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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와 상견례 마쳐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와 상견례 마쳐

    싱어송라이터 심현보(43)가 OBS 신미정 아나운서(29)와 결혼한다. 오는 25일 소속사 관계자는 “심현보가 오는 9월 20일 14살 연하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심현보가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했던 신미정 아나운서를 극진히 간호하면서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 최근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며 “현재 결혼 준비가 한창이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작곡가 심현보, 14살 연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커플 셀카보니 ‘나이차 안 느껴져’

    작곡가 심현보, 14살 연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커플 셀카보니 ‘나이차 안 느껴져’

    ‘작곡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싱어송라이터 심현보(43)가 OBS 신미정 아나운서(29)와 결혼한다. 오는 25일 소속사 관계자는 “심현보가 오는 9월 20일 14살 연하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심현보가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했던 신미정 아나운서를 극진히 간호하면서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 최근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며 “현재 결혼 준비가 한창이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대박이다”, “심현보 완전 능력남이네”, “신미정 아나운서 어리고 예뻐. 지성미까지. 심현보 전생에 나라 구했나”,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셀카 보니 나이차 안 느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작곡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작곡가 심현보, 14살 연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커플 셀카보니 ‘나이차 안 느껴져’

    작곡가 심현보, 14살 연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커플 셀카보니 ‘나이차 안 느껴져’

    ‘작곡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싱어송라이터 심현보(43)가 OBS 신미정 아나운서(29)와 결혼한다. 오는 25일 소속사 관계자는 “심현보가 오는 9월 20일 14살 연하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심현보가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했던 신미정 아나운서를 극진히 간호하면서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 최근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며 “현재 결혼 준비가 한창이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대박이다”, “심현보 완전 능력남이네”, “신미정 아나운서 어리고 예뻐. 지성미까지. 심현보 전생에 나라 구했나”,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셀카 보니 나이차 안 느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작곡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현보, OBS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나이차가..’

    심현보, OBS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나이차가..’

    싱어송라이터 심현보(43)가 OBS 신미정 아나운서(29)와 결혼한다. 오는 25일 소속사 관계자는 “심현보가 오는 9월 20일 14살 연하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심현보가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했던 신미정 아나운서를 극진히 간호하면서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 최근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며 “현재 결혼 준비가 한창이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의부증 비만 아내, 겨울왕국 엘사+씨스타 다솜 닮은꼴 ‘변신’

    ‘렛미인’ 의부증 비만 아내, 겨울왕국 엘사+씨스타 다솜 닮은꼴 ‘변신’

    ‘렛미인’ 김진 씨가 25kg감량에 성공하며 아이돌 외모로 거듭났다. 17일 방송된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세 아이를 출산한 후 약 30kg이상 불어난 몸 때문에 우울증까지 겹친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 씨(27)가 출연했다. 7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김진 씨는 74일 동안 25kg의 체지방을 감량했다. 이에 닥터스는 “복부를 포함한 상체 4800cc, 허벅지 4200cc로 순수 지방량만 총 9000cc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평소에 사이가 좋지 않았던 14살 연상 남편은 달라진 아내의 외모에 아이들을 데리고 무대에 올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아이들은 달라진 엄마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해 “누나”라고 부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진 씨는 변신에 성공한 후 남편에게 집작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생기니 괜찮아지더라”라고 토로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공개된 김진 씨의 외모를 보고 홍지민은 엘사를 닮았다며 놀랐고, 다른 MC들은 씨스타 다솜을 닮았다고 칭찬했다. 사진 = 방송 캡처 (렛미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다빈 폭풍성장, 아이스크림 소녀→어엿한 숙녀 ‘키만 컸네?’

    정다빈 폭풍성장, 아이스크림 소녀→어엿한 숙녀 ‘키만 컸네?’

    정다빈 폭풍성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다빈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찍은”이라는 글과 폭풍성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다빈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정다빈은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로 데뷔, 깜찍한 외모로 ‘아이스크림 소녀’라고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영화 ‘사랑이 이긴다’에 장현성과 최정원의 딸 수아 역으로 합류했다. 정다빈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정다빈 폭풍성장, 정말 잘 컸다”, “정다빈 폭풍성장, 이대로만 자라다오”, “정다빈 폭풍성장..이제 드라마에서 볼 수 있을 듯”, “정다빈 폭풍성장..계속 예쁘구나”, “정다빈 폭풍성장..아직 14살인데 미모 이정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다빈 폭풍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유금선 동래학춤 구음 보유자

