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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세 할머니, 축구클럽 위해 누드모델 도전

    영국의 한 축구클럽에서 만든 ‘섹시 캘린더’에 할머니의 누드사진이 삽입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누드모델은 올해 102세의 노라 하드윅(Nora Hardwick) 할머니. 하드윅 할머니는 링컨셔 카운티 앤캐스터 지역 축구클럽 앤케스터 애틀래틱(Ancaster Athletic)의 후원 달력에 11월 모델로 실렸다. 이 달력 사진에서 할머니는 바에 놓인 술병과 스카프로 일부를 가린 채 상체를 모두 드러냈다. 하드윅 할머니가 달력에 등장하게 된 이유는 지역 최고령 거주자이기 때문. 할머니는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이지만 축구팬으로서 클럽을 후원하는 마음으로 제안을 받아들였다.”며 “즐기면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또 하드윅 할머니는 두명의 고손주들과 각각 80세, 74세, 62세인 세 자녀들도 이번 촬영을 응원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종현의 나이스 샷] 골프가 주는 감동

    며칠 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골프장에서 올해 102세인 엘지 맥린 할머니가 홀인원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국내의 한 70대 골퍼는 필드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데 홀인원은 축복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노인은 자신도 102세까지 골프를 할 수 있을까라는 아련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골프는 인간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을 준다. 사실 스포츠 가운데 102세 노인이 즐길 수 있는 종목이 몇 개나 될까. 단언하건대 골프가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한쪽 팔로 골프채를 휘두르는 골퍼, 의족을 한 채 라운딩하는 골퍼, 휠체어를 타고 페어웨이와 그린을 누비는 골퍼 등이 모두 골프이기에 가능하다. 폴 에이징어는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암을 정복하고 지금도 필드에서 활약하고 있다. 존 댈리 역시 알코올 중독으로 손가락질 대상이 됐지만 골프를 통해 새 삶을 찾아 장타자들의 우상이 됐다. 얼마 전 미국에 사는 한 교포가 사진 한 장과 함께 메일을 보내왔다. 암투병 중인 아들이 함께 라운드를 도는 도중에 홀인원을 했다는 것이다. 아버지는 아들의 홀인원을 통해 “살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갖게 됐다.”며 장문의 편지를 보내온 것이다. 마치 소설 ‘마지막 잎새’를 읽는 듯한 진한 감동이 밀려왔다. 이렇듯 골프는 인간에게 안락한 초록색 행복을 주는가 하면 코스 곳곳의 핸디캡으로 시련을 안기기도 한다. 라운딩을 통해 행복과 시련, 희망과 감동, 심지어 기적까지 체험할 수 있는 게 골프다. 올해 마스터스골프대회에서 우승한 잭 존슨, 그리고 최경주는 모두 보잘 것 없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년들이었다. 하지만 잭슨은 신(神) 만이 챔피언을 점지한다는 꿈의 무대에서 우승했다. 최경주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의 남자골프 정상에 올라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선사했다. 골프에는 항상 예기치 못한 일들이 숨어 있다. 반드시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며 위기와 시련도 함께 준다. 하지만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마지막 홀에서 환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것도 골프다. 누구나 골프 만의 감동과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 홀인원을 통해 강한 삶의 희망을 새로 다진 위의 두 사람처럼.레저신문 편집국장 huskylee1226@yahoo.co.kr
  • 102세 할머니 ‘세계 최고령 홀인원’

    올해 102세 할머니 엘지 맥린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코의 비드웰골프장 4번홀(파3·100야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으로, 세계 최고령 홀인원(정규코스)을 기록했다고 8일 AP통신이 전했다.
  • 성균관행정연구회 학술대회

    성균관행정연구회(회장 양석승 광주대 경찰·법·행정학부장)는 16일 오후 3시40분 성균관대 법학관 국정관리대학원 B102세미나실에서 ‘2006년도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 ‘정크푸드 맨’

