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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연소 ‘핵융합로’ 완성 성공한 13세 천재소년 화제

    최연소 ‘핵융합로’ 완성 성공한 13세 천재소년 화제

    첨단 물리학의 집합체인 ‘핵융합로’를 불과 13세 나이에 완성시켰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이를 성공시킨 영국 소년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놀라운 천재소년의 이름은 제이미 에드워즈(13)로 현재 잉글랜드 북서부 랭커셔에 살고 있다. 랭커셔 지역 명문 학교인 ‘프라이어리 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에드워즈는 작년 10월부터 학교 실험실에서 약 4개월간의 제작기간을 투자한 끝에 5일 아침 ‘소형 핵융합로’ 완성에 성공했다. 종전 최연소 기록은 지난 2008년 당시 14세였던 미국인 학생 테일러 윌슨이 갖고 있었다. 핵융합(核融合, nuclear fusion)은 두 개의 원자핵이 모여 하나의 무거운 원자핵을 형성하는 현상으로 핵융합로(fusion reactor)는 이 현상을 에너지로 전환시켜 전력 등으로 활용시키는 장치다. 흔히 ‘인공 태양’을 만드는 것에 비유하며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는 분야이기에 에드워즈의 성취는 의미가 크다. 에드워즈는 인터넷에서 핵융합에너지 관련 자료를 우연히 보게 됐고 이를 직접 만들어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학교 지도 교사인 짐 호리건의 도움으로 지역 원자력 연구소와 대학원 관계자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고 2,000파운드(약 355만원)의 실험비용을 모을 수 있었다. 에드워즈가 만든 핵융합로는 두 개의 수소 원자를 분쇄할 수 있는 정도의 소형 크기지만 그의 천재성과 연구능력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 에드워즈는 “처음 연구진들 앞에서 발표했을 때 그들은 내 의견을 심각하게 듣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집념을 가지고 제작에 임했고 결국 성공시켰다”며 “내가 최연소 핵융합로 제작자라는 것이 잘 실감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에드워즈의 지도를 맡은 호리건 교사는 “에드워즈가 처음 내게 핵융합로 제작의지를 밝혔을 때 약간 걱정이 되긴 했었다”며 “혹시 에드워즈가 중간에 학교를 폭파시키지 않을까 노심초사했지만 결과적으로 멋진 마무리로 귀결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김희애 눈물, 언론시사회에서 눈물 펑펑 흘린 이유? ‘고아성 표정이..’

    김희애 눈물, 언론시사회에서 눈물 펑펑 흘린 이유? ‘고아성 표정이..’

    김희애 눈물이 화제다. 배우 김희애는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우아한 거짓말’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희애는 “다양한 영화가 있지만 한번쯤은 다뤄져야 하는 소재가 아닐까 생각했다”며 “다들 연기를 잘하더라”고 동료 배우들을 극찬했다. 이어 김희애는 “제가 제일 연기를 못 한 것 같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희애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희애 눈물, 왜 갑자기?”, “김희애 눈물, 뜬금없지만 역시 배우라는 걸 느꼈다”, “김희애 눈물, 영화에 너무 몰입하셨나보네”, “김희애 눈물..언론시사회에서 눈물 펑펑 흘리시다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우아한 거짓말’은 아무 말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세상을 떠난 14세 소녀 천지(김향기 분)가 숨겨놓은 비밀을 찾아가는 엄마 현숙(김희애 분)과 그의 언니 만지(고아성 분), 그리고 친구 화연(김유정 분)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월 13일 개봉된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김희애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친엄마 성폭행한 14세 소년…英 ‘최연소 범죄자’ 경악

