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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km 걸어 집 찾아간 ‘유기견’ 화제

    160km 걸어 집 찾아간 ‘유기견’ 화제

    은혜를 잊지 않고 집(?)으로 돌아간 유기견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금은 네그리타라는 이름을 얻은 화제의 유기견은 아르헨티나 리바다비아 지역을 배회하며 거리생활을 했다. 쓰레기통을 뒤지며 살던 네그리타는 새끼를 배면서 일생의 은인을 만났다.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쉴 곳을 찾던 네그리타를 동네의 한 노부부가 잠시 거둔 것. 노부부는 네그리타에게 잠자리를 마련해주고 꼬박꼬박 밥을 챙겨줬다. 덕분에 네그리타는 노부부의 집에서 무사히 새끼들을 낳았다. 네그리따와 새끼들을 함께 거리로 돌려보내봤자 가족이 뿔뿔이 흩어질 게 뻔하자 노부부는 새끼들을 모두 주변에 입양시켰다. 노부부는 네그리타를 거둘까 고민했지만 늙고 쇠약해진 몸으론 무리였다. 고민하던 노부부는 멀리 하찰이라는 곳에 사는 친척에게 네그리타를 보냈다. 네그리타는 새 집에서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네그리타는 새 보금자리로 옮겨진 지 며칠 안 돼 돌연 집을 나갔다. 며칠 째 기다렸지만 네그리타가 돌아오지 않자 노부부의 친척은 "익숙한 거리생활로 돌아간 모양"이라며 기대를 접었다. 친척으로부터 "네그리타가 나갔다"는 연락을 받은 노부부도 다시는 개를 만나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다. 영영 보지 못할 것 같았던 네그리타가 모습을 드러낸 곳은 노부부가 살고 있는 동네다. 네그리타는 드디어 자신의 집을 찾았다는 듯 꼬리를 치며 노부부를 찾아왔다. 친척집에서 노부부이 집까지의 거리는 어림잡아 약 160km. 노부부는 "네그리타가 길을 잃지 않고 집을 찾아온 게 기적"이라면서 "자신을 처음으로 거둬준 집을 잊지 못해 찾아온 네그리타가 참 대견하다"고 말했다. 노부부는 유기견에게 네그리타(스페인어로 검둥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결국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 노부부를 찾아간 유기견 네그리타는 현실로 나타난 아르헨티나판 '돌아온 래시'의 주인공으로 현지 언론에 소개돼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진=인트란시헨테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아르헨판 ‘돌아온 래시’...160km 걸어 집 찾아간 ‘유기견’ 화제

    아르헨판 ‘돌아온 래시’...160km 걸어 집 찾아간 ‘유기견’ 화제

    은혜를 잊지 않고 집(?)으로 돌아간 유기견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금은 네그리타라는 이름을 얻은 화제의 유기견은 아르헨티나 리바다비아 지역을 배회하며 거리생활을 했다. 쓰레기통을 뒤지며 살던 네그리타는 새끼를 배면서 일생의 은인을 만났다.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쉴 곳을 찾던 네그리타를 동네의 한 노부부가 잠시 거둔 것. 노부부는 네그리타에게 잠자리를 마련해주고 꼬박꼬박 밥을 챙겨줬다. 덕분에 네그리타는 노부부의 집에서 무사히 새끼들을 낳았다. 네그리따와 새끼들을 함께 거리로 돌려보내봤자 가족이 뿔뿔이 흩어질 게 뻔하자 노부부는 새끼들을 모두 주변에 입양시켰다. 노부부는 네그리타를 거둘까 고민했지만 늙고 쇠약해진 몸으론 무리였다. 고민하던 노부부는 멀리 하찰이라는 곳에 사는 친척에게 네그리타를 보냈다. 네그리타는 새 집에서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네그리타는 새 보금자리로 옮겨진 지 며칠 안 돼 돌연 집을 나갔다. 며칠 째 기다렸지만 네그리타가 돌아오지 않자 노부부의 친척은 "익숙한 거리생활로 돌아간 모양"이라며 기대를 접었다. 친척으로부터 "네그리타가 나갔다"는 연락을 받은 노부부도 다시는 개를 만나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다. 영영 보지 못할 것 같았던 네그리타가 모습을 드러낸 곳은 노부부가 살고 있는 동네다. 네그리타는 드디어 자신의 집을 찾았다는 듯 꼬리를 치며 노부부를 찾아왔다. 친척집에서 노부부이 집까지의 거리는 어림잡아 약 160km. 노부부는 "네그리타가 길을 잃지 않고 집을 찾아온 게 기적"이라면서 "자신을 처음으로 거둬준 집을 잊지 못해 찾아온 네그리타가 참 대견하다"고 말했다. 노부부는 유기견에게 네그리타(스페인어로 검둥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결국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 노부부를 찾아간 유기견 네그리타는 현실로 나타난 아르헨티나판 '돌아온 래시'의 주인공으로 현지 언론에 소개돼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진=인트란시헨테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영국판 ‘마누라 죽이기’?…낙하산 고장 내 살인 시도

