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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물산, 연말 연시 나눔 실천 ‘훈훈’

    롯데물산, 연말 연시 나눔 실천 ‘훈훈’

    롯데물산은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 송파구청과 함께 송파구에 거주하는 여성, 청년,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1인 가구 200가구에 생필품 25종이 담긴 ‘해피박스’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송파구 1인 가구(7만 3694가구) 수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세 번째로 많다. 아울러 롯데물산은 지난여름에 이어 코로나19 의료진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 송파구 선별진료소 3개소(송파구 보건소, 올림픽공원, 문정법조단지)에 근무하는 의료진 400여명에게 크리스마스 쿠키세트와 온장고 10대, 온음료 2만여병을 전달한다. 류제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1인 가구와 코로나19 의료진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코로나19 위중증 1022명, 하루만에 다시 1천명대

    코로나19 위중증 1022명, 하루만에 다시 1천명대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간 지 나흘째인 21일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다시 1000명대로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위중증 환자가 1022명이라고 밝혔다. 역대 두번째로 많은 수치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8일 1016명으로 처음 1000명을 넘어섰고, 19일 1025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날 주말 영향 등으로 1000명대 아래로 내려와 997명을 기록했지만, 하루 만에 25명이 늘어나면서 다시 1000명대로 올라왔다. 위중증 환자의 85.3%인 872명은 60대 이상 고령층이다. 50대 75명(7.34%), 40대 41명(4.01%), 30대 26명(2.54%) 순으로 뒤를 이었고 20대와 10대도 각각 6명(0.59%)과 2명(0.20%) 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4일 이후 8일 연속 900명대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다. 중증병상 가동률 전국 80.7%…수도권 87.7%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며 코로나19 중환자 병상은 한계치에 가까워지고 있다. 전날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중증 병상 가동률은 전국 기준 80.7%(1337개 중 1079개 사용)다. 특히 환자가 몰려 있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은 87.7%(837개 중 734개 사용)로, 여전히 90%에 근접한 수준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수도권에서 입원할 병상 배정을 기다리는 환자는 420명, 생활치료센터 입소를 기다리는 환자는 171명이다. 사망자 52명 중 51명이 고령층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202명으로, 이틀째 5000명대를 기록했다. 국내 누적 확진자는 57만 5615명이다. 지난주 주중 신규 확진자 규모가 7000명대로 급증한 데 비하면 수치가 줄었지만, 이는 주말 검사 수가 감소해 주초 확진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오는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52명이었다. 누적 사망자는 4828명이며, 국내 누적 치명률은 전날과 같은 0.84%다. 사망자 중 51명이 60세 이상 고령층이고, 나머지 1명은 50대다. 새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는 49명 추가돼 모두 227명으로 크게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로 보면 지역발생 5144명, 해외유입이 58명이다.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하루 평균 6710명 수준이다. 이날 지역발생 신규확진자는 서울 1979명, 경기 1299명, 인천 381명 등 수도권에서만 3659명(71.1%)이 나왔다. 비수도권 신규확진자는 부산 233명, 경남 184명, 충남 163명, 전북 144명, 대구 136명, 대전 125명, 강원 116명, 경북 101명, 충북 87명, 광주 75명, 전남 40명, 울산 35명, 제주 25명, 세종 21명 등 모두 1485명(28.9%)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58명으로, 전날(60명)보다 2명 적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하면 신규확진자 수는 서울 1994명-경기 1313명-인천 384명 등 수도권만 369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방대본은 지난 19일 발표한 신규 확진자에서 오신고 사례(대구 1명)가 발견돼 누적 확진자 수를 정정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의 의심환자 검사 건수는 7만 2946건, 임시선별검사소의 검사 건수는 19만 4336건으로 총 26만 7282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이날 0시 기준 82.0%(누적 4213만 1332명)이며, 추가접종률은 전체 인구의 24.1%(누적 1237만 7850명)다.
  • 초등생 코로나 확진자 2주새 2배로…‘백신접종’ 중·고생은 감염률↓