    평생 하루 세끼를 소시지와 와플 등 정크푸드로 때워오다 지난주 세상을 떠난 미국의 112세 노인이 영양학 전문가들을 경악시키고 있다고 AP통신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캘리포니아주 리치먼드에 살았던 조지 존슨은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폐렴으로 숨을 거두기 전까지 이 주 최고령자로 1차대전 참전 경력이 있는 유일한 생존자였다. 그는 해체된 건물에서 나온 목재를 어렵게 구해 지난 1935년 자신이 직접 지은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앞을 볼 수 없었던 존슨옹은 110회 생일을 맞을 때까지 홀로 지내왔다. 그는 시력이 나빠지기 시작했던 102세까지 직접 차를 몰았으며 최근까지도 부축을 받아 걸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했다. 그러나 그에겐 아주 나쁜 습관이 하나 있었다. 소시지와 와플만으로 식단을 꾸밀 정도로 먹는 게 부실했던 것이다. 그러나 사망 이튿날 행해진 부검에 참여했던 UCLA대학 노인학연구소 창립자인 스티븐 콜스 박사는 “그의 모든 장기는 놀랄 만큼 멀쩡했다.”며 “50대의 장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는데 이는 유전자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폐를 제외하고는 모든 게 너무 깨끗했다.”며 “암이나 당뇨, 치매의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존슨옹은 생전에 과학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된다면 자신의 시신을 부검해도 좋다고 밝혔기 때문에 유족들도 동의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콜스 박사는 “누구나 좋은 습관이나 나쁜 습관 둘 다 수명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생각하거나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습관보다 유전자가 위력을 발휘하는 아주 예외적인 상황을 볼 수 있는데 존슨옹의 경우가 그렇다.”고 말했다.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씨줄날줄] 최태영과 이병도/ 이용원 논설위원

    지난달 30일 105세로 타계한 최태영 박사는 한국 법학계의 선구자였다. 서울법대 초대 학장을 지낸 그는 이승만 정권때 법무부장관·대법관 자리를 여러 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거절하고 학문과 교육에 일생을 바친 참 지성인이었다. 제헌 헌법의 초안을 만들었고 훗날 고려대 총장과 야당 당수를 지낸 유진오(1906∼87)가 그보다 6살 연하이자 학계 후배이니 어느정도 원로인지 짐작할 만하다. 그런 그가 77세 되던 해 법학을 버리고 한국상고사를 연구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최 박사가 뒤늦게 상고사 연구에 뛰어든 까닭은 ‘식민사학을 극복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나의 세대까지만 해도 단군과 고조선을 의심한 일은 없다.”고 했다. 자신이 한국인이고 최씨인 것처럼 단군이란 존재는 그에게 논란의 대상이 아니라 원형질 자체였던 것이다. 아울러 그의 상고사 연구 선언은 수십년 지기(知己)인 두계 이병도(1896∼1989)에 대한 선전포고이기도 했다. 일본 유학시절에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광복후 서울대에서 교수로 함께 있으면서 더욱 가까워졌다. 법대 학장과 사학과 교수로 선 자리는 달랐지만 존경과 우정을 나누었다. 최 박사가 법학자로서 마지막 남긴 역저 ‘서양 법철학의 역사적 배경’(1977년간)의 서문을 두계가 써줄 정도였다. 하지만 상고사에 관한 한 최 박사의 두계 비판은 매서웠다.102세에 출간한 저서 ‘한국 고대사를 생각한다’에서 최 박사는 일제강점기에 조선사편수회를 이끈 일본학자 이마니시 류를 “학문은 보잘것없는 자가 편찬자가 된 것을 기화로 천하 대담한 짓을 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병도는 그런 이마니시와 배짱이 맞아 조선인 정신 빼는 역할을 맡음으로써 천추에 욕먹을 짓을 했다.”고 표현할 정도였다. 그래도 두 사람의 우정은 변치 않았고 이를 토대로 최 박사는 말년의 두계에게 단군과 고조선의 존재를 인정케 했다. 그 성과는, 둘이 1989년 ‘한국 상고사 입문’을 함께 써 발표하는 것으로 가시화했다. 최 박사는, 두계도 결국 단군을 인정했는데 후학들은 아직도 실증주의에 매달려 단군을 알지 못한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제 최 박사마저 떠났으니 어찌 해야 단군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답답하기만 하다. 이용원 논설위원 ywyi@seoul.co.kr
  • [프로야구 2005] 송진우 190승

