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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 아파트 화재…주민 30여명 대피 2000만원 재산피해

    밀양 아파트 화재…주민 30여명 대피 2000만원 재산피해

    24일 오후 10시 30분쯤 경남 밀양 시내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주민 30여명이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불은 20여분만에 꺼졌다. 소방대원은 불이 난 집 난간에 매달려 있던 A(51)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불은 아파트 72㎡를 태워 2000만원정도의 재산 피해가 있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만여 임대수요 갖춘 성남시청 바로 앞 오피스텔 ‘성남시청 오렌지카운티’

    20만여 임대수요 갖춘 성남시청 바로 앞 오피스텔 ‘성남시청 오렌지카운티’

    ㈜오렌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에 위치한 소형 오피스텔 ‘성남시청 오렌지카운티’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성남시청 오렌지카운티는 지하 6층~지상 10층 규모로 183실이 공급된다. 인근에 성남시청, 차병원, 판교 테크노밸리, 판교 창조경제밸리, 성남권 5개 대학과 성남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20만여의 임대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가까이에 문정법조타운 등 행정복합타운이 형성되어 있다. 또한 홈플러스, NC백화점, CGV, 모란시장, 뉴코아아울렛 등 쇼핑·문화시설이 가까이 인접해있고 분당선·지하철 8호선 야탑·모란역 이용이 편리하며, 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등 쾌속 교통으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성남시청 오렌지카운티 오피스텔은 성남시청공원, 탄천과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전세대 100% 자주식 주차장, 2.7m의 높은 천정고와 풀퍼니시드 혁신평면, 층간 소음 저감에 탁월한 친환경 30cm 중공슬래브 시스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3단 중문 및 단열, 소음에 대한 차단 효과가 탁월한 이건시스템창호 등의 설치로 최신 트렌드에 맞는 입주민을 위한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외부에서 원격제어가 가능한 첨단 무선 스마트홈네트워크인 삼성스마트홈시스템, 친환경 삼성 홈 LED 조명 등 다양하고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성남시청 오렌지카운티의 홍보관은 성남시청 바로 앞 맞은편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창업허브 개관… 年 450개 스타트업 키운다

    서울창업허브 개관… 年 450개 스타트업 키운다

    “앞으로 서울창업허브를 실패의 요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2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서울창업허브. 박원순 서울시장이 개관식에 참석해 “청년들이 시행착오를 딛고 마지막에는 성공할 기회를 주는 게 필요하다”며 서울창업허브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입주를 끝마친 청년 창업가들도 박 시장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4~8층에 집중된 사무실은 1980년대 건물을 리모델링했다는 게 안 믿길 정도로 쾌적했다. 녹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로 꾸며 재미 요소도 더했다. 입주 기업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벽면도 통유리로 전면 교체해 복도에서 사무실 안이 훤히 들여다보였다. 박 시장은 “3년간의 노력 끝에 탄생한 이곳이 21세기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 베이스캠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보육기관인 서울창업허브가 이날 문을 열었다. 시는 2020년까지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매년 약 450개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창업허브는 컨트롤타워로서 지역 내 38개(현재 33개) 창업보육센터의 정보를 종합하는 역할도 한다. 10층짜리 건물 2개 동(본관·별관)으로 구성됐다. 현재 창업허브 건물에 둥지를 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은 모두 148개다. 시는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공모해 예비창업기업(100개·창업 전), 초기창업기업(30개·창업 3년 미만), 성장기업(18개·창업 후 3~7년)을 선정했다. 창업 전 모델인 예비창업기업은 4개월마다 다시 뽑아 1년에 총 300개 기업을 지원한다. 기업들은 ‘예비창업→초기창업→성장기업’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초기창업기업과 성장기업은 각각 최대 연 1000만원,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회계법인, 법무법인, 투자사 등 민간 전문기관 15곳도 함께 입주해 기업들을 돕는다. 별관은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다. 본관에 입주한 기업들이 시제품 제작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용산구에 있는 ‘디지털 대장간’처럼 3D프린터·레이저 절단기를 배치해 제품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2020년까지 현재 3개에 불과한 유니콘기업을 6개까지 늘리겠다”고 말했다. 유니콘기업은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가리킨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LINC+전문대 특집] 경복대학교 “우량기업과 결합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

    [LINC+전문대 특집] 경복대학교 “우량기업과 결합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