    친엄마 성폭행한 14세 소년…英 ‘최연소 범죄자’ 경악

    14세 소년이 자신의 친엄마를 성폭행 한 일이 발생해 영국 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BBC 등 복수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소년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랭커셔주 블랙풀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엄마를 성폭행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 소년은 당초 경범죄의 재판이나 예심을 행하는 블랙풀 하급 재판소에 출석했지만, 죄질이 나쁘고 중대범죄에 해당한다는 재판관들의 판단에 따라 고등 재판소로 옮겨질 것으로 알려졌다. 소년의 체포 과정은 알려진 바가 없으며, 평소 가정환경 및 신원 정보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 이 소년은 다음 달 11일 첫 재판 전까지 보호인의 보호를 받게 되며, 재판 관련부는 이 소년이 상당히 무거운 죗값을 치르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현지 언론은 이 소년의 혐의가 인정될 경우, 영국에서 자신의 엄마를 성폭행 한 최연소 범죄자로 기록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전까지의 ‘불명예 기록’은 2004년 웨일스의 스완지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체포된 소년의 나이는 불과 15세였다. 사진=포토리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얼짱 기상캐스터, 미성년과 음란 행위 충격

    얼짱 기상캐스터, 미성년과 음란 행위 충격

    일본에서 얼짱 기상캐스터로 알려진 한 방송인이 14세 여중생과 외설 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 24일 일본 아사히신문 등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니혼TV 인기 프로그램 ‘스키리!’에 출연 중인 기상캐스터 다케다 야스아키(32)가 청소년 건전육성 조례안을 위반한 혐의로 경찰이 체포했다. 용의자로 지목된 다케다는 지난해 8월 당시 거주했던 도쿄 아라카와구에 있는 아파트에서 가나가와현에 사는 14살 여중생과 18세 미만임을 알면서도 외설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인터넷 게시판에서 소녀와 만나는 것을 암시한 다케다의 기록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다케다는 “변명할 수 없다”는 말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니혼TV 홍보팀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다케다로 보이는 한 남성이 수건만으로 자신의 몸을 가린 한 젊은 여성과 찍은 사진이 확산 중이다. 사진=현지방송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씨줄날줄] 달라이 라마와 중국/박홍환 논설위원

    티베트 불교의 ‘살아있는 부처’(活佛)인 달라이 라마. 달라이는 몽골어로 바다를 뜻하고, 라마는 티베트어로 스승, 승려를 의미한다. 사방이 광활한 초원과 험준한 고산지대로 둘러싸인 티베트에서 ‘바다의 스승’이라니. 어쨌든 티베트인들에게 달라이 라마는 미지의 세계까지 아울러 ‘온 세상의 지도자’로 추앙받는 존재다. 불교적으로는 관음보살의 화신이기도 하다. 17세기 중반 달라이 라마 5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티베트 불교 지도자들이 전임자의 환생자를 지목해 죽 계승돼 왔다. 현재의 달라이 라마 14세는 다섯 살 때인 1940년 활불로 뽑혀 아름다운 라싸(拉薩) 포탈라궁의 주인이 됐다. 하지만, 지금 그 포탈라궁 앞 광장에는 해방기념탑이 우뚝하니 세워져 있다. 공산혁명 후 1년 만인 1950년 중국 인민해방군이 봉건주의 농노 상태의 티베트인들을 평화적(?)으로 해방시켰다는 기념물이다. 광장 중심의 국기게양대에는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자랑스럽게 펄럭이며 이곳이 중국 땅임을 웅변하고 있다. 반면 원래의 주인이었던 달라이 라마 14세는 1959년 ‘3월 봉기’가 실패로 끝난 후 티베트인들과 함께 험준한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지금까지 유목민처럼 전 세계를 떠돌며 비폭력 자치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런 달라이 라마 14세를 중국 정부는 언제나 눈엣가시로 여겨왔다. 분리주의 세력을 선동하는 협잡꾼으로 규정하고 그의 활동을 매도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티베트는 역사적으로 중국 땅이기 때문에 티베트의 분리독립을 거론하거나 그런 활동을 하는 달라이 라마 14세를 만나는 것은 중국의 ‘핵심 이익’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논리다. 중국이 주장하는 핵심 이익은 영토주권을 의미하는 것으로 티베트와 신장(新彊), 타이완에 이어 최근에는 남중국해까지 확대됐다.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으로 부상하는 등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주요 2개국(G2)이 된 이후에는 힘으로 달라이 라마 14세의 국제적 활동을 억누르고 있다. 프랑스, 영국, 캐나다 등 서방국가 지도자들이 달라이 라마 14세를 만났다가 경제제재를 받는 등 혼쭐이 나기도 했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그제 달라이 라마 14세를 면담했다. 2010년, 2011년에 이어 세 번째이다. 중국은 내정간섭이라며 예상대로 즉각 반발했다. 앞선 두 차례 만남에 대해 중국은 항의 외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뾰족한 제재 수단은 없어 보인다. 아직까지도 힘으로 미국을 억누르기에는 역부족인 모양이다. 박홍환 논설위원 stinger@seoul.co.kr
  • 하루 평균 106명 실종… 수사 의지도 실종

