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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父차범근, 차두리 실수에 “앗! 차두리” 버럭

    父차범근, 차두리 실수에 “앗! 차두리” 버럭

    SBS 차범근 해설위원이 아들인 한국대표팀 차두리 선수의 실책에 목소리를 높였다.한국대표팀은 23일 오전 3시 30분에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전반 11분 칼루 우체 선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이는 수비수인 차두리 선수가 우체를 놓친 상황에서 벌어진 것으로 차범근 해설위원은 해설 도중 “앗! 차두리.”라고 소리치며 “너무 쉽게 골을 허용했다.”고 비판했다.이러한 차범근 해설위원의 모습에 축구팬들은 “차두리 선수를 걱정하는 차범근 위원의 마음이 느껴졌다.”, “차범근 해설위원이 차두리 로봇 조종을 잊은 것 같다.”, “경기 후 차두리 선수가 아버지한테 혼날 것 같다.” 등 각기 다른 반응을 쏟아내며 차범근 부자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이후 차두리 선수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차두리 선수는 수비 외에도 오버래핑에 적극 관여했으며 체격 조건이 좋은 나이지리아 선수들과의 몸싸움에서도 결코 지지 않는 강인한 모습을 보였다.이런 움직임 덕분에 전반 37분 이정수 선수가 만회골을 터뜨렸으며 이를 계기로 경기의 주도권은 나이지리아 선수들에서 한국대표팀으로 넘어왔다. 또 후반 2분에는 박주영 선수가 프리킥을 성공시켜 역전골을 넣었다.한편 한국대표팀은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해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사진 = SBS 중계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떠나지 마세요”…나이지리아 선수들 감독 신뢰 여전

    “떠나지 마세요”…나이지리아 선수들 감독 신뢰 여전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한 나이지리아 선수들 일부가 실망스러운 성적과 별개로 라르스 라예르베크 감독이 계속 지휘봉을 잡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독일 통신사 DPA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미드필더 유수프 아일라는 성적 부진에 따른 감독 교체와 관련해 “질 때도 있고 이길 때도 있는 것이 축구다. 좋은 감독을 유지시켜야 한다.”며 유임에 힘을 실었다. 그는 “만약 새로운 감독이 온다면 새로운 패턴이 될 것이고 또 다른 감독이 오면 다시 새롭게 바뀔 것”이라며 “결코 선수들에게 좋지 않다.”고 잦은 감독 교체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부주장으로 뛴 수비수 조셉 요보 역시 이 같은 의견에 동의했다. 요보는 “지금 이 팀이 모이고 감독님이 남는다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모두가 말한다.”며 라예르베크 감독을 향해 여전한 신뢰를 보였다. 지난 2월부터 나이지리아 대표팀을 이끈 라예르베크 감독의 계약기간은 5개월. 그는 나이지리아 축구협회로부터 계약연장에 대해 어떤 말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라예르베크 감독은 이번 월드컵 성적과 관련해 “선수들의 경기 내용에 만족한다. 결과는 감독이 책임질 수밖에 없다.”며 스스로에게 책임을 돌렸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나이지리아 무승부 ‘16강 확정’

    한국-나이지리아 무승부 ‘16강 확정’

    한국과 나이지리아가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 16강 진출이 확정됐다.23일 새벽(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 전에서 두 국가는 숨막히는 박빙의 승부를 벌였다.전반 11분 나아지리아의 칼루 우체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이후 전반 38분 왼쪽 프리킥 상황에서 기성용이 올린 크로스를 이정수가 쇄도하며 오른발을 맞고 들어가 1-1 동점을 만든데 이어 후반 3분 페널티박스 모서리에서 얻은 프리킥으로 박주영이 역전골을 넣었다.하지만 후반 23분 교체로 투입된 김남일의 파울로 페널티킥이 선언되며 2-2 동점 상황이 됐다.한편 동시간대 후반전을 시작한 아르헨티나는 그리스를 2-0으로 꺾어 대한민국이 1승 1무 1패로 16강 진출이 확정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바일, 월드컵 온라인 생중계 ‘효과 톡톡’

