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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카라, 섹시미 넘치는 ‘환상적인 무대’

    [NTN포토] 카라, 섹시미 넘치는 ‘환상적인 무대’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카라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카라, 섹시 블랙 카리스마 발산

    [NTN포토] 카라, 섹시 블랙 카리스마 발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카라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2PM, 멋진 엔딩 포즈

    [NTN포토] 2PM, 멋진 엔딩 포즈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2PM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닉쿤, 작은 얼굴때문에 모자가 너무 커!

    [NTN포토] 닉쿤, 작은 얼굴때문에 모자가 너무 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닉쿤이 춤을 추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하라, “강동원과 ‘우결’ 찍고파” 팬미팅서 고백

    구하라, “강동원과 ‘우결’ 찍고파” 팬미팅서 고백

    카라 구하라가 영화배우 강동원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구하라는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과의 합동 팬미팅에서 “강동원과 ‘우결’을 함께 찍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강동원의 훤칠한 키와 부드러운 미소, 살짝 풀린 쌍꺼풀이 좋다.”며 2살 연하남인 유승호와 배우 김범을 ‘우결’ 파트너 2,3위로 선택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카라 “팬 여러분 반가워요~”

    [NTN포토] 카라 “팬 여러분 반가워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카라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구하라, 섹시 여전사 변신

    [NTN포토] 구하라, 섹시 여전사 변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카라의 구하라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서효림 “제 의상 깜찍하죠?”

    [NTN포토] 서효림 “제 의상 깜찍하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진행자로 나선 서효림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카라, 매력적인 꿀벅지 드러내고~

    [NTN포토] 카라, 매력적인 꿀벅지 드러내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카라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구하라, 매혹적인 자태

    [NTN포토] 구하라, 매혹적인 자태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구하라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카라 구하라·박규리, 쉿~!

    [NTN포토] 카라 구하라·박규리, 쉿~!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카라의 구하라와 박규리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우영 “제 여자친구는 팬 여러분 입니다”

    [NTN포토] 우영 “제 여자친구는 팬 여러분 입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2PM의 우영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택연, 안경 쓴 모습도 멋있죠?

    [NTN포토] 택연, 안경 쓴 모습도 멋있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택연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2PM·카라, 합동 팬미팅 가져

    [NTN포토] 2PM·카라, 합동 팬미팅 가져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PM과 카라가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지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승연, 더 섹시하게~

    [NTN포토] 한승연, 더 섹시하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한승연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준수, 복근 공개는 다음에…

    [NTN포토] 준수, 복근 공개는 다음에…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준수가 팬들이 몸매 공개를 외치자 부끄러워 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2PM, 파워풀한 무대 펼쳐

    [NTN포토] 2PM, 파워풀한 무대 펼쳐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2PM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닉쿤·준호, 비니로 멋냈어요!

    [NTN포토] 닉쿤·준호, 비니로 멋냈어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닉쿤과 준호가 밝게 웃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니콜, 입 삐죽거리는 모습도 ‘귀여워~’

    [NTN포토] 니콜, 입 삐죽거리는 모습도 ‘귀여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 & KARA’ 팬미팅에 니콜이 귀엽게 입을 삐죽 거리고 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버드대 門 더 좁아졌다

    미국 하버드대학의 올해 합격률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하버드대학 측은 역대 가장 많은 3만 489명의 지원자들 중 2110명에게 입학을 허용해 6.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하버드대학의 합격률은 7%였다. 전교 1등인 학생 3600여명이 지원했는데 결국 최소 1500여명의 전교 1등이 불합격한 셈이다.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대학인 하버드대학 측은 총 1억 5800만달러(약 1800억원)를 들여 지원자의 60% 이상에게 장학금 혜택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빈곤 가정 출신 학생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윌리엄 피츠시몬즈 입학처장은 말했다. 지난해 대학 측은 지원자 중 59%에게 총 1억 4700만달러의 장학금을 제공했다. 올해 하버드대의 학비는 5만 724달러(약 5700만원)이지만 연소득이 18만달러 이하일 경우 학비는 수입의 10%를 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또 연소득 6만달러 이하인 가정 출신 학생들에게는 학비가 전액 무료다. 한편 하버드대를 포함한 미 동부 명문 8개 대학들은 최근 입학 허가 기준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다. 늘어나는 지원자들을 수용할 만한 능력이 안 된다는 이유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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