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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살 차이 최자·설리 열애 공식 인정 “서로 의지하는 사이”

    14살 차이 최자·설리 열애 공식 인정 “서로 의지하는 사이”

    지난해부터 열애설에 휩싸인 다이나믹듀오의 최자(본명 최재호·34)와 에프엑스의 설리(본명 최진리·20)가 연인 사이라고 밝혔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고 에둘러 교제설을 인정했다. 이날 한 인터넷 매체는 두 사람이 남산에서 데이트한 뒤 남산 자동차극장을 찾아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함께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둘의 열애설은 지난해 9월 데이트하는 사진이 공개되며 불거졌으나 당시 양 소속사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이를 부인했다. 그러나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 담긴 둘의 스티커 사진이 지난 6월 온라인에 공개되고, 최근에도 둘의 뒷모습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측근의 SNS에 올라와 열애설을 부추겼다. 이에 대해 최자는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며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설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달 소속사를 통해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당분간 연예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설리의 그룹 탈퇴 의혹이 함께 불거진 데 대해서는 “전혀 사실무근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14살차 커플 탄생’ 첫 열애설부터 공식 인정까지..

    최자 설리, ‘14살차 커플 탄생’ 첫 열애설부터 공식 인정까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최자 설리가 자신들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불거지자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이 처음 보도된 것은 지난해 9월, 서울숲 인근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우연히 차량용 블랙박스에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곧이어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자 설리 맥주 한 잔 하는 중’이란 글과 둘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오자, 두 사람이 정말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그저 친한 선후배사이임을 강조하며 당시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그리고 지난 6월, 최자의 분실된 지갑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다시 한 번 열애설이 터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자의 지갑 내부 사진이 찍혀있었는데, 최자와 설리가 얼굴을 맞댄 스티커 사진이 붙어져 있었다. 그러나 이때에도 최자 측은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곤란하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도 가수 톱밥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여러 번 화제가 됐던 두 사람의 열애설은 19일 최자 설리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마무리를 짓게 됐다. 최자 설리 열애 공식 인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자, 부럽다”, “최자 설리 가요계 커플 탄생”, “최자 설리 행복해라”, “최자 설리 오래오래 사겨라”, “최자 설리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최자 설리 열애 인정)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차 커플 탄생’ 블랙박스 포착부터 지갑 사건까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차 커플 탄생’ 블랙박스 포착부터 지갑 사건까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최자-설리가 자신들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불거지자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이 처음 보도된 것은 지난해 9월, 서울숲 인근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우연히 차량용 블랙박스에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곧이어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자 설리 맥주 한 잔 하는 중’이란 글과 둘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오자, 두 사람이 정말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그저 친한 선후배사이임을 강조하며 당시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그리고 지난 6월, 최자의 분실된 지갑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다시 한 번 열애설이 터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자의 지갑 내부 사진이 찍혀있었는데, 최자와 설 리가 얼굴을 맞댄 스티커 사진이 붙어져 있었다. 그러나 이때에도 최자 측은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곤란하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도 톱밥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여러 번 화제가 됐던 두 사람의 열애설은 19일 최자 설리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마무리를 짓게 됐다. 최자-설리 열애 공식 인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열애 인정, 최자 부럽다”, “최자 설리 가요계 커플 탄생”, “최자 설리 열애 인정, 행복해라”, “최자 설리 오래오래 사겨라”, “최자 설리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최자 설리 열애 인정)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美 중년여성, 개와 성행위 발각되자 룸메이트 독살 시도 ‘충격’

    美 중년여성, 개와 성행위 발각되자 룸메이트 독살 시도 ‘충격’