    초등생 코로나 확진자 2주새 2배로…‘백신접종’ 중·고생은 감염률↓

    최근 10대 코로나19 환자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백신 접종이 한창인 중·고등학생 연령대에서는 감염률이 떨어진 반면, 접종 대상이 아닌 초등학생 연령대에서는 감염률이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21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7∼12세 코로나19 신규 감염자와 관련해 “(지난 3주간) 매주 약 1800명, 2400명, 3700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지난주에는 4325명까지 늘었다”며 “(2주새)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홍 팀장은 “반면 (접종이 진행 중인) 중학생 그룹에서는 1650명에서 직전주 1500명으로 소폭이지만 전 연령대 중 유일하게 확진자가 줄었다”라며 “접종률이 올라가면서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접종률이 높아진 연령대에서는 감염률이 이에 반비례해 떨어지는 등 뚜렷한 상관관계가 나타나고 있다. 청소년 1·2차 접종현황을 보면 12∼15세는 전날 기준으로 전체 접종대상자의 52.9%가 1차 접종, 31.5%가 2차 접종을 마쳤다. 이보다 먼저 접종을 시작한 16∼17세의 1차 접종률은 77.6%, 2차 접종률은 69.0%에 달했다. 11세 이하, 즉 현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그 이하 연령층은 아직 접종 대상군이 아니다.
  • [속보] 거제서 생후 77일 아기 숨져…경찰, 부모 조사

    [속보] 거제서 생후 77일 아기 숨져…경찰, 부모 조사

    생후 77일 된 아기가 방치된 뒤 숨진 사건이 알려져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20일 경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23일 오후 6시 46분쯤 거제지역 한 주거지에서 생후 두 달 된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아버지가 발견해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아기는 신고 당시 의식과 호흡, 맥박이 없어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0대인 아기 어머니가 친정에 가 있는 동안 20대 아버지가 아기를 방치해 탈수 또는 영양 결핍 등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이들 부모를 상대로 아동학대방지법상 방임 치사 여부를 조사 중이다.
  • 김희걸 서울시 도시계획관리위원장,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의정활동 봉사공헌부문 대상

    김희걸 서울시 도시계획관리위원장,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의정활동 봉사공헌부문 대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희걸 위원장(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19일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위원장 임재수)가 주최한 ‘제2회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봉사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희걸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으로서 대 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통한 의회 본연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정책의회, 일하는 의회를 이끄는 리더십으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의정활동에 매진한 노고를 인정받아 의정활동 봉사공헌부문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 김 위원장은 시정질문, 특별위원회 의정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 및 시민권익 신장에 기여하고 10대 전반기에는 제15기·제16기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18.8.∼’20.7.)을 맡아 서울시 입법정책 연구방향을 이끌고 정책현장 직접 체험 등 분야별 정책발전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해 왔다. 김 위원장은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민의 권익보호에 더욱 앞장서고, 도시계획전반에 대한 시정을 두루 살펴 시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장기화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모든 시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김기덕 서울시의원 “지역주민 숙원사업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공사’ 착공”

