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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지하철 사고일지

    ▲82년 4월8일=서울지하철 8호선 건설 공사장 붕괴,10명 사망·42명 부상 ▲82년 10월8일=서울지하철 3호선 건설공사장 붕괴,4명 사망·4명 부상 ▲92년 1월16일=대구지하철 1호선 6공구 지지대 붕괴,1명 부상 ▲95년 4월28일=대구지하철 1호선 상인동 도시가스 폭발사고, 101명 사망·101명 부상 ▲95년 8월5일=대구지하철 1호선 12공구 공사장 폭약 폭발,4명 사상 ▲96년 1월3일=부산지하철 229공구 차량 전복,1명 부상 ▲96년 9월17일=서울지하철 8호선 3공구 차량 추락,4명 사상 ▲97년 10월16일=인천지하철 1호선 7공구 붕괴,4명 사상 ▲99년 6월15일=인천지하철 1호선 1공구 흙더미 붕괴,1명 사망 ▲2000년 1월23일=대구지하철 2호선 복공판 붕괴,4명 사상 ▲2003년 2월18일=대구지하철 중앙로역 구내 전동차 방화사고
  • 美유타대팀 주장 “혈액 검사로 남은수명 예측”終末體길이가 수명표시

    |뉴욕 AP 연합|간단한 혈액검사로 장차 몇 살까지 살 수 있을지를 예측할 수 있는 시대가 머지않아 올 것으로 보인다. 미국 유타대학의 리처드 코우손 박사는 영국 의학전문지 ‘랜싯’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염색체의 말단부인 종말체(終末體)의 길이가 수명을 예고하는 지표가 되며 종말체의 길이는 간단한 혈액검사로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코우손 박사는 사람이 일단 60세까지 살았을 때 이 종말체의 길이를 보면 앞으로 15년 이상을 더 살 수 있을지의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포가 한 번 분열할 때마다 염색체의 종말체는 짧아진다. 나중에 종말체의 길이가 아주 짧아지게 되면 세포의 분열이 중지되며 세포가 분열하지 못하면 결국 신체조직이 재활성화되지 못해 노화현상이 나타나게 된다고 과학자들은 믿고 있다. 코우손 박사는 1982∼84년 사이 헌혈했던 60세 이상 헌혈자 143명의 보관된 혈액샘플을 검사,종말체의 길이를 측정하고 이들 중 2002년 중반까지 세상을 떠난 101명의 사망 기록을 조사했다. 그 결과 종말체 길이가 상위 50%인 사람이 하위 50%인 사람들보다 평균 수명이 5년 더 길었다.
  • KBS1 신년기획 4부작 ‘이민100년’ 돌이켜 본 한인들의 땀과 꿈

    1903년 1월13일 한국인을 태우고 하와이 호놀룰루 항에 닻을 내린 첫 이민선 갤릭호.당시 미국 땅에 내린 101명의 뒤를 이어 지금도 낯선 땅으로의 이주는 계속되고 있다. KBS1이 7, 8일과 14, 15일 방송하는 신년 특별기획 4부작 ‘미주 이민 100년’(오후 10시)은 미국 이민 백년사를 따라가며 한국인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시간이다.제작진은 지난해 4월부터 하와이를 비롯한 미국 전역을 돌며 한인들의 땀과 열정,그리고 꿈을 추적했다. 김치원씨는 아내와 두 살 난 딸을 데리고 갤릭호에 몸을 실었다.가족을 동반하고 배를 탄 사람은 단 둘뿐.제작진은 김씨의 아들과 며느리를 만나 빛바랜 사진과 가족사를 통하여 초기 이민자들의 일상을 조명한다. 몰락 양반으로 설 자리를 잃고 이민을 갈 수밖에 없었던 함호영씨의 자필 일기를 처음 공개한다.아내와 네 살 난 아들을 한국에 남겨 둔 채 1924년 탄광 폭발 사고로 미국 땅에 묻힌 류공우씨의 사연을 소개한다. ‘아메리칸 드림’이 가속화되기 시작한 것은 1965년 ‘기술이 있거나 이미 미국에 살고 있는가까운 친척이 있으면 이민을 허용한다.’는 내용으로 이민법이 개정되면서.당시 단돈 20달러를 쥐고 LA로 떠난 김재열씨 가족의 역경과 성공도 짚어본다. ‘갤릭호를 탄 사람들’‘캐슬게이트에 묻은 꿈’‘아버지의 아메리칸 드림’ 등 1∼3편은 미국 이주자들이 스쳐간 삶의 현장을 따라가며 그들의 땀과 고국에 대한 그리움,그리고 아직도 진행중인 꿈을 그린다.마지막 제4편 ‘코리안 아메리칸의 선택’편에서는 미국 사회에서 거대한 잠재력으로 부상한 ‘코리안 아메리칸’의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한다. 연출을 맡은 장영주 PD는 “최초 이민자들은 형편이 나아지면 돌아올 생각으로 고국을 떠났지만 결국 나라를 빼앗기면서 그곳에 정착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미주 이민의 역사는 독립운동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었다.”고 제작소감을 밝혔다. 주현진기자 jhj@
  • 조선 징용자 101인 유골 日삿포로 사찰서 발견

    [도쿄 황성기특파원]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에 강제 징용됐던 조선인 101명의 것으로 보이는 유골이 홋카이도(北海道) 삿포로(札幌)시의 한 사찰에서 발견됐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유골은 철제상자에 합장된 채 발견됐으며,조선식 이름과 사망 일시가 적힌 ‘유골유류품 정리부’도 사찰의 금고에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골은 당시 조선인 징용자들이 주로 노동에 시달렸던 삿포로시의 토목건설회사 10여곳에서 취합된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marry01@
  • 행정·지방고시 최종합격자 명단

