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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진화 LPG 트럭 ‘빌빌’… 지자체들 “대책 마련 시급”

    산불진화 LPG 트럭 ‘빌빌’… 지자체들 “대책 마련 시급”

    정부가 올해 처음 보급한 산불진화용 LPG 트럭(1t)이 성능 한계 등 각종 문제점을 드러내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서울신문 6월 14일자 10면> 경북 칠곡군은 지난 6월 국비 지원 사업으로 산불진화용 LPG 트럭 1대를 구입해 가산면사무소에 배치했다고 6일 밝혔다. 국비 1920만원 등 총 6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산림청은 올해 처음 울산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 40억원을 들여 산불진화용 LPG 트럭 80여대를 보급했다. 정부는 대기오염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1t 경유 트럭의 신규 등록을 금지했다. 하지만 가산면사무소 산불 진화대원들이 1개월여 동안 LPG 트럭을 시험 운행한 결과 기존 경유 트럭에 비해 잦은 시동 꺼짐과 연비·출력 저하로 산불 현장 투입이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칠곡군은 지난 8월 이를 회수해 군에서 순찰 업무에 투입했다. 문제는 또 있다. 농어촌지역에는 LPG 충전소가 제대로 없어 충전 문제로 인해 활용성이 크게 떨어진다. 이런 실정은 산불진화용 LPG 트럭을 보유한 다른 지자체도 마찬가지로 알려졌다. 지난달 18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24 가을철 산불 대비 관계관 대책회의’ 때 지자체들이 산불진화용 LPG 트럭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부에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지자체들은 내구연한이 지난 산불진화용 경유 트럭을 LPG 트럭으로 교체하는 것을 꺼린다. 산림 당국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경유 트럭보다 출력이 4마력이 더 센 LPG 트럭을 평가 절하하는 것 같다”면서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추이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 산불진화용 LPG트럭 ‘빌빌’…지자체, 대책 마련 촉구

    산불진화용 LPG트럭 ‘빌빌’…지자체, 대책 마련 촉구

    정부가 올해 일선에 첫 보급한 산불진화용 LPG 트럭(사진·1t)이 성능 한계 등 각종 문제점을 드러내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서울신문 6월 14일자 10면> 6일 경북 칠곡군에 따르면 지난 6월 국비 지원 사업으로 산불진화용 LPG 트럭 1대를 구입해 가산면사무소에 배치했다. 국비 1920만원 등 총 6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이는 산림청이 올해 처음으로 전국 16개 시도(울산시 제외)에 총사업비 40억원 정도를 들여 보급한 산불진화용 LPG 트럭 총 80여대 가운데 일부다. 정부는 대기오염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경유 트럭의 신규 등록을 금지했다. 국내 대표 완성차 업체인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말부터 디젤 엔진 생산을 중단했다. 하지만 가산면사무소 산불 진화대원들이 1개월여 동안 LPG 트럭을 시험 운행한 결과, 기존 산불진화용 경유 트럭에 비해 잦은 시동꺼짐과 연비·출력 저하로 산불 현장 투입이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칠곡군은 지난 8월 이를 회수해 군청에서 순찰 업무에 투입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떤 문제가 있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파악해 보겠지만 LPG 트럭이 800ℓ 정도의 물을 싣고 험한 산악 지형이나 고지대의 산불을 진화하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문제는 또 있다. LPG 충전소가 제대로 없는 농어촌지역 산불 현장에 LPG 트럭을 투입할 경우 충전 문제로 인해 활용성이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같은 실정은 산불진화용 LPG 트럭을 보유한 다른 지자체도 마찬가지로 알려졌다. 실제로 지난달 18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24 가을철 산불 대비 관계관 대책회의’ 때 지자체들이 산불진화용 LPG 트럭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부 측에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런 가운데 지자체들은 내구 연한이 지난 노후 산불진화용 경유 트럭을 LPG 트럭으로 교체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많은 예산을 들여 실효성이 떨어지는 LPG 트럭으로 교체할 경우 예산 낭비만 초래될 것”이라며 “기존 노후 경유 트럭을 수리해 산불 현장에 투입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이런 실정에도 산림 당국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일선 지자체들이 경유 트럭보다 출력이 4마력이 더 센 LPG 트럭을 평가 절하하는 것 같다”면서 “현재로선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추이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 한라산서 훔치려다 실패…“수천만원에 거래” 뽀빠이석 뭐길래

