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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 역세권 수혜단지 ‘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 분양 중

    더블 역세권 수혜단지 ‘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 분양 중

    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더블 역세권과 단지 앞 서부간선도로 지하화(2020년 예정)로 편리한 교통여건이 돋보이는 ‘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이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특히 가산디지털단지는 최첨단 IT산업과 패션 아울렛의 중심지로 잘 알려진 곳으로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해 수익형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은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528(가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0층, 계약면적 35~73㎡ 총 411실 규모로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세대구성은 계약면적 기준으로 △35㎡형 147실 △53㎡형 8실 △55㎡형 17실 △73㎡형 3실로 구성된다. ◆ 서울 서남부 르네상스 개발호재 누리는 ‘특급 입지’‘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이 위치한 가산디지털단지는 LG전자와 제일모직 등 대기업을 비롯해 IT, 벤처기업 등을 포함해 약 1만 1천여 기업체가 밀집된 고부가가치 첨단지식산업단지다. 또한 입점업체 600여 개의 최대 규모 매장 마리오아울렛과 W몰, 현대아울렛 등 아울렛 업체가 밀접한 로데오거리로도 유명하다. 이는 약 16만명의 풍부한 임대수요로 연결돼 최근 초 저금리시대 확실하고 안전한 투자를 원하는 수요자들에 투자 1순위 지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은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대로변에 위치하며, 가리봉 로데오거리, 서울디지털운동장, 안양천 산책로, 먹거리촌 등 각종 편의시설도 반경 400m 내에 위치한다.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간선도로 접근도 용이하다. 특히 단지 바로 앞 서부간선도로는 오는 2020년까지 지하화 해 일반도로와 공원으로 조성예정이며, 서울시가 추천하는 명품 벚꽃길 중 하나인 안양천 산책로와 깨끗한 안양천공원을 유수지공원과 함께 앞마당처럼 즐길 수 있다. ◆ 풍부한 배후수요 자랑하는 투자가치와 명품 설계 ‘눈길’‘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은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권과 함께 유수지공원을 시원하게 내려다 보는 탁 트인 와이드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한 단지 내에서 입주민들의 공동 휴식장소로 활용될 공개공지를 설계하여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단지에서 공원으로 직접 연결된다. 개방감과 채광이 뛰어난 개방형 필로티 설계를 도입해 휴게공간은 물론 단지의 쾌적함과 편리한 동선도 돋보인다. 세대구성 또한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혁신평면과 설계를 반영해 공간을 더 넓게 보이고 효율성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갖추었다. 금천구 에너지설계기준 적용 냉난방 및 전기세 절감효과를 극대화했고, 초고속정보통신, 지하주차장 LED등기구(일부), CCTV(24시간 보안), 차량통제시스템(차량번호인식)등 보안시스템 장치는 물론 일괄소등시스템, 고효율조명기구, 대기전력차단 콘센트 및 스위치 에너지절감시스템도 적용됐다. 또한 친환경 벽지 페인트, 전열교환 기계환기시스템, 고가수조가 없는 급수펌프방식 적용으로 위생적이며 전세대 동일압력으로 급수공급을 할 수 있는 장치도 적용된다. ◆ 다양한 계약조건 혜택으로 수요자 자금 부담 대폭 줄어‘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은 다양한 분양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무이자 융자 혜택은 물론 입주 시까지 이자 없이 묶이던 계약금에도 연 5% 이율로 수익을 보장하는 계약금 수익률 보장제를 실시한다. 또 기존 법인 계약 시 중도금 대출이 불가능해 일반 계약자와 비교해 다소 불리했던 계약조건을 보완해 중도금 자납 희망제에게 대출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 5% 금리로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은 서울에서 보기 드문 1억 1천만 원대부터 시작되는 저렴한 분양가와 44.4%(주력 평형 기준)의 높은 전용률로 투자가치를 한 단계 높였다. 한편 ‘가산디지털밸리 미소지움 오피스텔’ 홍보관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26 에이스하이엔드타워 5차 1층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2-6340-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금이 기회! ‘부천 아이파크’ 분양 받아 볼까?

    지금이 기회! ‘부천 아이파크’ 분양 받아 볼까?

    - 올해 상반기 준공허가 앞둬,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 특별 할인 혜택 제공- 총 1,613세대 구성,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23개 동 규모, 전용면적 59~182㎡- 막바지 혜택 소식에 수요자 뜨거운 관심… 방문 전 사전 전화 예약 필수-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차별화된 편의시설 마련-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 부천 IC 등 편리한 교통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파격 혜택 분양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천 아이파크는 1군 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시공과 총 1,61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 받았다. 그간 준공 허가가 지연되면서 우려도 있었지만 최근 준공 허가가 가시화 되면서 잔여분 물량의 분양에 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가 완판된데 이어 1단지 내 일부 중대형 규모만 남아있어 잔여 물량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준공 허가가 완료되면 아파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준공 허가 전에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점도 부천 아이파크 잔여 분양의 인기 이유가 되고 있다. 이에 부천 아이파크 측은 준공허가 전까지 한시적으로 파격 분양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해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전용 159~182㎡ 타입 잔여분, 10층 이하에 한함) 부천 아이파크 관계자는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온 만큼 막바지 분양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올해 가계대출 등 부동산 규제가 강해지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은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 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 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첫 빈야드형 롯데콘서트홀, 명품 음향에 역점”

    “국내 첫 빈야드형 롯데콘서트홀, 명품 음향에 역점”

    무대를 둘러싸고 방사형으로 퍼진 포도밭 같은 객석, 4958개의 파이프로 진용을 짠 파이프오르간의 위용, 순풍을 탄 배인 듯 곡선으로 유려하게 흐르는 내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8~10층에 자리한 롯데콘서트홀(2036석)이 19일 베일을 벗었다. 서울에 대규모 클래식 콘서트홀이 들어서는 건 1988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개관 이후 28년 만이다. 오는 8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극장을 공개한 김의준 롯데콘서트홀 대표는 “소리는 국내 극장 가운데 가장 엑설런트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 대표가 자신한 대로 극장이 가장 역점을 둔 건 소리다. 2억여원을 들여 공연장 10분의1 크기의 모형을 만들어 음향을 따져볼 만큼 소리를 까다롭게 세공했다. 음향 자문을 맡은 일본 나가타 음향의 야수히사 도요타가 목표한 잔향(음원이 진동을 그친 뒤에도 음이 계속 들리는 현상) 시간은 2.4~2.5초다. 롯데콘서트홀은 국내 처음으로 빈야드(vineyard·포도밭) 형태를 도입했다. 일본 산토리홀, 미국 월트디즈니콘서트홀, 프랑스 필하모니드파리 등이 갖춘 구조다. 극장 설계를 맡은 DMP건축사무소 박세환 상무는 “빈야드 형태의 장점은 객석과 무대의 거리를 최소화해 연주자와 관객이 숨소리까지 교류하며 공연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무대 높이도 보통 공연장은 80~90㎝ 정도이나 60㎝로 낮춰 관객과의 거리를 좁혔다”고 설명했다. 파이프오르간을 설치한 것은 세종문화회관 이후 국내 공연장 가운데 두 번째다. 오는 8월 18~19일 개관 공연은 진은숙 작곡가의 세계 초연곡 ‘별들의 아이들의 노래’로 야심차게 출발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소년합창단 60명, 성인합창단 60명, 파이프오르간이 어우러진 대규모 교향곡으로 롯데콘서트홀과 필하모니아오케스트라, 뉴욕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공동 위촉했다. 같은 달 25일에는 임헌정 예술감독이 이끄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구스타프 말러의 ‘천인 교향곡’을 연주한다. 1910년 말러의 독일 뮌헨 초연을 재현해 1029명의 연주자와 합창단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29, 31일에는 라스칼라필하모닉오케스트라·합창단의 내한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 공연과 개관 공연은 모두 정명훈 전 서울시향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기로 했던 것으로, 극장 측은 “현재 대체 지휘자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극장은 장기적으로 낮시간 음악 공연 문화을 퍼뜨려 클래식 관객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내년에는 연간 60회의 오후 2시 애프터눈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김 대표는 “롯데월드몰을 찾는 고객이 하루 15만~20만명에 이르는 만큼 쇼핑과 공연이 서로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풍부한 배후수요와 우수한 입지 갖춘 더존메디컬타워 분양