    ◆제46회 행정고등고시 합격자(257명) ▲일반행정(120명) 陳善柱 鄭東赫 李炳官 魏應復 張成鉉 禹英濟 金仁敬 鄭景薰 朴相澈 金在鎭 金永鎬 張殷燮 李眞熙 任正爀 韓尙佑 金元培 李承冠 鄭은영 康台錫 李恩京 李先美 崔正孝 李在平 姜受珍 裵錫熹 鄭泰佶 金容台 安秉俊 金鍾潤 李碩熙 崔英珍 金完國 文湘敏 李柱烈 金壽喜 崔善慶 安鉉植 朴大民 金滋榮 金孝宣 崔炳煥 崔日東 鄭 螢 裵娟辰 郭善美 朴勝三 李蘇勉 柳東煜 李官杓 韓誠洙 具惠梨 金省均 崔世那 趙祐均 柳寶英 嚴志炫 孫松喜 許丞媛金南均 蔡경아 林承柱 朴貞玟 李昌星 林知淵 盧判烈 具玟廷 河昌勇 金螢國金南振 洪性澈 辛永圭 崔珉芝 金明信 申承勳 朴鍾煥 吳欣眞 李禎仁 尹炳哲朴眞永 金貞愛 李淳雅 李昇憲 李熙元 宋基振 崔禎益 琴政洙 成淏哲 禹京美金圭植 金基榮 秋明順 尹在三 李素英 尹鍾秀 李元柱 嚴大燮 金世國 李周炫尹太旭 張瑄廷 韓銅喜 金志娟 趙鏞殖 安 石 河敬喜 李영호 郭炅林 趙貴焄 金兌泳 李泰勳 裵개나리 金賢貞 成昌炫 金京和 李鍾熙 宋永善 陳正容 梁鉉秀白相烈 崔鍾姬▲법무행정(8명) 金一烈 鄭承鉉 梁東勳 徐昌敎 馬秀烈 權大一金태현 成在慶▲재경(101명) 張宇晸 全贊洙 朴成大 金義澤 羅琪皓 崔庚日 申尙勳 劉永昱 洪思鑽 范진완 沈載植 金泰政 全芝鉉 文敬昊 柳承秀 田愛眞 李漢哲 姜鍊皓 白承昊 姜京求朴榮鎬 金貴範 朴承範 閔 熺 李有振 李澈宰 林相辰 李奉根 吳貞潤 李正賢 崔知恩 高榮皓 李하나 鄭在桓 金南龍 林炯辰 趙勇來 羅윤정 丁敏元 甘炳旭 金惠珍 鄭勇鎬 宋太復 姜美子 金賢廷 梁元豪 鄭如珍 崔志勳 金成原 丁年相 朴柱彦 趙誠重 李載炯 金範求 崔智英 崔보선 吳榮祿 孫龍河 趙桓色 朴哲建 李泰勳 金度燁 朴成晙 金賢翼 任景煥 金東春 林大植 金光日 丁 權 鄭 一 洪晶詳 辛張洙 朴宰勳 邵盛煥 鄭善仁 朴峴鍾 黃熙珽權純國 黃太鎬 金完洙 趙文熙 南秉勳 李暻錫 金成珍 金永尙 孫彰範 金濬哲朴根在 權璂重 金容完 金玟我 金泰焄 金秀映 金政大 崔致演 裵晟埈 金鮮文崔振圭 朴敬淑 鄭根龍 姜奉秀▲국제통상(15명) 崔赫宰 金榮胤 金旼貞 姜敏徹 金延珍 崔仁宅 李圭宣 朴裁樂 李福遠 尹善暎 陰잔디 明秀賢 高 鉉 金昌洙安同旭▲교육행정(10명) 朴正浩 金聖根 李惠珍 柳姬丞 金泰慶 吳辰姬 韓榮沃 南정령 宋善珍 尹素暎▲검찰사무(3명) 明官鎬 鄭然喆 崔大鎭 ◆제8회 지방고등고시(행정직) 합격자(26명) ◆▲서울(2명) 崔元碩 李聖恩▲인천(2명)金俊成 朴裕振▲경기(3명) 金載勳李晟鎬 朴重根▲강원(2명) 崔鳳根 金尙榮▲대전(1명) 全昶炫▲충남(1명) 吳泳錫▲충북(2명) 文錫九 李孝植▲광주(1명) 吳永傑▲전남(2명) 金基洪 朴魯源▲전북(1명) 閔宣植▲대구(2명) 安重坤 徐德燦▲경북(2명) 李承奎 徐庚鉉▲부산(2명) 徐明石 閔泳信▲울산(1명) 金榮成▲경남(2명) 李度宛 金가로
  • 국내 에이즈 동성애 ‘주범’, 바이러스 유형 B형 최다

    우리나라 남성 에이즈환자의 대부분은 동성과의 성접촉에 의해 감염됐으며, 여성환자는 이들 남성에 의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립보건원은 17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유전자염기서열분설(DNA검사)법을 이용, 신규감염자 269명(17%)을 대상으로 면역결핍바이러스(HIV)의 특성과 감염경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조사결과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7종(A,B,C,D,E,F,G)의 HIV중 감염경로가 국내·외 동성간 성접촉에 의해 감염됐다고 응답한 남성 73명중 72명이 '서브타입' B형이었다. 또 국내 이성간 성접촉에 의해 감염됐다고 응답한 132명 중 76%인 101명도 B형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현재 국내 최대 유행 에이즈바이러스의 유형은 B형이며 이 유형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남성 동성애자그룹이 에이즈 감염 최대위험집단이라는 것이다. 한편 올들어 9월 말까지 277명의 감염자가 새로 확인돼 국내 에이즈환자수는 모두 1888명으로 늘어났다. 올들어 하루에 1명꼴로 신규 환자가 발생한 셈이다. 또 역학조사결과 감염경로가확인된 1548명은 ▲성접촉(1505명) ▲수혈 또는 혈액제제(39명) ▲약물주사(2명) ▲수직감염(2명)에 의해 각각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주석기자
  • 새 주민증 관련범죄 240건, 행자부 국감자료

    행정자치부가 2일 국회 행정자치위 김무성(金武星·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999년부터 도입한 새 주민등록증 위·변조 관련 범죄가 240건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범죄행위 적발을 통해 모두 344명을 검거,이중 101명을 구속하고 243명을 불구속 조치했다.피해금액은 부동산 사기·금품편취 30억 8112만원,수표부정 사용 2330만원 등 모두 31억 9206만원에 달했다. 99년 9월부터 2000년 5월까지 일제 갱신한 새 주민등록증은 기재사항이 화학물질인 아세톤에 의해 쉽게 지워지는 등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행자부는 새 주민등록증 개발 및 발급과 관련해 99년 94억여원,2000년 138억여원,지난해 13억여원 등 모두 246억여원의 예산을 사용했다. 장세훈기자
  • [발언대] 임기말 작은 정부 ‘후퇴’한 적 없어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정부의 구조조정이 하위직 공무원과 비권력기관 위주로 이뤄졌으며,정무직 공무원은 되레 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또 정권 말기를 틈타 부처이기주의가 고개를 들면서 힘있는 기관의 입김이나 로비 등으로 정부개혁이 왜곡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런 지적들은 정부의 구조조정 내용에 대한 정확한 이해없이 피상적인 통계를 근거로 부정적 측면만을 강조한 것으로 정부로서는 억울한 면이 적지 않다. 먼저 감축인력 중 하위직의 비율이 높은 것은 행정의 정보화 및 자동화 추진,청사시설 유지·관리기능의 민간위탁,우정·철도분야 구조조정 등의 결과로 하위직·기능직 공무원이 담당하던 업무가 구조조정의 주요 대상이 된 데서 기인한다.상위직의 감축비율이 낮으므로 하위직 위주로 구조조정이 추진됐다는 지적은 적절치 않다. 정부의 구조조정은 권력기관,비권력기관 구분없이 전 분야에 걸쳐 추진됐다.다만 국민들의 주요 관심사인 공교육을 활성화하고 국민생활의 안정과 국민의 권익을 신장하는 방향으로 구조조정을 추진하면서 교원·경찰·소방·공안 등의 분야는 오히려 인력이 부족해 정원이 늘었다.교육부·법무부·경찰청 등이 권력기관이어서 구조조정에서 제외된 것은 아니다. 현재 정부내 정무직 공무원은 106명으로 1997년(101명)에 비해 5명이 는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이는 민주화와 인권분야의 명예회복 및 국민의 권익신장을 위해 개혁 관련법을 제정해 국가인권위원회(4명),부패방지위원회(3명),방송위원회(4명),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명) 등을 설치하면서 불가피하게 빚어진 결과다. 집권 말기 정원이 크게 늘어 작은 정부가 물건너 갔다는 지적도 사실과 다르다.정부는 9월 현재 구조조정 대상분야에서 총 2만 436명의 공무원을 감축,작은 정부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인력보강이 필요한 분야,즉 교원·경찰·소방·공안직 등에서 늘어난 정원 1만 8365명을 단순 합산해 구조조정이 미흡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정부의 구조조정 내용과 취지를 왜곡하는 것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지난 4년간 지속해온 인력감축 기조를 유지하면서 정보기술(IT)·생명기술(BT) 등 첨단과학기술,국민건강 및 안전,사회복지분야 등은 계속적으로 보강할 계획이다. 김영호 행정자치부 행정관리국장
  • “日 성장주의 탈피를”젊은의원들 “”유럽을 모델로””

