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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예 “박주영, 정말 잘했다…하나님 곁에 있어”

    선예 “박주영, 정말 잘했다…하나님 곁에 있어”

    걸그룹 원더걸스 리더 선예가 나이지리아전에서 역전골을 넣은 박주영 선수를 칭찬했다.선예는 한국 대표팀이 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23일 오전 5시 30분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자랑스러운 영웅”이라면서 16강 진출의 감격스러움을 표현함과 동시에 우리나라 선수들, 특히 박주영 선수를 격려했다.선예는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정말 멋진 일을 해냈다.”고 말한 후 “박주영 선수 정말 잘했다! 하나님이 박주영 선수 곁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며 박주영 선수를 치켜세웠다.또 선예는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모든 나라의 영웅들 역시 정말 멋진 경기를 했다. 너무 멋지다.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여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즐기고 있음을 드러냈다.한편 선예는 지난 17일에도 아르헨티나전에서 자책골을 넣은 박주영을 응원하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선예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녀의 감격적인 눈물’

    [NTN포토] ‘소녀의 감격적인 눈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한 여성이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가 2:2로 경기를 마친 가운데 한국의 16강진출이 확정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화정 비키니 인증에 네티즌 “김흥국 콧수염 인증샷 나와라”

    최화정 비키니 인증에 네티즌 “김흥국 콧수염 인증샷 나와라”

    한국 대표팀이 23일 새벽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후 연예인들의 공약 이행 인증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남아공 현지에 가 있는 김흥국에게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흥국은 남아공으로 출국하기 전 16강 진출시 30년 기른 콧수염을 밀겠다고 공약했었다. 네티즌들은 “왜 김흥국의 인증 샷은 공개하지 않느냐”며 콧수염을 밀겠다는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16강 진출이 확정된 후 너무 기쁜 나머지 한참동안 눈물을 흘리기도 한 김흥국은 귀국 전 콧수염을 밀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으나 방송사의 요청으로 결국 귀국한 후에 밀기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김흥국은 25일 오후 2시20분께 인천공항에 입국할 예정이다. 김흥국은 또 8강 진출시에는 삭발을 감행하겠다고 추가 공약을 내걸어 8강 진출시 얼굴 부위에 털이란 털은 모두 사라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약 이행 대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화정의 비키니 방송. 최화정은 23일 정오부터 시작된 라디오 방송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나와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오후 12시부터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이날 인터넷 라디오인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볼 수 있어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최화정의 비키니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지 못한 이들은 “다시 한 번 보여달라.”, “비키니 티셔츠 센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홈쇼핑, 나이지리아전 시간대 ‘전략 편성’ 매출↑

    홈쇼핑, 나이지리아전 시간대 ‘전략 편성’ 매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CJ오쇼핑은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나이지리아 전에 맞춰 전략적으로 생방송을 1시간 30분 연장 편성했었다. 평소 새벽 1시 40분까지만 생방송을 진행했으나 이 날은 새벽 3시 10분까지로 연장한 것. 16강 진출 여부가 달린 경기인 만큼 심야 시간임에도 TV를 시청하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휴대폰, 산요 미니 캠코더를 판매했다. 이는 늦은 시간까지 깨어있는 고객 중 상당수가 20~30대 젊은 층이며 평소보다 남성 비율이 높은 점을 들어 타깃에 맞는 디지털 상품을 전략적으로 편성한 것이다. 이와 같은 편성에 휴대폰은 1,700대가 판매됐으며 미니 캠코더는 40만 원 대의 고가였음에도 250대가 판매되는 등 예상치보다 2배가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이에 대해 CJ오쇼핑 측은 월드컵 방송 시작을 기다리며 채널을 돌리던 시청자들은 평소와 달리 홈쇼핑 생방송 진행에 관심을 보여 시청한 것으로 분석했다. 생방송 이후 3시 10분~6시까지는 심야 재방송으로 ‘피델리아’ 여성 언더웨어, 펠리체골드 18K 여성 쥬얼리, 락앤락 리빙박스 등을 편성해 평소 동일 시간 대비 4배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CJ오쇼핑은 대표적인 히트상품을 집중 편성해서 시청하지 않아도 빠른 의사 결정이 가능한 상품 위주로 선보였으며 또한 축구 중계 중간, 하프타임 등 채널을 돌리는 고객들이나 경기 후 아침까지 TV를 본 시청자들이 이를 구매한 것으로 보고 있다.CJ오쇼핑 편성팀 길영배 팀장은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해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만큼 이후 경기 시간대에 따라 생방송 연장을 지속적으로 고려중에 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포토] 한국 선수들 ‘요람 세리머니’ 정성룡 위해?