    [부고] 유금선 동래학춤 구음 보유자

    부산 동래 권번(券番)의 마지막 예기(藝妓), 유금선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3호 동래학춤 구음(口音) 보유자가 지난달 30일 오후 10시 폐암으로 별세했다. 83세. 1931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8살 때 부모를 잃고 14살 때 동래 권번에 입적했다. 이후 박기채, 채장술, 강창범, 공기주에게서 소리를 배우며 ‘춤을 부르는 소리꾼’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의 목청은 판소리, 시조, 단가, 육자배기, 가요, 엔카 등 장르를 넘나들며 거칠 것이 없었다. 특히 ‘학을 비상케 하는’ 절묘한 소리를 인정받아 1993년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3호 동래학춤 구음 보유자로 지정됐다. 고인은 지난해 9월 폐암으로 투병 중이면서도 휠체어에 몸을 의지해 ‘해어화’(解語花) 공연에 출연, 구성진 가락을 뽐냈으나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했다. 장례식장은 부산 광혜병원. 발인은 2일 오전 8시 30분. 노제는 2일 오전 9시 동래민속관.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日 세계평화 원하면 위안부 사실 규명하고 배상해야”

    “日 세계평화 원하면 위안부 사실 규명하고 배상해야”

    “일본이 정말 세계 평화를 위한다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있는 그대로 사실을 규명하고 배상해야 한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88) 할머니의 여리지만 강한 음성이 25일 서울 종로구 일본 대사관에 울려 퍼졌다.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지난 20일 고노 담화를 훼손한 데 따른 따끔한 일침이었다. 1993년 고노 요헤이 당시 관방장관이 발표한 고노 담화는 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할머니는 제11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열린 이날 오전 11시 대사관을 방문해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성명서와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언서를 전달했다. 정대협에 따르면 김 할머니는 참사관을 만나 “일본은 왜 진실을 망각하고 고노 담화 자체도 훼손하려 하느냐”라며 거세게 항의했다. 김 할머니는 14살 때 끌려가 21살 때까지 무려 8년간을 강제로 위안부를 했던 역사의 산 증인이다. 김 할머니가 1993년 빈 세계인권회의에서 전쟁범죄 피해자로 증언하면서 무력분쟁의 여성인권침해 사례로 ‘성노예제’가 포함됐다. 일본 대사관 측은 “할머니들의 고통을 잘 알고 있고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며 “고노 담화 검증은 담화 자체를 부정하려는 게 아니라 더 잘하려는 일본 정부의 표시”라고 변명했다. 한편 수요집회에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 서울여대 학생 등 모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김 할머니는 참석자들에게 “우리나라가 평화의 나라가 돼 여러분의 후손에게는 우리와 같은 일이 생기지 않고 마음 놓고 훌륭하게 자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김 할머니의 말에 참가자들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화답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도발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도발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도발 SBS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하연수가 김종국과 ‘단무지 키스’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특집’으로 하연수 외 5명의 연예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그램이 꾸며졌다. 이날 커플을 이룬 하연수-김종국은 ‘러브 이즈 핫’ 게임을 했다. 이 게임은 커플이 하나의 단무지를 양쪽에서 먹어 가장 짧게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게임 시작 전부터 부끄러워하는 김종국과 달리 하연수는 “내가 끊을 때까지 절대 끊지 마라”고 경고하며 승부욕을 표출했다. 하연수는 김종국에게 과감히 다가섰고 너무 가까워진 거리 때문에 다른 멤버들이 놀라워했다. 결국 김종국과 하연수는 단무지를 3mm 남겨 게임에서 승리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너무 재밌다”,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저건 거의 키스에 가까운데”,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돌발 발언…3mm 남겨두고 ‘깜짝’

    런닝맨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돌발 발언…3mm 남겨두고 ‘깜짝’

