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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아! 아까운 박주영의 프리킥’

    [NTN포토] ‘아! 아까운 박주영의 프리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리는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아, 실점은 안돼!’

    [NTN포토] ‘아, 실점은 안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박지성과 유니폼 교환한 수아레즈 누구?

    박지성과 유니폼 교환한 수아레즈 누구?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박지성에게 유니폼 교환을 요구한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즈가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수아레즈는 지난 26일 밤 11시(한국시각)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의 16강전에서 2대 1로 승리한 직후 박지성에에게 달려가 자신의 유니폼을 건넨 인물로 이날 2골을 성공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그는 1987년생으로 지난 2005년 우과이 종합 스포츠 클럽 나시오날에 입단해 본격적인 선수생활을 시작했으며 현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연고지로 삼고 있는 AFC 아약스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한편 수아레즈가 소속된 우루과이 대표팀은 이날 한국전 승리로 8강에 진출해 가나와 4강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사진 = SBS 중계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대한민국 8강 가자!’

    [NTN포토] ‘대한민국 8강 가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월드컵@포토] 이영표 ‘빗속의 투혼’

    [월드컵@포토] 이영표 ‘빗속의 투혼’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 수비수 이영표가 ‘수중전’을 치르고 있다. 한국은 우루과이에 1-2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 이 아저씨가 김흥국? …삭털식 후 콧수염 없이 거리응원

    이 아저씨가 김흥국? …삭털식 후 콧수염 없이 거리응원

    김흥국이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리는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과 함께 거리응원을 펼쳤다.16강 공약에 따라 30년 기른 콧수염을 밀어낸 탓에 그를 쉽게 알아보지 못하는 시민들도 많았다. 이에 앞서 김흥국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방송된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 만세’ 생방송을 통해 콧수염 삭발식 일명 ‘삭털식’을 거행했다. 김흥국이 콧수염을 완전히 자른 것은 30년 만이다. 이날 삭털식에는 마포 사랑 이발소의 박태종 이발사가 직접 나섰다. 김흥국은 내내 긴장된 표정이었지만 콧수염이 없어진 자신의 모습을 보자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 날도 더웠는데 시원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사진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월드컵@포토] 한국-우루과이 ‘미녀 응원전’

    [월드컵@포토] 한국-우루과이 ‘미녀 응원전’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여성 팬들이 양국을 상징하는 복장과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 [NTN포토] 붉은악마의 슬픈 눈물

    [NTN포토] 붉은악마의 슬픈 눈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린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1:2로 대한민국의 패배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허정무-차두리 눈물에 격려 메시지 쇄도

    허정무-차두리 눈물에 격려 메시지 쇄도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에서 우루과이에 1대 2로 패한 직후 허정무 감독과 차두리, 이청용 등 선수들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허정무 감독을 비롯한 대표팀은 지난 26일 밤 11시(한국시각)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상대팀을 압도하고도 골 찬스를 놓쳐 8강 진출에 실패하자 아쉬움에 눈가를 적셨다.이후 SBS의 중계화면을 통해 대표팀의 비통한 표정이 전파를 타자 서울 시청광장, 부산 해운대 등 각 지방 응원현장을 가득 메운 지역시민들은 함께 눈물을 흘리며 선수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글을 남긴 다수의 네티즌들은 대표팀이 월드컵 원정 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점을 높이 평가하며 오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기원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붉은악마 ‘4년후를 기약하며···’

    [NTN포토] 붉은악마 ‘4년후를 기약하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월드컵@포토] 잘 싸운 16강 아쉬운 패배 (종합 화보)

    [월드컵@포토] 잘 싸운 16강 아쉬운 패배 (종합 화보)

    태극전사들의 ‘유쾌한 도전’은 16강에서 멈췄다. 26일 밤(한국시간)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한국은 우루과이에 1-2로 아쉽게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 기분 좋은 첫 승의 무대였던 포트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스타디움은 한국의 마지막 격전지가 됐다. 한국은 전반 7분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우루과이 공격의 핵 디에고 포를란의 빠른 크로스가 정성룡 골키퍼와 수비수들 사이를 통과했고 수아레스가 이를 오른발로 차 넣었다. 비교적 이른 시간에 실점했지만 한국은 꾸준한 공격으로 흐름을 조금씩 가져왔다. 전반전은 0-1로 마쳤다. 후반전에도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펼친 한국은 후반 22분 이청용의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기성용이 프리킥한 공이 경합하던 선수들 사이에서 위로 튀어나왔고 이를 이청용이 뛰어들며 머리로 받아 넣었다. 그러나 동점골의 기쁨은 잠시였다. 한국은 후반 35분 수아레스에게 또 다시 골을 내주면서 다시 끌려가기 시작했다. 페널티박스 모서리에서 오른발로 감아 찬 공이 골대를 맞고 안쪽으로 들어갔다. 남은 10분과 추가시간 3분까지 한국은 박주영과 이동국을 앞세워 우루과이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끝내 골을 뽑아내지는 못했다. 이동국이 찬 공이 골키퍼 다리 사이를 통과하고도 힘을 잃고 골라인을 넘어가지 못한 장면이 특히 아쉬웠다. 결국 1-2로 경기가 끝났고 한국 선수들은 아쉬움으로 경기장에 주저앉았다. 정성룡과 차두리 등 일부 선수들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목표를 이룬 한국 선수단은 오는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 [NTN포토] ‘승부는 원점, 이제 역전골 부탁해!’