    김기덕 서울시의원 “지역주민 숙원사업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공사’ 착공”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인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은 망원동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공사’ 계약을 마포구가 20일 체결함에 따라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018년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공사를 10대 의회에 다시 들어와 서울시에 적극 요구하며 서울시비 예산 1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2019년 3월부터 11월까지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도록 했고, 2020년 3월 투자심사를 거쳐 설계비를 반영시킨 바 있다. 또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공사가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 물순환안전국 하천관리과와 마포구청 치수과 등 공직자들과 수십 차례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예산증액반영을 통해 까다로운 조건들을 조율 및 관철시키는 데 역할을 한 결과 지난 2021년 3월 서울시 지역수자원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사업이 조건부 가결됐다. 이에 지난 6월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 공사비 8억원의 1차 공사비를 추경에서 반영시켜, 12월 20일 공사계약이 이루어짐에 따라 곧바로 착공에 들어가게 됐다. 김 의원은 “그동안 망원동 주민들이 월드컵공원과 마포농수산물시장을 갈 때와 성산동 주민들이 한강이나 망원시장 등을 찾을 때 마포구청역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동불편이 지속돼 왔는데, 이번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로 이동거리와 통행시간을 단축시키고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편의성을 도모할 수 있는 숙원사업이 해결되어 무척 기쁘고 의정활동의 가장 큰 보람을 느끼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 박기재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박기재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구2)은 지난 1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문화체육 분야 전반에 대한 감시 및 견제 역할을 수행하며, 「서울특별시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서울특별시 예술인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시민의 문화 향유 권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후반기에는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여성·가족·복지와 관련된 시정 운영의 미비점을 지적해 개선방안을 이끌어 냈으며, 코로나19 시국에 당면하여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선제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켜내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개발 및 입법활동을 펼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의원은 “임기 6개월 여를 앞둔 시점에 받은 이 상은 지난 의정활동 성과에 대한 평가의 의미와 함께 남은 임기 동안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라는 응원과 격려의 의미도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의 의정성과를 바탕으로 공약사업과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김태수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태수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구 제2선거구)이 전국광역의원을 대표하는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인호·서울시의회의장)는 지난 17일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 의원은 활발한 조례 제개정 활동을 인정받았다. 제10대 서울시의회 1호 조례인 서울시 개성공업지구 현지기업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9건을 대표 발의했다. 특히 ‘서울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는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시민의 삶을 바꾼 최고의 조례 30선 ▲시민이 뽑은 서울시 최고의 조례 2위에 선정됐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의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와 △면목선 도시철도 조기 착공 및 재정사업 주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중랑둘레길 조성 △관내 학교 교육 및 시설환경 개선 등 지역활동에 대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수 의원은 “9대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기 전에 이 상을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10대 때도 우수의정 대상을 받아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방의회가 더욱 발전하고, 지방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이세열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세열 서울시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2)은 지난 17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제10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정책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인 비판으로 집행부를 견제·감시하고, 실천적인 대안 제시로 시정방향을 이끄는 한편, 성실한 공약이행,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서울특별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지원 조례』,『서울특별시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등의 조례를 제정해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했고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민방위통지서 모바일 고지제도 도입,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율 인하, 서울시 민간단체 보조금 중복지원 개선 등을 요구해 성과를 이뤄냈다.    이 의원은 “한 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보다 반보 앞서 나가는 의정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시국으로 힘든 시민의 삶을 돌보고 살피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박순규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박순규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순규 의원(더불어민주당·중구1)이 지난 17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입법분야로 박 의원이 발의한 조례는 소방활동 중 발생한 손실을 보상하는 「서울특별시 소방활동 손실보상에 관한 조례안」, 체납 세금 징수를 독려하는 「서울특별시 세입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역주민에게 우선하여 학교시설을 개방하는 「서울특별시립학교 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 기부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시민 빛축제 지원을 위한 「서울특별시 빛공해 방지 및 좋은빛 형성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이며 서울시 행정 전반에 걸쳐 제도를 마련한 것으로 시의회 포털을 통해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최근 종료된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서울시 안전총괄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박 의원은 한파저감시설이 특정 자치구에 집중된 것을 지적했고 물순환안전국 행감에서는 물재생센터 파업과 관련하여 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파업사태에 대응할 것과 물재생센터는 공공시설임을 직시해 중단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었다. 도시기반시설본부 행감에서는 공사 중 과다한 설계변경으로 공사비가 증가하고 공기가 늘어나 적시에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지 못하는 점을 들어 철저한 설계검토를 하라고 지적했었다. 박 의원은 수상 후 “그간의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을 하게 된 부분은 기쁘지만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고 더욱이 추운 연말이 다가와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이 있는지 살펴보는 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 [포토]‘따릉이 메타월드’...“가상공간에서 자전거 교육 받으세요~”

    [포토]‘따릉이 메타월드’...“가상공간에서 자전거 교육 받으세요~”

    서울시설공단이 가상공간에 공공자전거 따릉이 안전교육장이자 홍보관인 ‘따릉이 메타월드’를 만들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상공간은 10대가 주로 이용하는 ‘로블록스’에 구현됐다. 로블록스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로블록스 검색창에 ‘서울자전거’ 또는 ‘따릉이’를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올해 11월까지 따릉이 이용자 중 10대가 5%를 차지하는 등 10대 이용자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이들에게 친숙한 로블록스에 자전거 안전교육 콘텐츠를 만들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따릉이 메타월드 안전교육장에는 현재 서울시에서 시행 중인 자전거 안전교육 실기시험장이 가상 체험장으로 구현돼 이용자들이 아바타로 주행하면서 횡단보도, 교차로, 직선코스, 곡선 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홍보관에는 따릉이 변천사와 이용 방법, 환경 교육 내용 등이 망라돼 있다. 향후 이 가상공간을 소통형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 영등포, 올 10대 뉴스 1위에 ‘성매매집결지 정비’

    영등포, 올 10대 뉴스 1위에 ‘성매매집결지 정비’