    하루 평균 106명 실종… 수사 의지도 실종

    정신지체 장애를 앓고 있던 이모(46)씨는 2003년 3월 경기 양주시의 집에서 외출한 뒤 그 길로 사라졌다. 어려운 형편 탓에 병원 갈 시기를 놓쳐 장애등급 판정을 받지 못했지만 이씨는 어렸을 때부터 말과 행동이 느리고 지능이 낮았다. 신고를 했지만 경찰은 이씨의 장애 정도를 감안하지 않은 채 성인이라는 이유로 ‘단순 가출’로 처리했다. 수사가 지연되자 이씨의 가족은 실종가족 단체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행방이 묘연하다. 어머니 박모(74)씨는 “최근 전남 신안군에서 발생한 ‘염전노예 사건’처럼 아들이 공장이나 염전에 끌려간 것은 아닌지 항상 불안하다”고 호소했다. 21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실종 건수는 3만 8695건, 하루 평균 106명이 사라졌다. 이 가운데 장애인과 치매 환자는 1만 5606명으로 하루 평균 43명꼴이다. 2009년(1만 1310명) 이후 4년 만에 38%가 늘어났다. 같은 기간 전체 실종 건수가 3만 3142명에서 3만 8695명으로 17% 늘어난 점을 감안하면 장애인·치매 환자의 실종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을 알 수 있다. 사회 취약계층의 실종은 눈에 띄게 늘었지만 경찰의 초기 대응이 미흡한 데다 수사 의지도 약해 장기화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6월 개정되면서 실종아동 대상이 ‘14세 미만 아동과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에서 ‘18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되고 ‘치매 환자’가 추가됐지만 전문 인력 부족과 담당기관의 공조가 미흡한 탓에 실종 수사에 진전이 없다는 것이다. 이씨의 사례처럼 실종을 단순 가출로 판단하고 적극적인 수색에 나서지 않거나 오래된 사건보다는 새로 접수된 사건 위주로 수사하는 데 대해 실종자 가족의 원성이 높다. 서기원 실종아동찾기협회 회장은 “경찰이 A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도중에 B사건이 발생하면 그쪽으로 인력이 투입되고 있다”면서 “경찰이 실종자들을 찾지 않으면 가족들이 발품을 들여 찾거나 혹은 자연스럽게 잊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실종 사건은 발생 당시 범죄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발생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수사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 그러나 잦은 인사이동으로 일선 경찰의 전문성이 떨어지는 데다 진행 중인 수사의 맥이 끊기는 점도 문제다. 서울의 한 실종수사팀 수사관은 “현재 실종 수사는 너무 주먹구구식”이라면서 “수사관 한 명이 한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데 최소한 2인 1조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인력을 확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실종가족 단체들은 실종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와 보건복지부 산하 ‘실종아동전문기관’을 통합·운영해야 장기 실종자에 대한 효율적인 수사가 이뤄질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나주봉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 시민모임 회장은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실종자찾기종합센터’를 설치하고 전담팀이 18세 미만의 아동, 정신지체 장애인, 치매 환자, 성인 실종·가출 등에 대한 수사를 나누어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도 “실종 수사가 경찰의 우선순위가 아닌 탓에 사회적으로 관심이 고조된 사건에 한해 일시적으로 인력이 증원된다”면서 “전문 수사관을 갖춘 독립적인 기관을 설립해야 수박 겉핥기식 수사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영상]분노한 카타리나 비트는 누구?…김연아 은메달 해외반응

