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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기 가장 좋은 나라’ 한국은 18위…1위는?

    ‘죽기 가장 좋은 나라’ 한국은 18위…1위는?

    영국이 ‘세계에서 죽기 가장 좋은 나라’ 1위로 꼽혔다. 이 통계는 죽음의 목전에서 방문할 수 있는 병원의 수, 병원 의료진의 수와 질, 죽음을 앞두고 받을 수 있는 의료 서비스의 혜택과 질, 죽기 직전까지 지불해야 하는 의료비용 등의 항목을 나라별로 평가한 것이다. 영국 경제전문지인 이코노미스트가 주관하는 ‘2015 죽음의 질 지수’ 통계에서는 영국이 100점 만점에 93.9점을 받아 1위를 거머쥐었다. 호주(91.6점), 뉴질랜드(87.6점), 아일랜드(85.8점), 벨기에(84.5점) 등지의 국가가 상위권에 랭크됐다. 미국은 9위(80.8점), 프랑스는 10위(79.4점)에 올랐으며, 10위권 안에 든 아시아 국가는 대만(6위, 83.1점) 한 곳 뿐이다. 한국은 73.7점으로 18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같은 통계의 30위에 비해 12계단 상승한 기록을 보였다. 이와 반대로, 하위권 국가 중 점수가 가장 낮은 나라는 이라크로 조사됐다. 이라크는 100점 만점에 12.5점으로 ‘죽음의 질’ 지수가 가장 최악인 나라로 꼽혔다. 방글라데시(14.1점), 필리핀(15.3) 등의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각각 79위, 78위를 차지했고, G2대열에 들어선 중국은 23.3점으로 전체 국가 중 71위에 오르는 오명을 썼다. 이번 조사는 총 80개국을 대상으로 조사됐으며, 이중 절반가량의 국가만이 ‘웰-다잉’(Well-dying)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이코노미스트지 인텔리전스 유닛(Inteligence Unit) 측은 데일리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많은 개발도상국들은 제한적인 의료진과 기본적인 사회기반시설의 부족 등의 원인 탓에 기초적인 의료혜택조차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71위를 차지한 중국의 경우 인구수와 인구의 평균연령 증가에 비해 매우 취약한 의료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경조사 지원’ ‘뷰티·헬스’ 서비스 만족도 최하위권

    ‘경조사 지원’ ‘뷰티·헬스’ 서비스 만족도 최하위권

    소비자가 느끼는 서비스 만족도에서 경조사 지원, 뷰티·헬스, 금융·보험 분야가 최하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100명 중 60명은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받는 데 불편을 겪었고 이 중 14명은 제품의 결함이나 하자로 신체나 재산에 피해를 입었다. 한국소비자원은 5일 이 같은 내용의 ‘2015 한국의 소비생활 지표’를 발표했다. 지난 4월 전국 20세 이상 소비자 2575명에게 최근 1년간 소비생활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다. 소비생활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평균 63.8점으로 2013년보다 7.8점 떨어졌다. 식생활 분야가 66.5점으로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의료(64.2점), 문화·여가(64.0점) 등이 상위권이었다. 경조사 지원 서비스가 59.1점으로 꼴찌였고 뷰티·헬스(60.6점), 금융·보험(61.2점) 등이 하위권이었다. 소비자의 59.6%는 연간 최소 한 번 이상 불편이나 불만을 겪었다. 품질보다 비싼 가격이 25.5%로 가장 많았다. 문제가 가장 많았던 분야는 이동통신 서비스(77.7%)였다. 소비자 100명 중 14명은 실제로 피해를 봤다. 문제를 경험한 분야로는 식생활이 5.7%로 가장 많았고 의류·가방 등 의생활(5.4%), 전·월세 등 주생활(2.6%), 의료 서비스(2.5%)가 뒤를 이었다. 소비 생활로 따질 때 자신을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는 65.2%로 2년 새 2.7% 포인트 늘었다. 하지만 중산층을 상, 하로 나눌 때 중상층에 속한다는 소비자는 같은 기간 3.0% 포인트 줄어든 반면 중하층은 5.7% 포인트 증가했다. 상류층 대비 하류층의 비율을 나타내는 소비양극화 지수는 167로 1994년(12)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해 소비생활 양극화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어떻게 바뀌나 보니?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어떻게 바뀌나 보니?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확정됐다. 현 고등학교 1학년생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어 성적이 9개 등급으로만 구분된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확정되면서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기 때문에 현행 상대평가에서 1점이라도 더 따려는 수험생들의 과도한 경쟁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1일 수능 영어 절대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현행 상대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수능 영어 절대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절대평가 확정, 사교육 더욱 거세진다?

