전공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형에서는 200점 총점에서 내신 성적이 100점 반영되고, 영어듣기와 외국어 에세이 쓰기 성적이 각각 60점과 40점씩 반영된다.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의 내신성적 반영 요소 가운데 교과성적의 비중이 커졌다. 지금까지 교과성적과 출석, 봉사점수가 각각 60점,20점,20점으로 반영됐으나,2009학년도부터는 교과성적의 비중이 80점으로 커졌다. 나머지는 10점씩이다. 내신 반영 비율은 2학년 1·2학기가 20%씩,3학년 1학기 성적이 60%였지만 2009학년도부터는 3학년 2학기의 성적도 새로 포함돼 3학년 1·2학기의 성적이 30%씩 들어간다. ●대일외고 구술면접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중학교 내신과 영어듣기, 구술면접의 점수가 150점,100점,50점이었으나 내년도부터는 100점,50점,50점으로 영어듣기와 구술면접의 비중이 같아졌다. 내신 성적을 산출할 때 교과성적 비중이 80%에서 90%로 높아졌고, 교과 성적 산출 방법에서 영어 가중치가 없어졌다. 특별전형이 단순화됐다. 기존의 글로벌리더, 외국어특기자, 회장·부회장, 학교장 추천자,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으로 나뉘던 것이 전교과 성적 우수자전형과 심화교과 우수자전형 각각 50명씩으로 조정됐다. 전교과 우수자는 전교과 평균석차 백분율이 낮은 순으로 50명을 선발한다. 심화교과 우수자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 평균석차 백분율의 합이 낮은 순으로 50명을 뽑는다. ●서울외고 특별전형에 성적 우수자 선발 전형이 추가됐다. 심화 교과 우수자와 전 교과 우수자를 50명씩 뽑는다. 심화 교과 우수자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의 평균석차 백분율을 2학년 1학기 20%,2학년 2학기 20%,3학년 1학기 30%,3학년 2학기 30%로 반영해 뽑는다. 가중치는 ‘국어+사회+과학’과 ‘영어+수학’을 5대5로 둔다. 전과목 교과 우수자는 전교과 내신 50점과 가중치교과 내신 50점을 합산해 선발한다.2학년 1학기∼3학년 2학기의 전교과 평균석차 백분율과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가중치 교과 내신을 더한다. 가중치 적용 방식은 같다. ●이화외고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에 중복 지원이 가능해졌다. 전형일이 달라 시험 기회를 두 차례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을 각각 다른 특목고와 분리하여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신은 2학년 1·2학기 각각 20%씩,3학년 1·2학기 각각 30%씩 반영한다. 특별전형은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 특기자와 학교장 추천자를 선발하고, 내신성적 우수자는 특별전형에서 선발하지 않는다. 특별전형 영어 특기자를 35명까지 늘렸다. 일반전형의 영어듣기보다 다소 어려운 심화영어듣기를 50점만으로 선발한다. ●명덕외고 영어 우수자, 전공어 우수자, 교과성적 우수자, 학교장 추천자, 글로벌리더 전형으로 분산돼 선발했던 특별전형이 외국어 우수자,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으로 줄었다. 외국어 우수자 전형에서는 토익과 토플 등 외국어 시험 반영이 없어졌다. 