    ‘송골매’ 송진우(39·한화)가 통산 첫 190승 고지에 우뚝 섰다. 삼성은 최소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송진우는 31일 광주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기아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6과3분의1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솎아내며 5안타 2볼넷 1실점으로 막았다. 현역 최고참 송진우는 이로써 시즌 8승째를 챙기며 개인통산 190승 고지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통산 다승 2위는 이강철(기아 152승),3위는 선동열(전 해태 146승),4위는 정민철(한화 136승). 송진우는 데뷔 첫해인 1989년 롯데를 상대로 첫 승을 따낸 이후 1997년 9월20일 현대전에서 대망의 100승 고지를 밟았고,2002년 삼성과의 연속경기 1차전에서 150승을 작성했다. 송진우는 이날 현재 통산 556경기에 등판,190승 135패 102세이브, 방어율 3.45를 마크했다.‘비운의 스타’ 조성민은 7회 1사 1루에서 구원등판해 1과3분의1이닝 동안 6타자를 상대로 1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봉쇄, 송진우의 승리를 지켰다. 한화는 송진우의 역투와 홈런 3방으로 기아를 5-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4위 한화는 4강 진출을 위한 ‘매직넘버’를 8로 줄였다. 삼성은 대구에서 심정수의 2점포와 김한수의 3점포로 롯데를 7-3으로 격파,3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선두 삼성은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선발 배영수는 5이닝 동안 5안타 3실점으로 버텨 11승째를 챙겼다. 배영수는 2002년 6월23일 이후 롯데전 14연승을 질주하며 ‘거인킬러’임을 뽐냈다. 현대는 수원에서 갈 길 바쁜 SK를 3-2로 따돌렸다.2위 SK는 삼성과 3.5게임차로 벌어졌다.LG도 잠실에서 한 지붕 라이벌 두산을 3-2로 제치고 두산전 6연패를 끊었다.김민수기자 kimms@seoul.co.kr
  • [부고]

    ■ 원불교 황온순 종사 열반 전쟁고아를 위해 한국보화원을 설립하는 등 사회사업과 교육사업에 평생을 바친 원불교 황온순(黃溫順·법호 팔타원) 종사가 29일 서울 위생병원에서 노환으로 열반했다.세수 102세.법랍 68세.1903년 황해도 연백에서 태어난 고인은 1936년 원불교 교조 소태산 대종사를 친견,원불교와 인연을 맺었다. 한국종교인협회 이사,학교법인 휘경학원 이사장,세계불교도대회 한국대표 등을 역임했고,1943년에는 원불교 최고의결기구인 수위단원에 재가교도로서 최초로 피선됐으며,1991년 종사 법훈을 받았다.빈소는 원불교 서울회관 대법당,발인은 7월2일 오전 8시.(02)814-0836. ●김영록(삼영화학 고문)씨 상배 徹桓(한국전력 서울본부 대리)昌桓(동부아남반도체 구매기획팀 과장)씨 모친상 金万坤(문화관광부 문화중심도시조성위 비서관)씨 빙모상 28일 오후 9시45분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 (02)392-0499 ●曺正煥(개인사업)三煥(마이콤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7월1일 오전 7시 (02)3010-2264 ●權純庸(개인사업)씨 부친상 28일 오후 6시18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291 ●李唯一(근도산업 강동대리점 대표)準敎(우리은행 에버랜드 출장소장)씨 모친상 高世旭(한라건설 상무)車贊會(국립공원 관리공단 