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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3m 푸른수정 시티타워 건설, 청라 커낼웨이 인근 부동산시장 활기

    453m 푸른수정 시티타워 건설, 청라 커낼웨이 인근 부동산시장 활기

    청라 시티타워의 사업자가 10년만에 확정되며 인근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높이 453m의 초고층 빌딩인 시티타워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와 삼성동에 들어설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553m)에 이어 국내 세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 될 전망이다. 지난 10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건설, 관리, 운영 프로젝트의 사업자후보자로 보성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있는 복합용지 3만3058㎡에 453m 높이의 시티타워와 쇼핑, 문화시설 등 복합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LH가 3,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민간사업자가 복합시설 건설비를 투자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세 차례에 걸쳐 사업자를 공모했지만 응모 업체가 없어 무산된 바 있다. 지난 8월 재공모를 통해 두 개 컨소시엄으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았으며 보성산업 컨소시엄은 관리운영사인 보성산업과 계열 건설사인 한양, 미국계 건설사 타워 에스크로(Tower Escrow) 등 3개사로 구성됐다. 시티타워는 4년간의 건설 기간을 거쳐 2021년 준공될 예정이다. 시티타워와 같은 대형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이 지역에서는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청라 중심지에 공급하는 복합형 오피스텔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역시 분양에 훈풍이 불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 내에서도 인구 집결지라 할 수 있는 커낼웨이 인근에 들어서며 주거형 오피스텔 518실, 테라스하우스텔 332실 등 총 850실이 공급된다. 주로 소형타입(전용면적 23~56㎡) 위주로 구성돼 비교적 소자본으로 분양 받을 수 있으며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8층 규모로 현재 일부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C타입, F타입, A타입이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이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전실에 테라스가 설치 돼 탁 트인 공간에서 주변 조경시설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하층부에는 상업시설 240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슈퍼마켓, 세탁소, 식당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북카페와 키즈카페, 영화감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청라 내 하나금융타운, 차병원 의료복합타운, 로봇테마파크,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문화, 쇼핑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타 지역간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커낼웨이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최근 청라시티타워 건설이 가시화 되면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7일 "11.3 부동산 규제에 이어 신규아파트 잔금대출과 상호금융권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분할상환을 담은 11.24대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현장은 연내 청약을 진행하고자 하는 예비 청약자들의 발걸음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주택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마련됐으며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 전 대표번호를 통해 방문 예약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소영, 10년만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컴백? “논의 중”

    고소영, 10년만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컴백? “논의 중”

    배우 고소영(44)이 10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29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고소영이 2017년 2월 방영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완벽한 아내’(가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관계자는 “현재 몇 차례 수정을 거친 대본이 고소영에게 전해졌으며 구두 협의도 사실상 마친 상태”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완벽한 아내’는 한 남자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로 세파에 찌들어 살아오던 심재복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잊었던 여성성을 회복하고 삶의 새로운 희망과 생기발랄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다. 본능에 솔직하고 고달픈 삶에 씩씩하게 맞짱 뜨는 걸크러쉬 드라마다. 고소영이 연기하게 될 ‘심재복’은 불의 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괴력으로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후천적 슈퍼우먼 캐릭터다. 고소영은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푸른물고기’를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영화 또한 같은 해에 개봉했던 ‘언니가 간다’가 마지막 작품이었다. 10년 만에 배우로 컴백하는 그녀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큰 이유다. 하지만 보도에 대해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출연을 검토 중이다. 논의 단계일 뿐”이라며 입장을 전했다.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시티타워 건설’ 10년만에 수면 위로…은퇴 자금이 청라로 몰린다