영어는 면접 30점과 작문 70점, 다른 외국어는 면접 50점과 작문 50점으로 뽑는다. ●한영외고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을 같은 기간에 실시한다.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일반전형의 중학교 내신 실질반영률은 30%에서 40%로 확대됐고, 학생부를 뺀 실기 점수 부문에서 영어듣기와 구술면접의 비중이 6대3에서 5대4로 조정됐다. 구술면접의 중요성이 커진 것이다. 특별전형에서 학교장 추천자와 체육 특기자 전형이 없어지고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이 신설됐다. 정원은 20명이다. 영어능력 우수자 전형에서는 총점 200점에서 영어인증시험 점수였던 20점이 빠지는 대신 영어듣기평가가 40점을 차지하게 됐다. ●세종과학고 지원자격에 한국수학(2차 시험)·물리·화학·생물·천문·지구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말고도 정보(경시부문) 동상 이상 수상자가 추가됐다. 모든 성적자격 기준과 수상이 중학교 3학년 2학기까지의 기록으로 확대 반영된다. 예를 들어 중학교 학기별 교과 성적 점수가 2∼3학년 1학기 4개 교과 성적(수학, 과학, 국어, 영어)에서 3학년 2학기 성적까지로 범위가 넓어졌다. 탐구력·창의성 구술검사 및 면접의 점수 비중을 늘려, 영재교육원수료자 전형, 특별장학생, 특례, 국가 유공자자녀 전형에서도 신설됐다. ●한성과학고·서울과학고 지원자격과 교과성적 반영에 3학년 2학기 성적이 추가됐다. 한성과학고는 특별전형의 학교장추천제 정원이 30명에서 25명으로 줄고, 올림피아드 수학과 과학분야의 정원이 각각 2명,4명씩 늘어 14명,27명으로 조정됐다. ●서울국제고 지원자격 등에 3학년 2학기의 성적이 추가됐다. 인성면접은 인성·적성 면접으로 바뀌었다. 특별전형 대상자와 국가유공자전형 대상자 말고도 일반전형 대상자도 영어듣기평가를 봐야 한다.1박2일로 진행되던 심층면접은 하루로 줄어 부담을 덜게 됐다. 영역도 6개 영역에서 4개 영역으로 축소됐다. 특별전형은 학교장 추천이 45명에서 40명으로 감소한 대신 특례입학 정원이 15명에서 20명으로 늘었다. 특례입학 언어별 정원에서는 영어가 7명에서 11명으로 늘었고, 아랍어는 한 명이 추가됐다. 언어별로 적합한 합격자가 없으면 기존에는 일반전형으로 정원이 넘겨졌으나,2009학년도부터는 영어 정원을 대신 늘리기로 했다.
  • 경산, 남천에 주민 휴식공간 조성

    경북 경산시가 도심의 수자원을 활용한 주민 휴식 및 체육공간 조성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경산시에 따르면 오는 5월부터 2010년까지 경산 시가지를 흐르는 지방2급 하천인 남천(백천동 백천교∼대구시 수성구 매호교,8.3㎞)의 생태계를 복원하고 연중 물이 흐르게 하는 등 시민의 휴식·휴게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총 450억원(국비 290억원 등)이 투입된다. 이 구간 중 백천교∼영대교(4.3㎞)에는 하천형 정화사업이 추진된다. 백천교∼백옥교(1.2㎞)에는 달대와 물억새 등 수중 정화식물을 심어 수생 생태계를 복원하고 징검다리와 여울 등 환경개선시설, 산책로와 파고라 등 휴게·편의시설이 마련된다. 백옥교∼서옥교(1.0㎞)에는 수질정화 습지와 곤충서식비오톱, 초화(草花)원, 생태 관찰로 등을 조성해 생태체험장과 물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밖에 서옥교∼영대교(1.1㎞)에는 생태 저수로를 조성하고 여울과 어도, 보 개량을 통해 친자연적인 하천으로 조성한다. 시는 또 건천(乾川)인 남천에 물이 사시사철 흐를 수 있도록 남천 7곳에 하루 7만㎥를 취수할 수 있는 하상여과 집수정을 설치해 하천유지용수를 확보하고 하수처리수 3만㎥를 재이용하기로 했다. 