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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려 가스총 분사…소란 제지하던 행인 봉변

    승려 가스총 분사…소란 제지하던 행인 봉변

    술에 취해 행인에게 가스총을 분사한 70대 승려가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동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승려 A(7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 5분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일역에서 계단을 내려가는 B(66)씨를 뒤따라가 길을 막은 뒤 호주머니에서 분말 가스총을 꺼내 B씨 얼굴에 1차례 분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눈에 심한 고통을 느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주변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술에 취한 상태에서 승강기 내에서 소란을 피우자 B씨가 “집에 들어가시라”고 말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A씨는 앙심을 품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길을 가던 B씨를 뒤따라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스총에 대해서는 A씨는 “호신용으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전라도의 한 사찰 승려로 이날 친구를 만나기 위해 부산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산저산 꽃이 피니 분명코 봄이로구나”

    “이산저산 꽃이 피니 분명코 봄이로구나”

    바야흐로 본격적으로 봄을 여는 부천의 3대 봄꽃축제가 13일 합동개막식을 시작으로 부천 일대에서 펼쳐진다. 2일 부천시에 따르면 오는 14일과 15일에는 원미산 진달래축제와 도당산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22일 춘덕산 복숭아꽃축제가 시민들을 맞이한다. 올해는 3대 봄꽃축제를 알리는 합동개막식을 부천마루광장에서 열어 성대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뿐만 아니라 봄꽃축제 둘레길 투어와 시티투어 특별코스로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 진달래동산에서 펼쳐지는 봄맞이 대합창 ‘원미산 진달래축제’ 수도권 대표 꽃축제인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15만 그루의 진달래가 장관을 연출하는 원미산자락에서 열린다. ‘봄옷 입는 마을, 노래가 피어나는 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진달래축제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봄맞이대합창이 펼쳐진다. 부천시립합창단과 함께 봄맞이 노래를 부르며 다 같이 어울려 참여하는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퓨전 마당놀이를 비롯해 현악3중주와 봄맞이 트로트 향연, 시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와 진달래 화전 만들기, 캐리커처, 원미산 자생 야생화 전시 등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지하철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다. ● 별빛과 벚꽃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축제 ‘도당산 벚꽃축제’ 벚꽃축제가 열리는 도당산에서는 아름드리 벚나무 120여 그루가 만들어내는 벚꽃터널을 만날 수 있다. 해마다 벚꽃축제 때면 새하얀 벚꽃터널 아래 20만여 인파의 행렬로 장관을 이룬다. 밤에는 색색의 조명에 물든 벚꽃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도당산 벚꽃축제는 ‘별빛나는 도당산, 사람과 벚꽃이 하나되는 축제’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밸리댄스와 탱고, 치어리딩, 아코디언 등 다양한 공연과 어린이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시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행사가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14일 저녁에는 도당산의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지하철 7호선 춘의역 7번 출구에서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 방향으로 직진하면 된다. ●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복사골’의 추억 ‘춘덕산 복숭아꽃축제’ 복숭아로 유명했던 복사골 부천을 상징하는 복숭아꽃축제는 춘덕산에서 열린다. 올해는 ‘아기자기 꽃동산, 가족이 웃는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중심 축제로 진행된다. 마술, 주민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부대행사로 캐리커처, 어린이 복숭아꽃 그림그리기대회, 아이클레이 등이 마련된다. 축제 전날인 21일 저녁에는 전야행사로 경기팝스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진다. 7호선 까치울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1호선 역곡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0분 거리다. ● 축제의 재미를 더하는 이벤트 ‘합동개막식과 봄꽃 둘레길 투어, 특별 시티투어’ 3대 봄꽃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합동개막식이 오는 13일 오후 7시 부천마루광장에서 펼쳐진다. 봄꽃축제 영상 상영과 치어리더, 부천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창민과 목관 5중주 Ai의 축하공연도 마련돼 있다. 부대행사로 꽃차 시음과 공예체험 전시 및 판매, 봄꽃축제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홍보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봄꽃축제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투어도 마련된다. 오는 14, 15일 3대 축제장을 잇는 봄꽃 둘레길 투어를 즐길 수 있다. 또 부천시티투어 상상여행과 봄꽃 축제장을 연계한 시티투어 특별코스도 운영한다. 축제장마다 전통시장 2000원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원미종합시장과 원미부흥시장, 도당산 벚꽃축제는 강남시장, 춘덕산 복숭아꽃축제는 역곡상상시장 이용쿠폰을 받을 수 있다. 꽃축제와 전통시장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궁금한 사항은 부천시 봄꽃축제 홈페이지(www.bucheon.go.kr/flower)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힐스테이트 천안’ 주상복합 분양

    [부동산 플러스] ‘힐스테이트 천안’ 주상복합 분양

    현대건설은 충남 천안시 문화동 옛 동남구청 자리에 ‘힐스테이트 천안’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 451가구를 분양한다. 59~84㎡로 설계했다. 남향으로 배치하고 맞통풍이 가능하다.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이 협력해 추진하는 도시재생 민간 참여사업 아파트다. 국철 1호선 천안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전철 3정거장 거리에 KTX 천안·아산역이 있다. 2021년 3월 입주 예정.
  • [단독] 지역 랜드마크 사업은 ‘空約’…생활밀착형 정책 제시해야