    ‘시티타워 건설’ 10년만에 수면 위로…은퇴 자금이 청라로 몰린다

    노인인구의 증가는 주요 선진국에서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우리나라 역시 노인인구가 급증하면서 현재 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OECD 회원국 중에서 노인 빈곤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꼽힐 만큼 노인 빈곤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 이 같은 현실 속에 노후자금 마련은 은퇴를 앞둔 장년층만이 아닌 청년층에게도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이로 인해 부동산 시장을 향하는 시선이 여느 때보다 많아졌다. 특히 매월 임대수익을 통해 제2의 월급통장이라 일컫는 수익형 부동산이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수도권 인근 신도시와 택지개발지구는 향후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 자본이 몰리고 있다.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청라국제도시는 그 동안 지지부진했던 개발사업들이 추진되면서 재도약하고 있다. 눈여겨볼 만한 사항은 청라 시티타워 건설이다. 청라 시티타워는 호수공원의 중심 3만3,058㎡에 높이 453m의 초고층빌딩으로 지어질 예정이며 지난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라 시티타워 주변 복합시설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보성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함으로써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가 청라 중심지에 공급하는 복합형 오피스텔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역시 청라 시티타워 건설 소식과 함께 분양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 내에서도 인구 집결지라 할 수 있는 커낼웨이 인근에 들어서며, 주거형 오피스텔 518실, 테라스 하우스텔 332실 등 총 850실이 공급된다. 주로 소형타입 위주로 구성돼 비교적 소자본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8층 규모로 현재 일부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C타입, F타입, A타입이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이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전실에 테라스가 설치돼 탁 트인 공간에서 주변 조경시설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하층부에는 상업시설 240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슈퍼마켓, 세탁소, 식당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북카페와 키즈카페, 영화감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타 지역간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지하철 7호선 커낼웨이역이 개통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청라시티타워 건설이 가시화 되면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23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소형 오피스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투자자들도 소형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청라 호수공원, 커낼웨이 중심으로는 유동인구와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대형개발사업들이 진행됨에 따라, 오피스텔 임대수익의 안정화는 물론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만하다"고 전했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의 주택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 대표상권 ‘범어네거리’ 위치, 유럽풍 스트리트 상가 ‘맨하탄 스퀘어’ 분양

    대구 대표상권 ‘범어네거리’ 위치, 유럽풍 스트리트 상가 ‘맨하탄 스퀘어’ 분양

    2005년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이후 인근에 고급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선 범어네거리는 최근 10년 새 대구의 핵심요지로 등극했다. 교통은 물론 교육·금융·행정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유동인구도 폭발적으로 늘어나 부동산시장에서도 주목하는 대구의 대표상권으로 손꼽힌다. 범어네거리 남서쪽 뒷골목인 범어먹거리타운을 비롯, 카페거리로 활성화되는 범어천로, CGV 등 현대적인 상가로 거듭나는 신천시장 재개발 등 북서쪽 상권으로 무게중심이 이동되며 범어네거리 상권이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 범어3동은 4천세대 아파트의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인접한 수성4가는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신천시장 재개발, 범어천 복원사업 등 개발호재가 신상권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인근 공인중계사 관계자는 17일 "수성네거리~신천시장 사거리, 범어천로 상가는 매물이 드문 상황이고, 내놓았던 매물도 더 오를 것을 예상해 거둬들이고 있다"며 "임대 또한 높은 권리금이 형성되어 있고 월세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범어네거리 신상권의 초입에 위치한 대형 명소상가로 상권의 성장과 개발수혜를 누릴 상가가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구에서 10년만의 주상복합아파트로 인기를 모았던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내 상업시설 '맨하탄 스퀘어'가 분양 중에 들어간 것이다. 맨하탄 스퀘어가 위치한 범어네거리는 대구의 대표상권으로 대구 전체 수요를 커버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일급상권이다. 그래서 대구 전체 상가보다 공실률이 현저히 낮은 편이다. 맨하탄 스퀘어는 하루 1만7천여명이 이동하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과는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이며 동대구로, 달구벌대로와 인접한 교통요지로 접근성이 탁월하다. 구매력 높은 817세대 대단지의 고정수요 외에도 또한 반경 1Km 이내 1만여세대 아파트단지 및 대구 최고가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고급 배후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범어네거리의 의료, 금융, 행정, 오피스, 상업시설 하루 평균 약 5만여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등 개발호재로 상권확대가 가속되는데다 CGV 등 신천시장 복합상업시설개발, 범어천 주거문화타운 등 최근 부상하는 범어네거리의 신상권까지 가세하여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규모면에서도 주목을 받을 만하다. 맨하탄 스퀘어는 110실, 범어네거리 최대 규모로 공급된다. 입주민을 위한 근린생활시설에서 요식업종, 판매시설, 교육시설, 병원 등 다양한 업종을 유치할 수 있다. 이 상가는 외관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 스트리트형 설계에 외관디자인은 벽돌과 벽돌타일, 징크패널 등을 이용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뉴욕 스타일로 꾸며진다. 뉴욕의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조경과 조명, 벤치 등 상업공간뿐만 아니라 휴식공간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연출했다.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배치된 상가는 집중도를 높이고 에스컬레이터 및 상가 각동의 2층 브릿지 연결 등 편리한 동선구조로 고객들의 체류시간이 길어지도록 했다. '맨하탄 스퀘어'의 분양홍보관은 현장 인근 범어천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내 상업시설 맨하탄 스퀘어, 시그니처 마케팅으로 실수요자 ‘관심’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내 상업시설 맨하탄 스퀘어, 시그니처 마케팅으로 실수요자 ‘관심’

