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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왕’ 떠난 지 1년 그를 다시 만난다

    ‘마왕’ 떠난 지 1년 그를 다시 만난다

    지난해 10월 27일 세상을 떠난 가수 신해철의 삶과 그가 남긴 음악이 1주기를 맞아 다양하게 조명되고 있다. 그룹 무한궤도, 솔로 가수, 그룹 넥스트, 독설가로 이어진 26년의 흔적을 정리한 책 ‘인간 신해철과 넥스트시티’(문화다북스 펴냄)가 최근 발간됐다. 그의 삶과 예술을 총체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음악평론가뿐만 아니라 문화평론가, 문학평론가까지 12명이 집필에 참여했다. 1부에는 신해철 팬으로서 그를 그리워하는 글 4편이, 2부에는 독설가이자 방송인으로 우리 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던 신해철을 조명한 글 4편이 실렸다. 마지막 3부는 신해철의 음악 세계를 집중 조명한 글 6편으로 구성됐다. 윤종신은 1990년 발매된 신해철 솔로 1집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의 수록곡 ‘고백’을 리메이크해 27일 자정 월간 윤종신 스페셜이라는 타이틀로 공개한다. 윤종신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형 노래 중 가장 좋아했던 노래”라며 “수익금은 전액 유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해철의 유작 3곡을 비롯한 40곡을 담은 앨범 ‘웰컴 투 더 리얼 월드’도 같은 날 LP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더 늦기 전에’ ‘그저 걷고 있는 거지’ ‘길 위에서’ ‘힘을 내’ 등 숨은 명곡까지 실렸다. 3000장 한정판인 앨범에는 고유 번호가 표시된 카드가 담긴다. 신해철의 명곡으로 꾸미는 추모 방송도 잇따른다. KBS 2TV는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을 신해철 특집으로 꾸몄다. 가수 하동균, 케이윌, 홍경민, 테이 등의 후배 가수들이 신해철에게 바치는 헌정 무대다. JTBC는 같은 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히든싱어4’를 신해철 편으로 준비했다. 세상을 떠난 가수를 주인공으로 하는 것은 2013년 시즌2 김광석 편에 이어 두 번째다. 한편 유족과 동료, 팬들이 함께하는 추모 행사 ‘히어 아이 스탠드 포 유’가 25일 오후 1시 30분 경기 안성시 유토피아추모관에서 열린다. 신해철 팬클럽 ‘철기군’은 다음달 1일 오후 5시 서울 강북구 번동 북서울꿈의숲 야외 무대에서 신인 가수들이 참여하는 1주기 추모 공연을 연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기습 미세먼지, 다음주 초까지 둥둥

    기습 미세먼지, 다음주 초까지 둥둥

    지난 19일 오후 한반도를 기습한 고농도 미세먼지는 다음주 초나 돼야 물러갈 것으로 보인다. 그때까지는 과도한 실외 활동을 삼가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환경부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20일 “이번 고농도 미세먼지는 한반도 상공에 대기가 정체되면서 중국에서 유입된 오염물질과 국내에서 발생한 오염물질들이 바깥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생긴 것”이라며 “다음주 초인 26~27일이 지나야 농도가 옅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중국에서 난방을 위해 석유나 석탄 사용이 증가하는 10월 말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현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올해는 지방자치단체들의 미세먼지 특보 발령이 지난해에 비해 2주 정도 앞당겨졌을 정도로 고농도 미세먼지의 공습이 빨라졌다.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미세먼지가 대기환경기준인 100㎛를 넘는 곳은 경기(119㎛), 충북·전북(114㎛), 울산(103㎛), 강원(102㎛) 등 5곳이었으며 서울은 97㎛를 기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토요일인 24일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지방에 비 예보가 있지만 강수량이 적어 미세먼지를 걷어내는 데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세먼지의 입자 크기는 10㎛(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먼지는 2.5㎛ 이하다. 입자 크기는 황사와 비슷하지만 성분에서는 큰 차이가 난다. 황사는 중국이나 몽골에서 날아오는 흙먼지로 주성분도 칼슘, 철분, 알류미늄, 마그네슘 등 토양 성분이다. 황사는 서해를 건너오면서 굵은 입자는 떨어지고 10㎛ 이하의 것들만 한반도로 오기 때문에 흙먼지를 동반한 황사가 미세먼지 농도를 높이기도 한다. 반면 미세먼지는 공장이나 자동차 등의 인공적 요소로 발생하는 분진으로 황산화물, 암모니아, 질소산화물, 탄소화합물, 광물성분 등이 주성분이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특히 2.5㎛ 이하 초미세먼지는 코 점막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포까지 들어가 천식이나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10월 말 장재터널 착공과 더불어 강남 대형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 눈길