    미국 뉴멕시코 주(州) 앨버커키의 한 여성이 룸메이트의 개들과 수간을 한 혐의로 구속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샤리 월터(53)는 개들과 수간 과정에서 개들에게 상처를 입혔으며, 함께 살고 있던 룸메이트들을 독살하려던 혐의도 받고 있다. 룸메이트 비벌리가 3주 전 뒤뜰에서 벌거벗은 채 자신의 셰퍼드와 수간을 하고 있는 샤리 월터를 발견한 이후, 샤리 월터는 함께 사는 룸메이트들이 먹는 음식에 독극물을 넣었다. 다행히 음식 맛에 이상함을 느낀 룸메이트들은 음식 안에 소독용 알코올과 변기 세정제가 들어간 것을 확인했으며 결국 샤리 월터는 구속됐다. 룸메이트 비벌리는 샤리 월터에 대해 “그녀는 사이코다. 이해할 수 없다”면서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샤리 월터의 혐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그녀가 14살 때부터 개들과 성행위를 해온 사실이 추가로 밝혀져 충격을 더 했다. 샤리 월터는 병원에서 정신 감정을 받았으며 동물 학대와 특수 상해 혐의로 구금됐다가 1만 5000 달러(한화 약 15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사진·영상=KOA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14세, 18개월 동생 살해 中충격… “후회하지 않아”

    14세, 18개월 동생 살해 中충격… “후회하지 않아”

    중국의 14세 소년이 이제 막 돌이 지난 어린 동생을 살해해 중국 전역이 충격에 휩싸였다고 화상바오 등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지난 10일 오후 6시경 산시성 시안의 한 주택가가 갑자기 소란스러워졌다. 71세의 우씨가 생후 18개월의 손녀를 안고 뛰어나와 “살려달라”고 애원하기 시작한 것. 우씨는 이웃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병원에 도착했지만, 이미 우씨의 어린 손녀는 목에 11㎝가량의 자상을 입고 피투성이가 된 상태였으며 생명의 징후를 찾기 어려웠다. 갓난아기는 곧장 큰 병원으로 다시 후송됐지만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사건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경찰은 “내 아들이 어린 동생을 죽인 것 같다”는 한 남성의 신고를 받았다. 신고한 사람은 바로 죽은 갓난아기의 아빠였다. 경찰에 따르면 우씨는 사고 당일 숨진 손녀와 14살 된 손자와 함께 집에 있다가 손자가 “마실 것을 사다달라”는 부탁을 받고 집을 나섰다. 약 40분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어린 손녀는 거실 바닥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그 시각, 우씨의 손자는 동생을 죽인 칼을 손에 든 채 엄마가 운영하는 가게를 찾았다. 그곳에서 엄마와 아빠에게 “내가 이 칼로 동생을 죽였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평소 우씨의 손자인 초우(湊湊)는 말수가 적고 공격성이 짙어서 학교나 집에서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았다. 하지만 초우의 어린 동생은 태어나자마자 낯가림이 많지 않아 사람들의 귀여움을 듬뿍 차지했다. 초우는 이런 동생에게 앙심을 품고 죽이기로 결심한 뒤 핑계를 만들어 할머니를 집 밖으로 내보냈다. 이후 동생을 죽이려 목을 졸랐지만 이내 동생이 자신을 향해 옹알이를 하는 것을 보고는 손을 내려놓았다. 초우는 경찰 조사에서 “동생이 걱정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나중에 동생이 커서 나를 원망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칼을 들고 동생을 찔렀다”고 진술했다. 이어 경찰이 후회하지 않느냐고 묻자 “후회하지 않는다”며 여러 차례 고성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 주민들은 초우가 언제나 바쁜 부모 대신 할머니를 유독 많이 따랐으나, 동생이 태어난 뒤 모든 관심이 동생에게 쏠리는 것을 못마땅해 하는 것으로 보였다고 진술했다. 일부 주민은 초우가 부모에게 복수하기 위해 동생을 살해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현지의 한 심리전문가는 “아이들이 동생이 태어난 뒤 관심이 분산되는 상황에 반발심을 드러내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지만 이번 사건의 경우 부모가 첫째 아이를 이해시키고 설득하려는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부모는 둘째 아이를 가지기 전에 첫째 아이에게 충분한 심리적 안정과 더 큰 관심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초우는 현지법에 따라 살인죄가 적용돼 죗값을 치를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8개월 동생 죽인 14세 “후회하지 않는다” 충격