    풍부한 배후수요와 우수한 입지 갖춘 더존메디컬타워 분양

    - 8호선 우남역 바로 앞, 위례신도시 초입 관문 상가 국토교통부 온나라 부동산정보 포털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0월 전국 상업ㆍ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총 20만 1005건으로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와 올해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상업ㆍ업무용 부동산 거래가 활발한 것.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까지 상가분양에 관심을 가지면서, 관련 부동산 시장은 신규분양에 활기를 띄고 있다. 이에 위례신도시 더존메디컬타워가 주목 받고 있다. 이미 1천평 규모의 척추전문병원 입점이 확정된 더존메디컬타워는 지하4층~지상11층 연면적 5천2백평이 넘는 위례 신도시 유일의 대규모 메디컬상가이다. 지하철 우남역(도보 3분이용, 2017년 개통예정)과 경전철 트램역을 확보한 더블역세권에 위치했으며, 대로변 종합버스정류장과도 3분거리이다. 송파IC,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분당-수서)를 통한 도심권 및 광역 접근성이 우수하며, 헌릉 IC및 내곡 IC(10분 소요)도 근접해 있다. 고속철도 KTX 수서역(2016년 예정)도 있어 수서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및 전국권으로 우수한 교통을 구축할 전망이다. 위례신도시 5만여 배후세대와 1일 유동인구 1만명 이상으로 예상되는 풍부한 수요를 확보했으며, 여기에 365일 풀 가동 되는 상권과 고객 집객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병원/생활 편의시설까지 입정할 예정이다. 저층부(1층~3층)에는 병원 편의시설 및 생활편의시설, 패션아울렛, 패스트푸드점, 커피전문점, 전문음식점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중간층(4층~6층)은 로컬병원 중심으로 정형외과, 대형치과, 피부/성형외과, 이비인후과, 내과검진센터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고층부인 (7층~10층)은 강남소재 척추전문병원 분원이 입점 확정됐고, 기타 전문병원 및 다양한 로컬 병의원이 채워지며, 11층 스카이존은 패밀리레스토랑, 한식뷔페, 대형 외식업체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문의: 02-413-44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준공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막바지 계약 열기 뜨거워

    준공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막바지 계약 열기 뜨거워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파격 혜택 분양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천 아이파크는 1군 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시공과 총 1,61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 받았다. 그간 준공 허가가 지연되면서 우려도 있었지만 최근 준공 허가가 가시화 되면서 잔여분 물량의 분양에 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가 완판된데 이어 1단지 내 일부 중대형 규모만 남아있어 잔여 물량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준공 허가가 완료되면 아파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준공 허가 전에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점도 부천 아이파크 잔여 분양의 인기 이유가 되고 있다. 이에 부천 아이파크 측은 준공허가 전까지 한시적으로 파격 분양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해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전용 159~182㎡ 타입 잔여분, 10층 이하에 한함) 부천 아이파크 관계자는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온 만큼 막바지 분양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올해 가계대출 등 부동산 규제가 강해지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은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 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 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는 전화(032-327-2111)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리는 세계 기업들] 삼성의 ‘짬뽕 혁신’… IT정글 실리콘밸리서 ‘개방’ 맛내다

    [달리는 세계 기업들] 삼성의 ‘짬뽕 혁신’… IT정글 실리콘밸리서 ‘개방’ 맛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에 위치한 기업 ‘스마트싱스’(SmartThings)는 개방형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으로 스마트홈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IoT 센서와 허브로 구성된 세트를 집 안에 설치하는 간단한 작업만으로 집 안의 전등과 가전을 제어하고, 스마트폰으로 집에 누가 들어왔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삼성전자가 점찍은 파트너가 바로 스마트싱스다. 삼성전자는 2014년 설립한 지 2년밖에 되지 않았던 스마트싱스를 인수했다. 이후 스마트싱스의 IoT 기술은 삼성전자의 스마트TV, 냉장고와 결합됐다. BMW의 전기차와 집을 연동하는 스마트카-스마트홈 솔루션에도 적용됐다. 삼성의 공격적인 인수·합병(M&A)이 차세대 먹거리인 사물인터넷 분야의 기술혁신으로 이어진 셈이다. 삼성전자는 ‘협업’과 ‘개방’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영역에서의 수직 계열화를 통해 주요 기술 자체 개발을 고수하던 시대는 옛말이 됐다. 삼성이 주목하고 있는 곳은 글로벌 정보기술(IT) 혁신의 중심인 실리콘밸리다. 실리콘밸리는 스탠퍼드를 비롯한 31개 대학과 애플, 구글 등 100여개 글로벌 IT 기업이 밀집해 있는 거대한 IT 생태계다. 삼성전자는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SRA)와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 삼성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GIC)를 실리콘밸리에 세웠다. SSIC는 부품 분야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관련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GIC는 핵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와 인큐베이션, M&A를 주도한다. 지난해에는 반도체 등 부품 분야의 연구개발과 마케팅, 고객지원 등의 역량을 집결한 DS(부품) 부문 미주총괄(DSA)을 설립했다.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승용차로 1시간 남짓 걸리는 새너제이에는 총 10층짜리인 삼성의 DSA 건물이 우뚝 서 있다. 삼성전자는 1983년 판매개발법인을 설립하며 처음 미국 땅에 발을 들였다. 그 뒤 30여년이 지난 지난해 9월 DSA 신사옥이 준공됐다. 지난 8일 찾은 사옥은 ‘개방’이라는 키워드를 한눈에 보여주는 건물이었다. 전체 수용 인원이 2000명인 사옥은 회의실과 연구공간, 건물과 건물 사이의 경계를 없앤 ‘뚫린 공간’이었다. 직원들은 자유롭게 시간을 정해 출퇴근하고 근무시간에 운동을 하거나 독서, 게임 등을 즐길 수 있었다. 삼성전자는 2014년부터 실리콘밸리에서 벤처기업들에 대한 공격적인 M&A를 이어 왔다. SSIC는 지난해에만 1000여개의 회사를 검토해 54개의 회사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GIC는 37개 스타트업에 투자했고 이 중 80% 이상의 업체와 협업 중이다. 손영권 SSIC 최고전략책임자(CSO·사장)는 “삼성이 그동안 반도체 등 핵심 비즈니스를 주도하고 시장 점유율을 유지한 것만 가지고는 성공할 수 없다”면서 “새로운 산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것을 한국으로 들여와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개방형 혁신’은 곳곳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GIC의 ‘스마트싱스’와 ‘루프페이’의 인수가 대표적이다. 삼성전자는 루프페이가 보유한 MST(마그네틱 보안 전송) 기술을 삼성페이에 사용해, 삼성페이에 ‘범용성’이라는 날개를 달았다. 스마트싱스는 삼성의 개방형 IoT 플랫폼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기어S2‘의 원형 디스플레이와 회전형 베젤, 삼성페이의 지문인식 기능 등은 SRA의 성과다. 손영권 사장은 “실리콘밸리는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터”라면서 “다양한 글로벌 회사를 살펴본 덕분에 루프페이 같은 성공적 사례가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개방형 혁신에는 스타트업의 핵심기술뿐 아니라 인재와 벤처문화의 수혈이 필수적이다. 이 임무를 담당한 GIC는 이재용 부회장 체제의 핵심 조직으로, GIC를 이끄는 데이비드 은 대표는 최근 삼성전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데이비드 은 사장은 “GIC는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우수한 사례를 삼성으로 가져오는 문화적 변화 주도자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하드웨어 개발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결합해 맛있는 ‘짬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새너제이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안전 전략 짜는 기업… ‘재난관리자’ 뜬다