    10월 말 장재터널 착공과 더불어 강남 대형 오피스빌딩 ‘마제스타시티’ 눈길

    - 10월 27일 착공 예정인 장재터널 개통 시 서초권역 교통환경 향상 및 지역 위상 제고 전망 이달 말 장재터널 착공을 앞두고 이에 따른 서초동 일대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장재터널이 개통될 경우 남부순환로 정체를 다소 해소할 것으로 보이며 그 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향상되면서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지역의 위상 또한 제고될 전망이다. 장재터널은 내방역과 서초역사거리 구간 355m 길이의 터널로 총 1.28㎞의 서초대로를 신설 및 확장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장재터널 개통은 대법원, 대검찰청 등 서초 법조타운 외에도 여러 기업들이 위치한 강남 역세권의 대표적인 오피스단지인 서초구 일대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피스 입지 조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교통여건이 향상되면서 오피스 최적의 입지 조건으로 작용하며 주변 상권의 활성화에도 큰 호재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개발 호재 속에서 서초구 일대에 건설 중에 있는 최신식 대형 오피스 빌딩이 있어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강남권에 10년만에 들어서는 대형 오피스 빌딩인 ‘마제스타시티’. 강남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편리한 교통 환경, 강남의 인프라와 고급스러운 환경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희소성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최근 새로운 사무실 및 신사옥을 찾고 있는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1번지 일대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에 있는 ‘마제스타시티’는 강남권(GBD)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연면적 82,838㎡의 매머드급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으로,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7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22,500㎡ 규모의 다양한 판매 및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 및 몽마르뜨 공원이 위치해 있어 강남 역세권에서 찾기 힘든 자연 친화적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근처 정보사 이전 부지에는 미술관, 컨벤션 센터 등 복합문화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서울성모병원, 신세계 백화점, 호텔, 등기소 등 업무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음악당, 미술관, 오페라하우스의 예술의 전당과 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서래마을의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교대역 인근의 먹자골목, 강남역 핫플레이스와 인접해 있어 업무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 구글처럼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만큼 대형 공원이나 문화시설이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 추세지만 강남 한복판에서 이런 공간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 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마제스타시티는 2호선 서초역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여의도(YBD)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마제스타시티와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로, 강남대로, 테헤란로, 남부순환로와 직연결 되어 있으며, 반포대로를 이용하여 도심지역(CBD)까지 20분내 차량으로 진입 가능하다. 서울 중심부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는데 편리한 자리에 입지하고 있어 판교, 분당, 용인 수원 등 강남 남부의 주거단지로의 접근성 또한 좋다. 경부고속도로와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새로운 교통망도 생긴다. 내년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인근 지역의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마제스타시티의 또 다른 특징은 다른 오피스 빌딩과는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조망권과 높은 천장고 등 쾌적한 사무공간으로 업무 효율 극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동간 간격을 여유롭게 확보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하고 여유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강남 최고 수준의 주차용량을 확보했다. 총 주차대수는 636대로 임대면적으로 산정 시 39평당 1대 수준의 여유로운 주차용량이며, 이는 도심 빌딩 대비 2배 이상에 해당된다.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 스마트 주차관제시스템 적용뿐만 아니라 지하 3층까지 5톤 탑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천장고를 높게 구성하여 편의를 확대하였다. 주차램프 폭은 8.4m로 동급 빌딩 대비 국내 최대 넓이로 자동차 운전자의 넓은 시야확보를 통해 안전성을 높였다. 친환경 건축 자재 사용뿐만 아니라 태양광발전, 지열냉난방, 연료전지발전 시스템 적용 및 100% LED조명, 첨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형태로 설계되었다. 에너지 절약 및 Eco-Friendly 시스템으로 동급 빌딩 대비 최소 25% 에너지 절감 효과를 지닌다. 국토교통부에 의한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외에도 미국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인 ‘리드(LEED) 플래티넘(platinum) 등급’ 예비인증 취득 예정이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01-1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마제스타 시티는 2017년 6월 준공예정이며 현재 임차인을 모집 중에 있다. (문의: 1644-17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자유여행 대표 브랜드, 하나Free “메가세일 이벤트 27일 개최”