    모바일, 월드컵 온라인 생중계 ‘효과 톡톡’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한국축구대표팀이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의 금자탑을 쌓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남아공 월드컵 온라인 생중계 접속자수가 역대 스포츠 중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음은 개막 이후 한국전 3경기가 끝난 23일 새벽까지 36경기 월드컵 생중계 누적 동시접속자수가 약 340만 명이라고 밝혔으며 이중 46%에 이르는 157만 명이 스마트폰을 통해서 다음 생중계를 시청했다고 밝혔다. 개막 이후 월드컵 VOD(주문형 비디오) 재생횟수는 지난 22일 약 2,900만회를 기록해 이전까지 기록이던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1,900만회보다 50%이상 갱신한 수치다. 국민들의 관심이 높았던 일본전 경기 등은 모바일 생중계 순간 동시접자수가 인터넷 생중계 동시접자수를 넘어섰으며 14일 일본 카메룬 전의 경우 동시접속자수 약 20만 여명 중 약 10만 2천여명이 모바일로 경기를 시청했다. 16일 스페인 스위스전의 경우 동시접속자 약 18만 여명 중 모바일이 약 11만 명으로 전체 동접의 약 61%를 차지했다. 17일 그리스, 나이지리아전은 동시접속자 약 18만여 명 중 모바일 동시접속자가 약 10만 명으로 전체 동시접속자수의 약 60%에 이르렀다. 이들 경기는 한국전을 제외하고 관심이 높았던 경기로 늦은 오후 11시에 경기가 시작해 새벽 1시경 종료되면서 TV나 인터넷 시청 보다 상대적 접근이 용이해 모바일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누적 총 접속자수는 약 710만여 명이며 주요 경기별로는 한국전이 각각 약 95만명(12일 그리스전), 약 135만명(17일 아르헨티나전), 약 75만명(23일 나이지리아전)으로 나타났다. 다음측은 아르헨티나전 135만명의 총 접속 기록이 자사 최대인 동시에 포털 최대치라고 밝혔다. 김지현 모바일 본부장은 “이번 월드컵 생중계의 괄목할 현상은 모바일이 PC웹의 보완적 역할을 벗어나 주역으로서 발돋움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줬다.”며 “이번 중계는 매우 의미 있는 시범사례로서 모바일TV 등 모바일 서비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한편 다음은 디지털 컨버전스(디지털 융합) 트렌드에 발맞춰 PC와 모바일, 지하철 내 영상시스템인 디지털뷰 등 3개의 플랫폼을 통해 월드컵 중계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년전엔 뱃속에서 대~한민국…이젠 부부젤라 불고 대~한민국”

    “8년전엔 뱃속에서 대~한민국…이젠 부부젤라 불고 대~한민국”

    22일 오후 인천 당하동의 한 아파트. 태극전사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월드컵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일 월드컵이 열린 2002년 태어나 ‘월드컵둥이’로 불리는 조영우(8)와 영서(6)·영선(3) 세 딸을 바라보는 엄마 심정화(37)씨는 8년 전의 감동이 재현되기를 기대했다. 2002년 임신 8개월의 무거운 몸으로 남편과 함께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4강의 기쁨을 누렸던 그다. 남편 조길현(39)씨가 ‘경기장까지 나오지는 말라.’고 당부해 집에서 TV만 보며 응원했지만 누구보다 16강 진출에 대한 열망은 뜨거웠다. 심씨는 “평소 남편이 축구를 너무나 좋아해 나도 저절로 월드컵에 관심을 갖게 됐다.”면서 “경기 때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무조건 이기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지난 아르헨티나전과 그리스전 때는 막대풍선, 머리띠, 붉은 응원복을 구입해 아이들에게 입히고 아프리카에서 유행하는 응원기구 ‘부부젤라’로 열심히 응원했다. 조씨의 누나인 진숙(42)씨도 아이들과 함께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월드컵 가족이다. 마침 영우네 집에 온 진숙씨는 “무슨 경기를 하든 우리 국가대표팀은 무조건 1등을 해야 한다. 특히 일본과 만나는 경기는 꼭 이기라고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편인 이용주(45)씨는 홍콩 출장 때문에 나이지리아전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아르헨티나전은 국내에서 보고 다시 출장을 떠날 정도로 열광적인 응원을 했다.진숙씨는 “2002년에 남편과 같이 응원을 했는데 안정환이 반지 세리머니를 할 때가 기억난다.”면서 “정진이를 임신했을 때였는네 너무 열심히 응원을 해 주변에서 걱정하기도 했다.”고 돌이켰다. 그는 “우리 가족은 국가대표팀 중에서는 박지성 선수를 가장 좋아한다.”면서 “승패를 떠나 23인의 태극전사와 우리 온 국민이 하나가 된 이번 월드컵을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밝게 웃었다. 글 사진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월드컵@포토] 이영표 ‘감사기도’ 경기장서 무릎 꿇고