    [단독] 지역 랜드마크 사업은 ‘空約’…생활밀착형 정책 제시해야

    서울신문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1일 민선 6기 전국 시·군·구청장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한 결과 시·군·구청장도 광역단체장과 마찬가지로 시설 건립, 단지 조성 등 눈에 보이는 랜드마크 사업의 공약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대체로 폐기했다. 특히 민생과 관련이 깊은 기초자치단체가 실적 쌓기용 공약에만 집착한 결과 공약이 삶의 질 개선에 연결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6·13 지방선거에서 기초자치단체의 장으로 출마한다면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다.아이러니하게도 대규모 개발 행정이 집중적으로 제시된 지역은 면적에 비해 인구수가 적거나 군 기지 이전, 매립 등으로 개발 허가권이 많은 곳이었다. 이광재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런 지역은 청렴성 제고에 중심을 두고 지역 일꾼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유권자 운동으로 제안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공약 이행률 전국 2위를 기록한 서울시 25개 구는 2265개의 공약이 완료 및 이행됐고 폐기된 공약은 11개였다. 노원구의 중계동 문화복합센터 건립, 송파구의 지하철 3호선 연장 추진(오금역~올림픽공원역), 관악구의 도림천 통수단면 확장사업 추진 등의 공약이 폐기됐다. 성동구의 왕십리오거리 문화예술패션타운 건립은 700억원이 필요했지만 재정 확보 내역이 없었다. 부산시 16개 구의 공약 이행률은 3위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그러나 해운대구의 반송천 일원 워터피아 조성 공약은 폐기됐다. 역시 해운대구의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연안정비사업 시행 공약은 230억원의 재정이 필요했지만 재정 확보 내역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전국에서 공약 이행률이 가장 높은 대구시에서는 동구의 안심 율하지역 초등학교 신설 사업이 폐기됐다. 북구의 제일모직 이전 터에 친기업적 문화와 창조적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공약은 900억원의 재정이 필요했지만 이 역시 재정 확보 내역은 없었다. 공약 이행률 하위권인 인천시 10개 구에서 폐기된 공약은 옹진군의 영흥 화력 7·8호기 조기 착공 지원 사업과, 덕적 서포리 국제거점형 마리나항만 조성 사업 등 3개였다. 광주시 5개 구에서는 동구의 세계수영선수권 선수촌 유치 공약이 폐기됐다. 또 광산구의 첨단3지구개발(광주연구개발특구) 1조 217억원, 북구의 31사단 이전과 미래형 마을조성사업 8000억원 등은 재정 확보 내역이 없었다. 대전시 5개 구에서는 동구의 국제화센터 운영 개선 공약이 폐기됐다. 동구의 대전 의료원 유치는 1315억원, 서구의 도안동 분동 및 주민센터 건립은 98억 2500만원이 필요했지만 어떻게 재정 확보를 할 것인지 알 수 없었다. 울산시 5개 구에서는 폐기된 공약이 없었다. 다만 중구의 장현지구 산업단지 조성 16억원, 동구복합문화관 건립 83억 9900만원 등의 재정 확보 내역은 없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는 폐기된 공약 대부분이 대규모 시설 유치 사업이었다. 가평군의 청평생활체육공원 조성과 안양시의 국철 1호선 가칭 ‘안양초교역’ 신설, 파주시의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유치 등이었다. 강원도 18개 시·군에서는 32개 공약이 폐기돼 전국에서 폐기된 공약 수가 가장 많았다. 태백시의 1조 8000억원 규모 LNG 발전소 유치 공약과 속초시의 영랑호 시민 문화생태공원 조성 등이 대표적이다. 공약 이행률 최하위인 충북도 11개 시·군에서는 충주시의 경제자유구역(에코폴리스) 개발 등 공약 3개가 폐기됐고 청주시의 예술의전당 광장 주차장 잔디공원화 등 7개 공약이 보류됐다. 충남도 15개 시·군에서는 홍천군의 광천 대단위 화훼단지 조성과 바다송어 양식 특화지구 육성 등 공약 5개가 폐기됐다. 예산군의 수도권 전철 연장(장항선 복선전철화) 6785억원은 재정 확보 내역이 없었다. 전북도 14개 시·군에서는 임실군의 식생활교육문화연구센터 유치 등 9개의 공약이 폐기됐고 김제시의 새만금 배후 복합물류단지 기반 구축 공약은 보류됐다. 전남도 22개 시·군에서는 여수시의 여수공항 저비용항공 유치 공약 등 공약 21개가 폐기됐다. 함평군의 국도 24호선(함평) 시설개량사업 453억원 등 15개 공약의 재정 확보 내역은 없었다. 경북도 23개 시·군에서는 군위군의 국술원 연수원 유치, 청도군의 군립화장장 건립 등 8개 공약이 폐기됐다. 재정 확보 내역이 없는 공약은 칠곡군의 1067억 100만원 규모의 칠곡농기계 자동화특화 산업단지 조성 등 덩어리가 큰 사업이었다. 경남도 18개 시·군에서는 사천시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 공영버스 무료 이용과 김해시의 남부권 신공항 유치 사업 등 5개 공약이 폐기됐다. 거제시 등의 6조 7907억원 규모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 착공 및 역사 유치 사업 등 도로 건설 등의 공약은 무더기로 재정 확보 내역이 없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지리산 노고단 도로에 낙석 덮쳐…주말 내내 도로 통제

    지리산 노고단 도로에 낙석 덮쳐…주말 내내 도로 통제

    지리산 노고단 도로에 낙석이 덮쳐 주말까지 차량이 통제된다.30일 오전 10시 30분쯤 전남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시암재에서 성삼재 방면으로 가는 도로에서 낙석이 발생,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노고단 도로(지방도 861호선)로 불리는 도로에서 사면이 붕괴되면서 돌 30여t이 2차로 길 위로 무너져 덮쳤다. 사고 당시 다행히 지나던 차량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구례군은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을 동원해 임시 복구를 할 예정이다. 당국은 안전 진단을 위해 4월 1일까지 일대 도로를 통제할 방침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도로 통제로 인해 이번 주말 구례에서 노고단까지 차량 이동은 어려울 것”이라며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서 뱀사골로 향하는 도로나 남원 주천면에서 성삼재로 이어지는 도로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0세대 이상 대단지 내 상가…고정수요 확보로 주목도 높아