    (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 소장·중견 국회의원들이 지향하는 국가는 미국이 아닌 영국,독일 등 유럽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사히(朝日)신문이 중·참 양원의 50세 미만의 의원 1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헌법 개정에 대해서도 유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3일 보도했다. “일본이 목표로 할 경제성장률”을 묻는 항목에서 64%가 ‘2∼3%의 안정성장’을 꼽았으며 ‘0∼1%의 저성장’도 14%에 달했다. ‘5% 이상’이라고 대답한 의원은 불과 2명에 불과해 탈 경제성장지상주의 경향이 두드러졌다. “장래 일본이 목표하거나 모델로 삼을 국가”로는 영국(13%),스웨덴(11%),독일(9%)의 순으로 유럽이 압도적이었으며 미국이라고 응답한 의원은 2명에 지나지 않았다. ‘영국’이라고 꼽은 의원은 “정권 교체가 가능한 제도와 함께 정치와 관료간에 엄격한 룰을 갖고 있어 의원내각제의 모범이 된다.”고 말했으며 독일에 대해서는 “정부와 기업이 하나가 되어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의원직을 수행하면서 개헌이 구체적인 정치 일정 내에 들어 올 것으로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집권 자민당 소속의 96%,제1야당 민주당 소속 의원의 58%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marry01@
  • 국내최다 해외명문대유학생 선발

    매년 장학금으로 150억원을 지원키로 한 ‘관정 이종환교육재단’은 31일 국내 최대규모인 101명의 해외유학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900여명의 지원자중 세계 수학경시대회 금상을 받고 프린스턴대 물리학과에 입학하는 서울과학고 이승협(19)군 등 101명을 장학생으로 확정했다.”면서 “장학생들은 미국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일본 도쿄대등 9개국의 54개 명문대에 재학중이거나 입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장학생들은 이공계 47명,인문계 45명,예능계 9명이며,장학금은 국가와 학교에 따라 연간 1만∼5만달러가 차등 지급된다. 지난 4월 삼영화학그룹 이종환(李鍾煥·79)회장이 사재 30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이 재단은 출범시 국내 장학생 320여명을 선발,최고 1000만원씩을 지급하는 등 매년 150억원을 장학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1944년 일본 메이지(明治)대학 전문부를 수료한 뒤 59년 국내 최초로 석유화학공업에 뛰어들어 삼영화학공업을 창업,첨단 포장재 합성수지공업을 선도해 왔다. 조현석기자 hyun68@
  • 편법운용·부처 외면에 ‘왕따’ 신세/’고사’위기 맞은 개방형 직위제도

    지난 99년부터 시행된 개방형 직위제도가 몇몇 부처에서 이 제도 운영에 소극적인데다 편법으로까지 악용되고 있어 개방형 제도의 본래 취지가 퇴색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개방형 직제는 공직사회에 전문성을 보강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인사를 수혈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도입 초기만 해도 공직사회에 경쟁력을 도입,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개혁정책의 하나로 많은 기대를 모았었다.그러나 지금은 적지 않은 운용상의 문제점으로 ‘용도폐기된 게 아니냐.’는 비아냥마저 듣고 있다.민간부문에 비해 턱없이 적은 보수를 지적하는 이들도 많다. 나아가 개방형 직위와 관련,각 부처에서 쉽게 내부인사를 앉힐 수 없도록하는 자체 규정을 만드는 것도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임용 현황- 30일 중앙인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현재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40개 부처 132개 직위 중 117개 직위(88.6%)가 충원됐다.이 가운데 공무원이 101명(86.3%),민간인은 16명(13.6%)에 그쳐 외부인사에 문호를 개방한다는 당초 취지를 무색케 하고 있다. 지원자 평균 경쟁률은 4.32대1이며,이중 민간인이 2.54명,공무원은 1.78명으로 민간인이 공무원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결과적으로는 공무원의 임용률이 압도적으로 높다. ◆운영 실태와 문제점- 지난달 임기를 2개월 남겨둔 보건복지부 장애인복지심의관(3급)이 전격 교체됐다.아시아장애인올림픽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중앙인사위에 전보인사를 요청했다.인사위측의 조사 결과 장애인복지심의관이 자질에는 다소 문제가 있었지만 부처 내부에서는 당시 이태복(李泰馥) 장관과 손발이 맞지 않아 교체됐다는 설이 파다했다. 또 관세청에서는 인사담당자가 개방형 직위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개방형 직제 공모도 하지 않고 공직자를 임용했다가 중앙인사위의 지적을 받고 이를 철회하는 해프닝마저 있었다. 문화관광부는 관광국장을 내정해놓고 공모절차를 진행시키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재정경제부는 물가·부동산정책을 담당하는 국민생활국장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했지만 민간인이 와서 업무를 처리하기에는 무리가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2월 이를 개방형 직위에서 해제하고 내부인사를 임명했다.산업자원부의 감사관,자본재산업국장 등 3자리와 공정거래위원회의 정책국장 등 2자리 등도 개방형직이지만 지금까지 민간인이 임용된 적은 한번도 없다. 최여경기자 kid@ ■전문가 진단 전문가들은 개방형 직위제도 2기를 맞아 이 제도가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공직사회의 폐쇄성과 자질있는 민간 전문가의 채용을 어렵게 하는 직위 선정 등을 문제점으로 꼽고 있다. 서울산업대 행정학과 남궁근(南宮槿) 교수는 “공직사회가 국민의 정부 초기에는 개방형 직제에 대한 취지를 살리려 긴장감을 갖고 외부인을 영입하려 노력했지만 특유의 폐쇄성으로 인해 부처 내부에서 발령자를 미리 내정해놓는 등 정신적 해이가 두드러지고 있다.”면서 “중앙인사위원회 등 통제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게 문제”라고 비판했다. 중앙인사위 김성렬(金聖烈) 인사심사과장은 “평생 공직에 몸담아온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국장 한 자리가 아쉬워 각 부처에서 개방형직제에 소극적인 것은 사실”이라면서 “개방형직에 국장 자리만 고집하지 말고 과장으로 낮추는 등 3∼4급까지 확대한다면 개방직제가 보다 활성화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행정개혁시민연합 서영복(徐永福) 사무처장은 “산·관·학 협동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공무원사회에 개방형 직제를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정착시킬 수 있는 제도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청주대 행정학과 정정목(鄭貞沐) 교수는 “개방형직이 2∼3년만 고용 보장돼 정작 능력있는 민간인은 응모하지 않고 함량미달자들이 들러리 형식의 지원을 하는 게 문제”라며 ▲능력있는 민간인들이 지원할 수 있는 연봉인상등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고 ▲개방형직을 과장급까지 확대하고 ▲민간인을 채용할 수 있는 직책 개발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종락기자 jrlee@
  • 히딩크감독에 잘어울리는 여성 고두심씨