    최근 시그니처(Signature) 마케팅이 부상하고 있다. 본래 서명, 사인을 의미하지만 회사를 상징할 수 있는 제품이나 대표 메뉴 또는 프리미엄을 의미하기도 한다. 호텔의 시그니처 서비스,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 등 이제 시그니처는 진부해진 럭셔리나 명품이라는 단어를 대체하는 품격 있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소비자들도 싼값보다는 혜택과 가치가 있는 것에 기꺼이 지갑을 열겠다는 소비패턴을 보여준다. 명품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라인, 시그니처 아이템 등으로 친숙한 ‘시그니처’가 이제는 가전, IT, 서비스 등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LG전자는 최고의 디자인과 기능, 완성도를 목표로 올레드(OLED) TV, 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트윈워시 세탁기로 구성한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보여 브랜드 가치를 확 높이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독일의 음향기기 전문업체 울트라손(Ultrasone)도 시그니처 DJ·시그니처 PRO 2종의 시그니처 헤드폰을 내놓는가 하면 소니는 포터블 음향기기 중 전례없는 기술력을 쏟아부은 ‘시그니처 시리즈(Signature Series)’를 공개하는 등 세계적인 기업들도 앞다퉈 '시그니처' 바람에 가세하고 있다. 서비스 분야에서도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인 맥도날드가 프리미엄 수제버거 ‘시그니처 버거(Signature Burger)’를 내놓는가 하면 SK텔레콤은 프리미엄 통신 혜택을 대폭 강화한 'T 시그니처'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부동산시장에도 시그니처로 명명되는 상가가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구에서 10년만의 주상복합아파트로 인기를 모았던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내 상업시설 맨하탄 스퀘어가 지역의 시그니처 상가를 표방하면서 10월에 분양을 시작했다. 맨하탄 스퀘어가 위치한 범어네거리는 대구의 대표상권으로 대구 전체 수요를 커버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일급상권이다. 그래서 대구 전체 상가보다 공실률이 현저히 낮은 편이다. 맨하탄 스퀘어는 하루 1만7천여명이 이동하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과는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이며 동대구로, 달구벌대로와 인접한 교통요지로 접근성이 탁월하다. 구매력 높은 817세대 대단지의 고정수요 외에도 또한 반경 1Km 이내 1만여세대 아파트단지 및 대구 최고가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고급 배후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범어네거리의 의료, 금융, 행정, 오피스, 상업시설 하루 평균 약 5만여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등 개발호재로 상권확대가 가속되는데다 CGV 등 신천시장 복합상업시설개발, 범어천 주거문화타운 등 최근 부상하는 범어네거리의 신상권까지 가세하여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규모면에서도 시그니처라 할만하다. 맨하탄 스퀘어는 110실, 범어네거리 최대 규모로 공급된다. 입주민을 위한 근린생활시설에서 요식업종, 판매시설, 교육시설, 병원 등 다양한 업종을 유치할 수 있다. 이 상가는 세련된 디자인과 외관으로도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인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아니라 쇼핑과 문화, 여가를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한다는 비전에 따라 외관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 스트리트형 설계에 외관디자인은 벽돌과 벽돌타일, 징크패널 등을 이용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뉴욕 스타일로 꾸며진다. 뉴욕의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조경과 조명, 벤치 등 상업공간뿐만 아니라 휴식공간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연출했다.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배치된 상가는 집중도를 높이고 에스컬레이터 및 상가 각동의 2층 브릿지 연결 등 편리한 동선구조로 고객들의 체류시간이 길어지도록 했다. 맨하탄 스퀘어 분양관계자는 4일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가 3일만에 오피스텔이 완판되는 등 단기간에 주거시설이 완판되어 올해 가장 핫한 분양단지로 인기가 높았던 만큼 단지내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도 높다"며 "맨하탄 스퀘어는 투자가치가 입증된 범어네거리 상권에 트렌디한 서구풍 스트리트상가로 대구의 시그니처 상가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어 성공 분양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맨하탄 스퀘어의 분양홍보관은 현장 인근 범어천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교육 인프라 뛰어난 ‘김천 부곡동’, 10년만에 신규 아파트 공급