    안전 전략 짜는 기업… ‘재난관리자’ 뜬다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무너져 내린 미국 뉴욕 맨해튼 세계무역센터(WTC)엔 ‘월스트리트의 심장’으로 불리는 모건스탠리 본사가 있었다. 110층 쌍둥이 건물 중 하나인 ‘타워1’ 50개 층에 걸쳐 직원 3500명이 상주한 데다 수천억 달러에 이르는 금융자산까지 보유한 터였다. 그러나 다음날 모건스탠리는 세계 모든 지점에서 정상적으로 문을 열었다. 본사를 하루아침에 잃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평온은 모의훈련을 꾸준히 받은 덕분이었다. 여객기 충돌 직후 모건스탠리 직원들은 아수라장 속에서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 자산을 지킨 것은 물론 사망·실종자가 전체 3000명 가운데 15명에 그쳤다. 7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9·11테러 이후 기업 재해경감활동계획(BCMS)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기업의 잠재적 위험을 분석해 재난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업무를 연속적으로 유지하는 전략을 짜는 재난관리자의 중요성을 반영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07년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재난관리자 운영의 근거가 마련됐다. 현재 재난관리자는 전국에 305명이 일하고 있다. 뒤늦게 BCMS에 첫발을 뗀 점을 감안하면 작지만 큰 의미를 띤 숫자다. 재난관리자는 모건스탠리와 같이 평소에 BCMS 실행, 관리·점검, 컨설팅, 평가 등의 업무를 맡는다. 재해경감활동계획은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소의 식별, 위험 평가 및 업무 영향 분석, 재해경감활동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한 기본 방향 설정, 위험 요소의 제거·경감을 위한 중장기 활동 방향 설정 등으로 이뤄진다. 위험 요소 발생 때 신속 대처·피해 확산 방지 등에 관한 전반적인 청사진, 재난 때 주요 업무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전략, 피해 발생 이후 정상 수준으로의 복구 계획, 종사자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을 통한 경감활동 능력 향상도 포함된다. 특히 정부는 기업체의 재해경감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한 곳엔 자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준다. 안전처 관계자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대기업에서 확산 추세이긴 하지만 기업체의 9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경우 인식·자금력 부족으로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재난엔 예고가 없기 때문에 미리 대비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다. 재난관리자 시험은 재해경감활동 실무, 대행, 인증평가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합격률은 40%를 약간 웃돌 정도로 까다롭다. 올해의 경우 초안이라 추후 변동될 수도 있지만 실무 4회(3월 12일·6월 18일·9월 3일·11월 19일), 대행 2회(4월 30일·10월 15일), 인증 1회(6월 18일)로 예정돼 있다. 인증 분야는 처음 실시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123층 건물 지키는 ‘무술 19단’ 특수요원들

    123층 건물 지키는 ‘무술 19단’ 특수요원들

    지난달 파리 테러로 130명의 목숨을 앗아간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등을 다음 목표물로 지명하며 위협 강도를 높이고 있다. 우리 정부도 지난달 17일 전국 테러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단계 높였다. ‘테러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세력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항, 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을 테러 대상으로 삼는다. 지난 2001년 벌어진 9·11 테러가 대표적이다. 미국에서 벌어진 항공기 납치 테러로 뉴욕의 랜드마크이자 자본주의의 상징이었던 110층짜리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두 동강 났다. 내년 말 국내에는 555m, 123층의 초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가 개장한다. 연간 4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전망이다. 한편으로는 테러 세력이 주목하는 공격 대상이 될 수도 있다. 롯데월드타워 건설현장 안전을 관리하는 박흥배 롯데건설 보안팀장은 “지난 1년간 63빌딩 등 방재센터를 방문하며 보안담당자를 만났는데 한결같이 ‘롯데월드타워가 생겨 한시름 놓인다’는 말을 농담처럼 하더라”고 전했다. 그만큼 국내 최고층 빌딩이 테러 대상이 되기 쉽다는 뜻이다. 실제 지난 10월 18일에는 타워와 연결된 롯데월드몰에 폭발물 840㎏를 설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왔다. 추적 결과 경기 군포에 사는 70대 노인 명의의 대포폰으로 걸린 장난 전화로 밝혀졌지만, 경찰특공대와 소방당국이 출동해 4시간가량 수색하는 해프닝이 빚어졌다. 롯데는 이런 상황 등을 고려해 지난달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테러대응팀 엘 스와트(L-SWAT)을 꾸렸다. 특전사 7공수여단 중대장(대위)으로 전역한 팀장과 역시 특전사 중사 출신으로 화기, 폭파, 통신, 의무 등을 주특기로 하는 대테러 특수요원 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무술 단수를 합하면 19단이다. 아프가니스탄과 레바논 등 해외 파병 경험까지 갖췄다. 독일에서 폭발물 탐지 교육을 받은 특수견 ‘철저’도 대테러 요원이다. 셰퍼드 종으로 올해 5살인 철저의 후각은 인간보다 1만배 가량 뛰어나다. 몸값이 5000만원에 이른다. 엘 스와트는 테러, 재난 등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초동조치를 하기 위해 롯데월드타워와 몰을 수시로 감시한다. 복장이 군·경 특공대와 같다. 다만 실탄 대신 가스총을 사용하며 일반 손님에게 위압감을 주지 않도록 보이지 않는 곳, 새벽시간대에 주로 ‘암약’한다. 보안상의 이유로 실명을 밝히지 않은 엘 스와트 팀장은 “민간 다중이용시설은 군에 있을 때 훈련 연습장소였는데 지금은 이곳에서 실전을 치른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한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18일 청주 내 최대·최고 타이틀 갖춘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분양

