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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을 한의사로 속여 동거한 여성에 누드 사진 강요한 40대 실형

    직업을 한의사로 속여 동거한 여성에 누드 사진 강요한 40대 실형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해 사귀던 여성을 폭행하고 약점을 잡아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 허미숙 판사는 상해·공갈·강요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41)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법원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2월 채팅앱에서 A(35·여)씨를 만나 교제해오다 올해 3월부터 동거를 시작했다. 직업이 없는 이씨는 자신을 한의사라고 속였다. 기혼자라는 사실도 숨겼다. 하지만 A 씨가 이를 의심하고 자신의 가방을 열어 보려는 것을 목격한 이후부터 이 씨는 A 씨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이 씨는 지난 5월 23일 주거지에서 말다툼하다 A 씨의 뺨을 때리고 넘어뜨린 뒤 발로 걷어차 눈 주위에 타박상을 입히는 등 수차례에 걸쳐 A 씨를 때려 다치게 했다. 또 공무원인 A 씨가 공금으로 식사비를 냈다는 사실을 알고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겠다”고 협박해 7000만 원을 뜯어내기도 했다. 게다가 이 씨는 A 씨를 협박해 100차례 이상 나체 사진을 찍어 보내도록 강요한 혐의까지 더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의 신상 정보를 숨긴 채 피해자를 농락하고 거액을 갈취했다”며 “피해자에게 수차례 상해를 가하고 나체 사진을 전송하도록 협박하는 등 피해자의 인격을 짓밟고 심한 경제적·정신적 타격을 줬다”고 질타했다. 재판부는 이어 피고인이 동종범죄로 처벌을 받고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지른 점을 지적하며 “상당 기간의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윈디시티’ 멤버, 비행기 내 전자담배 흡연 벌금 100만원

    ‘윈디시티’ 멤버, 비행기 내 전자담배 흡연 벌금 100만원

    레게음악 밴드 ‘김 반장과 윈디시티’의 멤버 라국산(36·본명 강석헌)씨가 항공기 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운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4단독 전경욱 판사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라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씨는 올해 2월 22일 오전 4시 50분쯤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5시 10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인 대한항공 기내에서 흡연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당일 오후 1시 10분쯤 자신의 좌석에서 소지하고 있던 전자담배를 피웠다가 승무원에게 적발돼 경찰에 넘겨졌다. 전 판사는 라씨에 대해 “누구든지 운항 중인 항공기와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기장 등의 항공안전 지시에 따라야 하며 기내에서 흡연해서는 안 된다”며 “벌금을 내지 않으면 10만원을 하루로 환산한 기간 동안 피고인을 노역장에 유치한다”고 명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직 언론사 간부, 찜질방서 잠자는 여성에 입맞춘 혐의…집행유예 선고

    전직 언론사 간부, 찜질방서 잠자는 여성에 입맞춘 혐의…집행유예 선고

    전직 언론사 간부가 찜질방에서 잠자는 여성에게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준강제추행)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상현 부장판사는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하모(52)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12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부장판사는 “추행 정도, 피해자와 합의한 점,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같은 종류의 전과가 없는 점을 고려했다”고 집행유예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하씨는 신문사 부국장으로 일하던 지난 2월 14일 서울 중구 중림동의 한 찜질방 남녀공용 수면실에서 잠자던 여성 A씨 옆에 앉아 두 차례 입을 맞춘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A씨의 발을 건드려 잠들었는지 확인한 다음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기·강제추행’ 이주노 징역 1년 6개월 선고받고도 구속 면해

    ‘사기·강제추행’ 이주노 징역 1년 6개월 선고받고도 구속 면해

    사기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이주노(본명 이상우)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씨는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상현 부장판사는 30일 이씨의 공소 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년 6개월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다. 다만 피해자와 합의할 기회를 주기 위해 구속영장을 발부하지는 않았다. 이씨는 사업 자금으로 지인들에게서 1억 65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2015년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또 지난해 6월 새벽 용산구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다시 기소돼 함께 재판을 받아 왔다. 이 부장판사는 “이씨는 사기 칠 의도가 없었다고 부인하지만, 이씨가 당시 했던 요식업은 본인 형편에 비해 무리한 사업이었고 대부분의 사업 자금도 빌린 돈”이라면서 “범행 의도가 넉넉히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도 “피해자들이 대체로 일관되게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진술했고, 이씨를 허위 신고할 특별한 정황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 부장판사는 “이씨는 연예인으로 활동한 인지도를 이용해 사업 자금 대부분을 투자받아 요식업을 하려다 실패했다”면서 “피해자를 적극 기망한 것으로 보이진 않지만 피해금이 크고, 아직도 변제가 이뤄지지 않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또 “강제추행 혐의도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추행 사실을 부인하면서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정진우, 30억대 불법도박에 ‘피의자 바꿔치기’까지