    교육 인프라 뛰어난 ‘김천 부곡동’, 10년만에 신규 아파트 공급

    김천시 부곡동 일대는 김천중학교, 김천고등학교(자사고) 등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부모들의 주거 선호도가 높게 형성된 지역이다. 그러나 김천고가 위치한 부곡동 일대는 주거 선호가 높지만 인근 아파트들이 대부분 10년 이상 노후됐다. 그동안 김천혁신도시 위주로 신규아파트 공급이 편중돼 지난 10년간 신규아파트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이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동 일대에 ‘김천 센트럴 자이’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최대 지상 28층까지 9개동 규모, 총 930세대로 구성됐다. 타입은 59㎡A, B형(221세대), 74㎡A, B형(312세대), 84㎡A, B형(346세대), 99㎡A형(51세대) 총 7개 타입으로 이뤄졌으며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다. 단지의 평면은 4Bay위주의 평면을 구성해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듯하게, 창문 개방시 자연통풍이 잘 되게 하며, 일부 주택형은 3면 발코니를 적용하였다. 다양한 인프라도 잘 마련돼 있다. 김천IC 이용 시 시내외 진입이 쉽고 도보권 내에 버스정류소 4곳이 위치해 타 지역으로의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가 차량 5분거리며 김천시청 인근 상업시설과 의료시설에도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2일 “김천시 부곡동 일대는 김천중, 김천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주거선호도가 높다”며 “그러나 그 동안 신규 아파트 공급량이 적었던 지역인 만큼 김천 센트럴 자이의 성공 여부에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 홍보관은 11월11일 개관하며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동에 조성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순실 사태,10년 전부터 예고된 일?

    최순실 국정농란 사태를 예측이라도 한 것같은 10년 전 정치권에서 나온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2007년 6월 당시 한나라당에서 나온 발언이다. 그해 6월 18일 한나라당내 대선 후보 경선을 앞둔 상황에서 이명박 대선후보 캠프의 장광근 대변인은 의미 심장한 발언을 한다. 장 대변인은 고 최태민 목사 일가와 박근혜 후보와의 관계를 거론하며 “박 후보가 대통령이 될 경우 최씨 일가에 의한 국정농단의 개연성은 없겠는가.”라고 꼬집었다. 장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최 목사뿐만 아니라 최 목사 일가가 전방위에 걸쳐 연루된 의혹이 사실이라면 이는 도덕성과 관련 초연한 입장을 취해왔던 박 후보의 양면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변인은 언론보도를 인용하며 “최태민 목사 관련 내용들은 가히 충격적”이라며 “영남대 이사장 재직시 최씨 가족들이 사학재단 비리를 저질렀다는 의혹, 육영재단 운영에서 최씨 일가의 전횡과 재산증식 의혹, 정수장학회 현 이사장이 과거 박 후보와 최 목사의 연락업무를 담당했다는 의혹 등이 사실이라면 최태민 일가와의 관계는 과거완료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 미래진행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수장학회,영남대학교, 육영재단 운영 등 박 후보와 관련된 의혹의 중심에는 늘 최태민이 있었다.”면서 “최 씨에 대한 의혹제기에 대해 ‘천벌’ 운운하는 과민반응을 보이는 박 후보의 반응도 예사롭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글을 10년만에 다시 찾아본 네티즌들은 “소름돋게 정확한 예언”,“국가를 말아먹고 예언에 자기 운을 다 쓰신 분,,,,대단하다”며 한마디씩을 남겼다.
  • 입주후 1년 뒤면 ·5호선 연장선 개통… 하남 덕풍역 신규분양 아파트 기대↑

    입주후 1년 뒤면 ·5호선 연장선 개통… 하남 덕풍역 신규분양 아파트 기대↑

    대한토지신탁 시행하고 금호건설 시공하는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이 지난 21일 견본주택을 개관 후 본격 분양에 나섰다.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의 분양일정은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1월 2일 당첨자 발표 후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계약을 실시할 계획이다.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은 지역 내 주거선호도 높은 덕풍동 내 10년만에 공급되는 전용 59㎡ 일반공급인데다,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남향위주로 배치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판상형 4베이·3룸(일부세대)과 3면 개방형(일부타입), WIC(워크인 클로짓), 드레스룸, 알파룸 등의 실수요자를 고려한 특화설계는 주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 차모 씨는 “하남 내에서도 살기 좋은 덕풍동에 들어서는 일반 분양 아파트라 오픈 날만 기다려 방문하게 되었다”며 “소형면적임에도 실용성 높은 설계로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364-6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3층, 전체 5개 동, 총 383가구, 전용 59㎡ 소형 단일면적으로 공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하남시 덕풍동 일대는 서울 강남 및 잠실과 인접한 입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상일IC, 하남IC등이 가깝고, 올림픽대로로 바로 들어설 수 있는 강일IC도 가까이 있다. 특히, 단지 인근에 생기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덕풍역(예정)이 오는 2020년 개통예정으로 교통여건이 훨씬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가까이 덕풍초가 있을 뿐만 아니라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등이 위치해 교육여건이 좋다. 단지 인근으로 스타핃드 하남, 홈플러스, 이마트가 있고, 하남시청, 하남문화예술회관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의 견본주택은 하남시 신장동에 있으며,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국인 국내 산림소유,10년새 2배로 늘어