    경복대학교는 2010년대 들어서면서 일찌감치 ´취업보장형 산학협력사업´을 시작한 ´사회 맞춤형 인재양성´의 선도적인 대학이다. 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취업보장형 산학협력사업은 이제 성숙단계에 들었고 경복대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있다.경복대는 올해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개념 인재양성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2012년 경복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시행하고 있는 ‘100%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사업’은 대학과 기업이 학생선발에서부터 교육과정, 졸업 후 취업까지 공동 운영하는 것으로 교육부의 ´사회 맞춤형 학과´와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경복대는 올해 1차로 약손피부미용, 준오헤어디자인, 의료미용, 국제관광 등 4개 학과를 사회 맞춤형 학과로 운영한 뒤 점진적으로 모든 학과에 적용할 방침이다. ●기업·학교 경계 없앤 사회 맞춤형 학과교육부가 LINC+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사회 맞춤형 학과 육성사업을 살펴보면 경복대가 5년 전 시작한 100%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사업과 닮은 점이 매우 많다. 그중에서도 기업이 대학 교육과정에 참여해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채용하는 구조는 거의 같아 보인다. 경복대의 사회 맞춤형 학과는 기업과 학교의 경계를 허물고 교육의 모든 영역에 걸쳐 대학과 기업이 함께한다. 경복대는 이미 기존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사업을 통해 협약 기업이 수시·정시 학생모집에 참여해 선발기준을 정하거나 학생을 면접하기도 하며 실기평가도 주관해 우수 인재를 직접 뽑고 있다. 이 같은 운영방식은 사회 맞춤형 학과에도 그대로 적용되며 참여 정도는 한층 강화된다. 하지만 사회 맞춤형 학과와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학과는 교육과정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경복대는 사회 맞춤형 학과를 단순 직무교육이 아니라 기업의 중견 관리직, 즉 고급인력 양성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전보다 훨씬 높은 단계의 직무교육을 받은 후 졸업 후 곧바로 기업에서 중간 관리자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학생들은 해당 기업에서 실습형태로 직무연수를 받게 되는데 경복대는 기업실습 비중을 8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해당 기업에 취업해 승진, 급여, 복지 등 협약으로 정한 인사 대우를 받게 된다. 경복대는 장기적으로 사회 맞춤형 학과가 극심한 청년실업과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 매치´를 해소하는 방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취·창업 보장형 산학협력 특성화로 취업률 1위 경복대는 지난 2015년 교육부 조사에서도 72.8%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전국 전문대학(가 그룹·산업체 위탁생 포함) 중 1위를 달성했다. 경복대의 높은 취업률의 비결은 산학협력에 있다. 2012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앞서 시작한 취업보장형 산학협력사업이 시간이 갈수록 기업과 학생 양측 모두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산학협약을 체결한 5500곳이 넘는 기업·기관·단체는 학생들의 든든한 취업 통로가 될 뿐 아니라 취업보장형 산학협약으로 이어져 더욱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복대는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창업시뮬레이션센터(SUIC)를 활용한 학생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SUIC는 경복대 창업보육센터 내에 설치돼 학생들의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창설 2년째인 지난해에는 학생들이 창업한 3개의 벤처기업이 실제로 탄생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육과정으로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경복대는 NCS 교육에 앞서 2010년 8000여 개의 직무를 분석해 교육과정을 자체 개발했다. 학생들은 자체 개발 직무교육 프로그램과 NCS를 접목한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맞춤형 전문교육을 수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로 전체 학과에 현장실습 인증제를 시행, 현장실습을 반드시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현장실습인증제는 학생 98.6%가 현장실습을 받는 효과를 거뒀고 현장실습을 더욱 전문화되도록 했다. 또 경복대에서는 간호학과와 치위생과, 임상병리과, 작업치료과, 물리치료과 등 5개 학과에 NCS 인증센터가 구축돼 경기 북부지역 공인 NCS 교육기관 역할까지 하고 있다. 이밖에 경복대는 ‘2025 비전’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미래 창의적 인재육성 대학’을 선포하고 그 준비 단계로 ‘3D 프린팅과 창업’, ‘4차 산업과 사회변화’를 필수 과목으로 선정해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미래 인재 양성하는 장학 및 복지제도 경복대 학생들은 매년 220억 원에 달하는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이를 전체 학생으로 환산하면 학생 1인당 평균 366만 원의 장학금을 받는 셈이다. 재학생 70% 이상이 각종 교내외 장학금을 받고 있어 수도권 최상위 수준의 장학금 수혜율을 자랑한다. 또한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38대의 무료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고 전철과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을 증편하고 있다. 또 올해 지상 10층 규모의 학생과 유학생을 위한 기숙사도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 운영 중인 글로벌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어학연수와 취업연수 등 학업뿐 아니라 해외 취업도 지원,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여름과 겨울방학으로 나눠 매년 240명씩 싱가포르 MDIS대학에서 무료로 어학연수를 받는 프로그램도 2005년부터 12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해외현장학습과 해외 취업 보장형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해외 현지에서 취업연수를 받은 뒤 취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70여 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이재익 객원기자
  •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강남시대 연장’ 노리나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강남 사옥에 전용 회의공간을 마련하고 있어 ‘서울 잔존 꼼수’라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2월 하순 전북으로 이전한 기금운용본부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옥에 전용 회의실을 만들기 위해 리모델링을 하고 있다. 전용 회의실은 10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이 회의실은 각종 회의와 프레젠테이션, 증권사·자산운용사 등과의 미팅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금운용본부는 전용 회의실을 만드는 이유에 대해 서울에 몰려 있는 금융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570조원을 운용하는 기금운용본부가 전북으로 이전한 지 4개월여 만에 서울에 전용 회의실을 만드는 것은 상당한 인력과 업무를 서울에 잔존시키려는 의도라는 의혹이 제기된다. 특히 기금운용본부를 지방으로 이전시켜 지역균형발전을 유도하려는 혁신도시 조성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기금운용본부는 강남 회의실은 기금 운용 관련 전용 회의실이 아니며 이사회, 국민연금 심사위원회, 구상금심사위원회 등을 개최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기금운용본부는 이사회 등을 그동안 서울지역 호텔에서 개최해 국정감사에서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받았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 주상복합, 정관신도시에 대규모로 들어선다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 주상복합, 정관신도시에 대규모로 들어선다