    결혼 적령기의 네티즌들은 탤런트 고두심씨를 월드컵 16강의 신화를 이뤄낸 거스 히딩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여성으로 생각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피어리(www.piery.co.kr)가 지난 14∼15일 20∼30대 남녀회원 43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히딩크 감독과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성으로 고두심씨가 전체 응답자의 23.3%인 101명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응답자들은 “고씨가 히딩크 감독이 축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내조를 잘할 것 같은 이미지를 지녔고 ‘월드컵 아줌마 외국팀 응원단’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등 축구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지지 이유를 들었다.다음으로는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 출연중인 전인화(14.3%)씨와 강수연(12.7%)씨가 많았고 최명길(8.3%) 김혜자(7.6%) 이미연(5.8%)씨도 거론됐다. 주현진기자 jhj@
  • 昌 경선 콜드게임승? 70%대 득표 계속땐 4일 경기서 ‘게임끝’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가 30일 대전·충남지역 경선에서도 압승,대선후보 당선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전국12개 권역중 8곳의 경선이 치러진 이날까지 이 후보는 득표율 80%에 육박하는 독주를 계속했다. 이제 관심은 그의 대선후보 당선이 언제 확정되느냐에 쏠리고 있다.한나라당의 당헌당규는 경선 최고득표자가 대선후보로 당선되도록 하고 있다.따라서 1·2위 득표자가 역전이 불가능한 표차를 기록하는 시점이 사실상 후보로 확정되는 것이다. 앞으로 남은 경선은 2일 광주·전남,4일 경기,7일 충북,9일 서울 등으로 선거인단 수로는 2만 4101명이 남았다.이회창 후보는 지난 8개 경선에서 1만 995표를 얻었다.2위최병렬(崔秉烈) 후보와의 표차는 8913표에 이른다.이 후보가 지금까지처럼 70%대의 득표율을 유지한다면 4일 안양에서 열릴 경기 경선이 실질적으로 한나라당 대선후보 탄생의 무대가 될 듯하다.최 후보가 그뒤 충북과 서울 경선을독식해도 역전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그럼에도 다른 후보들은 서울 경선까지 완주하겠다는 뜻을굽히지 않고 있다.최 후보는 “우리의 뜻을 끝까지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이부영(李富榮)후보도 “건설적 비판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가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진경호기자 jade@
  • 장애인 고용 부담금 정부 납부안해 불공평

    기업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으면 다달이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내는 것과 달리 정부기관은 이를 내지않아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정부기관 84개 가운데 83%인 70개가 장애인 의무고용률 2%를 지키지 않고 있다. 시민단체인 ‘함께하는 시민행동(사무처장 河勝彰)’은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48개 중앙부처 등 84개 정부기관의 장애인 고용실태를 발표했다.정부기관은 ‘장애인 직업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서 의무화한 2% 고용규정을 밑도는 1.48%에 그쳤다.장애인 고용부담금 납부의무가 없는 점과 무관치 않다는 지적이다. 장애인고용촉진공단 관계자는 “정부기관은 세입과 세출이 동일해 실효성이 없다는 이유로 부담금 납부의무가 없다.”면서 “그러나 의무고용비율을 지키지 않을 때 민간기업과 달리 불이익 조치가 없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노동부 관계자는 “관련법에 따라 부담금을 내지는 않으나 관보를 통해 해당부처를 공개하고 있다.”고해명했다. 정부기관의 장애인고용실태를 보면 5050명의 직원을 둔경찰청은 최소 101명의 장애인을 고용해야 하나 0.28%인14명만을 고용하고 있다.대검찰청 0.27%,법무부 0.92%,교육인적자원부 1.02%에 불과하다.특히 국회와 사법부,선관위 등 헌법기관들이 더하다. 시민행동 하승창(河勝彰) 사무처장은 “민간부문의 장애인 고용을 독려하고 고용부담금 납부가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법을 지키지 않는 정부기관장에 대해 징계를 내리거나 예산삭감 등의 조치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의무고용인원에서 1명 모자랄 때마다 현재 월 39만2000원을 물린다.삼성전자의 경우 지난 2000년 장애인 의무고용 불이행으로 17억원의 부담금을 냈다. 한신대 오길승(직업재활학과)교수는 “정부기관의 장애인 채용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관장에게 징계를 주고정부의 부담금납부 의무화,납부금 인상 및 고용의무비율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독일의 경우 정부기관에 대해서도 부담금을 물리고 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 용인 죽전~성남 구미동 도로폐쇄 분쟁 강제 조정

    성남시가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이유로 용인 죽전 중앙하이츠빌에서 분당 구미동으로 연결된 도로를 막아 시작된 성남~용인간 도로분쟁과 관련해 법원이 “”통행은 하되 보상을 하라.””는 내용의 강제조정결정을 내렸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민사2부(재판장 이충상 부장판사)는 20일 용인 죽전지구 주민 권모씨 등 101명이 김병량 성남시장을 상대로 낸 통행금지 등 가처분신청에 대해 “”권씨 등이 7000만원을 공탁하는 조건으로 성남시는 지장물을 철거하고 오는 7월31일까지 도로통행을 방해해서는 안된다.””는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그러나 “”이번 결정은 공탁금을 걸고 우선적으로 용인 죽전 주민들이 통행할 수 있게 한 것””이라며 “”시장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시장이 직무에 들어가는 오는 7월1일부터는 성남시장과 용인 죽전 주민들이 만나 도로 통행을 위한 평화로운 해결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 마사회 ‘살생부’ 문건 파문