    1,000세대 이상 대단지 내 상가…고정수요 확보로 주목도 높아

    1,000세대 이상의 고정수요를 갖춘 대단지 내 상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최근 시장 제약이 많아지면서 아파트 투자 열기가 위축된 가운데 기타 상품들보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고, 주말·주중 여부 및 입지 등에 민감한 상업지구나 업무지구와는 달리 365일 고정 배후수요 확보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2,000여가구 대단지 배후수요를 갖춘 신개념 라이프스타일센터가 분양중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인천 도화도시개발구역 핵심입지에 랜드마크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개발 사업자 네오밸류(시공:포스코건설)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센터 ‘앨리웨이 인천’을 분양중이다. 앨리웨이 인천은 도화지구 내 중심상권에 위치하는데다 5일만에 전세대 완판된 1,897세대 규모의 ‘인천 더샵 스카이타워’ 주상복합 대단지 고정수요를 갖췄다. 또한 주변 상주인구(입주예정 포함)가 약 6,000여 세대, 1만5,000명 가량 예정돼 있어 안정적 상권 활성화가 예상된다. 사업지 인근으로는 인천대, 청운대 제2캠퍼스 및 초∙중∙고 등 17개 이상의 교육기관이 있어 학생, 교직원 등이 주 수요층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주안국가산단 및 인천일반산단 등 대규모 산업배후 단지, 행정타운, 제물포스마트타운, 인천정부지방합동청사(2018년 말 준공예정) 등 6개 이상의 정부기관 이전으로 약 3만6,000명의 수요도 흡수하며 추후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과 도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경인고속도로 도화IC와 가좌IC 등이 가까이 위치해 인천뿐 아니라 수도권 전역을 아우르는 광역 수요층 확보도 용이하다. 앨리웨이 인천의 가장 큰 강점은 차별화된 상권활성화 시스템이다. 시행사 네오밸류는 앨리웨이 인천의 65%를 보유하고 일반 분양분을 최소화(35%)하기 때문에 분양 후에도 상가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갖추도록 했다. 소위 ‘먹튀’ 분양 개발의 폐해를 없애겠다는 것이다. 마스터리스 시스템도 적용된다. 이에 수분양자는 분양계약과 동시에 시행사와 마스터리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해 향후 5년간은 공실리스크 없이 확정 임대료(분양가액의 연 5%)를 고정적으로 지급 받는다. 특히 시행사 자체 보유 상가에는 15년 임대차 계약이 확정된 CGV 영화관을 비롯해 SSM과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등 집객력 높은 키테넌트(Key Tenant)를 유치한다. 더불어 앨리웨이키즈, 니어마이비(NEAR BY B)와 밀도(Meal°) 등 자체 브랜드도 입점 예정이다. 또 네오밸류가 상가 전체에 대해 5년간 통합운영관리를 전담한다. 시행사가 직접 체계적인 MD 구성과 PM(자산관리, 임대), FM(시설, 안전, 미화, 주차) 및 활성화 이벤트가 진행하는 등 관리를 진행한다. 이 때문에 수분양자는 5년간 임대료는 꾸준히 받으면서 상가 관리에 대한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2층과 3층에는 최근 선호도가 매우 높은 테라스 타입의 판매시설이 구성, 광장 조망과 연계하도록 했다. 더불어 친환경 휴식공간과 순환동선을 통해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한 고객은 물론 2080의 모든 연령층이 쾌적하고 여유로운 쇼핑과 여가생활, 휴식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아파트와 상가의 전용 주차공간을 분리하고, 주차대수 또한 법정비율을 초과 설계하여 입주민의 사생활 보호와 방문객의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다. 앨리웨이 인천의 신규 분양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남구 숙골로에 위치한다. 예약자 대상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하며 선착순 상담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소식] 부산 온천4구역 재개발 공사 계약… 4043가구로 조성

    [분양소식] 부산 온천4구역 재개발 공사 계약… 4043가구로 조성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0일 부산 온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9242억원 규모의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온천4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하 온천4재개발)은 부산시 동래구 금강로145번길 25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지상 35층 규모의 36개동 4043가구 아파트 단지로 새롭게 탄생할 예정이다. 온천4재개발 부지는 금정산 자락의 금강공원과 가깝고, 대규모 온천단지로 알려진 부산 온천장의 온천시설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인근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온천4재개발은 금정산과 인접한 단지 특성을 고려해 조경 및 외관 디자인을 특화할 계획이다. ▲고급 석재 바닥재와 디자인 파고라를 조화한 커뮤니티길 ▲예술 작품과 어우러진 아트갤러리길 등 1·2·3단지를 연계한 일체감 있는 산책로 ▲금강공원과 연계한 래미안 둘레길 등을 조성한다. 미래형 스마트홈 구축을 위해 다양한 IoT 기술도 적용한다. 음성인식이 가능한 IoT 홈패드 12인치를 적용해 음성인식으로 조명, 가스 밸브, 보일러, 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외출 시에도 현관 밖의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면 자동 녹화되는 홈오토메이션 시스템도 설치한다. 스마트폰 앱 하나로 조명·난방·가스의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는 기능도 도입한다. 또한 얼굴 인식으로 출입이 가능한 안면인식 출입시스템을 적용해 보안성과 편리함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부산 온천동은 교통과 학군,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온천4구역은 1호선 온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동래고, 용인고, 혜화여고, 학산여고, 부산대학교 등의 학교가 가깝고 홈플러스, NC백화점, 킴스클럽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했다. 온천4구역은 올해 하반기 이주·철거를 시작해 내년 12월경 일반분양에 나선다. 일반분양 예정물량은 약 2500가구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안양시 구간 3개 역 신설 확정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안양시 구간 3개 역 신설 확정

    경기도 안양시는 인덕원에서 화성시 동탄역을 잇는 복선전철 안양시 구간에 인덕원, 농수산물도매시장, 호계 등 3곳에 역이 신설된다고 2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은 인덕원에서 의왕, 수원, 용인을 거쳐 화성 동탄까지 연결되는 34.5km의 국가철도다. 2조 7190억원을 들어가는 이 사업은 2021년 공사를 시작해 2027년 개통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2년여간 기본·실시설계를 통해 세부적인 노선과 역사 위치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2014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타당성 재조사에 따라 안양시에는 2개 역이 건설될 계획이었다. 시는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등 관련부처와 안양시가 사업비를 분담하기로 최종 협의해 호계역을 추가 설치하게 됐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시민의 철도 접근성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주요 간선도로의 상습 교통혼잡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과밀상태인 수도권전철 1호선(경부선)의 혼잡도도 완화돼 대중교통 이용 편의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시에는 현재 지하철 1호선 4개 역, 4호선 3개 역이 있으며, 2021년 공사를 시작해 2027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에 따라 4개 역이 추가로 설치될 계획이다. 이필운 시장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유치로 안양에 3개 역이 신설돼 수도권 교통의 요충지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경남 양산~부산 도시철도 기공식