    1~2인 가구가 증가하고 주거와 쇼핑, 문화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주상복합이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거주인구의 평균연령이 32.9세로 낮고 산업단지와 밀접한 부산 정관신도시는 상업용지 비율이 2.8%에 불과하여 많은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약 8만 명이 거주하며 매년 5천 여 명이 유입되는 정관신도시는 동부산의 대표 주거지일 뿐 아니라, 관광 및 의료,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남권을 아우르는 곳이다.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일광지구, 의료관광허브 조성사업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고, 현재 가동 중인 6개의 산업단지 외에도 추가적인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대형 상업시설과 오피스텔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정관신도시의 중심 사거리에 대규모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코람코자산신탁과 국원토건, 어반프라퍼티, 조은개발의 협업으로 투자 안정성을 높인 더조은몰이 그곳이다. 지하 7층~지상 15층, 약 5만여㎡ 규모에 상업시설 469실과 오피스텔 246실로 구성되는 더조은몰은 사거리 코너에 위치하여 핵심 상권 내 유동인구의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또 백화점을 연상시키는 1층의 로비형 내부 설계와 다방향 출입구, 중앙 에스컬레이터, 410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지하 주차장,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가 제공되는 이벤트홀 등으로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인다. 더조은몰 상층부에는 6개 타입의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 세대가 복층형으로 설계되며, 빌트인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냉방 전용 팬코일 유니트 시스템 등이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된다.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입주민 전용 출입구와 승강기, 내부 CCTV, 홈 오토 시스템, 층 별 방범 현관도 마련된다. 10층에는 입주민의 휴식 공간인 정원과 휴게실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더조은몰은 12월 오픈을 앞둔 CGV와 내년 6월 준공 예정인 스파&워터파크와도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오피스텔 거주자와 유동 인구, 인근 지역의 수요까지 흡수하기에 충분하다”라며 “부산~울산 고속도로와 장안IC, 곰내터널, 부산도시철도 정관선(예정) 등 교통 조건도 우수하다”라고 밝혔다. 더조은몰의 분양홍보관은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정관로에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0대 남편, 부부 싸움중 흉기로 아내 찌르고 투신자살

    60대 남편, 부부 싸움중 흉기로 아내 찌르고 투신자살

    부부 싸움 중 60대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히고 자신은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경기 김포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8시 52분쯤 사우동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남편 A(64)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10층 아파트에서 투신한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아내 B(61)씨는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조사 결과 A씨는 부부 싸움을 하던 중 아내를 집 안에 있던 흉기로 두 차례 찌르고 베란다 창문을 통해 뛰어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아내는 흉기에 찔린 직후 이웃집으로 피신해 “부부 싸움을 하다가 남편한테 흉기에 찔렸다”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웃 주민은 곧바로 ‘옆집 사람이 흉기에 찔렸다’고 119에 신고했다. B씨는 복부를 찔린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으로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내가 중상을 당해 수술할 예정이어서 자세한 사건 경위는 B씨가 회복한 후 조사할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재경 ‘평택 학사’ 건립사업 본격화

    재경 ‘평택 학사’ 건립사업 본격화

    경기 평택시가 서울권 대학에 진학한 평택 출신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평택학사 건립사업이 본격화된다.평택시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 10층 규모의 호텔(2883㎡)을 매입, 150명을 수용하는 장학관으로 개조해 서울지역으로 진학한 대학생들의 기숙사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의회는 평택시의 이 같은 계획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반대하다가 최근 수정 가결했다. 이에 따라 시는 평택학사 설립을 위해 120억원을 투입, 호텔 건물을 매입하는 계획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평택학사 건립은 공재광 평택시장의 공약 사업 중 하나이다. 경기지역의 상당수 자치단체가 서울권에 학사를 운영하고 있는 반면 평택시는 학사가 없어 지역 출신 학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공 시장은 다른 지역에 비해 교육적으로 열악한 평택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이른바 ‘인 서울’로 진학한 학생들의 쉼터를 만들어 주겠다며 ‘평택시 장학관 설립’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웃한 화성시가 10여년 전부터 서울지역 2곳에 장학관을 운영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도 자극제가 됐다. 내년 2월 개관 예정인 평택학사는 평택출신 대학생 150여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사감과 시설관리, 조리, 청소 등 총 12명의 인력이 투입되며 입소한 학생들은 월 식비 12만원과 사용료 8만원 등 20만원을 부담하게 된다. 연간 전체 운영비 6억 2000여만원 중 부족한 2억 9000여만원은 시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 시장은 “평택학사 건립을 놓고 우여곡절도 있었으나 시의회의 협조로 가능하게 됐다. 학사가 운영되면 평택 출신 학생들의 학업 향상은 물론 출신지역의 자부심을 이끌어내는 일석이조의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부산 백화점 환풍구 통로로 8세 어린이 떨어져 숨져