    런닝맨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돌발 발언…3mm 남겨두고 ‘깜짝’ SBS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하연수(24)가 김종국(38)과 ‘단무지 키스’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특집’으로 하연수 외 5명의 연예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그램이 꾸며졌다. 이날 커플을 이룬 하연수-김종국은 ‘러브 이즈 핫’ 게임을 했다. 이 게임은 커플이 하나의 단무지를 양쪽에서 먹어 가장 짧게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게임 시작 전부터 부끄러워하는 김종국과 달리 하연수는 “내가 끊을 때까지 절대 끊지 마라”고 경고하며 승부욕을 표출했다. 하연수는 김종국에게 과감히 다가섰고 너무 가까워진 거리 때문에 다른 멤버들이 놀라워했다. 결국 김종국과 하연수는 단무지를 3mm 남겨 게임에서 승리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멋지다”,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너무 과감한 것 아냐?”,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경기에 너무 몰입한 듯. 웃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과감 행동…깜짝 결과는?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과감 행동…깜짝 결과는?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과감 행동…깜짝 결과는? SBS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하연수(24)가 김종국(38)과 ‘단무지 키스’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특집’으로 하연수 외 5명의 연예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그램이 꾸며졌다. 이날 커플을 이룬 하연수-김종국은 ‘러브 이즈 핫’ 게임을 했다. 이 게임은 커플이 하나의 단무지를 양쪽에서 먹어 가장 짧게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게임 시작 전부터 부끄러워하는 김종국과 달리 하연수는 “내가 끊을 때까지 절대 끊지 마라”고 경고하며 승부욕을 표출했다. 하연수는 김종국에게 과감히 다가섰고 너무 가까워진 거리 때문에 다른 멤버들이 놀라워했다. 결국 김종국과 하연수는 단무지를 3mm 남겨 게임에서 승리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예쁘네”,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이건 완전히 키스네 키스”,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부러워하면 지는 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의 연애’ 속 파울로 코엘료 책, 삶의 지혜 선물

    ‘마녀의 연애’ 속 파울로 코엘료 책, 삶의 지혜 선물

    연하남과 연상녀의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달구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는 사랑보다 일을 택한 골드미스와 14살 연하남의 사랑이야기를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냈다.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하지만, 극 중 인물들의 대사는 현실의 아픔과 섬세한 감성을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13일 방송된 8회에서는 윤동하(박서준 분)가 반지연(엄정화 분)에 향하는 마음을 파울로 코엘료 책 구절에서 인용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연이 동하의 집을 떠나는 시간. 동하는 지연을 잡고 싶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고 너스레만 떨고 만다. 하지만 동하의 손에는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이라는 책이 들려 있다. 책에는 ‘진짜 사랑은 누군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다. 인생은 짧다. 그러니 가슴 안에만 담고 있는 말이 있다면 오늘 한 번 해봐라. 당신이 기다린 마법의 순간은 바로 오늘이다’라는 글귀가 동하의 진심을 나타내고 있다. 결국 동하는 그녀에게 줄 책 가장 첫 번째 장에 ‘Would you stay with me?(내 곁에 머물러 주세요)’라고 자신의 가장 밑바닥 진심을 적었다. 사랑하는 여자를 보내고 싶지 않은 남자의 머뭇거리는 모습에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은 망설이지 말고 나서라고 조언한다. 지난해 출간된 ‘마법의 순간’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파울로 코엘료가 SNS에 남긴 짧은 글을 엮어 만든 책이다. 작가의 짧은 글에 영감을 얻어 국내에서 기획됐고, 출판사 ‘자음과 모음’을 통해 제작됐다. 일흔을 몇 해 남겨두지 않는 거장이 SNS를 통해 전 세계 8백만 명의 팔로워에게 전하는 작은 메시지는 삭막하고 건조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작은 울림을 전한다. 연일 시끄러운 소식만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 작가는 마음속 진심과 짧은 말 한마디로, 우리의 삶 전체를 힐링하는 그야말로 마법의 힘을 가졌다. 더불어 카투니스트 황중환 작가의 동화같은 그림은 글의 느낌을 극대화해 삭막한 감성에 촉촉한 비를 선물한다. 자음과모음 관계자는 “수많은 이들의 멘토로 사랑받는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그러니 실수를 하더라도 너의 길을 가라’는 메시지로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의 삶에서 고민과 결심의 순간에 파울로 코엘료는 꼭 필요한 말을 던져주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동음란물’ 잡고보니 경찰 간부·종교 지도자까지…