    [월드컵@포토] 이영표 ‘감사기도’ 경기장서 무릎 꿇고

    한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나이지리아전이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2-2 무승부로 16강 진출이 확정된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는 가운데 이영표가 홀로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포토] ‘군인’ 김정우, 태극기 앞에서 포효

    [월드컵@포토] ‘군인’ 김정우, 태극기 앞에서 포효

    한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나이지리아전이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2-2 무승부로 16강 진출이 확정된 뒤 김정우가 기쁨의 함성을 내지르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 우루과이 역대전적 4전 전패…못 넘을 벽?

    韓, 우루과이 역대전적 4전 전패…못 넘을 벽?

    한국 축구대표팀의 16강 진출이 확정됨에 따라 국민들의 관심이 우리의 16강 상대인 우루과이에게 쏠렸다.한국은 23일 나이지리아와 2:2 무승부를 기록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한국과 16강에서 맞붙을 상대는 국제축구연맹(FIFA)랭킹 16위의 우루과이. 한국과 우루과이의 공식적인 역대 전적은 우리나라의 4전 전패다.한국은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우루과이에 0:1로 패한데 이어 2002년 2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1:2로 패, 2003년 6월 서울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0:2로 완패했다. 2007년 3월 24일 서울에서 벌인 것이 마지막 경기, 당시 한국은 0:2로 또 우루과이에게 무릎을 꿇었다.1982년 우리나라는 우루과이에게 2:2로 비긴 적이 있지만 이 경기는 친선경기이기 때문에 FIFA에서 인정하지 않는 비공식 기록이다.이처럼 전적으로만 봤을 때 우루과이는 우리나라에게 상처만 남겼다. 하지만 현재 한국 대표팀의 기세를 봤을 때 우루과이는 넘지 못할 상대가 아니라는 것이 다수의 의견이다. 역대 전적에서 밀리는 것은 분명하지만 우리나라 선수들이 제 기량만 충분히 발휘해준다면 충분히 승산은 있다.한국이 이번 우루가이와의 16강전에서 그간의 패배를 설욕하고 8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한국과 우루과이의 16강전은 오는 26일 오후 11시(한국시각) 남아공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중계 ‘골정수’ ‘박축구’ ‘해냈다’…석자평 ‘화제’

    월드컵중계 ‘골정수’ ‘박축구’ ‘해냈다’…석자평 ‘화제’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 직후 방송된 석자평이 화제다. 23일 오전 3시 30분에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한국대표팀은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해 56년 만에 원정 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경기를 생중계한 SBS는 경기 후 ‘골정수’, ‘박축구’, ‘해냈다’, ‘식은땀’, ‘아뿔사’, ‘냉가슴’ 총 6개의 석자평을 방송에 내보내 축구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반 12분 나이지리아의 칼루 우체 선수가 선제골을 넣었을 때는 ‘아뿔사’가 나왔고 우체 선수가 한국팀 골대에 공을 맞췄을 때는 ‘식은땀’이었다. 또 전반 37분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 선수가 기성용 선수의 프리킥을 받아 역전골을 넣자 ‘골정수’라고 표현했다. 또 후반 4분 프리킥에 성공해 월드컵에서 첫 골을 넣은 박주영 선수에게는 ‘박축구’라 평했고 후반 24분 나이지리아의 야쿠부 선수가 김남일 선수의 반칙으로 얻은 패널티킥 기회를 성공시키자 ‘냉가슴’이라는 석자평이 올라왔다. 결국 전후반 경기가 끝나고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SBS는 ‘해냈다!’는 석자평으로 기분 좋은 마무리를 했다. 한편 석자평은 남아공 현지에 파견된 스포츠국 조시우 PD의 아이디어로 지난 11일 월드컵 개막전부터 모든 경기마다 ‘필승전’, ‘캡틴박’, ‘한민족’ 등 3~6개의 석자평을 선보였다. 지금까지 나온 석자평은 총 100여개가 넘으며 이는 월드컵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글, 한국 ‘I ♥ 축구 로고 대회’ 최양 선정