    부산 백화점 환풍구 통로로 8세 어린이 떨어져 숨져

    부산의 한 백화점 환풍구 통로로 8세 어린이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후 4시 30분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백화점 10층 옥외공원에 있는 기계실 환풍구 통로로 A(8)군이 떨어져 숨졌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보도했다. 당시 옥외공원에는 부모들도 함께 있었지만 사고를 막지는 못했다. 경찰은 A군의 추락 경위와 백화점 측의 시설물 관리 소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기계실까지 가는 30m 길이의 통로를 높이 1m 가량의 목책으로 막아두었는데, A군과 친구 3명이 목책을 넘어 들어갔다”면서 “해당 통로는 시설 관리 직원들만 주로 이용하고 있다”고 연합뉴스에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층서 발화 삽시간에 번져… 시민들 “IS 테러 확신”

    2층서 발화 삽시간에 번져… 시민들 “IS 테러 확신”

    리모델링 당시 외벽에 합성피복 2년 전 의정부 때처럼 불길 커져 화염 휩싸인 뒤 화재경보 울려 ‘안에 있으라’ 권고… 고층 피해 커 입주자들 수년 전부터 안전 경고 “구조 기다리다 아이 던지기도” 영국 런던 서부 노팅힐 인근 래티머 로드의 24층짜리 ‘그렌펠 타워’ 아파트에서 14일(현지시간) 발생한 대형 화재는 2층에서 시작됐지만 불길이 순식간에 24층까지 번져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74명이 부상했다는 점에서 2년 전 경기 의정부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과 유사해 보인다.이날 새벽 아파트 2층에서 발생한 화재는 불과 수십 분 만에 꼭대기까지 번져 건물 전체가 하나의 불기둥으로 변했다. ‘패닉’에 빠진 일부 주민은 건물 꼭대기로 올라가 불빛을 흔들거나 소리를 지르며 애타게 구조를 요청했다. 가디언은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한 여성이 (창가에서) 아이를 안고 손을 흔들었다”며 “‘아이가 있다’는 외침에 소방관이 창문에도 물을 뿌렸다”고 보도했다. 한 남성 거주자는 창문 밖으로 침대 매트리스를 던져 뛰어내리기도 했다.화재가 난 아파트는 1974년 지역 당국의 재원으로 건설됐다. 모두 120가구로 주로 서민과 저소득층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준공된 지 약 40년 만인 2012년 라이던이라는 회사가 중앙난방과 단열 효과 개선에 초점을 맞춘 리모델링 작업을 해 지난해 마무리됐다. 리모델링 후 콘크리트 몸체 건물 외벽에는 단열 효과를 지닌 알루미늄 합성 피복이 부착됐다. 아직까지 화재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화재가 저층에서 고층까지 번진 것이 알루미늄 합성 피복 때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 때문에 2015년 1월 의정부시 대봉그린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4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친 사고와 비슷하다는 지적도 있다. 당시 화재는 1층에서 10층까지 순식간에 불길이 번졌으며 가연성 자재를 쓴 건축공법(드라이비트)과 좁은 접근로, 강한 바람 등으로 초기 진화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건물은 소유주인 켄싱턴·첼시 구청을 대신해 현재 영국 최대의 임대 관리업체인 ‘켄싱턴앤드첼시임대관리회사’(KCTMO)가 관리를 맡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아파트 입주자협회가 수년 전부터 건물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관리업체에 제기했지만 귀담아듣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디크 칸 런던시장은 “사전 안전권고의 부실이나 건물 안전관리·유지보수 미흡 등으로 입주자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안전관리에 대한 강도 높은 조사를 예고했다. 경찰은 지금까지 최소 12명의 사망자와 7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 대다수가 잠들었을 새벽 시간대 불길이 삽시간에 번져 고층 거주자의 탈출이 여의치 않았다. 이 과정에서 일부 입주자는 아파트 안에 머무르라는 얘기를 들은 사람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화재경보가 울리지 않았다는 증언까지 속출해 주민이 대피할 수 있는 적기를 놓쳤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4층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화재경보가 울리지 않았다”며 “누군가가 4층의 모든 현관문을 두드려 밖으로 나올 수 있었고 건물이 화염에 휩싸인 뒤 화재경보가 울렸다”고 주장했다. 건물 붕괴 위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팀 다우니는 “건물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고 말했다. 올 들어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의해 두 차례나 테러를 겪은 런던 시민의 불안감과 공포감은 이번 화재로 더욱 커지면서 이번 화재를 테러와 연관시키고 있다. 트위터 등을 중심으로 “(이번 화재가) 이슬람국가(IS)의 테러로 확신한다”는 말부터 “무슬림은 나가라”는 글이 심심치 않게 등장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알짜투자처 ‘옥길지구’서 최초 소형 오피스텔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9일 홍보관 그랜드 오픈

    알짜투자처 ‘옥길지구’서 최초 소형 오피스텔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9일 홍보관 그랜드 오픈