    외국인의 국내 산림소유가 최근 10년새 2배로 불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9일 산림청으로부터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받은 외국인의 산림소유 현황에 따르면, 2015년 현재 4625명의 외국인 총 1만 1131ha의 산림을 소유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2726ha으로 가장 많은 면적을 소유하고 있다. 이어 강원도(1417ha), 경상북도(1236ha), 전라남도(1178ha), 경상남도(1130ha), 충청북도(777ha), 충남(758ha), 전라북도(563ha), 제주(446ha), 인천(192ha), 세종(185ha), 부산(139ha), 서울(136ha), 울산(99ha), 대구(74ha), 광주(41ha), 대전(36ha) 순이다. 연도별로는 2006년 총 2277명의 외국인 6162ha의 산지를 소유하던 것이 2015년에는 총 4625명의 외국인이 1만 1131ha의 산지를 소유해, 10년만에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기준으로 전년대비 지역별증가율을 살펴보면, 전라북도가 지난해 보다 20%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경상북도(12%), 대전(9%)등이 그 뒤를 이었다. 위성곤 의원은 “외국인의 산지소유는 산림의 보전등 산지경영보다는 개발등의 투자목적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며 “매해 증가하는 산림의 공익적가치를 보전하기 위해서라도 외국인의 무분별한 산지개발을 제한할 수 있는 다각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고 밝혔다. 한편 1994년 제정된 외국인토지법에 따라 외국인이라 하더라도 예외적인 경우(외국인토지법 제4조 2항)을 제외하고는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하면 산지 및 토지소유를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치적 접근성·생활 인프라 뛰어난 하남시, 실수요자 관심 집중

    위치적 접근성·생활 인프라 뛰어난 하남시, 실수요자 관심 집중

    하남시는 위치적으로 서울과 가까울 뿐만 아니라 미사강변도시와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다는 이점으로 최근 분양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위치적으로 서울과 가까울 뿐만 아니라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연결되는 상일IC와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하남IC와 인접한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하남선 복선 전철이 개통되면 하남에서 종로3가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 서울 및 타지역과의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10월 하남시에서 분양을 앞둔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전체 5개 동, 총 383가구, 전용 59㎡으로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내 10년만에 공급되는 소형 단일면적 아파트다. 단지 인근에 생기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덕풍역(예정)이 오는 2020년 개통되면 미사강변도시뿐 아니라 종로, 광화문 등으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환승시 잠실 및 강남권 이동도 수월해진다. 지하철 9호선 연장노선(예정)이 미사지구까지 개통되면 하남시의 가치가 한층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으로 하남시청, 하남문화예술회관, 하남역사박물관, 덕풍동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이 있다. 쇼핑시설로는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미사강변도시에 코스트코(2017년 입점예정), 강동구에 이케아(2018년 입점예정) 등 대형쇼핑시설 조성이 한창이다. 이 외에도 인근 현안도시개발구역과 강동첨단업무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피해] 차바 강타 제주 피해 속출

    [태풍 피해] 차바 강타 제주 피해 속출

    제18호 태풍 차바가 5일 새벽 제주도를 강타하면서 제주 곳곳에 피해가 속출했다. 제주도 재난관리본부에 따르면 5일 오전 7시 4분쯤 제주항 제2부두에서 정박중인 어선에서 남성 1명이 바다로 실족해 실종됐다. 제주시 한천은 2006년 태풍 나리 내습이후 10년만에 다시 범람했다. 물이 복개된 도로를 덮치면서 주차중인 차량 수십여대가 피해를 봤다. 제주시 월대천 하류 펜션과 가옥 등 10여채가 침수돼 주민과 관광객 5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또 제주시 노형동의 한 공사장에서는 타워크레인이 강풍에 인근 빌라로 쓰러져 주민 6가구 8명이 주민센터로 대피했다. 제주화력발전소 등이 가동이 중단되면서 제주 전역에서 4만9000가구가 정전됐고 오전 6시 현재 9000여가구만 복구됐다. 제주공항은 제주공항은 태풍 차바 영향으로 5일 오전 7~10시 국내외항공편이 결항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5시 현재까지 한라산 윗세오름 522.5㎜, 진달래밭 448.5㎜ 등의 물폭탄이 쏟아졌다. 또 제주(북부) 151.1㎜, 서귀포(남부) 270.6㎜, 성산(동부) 123.4㎜, 고산(서부) 24.9㎜, 용강 342.5㎜, 아라 340㎜, 유수암 275㎜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서유리, 데뷔 10년만에 내집 마련 “은행님께서 도와주셨지만..”

    서유리, 데뷔 10년만에 내집 마련 “은행님께서 도와주셨지만..”