최병국 경산시장은 “도심의 수자원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아름답게 가꿔 25만 시민에게 친숙한 휴식·체육 공간으로 제공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고 말했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 중앙인사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방대 파견 金松一△총무과장 金鎭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서기관 전보 △기획관리단 총무기획팀장 金運植◇서기관 교육파견△세종연구소 국정과제연수과정 楊玉鍾■ 식품의약품안전청 △중앙공무원교육원 제16기 고위정책과정 교육훈련 파견 유원곤△시험검사관리팀장 금보연■ 한국소비자원 ◇승진 (2급) △시험심사국 식품미생물팀장 정윤희(3급)△소비자안전본부 정동영△정책연구본부 배순영△소비자안전본부 하정철◇파견△국방대 교육파견 권재익■ 한국철도시설공단 △고객만족지원단장 김선호△고속철도사업〃 김영국△철도기술〃 강창호△영남지역본부장 김병호△충청지역〃 최승룡△강원지역〃 문재석△경영기획팀장 강근식△전략경영〃 이강△철도산업정보센터 구축팀장 이갑형△재무예산〃 이욱성△건설계획〃 이종찬△건설지원〃 허억준△총사업비〃 이현정△중부권PM〃 임형규△자기부상열차사업단장 류승균△남북철도사업단 남북철도팀장 김연국△민자PM〃 최성권△재산운영〃 이윤희△기술환경〃 박광수△일반철도설계〃 정재우△고속철도설계〃 정재민△건축기지설계〃 채홍락△전철전력설계〃 김학환△철도기술단 기준〃 이시용△〃 설계심사〃 임영록△〃 시스템엔지니어링〃 김광길△신호통신설계〃 문원진△인사노무〃 김동훈△계약〃 김우식△법무〃 김영선△ERP정보〃 이찬용△고객만족지원단 고객만족〃 이계환△〃 품질환경〃 박승진△미래사업추진단 해외사업〃 신동식△수도권지역본부 건설1〃 이봉철△영남지역본부 시설관리〃 권영삼■ 한국과학재단 △우수센터단장 겸 융합과학 책임전문위원 崔喆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 사업운영실장 김영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제농업연구센터장 魚明根■ 신문유통원 (운영본부)△수도권2팀장 이찬만△사업1〃 남상열△사업2〃 허을구(감사팀)△감사팀장 김병현■ 한국방송협회 △정책실장 金玧澤■ 파이낸셜뉴스 △경영고문 정두현△이사 겸 경영지원실장 김세곤△편집국 편집부장 강민구■ 코리아타임스 ◇승진 △편집국 뉴미디어부 부장 심재윤■ 서울경제신문 △편집국 사회부 수도권 취재본부장 윤종열■ 아시아경제신문 △온라인기획실장 양창호△온라인기획실 기획운영담당 과장 김유니△이코노믹리뷰 취재부장 임춘성 ■ 연세대 △교학부총장 신명순△행정대외〃 서중석△대학원장 민경찬△상경대학장 겸 경제대학원장 박태규△신과대학장 겸 연합신학대학원장 정석환△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홍복기△음악대학장 최승태△정경대학장 겸 정경대학원장 한기수△과학기술대학장 정인화△보건과학대학장 겸 보건환경대학원장 강준원△정보대학원장 최양수△언론홍보〃 윤영철△교목실장 박정세△기획〃 이태영△교무처장 양일선△입학〃 한광희△학생복지〃 겸 여학생〃 안강현△연구〃 이재용△총무〃 겸 재무〃 윤경진△관재〃 정규연△정보통신〃 김태수△대외협력〃 김동훈△비서실장 김진숙△신문방송편집인 이정우△원주교목실장 박정진△원주기획처장 윤방섭△원주총무처장 겸 덕소농장장 정건섭△원주학술정보처장 윤영로■ 전주대 △부총장 겸 입학관리처장 박동수△선교지원차장 겸 학생생활관장 이은휘△교육혁신처장 강성△교무처장 겸 학생종합서비스센터장 