    18개월 동생 죽인 14세 “후회하지 않는다” 충격

    중국의 14세 소년이 이제 막 돌이 지난 어린 동생을 살해해 중국 전역이 충격에 휩싸였다고 화상바오 등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지난 10일 오후 6시경 산시성 시안의 한 주택가가 갑자기 소란스러워졌다. 71세의 우씨가 생후 18개월의 손녀를 안고 뛰어나와 “살려달라”고 애원하기 시작한 것. 우씨는 이웃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병원에 도착했지만, 이미 우씨의 어린 손녀는 목에 11㎝가량의 자상을 입고 피투성이가 된 상태였으며 생명의 징후를 찾기 어려웠다. 갓난아기는 곧장 큰 병원으로 다시 후송됐지만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사건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경찰은 “내 아들이 어린 동생을 죽인 것 같다”는 한 남성의 신고를 받았다. 신고한 사람은 바로 죽은 갓난아기의 아빠였다. 경찰에 따르면 우씨는 사고 당일 숨진 손녀와 14살 된 손자와 함께 집에 있다가 손자가 “마실 것을 사다달라”는 부탁을 받고 집을 나섰다. 약 40분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어린 손녀는 거실 바닥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그 시각, 우씨의 손자는 동생을 죽인 칼을 손에 든 채 엄마가 운영하는 가게를 찾았다. 그곳에서 엄마와 아빠에게 “내가 이 칼로 동생을 죽였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평소 우씨의 손자인 초우(湊湊)는 말수가 적고 공격성이 짙어서 학교나 집에서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았다. 하지만 초우의 어린 동생은 태어나자마자 낯가림이 많지 않아 사람들의 귀여움을 듬뿍 차지했다. 초우는 이런 동생에게 앙심을 품고 죽이기로 결심한 뒤 핑계를 만들어 할머니를 집 밖으로 내보냈다. 이후 동생을 죽이려 목을 졸랐지만 이내 동생이 자신을 향해 옹알이를 하는 것을 보고는 손을 내려놓았다. 초우는 경찰 조사에서 “동생이 걱정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나중에 동생이 커서 나를 원망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칼을 들고 동생을 찔렀다”고 진술했다. 이어 경찰이 후회하지 않느냐고 묻자 “후회하지 않는다”며 여러 차례 고성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 주민들은 초우가 언제나 바쁜 부모 대신 할머니를 유독 많이 따랐으나, 동생이 태어난 뒤 모든 관심이 동생에게 쏠리는 것을 못마땅해 하는 것으로 보였다고 진술했다. 일부 주민은 초우가 부모에게 복수하기 위해 동생을 살해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현지의 한 심리전문가는 “아이들이 동생이 태어난 뒤 관심이 분산되는 상황에 반발심을 드러내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지만 이번 사건의 경우 부모가 첫째 아이를 이해시키고 설득하려는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부모는 둘째 아이를 가지기 전에 첫째 아이에게 충분한 심리적 안정과 더 큰 관심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초우는 현지법에 따라 살인죄가 적용돼 죗값을 치를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어린이들, 축구 경기중 ‘헤딩’ 하면 뇌 손상”

    “어린이들, 축구 경기중 ‘헤딩’ 하면 뇌 손상”