    한라산서 훔치려다 실패…“수천만원에 거래” 뽀빠이석 뭐길래

    한밤중에 제주 한라산국립공원 인근에서 자연석을 훔치려던 일당이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5일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70대 A씨를 구속 송치하고, 50대 B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7월 21일 오후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중장비를 동원해 한라산국립공원 인근 계곡에 있는 높이 1.5m, 무게 4t가량의 자연석을 캐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먼저 범행 장소로 가 전기톱 등으로 주변 나무를 잘라 차량 진입로를 확보했다. 이후 B씨를 범행 장소로 불러내 자연석을 훔치기로 공모했다. 이들은 역할을 분담해 도르래, 로프 등 장비를 동원, 다음 날 새벽까지 약 12시간 동안 자연석 1점을 캐냈다. 하지만 이들은 캐낸 자연석을 1t 트럭에 실어 운반하던 중 약 150m 떨어진 등산로에 떨어뜨렸고, 날이 밝아오자 범행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자연석을 그대로 둔 채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달 24일 등산객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자치경찰은 범행 현장 인근에 폐쇄회로(CC)TV가 없어 범행 추정 시간대 인근을 오간 차량 5200대를 분석하고, 타이어 감식 등을 통해 피의자들을 검거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자연석을 훔쳐 되팔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야간 시간대 CCTV가 없는 숲길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경찰 관계자는 “조경업자 등을 통해 조사한 결과 훔친 자연석은 구멍이 숭숭 뚫린 이른바 ‘뽀빠이석’으로 가공하면 많게는 수천만원에도 거래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앞으로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제주 환경자원을 사유화하려는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양평서 음주운전 SUV가 마주 오던 화물차 들이받아…1명 부상

    양평서 음주운전 SUV가 마주 오던 화물차 들이받아…1명 부상

    경기 양평군에서 30대 남성이 술을 마시고 SUV 차량을 몰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29일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양평 양서면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서정 방향으로 주행하던 SUV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1t 포터 트럭 전면부를 충돌했다. 이 사고로 1t 포터 트럭을 몰던 60대 남성 A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SUV 차량 운전자인 30대 남성 B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에 해당했다. 경찰은 B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태백서 버스·승용차·트럭 ‘쿵’…6명 중경상

    태백서 버스·승용차·트럭 ‘쿵’…6명 중경상

    9일 오전 7시 45분쯤 강원 태백 통동의 한 교차로에서 통근버스가 정차 중인 승용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충격으로 튕겨 나간 승용차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1t 트럭과 충돌하기도 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버스에 타고 있던 11명 중 5명도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기후변화에 하천 쓰레기도 급증…지난해 사상 최대 8만 8564t