류두현△학생생애개발처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서은혜△산학협력단장 김종국△창업보육센터장 정원기△교수학습지원센터장 황인수■ 단국대 (학교법인 단국대학) △사무처장 이방희(죽전캠퍼스)△부총장 김상홍△대학원장 김남응△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영하△기획조정실장 어진우△교무처장 김주호△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강재철△총무처장 안광옥△산학협력단장 김오영△출판부장 이병선(천안캠퍼스)△교무처장 장승준△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조인호△율곡기념도서관장 서영수△총무처장 김종대■ 인하대 △부총장 이본수△대학원장 배해영△사범대학장 정영수△생활과학〃 정성혜△교무처장 권오규△기획〃 김갑중△생활관장 김우성 ■ 한국산업기술대 △교무처장 김덕현△학생〃 박승철△기획실장 박철우△산업기술정보관장 김정곤△산학협력부단장 김영일△창업보육센터장 정의훈△EH팀장 김응태△기계공학과장 이종길△전자공학과장 남충모△컴퓨터공학과장 최종필△신소재공학과장 강찬형△나노-광공학과장 유병수△교양학과장 김미래△ITP 책임교수 임계영△〃 주임교수 이석원 김억 정인호■ ING생명 △영업총괄 부사장 李環湜△전산본부 부문 〃 崔秀宗■ SC제일은행 ◇임원 선임 △부행장 김영일△상무 윤종호■ 하나IB증권 ◇전무 △주식본부장 秋龍■ 성원파이프 ◇승진 △상무 STS생산총괄부문장 겸 광양공장장 윤세창 ◇겸임△이사 원료구매총괄 정경성■ 미주제강 ◇승진 △이사 순천공장장 권동근△해외사업본부장 이준우 ◇이사대우△기술연구소장 표산종△포항1공장장 김우곤 ◇겸임△JCO건설사업단장 겸 기술본부장 권혁민
  • 부산, 새 정부 맞춰 조직 개편 나서

    부산시가 새 정부의 ‘작고 효율적인 정부’ 운용에 발맞춰 기존 부서를 통합하는 ‘대부서주의’ 도입과 ‘인력풀제’ 운영 등 대대적인 조직 혁신에 나선다. 부산시는 29일 새 정부의 출범에 대비하고 행정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조직 시스템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 올 상반기에 조직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 방안은 2실9국2본부 체제인 현 조직을 기획 재정, 경제 진흥, 삶의질 향상, 도시기반 관리 등 4개 분야와 특정 업무 전담 분야로 기능별로 그룹핑화하는 대부서로 개편,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2급 고위직을 4개 대부서에 전면 배치해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 4개 대부서 아래에 해당 소관 국 및 본부를 분산 배치한다. 공무원 정원도 대폭 감축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 기능 이양 등으로 새로 늘어나는 업무와 특수업무를 제외한 기존의 일반 행정업무는 업무감소화, 민간 위탁 등을 확대해 공무원 정원을 단계적으로 감축 해나갈 방침 ”이라고 설명했다.또 자치구도 과소동 통·폐합시 인센티브 부여 등의 방법으로 인력 감축을 유도하기로 했다. 시는 2010년까지 시청 및 구·군 등 공무원 수를 5%이상 감축할 계획이다. 특히 2·3급(24명)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앙정부처럼 ‘고위공무원단’을 운영해 능력과 실적에 따라 3급도 2급 보직을 맡게 하는 등 보직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이 적극 추진된다 조직 개편 시기는 관련 법령 개정과 특별지방행정기관 이관 등 새 정부의 지방조직 관련 방침에 맞춰 단계적으로 시행하되 늦어도 상반기까지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며 자체 조정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1·4분기에 개편을 끝낼 방침이다. 