    어린이들이 축구 경기 중 ‘헤딩’을 하게되면 심각한 뇌손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영국 버밍엄 대학 신경정신과 마이클 그레이 교수는 “아직 목 근육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어린이들이 헤딩을 하게되면 그 충격을 감당하지 못해 뇌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레이 교수의 이같은 주장은 학계에서 처음 제기된 것은 아니다. 그간 성인 프로축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다른 연구팀의 조사에서도 자주 헤딩을 하는 경우 뇌가 피해를 입는다는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미국의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헤딩을 아예 금지시켜 관련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그레이 교수는 “아이들의 운동을 금지시키자는 것이 아니라 훈련 방식의 변화를 주자는 의미” 라면서 “분명 어린이가 헤딩을 하게되면 그 충격으로 머리가 앞뒤로 흔들려 뇌가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동료 학자들은 헤딩해도 괜찮은 나이를 14살로 보지만 이는 개인의 발달 정도에 따라 다르다” 면서 “축구협회가 이에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국에서는 실제로 헤딩이 원인이 돼 사망한 선수가 있다. 바로 선수시절 헤딩 잘하기로 소문났던 영국 프로축구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출신의 제프 애슬이다. 지난 2002년 59세를 일기로 사망한 애슬은 사인이 과도한 헤딩에서 비롯된 ‘퇴행성 뇌질환’으로 밝혀지면서 헤딩의 유해성에 대한 논란에 불을 지핀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주걸륜 내년 1월 결혼? ‘14살 연하’ 연인 한국계 혼혈 모델 ‘쿤링’ 자태 보니 ‘깜짝’

    주걸륜 내년 1월 결혼? ‘14살 연하’ 연인 한국계 혼혈 모델 ‘쿤링’ 자태 보니 ‘깜짝’

    주걸륜 내년 1월 결혼? ‘14살 연하’ 연인 한국계 혼혈 모델 ‘쿤링’ 자태 보니 ‘깜짝’ 타이완 스타 주걸륜(35)의 연인인 모델 쿤링(21)이 화제다. 펑황넷을 비롯한 다수의 중국·대만 언론은 지난 28일 일제히 주걸륜이 쿤링에게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내년 1월에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도 나와 관심을 모았다. 주걸륜과 쿤링은 2012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1997년 신인 발굴 프로그램 ‘초급신인왕’을 통해 데뷔한 주걸륜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쿵푸 덩크’, ‘바이럴 팩터’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최근 프러포즈를 위해 음반 및 연기 활동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계 혈통이 섞인 혼혈 모델 쿤링은 1993년생이다. 대만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과 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특히 쿤링의 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쿤링은 공식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에서 무표정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녀린 어깨와는 반대로 불륨감 있는 몸매가 섹시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주걸륜 쿤링 결혼, 정말 하는 건가”, “주걸륜 쿤링 결혼, 나이차가 14살이라고?”, “주걸륜 쿤링 결혼, 역시 스타는 미인과 결혼하는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中권력 핵심부의 ‘시진핑 사단’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中권력 핵심부의 ‘시진핑 사단’