    기후변화에 하천 쓰레기도 급증…지난해 사상 최대 8만 8564t

    급격한 기후변화로 물 재난 위험성이 높아진 가운데 하천의 쓰레기 발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중호우 등으로 밀려오는 쓰레기로 하천이 몸살을 앓는 데다 하천 하구의 지방자치단체는 쓰레기를 치우는 데 필요한 행쟁력과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하천·하구에 쌓인 쓰레기는 8만 8564t으로, 25t 트럭 3500대 분량에 달했다. 2009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하천별로는 한강이 5811t으로 가장 많았고 낙동강(5609t), 영산강(4923t), 섬진강(3481t), 새만금(3202t) 등 순이다. 지난해 집중호우가 쏟아진 지역에서 하천 쓰레기양이 특히 많았던 것으로 환경부는 분석했다. 최근 5년간 강수량과 하천·하천 쓰레기 발생량이 비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019년 1184㎖(2만 8150t), 2020년 1629㎖(4만 7722t), 2021년 1244㎖(4만 4850t), 2022년 1150㎖(4만 3379t), 2023년 1746㎖(8만 8564t) 등이다. 비가 많이 내리고, 집중호우 발생시 생활·방치 쓰레기와 초목 등이 쓸려 내려가면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하천 쓰레기 발생이 느는데도 처리 예산은 감소했다. 지난해 하천 쓰레기 정화 예산은 124억원으로 전년(147억원)대비 14.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는 하천 쓰레기 처리 비용을 정부에서 일부 지원받는데 예산 감소로 부담이 커지게 됐다. 김 의원은 “폐기물이 쌓이는 하구 지자체들의 적극적인 처리를 위해 지원 확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 충남 서천서 트럭 바다로 추락…인명피해 없어

    충남 서천서 트럭 바다로 추락…인명피해 없어

    23일 오전 10시43분쯤 충남 서천군 마량진 항에서 1t 트럭 한 대가 항포구 선박이나 보트를 물에 띄우는 슬립웨이 부근 해상으로 추락했다. 운전자는 차량에 탑승하지 않고 있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보령해경은 레저보트를 내리던 중에 사이드브레이크가 채워지지 않아 트럭이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 고속도로 갓길서 반려견 배변시킨 운전자… 뒤처리 없이 그냥 떠나

    고속도로 갓길서 반려견 배변시킨 운전자… 뒤처리 없이 그냥 떠나

    고속도로에서 한 운전자가 갓길에 화물차를 세워두고 반려견에게 변을 보도록 한 모습이 공개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8분쯤 경기도 용인에 사는 A씨는 출근을 위해 아파트 현관문을 나섰다가 황당한 광경을 목격했다. 창밖으로 내려다보이는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도로에서 한 화물차주가 갓길에 차를 세워놓고 반려견에게 변을 보도록 하고 있어서다. A씨가 제보한 영상에는 한 1t 트럭 운전자가 고속도로 갓길에 정차 후 개 한 마리를 도로에 데리고 나와 배변을 시키는 모습이 담겼다. 개는 목줄이 채워진 상태였지만, 개가 배변을 하는 도중 편도 5차로의 도로에서는 대형 화물차를 비롯한 차량이 빠른 속도로 지나갔다. 차주는 개의 배변을 마친 뒤 변을 본 자리를 살펴보는 듯하다가 별다른 사후 처리 없이 차량으로 이동해 개를 조수석 쪽에 태웠다. 그러고는 차량을 몰고 홀연히 현장을 떠났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A씨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고속도로 갓길은 차 고장이나 사고 우려 등의 불가피한 상황에서 정차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인데, 반려견에게 배변시킨 것은 부적절한 것 같다”며 “만에 하나 개가 도로로 뛰어들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지 않나”라고 했다.
  • 무면허 음주운전 50대男, 차량 5대 들이받고 빌라 옥상으로 추락

    무면허 음주운전 50대男, 차량 5대 들이받고 빌라 옥상으로 추락

    부산에서 무면허인 50대 남성이 음주운전을 해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 5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인근 빌라 옥상으로 떨어져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이 일어났다. 14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1t 트럭이 차량 5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뒤 안전 펜스를 뚫고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 차량은 굉음을 내면서 인근에 있는 빌라 옥상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안전사고를 우려해 빌라에 있던 주민 8명을 대피시켰다. 경찰은 사고 3시간 만에 크레인 등을 동원해 트럭을 끌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하구는 긴급 안전진단을 벌여 붕괴 우려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자 주민들을 귀가시켰다. 경찰에 따르면 50대 트럭 운전자는 무면허 상태에서 운전했고, 혈중알코올농도 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명피해는 없었고 해당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 70대 몰던 차 또 인도 돌진, 또 급발진 주장… 2명 사망