    영국판 ‘마누라 죽이기’?…낙하산 고장 내 살인 시도

    과연 남편의 치밀한 살인 계획이 실패한 것일까? 아니면 단순한 사고였을까? 최근 영국에서 영화 '마누라 죽이기'의 소재로나 어울릴 법한 희한한 사건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있다. 현지 경찰이 '살인 미수'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인 이 사건의 용의자는 영국 왕립 육군훈련소의 낙하산 교관인 에밀리 실러스(35). 그는 지난달 5일(현지시간) 부인 빅토리아(39)와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솔즈베리 평원 위를 날아올랐다. 비행기가 4000피트 상공 위에 오르자 문이 열리고 곧 부인 빅토리아가 홀로 뛰어내렸다. 스카이다이빙에 경험이 많은 그녀였기에 시속 160km의 속도로 멋지게 낙하했지만 사고는 이때 터졌다. 마치 악몽을 꾸듯 낙하산이 펴지지 않은 것. 이에 크게 당황한 것도 잠시, 곧 그녀는 정신을 차리고 보조 낙하산을 당겼다. 그러나 이 또한 펴지지 않자 억지로 낙하산을 작동시킨 끝에 일부가 펴진 상태에서 바닥에 추락했다. 사고 여파로 빅토리아는 다리와 갈비뼈, 쇠골 등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 사고 후 놀란 남편은 "하늘이 도와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다" 며 가슴을 쓸어내렸으나 최근 불의의 사고가 살인 미수 사건으로 급반전 됐다. 경찰 수사 결과 낙하산을 펴는데 필요한 중요 부품을 누군가 고의로 빼낸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경찰은 "현재 남편 에밀리를 유력한 용의자로 판단해 체포한 상태" 라면서 "사라진 부품을 어딘가에 버렸을 것으로 보고 이를 찾고있다"고 밝혔다. 이어 "낙하산이 부분적으로 나마 펴져 속도가 줄고 빅토리아가 경험이 많은 덕에 기적적으로 산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美 천태만상 도주극 영상 모음

    美 천태만상 도주극 영상 모음

    미국에서는 최근 잘못된 판단으로 끝을 알 수 없는 도주극을 벌이는 범행 장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 마약혐의자부터 신호위반, 강도, 납치 사건 등 범행 동기도 각양각색인 이들의 도주로 불안에 떨게 된다. 특히 이들 용의자들은 도주과정에 경찰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치는데 그야말로 아찔한 상황이다. 이는 선량한 운전자들을 공포감에 몰아넣기도 하고, 때론 실제로 큰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또 간혹 황당한 모습이 연출되기도 해 쫓는 경찰은 물론 이를 지켜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내게 한다. 그러나 웃을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아찔하고 황당한 도주극이 담긴 영상 TOP3를 선정해봤다. 첫 번째 영상은 지난 17일 샌프란시스코 인근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24살의 남성이 경찰의 단속에 불응하고 도주하면서 벌어진 사건이다. 이날 경찰과 용의자와의 추격전은 1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결국 용의자 차량이 전복되면서 경찰에 붙잡혔다. 영상에는 한쪽 앞바퀴가 터진 채 시속 160km에 가까운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용의차량을 볼 수 있다. 이어 해당 차량은 갓길 턱에 바퀴가 걸린 후 중심을 잃고 전복된 후 용의자는 경찰에 붙잡힌다. 두 번째 영상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벌어진 오토바이 운전자의 여유 넘치는 도주극이 담겨 있다. 이 사건 역시 단속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한 채 운전자가 도주를 시작했다. 시속 160km가 넘는 속도로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는 오토바이 운전자는 마치 경찰을 조롱하듯 곡예를 펼친다. 또 안장 위에 올라서는 것도 모자라 그는 헬멧을 벗고 이어폰까지 착용하며 여유를 부른다. 결국 이 남성은 오토바이 연료가 바닥나면서 주유소에 들어서다 경찰에 붙잡혔다. 검거 직후 그는 “가족과 두 딸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이런 일로 실망하게 만들어 미안하다”는 말을 남겼다. 마지막 영상은 경찰에 쫓기던 마약 운반범이 증거를 없애기 위해 마약 상자를 창밖으로 내던지는 황당한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마리화나를 싣고 가던 SUV 차량이 경찰의 추격을 받자 차 안에 있던 상자를 하나씩 밖으로 내던진다. 시속 180km로 달아나던 차량은 결국 경찰이 설치한 장치에 걸려 바퀴가 터진 뒤에야 멈춰 선다. 당시 경찰 관계자는 “이 방법은 좋지 않은 도피 전략이었으며 어리석은 범죄일 뿐”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Youtube: CHNews, YouHitNews, Football TC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페달 밟아 시속 160km…삼륜 자전거 등장