    정진우, 30억대 불법도박에 ‘피의자 바꿔치기’까지

    그룹 제이투엠 멤버 정진우가 수십억 원대 도박을 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피의자 바꿔치기’까지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허미숙 판사)는 국민체육진흥법상 도박, 범인도피 교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진우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정씨 부탁으로 도박했다고 허위 자백한 혐의로 기소된 권모(48)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정씨는 2011년 11월~2016년 6월 인터넷 사설 토토 사이트에서 1500여 차례에 걸쳐 판돈 약 34억 8000만원을 걸고 불법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2014년 불법도박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되자 자신이 가수임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어머니와 사실혼 관계에 있던 권씨에게 허위로 조사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권씨는 그해 8월 18일 경찰에 출석해 자신이 정씨 명의 계좌를 빌려 인터넷 도박을 했다고 허위 자백했고, 약식재판에 넘겨져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이후에도 정씨의 도박은 계속됐다. 지난해 8∼9월에는 직접 도박 사이트를 인터넷에 홍보하는 총판 역할을 하기도 했다. 정씨는 지난 2013년 엠투엠 탈퇴 후 제이투엠으로 복귀한 뒤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우승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法, 연예인에게 원정 성매매 알선한 연예기획사 대표·이사에게 실형 선고

    法, 연예인에게 원정 성매매 알선한 연예기획사 대표·이사에게 실형 선고

    연예인들에게 해외 원정 성매매를 알선하고 1차례당 최대 1500만원에 달하는 대금을 받은 연예기획사 대표와 이사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상현 부장판사는 21일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연예기획사 대표 강모(42)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500만원, 추징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구속기소된 같은 연예기획사 이사 박모(34)씨에게는 징역 1년과 벌금 1000만원·추징금 250만원을, 알선 과정에 가담한 임모(40)씨는 벌금 600만원을, 윤모(39)씨와 오모(30·여)씨는 벌금 400만원을 각각 선고받았다. 강씨와 박씨 등은 지난해 3월∼7월 돈을 받고 연예인과 연예지망생 총 4명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두 사람은 ‘미국에 있는 남성 재력가와 성관계를 맺으면 많은 용돈을 줄 것’이라며 해당 여성들에게 성매매를 권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성매매 대금으로 오간 돈은 1차례에 최대 1500만원에 달했다. 임씨와 윤씨, 오씨는 1건의 성매매에만 가담해 호텔로 연예인을 데려다주거나 돈을 전달하는 등 도움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이 부장판사는 “강씨 등이 남성 재력가에게 경제사정이 좋지 않은 연예인이나 연예인 지망생을 소개해주고 대가를 받는 행위를 반복해 여성의 성을 상품화하고 건전한 성 문화와 선량한 풍속을 해쳤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정 성매매 의혹 연예인들 증인 출석 거부…법원 구인장 발부

    원정 성매매 의혹 연예인들 증인 출석 거부…법원 구인장 발부

    원정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는 연예인들이 성매매 알선자로 지목된 연예기획사 대표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별다른 이유 없이 계속 출석하지 않아 법원이 강제 구인절차에 나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상현 부장판사는 17일 연예기획사 대표 강모(42)씨와 이사 박모(34)씨의 6회 공판기일에서 검찰의 신청을 받아들여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는 연예인 A씨 등 3명의 구인장을 발부했다. 당초 강씨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해 법원은 A씨를 비롯한 성매매 의혹 연예인·연예지망생 4명과 성매수자로 지목된 남성 재력가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그러나 5명 모두 여러 차례 불출석 사유서를 내거나 무단으로 법정에 출석하지 않자 검찰은 이날 법정에서 구인장 발부를 신청했고, 이 부장판사는 해외에 체류하는 연예인 1명과 남성 재력가를 제외한 3명에 대해 신청을 받아들였다. 검찰의 구인장 발부 신청은 ‘정당한 사유 없이 소환에 응하지 않는 증인은 구인(강제력에 의해 특정 장소로 데려가는 것)할 수 있다’고 정한 형사소송법 제152조에 따른 결정이다. 다만 법원이 구인장을 발부했다고 해서 실제 집행이 원활하게 이뤄질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 부장판사는 구인이 집행되지 않을 경우 법정 증언 대신 이들이 검찰에서 진술했던 조서를 그대로 증거로 인정할 방침이다. 형사소송법 제314조에 따르면 재판에서 진술해야 하는 자가 사망·질병·외국거주·소재불명 또는 이에 준하는 이유로 진술할 수 없으면 조서를 증거로 사용할 수 있다. 강씨와 박씨는 돈을 받고 연예인·연예인지망생 총 4명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처벌법 위반)로 구속 기소됐다. 두 사람은 ‘미국에 있는 남성 재력가와 성관계를 맺으면 많은 용돈을 줄 것’이라는 등의 말로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이 과정에서 수수료로 2만 3000달러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재력가와 성매매를 한 것으로 조사된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은 모두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됐다. 이들 중 1명은 혐의를 부인하며 정식재판을 청구했다가 취소해 약식명령이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법의 다음 공판기일은 오는 31일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정 성매매 가수 알선자 재판에 증인 불출석