    18일 청주 내 최대·최고 타이틀 갖춘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 분양

    연내 마지막 물량이 쏟아지는 가운데 분양을 앞둔 메머드급 아파트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통상 분양시장에서 아파트의 규모가 크면 클수록, 높으면 높을수록 유리하게 작용한다. 높이나 가구 수 등 규모가 큰 단지는 지역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가격적인 면에서 우위를 보이는 등 시세를 이끄는 척도가 된다. 단지 규모가 크면 가구별 관리비 부담이 덜어질 뿐만 아니라 공용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서 생활 편의성도 높아진다. 여기에 고층으로 지어져 조망과 일조량이 우수하고 건폐율이 낮아 쾌적한 단지 환경을 갖추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실수요자를 비롯한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 실제 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지난해 경매에서 낙찰된 전국 아파트 중 15층 이하 아파트의 층별 입찰 경쟁률을 비교한 결과 14층이 가장 높은 입찰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5~10층의 중층으로 대변되던 로얄층이 10층 이상의 고층으로 이동한 것. 또 부동산114의 ‘2014 아파트선호요인조사’ 자료에 따르면 아파트 구입 시 우선 고려사항 중 단지규모, 즉 가구 수가 3위를 차지했다. 앞선 1~2위가 교통과 입주년도임을 고려하면 설계 부분에서 가장 우선 시 되는 것이 단지의 규모임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층과 가구수 등 규모가 클수록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가운데 청주에 No.1 규모의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롯데설이 신청주 핵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창테크노밸리 인근에 분양 예정인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이다.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지하 2층 ~ 지상 최고 39층, 총 2,626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청주 내에서 최대·최고 규모를 자랑한다. 금번 일반분양 분은 아파트 전용 59~109㎡ 572가구 오피스텔 52~54㎡ 126실로 구성된다.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운동은 물론 여가 생활을누릴 수 있도록 GX룸, 휘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사우나, 게스트룸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강남 1%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종로M스쿨 입점이 확정돼 있고 입주민들에게는 수강료의 50%까지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단지를 살펴보면 초고층 아파트로 주변 공원 조망권이 확보되며 동간거리가 멀어 일조권이 뛰어나고 개방성이 좋다. 여기에 단지는 채광과 조망을 고려한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선보이고, 탑상형 주동에 판상형 구조의 특장점을 보완한 일조와 맞통풍이 가능한 배치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특화설계가 적용돼 전 세대에 4Bay구조와 펜트리나 드레스룸, 현관장으로 활용 가능한 대형 수납공간을 추가적으로 제공해 더욱 효율적이고 넓은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뛰어난 입지도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의 장점이다. 이 단지 인근인 청원구 오창읍 가좌리 일원 2,582,577㎡ 면적에 총 사업비 3,300억원을 투자하여 조성되는 오창테크노밸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달 진행한 사업설명회에서 100여개 기업이 입주 의향을 밝히는 등 미래가치가 뛰어나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자동차로 5분거리에 오창 IC가 위치해 있고 국도 508번, 540번, 청주국제공항, 청주역, 오송역 등으로 광역적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청주북부터미널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대중교통 이용도 대폭 개선된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밀집되어 있어 우수한 학군도 갖췄으며,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성모병원 CGV(예정), 메가박스(예정), 아울렛(예정) 등으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오창 센토피아 롯데캐슬’은 오는 18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며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497-19번지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043)905-22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례 유일 전문 메디컬 상가! 더존메디컬타워 ‘주목’

    위례 유일 전문 메디컬 상가! 더존메디컬타워 ‘주목’

    -5만여 배후세대 고정수요 확보, 안정적 임대수익 기대 위례신도시 우남역 초역세권 상가 ‘더존메디컬타워’가 눈길을 끌고 있다. ‘더존메디컬타워는’ 지하 4층, 지상 11층으로 약 5천2백여평 규모의 매머드급 상가이다. 메디컬상가는 희소가치가 높아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 부동산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위례신도시, 광교신도시, 동탄2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 택지개발지구이다. 서울의 높은 전세가와 매매가로 인해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수도권 지역으로 투자자들이 눈길을 돌리면서 그 가치가 더욱 상승하고 있다. 더존메디컬타워가 위치한 위례신도시는 타 지역에 비해서 인구밀도가 높고 상가비율이 낮아서 투자가치가 높다. 더존메디컬타워 저층부(1층~3층)에는 약국, 편의점, 죽집, 패션아울렛, 커피전문점, 전문음식점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중간층(4층~6층)은 로컬병원 중심으로 정형외과, 대형치과, 피부/성형외과, 이비인후과, 내과검진센터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고층부인 (7층~10층)은 1,000여평 규모의 강남소재 척추전문병원 분원 입점이 확정되었고, 대형전문병원 등으로 채워지며, 11층 스카이존은 패밀리레스토랑, 한식뷔페, 대형 외식업체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사통팔달의 우수한 교통 역시 장점이다. 지하철 우남역(도보 3분 이용, 2017년 개통예정)과 경전철 트램역을 확보한 더블역세권이며, 대로변 종합버스정류장과 3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송파IC,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분당-수서)를 통한 도심권 및 광역 접근성이 우수하며, 헌릉 IC및 내곡 IC(10분 소요)도 근접해 있다. 고속철도 KTX 수서역(2016년 예정)도 있어 수서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및 전국권으로 우수한 교통을 구축할 전망이다. 주변 5Km 반경 내 가천대학교, 동서울대학교,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신구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성남캠퍼스 등 5개의 대학이 인접해있어 위례신도시 5만여 배후세대뿐만 아니라 성남의 30만 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광역상권으로 그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 입지다. 방문 전 전화를 통해 빠르고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문의: 02-413-4499 nownews@seoul.co.kr
  • 도봉, 내일 UCC 영상공모전 시상식… ‘네 남자의숨은 명소 찾기’ 최우수상