    절대평가 확정, 사교육 더욱 거세진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확정됐다. 현 고등학교 1학년생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어 성적이 9개 등급으로만 구분된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확정되면서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기 때문에 현행 상대평가에서 1점이라도 더 따려는 수험생들의 과도한 경쟁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1일 수능 영어 절대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현행 상대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수능 영어 절대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 등급을 4∼5개로 결정하면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불필요한 경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영어절대평가가 필요하다”고 도입 취지를 밝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고등학교 이전 단계에서의 영어 사교육과 고등학교 단계에서의 수학 사교육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먼저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 확정에 대해 “영어는 중학교에서 끝내고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수학에 집중하려는 경향으로, 중학교 영어 사교육 시장은 오히려 지금보다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일정 점수만 넘으면 영어 1등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중학교 때 영어 사교육을 많이 받아 점수를 확보하고, 고등학교 때는 수학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이 평가이사는 또한 “수능 영어의 변별력이 줄어들고 점수분포가 촘촘하게 나타나면 국어나 수학 점수가 대입에 중요하게 작용하게 된다”면서 “고등부 수학 사교육 시장은 현재보다 더욱 활성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현 高1부터 수능영어 90점 이상이면 1등급

    현 高1부터 수능영어 90점 이상이면 1등급

    현재 고1 학생들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영어가 9등급 절대평가로 바뀐다. 현재와 같이 100점 만점에 10점 단위로 등급이 달라지게 된다.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 80~89점이면 2등급, 70~79점이면 3등급, 60~69점이면 4등급이 되는 식이다. 원점수가 다르더라도 같은 구간에 있으면 같은 등급을 받는다. 91점을 받으나 99점을 받으나 똑같이 1등급이라는 얘기다. 교육부는 영어 영역의 절대평가 전환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1일 발표했다. 교육부는 “2018학년도 수능에서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은 누구나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하겠다”며 ‘쉬운 수능’ 기조를 이어 갈 것임을 시사했다. 현재 상대평가로는 전체의 4% 안팎의 학생이 1등급을 받지만, 절대평가에 따라 지금보다 훨씬 많은 학생이 1등급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점수 1~2점을 더 받기 위한 불필요한 경쟁이 크게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어를 제외한 다른 영역은 현재 고2 학생들이 보게 될 2017학년도 수능과 같다. 영어와 한국사(2017학년도부터 절대평가)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의 성적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으로 등급이 정해진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수능 영어 90점 이상 1등급 ‘사교육 더욱 거세진다?’ 이유보니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수능 영어 90점 이상 1등급 ‘사교육 더욱 거세진다?’ 이유보니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확정됐다. 현 고등학교 1학년생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어 성적이 9개 등급으로만 구분된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확정되면서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기 때문에 현행 상대평가에서 1점이라도 더 따려는 수험생들의 과도한 경쟁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1일 수능 영어 절대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현행 상대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수능 영어 절대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교육부는 작년 12월 수능에서 영어 절대평가를 도입하기로 확정하고 정책연구를 진행, 고교 현장, 대학입학 관계자, 영어 및 평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교육부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 등급 개수로 9개 또는 4∼5개 중 선택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교육부는 “학생 간 차이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존 수능 점수체제와 조화도가 높은 9등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 등급을 4∼5개로 결정하면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불필요한 경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영어절대평가가 필요하다”고 도입 취지를 밝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고등학교 이전 단계에서의 영어 사교육과 고등학교 단계에서의 수학 사교육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먼저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 확정에 대해 “영어는 중학교에서 끝내고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수학에 집중하려는 경향으로, 중학교 영어 사교육 시장은 오히려 지금보다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일정 점수만 넘으면 영어 1등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중학교 때 영어 사교육을 많이 받아 점수를 확보하고, 고등학교 때는 수학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이 평가이사는 또한 “수능 영어의 변별력이 줄어들고 점수분포가 촘촘하게 나타나면 국어나 수학 점수가 대입에 중요하게 작용하게 된다”면서 “고등부 수학 사교육 시장은 현재보다 더욱 활성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 역시 “수능 영어 절대평가 확정에 따른 난이도가 확정되면 영어를 빨리 끝내려고 하는 조기교육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일선 고교에서도 국어, 수학, 탐구의 수업 비중을 높이는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사진 = 서울신문DB (수능 영어 절대평가 확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90점 이상이면 1등급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90점 이상이면 1등급