    [NTN포토] ‘승부는 원점, 이제 역전골 부탁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미녀들의 상큼한 태극기 응원

    [NTN포토] 미녀들의 상큼한 태극기 응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그라운드에선 이기고 문전에서 졌다 …허정무 차두리 눈물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를 맞아 태극전사들은 전혀 위축되지 않고 잘 싸웠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6일 밤(한국 시간) 포트 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전에서 1대 2로 아쉽게 패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8강을 향한 싸움에서 한국은 전반 8분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선제골 허용후 잠시 흔들리는 듯 했으나 결코 지치지않는 투지를 되살린 한국은 우루과이의 문전을 공략하며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후반 23분. 드디어 이청용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기성용이 연결한 프리킥이 빅토리노의 머리에 맞고 옆으로 흐르는 순간을 포착, 이청용이 몸을 아끼지 않고 과감한 헤딩슛을 날렸다. 동점골을 넣고 파상공세를 퍼부어 역전의 기회를 잡은 듯 했으나 마지막 문전 처리가 미흡해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결국 후반 34분 페널티지역 좌측에서 밖으로 돌아나가며 오른발로 슈팅한 수아레스의 골이 오른쪽 포스트에 맞고 안으로 꺾이며 결승골로 연결됐다. 이후 총공세로 나선 한국은 교체 투입된 이동국과 박주영이 연이어 슈팅을 날리기도 했지만 끝내 아쉬운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말았다. 수 차례의 득점 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번번히 놓친 게 결국 아쉬움으로 남았다. 차두리는 끝내 눈물을 흘렸고, 허정무 감독도 눈시울을 붉힌 채 말을 잇지 못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산다라박, 합성 사진 미투데이 공개 ‘싼(?)토끼가 응원?’

    산다라박, 합성 사진 미투데이 공개 ‘싼(?)토끼가 응원?’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 박이 골키퍼로 변신해 화제다. 산다라 박은 지난 26일 미투데이를 통해 골키퍼로 변신한 합성 사진을 공개하는 응원전을 펼쳤다. 산다라 박은 26일 포트 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를 상대로 한 16강전 경기가 있는 날 “(미국 LA)여기는 아침 7시 25분, 축구 보고 있다.”며 “후반전 남았는데 우리 태극전사들 힘내라. 싼토키 골키퍼가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산다라박은 “한국의 모든 붉은 악마와 함께! 할 수 있다.”며 “우리 8강가는 거죠”라고 승리를 기원했으나 한국팀은 우루과이와 16강전에서 1대 2로 아쉽게 패했다. 산다라박의 골키퍼 모습 합성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싼토끼 골끼퍼! 본인이 한 것이 맞느냐? 정말 해맑다.”, “진짜 귀여운 골키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 멤버는 빅뱅 태양의 뮤직비디오 촬영과 함께 휴식을 즐길 예정으로 지난 23일 미국 LA로 출국한 상태다.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월드컵@포토] ‘차미네이터’ 아쉬움의 눈물

    [월드컵@포토] ‘차미네이터’ 아쉬움의 눈물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이 1-2로 패한 뒤 차두리가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 [월드컵@포토] 이청용 동점골 ‘이 때는 좋았는데’

    [월드컵@포토] 이청용 동점골 ‘이 때는 좋았는데’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 이청용이 1-1로 따라가는 동점 헤딩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한국은 우루과이에 1-2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 [월드컵@포토] 고개 숙인 태극전사들

    [월드컵@포토] 고개 숙인 태극전사들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1-2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선수들이 고개를 숙인 채 경기장 밖으로 나오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 허정무 감독, “찬스에서 골을 못 넣은게 아쉽다”

    허정무 감독, “찬스에서 골을 못 넣은게 아쉽다”

    허정무 감독은 한국 대표팀 경기 패에 “찬스에서 골을 못 넣은게 아쉽다.”고 밝혔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6일 밤(한국 시간) 포트 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펼친 우루과이와의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전에서 1대 2로 아쉽게 패했다. 후반 추가 시간 3분을 모두 소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한국 대표팀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고개를 숙였으며 이후 허정무 감독은 눈시울을 붉히며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허정무 감독은 목이 메인 체 믹스트존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잘했으면서도 찬스에서 골을 넣지 못한 게 아쉽다.”며 “우리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준 국민들 고맙다.”고 말하며 찬스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NTN포토] 놀라는 모습도 귀여운 ‘월드컵 미녀’

    [NTN포토] 놀라는 모습도 귀여운 ‘월드컵 미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6강전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시민들이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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