    경남도는 28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양산도시철도 기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노포역에서 경남 양산시 북정동까지 11.43㎞ 구간을 운행한다. 정거장은 7곳이며 노포역에서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산종합운동장역에서 부산도시철도 2호선과 연결된다. 사업비는 국비 3310억원, 도비 389억원, 부산시비 362억원, 양산시비 1455억원 등 모두 5516억원이다. 양산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억대 프리미엄 누려볼까...부개동 재개발 선도하는 ‘부평 코오롱하늘채’ 눈길

    억대 프리미엄 누려볼까...부개동 재개발 선도하는 ‘부평 코오롱하늘채’ 눈길

    환골탈태하는 노후 주택 밀집지의 초기 분양 프리미엄이 억대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2004년 4월 길음뉴타운 내 첫 분양을 알린 ‘길음뉴타운6단지’ 전용 59㎡는 지난 1월 5억6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이 면적의 분양가가 2억3393만원이었음을 감안하면 3억2607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반면 같은 길음뉴타운 내에서 2007년 8월 분양한 ‘길음뉴타운 9단지’ 전용 59㎡는 지난 1월 5억3000만원(14층)에 거래됐다. 이 면적의 분양가가 3억4370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프리미엄은 1억8630만원으로 초기 분양단지의 프리미엄이 약 1억4천만원가량 높게 나타났다.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초기 분양한 재개발 단지는 억대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다. 곳곳에 도심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일대에서 2007년 분양한 ‘연산 자이’는 분양 당시 전용면적 84㎡의 가격이 2억8300만원이었지만, 지난 2월 4억8000만원(17층)에 실거래가 이뤄져 약 2억 원 가량의 웃돈이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업계 전문가는 “신도시는 물론 재개발 지역의 초기 분양단지는 후속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향후 개발 프리미엄을 더 크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특히 초기 분양 단지는 입지적으로 타 단지에 비해 뛰어난 경우가 많아 대규모 재개발 지역에서는 초기 분양단지를 주목할 만 하다”고 설명했다. 억대 프리미엄을 누리는 대규모 재개발지 초기 분양단지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부평구 핵심주거지에서는 코오롱글로벌이 ‘부평 코오롱하늘채’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인천광역시 추정분담금 정보시스템에 공개된 도시정비사업 현황 자료(18년 2월 기준)에 따르면 부평구 내에서 진행 중인 재개발 사업지는 총 36개로 착공 완료 및 정비구역 해제 지역을 제외한 총 23개의 재개발 사업지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가장 빠른 사업 진행속도를 보이는 사업장은 부개인우구역을 재개발 하는 “부평 코오롱하늘채”이다. 부개동 인근의 B공인중개사 관계자는 “부평 코오롱하늘채의 일반분양이 신호탄이 되어 부개동 일대 곳곳에 지정되어 있는 재개발 사업지들이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규 아파트의 지속적인 공급과 함께 일대가 신흥 주거지로 변모되는 만큼 초기 분양단지인 ‘부평 코오롱하늘채’가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2동 88-2번지 일원에 위치한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2층 전용면적 34~84㎡ 7개 동, 총 922세대로 이 중 550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는 입지적인 장점이 뛰어나다. 단지 반경 1㎞ 내에 서울지하철 1호선 부개역이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7호선·인천지하철1호선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외곽순환도로 중동IC와 송내IC도 인근에 위치해 교통망이 뛰어나며, 인근에 위치한 부평역으로 GTX-B노선 ‘부평역’이 계획돼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 부광초•부내초•부흥초•부평여중•부개여고•부광여고•부개고 등 부평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을 비롯해 10여 개의 초•중•고가 밀집되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 부평시장,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상동호수공원 등 부평과 부천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이다. 도심에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주변으로 18만㎡ 면적을 자랑하는 상동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부천시민 문화동산, 야인시대 캠핑장, 미니어쳐테마파크 아인스 월드 등으로 문화 여가생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단지 남쪽에 기부채납으로 조성되는 공원이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되어 이용이 편리하고 단지의 쾌적함을 더욱 높여준다. ‘부평 코오롱하늘채’의 견본주택은 부천시 상동 402번지(부일로 205번길 62)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송내역(2번 출구)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림산업 ‘e편한 세상 선부광장’, 거실·주방 바닥두께 일반의 2배 ‘쾌적’

    대림산업 ‘e편한 세상 선부광장’, 거실·주방 바닥두께 일반의 2배 ‘쾌적’

    대림산업이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서 ‘e편한세상 선부광장’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군자 주공 7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해 719가구를 새로 짓는 사업으로 24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중소형인 49~84㎡로만 설계했다. 오는 6월 개통 예정인 소사~원시선의 선부광장역 역세권 단지다. 부천, 시흥 방향 이동이 쉽고 지하철 1호선 소사역에서 환승, 서울 진입도 쉽다. 확장 노선인 소사~대곡선도 2021년 개통되면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 5호선·9호선·공항철도 김포공항역, 3호선·경의중앙선 대곡역 등 서울로 이어지는 주요 지하철역 환승이 가능해진다. 영동고속도로, 평택~시흥 간 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선부광장 주변에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붙인 아파트 7000여 가구가 들어서 안산의 새로운 주거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4베이·맞통풍 평면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과 자녀를 위한 독서실, 작은 도서관이 마련된다. 거실과 주방에는 바닥 두께를 일반 아파트보다 2배 두껍게 시공한다. 2020년 11월 입주 예정. (031)439-2222.
  • 김인호 서울시의원, 청량리역 지하 동북권 新교통·상업허브로 통합개발 제안

