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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한 사과문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글은 지난달 23일 ‘여러분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미니홈피에 올라왔다. 케이블방송 엠넷의 ‘엠넷 스캔들’ 출연직후, 방송 모니터를 하면서 반성의 의미로 쓴 글. 곽현화가 미니홈피에 올린 사과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미국에 있는 언니가 전화해 ‘내가 너 스캔들 모니터 했는데 솔직히 너 너무 재수 없었어’라고 했다. 아무리 친언니지만 재수 없다는 말은 제게 충격적이었다. 집에 엠넷이 안 나와서 방송 며칠 후 다운 받아 봤다. 제가 봐도 재수 없었다. 너무 예쁜 척한 것 인정한다. 죄송하다. 저 원래 그렇게 예쁜 척 하는 애가 아닌데 상대방 남자분이 멋졌나봅니다. 여자로 보이고 싶었나 봅니다. 흑흑흑. 이제 예쁜 척 안할게요. 제가 봐도 싫더라.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드리겠다.” 네티즌들은 “이런 걸로 죄송하다고 이야기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 보기 좋았다” 등 곽현화의 사과문이 솔직하고 재밌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관련해 소속사 측에선 “곽현화가 가수 변신 이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에 대중들이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 악플로만 도배되다 점점 응원의 글들이 많아지고 여성 팬들이 많아져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곽현화를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샤이니 키, ‘91라인’과 대박 토크후 ‘훈훈’ 인증샷 공개

    샤이니 키, ‘91라인’과 대박 토크후 ‘훈훈’ 인증샷 공개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2AM 멤버 임슬옹에 이어 ‘91라인’과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키는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우리 다섯이서 대박토크를 나눴지. 흐흐 91 대박!! (사진 찍을 때는 다 모이질 않았어요ㅠㅠ)”라고 촬영 당시 자신과 같은 연도(1991년)에 태어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눴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키와 비스트 멤버 손동운, 2AM 멤버 정진운, 세 명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만 보이고 나머지 엠블랙 멤버 미르와 FT아일랜드 멤버 재진은 자리에 없다. 동운이 햇볕을 피하려고 하는 듯 우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키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무슨 얘기들 했을까 너무 궁금하네”, “‘옳다구나’ 하고 수다 떨었을 네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91라인 완전 대박!”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임슬옹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91라인’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이 함께 모여 있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9시 45분 2회에 걸쳐 방송되는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포미닛, 비스트, 엠블랙, 시크릿, 시스타,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FT아일랜드 등 총 120명의 아이돌이 모여 육상 경기를 펼친다.사진 = 키 미투데이 /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샤이니 키, 비스트 손동운, 2AM 정진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NTN포토] 네이키드걸스 ‘아찔한 19금 댄스’

    [NTN포토] 네이키드걸스 ‘아찔한 19금 댄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성인돌’ 네이키드걸스가 15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샴푸나이트에서 진행된 네이키드걸스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41세 총각’ 최성국 “바람둥이? 절대 오해…교제 딱 3번”

    ‘41세 총각’ 최성국 “바람둥이? 절대 오해…교제 딱 3번”