    서유리가 성우 데뷔 10년만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물세 살 성우가 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장이 된지도 10년 가까이 되었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래 살던 집을 떠나 작은 원룸에서. 전세로. 돈을 벌기위해서 내 가족과 고양이를 지키기 위해 정말 닥치는 대로 일해 왔어요. 사기도 당하고 사람에게 상처도 받고 누구나 겪는 힘든 시기를 헤쳐 왔지요”라며 “그리고 마침내...은행님께서 도와주셨지만 내 집을 갖게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또 모두가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이뤄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유리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 ‘복면가왕’에도 출연, 가창력을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호선 덕풍역 개통’ 서울까지 성큼 다가온 하남... 분양 아파트 관심

    ‘5호선 덕풍역 개통’ 서울까지 성큼 다가온 하남... 분양 아파트 관심

    하남시가 서울지하철 5호선의 연장선인 덕풍역의 개통(2020년 예정)을 앞두고 있다. 서울과의 물리적인 거리가 가까워지며 하남시의 부동산 시장에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온나라 아파트 거래량 통계에 의하면 하남시의 아파트 거래량은 2014년 5278건에서 2015년 9927건으로 부쩍 상승했다. 특히 하남시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미사역이 개통(2018년 예정)되고, 9호선 하남 연장 노선 추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어 미래가치는 더욱 증폭될 예정이다. 여기에 강일IC, 상일IC, 하남IC 등을 통해 서울 및 타지역과의 접근성이 좋아 수요자들의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20일 “수도권 지역에서도 서울과 얼마나 가까운지, 얼마나 빨리 서울로 도착할수 있는지가 시세를 크게 좌우한다”며 “하남시는 서울 강동구지역과 붙어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지하철 5호선 덕풍역 등의 개통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와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덕풍역 인근에서 오는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이 수요자들 사이에서 유망단지로 꼽히고 있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3층, 전체 5개 동, 총 383가구, 전용 59㎡으로 덕풍동 일대에서는 59㎡ 공급이 10년만에 처음으로 실수요 및 투자수요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중부고속도로를 탈 수 있는 상일IC, 하남IC등이 가깝고, 올림픽대로로 바로 들어설 수 있는 강일IC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아파트 인근에 생기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덕풍역(예정)이 오는 2020년 개통되면 미사강변도시뿐 아니라 종로, 광화문 등으로 원스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환승시 잠실 및 강남권 이동도 수월해진다. 지하철 9호선 연장노선(예정)이 미사지구까지 개통되면 하남시의 가치가 한층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로 생활편의성이 높다. 단지 인근으로 하남시청, 하남문화예술회관, 하남역사박물관, 덕풍동 다목적 실내 체육관 등이 있다. 쇼핑시설로는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미사강변도시에 코스트코(2017년 입점예정), 강동구에 이케아(2018년 입점예정) 등 대형쇼핑시설 조성이 한창이다. 최근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하남’이 개장해 신세계백화점, 영화관, 키즈테마파크, 엔터테인먼트시설 등 확충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인근 현안도시개발구역과 강동첨단업무단지 조성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쾌적한 환경도 장점이다. 10만㎡의 덕풍공원이 단지와 연결될 예정으로 운동 및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단지 가까이 덕풍초,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등 다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교육여건이 좋다.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은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우선,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를 선보인다. 59A타입은 판상형 4베이(Bay), 3룸(Room)구조로 소형아파트지만 신혼부부 및 3인 이상 가구도 부담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선보인다. 59B타입의 침실은 이면개방형 구조에 맞통풍 설계를 반영해 통풍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하남 덕풍역 파크 어울림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미일 외무장관 공동성명 “北 도발 막기위해 전방위 노력”

    한미일 외무장관 공동성명 “北 도발 막기위해 전방위 노력”

    한국과 미국, 일본의 외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강하게 대응하기로 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윤병세 장관은 회담 직후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처음으로 3개국 장관이 회담을 했다. 10년만에 최초로 3개국 외교장관이 공동성명도 채택했다”고 말했다. 한·미·일 외무장관 회담 직후 한국과 일본은 별도의 양자 회담을 개최했다. 공동성명은 4차 핵실험 이후 안보리가 채택한 2270호 결의안을 보완하도록 더 구체적으로 노력하고 북한의 도발을 막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윤 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북한이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완전히 멈추고,상황을 핵 개발 이전으로 되돌리는 것”이라면서 “모든 수단을 활용해 전방위적인 압박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케리 장관은 특히 “북한의 도발이 북한의 고립만을 심화시킬 것”이라면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언제든지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재건축 아파트 3.3㎡ 평균 3719만원? 10년만에 최고