    자유여행 대표 브랜드, 하나Free “메가세일 이벤트 27일 개최”

    자유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큰 혜택을 주는 행사가 27일 시작된다. 바로 자유여행 대표 브랜드인 하나프리의 메가세일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프리의 상품을 연 2회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메가세일(Mega Sale)’로서 10월 27일 10시~11월 8일 24시까지 단 2주간 진행된다. 메가세일(Mega Sale) 기간 동안 2개 이상 상품 구매 시 SKT로밍 데이터 쿠폰을 제공하는 공통특전과 항공특전, 호텔특전, 현지투어/패스/입장권특전, 에어텔/배낭특전 총 5개의 특전이 준비돼 있다. 우선 하나Free 메가세일(Mega Sale)에서 준비한 항공특전은 전세계 25개 인기도시 항공권 왕복을 9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뉴욕/파리/LA/로마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내용 캐리어를 주고 메가세일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해외항공권, 방수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뿐만 아니라 메가세일 기간인 11월 2일에는 항공권 타임 이벤트 "하나Free Day 1+1 타격타임 이벤트"를 진행하여 항공권 1+1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호텔특전의 경우 프로모션 기간 중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2박이상 예약시에는 CGV영화예매권 2매를 증정한다. 또한 매일 오후 1시부터 1시간동안 지역별, 호텔별로 2박이상 예약시 1박에 대해 하나투어 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1+1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현지투어/패스/입장권을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최대 3만원의 백화점 상품권 또한 제공한다. 에어텔/배낭 메가세일 상품은 최대 57%할인을 받을 수 있고 지역별 상품 구매 시 최대 20만 하나투어 마일리지를 추가 적립한다. 하나프리 메가세일(Mega Sale)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http://goo.gl/XinEZN)에서 27일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고] 지방자치 20년 ‘서울 지방분권 국제포럼’

    서울신문사와 서울시는 지방자치 20주년 기념 ‘서울 지방분권 국제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는 1995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부활한 이래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를 연 지 만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방자치가 ‘성인’이 된 나이에 이른 것입니다. 이제는 지방자치의 현실이 20살에 맞게 주어진 권한만큼 책임 또한 잘 이행하고 있는지, 주민참여의 방법은 올바른지 등을 점검하여 새롭게 도약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국제포럼에서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토론이 이루어져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지방자치 날개를 펴다 일시:2015년 10월 26일(월) 10:00~17:00 장소: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내용:스페셜톡톡(사회: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세션1. 실질적 자치조직권 실현 세션2. 주민자치를 위한 자치입법 세션3. 지방재정의 건전성 제고 ■지방분권 미래를 바꾼다 일시:2015년 10월 27일(화) 13:00~14:30 장소:서울시립대 자작마루 강연:규슈대 키사 시게오 교수 주제:지방분권은 미래 국가 발전의 원동력 ■문의:서울신문 투자개발부(02-2000-9736) 다산콜센터(120)
  • 집값 비싼 수성구에 합리적인 분양가의 ‘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10월 22일 공개

    집값 비싼 수성구에 합리적인 분양가의 ‘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10월 22일 공개