    배우 최성국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바람둥이라는 선입견은 절대 오해라고 토로했다. 최성국은 9월 14일 오후 서울 홍익대학교 홍문관 라스텔라에서 열린 tvN ‘연애빅뱅’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고 운을 떼며 “결혼정보회사 같은 마음으로 날 바라봐 달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빨리 결혼을 하고 싶다는 최성국은 “올해 제가 41세인데 지금껏 한 번도 소개팅을 해 본적이 없었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중에 좋은 여자를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면서 “지금 여자 친구도 없고, 최근 몇 년 간 집밖을 잘 나가지도 않는데 왜 바람둥이라고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 난 연애경험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지금까지의 연애횟수를 묻는 질문에 최성국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3명의 여자를 사귀었다”며 “이번 작품에서는 여자를 잘 모르는 캐릭터를 맡았다. 내 실제 모습과 비슷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극중 최성국은 자수성가한 노래방 주인으로 정자 수가 점점 줄어들어 6개월 후에는 아기를 가질 수 없다. 이에 아기를 갖기 위해 그는 오로지 결혼에 올인하지만, 만나는 여자마다 실패를 거듭한다. 11년 전 방영됐던 MBC 청춘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호흡을 맞췄던 CJ미디어 송창의 제작본부장, 김성덕 PD, 개그맨 신동엽가 또 다시 의기투합한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tvN 롤러코스터 플러스 ‘연애빅뱅’은 무수히 실패한 B급 연애담을 다루는 연애 학습 드라마로 처절한 연애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태로 그려낸다. 연애학습드라마 tvN ‘연애빅뱅’은 오는 19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사진 = tvN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누드화보’를 발간해 주목받은 탤런트 장미인애가 속옷이 노출된 사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장미인애는 9월 1일 누드 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The Secret Rose)를 발간하며 고혹적인 외모와 몸매로 남성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화보의 인기와 함께 장미인애 본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일상모습을 담은 사진이 트위터족들에게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인애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수수한 옷차림으로 햄버거를 먹고 있다. 그간의 화려하고 파격적인 모습과 대조되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은 ‘장미인애 일상사진’이라는 키워드를 생산하며 확산됐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짧은 미니청스커트 아래로 노출된 속옷이 문제로 떠올랐다.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에서 스커트 안쪽으로 속옷이 보인다”는 지적이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화보 홍보를 위한 의도”, “어린애들도 볼 수 있는데 이런 사진을 아무렇지도 않게 찍어서 올리는 뻔뻔함이 놀랍다”, “딱 봐도 속옷부터 보이는데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반면 “일상 모습을 공개하는 도중 일어난 실수다”, “입장 바꿔서 자기 사진이라고 생각해 보시길”, “어떤 여자가 자기 속옷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노출을 했겠냐”, “누드화보 찍었다고 너무 선정성 문제로 몰아가는 것 같다” 등 옹호의견도 제기됐다. 사진 = 장미인애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남성 팬들의 눈길을 잡아당기고 있다. 서현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미국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현은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와 베이지색에 그린 하트무늬가 새겨진 스커트를 택했다. 허리에는 리본모양의 벨트를 착용해 러블리한 느낌을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긴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청순함을 극대화시켰다. 소녀시대 막내 서현은 점차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남성팬들의 수를 늘려가고 있다. 특히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정용화와 가상부부를 이뤄 귀여운 새댁모습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NTN포토] 이채영 ‘가슴이 보일락말락 19금 드레스’

    [NTN포토] 이채영 ‘가슴이 보일락말락 19금 드레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채영이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글래머라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홍수현-이시영 뜨거운 변신… ‘뜨형’ 첫 여성 아바타로 일탈 만끽

    홍수현-이시영 뜨거운 변신… ‘뜨형’ 첫 여성 아바타로 일탈 만끽

    29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 에 최초의 여성 아바타인 홍수현과 이시영이 등장했다. 안방극장과 예능을 오가며 맹활약 중인 바른 생활 처녀 배우 홍수현과 이시영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바타 주식회사에 찾아와 아바타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이시영은 섹시댄스, 홍수현은 피처링 노래실력을 보여주며 깜짝 개인기로 짓궂은 신고식을 치뤘다.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 10년이 넘는 연예계 생활에 몸담으면서 바른 생활만 해온 홍수현은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아르바이트 경험과 일탈의 기회를 경험했다. 이시영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소원이었던 꽃집 주인이 되는 경험과 요즘 가장 관심사인 복싱을 대리만족하기 위해 형제들을 아바타로 내세워 남자 왼손 복서와 대결에서 이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사진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홍수아, 피나는 엉덩이 굴욕…삼겹살 숨겨 몰래 먹으려▶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NTN포토] 태양, 19금 댄스 -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며’
  • 천수정 비키니 몸매에 ‘헉’ …팬들 “글래머 몸짱이 어찌 개그를”