     4일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 재건축단지 평균 가격이 6월 기준 3.3㎡당 3719만원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치였던 2006년 4분기의 3635만원를 넘어선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면서 “잠실주공 5단지는 조합장 재선출 이후 빠르게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보다 2억원 가까이 올랐다”고 말했다. 여기에 최근 진행된 강남 재건축 아파트 단지들이 잇따라 분양에 성공하면서 기존 아파트 가격을 끌어올리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청약접수가 1만건이나 몰리면서 분양 개시 8일 만에 완판됐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강남 신축 오피스 마제스타시티, 임차인 편의 확대 위한 공간 제공

    강남 신축 오피스 마제스타시티, 임차인 편의 확대 위한 공간 제공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마제스타시티’는 임차인 주차 편의 확보를 위해 높은 수준의 주차 공간을 마련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 지역에서 주차를 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주차장설체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오피스 빌딩의 경우 충분한 주차대수를 보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임차인과 외부 방문객이 많은 오피스 건물의 경우 차량에 비해 주차공간이 적어 별도의 유료주차장을 임대하거나 부득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마제스타시티는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총 주차대수 636대로 임대면적으로 산정 시 39평당 1대 수준의 여유로운 주차용량을 제공한다. 주차장은 기계식이 아닌 자주식 주차시스템을 적용해 임차인의 편리성과 쾌적함을 높였다. 자주식 주차장은 운전자가 직접 운전해 주차하는 방식인 만큼 주차 시간이 적고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지하 3층까지 5톤 탑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천장고를 높게 구성하였으며, 이사 시 5톤 포장 이사 비용의 기준이 되는 5톤 차량이 들어갈 수 있어 임차인 입주 시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지하 3층까지 직진하여 한번에 내려갈 수 있어 운전 시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주차램프 폭이 8.4m로 주차램프 진입 시 회전폭이 넓어 특히 여성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자동차 운전자의 넓은 시야확보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마제스타시티는 주차용량 보유 외에도 강남의 인프라와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희소성 있는 곳에 위치해 있다.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이 위치해 있어 자연친화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2호선 서초역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여의도(YBD)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서울 중심부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는데 편리한 자리에 입지하고 있어 판교, 분당, 용인 수원 등 강남 남부의 주거단지로의 접근성 또한 높다. 마제스타시티는 2007년 삼성 서초사옥 준공 이후 강남 역세권에 10년만에 공급되는 연면적 82,838㎡의 매머드급 규모의 오피스 빌딩으로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으로 건설 중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아, 현아다운 도발적이고 강렬한 화보 공개

    현아, 현아다운 도발적이고 강렬한 화보 공개

    데뷔 후 10년만에 홀로서기를 준비중인 현아가 오랜만에 <데이즈드> 8월호를 통해 현아만의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현아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섹시함의 대명사답게 화보에서도 도발적인 시선과 과감한 포즈, 글래머러스한 의상 등이 보는 이를 압도하게 만들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뿐만 아니라 과자 한 봉지에도 기뻐하는 소소한 현아의 일상은 물론, 곧 발표를 앞두고 있는 솔로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있다. 현아는 “나는 평소에는 인디 음악을 들으며 힐링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좋아하는 걸 시도해보게 됐다. 완벽은 아니겠지만, 노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아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데이즈드> 8월호는 7월 20일 출간되며, 공식 홈페이지(kr.dazeddigital.co.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데이즈드>의 공식 SNS 채널(@dazedkorea)을 통해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권 20분대 중소형... 주변 전세가보다 낮은 분양가 매력

    강남권 20분대 중소형... 주변 전세가보다 낮은 분양가 매력

    수도권 전세난이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의 분양 아파트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서울 집값이 하락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내집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 수요자들의 관심 지역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13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6월 넷째주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는 10년만에 가장 높은 0.19% 상승했다. 이에 따라 최근 다산신도시, 미사강변도시, 은계지구 등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용인의 수지구 신봉동 일대도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수지구 신봉동은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09년 개통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의 서수지IC와 맞닿아 있기에 빠른 진입이 가능하며, 최근 개통된 신분당선 연장선인 성복역 또는 수지구청역을 이용하면 25분 내외로 강남역 도착이 가능하다. 영동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포은대로, 대왕판교로 등과 인접하기에 지역 내외로 이동이 편리하며, 판교, 분당, 죽전, 광교, 수원 등 접근성도 좋다. 단지옆으로 정평천이 흐르고 있고 수변산책로, 수변공원, 체육공원이 있고 이마트, 롯데마트, 신봉동주민센터 등이 주변에 위치한 점도 장점이다.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끄는 가장 높은 점은 가격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신봉동 일대의 평균 매매가는 3.3㎡당 1488만원, 평균 전세가는 3.3㎡당 1267만원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동도건설이 ‘수지 신봉 동도센트리움’ 공급에 나섰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신봉도시개발구역 C2-1,2블록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2개 동, 총 199세대로 구성됐다. 전용 59㎡, 69㎡, 84㎡로 전 세대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신봉동 일대는 전용 84㎡ 미만 세대가 약 9%에 불과해 ‘수지 신봉 동도센트리움’측은 수요가 적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보생활권 내에는 신봉초·중·고를 비롯해 성복초, 성서초, 성복중, 홍천중, 성복고 등이 위치해 있다. ‘수지 신봉 동도센트리움’의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대 부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계탕 中 수출분 첫 선적, 20t 규모… 10년만에 결실