    ‘김수영문학관을 들러 시인의 영상과 육필 원고를 보고, 전형필 가옥에 들러 한옥의 아름다움과 간송의 정신을 느껴 보고, 원당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연산군묘와 창포원을 둘러본다면….’ 도봉구가 개최한 UCC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에 담긴 지역 명소의 모습이다. 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UCC 영상 공모전의 최종 당선작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17일 구청 10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12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구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8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네 남자의 도봉구 숨은 명소 찾기’를 제출한 ‘인덕 사총사’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쌍문동의 효자 효부이야기’(박예람)와 ‘막새바람 가득한 그곳’(MFP팀)이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네 남자의 도봉구 숨은 명소 찾기’는 새로 만들어진 지역의 명소와 자연경관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17일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입상자에 대한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상금은 최우수가 50만원, 우수가 30만원, 장려상이 10만원이다. 최우수상을 받은 인덕 사총사팀은 “우리가 만든 UCC 영상을 보고 다른 지역 주민들도 찾아와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졸업 전 멋진 추억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동진 구청장은 “UCC 영상 공모전은 도봉구가 품격 있는 역사·문화도시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도봉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2016 대입 정시 특집] 가천대학교, 의대 6년 동안 전액 장학금·기숙사 혜택

    [2016 대입 정시 특집] 가천대학교, 의대 6년 동안 전액 장학금·기숙사 혜택

    가천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모두 1149명을 선발한다. 군별 선발인원은 가·나군이 각각 332명, 다군이 817명이다. 수시모집 미충원, 등록포기 인원을 정시 모집인원에 포함해 선발하기 때문에 늘어날 수 있다. 인문계, 자연계열 일반학과는 수능 90%와 학생부 10%로 선발한다. 음악학부, 연기예술학과, 체육 전공은 수능 30%에 실기를 70% 반영한다. 미술디자인학부, 태권도전공은 수능 50%, 실기 50%로 선발한다. 수능은 백분위를 사용한다. 올해 인문계열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탐구영역을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자연계열 중 일부 학과는 국어와 수학 모두 A형이나 B형 지원이 가능하다. 한의예과(자연)와 의예과는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의 반영과목은 국어 A·B형, 영어다. 가천대는 올해 교육부 대학구조개혁 평가 A등급을 받았다.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잘 가르치는 대학),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등에 선정됐다. 가천대 의대는 6년 전액 장학금과 기숙사 제공 등의 혜택을 준다. 지난 4월부터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춘 의대 건물을 길병원 단지 내 새로운 부지에 연면적 2만 4000여㎡에 지상 10층, 지하 6층 규모로 짓고 있다. 2017년부터 수업과 연구를 시작한다. 원서접수는 24~30일이다.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동탄 ‘뉴스테이’ 푸르지오… 月 20만원 대우건설이 오는 18일 동탄2신도시 A14블록에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인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조감도)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상 20층, 11개동, 전용면적 59~84㎡, 1135가구로 구성된다. 주력 평형인 전용 59㎡ 기준 보증금은 1억 5000만원, 월 20만원대의 임대료가 예상된다. 대우건설은 마을공동체 개념을 아파트 단지에 적용, 20가구에 대해 재능기부 특별공급을 받는다. 재능기부 특별공급은 이달 18~21일 견본주택에서 접수받는다. 대한민국 성인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1800-0277. 한국자산신탁, 천안에 지식산업센터 분양 한국자산신탁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에서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 지식산업센터(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10층, 연면적 7만 2146㎡ 규모다. 천안 제2, 3산업단지와 외국인 전용단지를 비롯해 아산탕정디스플레이시티, 아산테크노밸리 등이 가까워 입주 수요가 많은 곳이다. KTX천안아산역과 천안역이 3㎞ 거리에 있다. 천안IC와 북천안IC, 1번 국도 진입도 쉽다. (041)567-8600. 김포 사우에 ‘4베이’ 서희 주택조합아파트 경기 김포시 사우동에 ‘김포사우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조감도) 435가구가 들어선다. 65~84㎡로 설계됐다. 조합원 자격은 서울·경기·인천시의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무주택 가구주 및 85㎡ 이하 1주택 소유 가구주다. 김포시청역(예정)이 걸어서 10분 거리. 김포도시철도가 2018년 개통되면 9호선과 공항철도역으로 환승이 가능한 김포공항역까지 세 정거장이 된다. 김포시청과 김포법원 등도 가깝다. 4베이로 설계, 통풍과 채광이 탁월하다. (031)991-1188. 대림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360가구 대림산업이 위례신도시 A2-14블록에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360가구를 공급한다. 지상 4층 높이의 테라스하우스 형태로 전용면적 84㎡의 단일 주택형이다. 테라스가 함께 공급되는 복층형 A·B·C 타입(144가구)과 테라스만 공급되는 T1·T2 타입(156가구), 일반 형태의 D·E·F 타입(60가구)으로 구성된다. 모든 타입의 최상층 가구에는 다락방이 제공된다. 임대 기간은 최장 8년, 임대료 상승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대림산업이 직접 임대 관리와 시설 관리를 맡는다. 임대료는 보증금 4억 5000만원에 월 임대료 40만원 선이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 (02)3443-6777.
  •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역 내 152실 공급 밀라움 오피스텔 분양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역 내 152실 공급 밀라움 오피스텔 분양

    충북혁신도시 내 중심상업지역에 공급되는 ‘밀라움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지면적 1,271㎡, 연면적 11,493㎡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공급되며 지상 1,2층 근린생활시설과 3층부터 10층까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22㎡형(A타입) 128실과 전용 37㎡형(B타입) 24실 등 총 152실로 구성되며 1~2층 상가시설에는 다양한 편의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중심지에 들어서는 ‘밀라움 오피스텔’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등과 인접해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차로 5분 거리에 중부고속도로 진천IC, 금왕IC(예정)가 위치해 있어 서울과 세종시까지 1시간대로 도달할 수 있고,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상업중심지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밀라움 오피스텔’은 중정형 설계로 건물 내외부 자연채광과 통풍으로 주거쾌적성을 높였고 옥상정원, 휴게실 및 각 층별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된다. 보안시스템을 적용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무인택배시스템을 구축, 입주자 편의를 배려하고 있다. 또 ‘밀라움 오피스텔’은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천정형에에컨, 빌트인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전기쿡탑, TV(사전 우선계약자에 한함), 디지털 도어락, 주방수납장, 붙박이장, 신발장, 욕실장, 침대, 비데, 블라인드, 파우더 등 풀옵션을 제공한다.상품을 살펴보면 128실이 공급되는 A타입은 원스탑 수납 동선으로, 욕실 안쪽 세탁실을 제공하는 등 생활패턴에 맞춘 특화평면을 선보였으며 24실이 공급되는 B타입은 침실 내 드레스룸을 확보하여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분양가의 10%를 내면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에 대한 이자를 무이자로 제공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초기 투자부담을 낮췄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중부권 거점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충북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이 차례로 업무를 시작하고 있고 주변에 산업단지들이 많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다"며 “‘밀라움 오피스텔’은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설계와 입지 조건, 풍부한 배후세대로 안정적인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해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분양문의: 1577-7144 nownews@seoul.co.kr
  • 천안 최초의 지식산업센터 프리미엄,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2월 분양 예정