    김인호 서울시의원, 청량리역 지하 동북권 新교통·상업허브로 통합개발 제안

    청량리역 지하 통합철도역사에서 KTX 급행열차 외에도 지하철, 경전철을 이용해 출근하고, 퇴근 후 역사 바로 옆 백화점에서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통합개발을 추진해야 한다는 제안이 서울시의회 내에서 제기돼 주목을 끌고 있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은 “동대문구를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교통 및 상업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청량리역 일대 지하공간 통합개발’이 시급하다”고 밝히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통합 협의체 구성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고 제안했다. 김인호 의원에 따르면 ‘청량리역 일대 지하공간 통합개발’은 그동안 서울시·동대문구 및 관련 연구기관 등에서 개발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지역 개발 계획 등이 구체화 되지 않아 번번이 좌절되었다. 그러나 최근 송도~청량리~마석 급행철도(GTX-B노선), 금정~청량리~의정부급행철도(GTX-C노선), 분당선 연장, KTX경강선, 면목선 경전철, 청량리4구역 도시정비사업 등이 가시화되는 등 주변 개발 계획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개발 타당성이 급격히 증가한 상황이다. 김인호 의원은 “청량리역 철도부지 및 주변 지역과 연계한 복합적이고 체계적인 개발계획을 마련하여 청량리가 동대문구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동북권 교통 HUB - 통합철도역사, 지하버스환승센터 등 배치 1호선 청량리역과 중앙선 청량리역 및 주변 철도부지 약 20만m2, 깊이 51m(지하 6층)의 청량리역 일대 지하공간이 개발된다면, 이는 국내 지하공간 개발역사상 최대 규모에 해당된다. 김인호 의원은 이곳에 통합철도역사를 비롯한 지하버스환승센터, 주차장, 지하상업· 공공문화시설 등 복합적 기능의 공공 인프라가 들어설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먼저, 철도는 ▲송도~용산~청량리역 광역급행철도(GTX-B노선) ▲금정~삼성~청량리역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KTX 경강선 개통 ▲분당선 연장 ▲면목선 경전철 ▲지하철 1호선 ▲중앙선 등 청량리역을 경유하는 역사를 통합하여 건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통합역사 개발에 대한 지역주민의 공감대가 이미 형성되어 있는 바, 통합개발을 추진할 경우, 개별 시공에 따른 비용이나 교통 혼잡 등의 우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한다. ● 백화점·청량리4구역·민자역사 등 연결 대규모 지하도시 또한, 김인호 의원은 ‘상업·공공문화시설’로서 청량리4구역·백화점·민자역사와 새로 조성될 철도부지 지하쇼핑몰까지 모두 지하로 연결된다면, 이용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One-Stop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대규모 지하도시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란 주장이다. 이곳에는 중소기업 홍보 인큐베이터 센터, 여행라운지, 한류 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상업·문화시설 등을 배치하여 사회공헌 효과와 주변 MICE 시설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곳 철도부지에는 지상과 지하를 유기적으로 이어주는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청량리역 일대의 지상과 지하를 입체적으로 연결시키고 특히, 통합역사의 경우 국내 최초로 지하 최하층까지 오픈된 공간계획을 구상하여, 자연채광 및 통풍과 환기가 모두 가능한 자연친화적 공간이 되도록 하고, 24시간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구상이다. ● 국토부, 서울시, 동대문구등 관계기관 통합 추진협의체 구성 필요 김인호 의원은 이어 ‘청량리역 일대 지하공간 통합개발사업’의 실효적이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관계기관들이 통합적으로 추진협의체를 꾸려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추진협의체는 서울시를 포함 국토부·동대문구·코레일·민자 사업자 등으로 구성돼, 주변 개발계획과 연계, 사업비 분담, 추진일정 등을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인호 의원은 “이번 구상은 청량리 일대의 발전을 위한 위한 마스터플랜”이라며, “청량리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2030 서울시 생활권계획」의 동북권 중심지역임을 감안할 때, 다양한 발전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간 청량리역 일대 개발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구체적 대안이 수립되지 않아 추진이 어려웠던 만큼 이번만큼은 계획대로 진행되어 이곳이 서울시 동북권 교통의 허브이자 국제적 명소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산역 열차 사고…한밤중 선로 걷던 30대 회사원 숨져

    독산역 열차 사고…한밤중 선로 걷던 30대 회사원 숨져

    독산역 열차 사고로 30대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11시 46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독산역 방면 750m 지점 선로 위를 걷고 있던 A(36)씨가 열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지하철 기관사가 선로 위를 걷던 A씨를 50m 앞에서 발견하고 급정거했지만 사고를 피할 수 없었다. 경찰은 출입이 통제된 선로 위에서 사고가 난 점 등을 고려해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A씨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인근 CCTV를 확보해 A씨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왕룡 김포시장 예비후보 행복공약 4호 “동서남북 지하철 연장 사통팔달 金포로 만들겠다”

    정왕룡 김포시장 예비후보 행복공약 4호 “동서남북 지하철 연장 사통팔달 金포로 만들겠다”

    “지하철 5호선을 김포로 연장 유치하고 인천 지하철 1, 2호선을 연결해 김포시 전역을 지하철시대로 만들겠습니다.” 정왕룡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22일 ‘지하철의 도시 김포만들기’ 정책을 4번째 행복공약으로 발표했다. 김포를 동서남북 지하철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서울지하철 5호선을 서울에서 신도시를 거쳐 북부권으로 연장해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김포경전철과 5호선은 서울~김포 간 동서축 노선이고, 인천지하철 2호선은 인천~북변역~걸포역~일산킨텍스역을 연결하는 남북축 노선이다. 이는 킨텍스역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연결되며, 주엽역에서 서울지하철 3호선을 연결한다. 인천1호선은 인천 계양~풍무역~신도시를 연결한다. 정 예비후보는 “서울지하철 5호선의 경우 기존 검단 경유노선보다는 김포직행을 선호한다. 하지만 경제성을 맞추기 위해 검단 경유노선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5호선과 함께 묶어 이전하려는 서울시 대규모건설폐기장 이전과 관련해 정 예비후보는 “5호선 연장과 건폐장 이전을 패키지로 추진해야 한다고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지하철은 지하철이고 건폐장은 건폐장으로, 어떠한 논리로도 연계시켜서는 안 되고 반드시 분리 추진돼야 한다”며 건폐장 없는 5호선 연장을 거듭 주장했다. 인천 1호선은 현재 계양역까지 연결돼 있다. 원당·검단 등 중단된 인천신도시 건설이 재개돼 올해 안에 기본·실시설계 발주에 나선다. 향후 인천시와 협의하면 연장이 가능하다는 복안이다. 인천 1호선 검단연장 사업은 계양~검단신도시 6.9km 구간에 정거장 3곳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정 예비후보는 인천시와 협의를 거쳐 풍무동에 정류장 1곳을 신설하고 검단에서 신도시 지역으로 연장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검단연장안은 양 방향에서 김포와 연결시 공항철도와 연계되고 인천으로 접근성이 훨씬 좋아진다는 점에서 김포에 경제적 실익이 높다고 주장한다. 뿐만 아니라 인천도시철도 2호선 연장노선은 경기도가 의뢰한 도시철도 타당성 분석 결과 경제성(BC분석)이 1.03으로 나와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김포연장에 자신감을 보였다. 정 예비후보는 “인천2호선 연장안은 북으로 일산테크노밸리와 GTX킨텍스역 등 고양시 주요 거점을 잇고, 남으로는 광명시까지 남북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기존 김포골드밸리 노선과 지하철 5호선이 동서로 연결된다는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역세권, 숲세권, 의세권을 모두 누린다…부평역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오픈