    현 고등학교 1학년생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어 성적이 9개 등급으로만 구분된다.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기 때문에 현행 상대평가에서 1점이라도 더 따려는 수험생들의 과도한 경쟁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1일 영어 절대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현행 상대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절대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교육부는 작년 12월 수능에서 영어 절대평가를 도입하기로 확정하고 정책연구를 진행, 고교 현장, 대학입학 관계자, 영어 및 평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교육부는 절대평가 등급 개수로 9개 또는 4∼5개 중 선택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이와 관련해 교육부는 “학생 간 차이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존 수능 점수체제와 조화도가 높은 9등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절대평가 등급을 4∼5개로 결정하면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수능의 영역별 등급은 9개이고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필수과목인 한국사도 9등급제로 결정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90점 이상이면 1등급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90점 이상이면 1등급

    교육부는 1일 수능 영어 절대 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현행 상대 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수능 영어 절대 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 개수로 9개 또는 4∼5개 중 선택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교육부는 “학생 간 차이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존 수능 점수체제와 조화도가 높은 9등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을 4∼5개로 결정하면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절대평가 확정, 수능영어 90점 이상이면 1등급

    절대평가 확정, 수능영어 90점 이상이면 1등급

    현 고등학교 1학년생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어 성적이 9개 등급으로만 구분된다.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기 때문에 현행 상대평가에서 1점이라도 더 따려는 수험생들의 과도한 경쟁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1일 영어 절대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현행 상대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절대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절대평가 확정, ‘어떤 변화 생길까?’

    절대평가 확정, ‘어떤 변화 생길까?’

    ‘절대평가 확정’ 현 고등학교 1학년생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어 성적이 9개 등급으로만 구분된다.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기 때문에 현행 상대평가에서 1점이라도 더 따려는 수험생들의 과도한 경쟁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1일 영어 절대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현행 상대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절대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어떤 변화 있길래?’ 90점 이상이면 1등급 ‘9등급제’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어떤 변화 있길래?’ 90점 이상이면 1등급 ‘9등급제’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어떤 변화 있길래?’ 90점 이상이면 1등급 ‘9등급제’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현 고등학교 1학년생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어 성적이 9개 등급으로만 구분된다.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기 때문에 현행 상대평가에서 1점이라도 더 따려는 수험생들의 과도한 경쟁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1일 수능 영어 절대 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현행 상대 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절대 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교육부는 작년 12월 수능에서 영어 절대평가를 도입하기로 확정하고 정책연구를 진행, 고교 현장, 대학입학 관계자, 영어 및 평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교육부는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 개수로 9개 또는 4∼5개 중 선택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이와 관련해 교육부는 “학생 간 차이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존 수능 점수체제와 조화도가 높은 9등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을 4∼5개로 결정하면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수능의 영역별 등급은 9개이고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필수과목인 한국사도 9등급제로 결정됐다. 교육부는 영어 절대평가 방식이 학생들의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했다. 교육부는 “절대평가 도입으로 학생들은 다른 응시자와 무관하게 본인의 원점수에 따라 정해진 등급만 부여 받는다”며 “점수 1∼2점을 더 받기 위한 불필요한 경쟁은 크게 완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교육부는 2018학년도 수능에서 영어도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은 누구나 해결 할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하겠다며 ‘쉬운 기조’를 이어갈 것임을 시사했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절대 평가, 수능 영어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절대평가 확정 사진 = 서울신문DB (절대평가 확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90점 이상 1등급 ‘총 9등급제’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90점 이상 1등급 ‘총 9등급제’