    70대 몰던 차 또 인도 돌진, 또 급발진 주장… 2명 사망

    부산 해운대구에서 7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하는 바람에 행인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해운대구청과 부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2분쯤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구청 어귀 삼거리에서 벤츠 차량 1대가 인도 위로 돌진했다. 해당 차량은 인도 위에 정차해 있던 트럭을 들이받은 뒤 인근 가게 입구를 파손하고 멈춰 섰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차량이 행인을 덮치면서 70대 여성은 현장에서 사망하고 6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후송됐으나 숨졌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70대 남성으로 음주를 하지 않았으며 약물 간이시약 검사 등에서도 음성으로 나왔다고 한다. 운전자는 현장에서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현장은 큰 도로인 ‘해운대로’에서 해운대시장과 해운대구청 쪽으로 빠져나가는 도로로 차로가 하나인 일방통행로다. 도로 양옆에는 인도가 별도의 펜스 시설물 없이 연결돼 있다. 폐쇄회로(CC)TV에서는 벤츠 차량이 사고 현장 직전 10m 이상을 인도 위로 달린 뒤 인도에 정차해 물건을 내리던 1t 화물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는 모습이 나온다. 당시 화물차에는 기사가 없었다. 이후 벤츠는 행인 2명을 친 뒤 이불가게 입구를 들이받고 멈췄다. 사고 현장 주변은 차량 파편이 수십 미터 넘게 날아갈 정도로 아수라장이 됐다. 벤츠 차량도 앞부분이 크게 훼손됐다. 이불가게 상인 A씨는 사고 당시 잠시 가게를 비운 덕분에 화를 면했다. 사망한 60대 남성의 형은 “동생이 이통장협의회 회장을 하는 등 사회활동을 왕성하게 했는데 너무 안타깝다”며 “오늘도 구청에서 회의를 하고 식사 자리에 갔다가 귀가하던 길에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지점 조금 전부터 차량이 급하게 속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운전자는 조사 중이지만 망연자실해서 아직 별다른 진술을 안 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CCTV 영상에 대한 분석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7월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와 닮은꼴이다. 당시 60대 운전자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면서 보행자 9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 놀이터로 굴러가던 1t 트럭… 순찰차로 막아선 경찰들

    놀이터로 굴러가던 1t 트럭… 순찰차로 막아선 경찰들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내리막길을 굴러가던 1t 트럭으로 인해 자칫 어린이 안전사고가 날 뻔했으나 경찰의 빠른 판단으로 피해를 막은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비산지구대 소속 권경석 경위와 이성민 경사 등 2명은 지난 7월 17일 오후 3시 30분쯤 관내 아파트에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중 우연히 비탈길을 역주행하며 내려오는 1t 트럭을 목격했다. 이 트럭은 주차돼 있던 승용차 1대와 부딪쳐 맞붙은 상태로 점점 빠르게 어린이 놀이터를 향해 굴러가고 있었다. 때마침 이 길목을 지나던 권 경위와 이 경사는 자칫 어린이들의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아찔한 상황임을 직감하고 순찰차를 트럭 쪽으로 붙여 막아 세웠다. 두 경찰관은 처음엔 접촉 사고가 난 줄 알고 정차 명령을 했지만 이들 차량이 진행을 멈추지 않자 무언가 잘못됐다고 판단, 차량을 이용해 강제로 멈춰 세운 것이다. 확인 결과 해당 트럭 차주는 내리막길에 주차한 뒤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는 것을 깜빡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차량이 굴러 내려가는 것을 보고 멈추려 시도했지만 이미 속도가 붙어 정차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한다. 두 경찰관의 신속한 판단으로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예방했지만 순찰차량을 운전했던 이 경사는 어깨와 허리 등에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 이 경사는 “차량이 놀이터 쪽으로 계속 진행하는 걸 보고, 그냥 차로 막아 세우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며 “당시 부상으로 6주간 통원 치료를 받았지만 큰 사고를 막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안양동안경찰서 관계자는 “화물차 등 대형 차량을 내리막에 주차할 경우 사이드 브레이크를 반드시 채우고, 핸들을 돌려 바퀴 방향을 바꿔 놓거나 버팀목을 갖다 대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그쪽은 안 돼” 놀이터 충돌 직전 ‘1t트럭’, 순찰차로 막아선 경찰들

