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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고배’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고배’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고배’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 ‘톱4’ 확정…박윤하 ‘탈락’ ’K팝스타4’ 케이티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톱4’로 확정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 톱4에 케이티 김, 릴리M, 정승환, 이진아가 선발됐다. 에스더 김과 박윤하는 다음 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6에 선정됐던 이진아,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이 톱4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주자인 이진아는 그동안 자작곡을 선보였던 것과는 달리 이날은 처음으로 가요를 선택해 배틀에 나섰다. 이진아는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으로 세 심사위원들에게 총 270점의 점수를 얻었다. 두번째 주자인 박윤하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새’를 불렀고, 호평과 혹평을 모두 받으며 269점을 받았다. 릴리M은 세번째 주자로 나서 284점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릴리M은 키사콜의 ‘LOVE’로 14살답지 않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이에 “아프리카에 있어도 릴리M을 데리고 오고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케이티 김은 god ‘촛불하나’로 288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정승환은 바비킴의 ‘사랑 그놈’으로 271점을 얻었다. 에스더 김은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로 266점이라는 최저점을 획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대 추천 도서 100선-읽어라, 청춘] 에밀 아자르의 이중적 삶

    리투아니아 출신의 프랑스 외교관, 영화감독, 비행사이자 작가인 로맹 가리(1914~1980)는 현대를 풍미했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작가다. 하지만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한 비운의 작가이기도 하다. 그가 프랑스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것은 그의 사후 밝혀지게 된 믿기지 않는 사실 때문이었다. 살아 있을 당시 로맹 가리 자신과 경쟁 상대이기도 했던 신인 작가 에밀 아자르가 그와 동일 인물이었다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더욱이 그는 로맹 가리로 1956년, 에밀 아자르로는 1975년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공쿠르문학상을 받았기에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공쿠르문학상은 원래 한 작가에게 한 번만 주어진다. 이미 1980년 프랑스 사회는 마르크스주의 철학자 루이 알튀세르가 자신의 부인을 살해한 사건으로 충격에 빠져 있던 터라 불과 한 달 뒤 터진 로맹 가리의 자살 소식에 더 큰 혼란에 빠진 것이다. 또한 에밀 아자르는 ‘자기 앞의 생’이라는 걸작을 통해 비평가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기에 그의 정체가 실은 로맹 가리였다는 사실에 대한 비난도 적지 않았다. 그의 이중적인 삶에 대해 그 뒤 수많은 논란이 벌어졌지만 정확한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1914년 로만 카슈라는 이름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리투아니아계 유대인 부모 밑에서 태어난 그는 14살 때 유대인에 대한 박해를 피해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 니스에 정착했고, 1934년 파리 법과대학에 입학해 법학을 공부했으며 이듬해 프랑스로 귀화했다. 나치의 프랑스 점령 뒤 영국으로 건너간 그는 레지스탕스 단체인 자유 프랑스군의 일원으로 유럽과 북아프리카에서 활동했다. 프랑스 공군의 로렌 비행중대 대위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고, 로맹 가리로 이름을 바꾼 것도 이 시기다. 전쟁에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레지옹 도뇌르 무공훈장을 비롯해 많은 훈장을 받았다. 종전 직후에는 불가리아와 스위스에서 프랑스 외교관으로 근무했다. 1952년에는 미국 뉴욕에 있는 국제연합(유엔) 프랑스 대표단에서 일했고, 1956년에는 로스앤젤레스의 총영사로 부임했다. 공쿠르문학상을 2회 수상한 유일한 작가인 로맹 가리는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쓴 작품을 포함해 30권이 넘는 소설, 수필, 회고록을 남겼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경찰’ 이란 단어, 50명 흑인에게 물어봤더니…