    페달 밟아 시속 160km…삼륜 자전거 등장

    페달을 밟아 시속 16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는 자전거가 개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니애폴리스 기반 발명가 리치 크론필드가 사람의 힘으로 페달을 밟을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고유의 기술로 증폭시켜 고속도로까지 달릴 수 있는 삼륜 자전거를 만들었다. ‘랫 레이서’(The Raht Racer)라는 명칭의 이 자전거는 페달의 힘으로 전기를 만들어 모터를 구동하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이용했다고 크론필드는 설명한다. 그는 이 자전거에 달린 페달이 엑셀레이터 역할을 해 페달의 힘을 100배까지 증폭시킨다고 말했다. 차체 골격까지 갖춘 이런 삼륜 자전거를 벨로모빌이라고 하는데 랫 레이서의 페달은 기존 벨로모빌이 휠에 직접 힘을 가하는 것과 달리 고유의 플라이휠 발전기와 연동된다. 즉 이 페달이 뒷바퀴 중심에 달린 20kWh 전기 모터를 구동시킨다는 것. 또 랫 레이서는 차체 토크(회전력)가 페달에 걸리는 것을 감지하고 탑승자가 시속 48km의 평균 속도를 유지하도록 힘을 증폭시킨다. 이 차량에는 운전자 외에 뒷좌석에 한 사람이 더 탈 수 있고 트렁크도 있다. 일반 차량처럼 에어백, 차내 조명등, 헤드라이트 등의 장치도 달렸으며 안전을 위해 경주용 차량에 쓰이는 롤 케이지도 장착했다. 또한 운전자가 페달을 돌리는 동안에는 차내 탑재된 2kWh 리튬이온 배터리팩이 충전된다. 이 동력은 탑재 중량 259kg까지 견딜 수 있다. 또 연료 조절판을 활성화하면 그간 페달을 돌려 충전한 배터리 전원만 사용해도 평균 시속 80km, 최대 시속 16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크론필드는 현재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자신이 만든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며 출자금을 모으고 있다. 킥스타터에 공개된 재원 일부를 살펴보면, 랫 레이서는 사전에 설정한 프로그램이나 운동 프로필을 기반으로 운전자에게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한 가변 저항, 지형 감지를 위한 GPS 등도 탑재하고 있다. 단 아쉬운 점은 이번 출자금 마련을 성공하더라도 이 차량의 가격이 최소 3만 5000달러(약 3800만원)에 달한다는 것이다. 아마 돈많은 누군가의 소소한 운동꺼리 겸 장난감이 되지 않을까 여겨진다. 사진=리치 크론필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수갑 찬 채 경찰차 훔쳐 질주 펼치던 여성, 결국…