    [영상]분노한 카타리나 비트는 누구?…김연아 은메달 해외반응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실수 없이 깔끔한 연기를 펼치고도 개최국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게 금메달을 내주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판정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연아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4.19점을 획득, 전날 1위를 차지한 쇼트프로그램 점수(74.92점)를 더해 합계 219.11점으로 은메달을 땄다. 금메달은 개최국 러시아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김연아에 0.28점 뒤져 2위에 올랐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24.59점)가 가져갔다. 이로써 2010년 밴쿠버 대회 금메달리스트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는 좌절됐고 은메달을 목에 건 채 선수로서의 마지막 무대에서 내려와야 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 이어 이날도 김연아의 점수는 경쟁자들보다 상대적으로 박한 편이었다. 특히 러시아의 금메달 후보로 꼽히던 새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부진한 사이 복병으로 떠오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 대한 점수는 지나치게 후하다는 시각이 적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26년 전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던 동독 출신의 전 피겨 선수 카타리나 비트는 김연아 은메달에 분노를 나타냈다. 카타리나 비트는 21일(한국시간) 독일 국영방송 ARD에 출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대해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도 자격이 있다.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를 비하해서는 안된다”면서도 “(결과를) 이해할 수 없다. 정말 화가 난다”고 밝혔다. 진행자가 “카타리나 비트, 화가 난 것 같은데요?”라고 묻자 카타리나 비트는 “네, 조금 화가 났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카타리나 비트는 김연아와 동메달리스트 캐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를 언급하며 “두 사람의 연기는 정말 소름이 돋았다. 올림픽 챔피언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지만, 실망했다. 화가 난다”면서 주먹으로 자신의 무릎을 내리쳤다. 카타리나 비트가 분을 삭이지 못하고 거의 눈물을 흘릴 듯이 계속 흥분하며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자 진행자는 그를 진정시키고 다른 경기 소식으로 화제를 돌리려 했다. 그러나 카타리나 비트가 여전히 김연아 은메달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자 진행자는 “카타리나, 숨 좀 쉬어요”라고 다독였다. 그러나 카타리나 비트는 여전히 “이건 정말 아니에요”라며 고개를 내저으며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심지어 프로그램이 끝나고 러시아 소치 경기장 화면으로 전환돼 클로징 시그널 음악이 나오는 와중에도 “이건 정말 아니다”라고 연신 분을 삭이지 못하는 카타리나 비트의 음성이 전파를 탔다. 카타리나 비트는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다. 카타리나 비트는 옛 동독 출신으로 1965년에 태어났다. 5세 때 피겨 스케이팅에 입문했다. 피겨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 비트는 칼 마르크스 슈타트(작센주에 있는 도시. 현재의 켐니츠)의 스포츠 영재 육성 특수학교로 옮겨가 집중 교육을 받았다. 8세 때부터 국내대회에 나가 경쟁을 시작한 비트는 14세인 1979년 유럽선수권대회에 출전해 14위에 오르며 국제무대에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후 1984년 유고슬라비아 사라예보 14회 동계 올림픽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우승후보 살린 섬너스(미국)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뒤이어 열린 1988년 캐나다 캘거리 15회 동계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해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비트는 유럽선수권 6회 연속 우승을 이뤄내기도 했으며,1990년에는 피플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선정된 바 있다. 김연아 은메달 해외반응 카타리나 비트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은메달 해외반응 카타리나 비트 눈물, 나도 눈물날 것 같더라”, “김연아 은메달 해외반응 카타리나 비트 눈물, 전세계가 김연아를 제대로 보고 있어 다행”,”김연아 은메달 해외반응 카타리나 비트 눈물, 제대로 바로잡을 방법이 없을까”, “김연아 은메달 해외반응 카타리나 비트 눈물, 정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아이 키, 7cm만 더 키우는 방법으로 부모선택 어떻게?

    내 아이 키, 7cm만 더 키우는 방법으로 부모선택 어떻게?