    “그쪽은 안 돼” 놀이터 충돌 직전 ‘1t트럭’, 순찰차로 막아선 경찰들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내리막길을 굴러가던 1t 트럭으로 인해 자칫 어린이 안전사고가 날 뻔했으나 경찰의 순간 판단으로 피해를 막은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비산지구대 소속 권경석 경위와 이성민 경사 등 2명은 지난 7월 17일 오후 3시 30분쯤 관내 아파트에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중 우연히 비탈길을 역주행하며 내려오는 1t 트럭을 목격했다. 이 트럭은 승용차량 1대와 부딪혀 맞붙은 상태로 점점 빠르게 어린이 놀이터를 향해 굴러가고 있었다. 때마침 이 길목을 지나던 권 경위와 이 경사는 자칫 어린이들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아찔한 광경을 목격하고 순찰차를 트럭 쪽으로 붙여 막아 세웠다. 두 경찰관은 처음엔 접촉 사고가 난 줄 알고 정차 명령을 했지만, 이들 차량이 진행을 멈추지 않자 무언가 잘못됐다고 판단, 차량을 이용해 강제로 멈춰 세운 것이다. 확인 결과 해당 트럭 차주는 내리막길에 주차한 뒤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는 것을 깜빡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차량이 굴러 내려가는 것을 보고 멈추기 위해 운전석 부근을 붙잡고 뛰었으나, 이미 속도가 붙어 정차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한다. 두 경찰관의 순간 판단력으로 다행히 큰 인명피해를 예방했지만, 순찰차량을 운행하던 이 경사가 어깨와 허리 등에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 사고차량 차주들도 큰 부상 없이 보험처리만 하고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경사는 “차량이 놀이터 쪽으로 계속 진행하는 걸 보고, 그냥 차로 막아 세우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며 “당시 부상으로 인해 6주간 통원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안양동안경찰서 관계자는 “화물차 등 대형 차량을 내리막에 주차할 경우 사이드 브레이크를 반드시 채우고, 핸들을 돌려 바퀴 방향을 바꿔 놓거나 버팀목을 갖다 대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인천김포고속도로서 트럭-화물차간 추돌 사고…1명 숨지고 3명 부상

    인천김포고속도로서 트럭-화물차간 추돌 사고…1명 숨지고 3명 부상

    인천김포고속도로에서 트럭과 화물차 간 추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쯤 경기 김포시 양촌읍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인천김포고속도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몰던 1t 트럭이 앞서가던 화물차 2대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피해 화물차 중 1대가 넘어졌고 인근의 승용차와 부딪혔다. 이 사고로 A씨가 다리 부위를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50대 남성 B씨 등 피해 차량 운전자 3명도 다쳤다. 부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서행 구간에서 속도를 제때 줄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사촌의 음주운전에…친척집 찾은 3명 참변