    천수정 비키니 몸매에 ‘헉’ …팬들 “글래머 몸짱이 어찌 개그를”

    개그우먼 천수정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 환상적인 S라인을 선보이며 곽현화에 이어 개그우먼 몸짱시대를 열었다. 천수정은 지난달 미니홈피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수정은 두 가지 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서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볼륨 있는 S라인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인형같이 예쁘다”, “지금껏 이렇게 섹시한 몸매를 감췄다니- 화보 찍어도 되겠다”, “개그우먼 말고 배우 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에 이어 몸매로 주목받는 또 한명의 개그우먼 탄생이다. 개그우먼도 몸매로 주목받는 시대가 온 것. 앞서 곽현화는 ‘싸이코’를 발매하며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한 방송에서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섹시한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진 = 천수정 쇼핑몰, 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태양, 19금 댄스 -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며’▶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현장…"신부 외모 90% 봤다"실토
  • [NTN포토] 태양 ‘아찔한 19금 댄스’

    [NTN포토] 태양 ‘아찔한 19금 댄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태양이 29일 오후 경기도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한류콘서트2010’에서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인천(경기) gus@seoulntn.com
  • 이선균·최강희, ‘쩨쩨커플’로 컴백…2년만의 ‘입맞춤’

    이선균·최강희, ‘쩨쩨커플’로 컴백…2년만의 ‘입맞춤’

    배우 이선균과 최강희가 ‘쩨쩨한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지난달 크랭크인한 영화 ‘쩨쩨한 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추는 이선균과 최강희는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2년 만에 재회했다. 드라마 ‘파스타’의 버럭쉐프로 사랑받은 이선균과 영화 ‘애자’의 4차원 부산 아가씨 최강희는 ‘쩨쩨한 로맨스’에서 성인 만화가와 섹스 칼럼니스트로 분한다. ‘뒤끝작렬’ 정배와 ‘허세작렬’ 다림을 연기할 두 사람은 초딩급 현실과 19금 상상을 넘나드는 발칙한 연애담을 코믹하게 그릴 전망이다. 이번 영화에서 이선균은 파격적인 외모 변신을 감행한다. 만화가스러운 뽀글이 파마를 감행한 이선균은 특유의 울림 목소리와 눈웃음으로 연애의 쩨쩨함을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또 최강희는 명문대 출신의 취업 준비생이지만 짝퉁 섹스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다 우연히 성인만화 스토리작가가 되는 다림으로 분해 사랑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낼 계획이다. 특히 이선균과 최강희는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2년 만에 다시 만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사랑을 이루지 못한 두 사람은 촬영 당시 아쉬움에 훗날 다시 한 번 만날 것을 기약했고, 이번 영화 ‘쩨쩨한 로맨스’를 통해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 한편 뒤끝과 허세의 절정을 펼칠 이선균과 최강희의 발칙한 연애담 ‘쩨쩨한 로맨스’는 올 하반기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크리픽쳐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MBC 뉴스데스크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MBC 뉴스데스크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MBC 뉴스데스크 방송 도중 남녀 하반신이 노출되는 방송사고가 있었다는 제보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MBC 뉴스 19금 방송사고 났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해당 게시물에 포함된 뉴스 화면에는 젊은 두 남녀가 나체 상태로 몸을 기대로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이 화면은 지난달 24일 방송된 뉴스데스크 영상의 일부분으로, 해수욕장 현장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영상 하단부로 자막이 삽입되면서 나란히 서있는 커플의 하반신을 절묘하게 가려 버린 것. 해당 영상 속의 모습이 아무것도 입지 않은 나체 상태의 남녀가 서로 몸을 기대고 있는 듯한 착시현상을 일으켜 ‘뉴스데스크 방송사고’ 소동을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19금 사고난 줄 알았다”, “절묘한 타이밍에 절묘한 위치”, “의도된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으려나”, “자막 넣은 사람 누구야, 나와”, “자세히 보니 여성분이 비키니 입고 있네요”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뉴스데스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B급이라 욕해도 좋다! 관객은 어느새 열광한다