    성장 클리닉 방문 환자의 70%가 치료비 낭비 ‘위험 수준’ 농구선수, 배구선수 등의 스포츠 선수들은 반복적인 점프운동 때문인지 대체로 키가 크다. 그러나 점프 같은 자극만으로 뼈와 뼈 사이 성장점을 자극하여 키가 커질 수 있으나, 그만한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면 오히려 골다공증이나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 성장전문의들은 조언하고 있다. 실제로도 유아동 시기에 적절하고 제대로 된 영양공급은 성인이 됐을 때의 발육상태를 크게 좌우한다. 키의 성장은 대체로 남자는 만 16~17세, 여자는 만 13~14세가 되면 거의 최종 성인 키의 95%가 자라, 그 상태로 성장을 마무리하게 된다. 그러나 요즘 같이 학교 수업이 바쁘고 방과 후에는 학원으로 시간을 내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성장에 관한 관리를 제대로 해줄 수 있을까? 부모들은 걱정이 먼저 앞선다. 특히 키가 작은 학부모들은 “키 작은 부모를 닮아 아이들에게 영향을 주는 건 아닐까” 조급한 마음을 더 가질 것이다. 그렇다고 공부를 뒷전으로 미루고, 성장만을 위한 시간을 내는 것도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그 뿐만 아니라 요즘 시대엔 취업과 결혼을 하는 데 있어서, 남녀를 불문하고 키가 등급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씁쓸한 현실 때문에 ‘내 자녀의 키’에 대한 계속된 걱정은 결코 지나친 관심만은 아닌 것이다 이런 이유로 식품을 통해 영양소를 채우거나, 키 성장 클리닉을 직접 방문하기도 한다. 그러나 식품을 통한 영양소 공급은 성장필수 영양소를 충분하게 섭취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또한 클리닉에서 이루어지는 성장판 자극을 통한 성장관리는 한계가 있으며, 실제 클리닉 환자 중 30%는 애초에 성장 클리닉이 필요치 않은 정상 성장이 예상되고, 그 외 70%는 이미 성장판이 닫혀 치료의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조사결과가 나온 바 있다. 결국 병원의 마지막 처방 또한 ‘영양’인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자극’과 ‘영양’이 병행되면 최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높은 가격과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서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하루하루 챙길 수 있는 ‘성장 영양제’의 도움을 받아 ‘우리 아이의 숨은 키, 7cm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이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은 먹여봤을 비타민, 단백질, 칼슘이지만 유명한 브랜드에 치우쳐, 안타깝게 가격대비 부족한 제품을 먹이고 있지는 않은지 꼼꼼히 살펴보자. ‘키 성장 영양제’를 구매할 때 체크해야 할 부분은 식약청에서 인정을 받은 ‘성장촉진 조성물’인지 아닌지와 자세한 성분표이다. 시중의 많은 제품을 비교했을 때, 가장 추천할 만한 제품은 오랫동안 꾸준한 판매성장을 거치며 현대인들과 아이들의 키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는 롱키원 골드(longkeyone.com)제품이다. 지식경제부 지원을 받는 홍천메디컬허브연구소와 함께 개발·임상 연구하여 한방과 양방에서 모두 특허를 받은 성장촉진조성물 CBP(Colostrum Basic Protein)와 SGA가 함유, 초유성분, 유청 칼슘은 물론 30여 가지 과채분말 등을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적은 식사로 영양소가 부족해도, 뼈를 생성하여 조골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작용을 크게 도울 수 있다. 유아동 시기에는 이러한 성장물질이 키를 키우는데 필수적이며, 청소년기가 되면 골밀도를 증가시켜 뼈마디를 튼튼하게 만들기 때문에 늦지 않게 섭취해야 청소년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오늘 한 번, 내 아이에게 먹이고 있는 영양제 성분을 분석해보고, 적절한 제품을 알아보는 것이 현명하겠다. 요즘은 어린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츄어블이나 캔디 타입의 제품도 있으며, 단맛까지 가미하여 영양제에 대한 거부감도 줄여 인기를 끌고 있다. 새 학기 고민 많은 엄마를 위해 롱키원 골드(longkeyone.com)는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며 6일 무료 체험 이벤트(선착순)까지 진행하고 있다.
  • 14세 소녀 성폭행한 18세 여고생의 황당 사연