    [월드컵@포토] 한국 선수들 ‘요람 세리머니’ 정성룡 위해?

    한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나이지리아전이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정수의 1-1 만회골 후 한국 선수들이 일렬로 서서 ‘요람 세리모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정무호, ‘16강’ 쾌거에 ‘1억 7천만원’ 돈방석

    허정무호, ‘16강’ 쾌거에 ‘1억 7천만원’ 돈방석

    한국대표팀이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에 진출함에 따라 선수들은 돈과 명예를 한꺼번에 얻게 됐다.한국은 23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각) 남아공 더반스타디움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겼지만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2:0으로 제압하면서 한국은 1승 1무 1패로 조2위를 차지해 처음으로 원정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일단 16강에 진출함에 따라 남아공월드컵 최종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선수 1인당 최대 1억7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선수들의 출전시간과 팀 공헌도 등에 따라 4등급으로 나눠 각각 7000만, 5000만, 3000만, 2000만원을 주기로 했다. 여기에 16강에 오르면 각각 1억, 9000만, 8000만, 7000만원을 추가로 지급키로한 애초의 약속대로라면 대표팀 캡틴 박지성을 비롯해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른 주전 선수들의 경우 1억7000만원을 이미 확보한 것이다. 만약 한국이 8강까지 진출할 경우 16강 진출 포상금과 똑같은 액수의 포상금을 받는다. 그렇게 되면 주전 선수들은 최대 2억7000만원, 주전들과 함께 훈련하며 힘을 보탠 비주전 선수들도 1억6000만원이라는 돈을 손에 쥐게된다.허정무 감독은 이미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른 후 1억5000만원을 보장받았고, 16강과 8강 진출시 각각 1억 5000만원을 더 받게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루과이 언론 “한국 기복심해, 우루과이 8강 가시적”

    우루과이 언론 “한국 기복심해, 우루과이 8강 가시적”

    허정무호와 16강에서 만날 우루과이의 언론도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승부를 주의깊게 살폈다.우루과이의 언론 ‘엘 파이스’(El País)는 ‘한국, 마지막 순간에 조별리그 통과’(Agónica clasificación de Corea)라고 보도하며 우리 대표팀이 우루과이의 16강 상대로 결졍됐음을 알렸다.‘엘 파이스’는 기사에서 “16강을 향한 여정에서 한국은 완전히 다른 두 모습을 보여줬다. 한국팀은 첫 경기 그리스전에서 완벽한 2-0 승리를 거뒀지만 아르헨티나전에서는 실망스러움 그 자체였다.”며 조별리그에서 한국의 경기력이 기복이 심했음을 꼬집었다.이어 ‘엘 파이스’는 3차전 나이지리아전에 대해선 “전력누수가 심한 나이지리아에 힘겨운 무승부를 거둔 한국은 아르헨티나전과 비슷한 모습이었다.”고 평가했다. 수비진에서 위험한 실수가 있었고 그로 인해 두 골을 실점한 것이 그 이유다.그러나 “한국은 이른 시간에 선제 득점을 허용했지만 경기를 뒤집을 힘이 충분했다.”며 이정수와 박주영의 득점상황과 함께 한국의 저력에 대한 약간의 설명을 덧붙였다.한편 우루과이 언론은 40년 만의 8강 진출이 유력하다며 들뜬 상태로 아직 한국 팀에 대한 고도의 전력분석은 이루어지지 않은 듯 해 보인다.사진 = ‘엘 파이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주영, 역전골로 자존심 회복...팬 “해낼 줄 알았다”

    박주영, 역전골로 자존심 회복...팬 “해낼 줄 알았다”

    한국대표팀 박주영이 자존심을 되찾았다.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3차전 한국-나이지리아의 경기가 23일(한국시간) 새벽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다. 1:1 박빙 승부로 전반종료 후 후반 5분, 박주영이 역전 프리킥을 성공시켜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박주영의 골 성공 후 팬들은 그의 미니홈피를 통해 “해낼 줄 알았다.”, “역시 박주영!”, “굉장히 멋진 프리킥이었다.” 등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니안 “이영표 우는 모습에 나도 울컥”