    B급이라 욕해도 좋다! 관객은 어느새 열광한다

    2006년작 국산 애니메이션 ‘아치와 씨팍’을 기억하는지. ‘19금(禁)’ 성인용답게 적나라한 욕설과 잔인한 폭력 같은 B급 코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짐작하듯, 두 주인공 아치와 씨팍이란 이름 자체가 ‘양아치’와 욕에 자주 등장하는 ‘18’의 변형이다. 모든 에너지 자원이 고갈된 뒤 똥이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남은 미래세계를 풍자적인 필치로 그려내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영화 ‘전함 포테킨’의 오데사 계단 장면을 패러디한 사이보그 경찰 ‘개코’의 화려한 액션신도 잊을 수 없다. ‘아치와 씨팍’은 질문도 남긴다. 미래세계의 디스토피아적 음울함을 그려내는 애니는 미야자키 하야오 풍의 동화여야만 하는가. 뮤지컬에도 비슷한 질문을 던져 보자. 차 떼고 포 떼고 나면 남는 것은 그냥 폼나는 남녀배우의 애정행각일 뿐인 게 뮤지컬인가. 이 질문에 공감했다면 당신은 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의 딕펑스호에 승선할 자격은 갖춘 셈이다. ● 순결한 처녀 찾아 원더랜드로 황당함 뒤에 웃음 ‘치어걸’도 B급 코드인 ‘황당함’ 위에 서 있다. 신종 돼지플루 때문에 여자란 여자들은 다 죽어버렸다. 전설의 섬 ‘원더랜드’ 어딘가에 순결하고 아름다운 처녀 ‘치어걸’이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들은 송용진 선장의 해적 일당은 딕펑스호를 타고 원더랜드를 찾아나선다. 내용도 거침없다. 항해를 방해하는 포세이돈을 물리치기 위해 관객들과 함께 욕 주문-물론,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다-을 외치기도 하고, 에로틱한 해피 오르가슴 댄스를 추기도 한다. 아예 단체로 한 놈만 패는 시간도 있다. 뮤지컬 공식클럽(club.cyworld.com/showfac) 게시판에 욕할 대상과 사연을 적어 신청하면 배우와 관객 모두 다같이 욕을 퍼부어주는 것. 지금까지 도마에 오른 사람들은 논문 통과 안 시켜 준 교수님, 감히 손님을 타박한 옷가게 주인, 간호사라고 무시한 큰 병원 의사님, 부하 직원 못살게 굴었던 모 회사 부장님 등이다. 오후 10시 즈음 갑자기 귀가 간지러우면 잘 생각해 보라. 이러다보니 벌써 마니아들도 생겼다. 노래가사와 춤동작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은 물론, 욕설과 가운데 손가락질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관객들이 보인다. ● 홍대서 마니아층 형성… 대학로 입성 작품 탄생도 B급답다. ‘치어걸’은 인디밴드 기획사 ‘해적’ 대표인 송용진이 소속 뮤지션인 인디밴드 딕펑스와 김정우(기타)를 끌어들여 만들었다. 음악도 원래 부르던 곡들을 뮤지컬에 맞게 편곡하거나 개사했다. 관객을 상대로 노략질할 때 부르는 곡 ‘다 내놔’ 정도가 공연 때문에 새로 만들어진 곡이다. 무대 위 연기도 평소 자기네들끼리 낄낄거리며 장난치던 모습 그대로다. 이런 작품이 대학로 입성에 성공한 것은 지난해 말 홍대 앞 공연을 송한샘 쇼팩(공연기획사) 대표가 봤기 때문. 홍대 공연을 진행하면서 대학로에 숱한 러브콜을 보냈으나 송 대표만이 유일하게 이 공연을 챙겨봤단다. 송 대표는 “뮤지컬의 본고장인 미국 뉴욕이나 영국 런던에서는 연출자에 의한 소규모 제작 공연이 먼저 오르고, 프로듀서들이 그 가운데 가능성 있는 작품을 뽑아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이 일상적”이라면서 “이 작품이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시스템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공연이 끝나면 배우 오디션 등 업그레이드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쇼팩의 투자 덕에 지금의 거창한 무대가 마련됐지만, 딕펑스호 선원들은 홍대 공연의 초심을 지키자고 다짐하고 있다. “제가 무대에서 들고 있는 조타핸들 보이시죠. 홍대에서 처음 공연할 때 제작비가 고작 50만원이었습니다. 지금은 억대지만요. 돈이 없어서 주변에 굴러다니던 옷걸이 같은 걸로 만들었어요. 그 50만원짜리 무대, 그 인디 정신을 상징하는 게 이 조타핸들입니다. 그래서 조타핸들만큼은 끝까지 우리 무대와 함께할 겁니다.” 선장 송용진의 말이다. 9월18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 3만~4만원. (02)548-1141.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원미연 “체중감량 12kg, 남편과 ‘부부애’ 급상승”