    수갑 찬 채 경찰차 훔쳐 질주 펼치던 여성, 결국…

    수갑을 찬 여성이 경찰차를 훔쳐 시속 160km로 달아난 사건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NBC 산하 지역 방송 WPXI-TV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록산느 라이머(27)라는 여성은 지난 14일 펜실베이니아 주(州) 비버 카운티 소재 한 백화점에서 귀금속을 훔치다 절도 혐의로 경찰에게 붙잡혔다. 라이머는 수갑이 채워져 경찰차 뒷좌석에 태워졌고 경찰들은 모두 차량 밖에서 라이머의 차량을 수색하고 있었다. 그 순간 라이머는 홀로 남은 경찰차 뒷좌석에서 유리 칸막이 잠금장치가 열려 있는 것을 확인했다. 라이머는 유리 칸막이 사이를 간신히 통과해 운전대에 오른 뒤 수갑이 채워진 채로 경찰차의 페달을 밟았다. 경찰이 공개한 당시 경찰차량 내부 블랙박스에는 당시 상황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라이머가 경찰차 운전대에 오르자 밖에서 차량을 수색하던 경찰은 당황한 듯 경찰차 쪽으로 달려온다. 그러나 라이머는 경찰차 문을 걸어 잠근 후 아찔한 질주를 시작한다. 라이머는 수갑이 채워진 채로 도로 구석구석을 누비며 도망을 치다가 도로 한가운데서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며 길을 막아서자 후진을 하다가 결국 경찰에 잡히고 만다. 당시 라이머가 몰던 차량의 최고속도는 시속 160km. 경찰은 10분 동안 약 16km를 추격해 라이머를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이 사건으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라이머는 절도 혐의에 가중 처벌을 받게 됐다. 사진·영상=Kevin Lorenzi/The Beaver County Times, Center Township Police, WorldWide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늘을 나는 車, 올봄 ‘모나코 모터쇼’서 공개

    하늘을 나는 車, 올봄 ‘모나코 모터쇼’서 공개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알려진 슬로바키아의 ‘에어로모빌 3.0’이 올 봄 개최되는 모터쇼 ‘톱 마르케스 모나코’에서 공개된다. 톱 마르케스 모나코에 등장하는 이 차량은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파이오니아 페스티벌에서 발표된 에어로모빌의 최신 개량 모델이다. 곧 정식 감항인증(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는 성능)을 획득할 예정인 에어로모빌 프로토타입은 도로 위에서는 최대 시속 160km로 주행할 수 있고, 하늘에서는 최대 시속 200km로 비행할 수 있다. 슬로바키아 에어로모빌사가 개발한 이 차량은 무연 휘발유를 사용하며 한 번 주유로 날개를 편 상태에서 최대 800km(최고 속도 시 약 700km)까지 비행할 수 있다. 이륙은 시속 100km 정도의 속도에서 가능하며 평평한 초원에서도 이륙할 수 있다. 날개를 접은 상태에서는 여느 자동차와 다르지 않다. 리터당 12.4km의 연비를 자랑하며 일반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에어로모바일은 앞으로 2~3년 안에 이 차량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톱 마르케스 모나코는 오는 4월 16~19일 일정으로 개최된다. http://youtu.be/kzYb68qXpD0 사진=에어로모빌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시속 160km로 질주하던 RC카에 받혀 그만…

    시속 160km로 질주하던 RC카에 받혀 그만…

    고속 RC카(무선조종 자동차)를 구경하던 한 남성과 시속 160km로 질주하던 RC카가 충돌하는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면서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지난 23일(현지시간)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특수 제작한 RC카가 도로를 빠른 속도로 질주한다. 그런데 직선으로 주행하던 RC카가 갑자기 방향이 틀어지더니 한 남성의 다리로 돌진한다. 이에 RC카는 포장도로 위에서 산산조각 나고 충돌한 남성도 큰 부상을 입은 듯 땅바닥을 구르며 신음한다. 그러자 이 모습을 촬영하던 그의 친구가 달려가 그의 상태를 확인하며 “너 신발 잃어버린 것 같다. 그래도 네 다리는 괜찮다”라는 농담으로 다친 남성을 안심시키려 한다. 한편, 부상을 당한 남성의 다리에 상처가 꽤 깊이 나서 피가 흐르는 것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들은 영상을 통해, 상처 확인 후 병원으로 재빨리 이동했으며 결국 RC카와 충돌한 남성은 다리를 꿰맸다고 전했다. 이 아찔한 영상은 지난 2월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47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다리를 다친 남성은 최근에 유튜브의 다른 영상을 통해 완전히 회복한 다리를 인증하기도 했다. 사진·영상=leaman griffi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그속엔 바다가 있을까?…목성 위성 유로파, 얼음 표면 공개