    ‘경찰’ 이란 단어, 50명 흑인에게 물어봤더니…

    미국사회에서 ‘경찰’이란 흑인에게 어떤 의미일까? 지난 2일(현지시간) 허핑턴포트트코리아는 유튜브 ‘컷 비디오’(Cut Video)에 올라온 ‘한 단어: 경찰’(One Word: Police)란 제목의 2분 45초짜리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5세에서 50세까지 흑인 50명에게 ‘경찰’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반응을 인터뷰한 영상이 담겨 있다. 10살 소년은 “용기”, 11살 소년은 “사람들이 옳은 일을 하는지 확인하는 사람”, 14살 소년은 “슈퍼히어로처럼 범죄와 싸우는 사람”, 18살 청년은 “정의”, 23살 청년은 “잔인함. 예전에는 좋은 의미로 쓰였지만 지금은 정말 나빠요”, 26살 청년은 “폭력적”이라고 말한다. 30살 남성은 “저한테 깽판만 안 친다면 저도 그런 짓 안 해요”, 38살 남성은 “악, 설명이 필요한가요?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알잖아요, 흑인으로 사는 게…”, 44살 남성은 “경찰은 그냥 또 다른 깡패죠”, 48살 남성은 “경찰에게 몽둥이로 맞아 죽지 않으려면 경찰에게 흑인도 인간이란 걸 인식시켜야 해요. 그런데 그렇게 될 가능성이 별로 높지 않기 때문에 당신들의 도움이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어느 흑인이 몽둥이로 맞고 있다면 그걸 찍을 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소리를 지르라는 거죠. “야! 경찰들, 그만해! 그 사람 알고 보면 백인에다 부자라고! 지미 펄론(미국 배우 겸 코미디언)이 흑인 가면을 쓴 거야, 이 개자식들아!”라고 말한다. 한편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7만 6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ut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학생 딸, 친구와 싸우자 ‘권총’ 꺼낸 엄마 논란

    중학생 딸, 친구와 싸우자 ‘권총’ 꺼낸 엄마 논란

    미국 텍사스 카우보이식의 '총의 결투'는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일까? 총기 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미국에서 이번에는 자신의 딸이 교정에서 다른 급우와 싸움을 벌이자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가 가방에서 권총을 꺼내 상대 여학생의 머리에 겨누고 위협하는 바람에 체포되는 사건이 일어나 파문이 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2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에 있는 한 중등학교에서 벌어졌다. 이날 14살의 중학교 2학년 두 여학생이 교내 행사 도중 시비가 붙어 서로 주먹으로 치고받는 난투극이 벌어졌다. 이에 주변에 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이들을 에워싸고 싸움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때 자신의 딸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기세를 느낀 한 여학생의 어머니인 비리안다 알베레즈(33)는 갑자기 자신의 가방에서 권총을 꺼내 상대방 여학생의 머리에 갖다 대며 위협했다. 이들 여학생들의 싸움은 곧 출동한 학교 경찰에 의해 제지되면서 끝났지만, 인근에 있던 피해를 당한 여학생의 학부모 등이 알베레즈가 권총을 꺼내 여학생을 위협했다는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 주변 목격자가 촬영한 휴대폰 동영상을 확인한 경찰은 즉각 알베레즈를 폭력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했다. 총기 위협을 당한 여학생의 아버지는 "여성이 총을 꺼내 내 딸의 머리에 위협을 가하는 순간, 숨이 멎는 줄 알았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알베레즈는 "단지 겁을 주려고 했을 뿐, 총알도 장전되지 않은 총이었다"고 해명했다. 이날 싸움을 벌인 두 여학생은 각각 5일간 정학 조치되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이날 총으로 여학생을 위협한 알베레즈는 현재 구치소에 수감된 가운데, 재판을 앞두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18살에 전과 85범…아르헨판 ‘범죄의 화신’

    18살에 전과 85범…아르헨판 ‘범죄의 화신’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10대 '범죄의 화신'이 또 소년원을 탈출했다. 경찰은 소년을 쫓고 있지만 행방을 추정할 만한 뚜렷한 단서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카를리토스'라는 별명만 공개된 문제의 소년은 지난달 만 18살이 됐다. 이제 막 성인의 문턱을 넘었지만 소년은 이미 화려한 범죄경력을 자랑한다. 지금까지 소년은 85건의 각종 범죄를 저질렀다. 절도로 범죄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소년은 갈수록 대담해져 무장강도, 살인미수 등에도 손을 댔다. 경찰은 "피해자가 확인된 사건만 85건이라 확인되지 않거나 신고되지 않은 소년의 범죄를 합하면 100건이 훨씬 넘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아르헨티나 지방 멘도사에서 태어나 줄곧 이곳에서 자란 소년이 처음으로 경찰에 붙잡힌 건 만 10살 때였다. 절도 혐의로 체포된 소년은 형사처벌을 받을 나이가 아니라 바로 부모에게 넘겨졌지만 이후 소년은 걸핏하면 잡혀오는 경찰서 단골이 됐다. 14살이 된 후로는 청소년처벌에 관한 규정에 따라 소년원에 수감됐지만 그때마다 탈출을 시도했다. 멘도사의 소년원 관계자는 "지금까지 소년이 10번 소년원을 탈출했다가 붙잡혀왔다"고 말했다. 소년원 생활을 하면서도 범죄행각은 계속됐다.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 외출을 했다가도 범죄를 저질러 붙잡히기 일쑤였다. 이번에 소년원을 탈출하기 직전 소년은 7일간의 특별외출허가를 받았었다. 소년은 외출기간 중 강도행각을 벌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멘도사 소년원의 심리치료사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지만 소년은 변화의 조짐이 없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18살에 전과 85범… ‘범죄의 화신’ 또 소년원 탈출