    ‘해외 원정 성매매 사건’으로 벌금형을 받은 연예인 A씨가 성매매알선 혐의로 기소된 연예기획사 대표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오기로 했다가 불출석했다. A씨는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상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기획사 대표 강모(42)씨 등의 속행 공판에 앞서 “외국에 체류하고 있어 법정에 나갈 수 없다”고 법원에 통보했다. 이 판사는 강 대표 등이 성매매 알선 혐의를 부인함에 따라 지난 4월 A씨와 다른 성매매 여성 B씨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B씨와 달리 A씨는 증인 불출석 사유서를 내지 않아 이날 출석이 예상됐다. A씨의 불출석으로 재판은 공전했다. 강 대표 등은 지난해 연예인과 지망생 등 4명과 미국에 있는 남성 재력가의 성매매를 알선하고 한 번에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성매매한 연예인과 지망생은 벌금 2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이 중 3명은 벌금형이 확정됐지만 1명은 정식 재판을 청구해 다음달 1일 첫 공판을 앞두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복시킨 ‘앉았다 일어섰다’ 6분간 70회 아동학대일까

    교사의 지도를 계속 무시하고 다른 아이에게 피해를 준 어린이집 아동에게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시킨 것은 아동학대에 해당할까. 법원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 허미숙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울 영등포구의 한 어린이집 교사 여모(22·여)씨와 원장 김모(58·여)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허 판사는 “훈육 방법으로 다소 과하다고 볼 수 있지만 전후 사정과 경위, 폐쇄회로(CC)TV 화면 등을 종합하면 아이의 신체에 손상을 준 것은 아니다”라며 “아동복지법에서 정한 신체적 학대 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여씨는 평소 다른 아이를 때리고 산만한 다섯 살 쌍둥이 형제 A군과 B군에게 일정 시간 의자에 앉아 있도록 하는 ‘생각하는 의자’, 교사 옆에 있으면서 놀이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짝꿍놀이’ 등 훈육 방법을 사용했다. 그는 계속된 주의와 훈육에도 쌍둥이의 행동이 나아지지 않자 지난해 6월 아이들의 기운을 빼놓기 위해 6분 동안 70회 정도 ‘앉았다 일어섰다’를 시켰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만두소로 쓴 김치는 중국산 표시할 필요 없다

     중국산 김치로 만든 김치만두를 판매할 때에는 김치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수원지법 형사14단독 전아람 판사는 1일 중국산 김치를 만두소 재료로 사용하면서 김치 원산지를 국산으로 표시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음식점 업주 유모(52)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전 판사는 독립된 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와 달리 김치가 재료로 사용된 만두 등에는 원산지 표시 의무가 없다고 판단했다. 전 판사는 판결문에서 “관련 법률상 쇠고기는 용도에 관계없이 원산지를 표시토록 하고 있지만, 다른 재료는 사용된 용도와 형태에 따라 원산지 표시 의무 인정 여부를 달리하고 있다”며 “피고인은 중국산 김치를 만두소로 사용했고 독립된 반찬으로는 국내산 김치를 제공,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한 경우해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경기 용인시에서 냉면집을 운영하는 유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 2월까지 중국산 배추김치 11박스(110㎏) 상당을 구입, 손님들에게 김치만두 등으로 제공하면서 원산지는 ‘김치(국산)’으로 표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뉴스 플러스-사회] 재벌 성관계 동영상 협박녀 집유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헌숙 부장판사는 17일 성관계 동영상을 빌미로 재벌가 사장에게 30억원을 내놓으라고 협박했다가 기소된 김모(30·여)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씨의 남자친구 오모(48)씨에게는 징역 1년 3개월을 선고했다. 김씨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 집행유예, 오씨는 범행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실형이 선고됐다.
  • [뉴스 플러스-사회] ‘자료 은닉’ 성완종 측근 2명 집유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이헌숙 부장판사는 17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비해 회계장부 등을 숨긴 혐의로 기소된 성 전 회장의 측근 박준호(49), 이용기(43)씨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부장판사는 “지시에 따라 범행을 한 점과 잘못을 인정한 점, 상당 기간 구금된 점 등을 고려해 선처했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구형했다.
  • 엑소 매니저 인천공항서 팬 폭행…샤이니 팬 폭행 사건 재조명