    천안 최초의 지식산업센터 프리미엄,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2월 분양 예정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에이스건설이 시공하는 천안 최초 지식산업센터인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가 12월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백석동 719번지에 위치한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는 대지면적 1만 8,315㎡에 지하 1층~지상 10층의 연면적 7만 2,146㎡ 규모로 구성됐다.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가 들어서는 천안 백석동은 천안 제 2, 3산업단지와 외국인 전용단지를 비롯해 아산 탕정 디스플레이시티, 아산 테크노벨리 등이 인접해 입주수요가 풍부하고 단국대와 공주대 천안캠퍼스 등 산학협력 육성 프로젝트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는 천안에 들어서는 최초의 지식산업센터로 희소가치가 높아, 최근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다각화를 꾀하는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 천안 첫 지식산업센터… 다수의 산업단지와 가깝고 교통 편리한 ‘최적의 입지’‘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가 위치한 천안시 백석동은 천안 제2, 3일반산업단지와 천안외국인전용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천안백석농공단지, 아산탕정농공단지, 탕정디스플레이시티 등 다양한 산업단지와 인접해 시너지 효과를 원하는 관련 기업의 입주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또 KTX천안아산역과 천안역이 반경 3km 내에 위치하고 천안IC와 북천안IC, 1번국도 진입이 용이해 교통이 편리하다. 또 청주공항과 아산항 둘 다 사업지로부터 반경 약 40km에 위치해 국내는 물론 해외로 물류수송 하기에도 수월하다. ◆ 친환경적이고 제조업부터 첨단 업무 모두의 효율성을 높이는 특화설계 ‘눈길’‘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는 지하에 분수광장과 선큰을 설치해 이용객 유입을 원활하게 하고 넓은 전용공간을 활용한 가로대면형 유럽풍 테라스 상가로 조성 될 계획이다. 또 옥상조경과 태양광시스템을 적용하고 운동시설과 친환경 녹지쉼터를 설치해 업무 환경이 쾌적하다. 이 단지는 제조업부터 첨단업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을 배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우선 최대층고를 7m로 확보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고 바닥 최대하중은 2.5톤/㎡ 이다. 5톤과 3톤 화물용 엘리베이터가 들어서고 화물 하역 전용구역 및 데크 시스템도 설치된다. 특히 공장의 34%에는 드라이브인시스템이 적용되는데 이는 모든 공장으로 차량 접근이 가능하게 해 작업 동선을 짧게 한다. 또 차량 통로를 6m로 계획해 넓고 보차분리를 통해 보행안전 통로도 확보했다.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는 불당 상업지구 및 두정 상업지구와 비교해 합리적 분양가를 책정하고, 중도금 무이자 융자 및 각종 금융지원을 통해 수요자들의 비용의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262-10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041-567-8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저금리 시대 호텔 투자에 주목,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

    초저금리 시대 호텔 투자에 주목,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

    국내 최초의 대형 복합숙박시설 분양, 이젠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로 투자 몰려‘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 영종도 최중심 알짜 수익형 부동산 상품 초저금리 시대에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면서 수익형 숙박시설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인 숙박시설은 정부가 2012년 7월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을 시행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중국관광객들의 국내 여행객수가 급속도로 중가하는데 그에 따른 숙박시설은 크게 부족한 상태에서 이 특별법의 시행으로 최근 수년간 관광호텔의 수가 급등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중국 최대 호텔 체인 진지앙(진장, jinjiang)그룹이 인수한 유럽 호텔 체인 루브르호텔그룹의 상위 브랜드 ‘골든튤립’ 브랜드 호텔이 영종도에서 분양을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달 성황리에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지앙그룹은 관광업은 물론 운수, 물류사업까지 진출한 대기업으로 중국인들에게 친숙한 기업이다. 진지앙그룹 관계자는 “루브르 호텔체인을 인수한 이유는 유럽을 찾는 중국관광객들이 유럽현지에서도 중국식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려는 것”이라며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하고 있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아울러 진지앙그룹이 인수한 루브르호텔그룹은 유럽에서 두번째로 큰 호텔 체인으로, 50개국에 1,200개 이상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루브르호텔 그룹 상위 계열 브랜드 호텔인 골든튤립호텔은 일일 약 5만 5천여명이 찾을 정도로 유럽은 물론 전세계 VIP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고품격 호텔이다. 이러한 중국, 유럽 관광객들에게 인지도 높은 골든튤립호텔이 많은 국내 관광 수요를 그대로 흡수 할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 투자 열기가 가장 뜨거운 영종도에 골든튤립이 들어선다. 영종도는 인천제2공항 청사와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단지에 들어서는 한국형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비롯해 복합생태 해양리조트로 개발되는 미단시티와 리포&시저스컨소시엄의 LOCZ 복합리조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영종도에 투자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이다.먼저 지난해 한국 파라다이스그룹과 일본 세가사미홀딩스가 함께 설립한 파라다이스 세가사미는 영종도에 카지노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착공했다. 2017년까지 1조9,000억 원을 들여 특급호텔과 카지노, 쇼핑몰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비롯 호텔, K-프라자, 한류 공연장, 초대형 컨벤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현재 활발하게 사업이 진행 중인 미단시티 내에 들어서는 리포&시저스컨소시엄의 LOCZ 카지노 복합리조트도 올해 하반기 착공할 예정으로 2018년 사업 1단계가 개장할 예정이다. 미단시티는 비즈니스, 상업시설, 주거, 문화, 관광, 레져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국제도시로 거듭난다. 현재 미단시티에는 중국 신화련 그룹과 홍콩 주대복 그룹, 코리아그랜드레저, 리포&시저스 컨소시엄을 비롯한 미국, 홍콩, 마카오 등 외국계 기업 7곳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 기사에 따르면 인천 영종도가 정부가 추진중인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의 유력한 대상지로 떠오르면서 신 관광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문화관광부는 복합리조트 1차 후보지로 선정된 9개 사업대상 지역 가운데 3개월간 RFP를 거쳐 12월중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자 2~3곳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문광부와 카지노 업계 주변에서는 영종도가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복합리조트 성공의 주요 여건을 가장 많이 갖춘 만큼 최종 발표에서도 최소 1곳, 많게는 2곳까지 선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종도가 최종 발표에서 2곳 이상의 성과를 얻게 되면 마카오, 싱가포르 등과 경쟁하며 신 관광산업을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대형급 개발호재로 최근 전세계 투자자들의 눈이 쏠리고 있는 영종도에서 분양하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골든튤립’이 영종도뿐만 아니라 수도권에 최초로 들어서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시행사 채우코리아나가 분양하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비즈니스 호텔 335실, 서비스드 레지던스 215실, 오피스텔 310실 총 860실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 호텔과 서비스드 레지던스 모두 3.3㎡당 약 9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투자 부담을 낮췄다는 평가다. 또한 5년간 연 7%대의 확정수익을 지급하며 계약금 10%, 중도금 50%, 잔금 40%이다. 중도금 50%는 무이자 혜택을 누릴수 있어 계약금 10%를 제외하면 등기 이전 때까지 추가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 투자자들은 계약금과 잔금포함 실투자금 5천만원대로 국내 최고의 입지에 위치한 최고급 관광숙박시설을 소유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준공 후 내국인 및 중국 유럽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영종도 대표 랜드마크호텔로 거듭날 것이며, 이는 곧 투자자의 수익으로 연결되어 투자자에게도 가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며 “지난달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내국인 투자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투자자까지 방문할 정도로 영종도 골든튤립 호텔에 대한 투자 열기가 뜨겁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인천(영종도)은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06-3 한스빌딩 10층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1661-0035(영종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호선 역세권 상가 반도주택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인기 들썩