    ‘아동음란물’ 잡고보니 경찰 간부·종교 지도자까지…

    미국 사법 당국이 약 5주간에 걸쳐서 뉴욕 일대에서 아동 음란물에 관한 특별 단속 작전을 벌인 결과, 붙잡힌 범인들 중에는 경찰 간부는 물론 종교 지도자까지 포함되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국토안보부가 주관하여 뉴욕 현지 경찰 등 관련 사법 기관은 지난달 4일, 작전명 ‘케린 작전(Operation Caireen)’ 이름으로 아동 포르노 등 음란물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였다. 수사 당국은 21일(현지 시각) 이번 특별 수사에서 70명의 남성과 한 명의 여성을 포함해 모두 71명을 아동 음란물을 소유한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남성들 중에는 뉴욕경찰(NYPD) 소속 경찰관은 물론 웹체스트 카운티 경찰국의 경찰 고위 간부까지 체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랍비 등 종교 지도자는 물론 보이스카우트 간부와 간호사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체포되었다고 수사 당국은 밝혀다. 특히, 한 남성은 14살인 이웃에 사는 소녀의 집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도촬까지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유일하게 체포된 여성은 자신의 딸을 성적 학대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수사 당국은 아동 음란물이 인터넷을 통해 광범위하게 퍼져나가고 있다는 사실에 기반을 두어 이들 음란물을 인터넷으로 교환한 150여 개의 아이피를 확보하여 이 중에 87명에 대한 압수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를 총괄한 당국자는 발표에서 “압수된 음란물에는 3살밖에 되지 않는 아이가 성적 학대를 당하는 장면이 있는 등 가히 충격적이었다”며 “이러한 불법 음란물들이 다시 유통되면서 이들 피해자들의 고통이 더 커진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사를 담당한 또 다른 관계자는 “이번에 압수한 저장 장치가 175테라바이트에 달하는 등 엄청난 양의 아동 음란물이 유통되고 있었다”며 “이러한 불법 음란물을 다운받거나 유통하는 사람들이 한가한 실직자이거나 떠돌이들일 것이라는 환상은 깨졌다”며 앞으로도 강력하게 수사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사진= 아동음란물 특별 단속에 체포된 사람들(수사 당국 제공) 김원식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친딸과 16년 동거 ‘자녀 셋’ 낳은 男 결국…

    친딸과 16년 동거 ‘자녀 셋’ 낳은 男 결국…

    자신의 친딸과 16년간 동거하면서 자녀를 3명이나 낳은 남성이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남성(57)과 그의 딸은 어렸을 때 헤어졌다가 딸이 14세 되던 해에 재회했다. 딸과 의붓아버지의 사이가 원만하지 않자 두 사람은 함께 살게 됐는데, 딸이 14살이 되던 해 처음으로 신체 접촉을 한 뒤 주기적으로 성관계를 맺어 왔다. 그리고 2002년 두 사람 사이에서 첫째 아들이 태어났다. 3년이 지난 뒤 경찰이 두 사람 사이를 알게 된 뒤 조사를 받게 했지만, 이미 두 사람 사이에 자녀가 있는데다 딸이 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여서 훈방조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격적인 것은 딸은 자신의 아버지가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 경찰 조사에 따르면 딸은 다른 남성을 친아버지라 여기고 살았으며, 성관계가 시작됐을 때에도 ‘출생의 비밀’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의 관계는 무려 16년간 이어졌다. 20대가 된 딸은 자신의 남편이 사실은 친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됐지만 이미 자녀를 출산한 후였다. 또 당시 경찰 조사에서도 딸은 아버지와의 근친상간과 관련한 불만을 이야기 하지 않았다. 2010년 셋째 아이가 태어난 뒤 두 사람 사이에서 불화가 일기 시작했다. 2년 뒤인 2012년 딸은 직접 경찰을 찾아 그간의 일을 밝히고 처벌을 원했다. 남성의 변호사는 “의뢰인은 당시 자신의 딸이 의붓아버지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본 뒤 감싸주려 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함께 살지 않았기 때문에 정상적인 부녀관계를 이룰 수 없었고, 때문에 16년 간 이런 관계가 지속됐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법원은 수차례 재판 끝에 최근 남성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그의 딸이자 아내와 자녀들의 행방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자료사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배용준 여자친구와 6월 결혼?…제주도 여행설·결혼설 진실은?

    배용준 여자친구와 6월 결혼?…제주도 여행설·결혼설 진실은?

    배용준 여자친구 배우 배용준이 최근 불거진 ‘6월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일본의 한 주간지는 “지난달 22일 배용준이 자신의 여자친구인 구소희, 후배 배우 김현중 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면서 “배용준이 6월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9일 언론을 통해 “6월 결혼설은 잘못된 오보이며 이미 대응을 다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제주도 여행은 드라마 ‘감격시대’의 종영을 기념해 김현중과 개인적으로 다녀온 것”이라면서 “김현중이 앞서 여행계획을 언급했듯이 다른 의미가 있지 않은 여행이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배용준과 여자친구는 현재 예쁘게 잘 만나고 있으니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지난해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한류스타 배용준이 14살 연하인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 씨와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 직후 배용준 측은 곧바로 교제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렵 총에 맞아 수술대 오른 오랑우탄