    구글, 한국 ‘I ♥ 축구 로고 대회’ 최양 선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구글코리아는 23일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www.google.co.kr/lovefootball)’의 한국 최우수작에 은계중학교 3학년 최유나 학생(만 15세)의 ‘We are the one’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 최유나 학생에게는 노트북과 최양이 재학 중인 은계중학교에 500만원 상당의 도서가 기증됐다. 이어 한국 대회 우승작 ‘We are the one’은 한국 대표로 영국, 호주, 일본, 뉴질랜드, 남아공 등 전 세계 17개국 대표작들이 겨루는 글로벌 대회에 진출한다. 국가별 최우수상 작품 17점은 온라인(www.google.co.kr/lovefootball)상에 전시되며 오는 28일까지 전 세계 공개 투표에 들어간다. 글로벌 대회에 선정되는 최우수 작품은 7월 11일 하루 전 세계 17개 참가국 등의 구글 홈페이지를 장식할 기회를 얻게 되다. 또한 부상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가족 여행권(4인용, 9박)을 제공한다. 특히 2등 1명에게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VIP 티켓 2매를 제공한다.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에서 처음 진행된 이번 로고 대회는 한국 학생들의 창의성과 축구 사랑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한국의 16강 진출 확정으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의 글로벌 최우수 작품을 뽑기 위한 관심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화이팅 코리아, 이제는 8강 가는거야~’

    [NTN포토] ‘화이팅 코리아, 이제는 8강 가는거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가 2:2 로 경기를 마친 가운데 한국의 16강진출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제는 8강이다!’

    [NTN포토] ‘이제는 8강이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가 2:2로 경기를 마친 가운데 한국의 16강진출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대한민국 16강 가자!’

    [NTN포토] ‘대한민국 16강 가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전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포토] 16강 진출 확정… “해냈다!” 환호

    [월드컵@포토] 16강 진출 확정… “해냈다!” 환호

    한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나이지리아전이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2-2 무승부로 경기가 끝난 뒤 16강 진출이 확정된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차전 앞둔 A조 상반된 표정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두 경기가 22일 오후 11시 동시에 열린다. 원년 챔피언 우루과이와 북중미 강호 멕시코, 빛바랜 아트사커 프랑스와 무너진 개최국 남아공의 대결이다. 우루과이와 멕시코가 각각 1승1무로, 프랑스와 남아공이 1무1패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골득실 차로 1~4위에 올라 있다. 이번 대결은 한국이 속해 있는 B조에서도 관심을 갖는다. 16강전에서 A조 1위가 B조 2위와, A조 2위가 B조 1위와 8강행 티켓을 놓고 다투기 때문이다. 프랑스와 남아공은 도리가 없다. 대승을 거두고 기적을 기다려야 한다. 이번 대회에 크고 작은 이변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지만 프랑스의 몰락은 정말 충격적이다. 1~2차전에서 한 골도 뽑아내지 못한 팀은 21일 현재 한 경기만 치른 G조, H조 일부 팀을 제외하곤 프랑스가 유일하다. 조직력은 ‘가출’했다. 스트라이커 니콜라 아넬카(첼시)는 감독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대표팀에서 퇴출됐고, 이 같은 프랑스축구협회의 결정에 반발해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거부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상대 전적에서 2승1무로 앞서고 빼어난 선수들이 여전히 많지만 프랑스가 유종의 미를 장담할 수 없는 까닭은 여기에 있다. 남아공 역시 80년 월드컵 전통을 박살낼 위기에 처했다. 1930년 우루과이 대회부터 개최국이 1라운드(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남아공이 사상 처음 개최국 1라운드 탈락이라는 멍에를 뒤집어쓸 가능성이 짙다. 탈락할 땐 하더라도 안방에서 승전고를 울리겠다는 투지와 홈팬의 응원이 최대 무기다. 우루과이와 멕시코는 서로 비기기만 하면 사이좋게 16강에 간다. 하지만 B조 1위가 유력한 아르헨티나를 피하기 위해서는 두 팀 모두 축구화 끈을 단단히 조일 가능성이 높다. 역대 전적에서는 7승7무3패로 멕시코가 앞선다. 3대째 축구를 가업으로 삼고 있는 우루과이의 디에고 포를란(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멕시코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22·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대결이 눈길을 끈다. 앞선 두 경기에서 연속해서 ‘맨 오브 더 매치’에 뽑힌 포를란의 아버지 파블로는 1966년과 1974년 월드컵에 두 차례 출전했고, 외할아버지 후안 카를로스 코라조로는 1962년 우루과이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80년 묵은 프랑스전 무승 징크스(1무5패)를 깨는데 앞장서 국민 영웅으로 떠오른 에르난데스 역시 할아버지 토마스 발자카르가 1954년, 아버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구티에레스가 1986년 월드컵 무대를 누볐다.정점을 찍고 있는 포를란과, 이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두 선수의 축구 유전자 대결이 흥미롭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온라인몰, 월드컵 열풍에 ‘축구용품’ 특수 급증