    3호선 역세권 상가 반도주택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인기 들썩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역세권 위치-아파트, 오피스텔 밀집지역에 입지해 배후수요 풍부 저금리 기조가 수년 간 이어지면서 높은 임대수익을 창출하는 상가는 정말 매력적인 상품 중에 하나다. 또 부동산 투자 트렌드가 시세차익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으로 전환되면서 상가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섣불리 투자하면 낭패를 보기 쉬운 것 또한 상가투자이기에, 전문가들은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가를 중심으로 아파트단지, 오피스텔, 업무시설 등이 밀집해있으면 자연스럽게 사람들도 모이게 된다. 또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의 연계성도 상권형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며 보통 출퇴근 시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 가까울수록 좋은 상권으로 불린다. 이 외에도 백화점, 대형마트, 대학병원, 공공기관 등이 인접해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지역도 좋은 상권으로 점쳐진다. 최근 이러한 요소를 갖춘 신흥중심상권 내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하는 상가가 있어 화제다. 반도주택(대표이사 권보영)이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3-2, 3-3블록에서 분양 중인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가 그 주인공이다. 우선 상가가 위치한 삼송지구 내에 ‘NH 농산물 유통센터’가 지난해 11월 준공을 시작했고, ‘신세계 복합 쇼핑몰’도 2017년 건립 계획이 한창이다. 삼송지구 인근에는 쇼핑몰, 대형마트, 시네마 등을 갖춘 롯데몰이 오는 2016년 준공될 예정으로, 약 5000여명의 종사자와 약 66만명의 유동인구가 예상된다. 2017년에는 인근 원흥지구에 부지 5만 1297㎡ 규모의 이케아 2호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또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삼송지구 내 유일한 역세권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출구상권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주변에 위치한 상가들의 경우, 대부분 2~4층 규모의 소형상가들인 반면,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역세권 단일상가인데다 지상 10층 규모의 대형상가로 그 희소가치가 높다.여기에 가격경쟁력도 높다.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1층 상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800만원대로 비교적 합리적으로 책정되어 있다. 현재 사업지 인근 타 상가의 경우, 1층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주로 2,900만~3,500만원선에 형성되어 있고, 4,200만~5,000만원대의 높은 분양가 상품도 있어 주변 대비 투자부담이 작다는 평가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트렌디한 감성을 잘 반영해 최근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내•외부 특화설계를 도입했으며 단지 내에 옥상정원을 갖췄다. 일반적인 주상복합 상가 및 오피스텔의 전용률이 평균 40%대에 머무르는 반면,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상가 전용률이 약 60%에 달해 공간구성도 뛰어나다. 넓은 실사용 면적을 통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삼송동 348-1번지에 위치하며, 입점은 2017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1800-006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밀라움 오피스텔 분양! 중심상업지역 내 152실 공급 ‘눈길’

    충북혁신도시 밀라움 오피스텔 분양! 중심상업지역 내 152실 공급 ‘눈길’

    충북혁신도시 내 중심상업지역에 공급되는 ‘밀라움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지면적 1,271㎡, 연면적 11,493㎡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공급되며 지상 1,2층 근린생활시설과 3층부터 10층까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오피스텔은 전용 22㎡형(A타입) 128실과 전용 37㎡형(B타입) 24실 등 총 152실로 구성되며 1~2층 상가시설에는 다양한 편의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중심지에 들어서는 ‘밀라움 오피스텔’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등과 인접해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차로 5분 거리에 중부고속도로 진천IC, 금왕IC(예정)가 위치해 있어 서울과 세종시까지 1시간대로 도달할 수 있고,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상업중심지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밀라움 오피스텔’은 중정형 설계로 건물 내외부 자연채광과 통풍으로 주거쾌적성을 높였고 옥상정원, 휴게실 및 각 층별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된다. 보안시스템을 적용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무인택배시스템을 구축, 입주자 편의를 배려하고 있다. 또 ‘밀라움 오피스텔’은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천정형에에컨, 빌트인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전기쿡탑, TV(사전 우선계약자에 한함), 디지털 도어락, 주방수납장, 붙박이장, 신발장, 욕실장, 침대, 비데, 블라인드, 파우더 등 풀옵션을 제공한다.상품을 살펴보면 128실이 공급되는 A타입은 원스탑 수납 동선으로, 욕실 안쪽 세탁실을 제공하는 등 생활패턴에 맞춘 특화평면을 선보였으며 24실이 공급되는 B타입은 침실 내 드레스룸을 확보하여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분양가의 10%를 내면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에 대한 이자를 무이자로 제공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초기 투자부담을 낮췄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중부권 거점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충북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이 차례로 업무를 시작하고 있고 주변에 산업단지들이 많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다"며 “‘밀라움 오피스텔’은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설계와 입지 조건, 풍부한 배후세대로 안정적인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해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분양문의: 1577-714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집값 상승 견인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집값 상승 견인

    -산업단지 인근 충북혁신도시 임대 수요 폭발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의 이전이 진행되고 유입인구가 늘어나면서 집값이 꾸준히 오르고 있어 주목된다. 현재 전국적으로 조성중인 11개의 혁신도시에 공공기관들이 이전을 마쳤거나 이전 예정이어서 지역 부동산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실제로 총 16개의 공공기관 이전이 이루어지는 광주전남혁신도시는 현재 14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는데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들에 따르면 올 초 입주를 시작한 신규아파트 전용면적 84㎡형의 경우 분양가가 약 2억1,000만 원이었지만 현재는 5,000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혁신도시는 주변 지역 시세도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경남혁신도시가 조성된 진주시 충무공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공공기관 이전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올해는 2014년 초반에 비해 약 22%의 시세 상승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총 11개의 공공기관 중 7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친 충북혁신도시의 집값도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 화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4년 입주를 완료한 LH쌍용예가와 LH이노밸리는 분양가에서 평균 5,000만원, 약 35%의 상승된 시세를 형성 중이다. 현재 정책에 따라 충북혁신도시에 이전이 완료된 기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가기술표준원, 법무연수원, 한국소비자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총 7개다. 아직 이전을 끝내지 못한 기관은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과학 기술기획평가원, 중앙 공무원 교육원 4곳이다. 충북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종사자들도 주택을 옮기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어 부동산 수요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산업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산업단지 종사자 및 인근 거주자들의 수요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충북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음성군, 진천군 등의 구도심 일대가 지역 정서 낙후 지역으로 인식되다 보니 일대 수요자들이 충북혁신도시로 몰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 내 11개의 공공기관과 그에 따른 관련 기업의 협력사들을 배후수요로 둔 ‘밀라움 오피스텔’이 단연 눈에 띈다. 대지면적 1,271㎡, 연면적 11,493㎡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공급되며 지상 1,2층 근린생활시설과 3층부터 10층까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22㎡형(A타입) 128실과 전용 37㎡형(B타입) 24실 등 총 152실로 구성되며 1~2층 상가시설에는 다양한 편의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중심지에 들어서는 ‘밀라움 오피스텔’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등과 인접해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차로 5분 거리에 중부고속도로 진천IC, 금왕IC(예정)가 위치해 있어 서울과 세종시까지 1시간대로 도달할 수 있고,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한 상업중심지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밀라움 오피스텔’은 중정형 설계로 건물 내외부 자연채광과 통풍으로 주거쾌적성을 높였고 옥상정원, 휴게실 및 각 층 별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된다. 보안시스템을 적용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무인택배시스템을 구축, 입주자 편의를 배려하고 있다. 또 ‘밀라움 오피스텔’은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천정형에에컨, 빌트인세탁기, 빌트인냉장고, 전기쿡탑, TV(사전 우선계약자에 한함), 디지털 도어락, 주방수납장, 붙박이장, 신발장, 욕실장, 침대, 비데, 블라인드, 파우더 등 풀옵션을 제공한다. 상품을 살펴보면 128실이 공급되는 A타입은 원스탑 수납 동선으로, 욕실 안쪽 세탁실을 제공하는 등 생활패턴에 맞춘 특화평면을 선보였으며, 24실이 공급되는 B타입은 침실 내 드레스룸을 확보하여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분양가의 10%를 내면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에 대한 이자를 무이자로 제공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초기 투자부담을 낮췄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중부권 거점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충북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이 차례로 업무를 시작하고 있고 주변에 산업단지들이 많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다"며 “‘밀라움 오피스텔’은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설계와 입지 조건, 풍부한 배후세대로 안정적인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해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1577-714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익형부동산 브랜드를 따져라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 각광