    2015년도 시공능력평가 순위 24위 ㈜한양 시공예정사 참여로 신뢰 더해 10월 22일~25일 동.호지정 청약접수, 26일~27일 계약 대구 분양시장의 열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성구 아파트 가격이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수성구 A아파트는 3.3㎡당 호가기준 최고 2,200만원을 넘었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2009년 2월 입주 당시 3억5,000만원 수준이었지만 지난해 10월 6억2,000만원에 이어 최근에는 7억5,000만원까지 치솟았다. 입주가 임박한 수성구 B아파트는 2년6개월여 전 분양할 때보다 프리미엄이 1억6,000만원 이상 붙어있다. 수성구 아파트 가격의 고공행진이 계속되자 지역주택조합이 수성구 내집마련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들이 사업주체가 되는 일종의 공동구매형식으로 별도의 시행사가 없어 사업 진행비용을 줄일 수 있으므로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이러한 가운데 수성구의 중심가치와 푸른 신천강변을 누릴 수 있는 중동네거리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칭)수성창포지역주택조합이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는 84㎡ 기준 전층, 주변 시세보다 1억원 이상 저렴한 3억9천만원대의 공급가로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수성구 아파트 가격에 근심깊은 실수요자들에게 수성구에 입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각광받고 있다. 최고의 수성 생활 인프라‘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는 신천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조망과 산책, 운동 등 신천 강변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수성구 노른자위에 위치한다. 신천대로, 신천동로, 4차순환도로, 앞산순환도로 등 빠르고 편리한 교통망과 근거리의 3호선 황금역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2Km안에 롯데슈퍼센터, 홈플러스, 대백프라자, 수성못, 효성병원, 들안길 먹거리타운, 은행 등 편리한 수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또한 삼육초, 수성초, 황금초, 황금중, 과학고 등 전국적인 명성의 명문 수성학군, 최고 수준의 학원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는 2015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24위의 ㈜한양이 시공 예정으로 신뢰를 더하고 있다. ㈜한양은 최근 대구 타 지역주택조합에 참여하고 있는 한양건설과는 같은 ‘한양수자인’브랜드를 사용하지만 별개의 회사이다. 1973년 문을 연 ㈜한양은 국내 최고 부촌 지역으로 꼽히는 서울 압구정동과 반포동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를 건설해온 전통의 주택건설 명가다. 1983년에는 국내 도급순위(현 시공능력평가)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과 과천 서울랜드, 평택 LNG(액화천연가스) 기지 등이 한양의 손을 거쳤다. 한양은 올해 목표로 잡았던 전국 1만1000여가구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17년 주택 빅5 건설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동 한양수자인 엘리티지’는 주거선호 1순위의 수성구 입지에 걸맞게 명품공간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남향위주 배치와 필로티설계로 쾌적함을 더하고 휘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주민공동시설 등 고품격 커뮤니티를 설치한다. 4Bay 와이드한 혁신설계로 공간활용과 만족도를 더 높였다. 지하1층~지상 21층 10개동에 702가구로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66㎡ 260가구 △84㎡A타입 316가구, △84㎡B타입 18가구 △84㎡C타입 108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10월 22일 목요일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조합원모집에 들어간다. 주택홍보관 개관과 동시에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선착순 청약접수를 받고 동호수를 지정할 예정이며, 계약일은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이다. 주택홍보관은 황금네거리 자금성 옆에 위치하고 있다.문의 053)794-99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월 과학기자상에 문화일보 이용권 기자

    10월 과학기자상에 문화일보 이용권 기자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심재억)는 한국로슈진단(주)이 후원하는 이달의 ‘과학기자상’ 10월 수상자로 문화일보 이용권(사진) 기자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이용권 기자의 「긴급진단 ‘위기의 醫藥시스템’」(9월 2·8·16일자) 기사가 “안전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절감 중심의 정책을 펼침으로써 의료계와 제약산업이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으며, 이는 곧 국민의 피해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라며 “심층 취재를 통해 현행 건강보험제도의 문제를 재조명하여 세밀하고 날카롭게 지적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 기사로 선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용권 기자는 “좋은 제도로 평가받고 있는 건강보험제도도 그 이면에는 개선해야 할 점도 많이 있다는 점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조금이나마 기사를 통해 국민은 물론 보건의료 종사자들 모두에게 좋은 건강보험제도로 발전하길 바란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6시 협회(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707호)에서 열린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매달 과학 및 의료·보건 분야의 우수한 보도 기사를 가려 시상하는 ‘과학기자상’을 제정·운영하고 있다. 이 상은 현장을 지키는 과학 기자들의 취재 의욕을 고취하고, 노고를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접수한 기사에 대해 소속 매체와 기자 실명을 배제한 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사고] 지방자치 20년 ‘서울 지방분권 국제포럼’

    [사고] 지방자치 20년 ‘서울 지방분권 국제포럼’