    한국마사회가 지난 98년 구조조정을 하면서 출신지역과정치적 성향 등을 정리해고의 기준으로 삼았다는 ‘내부문서’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그러나 오영우(吳榮祐)당시 마사회장은 이 문서의 작성사실을 전면 부인하며,정리해고된 인사가 조작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20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마사회는 ‘구조조정 관련일정 등 보고’라는 문서에서 당시 구조조정 대상자의 이름과 직위·직급·입사연도·출신지·주요보직·평가내역·사내여론·징계 등에 관한 자료를 작성했다.비서실이 작성한 것으로 돼 있는 이 문서는 1급 간부부터 기능직 직원 및 산하협회 소속원까지 정리대상 직원 101명에 대한 신상기록 등을 담고 있다.이를테면 경북출신 A씨는 사내여론 항목에 ‘호남출신 공개적 박해인물’로 적혀 있었으며행정전산팀 소속 3명은 비고란에 ‘반 개혁인물,이회창 지지자’로 기재돼 있다. 마사회는 98년 9월 1,2급 직원 28명에게 정리해고를 통보하고 이 중 명예퇴직이나 희망퇴직을 거부한 14명을 직권면직했다.28명의 출신지는 영남이 11명으로 가장 많았고서울 7명,충청 3명,경기·강원·호남 각 2명,제주 1명 등이다.직권면직된 14명은 해고무효 확인소송을 제기,1·2심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받았고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그러나 오 전 회장은 이 문서와 관련,“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당시 7개 구조조정 대상 선정기준은 노조와 협의를 통해 마련했으며 특히 정치적 성향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동아일보가 문서작성자라고 밝힌 당시 비서실 직원 L씨와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은 안되고 있지만 해고된 전 직원들이 문서를 조작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면서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오 전 회장은 육군 대장 출신으로 96년 10월 예편 후 국민회의 부총재를 거쳐 98년 3월 마사회장에 취임했다.구조조정을 주도했으며 99년 12월 총선출마를 위해 사퇴했다. 한편 한나라당 남경필(南景弼)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공기업과 산하단체 구조조정 과정에서 구체적인 지역차별사실이 있었음이 문건으로 확인됐다.”며 “겉으로는 지역화합,속으로는 지역탄압을 자행한 파렴치한 책임자에게 국민의 이름으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경호 김태균기자 jade@
  • 의원들 “경제사정 좋아졌다”

    ■재산공개 내역 분석 결과. 28일 공개된 국회의원 재산증감 신고결과 여야 의원들의경제사정이 지난해에 비해 대체로 나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부동산·주식 시장의 활성화로 전체 60%인 161명의 재산이 증가했고,101명(38%)의 재산은 줄어들었다.지난해 2월 신고 때에는 재산 증가자가 51.1%(138명),감소자가 44.8%(121명)으로 집계됐다. 1억원 이상 증가한 의원도 지난해 39명에서 올해는 51명으로 늘어난 반면,1억원 이상 감소한 의원은 지난해 35명에서 30명으로 줄었다. ◆여야 경제능력차=민주당 의원들이 야당에서 여당이 된지 4년이 지났으나 구(舊)여권인 야당 의원들의 재력을 뛰어넘지 못했다.총 재산액 상위 10명 가운데 한나라당은 김진재(金鎭載·635억 2000만원)·신영균(申榮均·319억 1300만원) 의원 등 7명이 차지한 반면,민주당은 이정일(李正一·124억 4000만원)의원 1명에 불과했다. 하위 10명에서는 한나라당이 민봉기(閔鳳基·-5100만원)·이성헌(李性憲·5100만원) 의원 등 6명,민주당은 김희선(金希宣·-3100만원)·김충조(金忠兆·5600만원) 의원 등4명이 포함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재산증감에서도 여야간 경제능력의 차이가 드러났다.재산증가 상위 10명 가운데 한나라당은 김무성(金武星·15억 301만원)·도종이(都鍾伊·7억 6063만원)의원 등 6명이 차지한 데 비해 민주당은 김경재(金景梓·12억 8474만원) 의원 등 3명에 불과했다. 재산감소 상위 10명에서는 민주당이 박상희(朴相熙·99억 6249만원)·장정언(張正彦·22억 1541만원) 의원 등 6명으로 집계됐으나,한나라당은 김진재(13억 1840만원) 의원등 3명으로 드러나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재산증감 요인=재산증가 1위와 총재산액 1위를 함께 차지한 정몽준 의원은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상선 등 보유주식의 가격상승으로 683억 9381만원 증가한 것과 함께 지난해 별세한 부친으로부터 토지와 현금등을 상속받았다.정 의원은 지난해에는 현대중공업 주가의 하락 등으로 1608억원이 감소했다고 신고해 감소 1위를기록했었다. 지난해 45억 6000만원의 주식 평가손을 신고했던 김무성의원은 올해 주가상승에 따른 평가이익으로 15억원이 늘었다. 미주실업 회장인 박상희 의원은 미주실업 청산으로 자신을 비롯한 가족 소유인 토지와 임야,유가증권 등이 대거경매됐고,장정언 의원은 주식투자로 손해를 봤다. 