감사)씨 빙모상 29일 오전 3시12분 서울아산병원,발인 7월1일 오전 6시 (02)3010-2268 ●白樂美(에스콰이아 상무이사)씨 부친상 28일 오후 3시40분 강남성모병원,발인 30일 오전 9시 (02)590-2540 ●尹日成(비앰비상사 대표)씨 부친상 李俊圭(실크피아 대표)金吉秀(풍산금속 부장)씨 빙부상 28일 오전 9시45분 경희의료원,발인 7월1일 오전 7시 (02)958-9549 ●尹大成(동주흥산 부장)大鎬(미국 거주)大冠(고려정보전문학교 부이사장)福女(서원초교 교사)大日(자영업)씨 부친상 洪韻杓(국정원 직원)씨 빙부상 28일 오후 7시 경희의료원,발인 30일 오전 9시 (02)958-9545 ●南亨模(풍산금속 근무)星模(자영업)舞鶴(〃)根模(보령메디앙스 쇼콜라사업부 이사)씨 부친상 28일 경주동국대병원,발인 30일 오전 9시 (054)770-8198 ●兪炳武(전 범양상선 사장)씨 상배 桂榮(BMC소프트웨어 직원)知延(GAS 〃)知秀(SBS 〃)씨 모친상 29일 오전 1시 삼성서울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02)3410-6916 ●李公載(산업은행 감사)仁載(과학기술분석센타 상무이사)翊載(〃 대표이사)씨 모친상 29일 충남대학교병원,발인 7월1일 오전 9시 (042)257-6944 ●金周漢(영남대 국문과 교수)씨 별세 28일 영남대병원,발인 30일 오전 7시 (053)653-4099 ●高東煥(숭실대 총무과장)씨 모친상 29일 부천순천향병원,발인 7월1일 오전 5시 (032)327-4004 ●李康信(영진공사 대표)康植(사업)씨 모친상 29일 오전 7시 인하대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30분 (032)890-3199 ●조중근(공인회계사)씨 모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발인 7월1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4 ●申桂浩(한국토지공사 토지연구원장)益浩(개인사업)씨 모친상 29일 낮 12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02)3010-2238 ●郭碩山(한국전력기술 차장)城槿(정보통신정책연구원 기획예산팀장)城富(자영업)孟燮(자영업)씨 모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발인 7월1일 오전 5시 (02)3410-6902 ●元明秀(PCA생명 전무)씨 부친상 29일 오후 1시2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7월1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5 ●金東羽(시민치과 원장)씨 별세 光伯(남연전구 전무)光赫(주공치과 원장)光淸(한일아파트 관리소장)씨 부친상 徐容允(서창산업 전무)씨 빙부상 29일 오전 8시41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7월1일 오전 9시 (02)3410-6911 ●朴炅男(대우자동차A/S 경기본부 실장)洸男(카길코리아 직원)起男(성음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29일 오전 9시 아주대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 (031)219-4119 ●黃盛律(동우FGM 과장)씨 부친상 박승호(중앙M&B 광고본부 관리팀장)씨 빙부상 29일 오전 10시 부산영도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 (051)418-2814 ●朴斗福(외교안보연구원 교수)씨 모친상 28일 대구경북대병원,발인 30일 오전 8시 (053)420-6143 ●韓永濟(KIST 직원)씨 별세 28일 고대안암병원,발인 7월1일 오전 7시 (02)921-0299˝
  • [부고]