    서울신문사와 서울시는 지방자치 20주년 기념 ‘지방분권 국제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는 1995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부활한 이래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를 연 지 만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방자치가 ‘성인’이 된 나이에 이른 것입니다. 이제는 지방자치의 현실이 20살에 맞게 주어진 권한만큼 책임 또한 잘 이행하고 있는지, 주민참여의 방법은 올바른지 등을 점검하여 새롭게 도약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국제포럼에서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토론이 이루어져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지방자치 날개를 펴다 일 시:2015년 10월 26일(월) 10:00~17:00 장 소: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내 용:스페셜톡톡(사회: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세션1. 실질적 자치조직권 실현 세션2. 주민자치를 위한 자치입법 세션3. 지방재정의 건전성 제고 ■지방분권 미래를 바꾼다 일 시:2015년 10월 27일(화) 13:00~14:30 장 소:서울시립대 자작마루 강 연:규슈대 키사 시게오 교수 주 제:지방분권은 미래 국가 발전의 원동력 ■문 의:서울신문 투자개발부 (02-2000-9736) 다산콜센터 (120)
  •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쑥쑥 크는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쑥쑥 크는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

    중국인 관광객들이 케이팝만큼 사랑하는 게 있다면 바로 한국의 로드샵 화장품이다. ‘케이뷰티’라는 신조어가 생겼을 정도다. 중국 수출용으로 공동 브랜드 개발에 한창이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기업들의 공동 브랜드에 공동 마케팅을 통해 비용을 절감해 주고 중국시장 판매 활성화를 지원한다. 인천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은 매출이 크게 증가한 사례다. 인천 지역 10개 회사가 참여해 24개 제품을 출시했고, 현재는 24개 회사 28개 제품으로 확대했다. 인천에 난립한 150여개 화장품 회사는 대형 업체에 주문자생산방식으로 물건을 제공해 이익을 10%만 확보했다. 그러나 공동 브랜드 활용으로 소비자 인지도와 신뢰도를 단기간에 높이고, 공동 상담회·전시회로 비용절감 효과를 얻었다. 센터는 중국의 상하이 SiTV, 알리바바, 타오바오 등 초대형 온라인 몰 프로모션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고 있다. 어울은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11개월 만에 23억원의 실적을 올리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송도 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에는 어울이 개발한 화장품을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 형식의 작은 공간이 마련돼 있어 누구나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인천혁신센터 관계자는 “어울 브랜드가 중국에만 한정된 게 아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홍보 전략이 나올 예정”이라며 “어울의 이미지를 높여 한류 열풍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개념 가습기를 개발해 지난 8월 27일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서용주, 서동진, 김민석씨는 ㈜미로를 만든 뒤 인천혁신센터에서 체계적인 멘토링을 받았다. 한진그룹은 이들에게 수출 물류컨설팅, 배송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혁신센터는 향후 인천의 지역특산물, 전통주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 브랜드를 추가로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게시판] 서울시교육청, 근로복지공단, 야마하뮤직코리아, 서울 서초구, 연세대, 충남 천안시, 한양대,국립중앙박물관