    교육부는 1일 수능 영어 절대 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현행 상대 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수능 영어 절대 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 개수로 9개 또는 4∼5개 중 선택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교육부는 “학생 간 차이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존 수능 점수체제와 조화도가 높은 9등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을 4∼5개로 결정하면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현 고1부터 수능영어 90점 이상이면 1등급

     현재 고등학교 1학년생이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영어는 현행 상대평가에서 9단계 절대평가로 성적산정 방식이 바뀐다. 영어 사교육 문제를 잡기위한 것이다.  교육부는 1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현행 상대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된다. 절대평가로 바뀌면 등급만 표기된다. 현행 상대평가 9등급제의 경우 상위 4%까지 1등급, 11%까지 2등급, 23%까지 3등급이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문항 수는 현행처럼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3점이 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9등급 절대평가 방식에 대해 “학생 간 차이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존 수능 점수체제와 조화도가 높은 9등급에 대한 선호를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수능영어 절대평가방식의 하나로 거론된 5등급 방식의 경우, 변별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평가방식이 바뀌면 점수 1~2점을 더 받기위해 불필요한 경쟁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밝혀, 지나친 영어 사교육 열기가 완화되기를 기대했다.  교육부는 이와함께 학교의 영어 수업도 문제풀이 중심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언어의 4가지 기본능력을 골고루 키울 수 있는 방향으로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입시전문가는 이와 관련, 앞으로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대학 입시에서는 영어보다 언어 및 수리나 탐구영역에서 입학여부가 판가름이 날 것으로 전망한다. 상대평가체제에서 가능하던 수험생간 영어 성적 변별력이 절대평가 방식에서는 약해지기때문이다. 특히 수능이 최저학력 기준으로 활용되는 수시보다 정시에서 영어 변별력이 낮아질 전망이다. 이 경우 국어,수학,탐구영역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8학년도 수능 시험일은 2017년 11월 16일(목요일)이다. 영어를 제외한 다른 영역의 시험체제는 2017학년도와 같다. 영어와 함께 똑같이 9등급 절대평가 방식으로 치러지는 한국사는 만점이 50점이고 20문항이 출제된다. 국어는 45문항이, 수학은 문·이과로 나뉘어 30문항이 각각 출제되고 국어와 수학의 만점은 각각 100점이다. 사회/과학/직업탐구는 선택한 영역에서 2과목을 응시할 수 있고 제2외국어/한문은 1과목만 치를 수 있다.  박현갑 기자 eagleduo@seoul.co.kr  
  •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등급간 점수 차이 10점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등급간 점수 차이 10점

    교육부는 1일 수능 영어 절대 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현행 상대 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수능 영어 절대 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 개수로 9개 또는 4∼5개 중 선택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교육부는 “학생 간 차이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존 수능 점수체제와 조화도가 높은 9등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을 4∼5개로 결정하면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90점 이상 1등급

    절대평가 확정, 수능 영어 90점 이상 1등급

    교육부는 1일 수능 영어 절대 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현행 상대 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수능 영어 절대 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 개수로 9개 또는 4∼5개 중 선택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교육부는 “학생 간 차이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존 수능 점수체제와 조화도가 높은 9등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을 4∼5개로 결정하면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점수별 등급 매겨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점수별 등급 매겨

    교육부는 1일 수능 영어 절대 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현행 상대 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수능 영어 절대 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 개수로 9개 또는 4∼5개 중 선택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교육부는 “학생 간 차이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존 수능 점수체제와 조화도가 높은 9등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을 4∼5개로 결정하면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90점 이상이면 1등급