    ■ 원불교 황온순 종사 열반 전쟁고아를 위해 한국보화원을 설립하는 등 사회사업과 교육사업에 평생을 바친 원불교 황온순(黃溫順·법호 팔타원) 종사가 29일 서울 위생병원에서 노환으로 열반했다.세수 102세.법랍 68세.1903년 황해도 연백에서 태어난 고인은 1936년 원불교 교조 소태산 대종사를 친견,원불교와 인연을 맺었다. 한국종교인협회 이사,학교법인 휘경학원 이사장,세계불교도대회 한국대표 등을 역임했고,1943년에는 원불교 최고의결기구인 수위단원에 재가교도로서 최초로 피선됐으며,1991년 종사 법훈을 받았다.빈소는 원불교 서울회관 대법당,발인은 7월2일 오전 8시.(02)814-0836. ●김영록(삼영화학 고문)씨 상배 徹桓(한국전력 서울본부 대리)昌桓(동부아남반도체 구매기획팀 과장)씨 모친상 金万坤(문화관광부 문화중심도시조성위 비서관)씨 빙모상 28일 오후 9시45분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 (02)392-0499 ●曺正煥(개인사업)三煥(마이콤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7월1일 오전 7시 (02)3010-2264 ●權純庸(개인사업)씨 부친상 28일 오후 6시18분 서울아산병원,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291 ●李唯一(근도산업 강동대리점 대표)準敎(우리은행 에버랜드 출장소장)씨 모친상 高世旭(한라건설 상무)車贊會(국립공원 관리공단 감사)씨 빙모상 29일 오전 3시12분 서울아산병원,발인 7월1일 오전 6시 (02)3010-2268 ●白樂美(에스콰이아 상무이사)씨 부친상 28일 오후 3시40분 강남성모병원,발인 30일 오전 9시 (02)590-2540 ●尹日成(비앰비상사 대표)씨 부친상 李俊圭(실크피아 대표)金吉秀(풍산금속 부장)씨 빙부상 28일 오전 9시45분 경희의료원,발인 7월1일 오전 7시 (02)958-9549 ●尹大成(동주흥산 부장)大鎬(미국 거주)大冠(고려정보전문학교 부이사장)福女(서원초교 교사)大日(자영업)씨 부친상 洪韻杓(국정원 직원)씨 빙부상 28일 오후 7시 경희의료원,발인 30일 오전 9시 (02)958-9545 ●南亨模(풍산금속 근무)星模(자영업)舞鶴(〃)根模(보령메디앙스 쇼콜라사업부 이사)씨 부친상 28일 경주동국대병원,발인 30일 오전 9시 (054)770-8198 ●兪炳武(전 범양상선 사장)씨 상배 桂榮(BMC소프트웨어 직원)知延(GAS 〃)知秀(SBS 〃)씨 모친상 29일 오전 1시 삼성서울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02)3410-6916 ●李公載(산업은행 감사)仁載(과학기술분석센타 상무이사)翊載(〃 대표이사)씨 모친상 29일 충남대학교병원,발인 7월1일 오전 9시 (042)257-6944 ●金周漢(영남대 국문과 교수)씨 별세 28일 영남대병원,발인 30일 오전 7시 (053)653-4099 ●高東煥(숭실대 총무과장)씨 모친상 29일 부천순천향병원,발인 7월1일 오전 5시 (032)327-4004 ●李康信(영진공사 대표)康植(사업)씨 모친상 29일 오전 7시 인하대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30분 (032)890-3199 ●조중근(공인회계사)씨 모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발인 7월1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4 ●申桂浩(한국토지공사 토지연구원장)益浩(개인사업)씨 모친상 29일 낮 12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02)3010-2238 ●郭碩山(한국전력기술 차장)城槿(정보통신정책연구원 기획예산팀장)城富(자영업)孟燮(자영업)씨 모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발인 7월1일 오전 5시 (02)3410-6902 ●元明秀(PCA생명 전무)씨 부친상 29일 오후 1시2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7월1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5 ●金東羽(시민치과 원장)씨 별세 光伯(남연전구 전무)光赫(주공치과 원장)光淸(한일아파트 관리소장)씨 부친상 徐容允(서창산업 전무)씨 빙부상 29일 오전 8시41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7월1일 오전 9시 (02)3410-6911 ●朴炅男(대우자동차A/S 경기본부 실장)洸男(카길코리아 직원)起男(성음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29일 오전 9시 아주대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 (031)219-4119 ●黃盛律(동우FGM 과장)씨 부친상 박승호(중앙M&B 광고본부 관리팀장)씨 빙부상 29일 오전 10시 부산영도병원,발인 7월1일 오전 8시 (051)418-2814 ●朴斗福(외교안보연구원 교수)씨 모친상 28일 대구경북대병원,발인 30일 오전 8시 (053)420-6143 ●韓永濟(KIST 직원)씨 별세 28일 고대안암병원,발인 7월1일 오전 7시 (02)921-0299
  • “백년해로 16년 남았수” 결혼 84주년 100세 老부부