    수익형부동산 브랜드를 따져라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 각광

    영종도 최중심 운서역 초역세권 입지와 세계적인 진지앙 그룹 상위 브랜드로 전국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있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 중국 최대 호텔 체인 진지앙(진장, jinjiang)그룹 이 인수한 유럽 호텔 체인 루브르호텔그룹의 상위 브랜드 ‘골든튤립’ 브랜드 호텔이 영종도에서 분양해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시대에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으면서 호텔 투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 5일제 실시와 여가를 중요시 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된데다 관광산업 개발로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호텔 투자가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상품 중에서 어떤 호텔에 투자해야 할지 투자자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은 호텔 투자를 할 때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는 물론 호텔 운영 관리 능력을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최근 세계 11개국에 1,7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9위의 중국 최대 규모 호텔사업그룹인 진지앙그룹이 인수한 루브르호텔그룹 계열 골든튤립호텔이 분양에 나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진지앙그룹은 관광업은 물론 운수, 물류사업까지 진출한 대기업으로 중국인들에게 친숙한 기업이다. 진지앙그룹 관계자는 “루브르 호텔체인을 인수한 이유는 유럽을 찾는 중국관광객들이 유럽현지에서도 중국식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려는 것”이라며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하고 있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아울러 진지앙그룹이 인수한 루브르호텔그룹은 유럽에서 두번째로 큰 호텔 체인으로, 50개국에 1,200개 이상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루브르호텔 그룹 상위 계열 브랜드 호텔인 골든튤립호텔은 일일 약 5만 5천여명이 찾을 정도로 유럽은 물론 전세계 VIP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고품격 호텔이다. 이번 진지앙그룹의 루브르호텔그룹 인수를 통해 중국과 유럽의 인지도 높은 관광 수요를 확보함은 물론 전 세계적인 호텔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류확산, 국가브랜드 가치상승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연간 1,400만명을 돌파하여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과 유럽인 관광객은 매년 증가세로 우리 나라 관광업계의 큰 손이 된지 오래다. 실제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인 관광객은 612만 7,000여명으로 전체 한국 관광객의 무려 43.2%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유럽 관광객은 108만 1,081여명으로 중국과 유럽을 합하면 총 720만 여명이 매년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 유럽 관광객들에게 인지도 높은 골든튤립호텔이 많은 국내 관광 수요를 그대로 흡수 할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 투자 열기가 가장 뜨거운 영종도에 골든튤립이 들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영종도는 정부의 적극적인 관광인프라 개발 정책으로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이 진행되는 곳으로 2018년에는 200만명이 넘는 카지노 이용객들이 영종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글로벌 관광메카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영종도는 인천제2공항 청사와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단지에 들어서는 한국형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비롯해 복합생태 해양리조트로 개발되는 미단시티와 리포&시저스컨소시엄의 LOCZ 복합리조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영종도에 투자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먼저 지난해 한국 파라다이스그룹과 일본 세가사미홀딩스가 함께 설립한 파라다이스 세가사미는 영종도에 카지노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착공했다. 2017년까지 1조9,000억 원을 들여 특급호텔과 카지노, 쇼핑몰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비롯 호텔, K-프라자, 한류 공연장, 초대형 컨벤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현재 활발하게 사업이 진행 중인 미단시티 내에 들어서는 리포&시저스컨소시엄의 LOCZ 카지노 복합리조트도 올해 하반기 착공할 예정으로 2018년 사업 1단계가 개장할 예정이다. 미단시티는 비즈니스, 상업시설, 주거, 문화, 관광, 레져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국제도시로 거듭난다. 현재 미단시티에는 중국 신화련 그룹과 홍콩 주대복 그룹, 코리아그랜드레저, 리포&시저스 컨소시엄을 비롯한 미국, 홍콩, 마카오 등 외국계 기업 7곳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처럼 대형급 개발호재로 최근 전세계 투자자들의 눈이 쏠리고 있는 영종도에서 분양하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골든튤립’이 영종도뿐만 아니라 수도권에 최초로 들어서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시행사 채우코리아나가 분양하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비즈니스 호텔 335실, 서비스드 레지던스 215실, 오피스텔 310실 총 860실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 호텔과 서비스드 레지던스 모두 3.3㎡당 약 9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투자 부담을 낮췄다는 평가다. 또 중도금 50%는 무이자 혜택을 누릴수 있어 계약금 10%를 제외하면 등기 이전 때까지 추가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 투자자들은 계약금과 잔금포함 실투자금 5천만원대로 국내 최고의 입지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을 소유할 수 있다. 영종도 운서역 광장에서 건물로 직통하는 초역세권으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운서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공항철도로 두 개역이면 도착할 수 있다. 서울역까지는 4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김포공항역 5호선이나 9호선으로 환승하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인천공항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인천대교, 영종대교를 통해 인천 송도•청라지구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인근 롯데마트를 비롯해 상가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영종도 개발과 함께 더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준공 후 내국인 및 중국 유럽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영종도 대표 랜드마크호텔로 거듭날 것이며, 이는 곧 투자자에게도 가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 버터플라이시티 공식 홈페이지(www.butterflycity.c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 위치는 인천(영종도)은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06-3 한스빌딩 10층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1661-0035(영종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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