    온라인몰, 월드컵 열풍에 ‘축구용품’ 특수 급증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한국 대표팀의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에 대한 기대감 속에 국민들의 축구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 같이 축구에 대한 관심은 곧, 관련 제품으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에서도 축구 특수로 관련 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22일 G마켓 등 온라인몰에 따르면 월드컵 개막 이후 축구의류나 축구화 등 축구관련 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마켓에서는 월드컵 개막 이후 6월 1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축구 유니폼 등 축구의류 판매량이 전월 동기대비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축구 유니폼세트’ 구매 시 원하는 팀의 구단마크, 이니셜, 백 넘버 등을 무료로 새겨주는 ‘풀마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인기인 것. 공식 지정구 ‘자블라니’는 인기를 끌면서 축구공 판매가 전월 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눈에 잘 띄는 원색 축구화가 인기로 동일 기간 축구화 판매도 70% 급증했다. 나이키의 인기 축구화인 ‘머큐리얼 베이퍼’는 오렌지와 퍼플의 화려한 색상이 눈에 띄는 제품이다. 나이키의 ‘골키퍼장갑’과 아디다스의 ‘정강이보호대’ 등 축구경기 시 갖추어야 할 관련 용품 판매도 같은 기간 3.5배 증가했다. 옥션에서는 지난 6월 11일부터 20일 기간 동안 축구화, 축구공 등 축구용품 판매량이 전월 대비 2배가량 급증했다. 특히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는 지난 21일 판매인기 상품을 모은 베스트100 코너에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축구화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매끈한 디자인의 ‘아디다스 F30i TRX HG’, ‘나이키 티엠포 리게라 HGE-100’ 등 10만 원 대 안팎의 축구화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디앤샵은 11일 이후 22일까지 전월 동기간보다 축구 관련 용품이 6배 이상 신장했으며 축구의류는 4배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 인기상품은 ‘나이키 국가대표 유니폼’, 노란 컬러가 돋보이는 축구화 ‘나이키 JR 탈라리아 5 FG’ 등이다. 아이스타일24는 지난 열흘간 축구용품 관련 제품판매가 전월 동기대비 2배가량 신장했고 검색건수 또한 30배 이상 급증했다. ‘아디다스 2010 피파 월드컵 공인구’와 ‘아디다스 프레데터 축구 트레이닝 반팔 집업 재킷’은 호응이 높다. 롯데닷컴에서는 축구화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2배 이상 상승했고 11번가에서도 월드컵 기간 동안 축구공과 대표팀 유니폼 등이 인기검색어로 오르면서 축구용품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20% 상승했다.G마켓 스포츠레저팀 심명근팀장은 “축구 열풍이 이어지면서 응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축구를 즐기려는 이들이 증가해 축구용품이나 축구게임 등 관련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골닷컴 “韓, 나이지리아 꺾고 16강행”

    골닷컴 “韓, 나이지리아 꺾고 16강행”