    경기 서남부권 신도시급 주거타운으로 각광받는 부천 옥길지구에 최초 소형 오피스텔인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홍보관에 많은 방문객들이 몰려 화제다. 부천시 옥길지구 상업1-1블록에 짓는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지하 5층~지상 10층, 전용면적 16~25㎡, 총 245실 규모로 공급된다. 판매시설은 지상 1층~지상 3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전체 연면적은 21,948.77㎡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가 들어서는 부천시는 구로디지털단지, 온수산업단지 등의 산업단지와 부천대, 가톨릭대 등 인근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음에도 최근 8년간 연평균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약 400실에 불과할 정도로 수도권 타 지역 대비 공급 가뭄인 지역이다. 여기에 입주한지 10년차 이상된 노후된 오피스텔이 전체의 약 78%를 차지하는 등 노후도 또한 높아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렇다 보니 이번 오피스텔 공급 소식에 업계의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구 내 최초 소형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1~2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최근의 추세에도 딱 맞는 상품이라는 분석이다. 이 오피스텔은 1천여명의 고용인원이 있는 이마트타운(2019년 완공예정) 중심의 거대 상권 조성을 앞두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위치한 자족시설 부지에는 지식산업센터 및 벤처기업 등이 입점을 준비하고 있는 등 풍부한 유동인구 및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여기에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부천대학교 제2캠퍼스(9월 완공예정) 수요, 약 1조 7524억원을 투입한 인근 광명 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2022년 준공예정) 등의 풍부한 광역적 배후수요와 옥길, 범박, 항동지구를 포함해 약 2만 6천세대의 배후수요를 통한 안정적 수익형성도 가능하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옥길지구의 높은 서울접근성과 광역교통망 등으로 인해 투자수요 뿐만 아니라 실수요까지 몰릴 전망이다. 시흥~서울 개봉역까지 더 빠르게 이동가능한 수도권 BRT(간선급행버스체계) 확충계획과 인근 소사역과 안산 원시역을 잇는 소사-원시선 복사역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환경이 대폭 향상된다. 또한 인접한 거리에 소사역, 역곡역도 있어 향후 광역교통망 및 서울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며 외곽순환도로 시흥IC,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 등의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해 사통팔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분양관계자는 “떠오르는 신도시급 주거타운에 지구 내 최초 소형 오피스텔이라는 큰 장점이 부각돼 오픈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특히 이마트타운 조성예정 등의 엄청난 개발호재와 풍부한 배후수요 등으로 투자가치가 대폭 높아질 전망이다”고 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부천시 부흥로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분에 1260m…‘세계 최고 속도 엘리베이터’ 등장

    1분에 1260m…‘세계 최고 속도 엘리베이터’ 등장

    중국 광저우시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일본 기업 히타치가 제작한 이 엘리베이터는 1분에 1260m(시속 75.6㎞)를 움직일 수 있는 이 엘리베이터는 중국 광저우시에 들어서는 한 초고층복합빌딩에 설치될 예정이다. 히타치 측은 중국 광저우시 건축현장에 해당 엘리베이터를 납품하기 전 마지막으로 업그레이드한 제어장치와 안전장치를 실험했고, 현지시간으로 2일 엘리베이터 공인기관인 중국 국가엘리베이터 질량감독점검센터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는데 성공했다. 다만 광저우의 초고층복합빌딩에 설치된 후에는 안전을 위해 최고 속도보다 약간 느린 분당 1200m의 속도로 운행될 예정이다. 히타치 측은 “엘리베이터가 초고속으로 움직이면 심한 진동이 발생할 수 있는데, 엘리베이터 내부 각각 모서리에 장착한 특수 롤러가 이러한 진동을 흡수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갑작스럽게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귀가 먹먹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개발한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기압을 조정하는 장비가 장착돼 있어 이러한 증상을 완화시킨다”고 덧붙였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가 들어설 광저우의 초고층복합빌딩은 높이 530m, 지상 111층으로, 중국에서 3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중간층부에는 6성급 호텔과 사무실, 전망대 등이, 고층부인 88~110층에는 호텔이 들어선다. 한편 현재 가동 중인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는 일본 미쓰비시 전기가 지난해 7월 중국 상하이의 상하이센터빌딩에 납품한 것으로, 속도는 분당 1230m(시속 73.8m)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호매실 에이스카운티 포유’ 분양

    [분양 하이라이트] ‘호매실 에이스카운티 포유’ 분양

    에이스건설이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호매실 중심상업지구 1-3-1블록에 ‘호매실 에이스카운티 포유’(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하 6층 지상 10층에 전용면적 25~38㎡형 총 144실로 구성됐다. 이 오피스텔은 지상 1~2층에 1117.66㎡의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신분당선 호매실역(예정)과도 가깝다. 사업지인 호매실지구는 수원 서남부권 개발의 핵심지역으로, 잇따른 개발호재와 신규 아파트 분양으로 가격 상승 기대감이 높다. 모델하우스는 권선구 권선동 1010-8에 있다. (031)239-6777.
  • 구리 교문동 NEW랜드마크 ‘일군타워’, 준공 앞두고 분양 문의 이어져