    역세권, 숲세권, 의세권을 모두 누린다…부평역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 오픈

    화성개발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견본주택을 구성하고 부평구 부평동 일원에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을 3월 23일에 분양한다 밝혔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3층 ~ 지상29층 아파트 5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설계되었으며 전용면적 59㎡ 176세대, 75㎡ 163세대, 84㎡ 202세대, 총 일반분양 54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공급은 3월27일에 견본주택에서 쳥약을 접수받고, 1순위는 3월28일, 2순위는 3월29일에 인터넷으로 각각 청약을 접수하며 당첨자는 4월4일 견본주택 및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이 들어서는 부평지역은 입주 10년차이내 중소형 신규아파트가 부족한 지역으로 신규분양아파트에 대한 집값 상승요인인 충분한 지역이다. 또한 신규공급 부재로 인한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재건축, 재개발등 각종 정비사업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주거문화개선 및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역과 숲, 종합병원을 모두 갖춘 살기좋은 아파트로서 부평서 보기드문 4베이 혁신설계를 통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경인선(1호선)과 인천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과 동수역이 도보거리에 있으며, 경인로, 남동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중심권역 및 서울, 수도권쪽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동수초, 부평중, 부일여중, 부흥중, 부흥고 등이 인접해 있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천혜의 자연을 가진 숲세권을 자랑한다. 만월어린이공원과 소공원(조성예정)이 단지 옆에 있어 내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고 단지 앞에는 부개산 있어 도심속 힐링 자연을 누릴 수 있다. 부개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등산로는 숲길 4km, 순환도로 3.8km, 팔각정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근 주민들의 등산 및 산책코스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면서 자연과 하나됨을 느낄 수 있는 힐링 단지이다. 단지 옆에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뇌병원(공사중), 부평6동 주민센터 등이 자리잡고 있다. 인천성모병원은 인천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면서 신축중인 뇌병원은 국내 최초 뇌병원으로서 입주후 의세권의 프리미엄도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중소형4베이 구조를 적용하고(75㎡B제외)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등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화성개발 관계자는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특화된 설계를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실생활에 편리하도록 디자인 했다면서 내부설계를 더욱 알차게 꾸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 강조했다. 또한 채광과 통풍효과가 뛰어나 그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아파트를 남향중심으로 배치하였기 때문에 그 효과가 더욱 극대화된다는 설명이다. 단지 안으로는 주차장을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테마공원을 조성하였으며 단지내 산책로와 연결된 만월어린이공원, 소공원(예정)과 부개산으로 인해 자연교감형 단지설계를 구축하였다. 한편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LG 유플러스의 홈 IoT시스템을 적용하는데 홈네트워크와 연동하는 IoT 앳홈은 보다 편리한 디지털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헤파필터 전열교환식 환기스템이 적용되어 미세먼지 걱정을 덜어주고 지하주차장 재실감지 시스템과 LED조명이 적용되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량을 알려주는 EMS시스템과 일괄소등스위치(가수, 조명), 원터치 방범설정, 200만화소 CCTV DVR 시스템, 다기능 스위치내에 세대내 E/V호출 시스템 등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며 경제적인 첨단 시스템들이 적용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천 원종~인천 간 광역철도 추진

    부천 원종~인천 간 광역철도 추진

    경기 부천시가 원종~인천을 잇는 서부지역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해 경기도·인천시·계양구·서구와 손을 잡았다. 이 철도망은 수도권 서부지역인 인천 서구~부천을 거쳐 서울 홍익대까지 지하철로 연결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20일 오후 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김만수 부천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이재율 경기도행정1부지사, 박형우 계양구청장, 강범석 서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철도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5개 지자체는 내년 상반기까지 새 노선 발굴을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칠 예정이다. 이후 2021년 상반기쯤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한다. 이어 예비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 등을 거쳐 이르면 2026년 지하철 건설사업에 착공해 2030년 개통한다는 구상이다. 인천 서구∼부천 원종 구간 예상 노선은 2026년 개통 예정인 서울지하철 7호선 루원시티 인근 ‘002역’(가칭)을 출발해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을 지나 원종역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협약에 따라 5개 지자체는 생활권 광역화에 따른 서부수도권과 서울도심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광역철도 신규노선을 발굴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지자체 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사업시행 주체 결정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김만수 시장은 “최근 진행하고 있는 소사~원시, 소사~대곡 광역철도 사업과 더불어 원종~인천 광역철도 사업을 추진해 격자형 도시철도망을 완성할 계획”이라며 “서울지하철 5호선과 9호선 등 다양한 노선이용과 환승으로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부평 코오롱하늘채’, 동일 지역 내 에너지 절감 설계로 수요자 관심↑