    나란히 100세된 노부부가 국내 최장인 84년째 해로(偕老),툭하면 이혼하는 요즘 세태에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충남 금산군 추부면 비례2리에 사는 송병호·성원금씨 부부.1905년 7월과 1월에 각각 태어난 이들 부부는 1920년에 결혼,올해로 84년째 결혼생활을 맞고 있다. 송씨는 3년전부터 다리가 아파 거동이 불편하지만 부인은 아직도 정정하다.성씨는 “참는 게 최고지.화 난다고 싸워봐야 화만 더 나지.날이 가면 화도 사그라지지.”라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3남3녀를 낳아 큰딸이 83세,막내딸이 내년에 환갑을 맞을 정도로 자녀들도 노인이 됐지만 모두 건강하다.최근엔 고손주까지 보았다.5대가 모두 모이면 100명 가까이 된다는 것뿐 정확히는 잘 모른다. 부모를 모시고 사는 큰아들 원헌(71)씨는 “평소 화를 안 내시고 소식과 채식을 주로 하셔 오래 사시는 것 같다.”고 부모의 장수비결을 전했다.국내에서 가장 오래 해로한 부부로는 2002년 1월 기록된 제주도에서 80년간 함께 산 102세 부부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 104세 美최고령교수 은퇴

    |해리스버그(미 펜실베이니아주) 연합|미국의 최고령 대학교수로 믿어지는 펜실베이니아주 미사이어대의 레이 크리스트 교수가 13일 104세의 나이로 은퇴했다고 페이트리어트 뉴스가 14일 보도했다.크리스트 교수는 지난 1970년 70세의 나이로 이 대학 인문학부 교수로 부임한 이래 34년 동안 매년 단 1달러의 연봉을 받고 근무해 왔으며 2년전 102세가 됐을 때 비영리 인력훈련단체인 익스피리언스 워크스로부터 ‘미국 최고령 근로자’로 명명됐다.그는 지난 1926년 컬럼비아대학에서 화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45년에는 핵폭탄 개발 성과를 낳은 맨해튼 프로젝트 책임자로 일했다.
  • 102세 율산 신형식 옹 타계

    일제 때 농지개혁에 앞장섰던 율산 신형식(申衡植)옹이 지난 2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102세. 고인은 1901년 전남 고흥군에서 태어나 고학으로 일본 와세다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일제 강점기 때 강원도 평창과 전남 등지에서 금융조합 이사를 지내며 소작농을 자작농으로 바꿔주는 등 농지개혁에 앞장섰다.슬하의 9남매를 엄한 가정교육과 함께 자신처럼 모두 고학으로 공부시킨 일화로 유명하다. 장남 은호(垠浩·68)씨는 미국 하버드대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소립자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핵물리학자다.차남 상호(相浩·67)씨는 전남대 철학과 교수,3남 동호(浩·65·재미)씨는 녹내장 분야에 권위있는 의사다.4남 춘호(春浩·62·재미)씨는 화학박사,5남 명호(明浩·59)씨는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로 근무하고 있다.70년대 ‘율산 신화’의 주인공이자 현 센트럴시티 회장인 선호(善浩·56)씨가 6남이다.7남 민호(旻浩·45)씨는 경기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은 25일 오전 5시.(02)590-2697.
  • ‘85년 해로’ 타이완 부부

    (타이베이 AP DPA 연합) 무려 85년을 함께 살아온 103세와 102세의 타이완 노부부[사진]가 세계 최장 결혼기록 보유 커플로 등록됐다고 기네스북이 4일 발표했다.타이완의 타오위안현(縣) 구이산(龜山)에 사는 류용양(103) 노인과 부인 양완(102) 할머니는 류 노인이 17살이던 85년 전 결혼해 슬하에 자녀와 손자녀,증손자녀 등 110명의 자손을 두고 있다.
  • 분당은 장수촌?…100세이상 27명중 14명 거주

    분당은 장수촌? 올들어 100세를 넘긴 경기도 성남지역의 장수 노인 27명가운데 14명이 분당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남시가 최근 조사한 ‘지역 장수 노인 현황’에서 밝혀졌다. 인구가 성남시 전체의 3분의 1을 조금 넘어선(34만) 분당 신시가지가 14명(52%)을 차지,장수 노인의 비중이 인구에 비해 크게 높다. 분당의 100세 이상 장수 노인은 인구가 100만을 넘어선수원(5명)과 비교해도 인구 비례로 보면 10배에 가까운 수치다. 이들 27명 중 여자가 93%(25명)로 압도적이다.남녀 전체로는 101세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103세 4명,100세·102세·104세 각각 3명,105세·110세 각 1명 순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분당에 장수노인이 많은 것은 혼자 사는 장수 노인이 임대아파트로 이주한 것도 원인이지만 공기 좋고 살기 편한 환경도 한몫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 “부부 성관계 많을수록 젊어보인다”

    ┑런던 AFP 연합┑1주일에 최소 3차례 성관계를 갖는 부부가 2차례 갖는 부부에 비해 10년이상 더 젊게 보인다고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10일 보도했다.영국 왕립 에든버러 병원 신경정신과 데이비드 윅스 박사는 지난 88년 잡지 ‘뉴 사이언티스트’에 ‘실제보다 더 젊게 느끼고 그렇게 보이느냐’는 광고를 낸뒤 이에 응답한 18∼102세의 영국인,유럽인,미국인 3,500여명과 10년에 걸쳐 얻은 대답을 바탕으로 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연구결과 젊게 보인다고 대답한 사람은 1주일에 최소 4차례 성관계를 가져 성관계 횟수가 평균보다 두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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