홍원상기자 wshong@ ■'몸조심' 대선주자 재산관리 철저. 여야 대선 예비주자들의 재산변동 폭은 그리 크지 않았다.특히 재산공개 때마다 비판의 표적이 돼온 주식투자 등에 의한 증감 요인은 거의 없었다.대선 출마에 대비,재산관리를 철저히 해온 결과로 받아들여진다.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는 1억 2852만원 증가한 반면 민주당 이인제(李仁濟) 고문은 가장 많은 2억 4057만원이 감소했다.자민련 김종필(金鍾泌) 총재는 ‘재산 변동사항 없음’으로 신고했다. 재산총액은 2000년 신고를 기준으로 할 때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23억 6000만원으로 가장 많고,이어 이회창 총재 12억 4500만원,한나라당을 탈당한 무소속 박근혜(朴槿惠)의원이 12억 2000만원이었다.민주당 정동영(鄭東泳) 고문은 6억 6400만원,한화갑(韓和甲) 고문은 5억 7100만원,이인제 고문은 4억 6800만원,김근태(金槿泰) 고문은 2억 63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김중권(金重權)·노무현(盧武鉉) 고문과 유종근(柳鍾根) 전북지사는 원외이거나 행정부 신고대상이어서 이날 국회 공개에서는 제외됐다. 민주당 예비주자 중에선 한화갑 고문만이 1700만원 가량증가했고,김근태·이인제·정동영 고문은 모두 줄었다.한고문은 본인 명의 예금 400만원과 농협채무 상환에 따른부채 감소액 700만원,부인 정순애씨의 예금 600여만원이늘어난 것으로 신고했다. 김근태 고문측은 후원회 통장 명의가 김 고문에서 변형윤 후원회장으로 변경됨에 따라 2억 1000만원 줄었다고 설명했다.이인제 고문도 서울 강남구 자곡동 자택을 신·개축하면서 은행부채 1억 9000만원이 증가하고 부인 김은숙씨명의의 강원도 홍천군 소재 임야를 2000만원에 매도,전체적으로 감소했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본인과 부인,차남의 재산을 신고했으나 분가한 장남 정연씨는 ‘고지거부’ 조항을 적용,공개하지 않았다.이 총재측은 “이 총재의 공무원 퇴직연금과 국회의원 세비,차남의 예금 등을 합해 모두 2억원 정도 늘었으나 차남이 매입한 오피스텔을 제외하면 1억 2900만원 정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근혜 의원은 재산이 1975만원 줄어든 것으로 신고했다. 이춘규기자 taein@
  • 의원 60% 작년 재산 늘어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8일 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을비롯,여야 의원 268명(행정부 겸직 등 제외) 및 국회직 공무원 30명 등 재산공개 대상자 298명의 지난해 재산변동 내용을 공개했다. 16대 국회 들어 두번째로 실시된 이번 재산변동 신고에서 지난해 재산이 증가한 의원은 전체의 60%인 161명,줄어든 의원은 101명(38%)으로 국회의원들의 재산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증가했다. 이에 비해 자민련 김종필(金鍾泌) 총재,한나라당 박주천(朴柱千)·신영국(申榮國)·윤영탁(尹榮卓)·최돈웅(崔燉雄)·이병석(李秉錫) 의원 등 6명은 재산변동이 없다고 신고했다. 또 전체 국회의원들 가운데 1억원 이상 늘어난 의원은 51명,1억원 이상 줄어든 의원은 3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민주당 김영배(金令培)·박인상(朴仁相)·임채정(林采正)·장정언(張正彦) 의원,한나라당 고흥길(高興吉)·박승국(朴承國) 의원 등 6명은 아들과 손자 등 신고대상인 직계존비속의 재산변동 내역을 사생활 보호 등을 이유로 신고하지않았다. 홍원상기자 wshong@
  • 원전주민 암발병률 기타지역 절반수준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암 발병률이 원전이 없는 지역 주민들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대,경북대,전남대 등 전국 7개 대학 의대 교수들로구성된 원전 역학조사단(단장 이명철 서울대 교수)은 17일 “지난 90년부터 10년간 전남 영광,경북 울진,부산 고리,경북 월성 원전 주변지역과 원전이 없는 경기 양평,경남함안,충남 홍성지역 주민 등 4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조사단에 따르면 원전 소재지에서 5㎞ 이내에 거주하는주민들의 연간 평균 암 발병률은 10만명당 101명으로 0.1%,30㎞ 이내 주민들은 10만명당 94명으로 0.094%였으나 원전이 없는 시·군지역 주민들의 발병률은 2배가 넘는 10만명당 223명인 0.22%로 나타냈다. 원전 종사자들도 10만명당 198명이 암에 걸려 일반인 234명보다 발병률이 크게 낮았으며 원전 주변에서 방목되는동물의 염색체도 방사선 피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참여한 전남대병원 핵의학과 범희승(范熙承) 교수는 “일반적으로 원전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다른 지역 주민들보다 암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조사에서 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은 큰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영광 남기창기자 kcnam@
  • 법원 사상 최대규모 인사