    ‘부평 코오롱하늘채’, 동일 지역 내 에너지 절감 설계로 수요자 관심↑

    내 집 마련을 앞두고 있는 수요자라면 누구나 대출이자에 대한 부분을 절약하려 고심할 것이다. 하지만 수요자 대부분이 대출금리는 신경 쓰지만 실제 주거 시 매월 고정지출 비용으로 발생되는 관리비에 대해서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한파가 극성을 부리던 지난해 12월 이 단지 평균 관리비는 ㎡당 3345원인 반면 인근에 위치한 H 아파트(1986년 입주)는 ㎡당 4402원이었다. 이는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월 약 8만 9000원의 관리비 차이가 나는 셈이다. 업계 전문가는 “최근 에너지 절감에 특화된 전기시설들이 아파트에도 적용되며 많게는 수십만 원에 달하는 관리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며 “이러한 에너지 절감 특화 설계가 적용된 단지들은 장기적으로도 실제 주거비 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 집 마련을 앞두고 있는 수요자라면 에너지 절감 특화 설계가 적용된 단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고정지출비용을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절감 특화 설계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이 3월 분양하는 ‘부평 코오롱하늘채’가 각종 에너지 절감 설계를 통해 관리비 절감은 물론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2동 일원에 위치한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2층 전용면적 34~84㎡ 7개 동, 총 922세대로 이 중 550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세대 개별관리비와 공용관리비 모두 절감할 수 있는 각종 특화 설계를 자랑한다. 먼저 세대 내에는 전기세 절감에 효과적인 LED 조명을 전 세대 모든 공간에 설계하였다. 세대 내 설치된 통합 월패드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확인과 목표 사용량 초과 알림 기능을 가진 EMS 시스템이 도입되며, Home IoT 기술을 도입하여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세대 내 조명, 가스 밸브, 난방의 제어가 가능하도록 하여 효율적인 관리비 절약이 가능하다. 여기에 난방비 절감에 장점을 가지고 있는 지역난방 방식을 도입하여 겨울철 관리비 절약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공용 시설에는 세대 내와 마찬가지로 지하주차장, 승강기 홀, 피난계단 등에 LED 조명을 적용하였으며(부대시설 제외) 승강기는 운행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력으로 변환해 공용부 전기 요금을 절감해주는 전력 회생형 승강기가 설계된다. 또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원패스(One-Pass) 시스템을 적용해 별도의 비밀번호 입력이나 카드키 터치 없이 태그키만 지니고 있어도 공동현관 출입,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되고 무선 비상콜은 물론 주차위치 확인까지 가능하도록 하는 등 생활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였으며 반복적인 주동 구조를 통해 동 간섭을 최소화하였다. 전 세대 인기 높은 중소형 다양한 평면과 선택형 옵션으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주택형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일부 저층 세대는 특화 평면 설계를 통한 측면 발코니 확장으로 널찍한 드레스룸과 알파룸이 제공되는 등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전 세대 제공되는 세대별 지하창고로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단지 반경 1㎞ 내에 서울 지하철 1호선 부개역이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7호선·인천지하철1호선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여기에 외곽 순환도로 중동 IC와 송내 IC도 위치하고 있어 교통망이 뛰어나다. 인근의 부평역으로 수도권 신 교통수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GTX-B 노선 ‘부평역’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 부평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을 비롯해 10여 개의 초·중·고가 밀집되어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또 인근에 부평시장,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상동호수공원 등 부평과 부천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도심에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주변으로 18만㎡ 면적을 자랑하는 상동호수공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부천시민 문화동산, 야인시대 캠핑장, 미니어처테마파크 아인스월드도 위치하고 있어 문화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특히 단지 인접하여 남쪽에 기부채납으로 조성되는 약 1100평 규모의 공원은 단지 내 산책로와 연결되어 이용이 편리하고 단지의 쾌적함을 더욱 높여준다. 3월 중 개관 예정인 ‘부평 코오롱하늘채’의 견본주택은 부천시 상동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국토지신탁 브랜드 담아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선착순 분양 스타트

    한국토지신탁 브랜드 담아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선착순 분양 스타트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에 들어서는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최고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분양시장에서 시공사의 브랜드 파워는 분양 성패에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대형건설사들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들은 신뢰도와 선호도가 높게 형성돼 수요가 풍부하고 환금성도 뛰어나다는 특징을 지니기 때문. 이에 한국토지신탁의 브랜드를 담은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역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다. 단지 1층에 다양한 근생시설이 입점해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한 가운데 총 243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과 더불어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14층에 피난안전층이 마련돼 입주민의 안전까지 배려했다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이 각각 들어서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구 9형)와 33㎡(구 14형) 등 62실로 이뤄지며 아파트는 총 154세대 규모, 전용면적 59㎡A, 59㎡B, 63㎡A, 63㎡C 각 26세대와 63㎡B 50세대 등 1~2인 가구 급증세에 부합하는 5가지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주변에 저층건물 위주 입지로 보문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춰 파노라마 도심 전망(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했으며 탑상형과 판상형 구조로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도심 속에서도 일조권이 극대화된다. 단지 약 40m 앞에 KTX 서대전역이 위치해 있으며 약 600m 이내에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자리한 가운데 추후 지하철 2호선(트램) 및 광역철도 개통으로 트리플 환승이 예정된 교통환경을 구비했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대전IC, 호남고속도로 지선 유성IC를 통한 인접 지역 진·출입도 용이하다. 서대전역, 용두환승역(신설), 서대전네거리역을 잇는 철도 삼각지대를 형성하고 가수원-논산 구간의 29.3km에 이르는 철로를 직선화하는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진행 중으로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완료되면 서대전역은 대전의 교통 요충지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주변에 형성된 다양한 생활인프라는 입주민들에게 우수한 정주 여건을 제공한다. 코스트코와 홈플러스, 세이백화점 등의 대형쇼핑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했으며 영화관 등 엔터테인먼트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게다가 충남대병원, 가톨릭대성모병원 등의 의료시설도 바특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인근에는 축제와 이벤트가 펼쳐지는 인근 서대전공원과 CGV, 음식특화거리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웰빙을 도모하며 오류초교, 글꽃초중교, 동산고교 및 시내학원가 등이 단지 가까이에 형성돼 명문 학군을 품고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모델하우스에 내방객 인파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계약 역시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프리미엄 형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조기 분양 완료가 점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에 위치하며 현재 매주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경품 행사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사은품도 증정된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쾌속 교통망 KTX∙SRT 인접 단지 프리미엄 ‘톡톡’ ‘천안아산역 THE LIV’ 눈길