오홍석 시 기획관리실장은 “공무원 조직 개편 문제는 직원사기 뿐 아니라 지역 정서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신중하게 추진하고 있다.”면서 “특히 공무원 정원 감축과 관련해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 국무총리비서실 ◇과장급 전보 △정무수석비서관실 鄭忠九◇교육훈련 파견△세종연구소 파견 李永根■ 병무청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팀 鄭正焄△사회복무정책본부 鄭相範△인천경기지방병무청 경기북부병무지청 李文熙■ 기상청 ◇교육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정연앙△세종연구소 육명렬■ 공무원연금관리공단 ◇1급 승진 △대전지부장 주성진◇1급 전보△감사실장 신현조△연금기획팀장 오원근△정보지원실장 최기남△시설기획팀장 정진철△천안상록리조트 대표 석인성◇2급 전보△고객만족경영팀장 이재형△주택사업부장 최필주△주택건설〃 이병기△시설개발〃 김낙기△기술지원〃 김대웅△서울지부 지원팀장 하광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선임본부장 朴和春△기획부장 尹炯基△정책연구실장(부장대우) 權哲洪△총무팀장 李鎔鐸△인사〃 徐成錫△연구정책〃 趙喆熙△기술분석〃 洪鍾哲△홍보실장 張英珍■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연구원 △물정보화연구소장 高德九△통합물관리연구단장 高益煥△지반구조연구소장 朴漢圭△유역환경〃 辛在基△댐안전〃 吳秉炫■ 금융결제원 ◇부서장 △업무기획실장 朴光憲△e사업기획〃 河龍錄△e사업〃 宋昌洙△전자금융부장 金忠鎭△지로업무〃 朴淵相△IT기획〃 金虎述 ◇지역본부장 △대구경북지역본부장 李王植△강원〃 趙成仁△전북〃 盧忠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실장 박혜숙△평가〃 이성원△의료급여〃 김남수△종합관리개발〃 정정지△급여기준〃 이춘래△부산지원장 변성애△수원〃 김충렬△대전〃 김계숙△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김보연■ 한화그룹 ◇사장 승진 △한화L&C 최웅진 ◇전무 승진△한화(화약부문) 류수희△한화건설 봉희룡△대한생명 이율국 이호영 ◇상무 승진△한화(화약부문) 배용태 장시권 최양수△한화(무역부문) 박노대△한화석유화학 한상흠 현광헌△한화L&C 이숭주△드림파마 주태규△한화리조트 김태호 박성훈 안상국 윤병로△한화건설 김홍건 박병렬 우승권△한화증권 이원규△한화투신 김승규△대한생명 김관영 김기주 이수균 ◇상무보 승진△한화(화약부문) 김재헌 김치붕△한화(무역부문) 김성수 김은수 박상욱 진광만△한화석유화학 김상훈 김완수 장윤익 조원 최경재△한화L&C 강호철 박영훈 이관승 이완호 허대영△드림파마 박상경 최원석△한화테크엠 김연호△한화갤러리아 이종수△한화리조트 김원규 김윤태 양수용△한화개발 김영철△한화건설 민현압 임재민 정보영 조기연△한화S&C 이종화△한화이글스 윤종화△한화증권 이주현 임찬익△한화기술금융 인은식△한화손해보험 이봉수△한화63시티 원수현 유덕종△대한생명 김성준 김해룡 류기홍 박대석 신지호 윤기석 조익환△대덕테크노밸리 문석△서산테크노밸리 노재덕 ◇연구임원(상무보 승진)△한화(화약부문) 윤경식△한화석유화학 기준학 명완재 한정우 한주희 ◇전문위원(전무 승진)△한화(화약부문) 김태용 ◇전문위원(상무 승진)△한화(화약부문) 정상식 ◇전문위원(상무보 승진)△한화리조트 최창용△한화갤러리아 노상현△한화건설 김영진△한화증권 이용규 홍은미△한화투신 양광규△한화손해보험 김완선