    서울 영등포구는 올해 정책 가운데 ‘성매매집결지 정비’가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사업으로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구 홈페이지와 공무원 전용 포털시스템을 통한 투표로 ‘영등포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20개 사업을 대상으로 모두 1029명이 참여했으며 1인당 최대 3표까지 투표가 가능해 총투표수는 2618건이다. 투표 결과 1위는 441표(16.8%)를 받은 ‘성매매집결지 정비’ 사업이 차지했다. 영등포역 앞 성매매집결지를 재개발해 1500여가구의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및 상업 시설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어 ‘영중로·영등포로 보행친화거리 조성 사업’이 396표(15.1%)를 얻어 2위에 올랐다. 3위는 ‘0원 마켓’으로 244표를 받아 9.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내년에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영등포구의 변화와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 성동 10대 뉴스 1위는 ‘GTX C 노선 왕십리역 신설 유력’

    성동 10대 뉴스 1위는 ‘GTX C 노선 왕십리역 신설 유력’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의 왕십리역 정차가 사실상 확정됐다는 소식이 서울 성동구 주민들이 뽑은 ‘성동 10대 뉴스’ 1위로 선정됐다. 19일 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8일까지 ‘성동 10대 뉴스’를 선정하는 설문조사에 주민과 직원 등이 참여해 총 4423표(1인당 최대 5개 사업 투표)를 행사했다. 20개 사업 가운데 ‘GTX C 왕십리역 신설 유력’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앞서 지난 6월 GTX C노선에 왕십리역을 추가 정차역으로 제안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어 서울시 최초로 서울대학교병원과 협업해 운영한 ‘서울시 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2위를 차지했다. 구의 필수노동자 정책과 스마트 횡단보도 및 스마트쉼터의 확대 설치 등은 공동 3위에 올랐다. 또 냉·난방과 미세먼지 정화 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실시간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성동스마트 쉼터’를 28곳으로 확대 설치했다. 정원오(사진) 성동구청장은 “주민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은 정책을 토대로 내년에도 주민의 삶에 힘이 될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일용직 취업 희비… 2030 10만명 줄고, 60세 이상만 2만명 늘어

    일용직 취업 희비… 2030 10만명 줄고, 60세 이상만 2만명 늘어

    일용직 124만명… 작년보다 17만명 줄어20대 7만↓전 연령대 중 가장 큰 폭 감소 숙박·음식점 -6만명, 도소매업 -2만여명단기 수요 많은 건설업에서도 -6만여명상용 61만·임시 10만↑… 일용직 7개월째↓고용시장 충격 취약계층인 일용직 집중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식당 등 일용직 일자리가 크게 감소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의 감소폭이 특히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0세 이상 일용직은 전 연령대에서 유일하게 증가했다. 19일 통계청 고용동향과 마이크로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가운데 일용근로자는 123만 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만 5000명 감소했다. 통계청이 말하는 일용직은 계약 기간이 1개월 미만인 근로자로, 주로 건설 현장 근로자나 식당 주방 보조원 등이 해당된다. 연령별로 보면 20대 일용직이 7만 2000명 줄면서 전체 연령대 중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30대도 3만 1000명 줄었다. 20~30대 청년층에서만 일용직이 10만 3000명 감소한 것이다. 40대(-2만 3000명)와 50대(-6만 4000명), 10대(15~19세·-4000명)도 일제히 일용직이 줄었지만 60세 이상은 1만 9000명 늘어 대조를 이뤘다. 산업별로 보면 지난달 일용직은 숙박·음식점업에서 6만명 감소했고, 도소매업에서도 2만 5000명 줄었다. 단기 노동 수요가 많은 건설업에서도 6만 3000명 감소했다. 지난달의 경우 상용근로자와 임시근로자는 각각 61만 1000명과 10만 6000명 늘었지만 일용직만 줄었다. 일용직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데, 지난달은 특히 올 1월(-23만 2000명) 이후 감소폭이 가장 컸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고용시장 충격이 취약계층인 일용직에 집중된 것이다. 정동명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방역 수칙 완화 등으로 일별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음식점, 주점업을 중심으로 취업자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달은 방역 조치가 강화되면서 대면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한 고용 충격이 더욱 심화할 것으로 우려된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방역 불확실성이 고용 시장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며 이미 마련된 피해 업종 소상공인 지원책 등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 백신 3차 부스터샷까지 맞았는데 오미크론 4명 감염 비상(종합)

    백신 3차 부스터샷까지 맞았는데 오미크론 4명 감염 비상(종합)