    대법원은 8일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에 곽종훈(郭宗勳) 인천지법 부장판사를 전보발령하는 등 지법 부장판사급 이하판사 980명에 대한 신규 임용 및 전보인사를 오는 18일자로단행했다.이는 사법사상 최대 규모다. 이번 인사에서 지법 부장판사와 고법·지법 판사 등 590명이 전보발령됐다.사법연수원 16기 판사들이 전국 지법 부장판사로 배치됐고 재경 지원과 수도권 법원에서 2년간 재직한 11∼13기 부장판사들이 서울지법 부장판사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이번 인사에서 예비판사 등 101명을 법관으로 임용한데 이어 오는 4월1일자로 법무관 70여명을 신규 임용할예정이다.그러나 지법 부장판사 이하 퇴직자는 44명에 불과,130여명의 법관 증원이 이뤄지게 됐다. 대법원은 “전체 판사 1300명 중 3분의2가 이동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정기인사로 수도권과 지방간 정기이동 등 기존의인사원칙이 적용됐다.”고 말했다.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급 전보 △사법연수원 교수高元錫 金得煥 安哲相 元裕錫 李景喆 任秀植 張誠元△법원행정처 사법정책연구심의관 李榮九 李鍾午 李炫昇 張相翼 趙炳勳 趙承坤 趙勇衍 周京振 崔東軾 崔成俊 洪敬浩 黃京男 黃漢式△서울지법 부장판사 郭宗勳 具萬會 金起東 金東潤 金紋奭 金庠均 金永甲 朴燦 朴東英 朴永化 朴泰東 孫潤河 孫台浩愼明重 劉南碩△〃동부지원〃 金在馥 朴基東 成箕汶 河光龍韓明秀△〃남부〃 閔中基 黃玄周△〃북부〃 李聖勳△〃서부〃 金忠燮 安承國 林治龍△〃의정부〃 宋雨哲 李炳魯△서울행정법원〃 姜永虎 白春基 徐基錫 成百玹 韓鉉 韓騎澤△인천지법〃 姜東世 高榮錫 金潤權 朴基柱 朴喜汶 李景民 林鍾憲△〃부천〃 朱基東(지원장) 尹誠根△수원지법〃 金健洙 金德鎭 金命洙 金在協 金仲坤 朴炯明 申秀吉 柳哲桓 李憲燮 趙京蘭△〃성남〃 沈相哲(지원장) 姜玟求 金善惠△〃여주〃 李炅春(지원장)△〃평택〃 金大榮(지원장)△춘천지법〃 金庸燮△〃강릉〃 韓昌昊(지원장) 정종관△〃원주〃 黃敬學(지원장)△〃속초〃 閔丙勳(지원장)△〃영월〃 金龍彬(지원장)△대전지법〃 金東河 南英燦 盧泰嶽 李均龍△〃홍성〃 孫且準(지원장)△〃서산〃 金容奭(지원장)△〃천안〃 安暎鎭△청주지법〃 朴在弼△〃충주〃 禹光澤(지원장)△〃제천〃 金基正(지원장)△대구지법〃 金起楨 金永壽 金燦敦 李來柱 李贊雨 朱豪英 崔羽植△〃경주〃 李相善(지원장)△〃포항〃 許銘(지원장) 李俊虎△〃상주〃 趙昌鶴(지원장)△부산지법〃 姜賢安 申瑀澈 李洙哲 黃宗國△〃동부〃 申昌洙△울산지법〃 朴成浩崔圭弘△창원지법〃 金泰昌 卞熙讚 李光萬 崔寅奭 崔珍洙△〃진주〃 朴興大(지원장) 尹南根△광주지법〃 金龍逸 朴保泳 宣在星 李根雨 田聖銖△〃목포〃 申貴燮(지원장) 朴赫△〃장흥〃 金鎭相(지원장)△〃순천〃 張秉佑(지원장) 尹駿△전주지법〃 柳然滿 丁昌男△〃군산〃 房極星(지원장) 金周元△〃정읍〃 朴尙勳(지원장)△제주지법〃 朴鍾文 李太燮◇재판연구관 전보△姜奇重 具南秀 權奇薰 金光泰 金尙遵 金鍾泌金泉秀 魯萬景 文英和 文容宣 閔裕淑 朴京鎬 朴淳成 朴海植裵珖局 成烈宇 吳金錫 李東信 李丞鎬 李宰榮 李昌翰 趙容均曺源徹 趙漢暢 蔡東憲 崔復奎 韓凡洙 韓昌勳 許富烈 黃炳夏黃貞根◇고등법원 판사급 전보△사법연수원 교수 呂勳九李相潤△서울고법 판사 姜錫勳 姜聲國 康承埈 高榮九 高忠正金大雄 金大元 金柄住 金成坤 金承杓 金時徹 金正元 金泰瑢金賢錫 金炯枓 金洪道 金弘濬 盧貞姬 柳海鏞 文鍾植 朴大準朴貞化 朴鍾旻 邊東烈 成智鏞 成志鎬 申光烈 愼鏞碩 申一秀沈俊輔 呂南九 廉基昌 吳碩峻 吳然正 尹柄喆 尹奭相 李建培李炳世 李相勳 李宣憙 李性哲 李愚宰 李源範 李潤植 李垠厓李仁亨 李齊浩 李鍾彦 李埈承 李昌炯 林永浩 蔣常均 鄭永薰鄭漢翼 鄭孝采 趙胤新 崔東烈 崔鍾斗 崔鍾漢 河宗大 韓周翰韓昌昊△대전〃〃 金하늘 朴大泳 朴英在 李會基 崔廷基△대구〃〃 金聖洙 蔣淳在△부산〃〃 朴鍾薰 朴泰俊 李永甲 李興九△광주〃〃 朴康會 方承晩 裵亨元 孫昌煥 유승환 李雨龍鄭載圭 崔秀煥△특허법원〃 朴晟秀 曺永善◇지방법원 판사급 전보△서울지법 판사 具滋憲 權東周 權純祜 權赫中 金貴玉金成大 金良燮 金泳奎 金永鶴 金榮惠 金元鍾 金才煥 金辰玹金玄錫 閔靖晳 朴宰完 朴鍾郁 朴柱炫 朴海彬 邊五淵 徐敏錫成益慶 成忠容 孫旺錫 辛宗烈 愼海重 愼炫範 安浩鳳 梁宰榮芮知希 吳相龍 吳泳俊 尹正根 尹興烈 李赫 李圭弘 李珉榮 李相俊 李相哲 이수영 李昇哲 李永薰 李應世 李一周 李政勳 李俊相 林東奎 林永又 張日赫 丁文晟 鄭晙永 鄭鎭京 趙庸準 陳昌秀 車幸典 崔光烋 崔鍾甲 河賢國 洪任錫 洪震昊 黃文燮△〃동부〃 洪承徹 徐昌沅 權英俊 安承浩 李榮眞 李元 張哲翼崔建鎬 洪性七 金貞淑△〃남부〃 梁大權 李光永 李圭哲 李炳翰 李洙瑛 李元炯 張鎭勳 曺圭錫 崔勝昱△〃북부〃 姜宣明金敬桓 南基正 朴範錫 吳水平 柳盛熏 尹鍾秀 洪龍健△〃서부〃 南成民 徐正 李哲圭 田政勳 鄭善在 鄭進受 趙一榮 河相赫△〃의정부〃 權昌榮 金明燮 金鎭東 朴載永 裵寅九 尹錫鎭田宗旻 洪昌佑△서울가정법원〃 金泌坤 裵起烈 梁範錫 李東哲 李銀姬 李濟正 鄭鎬建 崔胤重 韓淑熙 洪利杓△서울행법〃 姜京求 金國鉉 金容寬 羅卿瑗 朴坪均 劉憲鍾李均 鄭泰學 池相睦△인천지법〃 金壽天 朴聖寅 朴俊範 徐英哲 申軒錫 吳太煥 李彦學 李賢雨 林海志 崔珠榮△〃부천〃 權熙 김래니 金相培 金承坤 朴柄三 任泰赫 韓相圭△수원지법〃 姜相旭 高一光 權德晋 金暎勳 金佑燦 金酉性金正運 金鍾秀 馬沃賢 朴炳泰 朴正洙 