    중국 ‘시진핑(習近平) 사단’이 권력 핵심부로 속속 진입하고 있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상하이(上海)·푸젠(福建)·저장(浙江)·허베이(河北)성 등 25년간 지방에서 근무하는 동안 이런저런 인연을 맺은 인사들을 발탁, 정부 요직에 앉히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국무원은 지난 16일 허리펑(何立峰) 전 톈진(天津)시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을 국가발전개혁위원회(국가발개위) 부주임(장관급)에 임명했다고 신화통신이 17일 보도했다. 허 부주임의 발탁은 그가 시 주석의 최측근이었다는 점 때문에 주목받고 있다. 경제학 박사인 허 부주임은 1980년대 시 주석이 푸젠성 샤먼(廈門)시 부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샤먼시 판공실 부주임·재정국장 등을 맡아 명쾌한 브리핑으로 그의 신임이 두터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발개위는 앞서 홈페이지의 ‘링다오’(領導·지도자)란을 통해 허리펑 톈진시 정협주석을 부주임 가운데 한 명으로 소개했다. 허 부주임은 11명의 부주임 가운데 제전화(解振華)·주즈신(朱之鑫)·류허(劉鶴) 부주임에 이어 서열 4위에 올랐다. 이 가운데 제 부주임과 주 부주임은 올해 65세로 은퇴를 앞두고 있고 ‘시진핑의 경제 브레인’으로 불리는 류 부주임은 당중앙 재경영도소조 판공실 부주임을 겸하고 있다. ●허리펑, 징·진·지 프로젝트 지휘 예상 허 부주임은 앞으로 국가발개위 상무부주임을 맡아 시진핑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베이징 지역 일대를 메가시티(초대형 도시)로 만드는 ‘징·진·지(京·津·冀) 일체화 발전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베이징 정가 소식통들이 전했다. ‘징·진·지’는 베이징과 톈진, 허베이성을 각각 상징하는 글자를 조합한 것이다. ‘징’은 베이징, ‘진’은 톈진을 상징한다. ‘지’는 허베이(河北)성 지역의 옛 이름 ‘지저우’(冀州)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징·진·지 세 지역을 합치면 연면적이 21만 6000㎢로 한반도 면적(21만 9000㎢)과 비슷하고 인구는 1억 2000만명에 이른다. ‘후진타오(胡錦濤) 시대의 황태자’로 불린 링지화(令計畫) 통일전선공작부장의 형인 링정처(令政策)가 면직되면서 요동치고 있는 산시(山西)성 부서기에는 지난달 20일 시 주석의 저장성 시절 ‘애장’(愛將)이었던 러우양성(樓陽生) 후베이(湖北)성 조직부장이 임명됐다. 러우 부서기는 저장성 진화(金華)·리수이(麗水)시의 최고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깔끔한 일 처리로 당시 저장성 당서기였던 시 주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에는 잉융(應勇) 상하이시 조직부장이 상하이시 부서기로 승진했다. 잉 부서기는 저장성에서 기율검사위원회 부서기·감찰청장·고급인민법원장 등을 맡아 시 주석의 법률 고문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그와 친분이 두터워졌다. ●차이치, 시 주석 지근거리서 보좌할 듯 지난 4월에는 당중앙개혁영도소조와 함께 중국 권력기구의 한 축인 국가안전위원회 판공실 주임에 리잔수(栗戰書) 당중앙판공청 주임이 임명됐다고 홍콩 명보가 보도했다. 리 주임은 1983년 허베이성 스자좡(石家庄)시 우지(無極)현 당서기로 근무할 때 바로 이웃 정딩(正定)현 당서기이던 시 주석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각종 회의에서 여러 차례 교류하면서 ‘호형호제’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나눴다. 푸젠성과 저장성에서 근무할 때 시 주석을 만난 차이치(蔡奇)도 같은 달 저장성 부성장을 맡다가 권력 핵심부인 국가안전위원회 판공실 부주임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시 주석과 같이 푸젠성과 저장성에서 잔뼈가 굵은 실무형 정치가이다. 차이 부주임은 고향인 푸젠성에서 일하다 1999년 저장성 취저우(衢州) 당서기로 옮겼다. 이때 시 주석과 인연을 맺은 그는 항저우(杭州)시장·저장성 조직부장 등으로 승승장구했다. 차이 부주임은 또 시 주석이 이끄는 당중앙 인터넷안전 정보화영도소조(인터넷영도소조)의 판공실 부주임도 겸임할 것으로 알려져 시 주석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정가의 소식통은 “저장성 부성장직에서 4개월 만에 국가 주요 양대기구인 국가안전위 판공실 부주임으로 간 것은 시 주석의 차이 부주임에 대한 믿음이 그만큼 각별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시기 상하이시 부서기에서 랴오닝(遼寧)성 부서기로 자리를 옮긴 리시(李希) 역시 시진핑과 가까운 인사다. 리시 부서기는 산시성 옌안(延安)시 당서기로 일하면서 시 주석과 처음 만났다. 중학생 시절 옌안으로 하방(下放·1960~1970년대 문화혁명 시기의 지식인 노동개조 운동)돼 간난신고를 겪어 남다른 감정을 갖고 있던 시 주석은 그를 간담상조(肝膽相照)의 후배로 생각하며 스스럼없이 지냈다는 후문이다. 시 주석이 상하이 당서기를 지낼 당시 비서장을 맡았던 딩쉐샹(丁薛祥)은 당중앙판공청 부주임을 맡아 그의 싱크탱크로 맹활약하고 있다. 딩쉐샹 부주임은 한국의 청와대 격인 중앙판공청 차기 주임을 예약한 미래 권력으로 통한다. ●황쿤밍, 정계의 샛별로 떠올라 리수레이(李書磊)는 지난 1월 말 중앙당교 부교장(부총장)에서 푸젠성 상무위원 겸 선전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4살 때 베이징대에 입학해 ‘신동’으로 불린 그는 시 주석이 중앙당교 교장을 맡으며 부교장으로 승진해 연설문 작성을 전담했다. 푸젠성으로 그를 파견한 것은 지방 경력을 쌓은 뒤 중앙 요직에 다시 등용하겠다는 포석이다. 시 주석이 저장성에서 근무할 때 그의 비서였던 중사오쥔(鍾紹軍)은 당중앙군사위 판공청 부주임을 맡아 시 주석의 군부 장악력을 높여주고 있다. 허이팅(何毅亭) 중앙당교 상무부교장은 시진핑의 정치적 지역 기반인 산시성이 고향인 ‘산시방(幇)’에 속한다. 당중앙정책연구실 부주임을 맡았을 때부터 시 주석의 ‘수석 브레인’으로 꼽혔다. 푸젠성과 저장성에서 22년동안 시 주석을 극진히 모신 황쿤밍(黃坤明)은 항저우시 당서기로 있다가 중앙선전부 부부장으로 발탁돼 ‘중국 정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시 주석과 푸젠성에서 17년간 함께 일한 궁칭가이(龔清槪)는 국무원 타이완(臺灣)사무판공실의 부주임으로 영전됐다. khkim@seoul.co.kr
  • OBS 신미정 아나운서, 작곡가 심현보와 오는 9월 웨딩마치…두 사람 연애기간 알고 보니

