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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합상가 신축 미끼/4명에 10억원 사취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3부 손우태검사는 16일 김종록씨(62·전과24범·동작구 사당동 신동아아파트 401동702호)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모다방에서 김성남씨를 만나 『내가 관리하고 있는 가리봉시장 내 2천여평에 지상18층짜리 복합건설을 지을 계획』이라면서 『민자당최고위원 김모씨와 전안기부장 장모씨의 동생들도 수십억원을 투자했으니 돈을 맡겨달라』고 속여 김씨로부터 4억3천여만원을 가로채는등 지난해 말까지 김씨등 4명으로부터 10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싱가포르 6억불공사/현대­쌍룡서 계약따내

    【싱가포르 AFP 연합】 한국의 현대건설과 쌍용건설이 합작투자한 한 회사가 싱가포르에서 10억 싱가포르 달러(미화 6억6백만달러)규모의 컨벤션센터 및 3개 오피스타워 건설계약을 따냈다고 관리들이 3일 밝혔다. 선박왕인 프랭크 차오,영화계의 거물인 런 런 샤우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인 「선텍」(SUNTEC)은 이들 대건설업체가 지난주 18층짜리 싱가포르 국제 컨벤션센터와 45층짜리 오피스타워 3개의 건설을 위한 기본합의서에 서명했다고 전하고 공식계약은 오는 4월말에 체결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선텍의 한 대변인은 이들 건물이 오는 94년 중반 완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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