    14세 소녀 성폭행한 18세 여고생의 황당 사연

    14세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옥고를 치른 18세 여고생의 최근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지난해 같은 학교에 다니는 14세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케이슬린 헌트(18)가 27세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황당한 이 사건은 지난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플로리다의 한 학교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던 헌트는 같은 학교에 다니던 한 14세 소녀와 사귀게 됐고 곧 육체적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같은 사실을 14세 소녀의 엄마도 눈치챘으나 헌트가 18세가 되기를 기다린 후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결국 지난해 2월 헌트는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으나 이후 이 사건은 미국 내에서 뜨거운 감자가 됐다. 학생들 간에 서로 좋아 성관계 한 것을 성폭행으로 간주할 수 있느냐는 것. 특히 동성 간의 이루어진 사건이라 미국 내에서 보혁 갈등을 일으킬 만큼 파장은 컸다. 그러나 헌트는 플로리다 검찰의 ‘플리바겐’(plea bargain·사전형량조정제도로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형량을 경감해주는 것)을 받아들여 4개월 옥고를 치른 후 지난해 12월 출소했으며 현재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2년 간의 가택 연금 상태에 놓여있다. 이번에 다시 헌트의 사연이 화제가 된 것은 그녀가 새로운 사랑을 만나 새출발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기 때문이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헌트의 새 여자친구는 과거 마리화나 소지혐의로 체포된 바 있는 라타샤 토마스(27)로 재판 과정에서 부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헌트는 “라타샤가 매일 나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 면서 “새로운 곳으로 떠나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싶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업무보고] 지자체 파산제 하반기 법제화

    재정 상황이 기준 이하의 취약한 상태에 빠진 지방자치단체에 파산을 선고하는 제도가 올해 도입된다. 지자체별 안전등급을 매겨 내년부터 지도로 알기 쉽게 알린다. 안전행정부는 14일 청와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 업무추진계획’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안행부는 전문가와 지자체 의견을 수렴해 상반기 중 ‘지자체 파산제’ 도입 방안을 만들고 하반기에 법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지자체들의 방만한 재정 운영도 국가적으로 큰 부담이 되고 있는데 이를 바로잡아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2012년 말 기준 지자체 보증채무 총액이 5조원에 육박하고 현재 추진 중인 채무보증도 2조원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향후 심각한 재정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자체 파산제는 법인 청산을 의미하는 기업 파산제도와는 다르며, 회생 가치가 있는 기업을 살려내는 워크아웃제도와 유사하다. 파산 시점은 지급불능 상태에 빠져 만기 부채를 30일 이상 갚지 못할 때 등이 검토되고 있다. 파산을 중앙정부나 제3의 기관이 선고할지 또는 지자체가 스스로 신청할지, 재정관리관을 중앙정부가 파견할지 또는 지방의회가 임명할지 등은 앞으로 논의 대상이다. 안행부는 또 내년부터 지자체별 풍수해·화재·교통사고·범죄·추락·익사·자살·전염병 등 사망자수를 토대로 ‘지역안전지수’를 산출해 우수부터 미흡까지 5개 등급으로 지도와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교통사고나 범죄 등 생활 주변 안전정보를 알려주는 ‘생활안전지도’도 현재 15개에서 100여개 지자체로 확대한다. 사고건수, 사망자수 등을 종합한 ‘국가안전지수’도 연말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14세 이하 어린이 10만명당 안전사고 사망자수는 2012년 4.3명에서 올해 3명대로 낮추고 2017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2명대로 줄일 계획이다. 또 여성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388개 여성범죄 취약지역 원룸 건물별 담당 경찰관을 지난해 말 2827명에서 올해 3500명으로 확대하고, 정류소나 지하철역에서 주거지까지 경찰이 집중 순찰하는 여성 안심 귀갓길을 확대한다. 안행부는 이 밖에 ‘5분 내 화재현장 도착률’을 지난해 58%에서 2017년 74%까지 끌어올리도록 긴급차량 신호등 무정차 통과 시스템을 개발하고 지역 의용소방대를 확대하는 ‘골든타임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초기 대응이 늦어져 귀중한 생명을 잃는 일을 막는 ‘골든타임제’는 올해 안에 1~2개 도시를 지정해 시범 시행하게 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가장 나이 많은 디즈니 공주는?