    구리 교문동 NEW랜드마크 ‘일군타워’, 준공 앞두고 분양 문의 이어져

    10개월째 지속된 금리 동결과 각종 규제로 아파트 분양시장에 먹구름이 드리우면서 상가, 오피스,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수익형부동산이 상대적으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고려할 때 우선시 되는 기준 중 하나는 유동인구다. 하지만 항아리 상권은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권 대비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도심권에 위치한 상가는 유동인구는 풍부하지만 초기 비용부담으로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다. 또한 고정수요가 적어 유동인구가 수익률에 영향을 미친다. 반면 항아리상권을 갖춘 단지 내 상가는 고정적인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경기 구리시 교문동, 수택동 일대는 인창수택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이후 주거시설 및 업무시설들이 활발하게 공급되고 있다. 또한 구리시청, 남양주세무서,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점, 구리시교문도서관, 시립체육관 등 각종 대형관공서들이 위치해 있다. 따라서 관공서, 학교, 업무시설 등 직장인 수요층이 많아 구리상권의 중심지로 꼽힌다. 이렇게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근 상업시설들은 대부분 노후화 돼 상인은 물론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교문동 세무서사거리 코너에 ‘일군타워’가 201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분양이 진행된다. 세무서사거리를 사이로 동쪽으로는 아파트단지, 빌라촌 등 주거시설이 밀집돼 주·야, 주간·주말 상관없이 탄탄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사업지 바로 옆 부지에는 (가칭)e편한세상 구리 수택 754세대가 들어선다. 일군타워는 이 아파트의 주출입 통로에 위치하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지하 4층~지상 10층의 단일 근린생활상가로서 1층의 경우 5m 이상의 높은 층고를 지닌다. 또한 지하 주차시설 공간(49대)을 활용해 기존 차량진입 불편함을 해소했다. 분양관계자는 “일군타워는 10층 규모의 단일 상가로서 사업지 내 최상의 고객 집객력이 기대된다”며 “배후수요가 풍부한 세무서사거리 코너 단일상권으로 임대 확보에 유리하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풍부한 배후수요 품은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오피스텔 눈길

    풍부한 배후수요 품은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오피스텔 눈길

    부천 옥길지구 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오피스텔이 6월 공급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부천 옥길지구는 약 1천명의 고용인원 확보가 가능한 초대형 이마트타운이 2019년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지역 내 위치한 자족시설 부지는 지식산업센터 및 벤처기업 등이 입점할 예정으로 옥길지구 자체 배후수요가 많을 전망이다. 또한 부천대학교 제2캠퍼스도 이달 9월 완공을 앞둬 대학가 인근의 유망투자처로 지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약 1조 7524억원을 투입한 광명시흥 테크노벨리 조성사업(2022년 준공예정)과 인근 항동·범박·시흥은계지구 등 풍부한 광역적 배후수요도 담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업계관계자는 “1~2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부천 옥길지구에 최초 소형오피스텔 공급소식에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며 “또한 이마트타운 개발호재 및 인근 대학, 산업단지 등 내외부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요로 인해 오피스텔 품귀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부천 옥길지구 내 최초 소형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전용면적 16~25㎡, 총 245실 규모로 구성되며 6월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모두 다 갖춘 설계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20cm 높아진 2.5m의 천정고, 블루투스가 가능한 실내 스피커 설치, 지역냉난방을 채택하여 보일러·실외기실 제외 등 보다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전 실 LED등 설치와 복층 로이유리 등의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기에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타일러(일부적용) 등 모두 다 갖춘 풀옵션을 제공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계절창고, 광폭주차장(약 30%적용), 전기자동차 충전장치, 지하주차장 비상벨, 무인택배실, 옥상정원 등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 시켜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옥길지구의 높은 서울접근성과 광역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BRT(간선급행버스체계) 확충계획으로 시흥~서울 개봉역까지 더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한 인근에 소사역과 안산 원시역을 잇는 소사-원시선 복사역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이 외에도 인접한 거리에 소사역, 역곡역도 있어 향후 광역교통망 및 서울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외곽순환도로 시흥IC,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 등의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해 사통팔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이루어진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지하 5층~지상 10층으로 공급된다. 판매시설은 지상 1층~지상 3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전체 연면적은 21,948.77㎡다. 부천 옥길지구 내 최초 오피스텔 공급인 만큼 1~2인 가구 수요의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부천시 부흥로에 마련될 예정이며 6월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 정유라 조사 시작…‘국정농단’ 재수사 신호탄될까

    검찰 정유라 조사 시작…‘국정농단’ 재수사 신호탄될까

    정유라(21)씨가 31일 오후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덴마크로 도피한지 245일, 덴마크에서 체포된지 151일 만에 귀국한 정씨는 검찰의 체포영장 집행으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됐다.정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쯤 승합차를 타고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청사로 이동했다. 정씨는 도착하자마자 특수1부(부장 이원석)가 있는 10층 조사실로 향했다. 이경재·권영광 변호사가 정씨를 접견했다. 정씨는 오후 5시 30분부터 본격적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시작했다. 앞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정씨가 이화여대 입학 및 학사관리 과정에서 학교로부터 특혜를 받았고, 삼성으로부터 특혜성 승마 훈련을 지원받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검찰도 정씨를 상대로 이화여대 부정 입학·학사 비리와 관련된 업무방해 혐의, 삼성의 승마 지원 등 제3자 뇌물수수 혐의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검찰은 삼성이 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독일 법인인 코어스포츠(비덱스포츠로 개명)로 보내준 돈 78억원 가량이 대부분 정씨를 위해 쓰인 점, 정씨가 어머니인 최씨와 더불어 코어스포츠의 주주였다는 점 등에 비춰볼 때 삼성으로부터 자금을 받는 과정에서 정씨의 관여 여부를 규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현재 정씨는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취재진과 나눈 일문일답 과정에서 “제가 모든 특혜를 받았다고 하는데, 아는 사실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또 삼성의 승마 지원 특혜와 이화여대 입시 비리 의혹에 대해서도 ‘어머니인 최씨가 하라는 대로 했다’는 취지로 답했다. 이에 정씨가 검찰 조사에서도 같은 태도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정씨의 진술 내용에 따라 사실상 종결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재수사가 이뤄질 수도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서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를 새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하면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재수사 및 공소유지 필요성을 강조한 적이 있다. 검찰은 자정 무렵까지 정씨를 조사하고 서울 남부구치소로 보내 휴식을 취하게 한 뒤 다음 날(6월 1일) 다시 불러 조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정씨의 체포 시한은 다음달 2일 오전 4시 8분까지다. 남부구치소는 정씨의 어머니 최씨도 수감돼 있는 곳이다. 형사소송법상 수사기관은 체포한 때부터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검찰은 이르면 다음 달 1일에 정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탄2신도시 핵심상권, 우수한 교통망으로 서울 생활권 공유하며 가치↑