    “부스터샷 맞아도 71~76% 효과” 英연구 오미크론 감염 12명 모두 해외 유입 사례누적 178명으로… 8개 시도서 확인 20~39세 최다 81명…10대 이하 47명순방역 당국이 19일 코로나19의 기존 백신 면역을 무력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새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감염자 4명이 ‘부스터샷’(추가 접종)으로 불리는 3차 접종까지 마치고도 감염됐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당초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감염을 막기 위해 3차 접종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었다. 178명 중 88명 미접종76명 2차 접종 맞고도 감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까지 확인된 오미크론 감염자 중 4명이 3차 접종자(추가접종자)라고 밝혔다. 방대본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12명이 추가로 확인돼 누적 178명이 됐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178명 중 88명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고 4명은 1차 접종을, 76명은 2차 접종을 마쳤지만 감염됐다. 6명의 접종력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4명은 3차 접종(추가접종)까지 마쳤으나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다. 3차 접종은 오미크론 변이 방어에 효과가 크지만, 100%에는 한참 모자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영국에서는 3차 접종이 델타 변이에 93∼94% 방어 효과가 있고, 오미크론 변이에는 71∼76% 정도 효과를 보인다는 보고가 나왔었다. 이날 신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12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해외유입 확진자를 여행지별로 구분하면 미국에서 온 입국자가 6명으로 가장 많고 영국에서 온 입국자가 4명, 가나와 탄자니아에서 온 입국자가 각 1명이다. 미국에서 온 입국자 6명 중 2명은 지난 16일 입국했고 나머지 4명은 각각 10일, 11일, 13일, 14일 국내에 들어왔다. 영국발(發) 입국자 4명 중 3명은 지난 12일, 1명은 14일 입국했다. 가나발 입국자는 지난 10일, 탄자니아발 입국자는 지난 15일 입국했다.인천 62명 최다…전북 30명, 서울 23명순 이에 따라 국내 누적 감염자는 전날까지 변이 확진자로 확인됐던 166명을 포함해 총 178명으로 늘었다. 감염경로로 구분하면 해외유입 54명, 국내감염 124명이다. 98명이 여성, 80명이 남성이며, 94명은 내국인이고 84명은 외국인이다. 연령별로 보면 20∼39세가 81명으로 가장 많고 20세 미만이 47명, 40∼59세 37명, 60∼74세 10명, 75세 이상 3명이다. 검역에서 발견된 29명을 제외하면 총 8개 시도에서 감염자가 확인됐다. 인천이 62명으로 가장 많고 전북 30명, 서울 23명, 전남 22명, 경기 7명, 경남 3명, 충북·세종 각 1명이다. 전날 0시 기준으로 오미크론 역학적 관련 사례로 분류된 사람은 총 175명(감염자 166명·의심자 9명)이다.미국, 영국 등 해외입국자 기점 오미크론 n차 지역 감염 확산 지역사회에서는 해외 입국자를 기점으로 오미크론 변이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교회 관련 집단발병은 목사 부부인 나이지리아발 입국자 2명을 시작으로 가족·지인, 교회 관련 등 최소 74명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란발 입국자-전북 관련 사례에서는 지난달 25일 이란에서 온 입국자(1명)를 기점으로 이 입국자의 가족(5명)→전북 어린이집(27명)→서울 가족모임(13명)→전남 어린이집(16명)에서 잇따라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오미크론 역학적 관련 사례로 분류된 사람은 총 187명으로, 감염자 178명을 제외한 9명은 감염 의심자다.9명 중 2명은 인천 미추홀구 교회 관련 사례이고 7명은 이란발 입국자-전북 관련 사례다. 감염 의심자 9명 중 5명은 남성, 4명은 여성이고 7명은 내국인, 2명은 외국인이다. 또 5명은 20∼39세, 3명은 20세 미만, 1명은 40∼59세다 9명 중 전북에서 4명, 인천·전남에서 각 2명, 광주에서 1명이 확인됐다. 또 이들 중 백신 미접종자가 5명, 2차 접종 완료자가 4명이다.
  • 신발끈으로 어머니 목숨 구한 美 16세 소년의 사연

