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10살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리닝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6강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구민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시청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22
  • 사생아 낳아 혼인길 막혀 아버지가 외손 사망신고(조약돌)

    ○…서울 관악경찰서는 21일 정원모씨(54ㆍ관악구봉천5동산101)를 사문서위조및 동행사등 혐의로 구속. 정씨는 사생아를 낳은 딸(30)이 자식때문에 시집을 못가는 것을 보다 못해 지난해 2월 10살된 외손자를 질병으로 숨진 것처럼 허위로 사망신고를 한 혐의. 정씨는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고 태어난 외손자때문에 나이 서른이 되도록 결혼을 못하는 딸의 처지가 딱해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 소녀 폭행 살해/원심 깨고 무기/서울고법 선고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송재헌부장판사)는 29일 이대우피고인(45ㆍ미장공ㆍ강원도 강릉시 교동 826)의 살인 등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피고인에게 징역12년을 선고한 원심보다 형량을 높여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범행을 저지른뒤 자수를 했다고는 하나 아무런 저항수단을 갖지 못한 10살짜리 어린 소녀에게 파렴치한 행위를 자행한 끝에 목을 졸라 숨지게까지 한 것은 어떤 이유로도 용서받을 수 없다』고 중형을 선고하는 이유를 밝혔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