    그속엔 바다가 있을까?…목성 위성 유로파, 얼음 표면 공개

    미국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이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의 얼어붙은 표면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나타낸 이미지를 최근 공개했다. 이 이미지는 나사의 목성탐사선 갈릴레오가 1997년 11월에 관측한 아카이브 데이터를 착색한 것이다. 이미지상 파란색과 녹색으로 착색된 얼음은 순수한 물에 비교적 가까우며 붉은색으로 나타낸 얼음은 소금이 함유돼 있고 때에 따라서는 황산이 섞여 있다. 나사에 따르면 유로파의 얼음 표면 아래에는 바다가 있을 수 있으며, 이미지 속 붉은 ​​띠는 바다에 있는 물질을 포함할 수 있다. 이미지의 범위는 가로 세로 약 160km며, 고도 약 2만 2000km에서 촬영한 것이다. 갈릴레오는 1986년 5월 우주왕복선 애틀란티스호에 실려 발사돼 1995년 12월 목성 궤도에 도달했다. 2003년 9월에 장기 임무를 종료하고 목성 대기권에 진입해 파괴됨으로써 14년간에 걸친 임무를 마감했다. 사진=나사/제트추진연구소-칼텍/세티 연구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달리는 ‘캐딜락 욕조’ 화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달리는 ‘캐딜락 욕조’ 화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욕조를 만든 두 남성이 화제다. 21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두 남성이 자동차를 개조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욕조를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엔지니어 필 와이커와 덩컨 포스터. 이들은 1996년부터 V-8 엔진에 바퀴가 달린 이동 가능한 욕조를 꿈꿔왔다. 수년간의 실험과 실패를 거듭한 가운데 이들은 1969년식 캐딜락 쿠페 드빌을 개조해 욕조를 만드는 데 성공한다. 캐딜락 쿠페 드빌 트렁크 공간에는 욕조의 물을 데우는 보일러와 월풀을 설치했으며, 좌석 대신 5000 파운드(약 2.3톤)의 물을 담을 수 있는 욕조도 만들었다. 기존의 자동차 브레이크 및 가속 페달 대신 보트의 가속장치인 스로틀레버(속도조절장치)를 운전석 쪽에 장착했다. 1969년식 V-8 엔진은 102도까지 물을 가열시킬 수 있다. 필 와이커와 덩컨 포스터는 오는 8월 본빌 솔트플랫(Bonneville Salt Flats: 바닷물의 증발로 침전된 염분으로 뒤덮인 평지로 약 1만 년 전까지 미국 유타주, 네바다주, 아이다호 주에 걸쳐 존재했던 거대 호수)의 스피드 위크에 참여한다. 반신욕을 하면서 시속 160km로 달릴 예정이다. 한편 필 와이커와 덩컨 포스터는 경주 참가 비용 1만 달러(한화 약 1000만 원)을 마련하기 위해 영화, 음악, 공연예술, 만화, 비디오게임 등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를 통해 자금을 모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KICKSTARTER.COM / Future Technolog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태풍 진로 “너구리 일본 열도로 선회…18~20일 영동지방 간접 영향”

    태풍 진로 “너구리 일본 열도로 선회…18~20일 영동지방 간접 영향”

    태풍 진로 “너구리 일본 열도로 선회…18~20일 영동지방 간접 영향” 제8호 태풍 ‘너구리’가 제주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다만, 당초 한반도를 향해 일직선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일본으로 약간 방향을 선회할 것으로 관측됐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4일 괌 서남서쪽 33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너구리’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06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40hpa, 최대풍속 47m/s인 매우 강한 강도의 중형 태풍으로 시속 30km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너구리’는 7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30km 부근 해상을, 8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160km 부근 해상을 지나 9일에는 서귀포 남남동쪽 약 300km 부근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8일과 10일 사이 영동과 남부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8일 이후엔 태풍 너구리의 진로가 유동적이라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전망 역시 예측이 어려워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너구리 일본 규슈 지방 상륙할 듯…동쪽으로 방향 틀어