    원미연 “체중감량 12kg, 남편과 ‘부부애’ 급상승”

    가수 원미연이 “12kg의 체중감량 후, 남편과의 부부애가 한층 깊어졌다”고 밝혔다. 원미연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이날 원미연은 “당신의 남편은 아직도 남자입니까?”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답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1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원미연은 “목을 안던 남편이 체중감량 이후 허리를 끌어안을 때가 있다”고 밝혀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여름특집을 맞아 부부 간에 꼭 필요한 서로의 남성적, 여성적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시청 연령을 ‘19금 등급’ 높인 바 있다. 사진 = KBS 2TV,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쌈디 “여자 목욕탕 생생히 기억나” 깜짝고백

    쌈디 “여자 목욕탕 생생히 기억나” 깜짝고백

    슈프림팀의 사이먼디가 또 다시 ‘19금 개그’를 선보였다. 사이먼디는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여자 목욕탕이 생생히 기억난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MC 유재석은 녹화장을 둘러보는 씨엔블루 정용화에게 “이런 목욕탕을 와 봤느냐”고 질문했다. 22살의 정용화는 고개를 끄덕이며 “어렸을 때 아빠와 함께 왔었다”고 답했다. 이에 개그우먼 박미선은 “아빠랑 오기 전에는 엄마랑?”이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답을 찾지 못한 정용화는 말끝을 얼버무리며 난감해 했다. 이를 보고 있는 사이먼디는 “나는 3학년 때까지 엄마와 함께 목욕탕을 갔다”고 대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 당시 기억이 나느냐”는 질문에 게슴치레한 눈빛으로 “지금도 생생히 기억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이먼디는 “3학년 이후에는 몸의 변화 때문에 여탕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19금 개그’를 깔끔하게 마무리 졌다. 한편 사이먼디와 같은 부산 출신의 정용화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의 친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 사이먼디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웃기네’ 하늘, 9년만에 컴백…‘19금 재킷’ 화제