    쾌속 교통망 KTX∙SRT 인접 단지 프리미엄 ‘톡톡’ ‘천안아산역 THE LIV’ 눈길

    KTX∙SRT 고속열차가 인접한 단지가 부동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KTX나 SRT 같은 고속열차의 경우에는 일반 지하철과는 다르게 보다 빠른 속도로 단거리 지역은 물론 대전이나 울산, 부산 등 광역이동이 수월하기 때문에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실제로 KTX∙SRT 인근 분양 단지들은 분양시장에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1블록에서 분양한 ‘동탄역 롯데캐슬’은 평균 경쟁률 77.54대 1의 우수한 성적으로 1순위 마감했다. 단지 바로 앞에는 SRT 동탄역이 있어 이를 통해 서울 수서역까지 약 15분이면 도달가능해 많은 청약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같은 시기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에서 분양한 ‘강릉 아이파크’는 최고 21.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여타 지역 경쟁률을 웃돌았다. 이 단지의 경우 단지 인근 KTX 강릉역(경강선)을 이용하면 강릉에서 서울까지 접근이 쉬워 청약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프리미엄도 상당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SRT 수서역에서 가까운 서울 강남구 수서동 일원에 위치한 ‘강남데시앙포레’ 전용면적 59㎡의 초기 분양가는 3억 원 선이었지만 지난 1월에 9억3,000만 원에 거래돼 6억 원이상의 프리미엄을 붙었다. 또한 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동탄2신도시 내에 분양한 ‘시범우남퍼스트빌’ 전용면적 59㎡A는 공급 당시 분양가가 2억5,700만 원이었으나 지난 1월 2억4,100만 원의 웃돈이 붙어 4억9,800만 원에 거래됐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 두 단지의 경우 SRT 수서역과 동탄역이 각각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서울 진입은 물론 광역이동이 수월하기 때문에 분양 당시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샀다”고 말했다. 한편 근거리 내 KTX∙SRT 천안아산역이 위치해 서울 접근성이 높아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가 있다. 이테크건설이 충청남도 배방읍 장재리 1739번지 일원에 짓는 ‘천안아산역 THE LIV’가 바로 그 주인공. ‘천안아산역 THE LIV’는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1㎞ 내에 KTX∙SRT 천안아산역이 위치해 있으며 이를 이용해 20분 대로 서울 진입이 가능하며 이 외에도 지하철 1호선 아산역,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광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천안아산역 THE LIV’ 인근에는 이마트 펜타포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천안펜타포트점,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점, 천안시청, 천안교육지원청과 농협플러스센터, 삼성화재, 미래에셋, 현대해상 등 금융관련 기관이 밀집해 있는 금융벨트까지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충청∙대전권 최대 규모의 여성병원, 소아병원, 내과 검진센터가 들어오는 첨단 복합 여성병원과 3층 규모 도서관(북카페 포함) 및 상생협력센터, 도시통합관제센터가 들어서는 천안아산 복합문화정보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준공이 완료되면 주거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학군이 조성돼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이 돋보인다. 연화초, 설화중∙고교가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아주나 유치원, 연화초 병설유치원,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와 나사렛대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탄탄한 교육환경은 물론 풍부한 임대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주변으로는 지산체육공원, 용곡공원, 장재천 호수공원 등이 있으며 특히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까지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 속에서 취미 및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천안아산역 THE LIV’는 지하 4층~지상 45층, 3개 동, 전용면적 77~84㎡, 오피스텔 총 593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77㎡A는 230실, △77㎡B는 242실, △84㎡ 121실로 구성된다. ‘천안아산역 THE LIV’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62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21년 3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원스톱 라이프’가 대세…생활 인프라 갖춘 오피스텔 인기

    ‘원스톱 라이프’가 대세…생활 인프라 갖춘 오피스텔 인기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갖춘 오피스텔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피스텔의 주 수요층 대부분이 소비력이 왕성한 2030 젊은 세대로 구성돼 있어 역세권 및 생활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오피스텔이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것이다. 특히 이러한 오피스텔은 임차 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에 분양시장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한화건설이 지난해 10월 서울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 분양한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오피스텔은 청약 결과 최고 108.8대 1, 평균 22.4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이틀 만에 완판 됐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초역세권인데다 도보권에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원스톱 입지를 갖춘 생활 밀착형 오피스텔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부터 오피스텔에 대한 전매규제가 시행되는 만큼 오피스텔 구입에 있어서 단순 수익률 보다는 입지에 대한 가치 더욱 신중을 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즉, 수요자들은 단지의 가치가 단기간에 떨어질 가능성이 낮은 원스톱 생활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최근에도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분양 중에 있어 눈길을 끈다. 신한종합건설(주)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안양 센트럴 헤센’ 오피스텔이 그 주인공. 안양 센트럴 헤센'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규모로 지상 2층~25층에는 전용면적 59㎡의 아파트 188가구와 전용면적 27~47㎡의 오피스텔 437실 등 총 625세대,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 총 58실이 들어선다. 안양 센트럴 헤센 오피스텔은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먼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가깝고 명학역도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까지 20분 대,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을 5분 대로 이동할 수 있다. 금정역은 광역급행고속열차(GTX) C노선이 예정되어 있어 개통 시 서울 강남·북으로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수도권 황금노선으로 불리는 월곶판교복선전철 사업의 수혜 오피스텔로 미래가치도 높다. 월곶판교복선전철사업은 경기 시흥시와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성남시 일원을 지나는 총 40여 km 길이의 노선이다. 2019년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할 예정이다. 안양 센트럴 헤센 오피스텔은 월곶판교선 안양역(1호선 환승)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월곶판교복선전철 이용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이 오피스텔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위치한 행정비즈니스복합타운 개발(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이 완성되면 주거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곳은 다수의 첨단IT 기업을 비롯해 복합체육센터와 노인종합보건·복지관, 만안구청사 등 주민복지와 편익시설 및 공공청사가 마련된다. 더욱이 단지 반경 1Km 내에 다양한 IT기업 및 관련업체가 밀집한 안양IT밸리가 있어, 1~2인 가구의 젊은 근로자 임차 수요 모집에 유리하다. 또한 주변에 안양대학교(안양캠퍼스)와 성결대학교 등 4개의 대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직원 및 재학생 임차 수요도 기대된다. 안양 센트럴 헤센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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