    데니안 “이영표 우는 모습에 나도 울컥”

    god 출신 배우 데니안이 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데니안은 23일 대한민국 대 나이지리아전이 끝난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원정 처음으로 16강을 이뤄낸 우리 선수들, 너무 자랑스럽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데니안은 “몸이 부서져라 뛰는 선수들을 보며 목이 터져라 응원했다. 이영표 선수 우는 모습에 나까지”라고 말을 흐려 이영표 선수가 우는 모습에 자신도 울컥했음을 전했다.한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3일 오전 3시 30분부터 2010 남아공 더반 스타디움에서 16강행 티켓을 놓고 나이지리아와 접전을 벌인 끝에 결국 2-2 무승부를 기록, 1승 1무 1패로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다.한국과 우루과이의 16강전은 오는 26일 오후 11시(한국시각) 남아공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언론, 김남일에 3.1 최하평점…박지성 8.6

    英언론, 김남일에 3.1 최하평점…박지성 8.6

    영국의 한 언론이 2010 남아공 본선 조별리그 나이지리아전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 김남일에 3.1점의 최하평점을 부여했다.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각) 새벽 3시 30분부터 남아공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이지라아와의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김남일이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 준 사실을 혹평하며 한국 대표팀 출전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을 줬다.스카이스포츠는 한국 대표팀이 2대 1로 앞서 나가던 후반 23분, 상대 공격수 야쿠부 아예그베니에 페널티킥을 허용한 김남일에 대해 “불필요한 볼 터치로 페널티킥을 내줬다”고 평했다.반면 주장 박지성은 “중앙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였다”는 칭찬과 함께 팀 내에서 가장 높은 8.6점의 평점을 받았으며 이날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이정수와 박주영 역시 각각 8.0점, 7.9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한편 한국 대표팀은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2대 2 무승부를 기록해 B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으며 오는 26일 밤 11시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A조 1위 우루과이와 16강전을 치른다.사진 = SBS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나이지리아戰 점유율 77.0%…최고 49.0%

    SBS, 나이지리아戰 점유율 77.0%…최고 49.0%

    SBS가 생중계한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한국 대 나이지리아의 경기가 동시간대 점유율 77.0%를 기록했다.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통계에 따르면 23일 오전 3시 30분부터 남아공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B조 예선 마지막 경기는 서울 기준 최고 분단위 시청률 49.0%, 평균 시청률 37.8%를 나타냈다.이와 관련 SBS의 한 관계자는 “한국 월드컵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을 이뤄낸 이 경기가 한국시간으로는 새벽에 펼쳐졌지만 DMB, 인터넷, 그리고 거리응원 등으로 본 분들이 많아서 실질적으로 이 경기를 보신 분들은 시청률 수치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 2 무승부를 기록하며 B조 2위로 16강에 진출해 오는 26일 밤 11시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A조 1위 우루과이와 맞붙는다.사진 = SBS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보민 홈피, 악플릴레이에 몸살…자성論 ‘솔솔’

    김보민 홈피, 악플릴레이에 몸살…자성論 ‘솔솔’

    한국 축구 대표팀 김남일의 부인인 김보민 KBS 아나운서의 미니홈피가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은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의 자성론이 눈길을 끌고 있다.해당 네티즌들은 23일 오전3시 30분(한국시각) 남아공 더반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대 나이지리아 경기에서 김남일이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허용한 것과 관련해 악플러들이 기승을 부리자 이들 부부에 대한 이해와 용서를 호소했다.누리꾼들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김남일 선수가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기쁨을 줬는지 잊었는가?”, “10번 잘 하고 한 번의 실수록 이렇게까지 욕을 먹어야 하느냐?”, “먼 이국땅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선수들의 땀방울을 먼저 생각하자”며 반성을 촉구했다.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 2 무승부를 기록하며 B조 2위로 16강에 진출해 오는 26일 밤 11시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A조 1위 우루과이와 맞붙는다.사진 = 김보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유불급’..노출多·개념無 월드컵응원 ‘냉담’