    유럽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이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프리뷰 기사를 통해 한국의 2대 0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골닷컴은 “전력분석 측면에서는 나이지리아가 승리할 가능성이 더 크게 나왔지만, 나이지리아가 그동안 부진한 모습으로 두 경기 모두 패하면서 16강 진출이 불투명해진 반면 한국은 그리스와 첫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만큼 한국의 승리가 점쳐진다.”고 보도했다.이어 골닷컴은 “박지성이 그리스전에서 추가골을 터뜨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비록 아르헨티나전에서는 득점에 실패했지만 나이지리아전에서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아시아에서 최고의 선수이니만큼 그의 어깨에 한국의 희망이 달렸다.”고 말하는 등 박지성을 극찬했다.또 나이지리아에서는 수문장 빈센트 에니에아마를 주목해야할 선수로 꼽았다. 에니에아마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0차례의 슈팅과 7번의 유효슈팅을 신들린 선방으로 막아낸 뛰어난 골키퍼다.한편 골닷컴은 그리스와 아르헨티나의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2대 1로 승리할 것이라 점쳤다. 골닷컴의 시나리오대로라면 우리나라는 16강 진출이 가능하다.우리나라는 오는 23일 오전 3시30분 16강행 티켓을 놓고 나이지리아와 최종전을 갖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신문과 함께 대~한민국

    16강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서울신문과 함께하세요. 서울신문사는 23일 새벽 3시30분에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태평로 사옥 앞 전광판에서 생중계합니다.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우리 축구대표팀의 승리를 위해 ‘대∼한민국’을 외쳐 주세요. 국내 최고의 화질과 음향을 갖춘 ‘양면 전광판’을 통해 2배의 감동을 만끽할 것입니다. 더불어 ‘붉은 악마가 뽑은 베스트 태극전사’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태극전사 23인 가운데 나이지리아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를 뽑아주세요. 경기 당일 전광판 앞에 설치된 사인보드에 스티커를 가장 많이 받은 선수가 ‘베스트 태극전사’로 뽑힙니다.
  • e몰, 나이지리아전 새벽경기 ‘졸음방지’ 상품 봇물~