    ‘웃기네’ 하늘, 9년만에 컴백…‘19금 재킷’ 화제

    13살의 어린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던 가수 하늘이 성숙한 매력을 지닌 여인으로 돌아왔다. 하늘은 2001년 타이틀곡 ‘웃기네’로 데뷔해 한 겹씩 무대의상을 벗는 독특한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소녀가수로 깜찍함을 뽐내던 하늘이 ‘로티플스카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9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로티플스카이는 19일 디지털 3D로 제작된 싱글 앨범 예고편에 이은 파격적인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 공개된 앨범 재킷 속에서 로피플스카이는 가슴굴곡부터 복근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아찔한 화이트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상체가 노출된 사진에서는 탄탄한 피부의 움직임이 느껴져 생동감을 더한다. 또 뒤이어 공개된 사진은 타이트하게 붙는 바지를 매치해 의상을 입은 것이 아니라 검은색 바디페인팅을 한 듯 한 자극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감춰왔던 성숙미를 강조해 소녀이미지를 벗기 위한 시도로 해석된다. 이와관련 로티플스카이의 프로듀서 겸 제작을 맡은 배우 류시원은 “‘로티플스카이’는 타고난 재능과 음악성을 겸비함과 동시에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근성도 함께 갖춘 친구이다.”고 소개한 뒤 “더욱 다듬으며 해외에서까지 인정받는 가수로 키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파격적인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한 로티플스카이는 오는 22일 강렬한 일렉트릭 댄스곡의 3D뮤직비디오 공개와 동시에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알스컴퍼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19禁 뱀파이어 시리즈가 온다

    19禁 뱀파이어 시리즈가 온다

    뱀파이어 영화 시리즈 ‘트와일라잇’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19금(禁)’ 뱀파이어가 등장한다. 영화채널 스크린은 23일 오후 11시부터 섹시 뱀파이어 시리즈 ‘트루 블러드’를 방영한다. 2008년 미국에서 시즌 1이 선보였을 때 회당 시청자가 1240만명을 넘어가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 뉴욕타임스 같은 언론으로부터도 “섹스 앤드 더 시티 이후 최고의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입소문 덕에 국내에도 열혈팬을 두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지금도 계속 출간되고 있는 샬레인 해리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인기 미드 ‘식스 피트 언더’의 제작자 앨런 볼이 연출했다. 드라마의 기본 콘셉트는 뱀파이어와 인간의 공존. 이를 가능하게 해준 것은 일본인 과학자가 발명한 인공혈액음료 ‘트루 블러드’ 덕분이다. 이 음료가 개발되면서 뱀파이어들은 더 이상 피를 구하기 위해 사람을 해칠 필요가 없어졌다. 뱀파이어의 공식 메뉴에서 인간을 지워버린 것이다. 이 때문에 뱀파이어들은 이제 더 이상 전설 속 괴물로 남아 있지 않으려 한다. 인간 사회로 내려와 인간들과 어울려 지내며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행동한다. 그러나 원래 습성은 어디 가지 않는 법. 여전히 사회성이 부족한 뱀파이어들이 넘쳐나고, 이를 지켜보는 인간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뱀파이어들을 적대시하는 교회 등에서는 여전히 삐딱한 시선을 감추지 않는다. 미국 남부의 소도시 본톰에 사는 웨이트리스 수키 스택하우스(안나 파킨)는 평범해 보이지만, 특출한 능력이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것. 특출나다는 것 때문에 고통받는 뱀파이어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인간과 뱀파이어와의 공존에 대해 아주 긍정적이다. 특히 173살 먹은 잘생긴 뱀파이어 빌 컴튼(스티븐 모이어)에 대해서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빌에 비해 훨씬 사회성이 부족한 다른 뱀파이어 동료들 때문에 두 사람의 사랑도 위기를 겪는다. 이 드라마 덕분에 안나 파킨은 골든 글러브 TV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국내 팬들에게는 배역 이름의 발음 때문에 ‘숙희’라 불린다. 뱀파이어 드라마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늑대인간 등 다양한 존재들이 등장한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네이키드걸스, 19금 뮤비 ‘포르노 못지 않다’ 경악