    가장 나이 많은 디즈니 공주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모아 놓은 디즈니 위키아에 따르면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는 대관식 당시 21세로 역대 디즈니 공주 중 가장 나이가 많다.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가 19세, 라푼젤과 포카혼타스는 18세, 인어공주와 에스메랄다는 16세, ‘알라딘’의 자스민은 15세, 백설공주는 14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세다. 한편 1월 16일 개봉한 ‘겨울왕국’은 개봉 27일 만인 지난 11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로 우뚝 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겨울왕국 엘사가 맏언니 ‘아직 미성년자니?’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겨울왕국 엘사가 맏언니 ‘아직 미성년자니?’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가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는 누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모아 놓은 디즈니 위키아의 정보를 바탕으로 디즈니 공주들의 나이 서열을 정리했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게시물에 따르면, 엘사는 대관식 당시 21세로 역대 디즈니 공주 중 가장 최연장자로 밝혀졌다. 엘사가 등장하기 전까지 최연장자는 19세의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였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에 이어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가 19세, 라푼젤과 포카혼타스는 18세, 인어공주와 에스메랄다는 16세, ‘알라딘’의 자스민은 15세, 백설공주는 14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세로 최연장자 엘사를 제외한 나머지 공주들은 모두 미성년자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 밑으로 줄 서!”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다들 어리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다들 미성년자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미성년자가 키스를?”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결혼도 했자나 공주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즈니 공주 나이서열 공개

    디즈니 공주 나이서열 공개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모아 놓은 디즈니 위키아에 따르면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는 대관식 당시 21세로 역대 디즈니 공주 중 가장 나이가 많다.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가 19세, 라푼젤과 포카혼타스는 18세, 인어공주와 에스메랄다는 16세, ‘알라딘’의 자스민은 15세, 백설공주는 14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세다.한편 1월 16일 개봉한 ‘겨울왕국’은 개봉 27일 만인 지난 11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로 우뚝 섰다. 사진 = ‘겨울왕국’ 스틸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즈니 공주 나이서열, ‘겨울왕국’ 엘사가 왕언니?

    디즈니 공주 나이서열, ‘겨울왕국’ 엘사가 왕언니?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모아 놓은 디즈니 위키아에 따르면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는 대관식 당시 21세로 역대 디즈니 공주 중 가장 나이가 많다.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가 19세, 라푼젤과 포카혼타스는 18세, 인어공주와 에스메랄다는 16세, ‘알라딘’의 자스민은 15세, 백설공주는 14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세다. 한편 1월 16일 개봉한 ‘겨울왕국’은 개봉 27일 만인 지난 11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로 우뚝 섰다. 사진 = ‘겨울왕국’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즈니 공주, 나이 공개 ‘성숙미 달라’

    디즈니 공주, 나이 공개 ‘성숙미 달라’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모아 놓은 디즈니 위키아에 따르면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는 대관식 당시 21세로 역대 디즈니 공주 중 가장 나이가 많다.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가 19세, 라푼젤과 포카혼타스는 18세, 인어공주와 에스메랄다는 16세, ‘알라딘’의 자스민은 15세, 백설공주는 14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세다. 한편 1월 16일 개봉한 ‘겨울왕국’은 개봉 27일 만인 지난 11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로 우뚝 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지컬★ 소치올림픽 응원…신성록 등 ‘태양왕’팀 영상 공개

    뮤지컬★ 소치올림픽 응원…신성록 등 ‘태양왕’팀 영상 공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응원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뮤지컬 ‘태양왕’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응원 영상이 공개됐다. 안재욱, 신성록, 김소현 등 주, 조연 배우들뿐만 아니라 프랑스 뮤지컬의 백미인 화려한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 댄서들까지 총출동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했다. 오는 4월 10일 공연 개막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인 뮤지컬 ‘태양왕’의 배우들은 바쁜 연습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쉬는 시간 틈틈이 응원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 달리 연습실에서 수수한 모습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배우들의 모습을 보는 것도 응원 영상의 또 다른 재미로 꼽힌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4년 동안 올림픽을 준비한 선수들을 응원하는 뮤지컬 ‘태양왕’ 배우들의 영상은 ‘태양왕’의 공식홈페이지(http://www.leroisoleil.co.kr)를 비롯해 유튜브, EMK뮤지컬컴퍼니의 페이스북, ‘태양왕’의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뮤지컬 ‘태양왕’은 17세기 프랑스를 강력한 왕권으로 다스렸던 루이14세의 일대기를 담은 작품으로 화려한 프랑스 왕실을 완벽하게 재현한 무대와 중독성 강한 음악, 시선을 뗄 수 없는 군무와 아크로바틱이 어우러져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4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태양왕’은 4월 10일부터 6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겨울왕국’ 월트디즈니 직원들, 어린이 성범죄로 체포