    OBS 신미정 아나운서, 작곡가 심현보와 오는 9월 웨딩마치…두 사람 연애기간 알고 보니

    ‘OBS 신미정 아나운서’ ‘작곡가 심현보’ OBS 신미정(29) 아나운서가 작곡가 심현보와 오는 9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OBS 신미정 아나운서는 오는 9월 20일 서울 충무로의 한 웨딩홀에서 14살 연상 작곡가 심현보(43)와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심현보 소속사 측은 “약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이 오는 9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여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년여의 연애기간을 거쳤다. 특히 신미정 아나운서가 지난 2013년 1월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관계가 급진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심현보는 지난 1998년 모던 록밴드 아일랜드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작사 작곡가로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와 상견례 마쳐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와 상견례 마쳐

    싱어송라이터 심현보(43)가 OBS 신미정 아나운서(29)와 결혼한다. 오는 25일 소속사 관계자는 “심현보가 오는 9월 20일 14살 연하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심현보가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했던 신미정 아나운서를 극진히 간호하면서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 최근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며 “현재 결혼 준비가 한창이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작곡가 심현보, 14살 연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커플 셀카보니 ‘나이차 안 느껴져’

    작곡가 심현보, 14살 연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커플 셀카보니 ‘나이차 안 느껴져’

    ‘작곡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싱어송라이터 심현보(43)가 OBS 신미정 아나운서(29)와 결혼한다. 오는 25일 소속사 관계자는 “심현보가 오는 9월 20일 14살 연하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심현보가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했던 신미정 아나운서를 극진히 간호하면서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 최근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며 “현재 결혼 준비가 한창이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대박이다”, “심현보 완전 능력남이네”, “신미정 아나운서 어리고 예뻐. 지성미까지. 심현보 전생에 나라 구했나”,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셀카 보니 나이차 안 느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작곡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작곡가 심현보, 14살 연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커플 셀카보니 ‘나이차 안 느껴져’

    작곡가 심현보, 14살 연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커플 셀카보니 ‘나이차 안 느껴져’

    ‘작곡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싱어송라이터 심현보(43)가 OBS 신미정 아나운서(29)와 결혼한다. 오는 25일 소속사 관계자는 “심현보가 오는 9월 20일 14살 연하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심현보가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했던 신미정 아나운서를 극진히 간호하면서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 최근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며 “현재 결혼 준비가 한창이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대박이다”, “심현보 완전 능력남이네”, “신미정 아나운서 어리고 예뻐. 지성미까지. 심현보 전생에 나라 구했나”,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셀카 보니 나이차 안 느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작곡가 심현보 신미정 아나운서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현보, OBS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나이차가..’