    18살에 전과 85범… ‘범죄의 화신’ 또 소년원 탈출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10대 '범죄의 화신'이 또 소년원을 탈출했다. 경찰은 소년을 쫓고 있지만 행방을 추정할 만한 뚜렷한 단서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카를리토스'라는 별명만 공개된 문제의 소년은 지난달 만 18살이 됐다. 이제 막 성인의 문턱을 넘었지만 소년은 이미 화려한 범죄경력을 자랑한다. 지금까지 소년은 85건의 각종 범죄를 저질렀다. 절도로 범죄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소년은 갈수록 대담해져 무장강도, 살인미수 등에도 손을 댔다. 경찰은 "피해자가 확인된 사건만 85건이라 확인되지 않거나 신고되지 않은 소년의 범죄를 합하면 100건이 훨씬 넘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아르헨티나 지방 멘도사에서 태어나 줄곧 이곳에서 자란 소년이 처음으로 경찰에 붙잡힌 건 만 10살 때였다. 절도 혐의로 체포된 소년은 형사처벌을 받을 나이가 아니라 바로 부모에게 넘겨졌지만 이후 소년은 걸핏하면 잡혀오는 경찰서 단골이 됐다. 14살이 된 후로는 청소년처벌에 관한 규정에 따라 소년원에 수감됐지만 그때마다 탈출을 시도했다. 멘도사의 소년원 관계자는 "지금까지 소년이 10번 소년원을 탈출했다가 붙잡혀왔다"고 말했다. 소년원 생활을 하면서도 범죄행각은 계속됐다.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 외출을 했다가도 범죄를 저질러 붙잡히기 일쑤였다. 이번에 소년원을 탈출하기 직전 소년은 7일간의 특별외출허가를 받았었다. 소년은 외출기간 중 강도행각을 벌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멘도사 소년원의 심리치료사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지만 소년은 변화의 조짐이 없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배용준 구소희 결별에 과거 일본 매체 “신분 격차가 걸림돌”

    배용준 구소희 결별에 과거 일본 매체 “신분 격차가 걸림돌”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일본 매체의 한 보도에 새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배용준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과 구소희 씨가 결별했다”면서도 “결별 시기와 이유 등은 지극히 사생활 부분이라 대답해드릴 수 없다”며 조심스레 밝혔다. 배용준은 지난 2013년 12월 구소희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인이 됐다. 구소희 씨는 1986년생으로 1972년생인 배용준과 14살 차이인데다,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라는 점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열애 인정 후 일본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지난해 7·8월호에서 배용준과 구소희 씨의 연인 관계가 연예인과 재벌가 손녀라는 신분 격차가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해당 매체는 익명의 한국 중앙일간지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 씨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 재벌계 인사들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를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 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 환경에 있으니 배용준도 결혼에 대해서는 구소희 씨의 가족 측의 사정에 따를 수밖에 없다는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작년 두 차례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교제를 인정한 지 약 1년 2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LS산전 부회장 딸’ 14살 연하 구소희와 헤어진 이유 묻자..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LS산전 부회장 딸’ 14살 연하 구소희와 헤어진 이유 묻자..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14살 연하 구소희 누군가보니 ‘LS산전 부회장 딸?’ 대박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배우 배용준(43)이 연인 구소희(29)와 결별했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정확한 결별 사유는 모르나 두 사람 다 결별 사실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등 쿨하게 행동하고 있다”며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등은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배용준 구소희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에서 먼저 알려졌다. 당시 닛칸 스포츠는 “배용준 구소희가 일본 도쿄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배용준은 구소희와 3개월째 열애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 열애 공개 당시 14살이라는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지난 해 동반여행설이 불거지면서 결혼설이 제기됐으나 양측은 “아직은 계획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한편 구소희는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3남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로 알려져 있다. 구소희는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에서 근무하다 2011년 말 사직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구소희 재벌가 2세? 대체 왜