    태풍 너구리 일본 규슈 지방 상륙할 듯…동쪽으로 방향 틀어

    태풍 너구리 일본 규슈 지방 상륙할 듯…동쪽으로 방향 틀어 제8호 태풍 ‘너구리’가 제주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다만, 당초 한반도를 향해 일직선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일본으로 약간 방향을 선회할 것으로 관측됐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4일 괌 서남서쪽 33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너구리’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06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40hpa, 최대풍속 47m/s인 매우 강한 강도의 중형 태풍으로 시속 30km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너구리’는 7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30km 부근 해상을, 8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160km 부근 해상을 지나 9일에는 서귀포 남남동쪽 약 300km 부근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태풍은 일본 규슈 지방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8일과 10일 사이 영동과 남부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8일 이후엔 태풍 너구리의 진로가 유동적이라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전망 역시 예측이 어려워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구리 태풍 경로…일본 열도로 선회 “18~20일 영동지방 간접 영향”

    너구리 태풍 경로…일본 열도로 선회 “18~20일 영동지방 간접 영향”

    너구리 태풍 경로…일본 열도로 선회 “18~20일 영동지방 간접 영향” 제8호 태풍 ‘너구리’가 제주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다만, 당초 한반도를 향해 일직선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일본으로 약간 방향을 선회할 것으로 관측됐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4일 괌 서남서쪽 33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너구리’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06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40hpa, 최대풍속 47m/s인 매우 강한 강도의 중형 태풍으로 시속 30km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너구리’는 7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30km 부근 해상을, 8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160km 부근 해상을 지나 9일에는 서귀포 남남동쪽 약 300km 부근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8일과 10일 사이 영동과 남부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8일 이후엔 태풍 너구리의 진로가 유동적이라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전망 역시 예측이 어려워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구리 태풍, 일본 쪽으로 방향 틀어…규슈 지방 상륙할 듯

    너구리 태풍, 일본 쪽으로 방향 틀어…규슈 지방 상륙할 듯

    너구리 태풍, 일본 쪽으로 방향 틀어…규슈 지방 상륙할 듯 제8호 태풍 ‘너구리’가 제주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다만, 당초 한반도를 향해 일직선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일본으로 약간 방향을 선회할 것으로 관측됐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4일 괌 서남서쪽 33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너구리’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06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40hpa, 최대풍속 47m/s인 매우 강한 강도의 중형 태풍으로 시속 30km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너구리’는 7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30km 부근 해상을, 8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160km 부근 해상을 지나 9일에는 서귀포 남남동쪽 약 300km 부근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태풍은 일본 규슈 지방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8일과 10일 사이 영동과 남부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8일 이후엔 태풍 너구리의 진로가 유동적이라 장마전선 동향과 강수전망 역시 예측이 어려워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설’ 랜디존슨 시구, 퍼펙트게임 10주년 기념 “죽지 않은 투구폼”

    ‘전설’ 랜디존슨 시구, 퍼펙트게임 10주년 기념 “죽지 않은 투구폼”

    ‘랜디존슨 시구’ ‘살아있는 전설’ 랜디 존슨(50)이 퍼펙트게임 10주년 기념 시구를 했다. 랜디존슨은 19일(한국시간) 애리조나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랜디존슨은 이날 시구에서 현역시절 시속 160km의 강속구는 아니였지만 특유의 역동적인 투구자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랜디존슨 시구는 10년 전 5월 19일 달성했던 랜디존슨의 퍼펙트게임을 기념하기 위한 것. 당시 애리조나 소속이었던 랜디존슨은 애틀란타 터너 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7개의 공을 던지며 9이닝 13탈삼진 무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퍼펙트게임을 기록한 바 있다. 랜디존슨은 198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2년간 618경기에 출전, 303승 166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했다. 애리조나에서 8년간 118승 62패를 기록, 4년 연속(1999~2002)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사진 = 중계 캡처(랜디존슨 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story] 160km 헤엄쳐 강으로 온 ‘바다사자의 모험’