  • [인사]

    ■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농업생물부 농업해충과장 박형만△〃 〃 유용곤충〃 최영철■ 환경관리공단 ◇부서장 전보 △감사실장 權五鍾△대기관제처장 李相九△유역관리〃 林起成△환경에너지〃 金遺植△토양지하수〃 柳寬熙△관거시설1〃 李鍾得◇팀장 전보△감사실 감사팀장 朴鍾煥△환경시설진단처 수처리진단〃 鄭相龍△환경시설진단처 기술진흥〃 金東運△상하수도시설1처 공사관리〃 文東哲△관거지원처 사업계획〃 金澯洙△관거시설1처 공사관리〃 孫熙石△측정관리처 소음측정망관리〃 李光郁■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승진 △인사부장 高弘燮△감사실장 朴昌一■ KT&G ◇1급 전보 (부산본부) △울산지사장 柳道根△부산진〃 崔昌根◇2급 승진 (생산부문 원료본부)△구매실 SCM부장 權寧珉(R&D부문)△R&D본부 기술개발실 기술1부장 김선주△중앙연구원 연구기획실 연구기획팀장 金度勳(감사실)△감사1부장 韓光煥△감사2〃 김진민(남서울본부)△강남지사 시장관리부장 朴晟植△영등포지사 〃 金三洙△성동지점장 金永大(북서울본부)△종로지사 시장관리부장 李完熙△북부지사 〃 李炫皓(강원본부)△춘천지점장 閔興植(원주제조창)△생산실 원료가공부장 全蘭九(김천원료공장)△중부원료사업소장 韓容煥◇2급 전보 (전략부문)△홍보실 홍보기획부장 朴滿洙(마케팅부문 마케팅본부)△마케팅실 마케팅정보부장 吳治範△브랜드1〃 黃根周△브랜드2〃 李昶雨△브랜드개발〃 朴昌炫△브랜드디자인〃 朴賢敬(마케팅부문 글로벌본부)△해외사업실 해외기획부장 李淳炯△수출〃 金正虎△해외브랜드관리〃 朱祐燮△해외투자실 투자기획〃 黃錫允△투자관리〃 朴鎭營(생산부문 제조본부)△생산관리실 제조기획부장 閔庚華△공장관리〃 尹奉吉△설비〃 宣智燮△품질관리실 품질관리〃 姜勳求△분석센터장 金奉燮(생산부문 원료본부)△원료관리실 원료총괄부장 朴榮培△구매실 구매2〃 李坤洙(R&D부문 중앙연구원)△총무부장 李良範(성장사업본부)△자산개발실 개발2부장 金鍾勳(지원본부)△인재개발원 연수실 기술교육부장 林彊錫(남서울본부)△영업1부장 南重範△남서울본부 총무〃 張雲洙△강서지점장 朴福洙△동대문〃 이문봉△관악〃 裵聖福(북서울본부)△영업2부장 黃仁善△의정부지점장 金泰坤△고양〃 宋寅哲△서부〃 尹容植△파주영업〃 李興柱(부산본부)△영업2부장 申基鉉△총무〃 李承輝△울산지사 시장관리〃 許泉茂△동래지점장 李正午△북부산〃 金成錫△남부산〃 金炳斗△양산〃 文王烈(대구본부)△영업2부장 宋永夏△총무〃 文昌昊△경주지점장 徐永元△구미〃 朴雲用(인천본부)△영업2부장 겸 총무부장 金鎬然△북인천지점장 趙炳學△인천〃 金善九△남인천〃 高相允△부천〃 高京贊△김포〃 玄錫俊(경기본부)△총무부장 吳在洙△용인지점장 鄭錦錫△광주〃 崔晃淳△평택〃 李炳秀△안양〃 高在暎△성남〃 崔圭山(전남본부)△총무부장 崔圭榮△목포지점장 黃廣淵(충남본부)△동대전지점장 張永吉△서대전〃 崔漢洙△아산〃 韓文喆△서산〃 林承一△영업부장 겸 총무부장 韓相鎭(충북본부)△청주지점장 朴庚濬△충주〃 金泰成(전북본부)△영업부장 金在東△전주지점장 李海福△익산〃 金周成△군산〃 黃正順(신탄진제조창)△품질부장 奉弼洪△지원실 물류〃 朴鳳用(영주제조창)△품질부장 朴鎭雨△생산실 원료가공〃 겸 제품〃 李炳洙(원주제조창)△생산실 생산관리부장 白勢欽△품질〃 金志衍(광주제조창)△생산실 제품부장 崔達玉△생산관리〃 李基文△원료가공〃 李鎬基△품질〃 曺昌鉉(인쇄창)△인쇄실 인쇄부장 金哉喆△물류〃 李允熙△김천원료공장 STS〃 沈永求△총무〃 徐炳植■ 스포츠월드 △편집국장 직대 김태수■ 쌍용양회 ◇전무 승진 △李允浩 金炳德 ◇상무 승진△成鏞奐 金昌洙 李浩哲 李順基 黃桐喆 金民煥 가나이 토오루(金井 徹) 하야시 신이치로(林 愼一郞) 나가이 준(長井 純)◇전보△쌍용자원개발 대표이사 부사장 崔明一
  • 부산 온천천 2급수 개선