    네이키드걸스, 19금 뮤비 ‘포르노 못지 않다’ 경악

    그룹 네이키드걸스의 뮤직비디오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다’는 이유로 논란에 휩싸였다. ‘네이키드 뉴스’ 앵커 출신으로 구성된 네이키드 걸스의 19금 뮤직비디오 ‘타그러나’가 지난 2일 공개되자마자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비난도 만만치 않다. 세 여성의 신음소리와 티 팬티, 가터벨트 등 노골적인 성행위와 동성애, 자위 등이 적나라하게 표현됐기 때문이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뮤직비디오 인지 포르노 인지 모르겠다.”, “너무 야해서 아이들이 볼까봐 걱정된다.”, “‘월드컵 응원녀’ 다음엔 그냥 ‘벗는녀’냐 어처구니가 없다.” 등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다. 한편 네이키드 걸스의 민경 재경 세연은 앵커에서 가수로 변신해 ‘섹시컬’(뮤직컬+섹시뮤직) 콘셉트를 내세우며 가수로 전격 데뷔했다. 네이키드 걸스는 2009년 여름 옷 벗는 아나운서 콘셉트인 ‘네이키드 뉴스’로 화제를 불러 모았지만 회사 내부문제로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다. 사진 = 네이키드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슈렉 vs 톰크루즈 vs 韓남자, 7월 첫주 극장가 ‘박빙’

    슈렉 vs 톰크루즈 vs 韓남자, 7월 첫주 극장가 ‘박빙’

    국내 극장가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즌으로 돌입했다. 7월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초록괴물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와 톰 크루즈 주연의 ‘나잇 앤 데이’, 한국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 등이 선전했다.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슈렉 포에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67만 4763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았다. 이에 누적관객 74만 6127명을 기록한 ‘슈렉 포에버’는 7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4편 ‘슈렉 포에버’는 진부한 일상에 지친 괴물 슈렉이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잃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5월 앞서 개봉한 북미에서 흥행력을 과시한 ‘슈렉 포에버’는 국내에서도 개봉 4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관객몰이를 시작했다.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호흡을 맞춘 ‘나잇 앤 데이’는 지난 주말 3일 동안 42만 1810명(누적관객 132만 5408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액션과 로맨틱 코미디의 장르를 동시에 건드리는 ‘나잇 앤 데이’는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변치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권상우와 빅뱅의 탑이 주연한 ‘포화 속으로’는 같은 기간 동안 36만 7007명의 주말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포화 속으로’는 현재 243만 2651명의 누적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 장기 흥행에 돌입하고 있다. 이어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는 주말 관객 34만 1158명(누적관객 42만 5557명)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유괴된 딸을 구하기 위해 사이코패스 유괴범과 사투를 벌이는 아버지로 분한 김명민은 신실한 목사에서 타락한 남자까지 다양한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19금(禁) 사극을 표방한 김주혁, 주여정 주연의 ‘방자전’ 주말관객 11만 6601명(누적관객 285만 4684명)을 동원했다.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든 ‘방자전’은 꾸준한 관객몰이로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상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슈렉 vs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개봉 첫날 1·2위

    슈렉 vs 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개봉 첫날 1·2위

    미국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와 한국영화 ‘파괴된 사나이’가 지난 1일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슈렉 포에서’는 1일 하루 동안 전국 498개 스크린에서 7만 134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는 6만 6119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당기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4편 ‘슈렉 포에버’는 진부한 일상에 지친 괴물 슈렉이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잃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파괴된 사나이’는 유괴된 딸을 구하기 위해 사이코패스 유괴범과 사투를 벌이는 아버지의 이야기다. 극중 신실한 목사에서 타락한 남자, 딸아이의 아버지까지 다양한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소화해낸 김명민의 연기력은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 1일 개봉한 두 영화의 선전으로 지난달까지 선두를 다퉜던 톰 크루즈 주연의 ‘나잇&데이’와 권상우, 빅뱅 탑 주연의 ‘포화 속으로’는 각각 관객 6만 5382명(누적관객 90만 3597명), 4만 8290명(누적관객 206만 5652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와 4위로 내려앉았다. 이어 김주혁과 조여정 주연의 19금(禁) 사극 ‘방자전’은 1일 관객 2만 4373명(누적관객 273만 807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에 자리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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