    사촌의 음주운전에…친척집 찾은 3명 참변

    사촌이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동승자인 친척 3명이 숨졌다. 4일 전북 순창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8분쯤 순창군 인계면 지산마을 앞 도로에서 A(22) 씨가 몰던 1t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B(25·여) 씨와 C(18·남)·D(17·남) 씨 형제 등 3명이 숨지고 A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사촌 관계로, 부산에 거주하는 B씨와 C씨 가족 등이 지난 2일 휴가철을 맞아 A씨가 거주하는 순창으로 방문했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신 뒤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했으며,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08% 이상이었다. 경찰은 A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음주 사망사고 16% 여름 휴가철에 집중 이번 사고처럼 여름 휴가철에는 평상시보다 음주운전 적발 건수와 사고 건수가 늘어 운전자는 물론 동승객들의 경각심이 요구된다. 경찰청이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망사고(214명 사망)를 분석한 결과, 여름 휴가철인 7~8월에 35명(16.4%)에 사망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특히 20대 등 젊은층의 렌터카 음주운전 사고를 추려보면 휴가철 음주운전 실태는 더 심각해진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여름 휴가철(7월 16일~8월 31일)에 발생한 교통사고 중 렌터카 음주운전 사고는 642건으로, 이중 운전자가 20대인 사고는 197건으로 전체의 30.7%에 달했다. 경찰은 이달 31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청 주관으로 매주 금요일, 각 시도경찰청 주관으로 주 2회 이상 시도별 일제 단속하며, 지역별로 상시 및 수시 단속을 실시한다. 유흥가와 어린이보호구역, 고속도로는 물론 관광지 주변, 112신고 다발 지역 등에서 주야간을 불문하고 집중단속이 이뤄진다. 경찰은 “음주운전에 적발될 경우 동승자의 방조 행위 등에 대한 처벌은 물론 차량 압수까지 될 수 있다”며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음주운전 중 가드레일 충돌…일가족 3명 숨져

    음주운전 중 가드레일 충돌…일가족 3명 숨져

    음주운전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동승자 3명이 숨졌다. 이들은 술을 마신 친척의 차에 탑승했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전북 순창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8분쯤 순창군 인계면 지산마을 앞 도로에서 A(22)씨가 몰던 1t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B(25·여)씨와 C(18)씨 형제 등 3명이 숨졌다. 운전자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B씨와 C씨 등은 휴가철을 맞아 친척인 A씨가 있는 순창으로 놀러 온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확인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크게 다쳐 구체적 진술을 하지 못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 1t 트럭 상가로 돌진…30대 운전자 숨져

    1t 트럭 상가로 돌진…30대 운전자 숨져

    28일 오전 2시 19분쯤 경북 구미시 선산읍에서 1t 트럭이 도로 옆 상가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숨졌다. 또 상가와 트럭이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40명 탄 유치원 버스 비탈길 60m 미끌…부산 영도서 아찔한 사고

    40명 탄 유치원 버스 비탈길 60m 미끌…부산 영도서 아찔한 사고

    부산 영도구에서 어린이 48명이 탄 유치원 버스가 비탈길에서 약 60m 밀려 내려오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19일 부산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영도구 봉래동 비탈길을 오르던 유치원 버스가 갑자기 뒤로 밀려 내려왔다. 이 버스는 약 45m 거리를 뒤로 내려가다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로에 있던 1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의 속도가 줄긴 했지만, 이후로도 약 20m를 더 내려가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서야 멈췄다. 버스 안에는 어린이 48명과 교사 4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이후 어린이 4명이 몸에 통증을 호소했지만, 곧장 병원에 가야 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70대 버스 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기사는 정차했다가 다시 출발하는 과정에서 버스가 뒤로 밀렸다고 진술했다.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 34번 국도 달리던 1t 트럭서 질산 누출…인근 차량 진입 제한

    34번 국도 달리던 1t 트럭서 질산 누출…인근 차량 진입 제한

    1일 오후 1시 6분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 갈전리 34번 국도에서 청송을 향해 달리던 1t 화물 트럭에 적재된 20ℓ짜리 질산 용기 7개가 도로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질산이 다량 도로에 누출되며 도로 양방향 약 1㎞ 가량 차량 진입이 제한됐다. 경찰 15명과 소방관 20명이 출동해 방독면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한 채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안동시는 주민에게 관련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 관계자는 “염산이 도로에 떨어진 것으로 처음 알려졌으나 확인 결과 액체 상태인 질산으로 확인됐다”라며 “화물 차량이 커브 길을 돌다가 차량에서 통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질산(HNO3)은 무색인 액체로 부식성과 발연성이 강한 산성이다. 피부에 직접 닿으면 화상 등의 위험이 있다.
  • 렌트카로 무면허 운전한 10대, 차량 4대 들이받고 도주