    밀렵 총에 맞아 수술대 오른 오랑우탄

    밀렵꾼의 총에 맞아 수술대 위에 오른 오랑우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총에 맞아 크게 다친 오랑우탄이 구조됐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구조된 오랑우탄은 14살 된 수컷으로 전해졌다. 이날 섬내 북부 시볼랑깃 지역에서 발견된 이 오랑우탄은 지역의 한 구호기관에서 급히 총탄 제거 수술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오랑우탄은 옆에서 수술 중인 여성 수의사가 조그맣게 보일 정도로 커다랗다. 안정제 때문인지 표정은 나른하고 측은해 보인다. 이 오랑우탄을 구조한 수마트라 오랑우탄 보호 프로그램 센터는 지금까지 280마리 이상의 오랑우탄을 치료하고 이 중 200여 마리를 다시 야생으로 돌려보냈다. 이들 오랑우탄은 불법 밀렵 이외에도 서식지 감소로 그 수가 급격히 줄었다. 이는 산림이 야자유 농장 등으로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수마트라 오랑우탄은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의 레드리스트에서 위급 혹은 심각한 위기(CR)로 분류되고 있다. 이는 야생에서 절멸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음을 의미한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3.85캐럿 다이아몬드 캔 장소는…”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3.85캐럿 다이아몬드 캔 장소는…”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3.85캐럿 다이아몬드 캔 장소는…”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외신은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에 사는 14살의 타나 클라이머가 보석 광산으로 유명한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다이아몬드를 캐냈다고 보도했다. 크레이터 다이아몬드 공원은 미국에서 유일한 일반인에게 보석 캐기가 허용된 광산으로 알려졌다. 클라이머가 발견한 다이아몬드는 3.85캐럿으로 보석상에서 2만 달러(한화 약 2000만 원)에 팔렸다. 그는 다이아몬드를 판 돈은 대학 학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에 네티즌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일반인도 채굴할 수 있는 곳이면 나도 가봐야겠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어떻게 작은 소녀가 2000만원짜리 다이아몬드를 얻었을까”,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진심으로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대형 보석 나온 곳 찾아보니…” 황당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대형 보석 나온 곳 찾아보니…” 황당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대형 보석 나온 곳 찾아보니…” 황당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외신은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에 사는 14살의 타나 클라이머가 보석 광산으로 유명한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다이아몬드를 캐냈다고 보도했다. 크레이터 다이아몬드 공원은 미국에서 유일한 일반인에게 보석 캐기가 허용된 광산으로 알려졌다. 클라이머가 발견한 다이아몬드는 3.85캐럿으로 보석상에서 2만 달러(한화 약 2000만 원)에 팔렸다. 그는 다이아몬드를 판 돈은 대학 학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에 네티즌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다이아몬드를 공원에서 채굴하다니 대단한 소녀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다이아몬드 얻으려고 작정하고 준비해 온 것은 아닐까”,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학비로 쓰려고 한다니 착한 학생에게 다이아몬드가 갔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다이아몬드 손쉽게 캔 사연이…” 깜짝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다이아몬드 손쉽게 캔 사연이…” 깜짝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다이아몬드 손쉽게 캔 사연이…” 깜짝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외신은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에 사는 14살의 타나 클라이머가 보석 광산으로 유명한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다이아몬드를 캐냈다고 보도했다. 크레이터 다이아몬드 공원은 미국에서 유일한 일반인에게 보석 캐기가 허용된 광산으로 알려졌다. 클라이머가 발견한 다이아몬드는 3.85캐럿으로 보석상에서 2만 달러(한화 약 2000만 원)에 팔렸다. 그는 다이아몬드를 판 돈은 대학 학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에 네티즌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얼마나 많은 다이아몬드가 묻혀 있을까”,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저걸 왜 다 안 캐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학비에 사용한다니 기특한 학생일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3.85캐럿’ 일반인 채굴 허용 ‘대박’ 어디?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3.85캐럿’ 일반인 채굴 허용 ‘대박’ 어디?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이 화제다. 미국 언론은 11일(현지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 사는 14살의 타나 클라이머가 보석 광산으로 유명한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다이아몬드를 캐냈다”고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레이터 다이아몬드 공원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에게 보석 캐기를 허용한 광산으로 알려졌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해마다 최소 60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채굴한 것으로 전해졌다. 10대 소녀 클라이머가 발견한 다이아몬드는 3.85캐럿으로 보석상에서 2만 달러(약 2000만 원)에 팔렸다. 횡재한 다이아몬드를 판 돈은 대학 학비에 사용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대박이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부럽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다이아몬드 공원이 있다니 나도 갈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널A 뉴스 캡처(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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