    배용준 구소희 결별…구소희 재벌가 2세? 대체 왜

    배용준 구소희 배용준 구소희 결별…구소희 재벌가 2세? 대체 왜 배우 배용준(43)이 14살 연하 연인 구소희(29)씨와 헤어졌다고 일간스포츠가 16일 보도했다. 구소희 씨 측근은 이 매체에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사귄 여자친구 구소희와 결별했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모르나 두 사람 다 결별 사실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등 쿨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도 이날 “배용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결별한 것이 맞다”면서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시기나 이유 등 구체적인 건 확인이 힘들다“고 공식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열애 사실은 2013년 12월 일본에서 먼저 알려졌다. 당시 닛칸 스포츠는 일본 도쿄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즐긴 배용준 구소희 커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배용준은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했고, 2002년 ‘겨울연가’ 일본 방영 뒤 일약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에도 드라마 ‘호텔리어’, ‘태왕사신기’ 영화 ‘스캔들’, ‘외출’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 최대 주주다. 구소희 씨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다. 뉴욕 시라큐스대 마케팅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에서 근무하다 2011년 말 사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14살 연하 LS그룹 부회장 차녀

    배용준 구소희 결별…14살 연하 LS그룹 부회장 차녀

    배용준 구소희 배용준 구소희 결별…구소희 도대체 누구? 배우 배용준(43)이 14살 연하 연인 구소희(29)씨와 헤어졌다고 일간스포츠가 16일 보도했다. 구소희 씨 측근은 이 매체에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사귄 여자친구 구소희와 결별했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모르나 두 사람 다 결별 사실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등 쿨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도 이날 “배용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결별한 것이 맞다”면서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시기나 이유 등 구체적인 건 확인이 힘들다“고 공식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열애 사실은 2013년 12월 일본에서 먼저 알려졌다. 당시 닛칸 스포츠는 일본 도쿄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즐긴 배용준 구소희 커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배용준은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했고, 2002년 ‘겨울연가’ 일본 방영 뒤 일약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에도 드라마 ‘호텔리어’, ‘태왕사신기’ 영화 ‘스캔들’, ‘외출’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 최대 주주다. 구소희 씨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다. 뉴욕 시라큐스대 마케팅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에서 근무하다 2011년 말 사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구소희 도대체 누구?

    배용준 구소희 결별…구소희 도대체 누구?

    배용준 구소희 배용준 구소희 결별…구소희 도대체 누구? 배우 배용준(43)이 14살 연하 연인 구소희(29)씨와 헤어졌다고 일간스포츠가 16일 보도했다. 구소희 씨 측근은 이 매체에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사귄 여자친구 구소희와 결별했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모르나 두 사람 다 결별 사실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등 쿨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도 이날 “배용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결별한 것이 맞다”면서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시기나 이유 등 구체적인 건 확인이 힘들다“고 공식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열애 사실은 2013년 12월 일본에서 먼저 알려졌다. 당시 닛칸 스포츠는 일본 도쿄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즐긴 배용준 구소희 커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배용준은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했고, 2002년 ‘겨울연가’ 일본 방영 뒤 일약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에도 드라마 ‘호텔리어’, ‘태왕사신기’ 영화 ‘스캔들’, ‘외출’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 최대 주주다. 구소희 씨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다. 뉴욕 시라큐스대 마케팅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에서 근무하다 2011년 말 사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배용준 소속사 “결별 시기나 이유는 언급하지 않겠다”

    배용준 구소희 결별…배용준 소속사 “결별 시기나 이유는 언급하지 않겠다”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류스타 배용준(43)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인 만큼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2013년 12월 구소희씨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구소희씨는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3남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로 알려져 있다. 열애 공개 당시 14살이라는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엔 일본 매체에서 각각 4월과 6월에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14살 연하 구소희는 누구?

    배용준 구소희 결별, 14살 연하 구소희는 누구?

    배우 배용준(43)이 연인 구소희(29)와 결별했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정확한 결별 사유는 모르나 두 사람 다 결별 사실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등 쿨하게 행동하고 있다”며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등은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소희는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3남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로 알려져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14살 연하 구소희 누구?

    배용준 구소희 결별, 14살 연하 구소희 누구?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배용준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 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절도 차량에 받히자 직접 절도범 잡은 여성 운전자