    동탄2신도시 핵심상권, 우수한 교통망으로 서울 생활권 공유하며 가치↑

    자족형 복합도시이자 남부 수도권의 최대규모인 동탄2신도시는 우수한 교통망으로 서울과 생활권을 공유하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최적지로 꼽히는 지역이다. 동탄2신도시가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교통망이다. 지난해 수서발 고속철도(SRT)의 개통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 기존에는 서울~동탄 간 이동시간이 1시간 이상 소요됐으나, 개통 후 강남까지 20분, 수서까지는 15분으로 감소했다. 더불어, 삼성역과 연결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동탄역 또한 2021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교통망 확충에 따라 동탄2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전국 각지에서 동탄2신도시를 찾는 수요자들이 대폭 늘면서 동탄2신도시는 최근 1년간 아파트 거래 1위, 인구 증가율 27%라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배후수요 증가에 따라 상가 분양시장 역시 들썩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동탄2신도시에는 총 1만315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 중 현재까지 총 3294가구가 이미 입주를 시작했고. 연말까지 9862가구가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며 “많은 배후수요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가의 비율은 낮아 동탄2신도시는 투자 가치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동탄2신도시 수익형 부동산의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동탄 호수공원 핵심상권에 공급되는 ‘우성 애비뉴타워’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상가는 총 연면적 21,092.21㎡ (약 6천4백평), 지하 4층~지상 10층, 총 149실로 구성된다. ‘우성 애비뉴타워’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등 7개 특별구역으로 나뉘어 개발 중인 동탄 호수공원상권에 위치하고 있다. 동탄 호수공원은 면적이 약 75㎡만 규모로 축구장 105개 크기에 달한다. 또한, 수변문화광장, 물놀이장, 장포원 등의 특화시설이 들어서 나들이객 및 고정수요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2013년 완공된 광교 호수공원과 비슷한 면적대비 3.7배 가량의 배후수요가 있어 더욱 많은 유동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접근성도 뛰어나다. 인근에 위치한 타 상가들의 경우 전면에 조경이 설치돼 도로에서 1층 상가 진입이 불가능하지만 ‘우성 애비뉴타워’는 도로에서 바로 상가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상가 옆 대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사용하는 보행자도로 및 버스정류장이 상가 바로 앞에 위치해 직접적인 유동인구를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라이프존, 푸드존 등 각 층마다 특성에 맞는 업종을 구성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 상가의 시행·시공을 맡은 우성건영㈜은 위례, 동탄2신도시, 마곡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낸 상가전문건설기업이다. 또한 동탄2신도시에서는 ‘우성KTX타워’, ‘우성 르보아시티’ 등의 분양을 통해 시행의 안정성을 더하는 검증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동탄2신도시 남북을 가로지르는 유일한 대로인 동탄대로(8차선)에 인접한 ‘우성 애비뉴타워’는 남동탄 최대상권에 위치하여, 풍부한 유동인구 확보가 예상되어 분양시작 전부터 대형 병원 및 학원의 분양 및 임대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분양대행사는 가온알에스컴퍼니이며, 홍보관은 화성시 동탄대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즈니스 인프라 뛰어난 미사강변도시 ‘원스톱 지식산업센터‘ 주목

    비즈니스 인프라 뛰어난 미사강변도시 ‘원스톱 지식산업센터‘ 주목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미사 강변도시가 기대되는 개발호재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사 강변도시 주변으로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삼성엔지니어링 글로벌센터 등이 입주해있고,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도 예정돼 있어 비즈니스 인프라가 뛰어난 편이다. 최소 10만여 명의 근무인원이 유입되는 상황에서 근로자들의 업무 효율성은 근무지와 거주지의 거리가 크게 좌우한다. 실제로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2343명을 대상으로 ‘왕복 출퇴근 시간’에 대한 설문조사(2015.12.23~31)를 실시한 결과, 일 평균 출퇴근 시간 소유 시간은 평균 70.8분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의 여가시간은 출퇴근 시간에 반비례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로도는 출퇴근 거리와 시간에 비례했다. 이처럼 일반 오피스빌딩에 비해 입주사들을 배려한 쾌적한 업무환경으로 입주 희망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하남 지식산업센터 ‘하우스디 스마트밸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인근 대규모 업무시설을 확보하고 있는 미사 강변지구는 많은 상주인원 유입을 대비해 그들의 편의성을 고려, 주거형태에 기숙사를 포함한 지식센터가 늘고 있는 것. 미사 지식산업센터 하우스디 스마트밸리 주변으로 교통 여건도 잘 갖춰져 있어 서울 각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사업지 인근 상일 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출입이 쉽고,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이동이 용이하다. 최근엔 SRT수서역이 개통되어 강남과의 접근이 용이해졌으며,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강일역, 서울과 하남을 잇는 BRT 정류장(황산사거리)이 가까워 직원들의 편리한 출퇴근이 보장된다. 한편,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하우스디 스마트밸리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오피스, 근린생활시설, 기숙사로 구성된 신개념 원스톱 비즈니스 컴플렉스이다. 입주 업체의 다양성을 보장하는 하우스디 스마트밸리는 5m의 높은 층고와 전 호실 테라스 설계로 채광 효율을 높이고 분양면적 대비 넓은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기숙사동에는 전용출입구가 따로 있으며, 각종 다양한 빌트인 시스템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하남 지식산업센터 하우스디 스마트밸리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리 NEW상권을 이끈다, ‘일군타워’ 분양