    e몰, 나이지리아전 새벽경기 ‘졸음방지’ 상품 봇물~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6강 진출을 좌우하는 나이지리아전이 다가오면서 월드컵 열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과 나이지리아 경기가 있는 23일 새벽 3시 반 격전을 앞두고 밤샘 응원을 준비하는 ‘올빼미 응원족’을 위한 졸음 방지 용품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디앤샵 정은실 홍보팀장은 “축구팬들은 주로 늦은 밤이나 새벽에 펼쳐지는 월드컵 중계를 애청하느라 매일 밤 졸음과 사투를 벌이기 일쑤다.”며 “이에 따라 올빼미 응원족들이 초여름 밤 쏟아지는 졸음을 쫓기 위해 다양한 졸음 방지 상품과 피로회복제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앤샵에서는 카페인 성분으로 만들어진 비누부터 잠을 쫓는 아로마 선풍기까지 사용 즉시 졸음을 쫓아주는 상품이 인기다. ‘코스틱스 페퍼민트향 카페인 천연비누’는 각성효과가 있는 카페인 성분이 함유된 세안용 비누로 시원한 페퍼민트 향까지 더해져 졸음 쫓기에 효과적이다. ‘유레카의 소프트 쿨팩’은 냉각시간이 짧고 재활용이 가능해 피서용 아이템으로도 유용하며 ‘1300K의 브랜드발전소 졸음 쫓는 올빼미 Cool 패치’는 천연 페퍼민트 등 졸음 쫓는 허브 향을 사용해 시원하다. 이어 ‘지지스토퍼’는 겔타입의 제품을 1개씩 떼어서 취향에 따라 관자놀이, 인중 등에 부착하면 되는 초 간단 제품이다. 또 ‘엔젤윙 미니 선풍기 3종 세트’는 졸음 방지에 효과가 있는 아로마 오일을 선풍기에 첨가해 졸음을 몰아주는 바람을 즐길 수 있다. 인터파크는 새벽 응원을 위한 이색 졸음방지 용품을 다양하게 판매 중이다. ‘졸음방지티슈’(10매*3개)는 티슈를 목 뒤에 붙이는 것만으로 냉찜질 효과가 발생해 시원함을 느끼도록 해준다. ‘아이스쿨 껌’(6박스)은 단체로 응원할 때 함께 나눠 먹으며 졸음을 쫓을 수 있는 이색상품이다. 이 외에도 인터파크에서는 피로회복을 위해 동료 및 선물용으로 돌리기 좋은 비타민 음료도 전주 대비 35% 매출이 급증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특히 ‘광동 비타 500 100ml’(100병), ‘롯데 비타파워 100ml’(100병)등 100병 이상의 대용량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11번가는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휴대용 졸음 방지 제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알로에베라 졸지마’(30ml)는 알로에베라와 페퍼먼트 성분이 함유된 바르는 타입의 아로마테라피 제품으로 코, 목뒤, 턱, 손목 등에 수시로 발라 졸음을 방지할 수 있다. 이어 ‘얼음방석’과 눈과 이마에 올려놓으면 시원함을 바로 느낄 수 있는 ‘아이스 쿨 수면안대’도 인기다. 경기 관전과 함께 맥주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술독을 풀어주는 건강즙도 눈길을 끈다. 11번가의 ‘웰빙건강촌 헛개열매즙’(60포)은 100% 국내산 헛개나무와 열매로 만든 천연 숙취해소음료로 알코올성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 숙취 증세를 완화시켜준다. G마켓에서는 올빼미 응원족을 위한 이색 졸음방지 상품을 판매한다. ‘고바야시 냉각시트’(16매)는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졸음방지 패치 제품으로 이마에 붙이면 8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된다. ‘비쿨’(3개)은 박하, 페퍼민트 등이 강한 휘산 작용을 하는 식물성 아로마 오일타입 제품으로 향이 나는 부분을 한쪽 코에 대고 다른 한쪽은 막은 상태에서 숨을 깊게 들이 마시면 졸음을 쫓을 수 있다. ‘졸음방지 귀걸이’는 센서가 장착돼 있어 좌우움직임은 감지하지 않고 상하움직임을 감지해 경보음이 울려 졸음을 방지한다. 롯데닷컴은 야밤의 반가운 친구 ‘맛있는 간식&야식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졸음을 쫓아줄 한 입 거리 안주와 간편 먹을거리를 선보 인 것. ‘청풍명월 냉동홍시 1호’(12과)는 먹기 좋도록 개별 포장했으며 시원한 ‘아이스블루베리’(1.7kg)도 인기로 아이스크림이나 떠먹는 요구르트에 곁들이면 좋다. 이 밖에도 한입크기의 ‘명류당 찰보리빵(26입)’, ‘맛밤’(18봉)을 비롯해 안주용으로 제격인 ‘고바우 순쇠고기 육포(10봉)’, ‘오징어숏다리’(10봉), ‘머거본 아몬드와 땅콩의 만남 4종세트’도 사랑 받고 있다. 롯데닷컴은 언제든 얼려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지엘 아이스머플러’와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목지압밴드’ 등 이색 피로 회복 상품도 판매 중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이지리아전 거리응원 ‘43만명’ 예상…대중교통 ‘연장운행’

    나이지리아전 거리응원 ‘43만명’ 예상…대중교통 ‘연장운행’

    대한민국과 나이지리아전이 열리는 23일 새벽 붉은악마가 우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거리응원에 나설 예정이다.이날 한국이 나이지리아를 꺾으면 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기 때문에 경기 시간이 새벽 3시 30분임에도 불구하고 43만명의 국민들이 거리응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지난 17일 저녁 아르헨티나와의 2차전 때는 거리응원 인파가 352곳에서 157만(경찰 추산)이었던 것에 비하면 많이 줄어든 숫자지만 경기가 평일에 열리는데다 경기 시간이 새벽 3시 30분임을 감안할 때 결코 적지 않은 수치다.서울시는 거리응원에 나서는 시민들을 위해 지하철은 새벽 2시까지 응원 장소를 지나는 버스는 새벽 4시까지 연장 운행하는 한편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광장과 영동대로는 22일 오후 8시부터 23일 아침까지 삼성역 사거리부터 봉은사 사거리 구간 14개 차로 중 7개 차로를 통제할 예정이다.한편 경찰은 시민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전국 62곳의 응원 장소에 경찰 6천600여명을 배치해 사고에 대비하는 등 나이지리아전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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