    [포토 story] 160km 헤엄쳐 강으로 온 ‘바다사자의 모험’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크라멘토시 샌 호아킨강에서 바다사자 한마리가 발견되는 흔치 않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최근 현지 야생동물 구조단체 매니저인 에릭 홉슨은 “바다에서 강으로, 또 강에서 육지로 1km를 걸어서 길을 잃고 헤매던 바다사자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다사자가 내륙으로 한참 들어와 있는 샌 호아킨강에서 발견된 것은 극히 드문 일입니다.이 지역이 고향인 태평양으로부터 무려 160km나 떨어져 있기 때문이죠. 결과적으로 전문가들은 이 바다사자가 무리에서 떨어진 후 길을 잃고 헤매다 샌 호아킨강까지 헤엄쳐 온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동물단체 관계자들은 이 바다사자에게 ‘희망’을 뜻하는 호피(Hoppie)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정성스레 돌보고 있습니다. 수의사에 따르면 호피는 1년생 미만으로 체중이 조금 빠지기는 했지만 건강상에 별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홉슨은 “바다사자 호피는 강에서 육지로 1km를 걸어 나왔으며 극히 혼란스러운 상태였던 것 같다” 면서 “건강이 회복된 후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지언론에 따르면 샌 호아킨강에서 바다사자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두번째라고 합니다. 10년 전에도 ‘치피’라고 이름 붙여진 바다사자 한마리가 이 강에서 경찰에게 발견된 바 있습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레일건 실전 배치…공상과학에 나온 첨단무기가 현실화

    레일건 실전 배치…공상과학에 나온 첨단무기가 현실화

    ‘레일건 실전 배치’ 미국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미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레일건은 화약이 아닌 전자력을 이용해 탄환(발사체)을 음속보다 7배 빠르게 발사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무기다. 레일건을 개발해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최근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며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런더 소장은 특히 레일건이 속도, 가격, 위력, 안전성에서 뛰어나 향후 무기체계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군이 지난 10년간 2억 4000만달러를 투입해 개발된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해군연구소는 최근 실험에서 레일건이 약 2cm 두께의 철판 6개에 큰 구멍을 낸 난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같은 성능을 지닌 레일건을 이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하다. 게다가 레일건은 가격이 2만 5000달러에 불과해 50만~150만달러에 달하는 요격 미사일 1개 가격이면 레일건 20~60개를 구매할 수 있다. 또 무게는 10kg에 불과한데다 장약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이 뛰어나다. 미 해군은 영화 ‘스타워즈’에서나 볼 수 있는 첨단무기인 레일건을 2016년 초스피드함인 USNS 밀리노켓에 장착한 뒤 2018년부터 일반 군함에 실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신무기가 예산감축에 따른 미 군사력 우위의 감소에 대한 우려를 상쇄시킬 것이란 기대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해군 ‘레일건’ 개발 “가공할 파괴력은?”

    美 해군 ‘레일건’ 개발 “가공할 파괴력은?”

    美 해군 ‘레일건’ 개발 “가공할 파괴력은?”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언론은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전했다. 레일건을 개발에 기여해 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레일건을 사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일건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레일건, 실제로 개발할 줄은 몰랐네”, “레일건, 나오면 기존 무기들은 폐기되는 건가”, “레일건, 파괴력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해군 ‘레일건’ 개발 “탄도미사일도 막아…가공할 파괴력은?”

    美 해군 ‘레일건’ 개발 “탄도미사일도 막아…가공할 파괴력은?”

    美 해군 ‘레일건’ 개발 “탄도미사일도 막아…가공할 파괴력은?”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언론은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전했다. 레일건을 개발에 기여해 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레일건을 사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일건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레일건, 미국이니까 개발했지”, “레일건, 다른 무기들은 가치가 떨어지겠네”, “레일건, 대단한 신무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해군 ‘레일건’ 개발 “32t 무게의 물체를 음속 7배로…”

    美 해군 ‘레일건’ 개발 “32t 무게의 물체를 음속 7배로…”

    美 해군 ‘레일건’ 개발 “32t 무게의 물체를 음속 7배로…” 미국이 신무기 레일건(Rail Gun)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언론은 해군이 총알보다 빠른 신무기 레일건 개발에 성공, 2016년부터 함정에 장착해 운용한다고 전했다. 레일건을 개발에 기여해 온 해군연구소의 매튜 클런더 소장은 언론간담회에서 “레일건은 공상과학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는 적이 미국을 공격할 경우 재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일건은 현재 160km를 음속의 7배 속도로 날아가며, 그 위력은 32메가줄에 달한다. 1메가줄은 1톤 무게의 물체를 시속 160km 속도로 발사하는 힘을 나타낸다. 레일건을 사용하면 항공방어는 물론 크루즈 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공격에도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일건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레일건, 영화에서나 보는 물건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개발하다니 대단하네”, “레일건, 역시 미국이야”, “레일건, 개발에 얼마나 돈이 들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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