    [게시판] 서울시교육청, 근로복지공단, 야마하뮤직코리아, 서울 서초구, 연세대, 충남 천안시, 한양대,국립중앙박물관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생교육원은 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보령시 대천임해교육원에서 재한몽골학교 학생 180명이 참가하는 해양체험캠프를 진행한다. 첫날에는 화재대비 비상대피훈련, 해상안전교육, 레크리에이션 및 장기자랑을 하고, 둘째 날에는 고무보트를 이용한 바다 래프팅, 해상 조난자 구조활동 체험, 바다수영 등 프로그램을 경험한다. 이번 해양체험캠프는 바다 경험이 적은 재한몽골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해양활동을 통해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기르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근로복지공단은 근골격계 무릎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스트레칭, 하체운동, 상체운동 등을 동영상으로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동영상은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 전국 10개 소속병원 홈페이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공단 대표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 등에서 조회할 수 있다.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2015 야마하 전국 색소폰 경연대회’ 서울지역 예선을 개최한다. 참가분야는 솔로·듀엣·앙상블이다. 자세한 내용을 알려면 02-444-34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최고의 명필을 찾아라’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한국어를 배우는 서래마을 거주 외국인 40명이 훈민정음 언해본을 적어보며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본다. 언해본을 가장 잘 적은 사람에게는 상장을 준다. 이밖에 한국어 O·X 퀴즈 문제, 세종대왕 그림 맞추기, 한국어 난센스 퀴즈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충남 천안시의 천안흥타령춤축제 2015 동영상 콘텐츠가 유튜브(You Tube)를 통해 확산, 전 세계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천안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유튜브 내 케이팝 뮤직비디오, 드라마, 예능 등 인기 있는 동영상에 축제 홍보 영상을 연계하여 볼 수 있도록 해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현재 광고를 통한 노출 수가 173만회, 홍보영상 조회 수만 14만회를 기록해 지난해 수준을 크게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후 공식 개막될 천안흥타령춤축제 홍보 영상은 유튜브(YouTube) 사이트에서 ‘흥타령춤축제2015’를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양대는 7일 오후 교내 HIT빌딩 대회의실에서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을 초청해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특강의 주제는 ‘동반성장과 한국경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9월 첫선을 보인 야간 전시해설 프로그램 ‘가을밤을 걷다’를 확대 운영한다. 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만 실시할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을 10월21일과 11월18일에도 진행한다. 오후 7시에 시작되는 ‘가을밤을 걷다’에 참가하면 1시간 동안 박물관 열린마당과 다양한 석조 문화재를 둘러볼 수 있다. 추가 신청은 이달 12일부터 박물관 누리집(www.museum.go.kr)에서 할 수 있다.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 언더우드기념사업회는 8일 오후 3시 연세대 루스채플 예배실에서 제15회 언더우드선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수상자로는 필리핀에서 24년간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권영수(사진, 63) 선교사가 선정됐다. 제6회 선교비 지원 프로젝트 선정 대상으로는 파라과이에서 사역하는 박상하 선교사의 CIMA Pre-school 운영과 중동선교회의 북수단 움두르만 유치원 설립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언더우드선교상은 연세대학교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정신을 기리고자 2001년 제정한 상으로, 세계 곳곳의 오지에서 헌신적으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온난화 탓… 2050년엔 ‘10월 말 단풍놀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한반도에 단풍이 물드는 시기가 늦춰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온난화가 계속된다면 2050년대 이후에는 전국의 평균 단풍 시작일이 10월 말 이후로 밀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허창회 교수팀은 1989년부터 지난해까지 관측 기록을 축적한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남원, 전주, 충주, 춘천 등 8개 관측소의 단풍 시작일과 기온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 과거 관측 자료를 토대로 미래의 단풍 시작일을 예측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풍 시작 시기는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이어지는 때(평균 8월 27일~10월 18일)의 기온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연구팀의 분석 결과 1989년에서 25년이 지난 지난해 기온이 1.1도 높아지면서 단풍이 물드는 시기는 단풍나무가 평균 4.5일, 은행나무는 평균 6.5일 늦춰졌다. 지난해 기준 단풍 시작일은 10월 21일(은행나무), 22일(단풍나무)이다. 연구팀이 미국의 단풍 시기 예측 모델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35년에는 기온이 1.7도 높아지고 단풍이 물드는 시기는 단풍나무가 평균 5.6일, 은행나무가 평균 5.4일 늦춰질 것으로 전망됐다. 향후 2050년 이후 단풍이 물드는 시기는 은행나무가 10월 28일, 단풍나무가 10월 31일로 예측됐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프로농구] 헤인즈 38점… 오리온 “연패는 없다”

    [프로농구] 헤인즈 38점… 오리온 “연패는 없다”

    에런 헤인즈(오리온)가 모비스를 패배의 수렁으로 밀어넣었다. 헤인즈는 29일 울산 동천체육관을 찾아 벌인 모비스와의 프로농구 1라운드 대결에서 35분37초를 뛰며 38득점 12리바운드 6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 83-74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지난 27일 삼성에 시즌 첫 패배를 당했던 오리온은 분위기를 추스르게 됐다. 반면 함지훈의 허리 부상과 리오 라이온스의 아킬레스건 파열이 겹쳐진 모비스는 그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연승을 저지당했다. 모비스는 1쿼터 전준범과 백인선의 6득점 활약을 묶어 헤인즈가 10득점으로 분전한 오리온에 22-19로 앞섰다. 커스버트 빅터는 5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거들었다. 2쿼터에도 빅터는 6득점 3어시스트로 오리온 공략에 앞장섰고 오리온은 허일영(5득점, 이현민이 4득점을 기록하며 추격했지만 헤인즈가 2득점에 그치며 33-42로 끌려갔다. 그러나 3쿼터 종료 2분27초를 남기고 전정규의 3점슛으로 46-52까지 쫓아간 오리온은 1분21초를 남기고 헤인즈의 레이업으로 51-53을 만든 뒤 김동욱이 자유투 실패에 이어 백인선에게 2점을 얻어맞아 결정적 흐름을 내주는 듯했다. 그러나 3쿼터까지 침묵했던 문태종이 4쿼터 9득점으로 폭발하고 전정규가 8득점, 헤인즈가 15득점으로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KCC는 전태풍(17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과 안드레 에밋(17득점 7리바운드), 정희재(11득점 6리바운드)의 활약을 엮어 삼성을 80-61로 무너뜨렸다. KCC는 지난해 10월 18~25일 이후 339일 만에 3연승을 내달렸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北 도발 땐 이전보다 더 강력한 조치 있을 것”