    ‘겨울왕국’ 월트디즈니 직원들, 어린이 성범죄로 체포

    어린이 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동심과 꿈, 환상을 심어주는 회사인 월트디즈니 계열사인 미국 디즈니월드 일부 직원이 미성년자 성범죄와 연루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NBC뉴스 등 현지 언론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플로리다 경찰은 성관계를 목적으로 어린이들을 유혹하려 한 디즈니월드 직원 3명을 긴급 체포했다. 32세 2명, 49세 1명 등 총 3명은 아지트로 쓰고 있던 빈집에서 온라인 채팅을 이용해 성관계를 위한 어린이들을 ‘물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한명인 32세의 조엘 토레스는 온라인 채팅을 이용해 유혹한 14세 소녀와의 성관계를 위해 피임도구를 집에 미리 구비해 놓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디즈니 측 대변인인 마릴린 워터스는 NBC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체포된 3명에게는 급여지급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번 수사에서는 디즈니월드 직원 3명을 포함해 총 22명의 남성이 같은 혐의로 체포됐는데, 이중 27세의 한 남성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맥도날드의 해피밀 세트와 콘돔을 준비한 뒤 13세 소녀와의 만남을 기다리다 경찰에 적발됐다. 이밖에도 사탕과 목걸이, 마리화나 등 미성년자들을 유혹할 만한 ‘당근’ 십 수 가지가 증거로 나왔으며, 한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7살 된 아이와 성관계 할 계획이었다”라고 털어놔 충격을 더했다. 이번 사건에는 사리판단이 분명치 않은 어린아이 뿐 아니라 자신의 아이를 성적으로 학대해 온 일부 부모까지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여성은 7살 된 딸 대신 직접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주도했으며, 경찰은 온라인 채팅 내역에서 찾은 IP주소를 이용해 그녀를 검거했다. 한편 이번에 체포된 디즈니월드 직원 3명의 소속 부서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역대급 섹시미 ‘겨울왕국 엘사’ 어쩐지 남다른 몸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역대급 섹시미 ‘겨울왕국 엘사’ 어쩐지 남다른 몸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가 ‘겨울왕국’의 엘사로 밝혀졌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모아 놓은 디즈니 위키아에 따르면 엘사는 대관식 당시 21세로 역대 디즈니 공주 중 가장 최연장자다. 엘사 등장 전 최연장자는 19세의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였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에 이어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가 19세, 라푼젤과 포카혼타스는 18세, 인어공주와 에스메랄다는 16세, ‘알라딘’의 자스민은 15세, 백설공주는 14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세였다. 네티즌들은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 였구나”,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 가장 섹시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어쩐지 엘사 급이 다른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 또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월 16일 개봉한 ‘겨울왕국’은 개봉 27일 만인 지난 11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로 우뚝 섰다. 사진 = ‘겨울왕국’ 스틸(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즈니 공주 나이 공개, 맏언니는?

    디즈니 공주 나이 공개, 맏언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모아 놓은 디즈니 위키아에 따르면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는 대관식 당시 21세로 역대 디즈니 공주 중 가장 나이가 많다.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가 19세, 라푼젤과 포카혼타스는 18세, 인어공주와 에스메랄다는 16세, ‘알라딘’의 자스민은 15세, 백설공주는 14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세다. 한편 1월 16일 개봉한 ‘겨울왕국’은 개봉 27일 만인 지난 11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로 우뚝 섰다. 사진 = ‘겨울왕국’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즈니 공주 서열 정리해보니..

    디즈니 공주 서열 정리해보니..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모아 놓은 디즈니 위키아에 따르면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는 대관식 당시 21세로 역대 디즈니 공주 중 가장 나이가 많다.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가 19세, 라푼젤과 포카혼타스는 18세, 인어공주와 에스메랄다는 16세, ‘알라딘’의 자스민은 15세, 백설공주는 14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2세다. 한편 1월 16일 개봉한 ‘겨울왕국’은 개봉 27일 만인 지난 11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로 우뚝 섰다. 사진 = ‘겨울왕국’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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