    심현보, OBS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 ‘나이차가..’

    싱어송라이터 심현보(43)가 OBS 신미정 아나운서(29)와 결혼한다. 오는 25일 소속사 관계자는 “심현보가 오는 9월 20일 14살 연하의 신미정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심현보가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했던 신미정 아나운서를 극진히 간호하면서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 최근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며 “현재 결혼 준비가 한창이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의부증 비만 아내, 겨울왕국 엘사+씨스타 다솜 닮은꼴 ‘변신’

    ‘렛미인’ 의부증 비만 아내, 겨울왕국 엘사+씨스타 다솜 닮은꼴 ‘변신’

    ‘렛미인’ 김진 씨가 25kg감량에 성공하며 아이돌 외모로 거듭났다. 17일 방송된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세 아이를 출산한 후 약 30kg이상 불어난 몸 때문에 우울증까지 겹친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 씨(27)가 출연했다. 7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김진 씨는 74일 동안 25kg의 체지방을 감량했다. 이에 닥터스는 “복부를 포함한 상체 4800cc, 허벅지 4200cc로 순수 지방량만 총 9000cc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평소에 사이가 좋지 않았던 14살 연상 남편은 달라진 아내의 외모에 아이들을 데리고 무대에 올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아이들은 달라진 엄마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해 “누나”라고 부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진 씨는 변신에 성공한 후 남편에게 집작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생기니 괜찮아지더라”라고 토로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공개된 김진 씨의 외모를 보고 홍지민은 엘사를 닮았다며 놀랐고, 다른 MC들은 씨스타 다솜을 닮았다고 칭찬했다. 사진 = 방송 캡처 (렛미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다빈 폭풍성장, 아이스크림 소녀→어엿한 숙녀 ‘키만 컸네?’

    정다빈 폭풍성장, 아이스크림 소녀→어엿한 숙녀 ‘키만 컸네?’

    정다빈 폭풍성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다빈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찍은”이라는 글과 폭풍성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다빈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정다빈은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로 데뷔, 깜찍한 외모로 ‘아이스크림 소녀’라고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영화 ‘사랑이 이긴다’에 장현성과 최정원의 딸 수아 역으로 합류했다. 정다빈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정다빈 폭풍성장, 정말 잘 컸다”, “정다빈 폭풍성장, 이대로만 자라다오”, “정다빈 폭풍성장..이제 드라마에서 볼 수 있을 듯”, “정다빈 폭풍성장..계속 예쁘구나”, “정다빈 폭풍성장..아직 14살인데 미모 이정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다빈 폭풍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유금선 동래학춤 구음 보유자

    [부고] 유금선 동래학춤 구음 보유자

    부산 동래 권번(券番)의 마지막 예기(藝妓), 유금선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3호 동래학춤 구음(口音) 보유자가 지난달 30일 오후 10시 폐암으로 별세했다. 83세. 1931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8살 때 부모를 잃고 14살 때 동래 권번에 입적했다. 이후 박기채, 채장술, 강창범, 공기주에게서 소리를 배우며 ‘춤을 부르는 소리꾼’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의 목청은 판소리, 시조, 단가, 육자배기, 가요, 엔카 등 장르를 넘나들며 거칠 것이 없었다. 특히 ‘학을 비상케 하는’ 절묘한 소리를 인정받아 1993년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3호 동래학춤 구음 보유자로 지정됐다. 고인은 지난해 9월 폐암으로 투병 중이면서도 휠체어에 몸을 의지해 ‘해어화’(解語花) 공연에 출연, 구성진 가락을 뽐냈으나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했다. 장례식장은 부산 광혜병원. 발인은 2일 오전 8시 30분. 노제는 2일 오전 9시 동래민속관.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日 세계평화 원하면 위안부 사실 규명하고 배상해야”