    한국과 미국, 일본의 외교 장관들이 미국 뉴욕에서 회담하고 북한이 추가 도발하면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가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29일(현지시간) 오전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롯데 뉴욕 팰리스 호텔에서 만나 북한의 위협을 비롯한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회담에서는 다음주로 예상되는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4차 핵실험 등에 대한 우려를 같이하고, 북한의 도발이 실제로 이뤄지면 강력하게 대처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회담이 끝난 뒤 윤 장관은 “미·중 정상회담을 포함해 최근 이뤄진 일련의 정상급회담에서 북한의 도발을 용납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보냈다”면서 “오늘 3개국 외교장관 회담에서도 북한의 위협에 대한 우려와 대응 방안이 이야기됐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 14일 국가우주개발국 국장이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노동당 창건일인 다음달 10일쯤 로켓 발사를 시사한 데 이어 추석인 27일 평양방송을 통해 로켓 발사가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적 권리”라고 말해 동북아를 다시 긴장시키고 있다. 한편 30일 미국 뉴욕에서 한·일 외교장관회담 개최가 예정된 가운데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한 최종 담판을 지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0월 말~11월 초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일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언급되는 상황에서 이번 회담이 관련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부고]

    ●공로명(전 외교부 장관)씨 부인상 성도(오리온 카본즈 대표이사)창도(미국 화이트&케이스 법률사무소 변호사)씨 모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80 ●이원식(기획재정부 국고국장)씨 모친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5시 (02)2258-5940 ●최양섭(이천 대죽교회 담임목사)귀섭(신화정보통신 팀장)씨 부친상 박운식(노원경찰서 팀장)노점환(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과장)정종득(원주쇼핑 대표)씨 장인상 28일 강원 횡성대성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10시 (033)343-1444 ●박세봉(늘새론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김창배(두창토건 대표)유종식(동아쏘시오홀딩스 상근감사)임상현(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부국장대우)씨 장인상 29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53)620-4246 ●전우윤(한진중공업 전무·필리핀 수빅조선소 관리본부장)씨 부친상 27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7시 (031)787-1512 ●박병화(전 사조산업 부회장)씨 별세 신성(아리랑TV TV제작팀 차장)씨 부친상 한정훈(재미 목사)김민식(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씨 장인상 김승연(피아니스트)씨 시부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56 ●손정환(이구산업 명예회장)씨 별세 인국(이구산업 대표이사)재영(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씨 부친상 유영백(광익상사 대표)윤홍섭(세인파라메틱 원장)김수동(용인정신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26일 건국대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2)2030-7901 ●유인영(GS칼텍스 고문)김광직(ALE코리아 지사장)씨 장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02 ●손동영(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씨 부친상 2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5시 30분 (031)787-1509 ●윤소녕(리앤풍코리아 부사장)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6시 50분 (02)3010-2231
  •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 “파격 실험 방송” 발레복 입고..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 “파격 실험 방송” 발레복 입고..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 “파격 실험 방송” 발레복 입고 ‘아찔’ 자태 ‘마리텔 초아’ ‘마리텔’에 AOA 초아가 돌아온다. 27일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인터넷 생방송에 AOA 초아가 출연한다. 이날 진행되는 ‘마리텔’ 생방송은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과 함께 그동안 출연한 수많은 출연자 중에 다시 보고 싶은 멤버들을 선별해 진행된다. 그 주인공은 AOA 초아. 초아는 ‘마리텔’ 파일럿 방송 때부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남성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초아는 지난 4월 방송에서는 마리텔 스튜디오에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몸매 관리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초아는 이번 마리텔 생방송에는 전에는 없었던 파격적인 실험 방송을 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했다. 마리텔 인터넷 생방송은 27일 오후 다음팟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본방송은 10월 3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전파를 탄다. 사진=MBC ‘마리텔’ 캡처(마리텔 초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일정상, 짧은 대화…朴대통령 “서울서 만나길 기대”