    렌트카로 무면허 운전한 10대, 차량 4대 들이받고 도주

    렌트카를 빌려 무면허로 운전하다 차량 4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10대 청소년이 경찰에 입건됐다. 1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무면허) 혐의로 10대 A군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A군은 전날 오후 11시 10분쯤 안양시 동안구 이면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쏘나타 승용차를 몰며 1t 트럭과 승용차 등 4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트럭과 1차 사고를 낸 뒤에도 계속 운전했으며, 이후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주차된 차량 3대를 연이어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당한 1t 트럭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군의 차량을 발견하고 임의동행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사건 발생 당일 모친과 말다툼을 벌인 뒤 집을 나와 이러한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이 몰았던 차량이 한 렌트카 업체의 명의로 돼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A군이 어떠한 경위로 해당 차량을 몰았는지에 대해서는 추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이 형사미성년자인 촉법소년은 아니다”라며 “A군 등을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성능 처지고 충전소 적은데… ‘LPG車’ 산불 진화용 투입 논란

    올해부터 지방자치단체들이 성능 한계와 충전소 인프라 부족 등의 문제가 있는 LPG 차량을 산불 진화에 투입하게 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지자체들에 따르면 산림청은 올해 전국 16개 시도(울산시 제외)의 산불진화차량 확충 사업을 지원한다. 전체 물량은 83대이다. 시도별로는 경남이 10대로 가장 많고 강원·충남·충남 각 9대, 전북 8대, 전남·경북 각 6대, 경기 5대, 서울·부산 각 4대 등이다. 총사업비 39억 8400만원(국비 40%, 지방비 60%)이 투입된다. 이번에 지원되는 모든 차량은 예전과 달리 연비와 출력이 내연기관차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진 1t짜리 소형 LPG 트럭이다. 이는 대기오염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올해부터 경유 트럭의 신규 등록이 금지됐기 때문이다. 앞서 국내 대표 완성차 업체인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말부터 디젤 엔진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정부와 지자체들은 기존 노후 산불진화용 1t 경유 트럭의 교체 시에도 출력과 연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LPG 트럭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벌써 실효성 논란이 인다. 우선 소형 LPG 트럭이 800ℓ 정도의 물을 싣고 험한 산악 지형이나 고지대의 산불을 진화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우려한다. 또 충전 문제로 LPG 충전소와 먼 거리에서 장기화하는 산불 현장에 투입이 사실상 어려워 활용성이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충전소 부족도 문제다. 팔공산국립공원과 인접한 대구 군위군의 경우 애초 내년까지 2년간에 걸쳐 8개 읍면에 산불진화용 1t짜리 LPG 트럭 1대씩을 배치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서다. 하지만 LPG 충전소가 읍내 2곳에 불과한데다 추가 확충이 어려워지자 계획 수정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LPG 충전소가 없는 면지역 7곳에 산불진화용 LPG 트럭을 배치할 경우 자칫 전시행정 전락과 예산 낭비가 초래될 수 있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지자체 관계자들은 “산불은 신속한 대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면서 “상시가 아닌 산불 발생 때만 한시적으로 운행되는 산불진화용 경유 트럭을 관련 법 적용에서 면제해 주는 예외 조항을 하루빨리 신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LPG 충전 등으로 산불 발생 시 아예 출동을 못 하거나 하더라도 제 역할을 못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산림청 관계자는 “LPG 1t 트럭은 출력 면에서 기존 경유 트럭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도 “다른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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