    “日 세계평화 원하면 위안부 사실 규명하고 배상해야”

    “일본이 정말 세계 평화를 위한다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있는 그대로 사실을 규명하고 배상해야 한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88) 할머니의 여리지만 강한 음성이 25일 서울 종로구 일본 대사관에 울려 퍼졌다.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지난 20일 고노 담화를 훼손한 데 따른 따끔한 일침이었다. 1993년 고노 요헤이 당시 관방장관이 발표한 고노 담화는 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할머니는 제113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열린 이날 오전 11시 대사관을 방문해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성명서와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언서를 전달했다. 정대협에 따르면 김 할머니는 참사관을 만나 “일본은 왜 진실을 망각하고 고노 담화 자체도 훼손하려 하느냐”라며 거세게 항의했다. 김 할머니는 14살 때 끌려가 21살 때까지 무려 8년간을 강제로 위안부를 했던 역사의 산 증인이다. 김 할머니가 1993년 빈 세계인권회의에서 전쟁범죄 피해자로 증언하면서 무력분쟁의 여성인권침해 사례로 ‘성노예제’가 포함됐다. 일본 대사관 측은 “할머니들의 고통을 잘 알고 있고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며 “고노 담화 검증은 담화 자체를 부정하려는 게 아니라 더 잘하려는 일본 정부의 표시”라고 변명했다. 한편 수요집회에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 서울여대 학생 등 모두 120여 명이 참가했다. 김 할머니는 참석자들에게 “우리나라가 평화의 나라가 돼 여러분의 후손에게는 우리와 같은 일이 생기지 않고 마음 놓고 훌륭하게 자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김 할머니의 말에 참가자들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화답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도발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도발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도발 SBS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하연수가 김종국과 ‘단무지 키스’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특집’으로 하연수 외 5명의 연예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그램이 꾸며졌다. 이날 커플을 이룬 하연수-김종국은 ‘러브 이즈 핫’ 게임을 했다. 이 게임은 커플이 하나의 단무지를 양쪽에서 먹어 가장 짧게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게임 시작 전부터 부끄러워하는 김종국과 달리 하연수는 “내가 끊을 때까지 절대 끊지 마라”고 경고하며 승부욕을 표출했다. 하연수는 김종국에게 과감히 다가섰고 너무 가까워진 거리 때문에 다른 멤버들이 놀라워했다. 결국 김종국과 하연수는 단무지를 3mm 남겨 게임에서 승리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너무 재밌다”,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저건 거의 키스에 가까운데”,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돌발 발언…3mm 남겨두고 ‘깜짝’

    런닝맨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돌발 발언…3mm 남겨두고 ‘깜짝’

    런닝맨 하연수 ‘단무지 키스’ 14살 차이에도 “빼지마” 돌발 발언…3mm 남겨두고 ‘깜짝’ SBS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하연수(24)가 김종국(38)과 ‘단무지 키스’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특집’으로 하연수 외 5명의 연예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그램이 꾸며졌다. 이날 커플을 이룬 하연수-김종국은 ‘러브 이즈 핫’ 게임을 했다. 이 게임은 커플이 하나의 단무지를 양쪽에서 먹어 가장 짧게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게임 시작 전부터 부끄러워하는 김종국과 달리 하연수는 “내가 끊을 때까지 절대 끊지 마라”고 경고하며 승부욕을 표출했다. 하연수는 김종국에게 과감히 다가섰고 너무 가까워진 거리 때문에 다른 멤버들이 놀라워했다. 결국 김종국과 하연수는 단무지를 3mm 남겨 게임에서 승리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멋지다”,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너무 과감한 것 아냐?”,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단무지 키스, 경기에 너무 몰입한 듯. 웃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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