    신발끈으로 어머니 목숨 구한 美 16세 소년의 사연

    손목을 심하게 다친 어머니를 10대 소년이 자신의 새 운동화 신발 끈을 풀어 구한 놀라운 사연이 미국에서 전해졌다. CNN 등 현지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메인주(州) 글렌번의 한 주택에 사는 여성이 사고로 손목을 심하게 다쳤지만 16세 아들 덕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이날 아침 크리스틴 이아로비노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여느 때처럼 손에 커피잔을 들고 집 앞에 나와서 걷고 있었지만, 얼음을 밟고 그만 미끄러져 쓰러지고 말았다. 이때 손에 든 커피잔이 깨지면서 손목을 크게 베이고 말았다. 여성은 자신의 손목에서 피가 꽤 많이 나는 것을 보고 함께 나와 있던 아들에게 즉시 911에 전화해 구급차를 불러 달라고 했다. 병원까지 차를 몰고 갈 수 있을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자 사이러스라는 이름의 이 소년은 재빨리 911에 전화하고 어떻게든 어머니를 도우려 했다. 소년은 전화를 넘겨받은 어머니가 911 담당자의 질문에 답하는 동안 지혈을 위해 손목 위 옷을 꽉 잡고 상처를 계속 확인했다. 잠시 뒤 전화를 다시 넘겨받은 소년은 담당자의 지시에 따라 임시 지혈대를 만들기 위해 집 주변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찾기 시작했다. 첫 시도에서 소년은 근처에 버려진 서랍을 묶어둔 끈을 사용하려 했지만, 적합하지 않아 다른 것을 찾아야만 했다. 소년은 “허리를 숙이고 쓸만한 재료를 찾던 중 내 새 운동화의 끈이 눈에 들어와 그 즉시 빼냈다”면서 “끈을 푸는 데는 1초도 안 걸린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그러고나서 소년은 집 한쪽에서 작은 합판 조각을 찾아 지혈대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어 소년은 어머니의 손목에 지혈대를 대고 좀 전에 빼낸 신발 끈을 둘러 매듭을 묶고 거기에 막대 한 개를 꽂아 비틀어 출혈을 최대한 막았다. 이는 소년이 봤던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가 꽤 도움이 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곧이어 구급차가 도착했고 여성은 아들과 함께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여성은 아들이 만들어준 지혈대를 병원 것으로 바꾸기 전까지 총 40분 동안 자신의 손목에 있었다고 설명했다.여성은 이날 사고로 손목과 팔의 동맥과 신경이 절단돼 총 7시간 동안 두 차례 큰 수술을 받았다. 여성은 “담당의는 내 손목의 상처 깊이가 4분의 1인치(약 0.6㎝)나 됐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상처는 손목과 팔뚝에 각각 약 2인치(약 5㎝) 너비로 남아 있었다. 다행히 실밥을 풀긴 했지만, 손을 제대로 쓰려면 회복에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끝으로 여성은 당시 출동해준 구급대원들과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 그리고 자신을 위해 특히 애써준 아들에게 고마워했다. 여성은 “TV에서 하는 수술을 보고 어떻게든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그런 일을 보거나 겪게 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라고 지적했다.
  • 최선 서울시의원 ‘제11회 대한민국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최선 서울시의원 ‘제11회 대한민국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최선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3)은 12월 17일 서울시의회에서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의장협의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최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소속 및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특별시교육청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 지원 조례」,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교육환경 유해물질 예방 및 관리 조례」 등을 제정하며 아동・청소년 교육, 복지, 안전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정대상을 수상한 최 의원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며 서울시 곳곳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경만선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만선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3)은 12월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경 의원은 제303회 정례회 시정질문 통해 시민을 대신하여 TBS 출연금 삭감과 관련된 예리한 질의를 통해 출연금을 삭감한 진짜 ‘그분’을 밝힌 바가 있으며, 10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관광 및 문화정책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 의원은 “앞으로도 서울시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서울시민, 강서구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회를 밝혔다.
  • 성중기 서울시의원, ‘제11회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성중기 서울시의원, ‘제11회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성중기 의원(국민의힘·강남1)이 ‘제11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성 의원은 제9·10대 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서울시의 교통발전을 위한 입법·정책 성과를 창출하며 동시에 강남 지역사업과 굵직한 시정사업 추진을 위해 앞장서서 숙원 사업 해결을 도모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성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 의회 안팎에서 서울시민과 강남구민과 소통하며 서울시 교통정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는데 뜻깊은 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김태호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태호 서울시의원,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남4)은 12월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1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부위원장은 3년 6개월여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체육단체의 비위근절을 위한 ‘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서울시 체육단체 비위를 근절하는데 앞장서왔으며, 체육 전문 서울시의원으로 체육발전에 이바지하였다. 김 부위원장은 “10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의정활동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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