    구리 NEW상권을 이끈다, ‘일군타워’ 분양

    경기 구리시 교문동, 수택동 일대는 관공서, 학교, 업무시설 등 직장인 수요층이 많은 지역으로 시립도서관, 시립체육관 등 주야로 활발한 유동인구의 이동이 이뤄진다. 또한 아파트 단지, 빌라촌 등 각종 주거시설이 밀집된 구리상권의 중심지로도 꼽힌다. 하지만 대부분 노후된 상업시설로 인해 임대인은 물론 소비자들의 불편이 상권 번화의 제약으로 지적돼 왔다. 이러한 시점에 교문동 세무서사거리 코너에 ‘일군타워’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201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분양이 한창 진행 중으로 사업지인 세무서사거리는 서쪽으로 구리시체육센터,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점 및 남양주세무서 등 유동인구 수요층이 밀집된 중심지에 위치해 집객력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더불어 동쪽으로는 아파트단지, 빌라촌 등 주거시설이 밀집돼 있으며 사업지 바로 옆 부지에는 e편한세상 구리 수택 733세대(예정)가 들어선다. 이에 기존 배후세대는 물론 향후 아파트 대단지의 고정수요까지 기대되는 입지조건을 갖췄다. 이 상업시설은 지하 4층~지상 10층의 단일 근린생활상가로서 1층의 경우 5m 이상의 높은 층고를 지녔다. 또한 지하 주차시설 공간(49대)을 활용해 기존 차량진입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분양 관계자는 “투자자와 임대 계층 모두를 위한 상가로 집객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주를 이루면서 분양이 빠르게 진행 중”이라며 “배후수요가 풍부한 세무서사거리 코너 단일상권으로 임대 수요 확보에 유리하다”고 전했다. 구리 일군타워는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들어선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풍부한 배후수요 품은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오피스텔 눈길

    풍부한 배후수요 품은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 오피스텔 눈길

    부천 옥길지구 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오피스텔이 6월 공급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부천 옥길지구는 약 1천명의 고용인원 확보가 가능한 초대형 이마트타운이 2019년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지역 내 위치한 자족시설 부지는 지식산업센터 및 벤처기업 등이 입점할 예정으로 옥길지구 자체 배후수요가 많을 전망이다. 또한 부천대학교 제2캠퍼스도 이달 9월 완공을 앞둬 대학가 인근의 유망투자처로 지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약 1조 7524억원을 투입한 광명시흥 테크노벨리 조성사업(2022년 준공예정)과 인근 항동·범박·시흥은계지구 등 풍부한 광역적 배후수요도 담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업계관계자는 “1~2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부천 옥길지구에 최초 소형오피스텔 공급소식에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며 “또한 이마트타운 개발호재 및 인근 대학, 산업단지 등 내외부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요로 인해 오피스텔 품귀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부천 옥길지구 내 최초 소형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전용면적 16~25㎡, 총 245실 규모로 구성되며 6월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모두 다 갖춘 설계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20cm 높아진 2.5m의 천정고, 블루투스가 가능한 실내 스피커 설치, 지역냉난방을 채택하여 보일러·실외기실 제외 등 보다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전 실 LED등 설치와 복층 로이유리 등의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기에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스타일러(일부 실) 등 모두 다 갖춘 풀옵션을 제공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계절창고, 광폭주차장(약 30%적용), 전기자동차 충전장치, 지하주차장 비상벨, 무인택배실, 옥상정원 등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 시켜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옥길지구의 높은 서울접근성과 광역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BRT(간선급행버스체계) 확충계획으로 시흥~서울 개봉역까지 더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인근에 소사역과 안산 원시역을 잇는 소사-원시선 복사역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이 외에도 인접한 거리에 소사역, 역곡역도 있어 향후 광역교통망 및 서울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외곽순환도로 시흥IC,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IC 등의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해 사통팔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이루어진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는 지하 5층~지상 10층으로 공급된다. 판매시설은 지상 1층~지상 3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전체 연면적은 21,948.77㎡다. 부천 옥길지구 내 최초 오피스텔 공급인 만큼 1~2인 가구 수요의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부천 옥길 서영아너시티’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부천시 부흥로에 마련될 예정이며 6월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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