    절도 차량에 받히자 직접 절도범 잡은 여성 운전자

    미국에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차량 절도 용의자가 한 여성 운전자에게 걸려 혼쭐이 나는 일이 벌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11일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심에서 차량 절도 용의자와 경찰 간 아슬아슬한 추격전이 벌어졌다. 이날 도주극은 용의자 차량이 사거리 교차로에서 다른 차량 두 대를 들이받으며 멈췄다. 이 과정에서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 운전자가 즉시 차에서 내려 용의자를 제압했다. 당시 상황이 촬영된 영상을 보면 용의자의 도주 차량은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들과 충돌하면서 멈춘다. 이때 피해차량 중 한 차량에서 내린 여성과 그의 남자친구가 용의자를 거세게 몰아붙인다. 이 남녀 커플에게 제압당한 용의자는 이어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 넘겨지는 것으로 도주극은 막을 내린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아트라이 알렉산더(Atrai Alexander)라는 이름의 40대 남성이며 차량 절도에 도주 혐의가 추가돼 중형을 면치 못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시 용의자에게 격한 반응을 보인 여성은 지난 해 4살 된 둘째 아이를 병으로 잃은 후 이번에 14살 된 아들까지 도주 차량에 의해 사고 위협을 받자 분노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영상=Josh B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와우! 중국] 14세 소년이 사우나에서 255만원 쓴 사연

    [와우! 중국] 14세 소년이 사우나에서 255만원 쓴 사연

    14세 소년이 혼자 사우나에서 쓴 돈, 무려 255만원? 중국의 한 10대 소년이 사우나에서 4일간 머물며 무려 255만원을 쓴 사실이 알려져 황당함을 주고 있다고 신화망 등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14살인 샤오린(가명)은 지난 2일 오전 부모님께 “방학을 이용해 할머니집에 가겠다”라고 말한 뒤 집을 나섰다. 생계를 이어가기에 바빴던 샤오린의 부모는 아이가 잘 도착했을 거라 여기고 있다 4일 뒤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자신이 사우나에 잡혀 있으니 데릴러 와달라는 아들의 전화였다. 부모가 도착하자 사우나 측은 부모에게 길이 50㎝에 달하는 영수증을 내밀었고, 총 비용은 무려 1만 4000위안, 우리 돈으로 255만원이 넘었다. 샤오린의 부모가 “어린아이가 4일간 쓴 돈이 이렇게 많을 리가 없다”고 반박했지만, 실상은 달랐다. 샤오린은 4일간 이곳에서 숙식하며 실제 수 백 만원에 달하는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나 측이 제시한 영수증에는 ▲담배 23갑 ▲술 51병 ▲마사지 12회 ▲약 50만원에 달하는 테라피아로마 서비스 11회 등 14세 소년이 이용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서비스 목록이 빽빽하게 적혀 있었다. 사우나 관계자는 “키가 크고 입장 당시 다른 청년들이 옆에 서 있어서 함께 온 성인이라고 생각했다. 신분증을 가지고 있지 않았고 본인이 미성년자라는 말도 하지 않아서 알 수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이후 샤오린의 부모는 아들로부터 더욱 황당한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사우나에서 흥청망청 먹고 마신 이유를 “부모님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라고 고백한 것. 샤오린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부모님은 의심하지만 모두 내가 직접 이용한 서비스가 맞다”면서 “사실 몇 년 전부터 담배를 피워왔다. 하지만 부모님은 친구들의 부모님과 달랐다. 부모님은 내게 어떤 제재도 하지 않으셨다. 아무리 담배를 피워도 상관하지 않으셔서 화가 났다”고 전했다. 샤오린의 부모는 미성년자임을 확인하지 않고 수 일간 서비스를 제공한 사우나 측에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상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이 태운 차량 추돌한 차량 절도범 혼쭐낸 여성 운전자…이런 사연이

    아이 태운 차량 추돌한 차량 절도범 혼쭐낸 여성 운전자…이런 사연이

    미국에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차량 절도 용의자가 한 여성 운전자에게 걸려 혼쭐이 나는 일이 벌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11일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심에서 차량 절도 용의자와 경찰 간 아슬아슬한 추격전이 벌어졌다. 이날 도주극은 용의자 차량이 사거리 교차로에서 다른 차량 두 대를 들이받으며 멈췄다. 이 과정에서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 운전자가 즉시 차에서 내려 용의자를 제압했다. 당시 상황이 촬영된 영상을 보면 용의자의 도주 차량은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들과 충돌하면서 멈춘다. 이때 피해차량 중 한 차량에서 내린 여성과 그의 남자친구가 용의자를 거세게 몰아붙인다. 이 남녀 커플에게 제압당한 용의자는 이어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 넘겨지는 것으로 도주극은 막을 내린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아트라이 알렉산더(Atrai Alexander)라는 이름의 40대 남성이며 차량 절도에 도주 혐의가 추가돼 중형을 면치 못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시 용의자에게 격한 반응을 보인 여성은 지난 해 4살 된 둘째 아이를 병으로 잃은 후 이번에 14살 된 아들까지 도주 차량에 의해 사고 위협을 받자 분노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영상=Josh Bo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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