    삼계탕 中 수출분 첫 선적, 20t 규모… 10년만에 결실

    삼계탕이 중국 수출 추진 10년 만에 드디어 대륙 입맛 공략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전북 군산항 컨테이너터미널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육계협회 및 5개 수출업체와 함께 첫 중국 수출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수출 물량은 20t 규모다. 이르면 다음달 중국의 포장 표시 심의와 통관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상하이와 칭다오, 광저우, 웨이하이의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판매된다. 모든 제품 포장에는 ‘K-samgyetang’ 마크가 부착된다. 정부는 2006년부터 삼계탕 수출을 추진했지만, 검역과 위생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았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한·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부가 검역·위생 조건에 전격 합의하면서 중국 수출이 성사됐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창원 10년만에 신규아파트... ‘안심보장제’ 지역주택조합 눈길

    창원 10년만에 신규아파트... ‘안심보장제’ 지역주택조합 눈길

    내 집 마련에 있어 착한 분양가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주택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안전성에 대한 불신은 따져봐야 할 사항이다. 창원의 한 지역주택조합은 이런 조합원 부담금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안심보장제를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의 ‘창원경화 오션포레’가 바로 그곳인데, 이 지역은 신규공급 중단이 10년 이상 장기화 되고 있었으나, 이번 ‘창원경화 오션포레’를 선보이며 신규 아파트에 대한 갈증해소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창원경화 오션포레’를 선보인 창원진해경화동지역주택조합은 지역조합주택 사업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빠른 사업진행과 더불어 안심보장제를 마련했다. ‘안심보장제’란 2016년 8월말까지 사업계획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조합가입 계약자에게 계약금의 100% 전액을 환불해주는 제도로서 불투명한 사업 진행을 미연에 방지하는 가운데 주택조합의 신뢰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제도다. 창원경화 오션포레는 기초조사를 비롯해 조합추진위구성, 조합설립인가, 건축심의, 토지소유권이전이 모두 완료됐다. 현재 사업계획승인을 신청한 상태로 착공을 목전에 두고 사업 진행 상황이 순풍 속에 돛을 단 모양새다. 부동산신탁전문 기업인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담당해 자금의 투명성을 확보한 가운데 쌍용 예가, 삼호 e편한세상 등 4~5개의 시공사가 6월 넷째 주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참여 의사를 밝혔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131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5층, 총 440세대, 2개 단지로 들어서는 창원경화 오션포레는 전용면적 76A㎡, 84A㎡, 84B㎡의 3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진해 최초로 테라스를 도입한 가운데 복층 펜트하우스 특화설계를 통해 고급스럽고 넓은 생활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단지 앞, 뒤로 바다와 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바탕으로 진해항의 수변 조망권과와 장복산의 그린프리미엄을 품었다. 단지 내부는 채광과 통풍을 끌어올린 4-Bay 구조를 채택했으며 남향위주 단지 배치를 적용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마련했다. 시내와 시외를 연결하는 중심위치에 자리한 이 아파트는 단지 바로 옆 안민터널과 제2안민터널(예정), 국도2호선 대체도로(예정)를 통해 쾌속 교통망을 지닌 교통 환경도 눈에 띈다. 창원경화 오션포레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이 장기화된 겸기침체 속에서 합리적인 주거의 대안으로 꼽히면서 경쟁력 강화와 수요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면서 “빠른 사업진행이 이뤄지는 가운데 안심보장제를 통해 조합원에게 신뢰를 주고 있는 창원경화 오션포레의 행보는 사업 지연에 따른 비용 증가 등 지역주택조합이 가지고 있는 위험요소를 불식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모든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불확실성을 최소화해 조합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는 창원진해경화동지역주택조합은 특수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공급가가 책정되기 때문에 완공 후 프리미엄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의 평가다. 창원경화 오션포레는 3.3㎡당 700만원대로 시세 대비 저렴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희소성에 따른 완공 후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30세대의 잔여 조합원 가입신청을 접수 중으로, 준공 6개월 전 동호수 추첨제를 채택함에 따라, 동호수 배정은 되어있지 않다. 주택전시관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1-3 아크로타워 A-107호에 자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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