    ‘과유불급’..노출多·개념無 월드컵응원 ‘냉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이 확정되며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응원녀가 주목을 받았지만 일부 개념 없는 응원녀에 대해선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한국이 나이지리아전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23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 거리응원에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은 ‘똥습녀’ 임지영이 나타났다. 임지영은 이날 망사처럼 얇은 소재의 개량한복으로 전신을 노출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임지영은 지난 독일 월드컵 당시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애칭을 얻은 후 유명세를 타 케이블TV와 일본 성인영화에 출연한 노출응원녀의 대표적인 인물. 그녀는 이날도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모습을 드러내자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임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엉덩이 가슴을 노출하더니 이젠 속옷까지 아주 가지가지 한다.”, “뜨고 싶어 안달났나. 너무 야해서 애들이 볼까 걱정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초희는 지난 17일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이 새겨져 있는 원피스 복장으로 나타나 ‘아르헨녀’로 뷸리며 유명세를 치렀지만 곧바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대팀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 비난이 거세지자 오초희는 지난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르헨티나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 생각이 짧았다.”며 “우리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좀 더 신중하게 사고하며 행동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상암동 응원녀’ 김하율 등 수많은 응원녀들 가운데 임지영 오초희가 비난에 직면한 것은 세계인의 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지나침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이들에 대해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다.”고 충고하고 있다.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한국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대표팀의 활약을 지켜보는 축구팬들의 성숙한 응원문화를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초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포토] 박주영 프리킥 골 ‘드디어 이름값’

    [월드컵@포토] 박주영 프리킥 골 ‘드디어 이름값’

    한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나이지리아전이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박주영의 프리킥이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며 한국이 2-1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제 8강으로 가자~’

    [NTN포토] ‘이제 8강으로 가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3일 오전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과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펼쳐진 서울광장 거리응원 현장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원정 첫 16강 진출을 확정 짓자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16강 진출, 이렇게 감격스러울 수가...’

    [NTN포토] ‘16강 진출, 이렇게 감격스러울 수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3일 오전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과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펼쳐진 서울광장 거리응원 현장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원정 첫 16강 진출을 확정 짓자 한 시민이 환호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모두 하나되어 ‘칙칙폭폭 기차놀이’

    [NTN포토] 모두 하나되어 ‘칙칙폭폭 기차놀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가 2:2로 경기를 마친 가운데 한국의 16강진출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포토] ‘차미네이터’ 에러? 아쉬운 실점

    [월드컵@포토] ‘차미네이터’ 에러? 아쉬운 실점

    한국의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나이지리아전이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전반 12분 나이지리아 칼루 우체가 차두리와 경합을 이겨내며 선제골을 넣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정환-이혜원, ‘커플월드컵’서도 16강 진출

    안정환-이혜원, ‘커플월드컵’서도 16강 진출

    ’커플월드컵’에서도 한국이 선전하고 있다.한국 대표팀이 23일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에 쾌거를 달성한데 이어 ‘커플월드컵’에 출전한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16강에 진출하는 겹경사를 맞았다.’커플월드컵’에 한국 대표로 나간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12일 그리스와의 대결에서는 58%의 지지를 얻어 그리스의 트라이아노스 델라스-고고 마츠로코스타 커플을 물리치고 먼저 1승을 챙겼다.이어 17일 아르헨티나전에서는 파블로 모체-룰레 페르난데스 커플에게 승리를 거뒀으며 나이지리아 전에서는 은완코 카누-아마라치 오니에아도르 커플을 상대로 93%라는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승리를 확정지었다.반면 2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한 북한은 실제 선수 커플이 출전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스카이스포츠 측은 “북한은 선수도 잘 모르는데 그 아내나 여자친구는 더욱 알기 어려웠다.”면서 선수가 아닌 응원단에서 남녀 한명씩을 선발한 이유를 밝혔다.한편 ‘커플월드컵’은 남아공월드컵 대진표대로 커플을 매치시켜 네티즌으로부터 더 많은 표를 얻는 쪽이 이기는 방식으로 영국 스포츠방송 ‘스카이스포츠’에서 진행중이다. 사진 = ‘스카이스포츠’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지본, 월드컵 16강 삭발공약 이행…8강 가면?

    레이지본, 월드컵 16강 삭발공약 이행…8강 가면?

    밴드 레이지본이 전원 삭발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켰다.한국이 16강에 진출하면 삭발을 하겠다고 공언했던 레이지본은 23일 자신들의 트위터에 삭발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삭발 후 멤버들은 “국민들의 염원인 원정 출전 16강 진출이 이뤄져 삭발을 해도 마냥 기쁘고 즐겁다.”면서 “대표팀의 멋진 선전으로 8강에도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삭발식은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해졌으며 약속을 지킨 레이지본에게 팬들은 “약속을 지키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 “월드컵을 보는 또 다른 재미”라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레이지본은 한국이 8강에 진출시 기쁨을 같이 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고민중이라고 밝혀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다.사진 = 마이티그라운드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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