尹暎善 李珉秀 李玩憙 張淳旭 張祜溱 鄭總領 趙美衍 曺聖弼 陳鍾漢 崔龍浩 洪成旭△〃성남〃 金度均 金明漢朴相九 薛敏洙 李聖鎔 李興權 崔鳳姬△〃여주〃 金知徹 朴鎭煥 宋開東△〃평택〃 梁鐵瀚 黃琪善△춘천지법〃 李哲儀 鄭源鎭△대전지법〃 柳光海 朴正喜 李東連 李縯甲 李政桓 韓東洙△〃홍성〃 金度亨 崔辰榮△〃공주〃 孫三洛△〃논산〃 申東憲 李承喆△〃서산〃 朴商鎭 李一鹽 全相根 韓賑洙 黃進九△〃천안〃 金德奎 南良祐 文輔瓊 朴亮俊 尹成默 趙鎔柱 韓愛羅 扈帝熏△청주지법〃 金敬 朴佑宗 李相周 李仁碩 趙永範△〃충주〃 鄭桂先△대구지법〃 김동석 金淵佑 金永埈 金鍾佑 金鎭哲 남대하 白雄喆 孫鳳基 李鍾采 蔣盛旭 韓栽捧 黃泳樹△〃안동〃 金容河 許明旭△〃경주〃 金敬哲△〃포항〃 金尙東 徐英愛 孫鉉讚 李政浩 李炫雨 崔昌永 崔皓植△〃김천〃 郭柄秀 金聖悅 朴栽炯 朴政圭△〃상주〃 梁熙默△〃의성〃李在德△〃영덕〃 金朱植 沈俊輔△〃가정〃 姜東明 徐璟嬉△부산지법〃 高永太 朴敏秀 朴亨濬 沈亨燮劉南根 李相潤 李正一 李鎭洙 全智煥 朱珽大 玄容先△〃동부〃 金紋寬 金炳澈 金炯勳 沈淡 李誠浩△〃가정〃 金紋希△울산지법〃 權純民金榮鎭 吳東運△창원지법〃 金遠守 沈延洙 李均徹 李星勳 許洪萬△〃진주〃 成輔基 沈載南 尹誠植△〃밀양〃 成金石△광주지법〃 郭珉燮 金性洙 金承貞 金載英 金炫甫 문방진 孫振鴻 尹起秀 尹相道 李沃衡 李載康 鄭炅玄△〃목포〃 金東亞金珍成 吳永杓△〃순천〃 金現濤 朴晟圭 梁炯權 張正熙 崔南植△〃해남〃 金度槿 李承衡△〃가정〃 宋基錫△전주지법〃金鍾春 朴英朱△〃군산〃 徐湳澈 嚴雲龍 鄭燦源△〃정읍〃姜相德 朴容雨△〃남원〃 崔圭一△제주지법〃 金美利 金成守 崔柄律◇예비판사 전보△서울고법 姜斗禮 權奇萬 金甲錫 金美京 金世鍾 金政中 金昌權 盧泰憲 朴連珠 朴正勳 徐輔民 成彦周 李明哲 李鍾潤 李振錫 任銀河 張成勳 鄭然宅 鄭又榮 曺基烈 趙鏞起 崔鍾宣 黃順鉉△대전〃 金重南 金炯植 李東植△대구〃 金相潤 尹三洙 鄭城旭△부산〃 朴原根 朴昌濟 劉煥牛 尹道根 韓景根△광주〃 具熙承 金承輝 金泳植◇지방법원 판사 신규임용△서울지법 金東彬 金煐樹 金廷玟 金芝淑 金辰旭 金鉉哲 盧泰善 閔基榮 朴敏禎 朴善英 朴禎吉 朴鍾國 徐東七 宋錫奉 宋永煥 申容鎬 申眞和 安鍾和 禹寬濟 李在 李周映林志娥 鄭景仁 丁寧植 趙珉奭 曺永昊 趙正雄 蔡玧柱 崔錫圭崔恩 許壹勝△〃동부 朴德熙 成基權 宋惠政 鄭載憲△〃남부申玄一 林善池△〃북부 金亨錫 李午榮 韓誠洙△〃서부 金炯淵 李明信 李政玟△서울가정법원 宋賢慶 丁相奎 丁元△인천지법 金淳富 金泰光△춘천지법 郭富圭 洪鎭杓△대전지법 金成律 唐宇增 都亨 昔炫秀 李勇均 張榮達 崔在武△청주지법徐在國 徐亨周 嚴相燮△대구지법 金奎一 金雄烈 金章求 馬恩赫 白哲宇 申安載 廉隅榮 李憲榮 鄭在琇△부산지법 金鍾秀馬晟寧 朴雲三 朴載浩 魚泳江 李南均 李潤鎬 朱鎭岩 崔鍾玗△〃동부 李炫坤 曺眞求△울산지법 金昶模 魯鎭榮 蔡時昊△창원지법 南海淑 孫虎寬 宋明浩△〃진주 張璨△광주지법 奇世運 金于楨 魯幸南 文盛冠 蘇洪哲 魏光河 鄭文秀 崔彰勳△〃순천 金炯培△전주지법 朴相國 申韓美 李和 鄭仁在△제주지법 徐基鎬◇예비판사 신규임명△서울지법 金勁勳 金良 金梅慶 金星佑 金良勳 金鍾 朴魯洙 朴珍雄 徐源 申明姬 嚴基標 尹在南 李啓正 李昶賢 李孝眞 丁眞 曺媛卿 趙壯爀 曺孝姃玄宜仙△〃동부 金貞娥 申信浩 李揆熏 張健△〃남부 徐榮孝李文世 李奉守 任一爀 崔秀珍△〃북부 金昭伶 李政燁 李晙英△〃서부 李政勳 趙丙學 郭玧炅 張允瑄△〃의정부 朴性玧 安熙吉 李祥源 鄭相喆△인천지법 姜宰沅 李圭浩 李東旭 李嫦娥 李秀眞 鄭燦宇 趙秀貞△〃부천 梁民好△수원지법 姜柱憲 閔素暎 朴正三 李炅姬 李麗振 이예슬 林慧眞 蔣來我△〃성남姜成勳 宋珏燁△춘천지법 金容斗 任成實△〃강릉 辛容武△대전지법 姜旻成 高銀設 金周石 石埈協 李正熙△〃천안 姜吉淵△청주지법 姜泰旭 朴相吉 李衡杰△대구지법 權在七 金相日金泰均 南善美 閔智絃 朴賢玟 元從燦 張性珍 張準熙△부산지법 姜東赫 金知慧 申校植 李炳宙 林光鎬 全在赫 鄭成均 鄭暎勳 崔太榮△〃동부 朴贊錫 林大虎△울산지법 金顯哲 白珍圭諸葛창△창원지법 金珍善 朴鍾泰 吳海鎭 柳姬先 表克昶△〃진주 李光偶△광주지법 金敬熙朴思朗 朴賢洙 梁煥承 李炳柱 李世昌 李昌烈 鄭鉉錫△〃순천 金江山△전주지법 姜熙錫 金明洙 沈奎皇 崔鎭永△〃군산 金聖欽△제주지법 李植◇시·군법원 판사 전보△파주시 車文鎬△연천군·동두천시 趙允熙△안성시 吳俊根△홍천군 尹景雅△인제군 李鍾林△양구군 金裕鎭△화천군 崔誠倍△삼척·동해시 徐慶桓△정선·평창군·태백시 李鍾雨△태안·당진군 黃進九△아산시 宋寅赫△보은·괴산·진천군 白龍夏△음성군 崔周永△단양군 梁晶一△옥천군 李根壽△칠곡·성주·고령군 南槿郁△영주시·봉화군 金起賢△문경시 梁熙默△청송·군위군 李在德△울진군 沈俊輔△영양군 金朱植△진해시 李永郁△함안·의령군 朴春基△산청군·사천시 金裕範△하동군 安炯律△남해군 金海鵬△창녕군 金炳秀△영광·장성군 金成柱△담양·곡성·화순군 朴正洙△영암군 崔基相△광양시·구례군 史奉官△부안·고창군李相庚△장수·순창군 李相鉉◇겸임△법원행정처 법정국장金龍德(서울지법 부장판사)△법원행정처 기획담당관 李祥敏(서울고법 판사)△법원행정처 인사제1담당관 姜永壽(〃)△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薛範植(대전〃〃)△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金昭英(서울〃〃)△광주고법 제주부 판사 李廷錫(제주지법〃)이동미기자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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