    엑소 매니저 인천공항서 팬 폭행…샤이니 팬 폭행 사건 재조명

    ‘엑소 매니저’ 아이돌 그룹 엑소 매니저가 팬 폭행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은 가운데 과거 아이돌그룹 매니저의 팬 폭행 사건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사건은 2010년 2월 문제가 불거졌던 샤이니 매니저의 팬 폭행 사건이다. 2009년 8월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동영상 속에서 샤이니 매니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여성팬의 뒤통수를 가격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거센 논란을 불러왔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난 것에 깊이 사죄드린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니저들은 물론 회사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2010년 그룹 씨앤블루 소속사도 매니저의 팬 폭행 사건을 사과하기도 했다. 시간을 훨씬 거슬러 올라가 2006년에는 슈퍼주니어 매니저가 여고생을 폭행한 사건도 있었다. 한편 29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국제공항 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팬 폭행 혐의로 벌금형 ‘충격’

    엑소 매니저 팬 폭행 혐의로 벌금형 ‘충격’

    엑소 매니저 팬 폭행 혐의로 벌금형 ‘충격’ ‘엑소 매니저’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엑소팬 폭행 ‘전치2주’ 결국 벌금형 선고… 당시 상황보니 ‘경악’

    엑소 매니저, 엑소팬 폭행 ‘전치2주’ 결국 벌금형 선고… 당시 상황보니 ‘경악’

    엑소 매니저, 엑소팬 폭행했다? ‘전치2주’ 결국 벌금형 선고… 당시 상황보니 ‘충격’ ‘엑소 매니저’ 아이돌그룹 엑소 매니저가 팬 폭행사건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김성진 판사)으로 열린 엑소 매니저의 팬 상해혐의 공판에서 엑소 매니저 A씨는 벌금형 100만 원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해 8월 엑소 매니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엑소 팬을 폭행했다. 당시 엑소 매니저 A씨는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의 사진을 찍는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가격해 고소당했다. 엑소 매니저에게 머리를 맞은 팬은 머리가 쏠리며 들고 있던 카메라에 부딪혔다. 이에 목 인대 손상과 타박상으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 엑소 매니저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나, 법원은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벌금형 판결을 내렸다. 네티즌들은 “엑소 매니저 너무 했네”, “엑소 매니저, 벌금 100만원 너무 적다”, “엑소 매니저, 이런 일 아이돌 팬에게 비일비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엑소 매니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매니저, 인천공항서 팬 폭행해 벌금 100만원…당시 상황 어땠나

    엑소 매니저, 인천공항서 팬 폭행해 벌금 100만원…당시 상황 어땠나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가 팬을 폭행한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29일 팬을 때린 혐의(상해)로 기소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중국 공연을 마치고 입국하던 엑소 멤버들과 함께 있다가 엑소 멤버들의 사진을 찍으려던 팬 B씨의 뒷머리를 한 차례 가격한 혐의를 받았다. A씨의 폭행으로 B씨는 머리가 앞으로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이 과정에서 목 인대가 손상되고 타박상을 입는 등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A씨는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를 종합하면 A씨가 B씨를 때린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팬 폭행 결국 벌금형…샤이니·씨앤블루·슈퍼주니어 팬 폭행사건 재조명

    엑소 매니저 팬 폭행 결국 벌금형…샤이니·씨앤블루·슈퍼주니어 팬 폭행사건 재조명

    ‘엑소 매니저’ 아이돌 그룹 엑소 매니저가 팬 폭행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은 가운데 과거 매니저 팬 폭행 사건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사건은 2010년 2월 문제가 불거졌던 샤이니 매니저의 팬 폭행 사건이다. 2009년 8월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동영상 속에서 샤이니 매니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여성팬의 뒤통수를 가격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거센 논란을 불러왔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난 것에 깊이 사죄드린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니저들은 물론 회사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2010년 그룹 씨앤블루 소속사도 매니저의 팬 폭행 사건을 사과하기도 했다. 시간을 훨씬 거슬러 올라가 2006년에는 슈퍼주니어 매니저가 여고생을 폭행한 사건도 있었다. 한편 29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국제공항 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재판 당시 “폭행한 적 없다” 혐의 전면 부인 ‘엑소 매니저’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공항에서 사진 찍는데 뒤통수를..” 팬 폭행..벌금 100만원 선고

    엑소 매니저, “공항에서 사진 찍는데 뒤통수를..” 팬 폭행..벌금 100만원 선고

    ‘엑소 매니저’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9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A씨는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사진을 찍는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들고 있던 카메라와 머리가 부딪쳤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법원은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벌금형 판결을 내렸다.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엑소 매니저 사진 = 더 팩트 (엑소 매니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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