    부산의 대표적 도심 하천인 온천천의 수질이 물고기가 살 수 있을 정도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연제구는 21일 지난 한 해 동안 매월 세병교와 연안교, 연산교 등 3개 교량 인근 하천의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이 평균 2.7㎎/L로 수질환경 기준 2급수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수질 검사를 처음 실시한 2005년 4급수(6.3㎎/L),2006년 3급수(3.8㎎/L)였던 것에 비하면 크게 개선된 것이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中고속도로서 야생동물 판매 급증에 ‘골머리’

    “몸보신도 좋지만…” 최근 중국당국이 불법사냥한 야생동물을 고속도로에서 버젓이 판매하는 상인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허베이(河北)성의 줘저우(涿州)시와 베이징을 잇는 고속도로의 갓길에서는 10여마리의 야생동물을 판매하고 있는 남자가 목격되었다. 이 남자는 한 마리의 야생토끼와 10여마리의 꿩을 나무에 매달아 팔고 있었는데 이중 2마리의 꿩은 산 채로 매달려 있었다. 줘저우시 공무원 쉬칭위안(徐庆元)씨는 “이중에는 국가 2급보호동물도 포함되어 있었다.”며 “최근 이런 불법판매가 늘어나면서 생태계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전국의 각 고속도로에서 이러한 행위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는 고속도로 한복판과 경계 구역 등지의 단속이 어려운 점을 악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검문이 어려운 시간대에 주로 이같이 일이 벌어지며 겨울철을 맞아 급증하고 있다.”며 “날씨가 추워지면서 몸보신 하려는 사람이 늘어나 불법 사냥 및 판매도 증가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허베이성 교통관리부는 야생동물 보호와 교통안전을 위해 “철저히 단속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불법판매 장소가 광범위해 사태 해결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eoul In] 평생교육사 공개 모집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24∼28일까지 평생학습 분야의 전문공무원인 ‘평생교육사’를 공개모집한다. 지원자격은 평생교육사 자격보유자 2급 이상 40세 미만으로, 직급은 전임계약직공무원 1명(라급)이다. 채용기간은 2년(5년의 범위 안에서 계약기간 연장 가능)이다. 응시원서와 관련 서류를 홈페이지(www.jungnang.seoul.kr)에서 확인하고, 교육지원과(490-3205)에 제출하면 된다.
  • [인사]

    ■ 행정자치부 ◇팀장급 전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裵永俊△정부청사관리소 공사관리과장 林鎬哲△과천청사관리소 기술〃 崔泰鎬△대전청사관리소 지원〃 蘇起玉△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馬龍鉉△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 李昌憲△국가기록원 吳世賢■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국제원자력안전학교)△교장 琴五鉉△교육운영실장 李相均△교육개발〃 崔英俊△국제교육협력〃 朴永植△면허시험관리〃 尹吉賢■ 한국한의학연구원 △감사실장 