    한·일정상, 짧은 대화…朴대통령 “서울서 만나길 기대”

     제70차 유엔 총회 참석 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현지에서 짧은 대화를 나눴다.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27일(현지시간) 유엔 본부에서 진행된 기후변화 주요국 정상 오찬에 앞서 오는 10월말∼11월초 한국에서 열릴 전망인 한·중·일 3국 정상회의 등을 화제로 대화를 주고받았다. 박 대통령의 유엔 방문을 수행 중인 민경욱 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두 정상이) 오찬 직전 만난 것은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베 총리는 이달 초 한·중 정상회담의 성공을 축하한다는 뜻을 밝힌 뒤 “박 대통령의 (10월) 미국 방문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고 말했고, 박 대통령은 “고맙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정상이 대화를 나누기는 지난 3월 리콴유 싱가포르 전 총리 국장 때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각각 정상으로 취임한 이후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 문제 등으로 인한 양국 관계 악화로 인해 한일 정상회담은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다.  뉴욕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발레복 입고 ‘아찔 볼륨’ 드러내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발레복 입고 ‘아찔 볼륨’ 드러내

    그룹 AOA 멤버 초아가 ‘마이리틀텔레이전’에 다시 출연한다. 27일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원년 멤버인 AOA 초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과 함께 그동안 출연한 수많은 출연자 중에 다시 보고 싶은 멤버들을 선별해 진행된다. 그 주인공은 AOA 초아. 초아는 ‘마리텔’ 파일럿 방송 때부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남성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몸매 관리 비법으로 발레 동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초아는 이번 인터넷 생방송에서 전에는 없었던 파격적인 실험 방송을 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했다. 10월 3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재출연 “다시보고 싶은 멤버로 활약”

    마리텔 초아 재출연 “다시보고 싶은 멤버로 활약”

    마리텔 초아 재출연 “다시보고 싶은 멤버 특집” 마리텔 초아 에이오에이(AOA) 초아가 ‘마리텔’ 추석 특집 생방송으로 돌아온다. 27일 오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인터넷 생방송이 진행된다. 이날 방송은 이제까지 ‘마리텔’에 출연한 수많은 출연자 중에 다시 보고 싶은 멤버 특집으로 진행되며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 AOA 초아가 출연한다. 이번 생방송에는 전에는 없었던 파격적인 실험 방송을 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은 10월 3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초아 재출연 “다시보고 싶은 멤버 특집”

    마리텔 초아 재출연 “다시보고 싶은 멤버 특집”

    마리텔 초아 재출연 “다시보고 싶은 멤버 특집” 마리텔 초아 에이오에이(AOA) 초아가 ‘마리텔’ 추석 특집 생방송으로 돌아온다. 27일 오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인터넷 생방송이 진행된다. 이날 방송은 이제까지 ‘마리텔’에 출연한 수많은 출연자 중에 다시 보고 싶은 멤버 특집으로 진행되며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 AOA 초아가 출연한다. 이번 생방송에는 전에는 없었던 파격적인 실험 방송을 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은 10월 3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초아 재출연 “다시보고 싶은 멤버”

    마리텔 초아 재출연 “다시보고 싶은 멤버”

    마리텔 초아 재출연 “다시보고 싶은 멤버 특집” 마리텔 초아 에이오에이(AOA) 초아가 ‘마리텔’ 추석 특집 생방송으로 돌아온다. 27일 오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인터넷 생방송이 진행된다. 이날 방송은 이제까지 ‘마리텔’에 출연한 수많은 출연자 중에 다시 보고 싶은 멤버 특집으로 진행되며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 AOA 초아가 출연한다. 이번 생방송에는 전에는 없었던 파격적인 실험 방송을 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은 10월 3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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