    수능 영어 절대 평가 확정, 90점 이상이면 1등급

    교육부는 1일 수능 영어 절대 평가의 세부적 도입 방안을 포함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현행 상대 평가에서는 성적표에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되지만, 수능 영어 절대 평가를 도입하면 등급만 표기된다. 영어 만점은 현재와 같이 100점이고 등급간 점수 차이는 10점으로 설정됐다. 예를들어 원점수가 90점 이상이면 1등급이고 80∼89점은 2등급, 70∼79점은 3등급, 60∼69점은 4등급이다. 현행처럼 문항 수는 45개이고 1개 문항당 배점은 2점이나 3점이 될 전망이다. 영어 절대평가에서 틀린 문항이 4개 이하가 돼야 1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는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 개수로 9개 또는 4∼5개 중 선택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교육부는 “학생 간 차이를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고 기존 수능 점수체제와 조화도가 높은 9등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수능 영어 절대 평가 등급을 4∼5개로 결정하면 변별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연필 누르고 가왕등극… 정체는 거미? ‘이유는 손모양’ 추측 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연필 누르고 가왕등극… 정체는 거미? ‘이유는 손모양’ 추측 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유력한 정체는 거미? ‘손모양 포착’ 네티즌수사대 추측 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12대 가왕 ‘연필’을 누르고 가왕에 등극했다.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래퍼 쌈디와 최진희를 꺾고 올라온 ‘코스모스’는 ‘둥근달’과의 대결에서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새로운 분위기로 부르며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심사위원 이윤석을 비롯해 출연진들은 일제히 ‘코스모스’의 노래를 듣고 말없이 눈물을 흘렸다. ‘코스모스’의 노래를 들은 연예인 판정단은 “100점 만점의 100점이었다”며 극찬했고, 김구라는 “눈물이 없는 거에 대해서 자랑을 하곤 했다. 그런데 오늘은 눈물샘이 없는 스스로를 원망했다”고 말했다. 이윤석 역시 “이번 노래는 내가 분석하면 안 되겠다”며 “우리나라에 노래 잘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나 생각했다. 역대 최고의 무대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코스모스’가 둥근달‘을 이기자, 이어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열창했다. 하지만 ‘양화대교’로 판정단을 울린 코스모스는 결국 13대 복면 가왕으로 등극했다. 코스모스는 “너무 감사드린다. 저는 준비한 곡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었고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그게 가장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코스모스는 가면과 망토에 대해 “솔직히 너무 덥다”며 “그래도 좋다. 땀띠가 나더라도 쓰고 있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네티즌들은 코스모스의 창법이나 음색, 손짓 등을 증거로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코스모스에게 가왕자리를 내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뮤지컬배우 소냐로 밝혀졌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 애절한 목소리 ‘대체 누굴까’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 애절한 목소리 ‘대체 누굴까’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둥근달’과의 대결에서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새로운 분위기로 부르며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판정단은 “100점 만점의 100점이었다”며 극찬했고, 김구라는 “눈물이 없는 거에 대해서 자랑을 하곤 했다. 그런데 오늘은 눈물샘이 없는 스스로를 원망했다”고 말했다. 이어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열창했다. 하지만 ‘양화대교’로 판정단을 울린 코스모스는 결국 13대 복면 가왕으로 등극했다. 코스모스는 “너무 감사드린다. 저는 준비한 곡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었고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그게 가장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판정단 울렸다… 유력한 정체는 거미? ‘손모양이 증거’ 포즈 자세히 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판정단 울렸다… 유력한 정체는 거미? ‘손모양이 증거’ 포즈 자세히 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판정단 울렸다… 유력한 정체는 거미? ‘손모양이 증거’ 네티즌수사대 출동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연예인판정단을 울리며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날 ‘코스모스’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새로운 분위기로 부르며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심사위원 이윤석을 비롯해 출연진들은 일제히 ‘코스모스’의 노래를 듣고 말없이 눈물을 흘렸다. ’코스모스’의 무대가 끝난 후 연예인 판정단은 “100점 만점의 100점이었다”며 극찬했고, 김구라는 “눈물이 없는 거에 대해서 자랑을 하곤 했다. 그런데 오늘은 눈물샘이 없는 스스로를 원망했다”고 말했다. 이윤석 역시 “이번 노래는 내가 분석하면 안 되겠다”며 “우리나라에 노래 잘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나 생각했다. 역대 최고의 무대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선곡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후 판정단의 심사 결과 코스모스가 새로운 13대 복면 가왕으로 등극했다. 코스모스는 “너무 감사드린다. 저는 준비한 곡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었고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그게 가장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코스모스는 가면과 망토에 대해 “솔직히 너무 덥다”며 “그래도 좋다. 땀띠가 나더라도 쓰고 있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코스모스의 창법이나 음색, 손짓 등을 증거로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코스모스에게 가왕자리를 내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뮤지컬배우 소냐로 밝혀졌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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