마천△기획행정부장 이웅용△총무팀장 박철■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승진 △마케팅부장 申璡羅■ 한국학술진흥재단 △국제교류팀장 張元碩■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남기웅 김대룡 김인수 전호상△2급 정원근 김인택 오대균△3급 김주완 김의경 심창호 송재현 임수영 김선풍(2.1)◇전보 (본사)△감사실장 최창식△총무지원〃 이상홍△효율관리〃 국자중△컨설팅지원〃 남기웅△자금지원〃 홍순용△신재생에너지정책〃 정수남△신재생에너지기술지원〃 배근배△신재생에너지개발〃 이관세(지사)△서울지사장 이상순△부산·울산〃 김하연△인천〃 허윤△대전·충남〃 윤석윤△충북〃 유경석△전북〃 임대준△경남〃 이선업△제주〃 정원근(1.16)■ 수협중앙회 ◇임원급 승진 △개인고객본부장 金基鎬◇부장 승진△개인고객부장 李吉同△여신관리〃 朴東薰△서초동지점장 柳銀圭△경영지원부장 金珍培◇부장급 전보△기업고객부장 金東求△해양투자금융〃 鄭霜圓△심사〃 姜信淑△리스크관리〃 金永千△영업〃 尹文石△서울중앙지점장 林映浩△제주지역금융본부장 李鍾旭△수산금융부장 丁榮聲◇팀장 승진△자금관리팀장 姜寅範△기업분석평가〃 金根秀△ALM〃 崔宗植△수유동지점장 金龍南△영업부 부부장 孫在起△경남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金聖秀△심사지원팀장 金鍾杓△암사역지점장 任永哲△순천〃 申宰光△안산〃 李承宰△광주여신관리센터장 尹昶植◇팀장급 전보△외환사업실장 金範鎭△준법감시〃 金忠權△전자금융팀장 李貴福△전산기획〃 尹熙春△외환〃 金亨中△투자금융심사〃 李先鎬△충청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申承樂△부산지역금융본부 〃 全炳喆△개인심사팀장 宋相鎬△투자금융〃 司空大昌△차세대 TF〃 申元善△대전여신관리센터장 金周興△성과관리팀장 許錫△개인상품개발〃 徐永昌△해양투자금융기획〃 崔榮建△개인고객전략〃 白坰鉉△정보관리〃 金載鉉△고객관리〃 李崙九△수신〃 姜珉守△투자금융관리〃 趙勇男◇지점장 전보△강남기업금융센터장 金卞煥△공릉동지점장 全在賢△구리〃 魏宗煥△노량진수산시장〃 吳炫澤△대림동〃 崔學基△동교동〃 卞號敬△동여의도〃 魚浚善△미아역〃 鄭東和△삼성동〃 鄭鐵均△석촌동〃 高一△수내동〃 徐齊顥△신정동〃 李垣大△쌍문동〃 梁承萬△양재동〃 李鍾明△역삼동〃 趙泰煥△오금동〃 金在雨△을지로〃 張極祖△응암동〃 尹相敎△의정부〃 趙景元△만수동〃 朴根洛△강원지역금융본부장 金弘源△경남〃 朴日坤△울산지점장 鄭柄述△범일동〃 申相鏞△부산항만공사〃 安哲民△강남기업금융센터 RM〃 白雲奎△서울중앙지점 부지점장 安敬善△서울중부기업금융센터 RM지점장 鄭義澈△강남금융센터지점장 姜羅里△건대역〃 尹善貞△봉천동〃 金榮美△중화동〃 姜斗遠△중동〃 尹斗容△진주〃 金性完△서초동지점 부지점장 韓尙勳△신설동지점 개설준비반장 朴元熙■ 헤럴드미디어 △전무이사 김석중△문화혁신실장 겸 기획조정실장 전창협△디지털사업본부장 겸 헤럴드경제 증권팀장 이수곤△M&B사업본부 신매체기획위원 유근석△문화혁신실 팀장 이충희(헤럴드경제)△논설위원 정덕상△산업부장 권충원△사회〃 김화균△엔터테인먼트〃 권용국△라이프스타일〃 이경희△정치부장 직대 함영훈(영어마을사업본부)△마케팅기획위원 황해창△목포캠프장 박종훈△안산화정〃 김기섭■ 광운대 ◇처장 △기획처장 金希敎△교무〃 崔震主△학생복지〃 겸 취업지원〃 崔昶豪△대외협력〃 林英均△총무〃 林種大△관리처장 직무대리 李種烈△산학협력단장 金鐘憲■ 외환은행 ◇본점팀장△PB영업추진팀장 김명옥 ◇개인지점장△선수촌WM센터지점장 정연호■ 유진자산운용 ◇승진△PEF본부장 상무 鄭導鉉△준법감시인 이사 張承秀 ◇전보△신규대체투자총괄 담당 상무 李昇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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